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하워드 루트닉 상무장관 인터뷰 (2025.08.20)
사회자: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 장관이 오늘 아침 워싱턴에서 저희와 함께합니다. 장관님,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루트닉 장관:
“좋은 아침입니다. 저도 반갑습니다.”
사회자:
“이번 정부의 지분 참여 가능성에 대해 좀 더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어떤 계산법이 작동하는지 궁금합니다.”
루트닉 장관:
“네, 국가 안보를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반도체를 만들어야 합니다. 대만에 의존할 수는 없습니다. 대만은 미국에서 9,500마일이나 떨어져 있고 중국에서 불과 80마일밖에 떨어져 있죠. 최첨단 칩의 99%가 대만에서 생산되는 상황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미국 내에서 그것들을 생산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일본과 맺은 협정, 한국과 맺은 협정의 핵심입니다. 미국에서 칩을 만들 수 있는 인프라와 경제적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죠.
그중 한 요소는 인텔이 미국 내에서 ‘미국형 노드’ 혹은 ‘미국형 트랜지스터’를 생산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꼭 필수는 아니지만, 미국 기업이 미국에서 이 일을 해낸다면 정말 바람직합니다.”
사회자:
“그렇다면 아직 집행되지 않은 ‘칩스법(Chips Act)’ 자금을 인텔 지분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계신 건가요?”
루트닉 장관:
“그렇습니다. 대통령의 관점은 단순합니다. ‘미국이 투입하는 돈에서 어떤 이익을 얻을 것인가?’라는 겁니다. 인텔은 시가총액이 1,000억 달러가 넘는 회사인데, 왜 국민 세금으로 무상 보조금을 줘야 합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대답은 명확합니다. ‘세금이 투입된다면 미국 국민이 그 대가로 지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이미 바이든 행정부에서 약속된 자금을 집행하되, 그 대가로 지분을 받아 국민에게 수익이 돌아가도록 할 겁니다. 무상 지원 대신 지분 투자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이 추구하는 거래 방식입니다.”
사회자:
“그렇지만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인텔이 그동안 이미 22억 달러의 칩스법 보조금을 받았고, 남은 80억 달러는 지연 때문에 못 받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이제는 지분 10%를 내주게 되면, 과거의 ‘무상 지원’보다 인텔 입장에서는 훨씬 불리한 거래가 된다. 이렇게 되면 인텔을 오히려 경쟁에서 더 불리하게 만드는 것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루트닉 장관:
“칩스법은 부유한 대기업에 대한 ‘퍼주기’에 불과했습니다. 왜 미국이 시가총액 1조 달러가 넘는 TSMC 같은 회사에 돈을 줘야 합니까? 말이 안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합니다. ‘미국에서 공장을 짓지 않으면 100% 관세를 매기겠다.’ 그러면 기업들이 스스로 몰려오게 됩니다.
인텔의 경우, 우리는 인텔이 미국 내에서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미국산 반도체가 미국 땅에서 만들어지길 원합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은 바이든이 그냥 ‘무상 지원’으로 주려던 돈을 지분으로 전환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당연히 국민에게 훨씬 나은 거래죠.”
사회자:
“만약 정부가 인텔 지분 10%를 갖게 된다면, 경영권(거버넌스)도 함께 가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골든 셰어(특별 의결권 주식)처럼 말이죠.”
루트닉 장관:
“아니요. 거버넌스 권한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보조금을 지분으로 전환하는 것뿐입니다. 다만 ‘US 스틸’ 사례처럼, 일본의 신일철주금이 회사를 인수하면서 12가지 약속을 했는데, 정부가 ‘골든 셰어’를 통해 그 약속을 반드시 지키도록 만든 적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트럼프 대통령의 방식입니다. ‘기업이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키게 한다.’ 국민 세금이 투입된 만큼, 국민이 약속한 이익을 보장받아야 합니다.”
사회자:
“비판론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정부가 기업 지분을 갖게 되면 정치인들이 계속 보조금을 퍼부어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이는 ‘국가자본주의’이고, 보통 잘 끝나지 않는다.’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루트닉 장관:
“바이든 행정부는 기업에 돈을 그냥 ‘공짜로’ 주고 있었습니다. 인텔이든 TSMC든, 이런 초대형 부유 기업에 국민 세금을 무상으로 퍼주는 게 말이 됩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그것을 지분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그 대가로 국민이 수익을 얻도록 하는 겁니다. 이게 어떻게 더 나쁜 거래일 수 있습니까? 훨씬 더 현명하고 옳은 접근입니다.”
사회자:
“일각에서는 이것이 새로운 형태의 ‘국가자본주의’ 아니냐는 시각도 있습니다. 철강, 반도체, 희토류, AI 반도체 등 전략 산업에 대해 정부가 직접 지분을 갖는 방식이니까요.”
루트닉 장관:
“맞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접근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이것이 ‘미국 돈’이 아니라는 겁니다. 일본이 5,500억 달러, 한국이 3,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총 9,000억 달러입니다. 우리는 그 돈으로 파이프라인, 원자력, 반도체, 제약산업을 미국에 건설할 겁니다. 중국이 값싸게 팔아서 우리 산업을 무너뜨린 희토류, 제약 원료 같은 것들을 되찾아오는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리스크에 대응하고, 미국의 경제·안보 기반을 재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만이 해낼 수 있는 전략입니다.”
사회자:
“일본, 한국과의 협정 서류가 언제쯤 공개될까요?”
루트닉 장관:
“몇 주 안에 일본·한국 모델은 공개될 겁니다. 베트남 등 다른 나라들과의 합의는 이미 진행됐습니다. 중요한 건 ‘복잡한 수백 페이지짜리 협정문’이 아니라 단순합니다. ‘관세를 0으로 낮추고, 시장을 개방하라.’ 그래야 미국산 농산물, 해산물, 소고기 등을 해외에 수출할 수 있습니다.
수십 년간 미국 생산자들은 해외 시장에서 차별을 받아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판을 깨고 있습니다. 유럽, 한국, 일본은 자국 자동차는 미국에 팔면서 미국산 자동차는 막아왔습니다. 이제는 상황이 바뀔 것입니다.”
사회자:
“최근 유니언 퍼시픽이 노퍽서던을 인수해 전국 철도망을 만들려 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루트닉 장관:
“동부 철도, 서부 철도 사이의 환적 과정이 며칠씩 걸렸습니다. 이것은 분명히 개선되어야 합니다. 다만 인수합병으로 해결할지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지는 규제 당국(STB)이 판단할 일입니다. 우리는 효율적 국가 철도망이 필요하다는 점에는 모두 동의합니다.”
사회자:
“마지막으로, 엔비디아가 중국용 신형 AI 칩을 개발하려 한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루트닉 장관: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4조 달러짜리 회사가 된 이유는 CEO 젠슨 황이 항상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에 새로운 칩을 팔고 싶어하는 건 당연합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그의 의견을 듣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 결정은 대통령이 내릴 겁니다. 엔비디아가 새로운 제품을 중국에 팔고 싶어하는 건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사회자:
“오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루트닉 장관:
“감사합니다.”
출처: CNBC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4🤬2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ㄴ 삼성 직접 언급은 없는데 일본, 한국 이야기가 나왔네요!
추가적인 소식 나오면 알려드릴게용
많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적인 소식 나오면 알려드릴게용
많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1
Forwarded from 루팡
트럼프 행정부, CHIPS법 보조금 받은 반도체 기업들 지분 취득 검토 중
두 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은 CHIPS법(반도체 지원법) 보조금을 받는 반도체 기업들의 지분 일부를 연방정부가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논의는 인텔과의 협상에서 시작되었다. 백악관 관계자와 사안에 정통한 인사는 루트닉 장관이 인텔에 대한 현금 보조금 제공과 교환으로 10% 지분 확보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 계획은 마이크론, TSMC, 삼성전자 등에도 확대 적용하는 방안으로 논의되고 있다.
현재 CHIPS법 자금 대부분은 아직 집행되지 않은 상태다.
백악관의 입장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리빗(Karoline Leavitt)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대통령은 국가 안보와 경제적 측면 모두에서 미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번 접근은 매우 창의적이며, 전례가 없는 시도입니다.”
전례 없는 정부 영향력 확대
루트닉 장관은 CNBC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가 인텔의 경영에 개입할 계획은 없다”고 강조했지만, 정부가 주요 반도체 기업의 지분을 확보하는 것 자체가 이례적이다.
이는 미국 정부가 경제적 불확실성이나 금융위기 시기에 기업 지분을 취득해 신뢰를 회복했던 과거 사례와는 다른 접근이다.
니폰스틸 사례와 ‘골든 셰어’ 조건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은 니폰스틸(Nippon Steel, 5401.T)의 US 스틸(U.S. Steel) 인수를 승인하면서, 대통령 동의 없이 투자 지연, 해외 생산 이전, 공장 폐쇄를 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골든 셰어(golden share)’ 조건을 부여했다.
이와 유사하게, 이번 반도체 기업 지분 취득 방안에서도 생산 이전 및 일자리 유출 방지를 위한 통제 수단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CHIPS법 지원 현황 및 재협상
CHIPS법(공식명: CHIPS and Science Act)
총 527억 달러 규모
미국 내 반도체 연구개발 및 생산공장 건설 보조금 지원
지금까지 확정된 주요 보조금
TSMC: 66억 달러
마이크론: 62억 달러
삼성전자: 47억5천만 달러
루트닉 장관은 지난 6월, 바이든 행정부 시절 체결된 보조금 계약 일부를 재협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전임 행정부의 보조금 조건이 지나치게 관대했다”고 언급하면서, 마이크론이 미국 내 반도체 공장 투자액 증액을 제안했다고도 전했다.
재무장관 베센트도 개입
소식통에 따르면,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도 논의에 참여 중이지만 실질적 주도권은 루트닉 장관이 행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 아이디어에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시사점
정부의 영향력 확대
CHIPS법 보조금과 맞바꿔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반도체 기업 전략에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
TSMC·삼성에 대한 미국의 통제 강화
특히 TSMC와 삼성처럼 해외 본사를 둔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간접적 지배권’ 강화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의 산업 정책 방향 전환
단순 보조금 제공에서 벗어나 투자 리스크 분담 및 생산 이전 통제권 확보 중심으로 변화.
국가 안보 및 경제 논리 강조
대만해협 긴장, 중국 견제, AI 반도체 수요 증가 상황에서 미국 내 생산기반 확보 강화 목적.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eyes-us-government-stakes-other-chip-makers-that-received-chips-act-funds-2025-08-19/
두 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은 CHIPS법(반도체 지원법) 보조금을 받는 반도체 기업들의 지분 일부를 연방정부가 확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 논의는 인텔과의 협상에서 시작되었다. 백악관 관계자와 사안에 정통한 인사는 루트닉 장관이 인텔에 대한 현금 보조금 제공과 교환으로 10% 지분 확보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이 계획은 마이크론, TSMC, 삼성전자 등에도 확대 적용하는 방안으로 논의되고 있다.
현재 CHIPS법 자금 대부분은 아직 집행되지 않은 상태다.
백악관의 입장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리빗(Karoline Leavitt)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대통령은 국가 안보와 경제적 측면 모두에서 미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번 접근은 매우 창의적이며, 전례가 없는 시도입니다.”
전례 없는 정부 영향력 확대
루트닉 장관은 CNBC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가 인텔의 경영에 개입할 계획은 없다”고 강조했지만, 정부가 주요 반도체 기업의 지분을 확보하는 것 자체가 이례적이다.
이는 미국 정부가 경제적 불확실성이나 금융위기 시기에 기업 지분을 취득해 신뢰를 회복했던 과거 사례와는 다른 접근이다.
니폰스틸 사례와 ‘골든 셰어’ 조건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은 니폰스틸(Nippon Steel, 5401.T)의 US 스틸(U.S. Steel) 인수를 승인하면서, 대통령 동의 없이 투자 지연, 해외 생산 이전, 공장 폐쇄를 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골든 셰어(golden share)’ 조건을 부여했다.
이와 유사하게, 이번 반도체 기업 지분 취득 방안에서도 생산 이전 및 일자리 유출 방지를 위한 통제 수단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CHIPS법 지원 현황 및 재협상
CHIPS법(공식명: CHIPS and Science Act)
총 527억 달러 규모
미국 내 반도체 연구개발 및 생산공장 건설 보조금 지원
지금까지 확정된 주요 보조금
TSMC: 66억 달러
마이크론: 62억 달러
삼성전자: 47억5천만 달러
루트닉 장관은 지난 6월, 바이든 행정부 시절 체결된 보조금 계약 일부를 재협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당시 “전임 행정부의 보조금 조건이 지나치게 관대했다”고 언급하면서, 마이크론이 미국 내 반도체 공장 투자액 증액을 제안했다고도 전했다.
재무장관 베센트도 개입
소식통에 따르면,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도 논의에 참여 중이지만 실질적 주도권은 루트닉 장관이 행사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이 아이디어에 매우 긍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시사점
정부의 영향력 확대
CHIPS법 보조금과 맞바꿔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반도체 기업 전략에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
TSMC·삼성에 대한 미국의 통제 강화
특히 TSMC와 삼성처럼 해외 본사를 둔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간접적 지배권’ 강화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의 산업 정책 방향 전환
단순 보조금 제공에서 벗어나 투자 리스크 분담 및 생산 이전 통제권 확보 중심으로 변화.
국가 안보 및 경제 논리 강조
대만해협 긴장, 중국 견제, AI 반도체 수요 증가 상황에서 미국 내 생산기반 확보 강화 목적.
https://www.reuters.com/legal/government/trump-eyes-us-government-stakes-other-chip-makers-that-received-chips-act-funds-2025-08-19/
루팡
정부의 영향력 확대
CHIPS법 보조금과 맞바꿔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반도체 기업 전략에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
TSMC·삼성에 대한 미국의 통제 강화
특히 TSMC와 삼성처럼 해외 본사를 둔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간접적 지배권’ 강화 가능성.
CHIPS법 보조금과 맞바꿔 지분을 취득함으로써 반도체 기업 전략에 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음.
TSMC·삼성에 대한 미국의 통제 강화
특히 TSMC와 삼성처럼 해외 본사를 둔 기업에 대한 미국 정부의 ‘간접적 지배권’ 강화 가능성.
도저히 좋게 볼수가 없다 단기 주가를 떠나서 장기로 보면,,,
😁8🤬5
서화백, [Aug 20, 2025 at 9:03:30 AM]:
좀
이미지 변신 됏따 아님?
A양, [Aug 20, 2025 at 9:04:14 AM]:
그걸 노린게 보여서
안됐습니다
서화백, [Aug 20, 2025 at 9:04:22 AM]:
앗차차,,,
=======
A양 이야기 시리즈로 해야겠다
좀
이미지 변신 됏따 아님?
A양, [Aug 20, 2025 at 9:04:14 AM]:
그걸 노린게 보여서
안됐습니다
서화백, [Aug 20, 2025 at 9:04:22 AM]:
앗차차,,,
=======
A양 이야기 시리즈로 해야겠다
🤬3
Forwarded from [정치 모니터링]
[250820 주식 관련 경제용어]
- PER(Price Earing Ratio) : 주가수익률
· 개념 :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
· PER 10 →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이익의 10배 가격으로 주식이 거래되고 있다는 뜻
· PER이 높다 : 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싼 편
· PER이 낮다 : 이익에 비해 주가가 싼 편
※ 주당순이익(EPS) : 한 주당 회사가 벌어들인 순수익
▶️ 주가가 이익 대비 몇 배인지?
- PBR(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개념 :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값
· PBR 1 →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회사 장부상의 순자산 가치와 같다는 뜻
· PBR이 낮다 : 자산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
· PBR이 높다 : 자산 대비 주가가 고평가된 상태
※ 순자산가치(BPS) : 회사가 가진 총자산에서 빚을 뺀 자산 가치를 주식 수로 나눈 값
※ 주요국 PBR 현황 : 美 4.8 / 日 1.5 / 英 1.9 / 中 1.5 / 브라질 1.7 / 태국 1.6 / 선진국 평균 3.5 / 신흥국 평균 1.8 / 韓 0.8
▶️ 주가가 자산 대비 몇 배인지?
- ROE(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개념 : 기업이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보는 지표
· ROE 15% → 투자한 돈 100만원당 15만원의 이익을 봤다는 뜻
· ROE가 높다 : 효율적으로 수익을 낸 회사
· ROE가 낮다 : 효율적으로 수익을 못 냈거나, 업황이 나쁜 경우
▶️ 자기자본 대비 수익률이 몇 %인지?
- PER(Price Earing Ratio) : 주가수익률
· 개념 :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값
· PER 10 → 기업이 1년 동안 벌어들인 이익의 10배 가격으로 주식이 거래되고 있다는 뜻
· PER이 높다 : 이익에 비해 주가가 비싼 편
· PER이 낮다 : 이익에 비해 주가가 싼 편
※ 주당순이익(EPS) : 한 주당 회사가 벌어들인 순수익
▶️ 주가가 이익 대비 몇 배인지?
- PBR(Price Book-value Ratio) : 주가순자산비율
· 개념 :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값
· PBR 1 →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회사 장부상의 순자산 가치와 같다는 뜻
· PBR이 낮다 : 자산 대비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
· PBR이 높다 : 자산 대비 주가가 고평가된 상태
※ 순자산가치(BPS) : 회사가 가진 총자산에서 빚을 뺀 자산 가치를 주식 수로 나눈 값
※ 주요국 PBR 현황 : 美 4.8 / 日 1.5 / 英 1.9 / 中 1.5 / 브라질 1.7 / 태국 1.6 / 선진국 평균 3.5 / 신흥국 평균 1.8 / 韓 0.8
▶️ 주가가 자산 대비 몇 배인지?
- ROE(Return On Equity) : 자기자본이익률
· 개념 : 기업이 자기자본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보는 지표
· ROE 15% → 투자한 돈 100만원당 15만원의 이익을 봤다는 뜻
· ROE가 높다 : 효율적으로 수익을 낸 회사
· ROE가 낮다 : 효율적으로 수익을 못 냈거나, 업황이 나쁜 경우
▶️ 자기자본 대비 수익률이 몇 %인지?
😁18
US Technology: Large-Cap Institutional Ownership 2Q25: NVDA Now The Most Under-Owned Mega-Cap Tech Stock
📌 한눈에 보기 (투자자 관점 핵심)
• 메가캡 테크의 언더웨이트 심화: 2Q25 기준, 메가캡 테크의 액티브 기관 보유 비중이 S&P 500 대비 -140bp로 지난 16년+ 중 최저 수준까지 벌어짐(1Q25:-116bp 대비 24bp 추가 악화). 반면, 메가캡을 제외한 나머지 대형 테크는 +15bp로 소폭 오버웨이트.
• 가장 언더오운드 종목: **NVDA(-2.41%)**가 최하위, 다음은 MSFT(-2.39%), AAPL(-1.66%), AMZN(-1.40%) 순. 오버오운드는 INTU(+0.83%), ORCL(+0.32%), DELL(+0.25%).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종목별 포인트 (2Q25 기준, 액티브 vs S&P)
• NVDA: 언더오운드 -2.41%, QoQ -92bp 악화 → 과열이 아닌 기관 미보유 구간 확대가 특징.
• MSFT: 언더오운드 **-2.39%**로 NVDA와 비슷한 저보유 상태. 2Q24 당시 MSFT가 최근 16년 내 최저 언더오운드 기록.
• AAPL: 언더오운드 -1.66%, QoQ 40bp 개선(1Q25:-2.06%, 3Y 평균:-1.73%). 과소보유 축소가 진행.
• AMZN: 언더오운드 **-1.40%**로 메가캡 그룹 내 하회 지속.
• GOOGL: 언더오운드, 메가캡 평균과 유사한 하회 상태.
• META: ~0.2% 언더오운드(전환) — 4Q21 이후 처음. 포지션이 중립→언더로 이동.
• INTU / ORCL / DELL / CRM: 오버오운드 (예: INTU +0.83%, ORCL +0.32%, DELL +0.25% 등). 액티브 자금이 상대적으로 과중립.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정량 변화 위주)
• 메가캡 언더웨이트 심화: 1Q25 -116bp → 2Q25 -140bp, 24bp 추가 악화. (빅테크 언더포지션 확대)
• NVDA: 언더오운드 폭 QoQ -92bp 확대(최대 악화폭), **-2.41%**로 최하위 전환. 과거 16년 동안 2Q24의 MSFT만이 더 낮았던 사례.
• AAPL: 언더오운드 폭 QoQ 40bp 축소 → **-2.06% → -1.66%**로 개선, **3년 평균(-1.73%)**보다 나아짐.
• META: **중립 이상 → 언더오운드(~0.2%)**로 4Q21 이후 최초 전환.
• 비(非)메가캡 대형 테크: +14bp → +15bp로 사실상 변화 미미.
📌 한눈에 보기 (투자자 관점 핵심)
• 메가캡 테크의 언더웨이트 심화: 2Q25 기준, 메가캡 테크의 액티브 기관 보유 비중이 S&P 500 대비 -140bp로 지난 16년+ 중 최저 수준까지 벌어짐(1Q25:-116bp 대비 24bp 추가 악화). 반면, 메가캡을 제외한 나머지 대형 테크는 +15bp로 소폭 오버웨이트.
• 가장 언더오운드 종목: **NVDA(-2.41%)**가 최하위, 다음은 MSFT(-2.39%), AAPL(-1.66%), AMZN(-1.40%) 순. 오버오운드는 INTU(+0.83%), ORCL(+0.32%), DELL(+0.25%).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종목별 포인트 (2Q25 기준, 액티브 vs S&P)
• NVDA: 언더오운드 -2.41%, QoQ -92bp 악화 → 과열이 아닌 기관 미보유 구간 확대가 특징.
• MSFT: 언더오운드 **-2.39%**로 NVDA와 비슷한 저보유 상태. 2Q24 당시 MSFT가 최근 16년 내 최저 언더오운드 기록.
• AAPL: 언더오운드 -1.66%, QoQ 40bp 개선(1Q25:-2.06%, 3Y 평균:-1.73%). 과소보유 축소가 진행.
• AMZN: 언더오운드 **-1.40%**로 메가캡 그룹 내 하회 지속.
• GOOGL: 언더오운드, 메가캡 평균과 유사한 하회 상태.
• META: ~0.2% 언더오운드(전환) — 4Q21 이후 처음. 포지션이 중립→언더로 이동.
• INTU / ORCL / DELL / CRM: 오버오운드 (예: INTU +0.83%, ORCL +0.32%, DELL +0.25% 등). 액티브 자금이 상대적으로 과중립.
🧮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정량 변화 위주)
• 메가캡 언더웨이트 심화: 1Q25 -116bp → 2Q25 -140bp, 24bp 추가 악화. (빅테크 언더포지션 확대)
• NVDA: 언더오운드 폭 QoQ -92bp 확대(최대 악화폭), **-2.41%**로 최하위 전환. 과거 16년 동안 2Q24의 MSFT만이 더 낮았던 사례.
• AAPL: 언더오운드 폭 QoQ 40bp 축소 → **-2.06% → -1.66%**로 개선, **3년 평균(-1.73%)**보다 나아짐.
• META: **중립 이상 → 언더오운드(~0.2%)**로 4Q21 이후 최초 전환.
• 비(非)메가캡 대형 테크: +14bp → +15bp로 사실상 변화 미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