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서 요약: Biopharma: What could improve sentiment?
(출처: Morgan Stanley Research, 2025-08-18)
🔎 한눈에 보는 핵심 포인트
• 투자심리 개선 4대 트리거
o 🧭 약가·정책 축의 가시성 제고: MFN(최혜국) 약가, 관세, HHS/FDA 정책 불확실성 완화 필요.
o 💸 예상보다 이른 금리인하: 금리 인하 국면에서 바이오텍 상대강도↑. 채권시장은 9월 FOMC 인하 확률을 높게 반영.
o 🧱 특허만료(LOE) 오버행 해소 진전: 파이프라인 성과, 사이클, ROI+ M&A로 대체 매출 가시화.
o 🤝 M&A 가속: 미 대형 제약의 잠재 M&A 집행 여력 ~2,530억 달러.
• 밸류에이션 & 섹터 포지셔닝
o 헬스케어의 S&P500 내 비중·상대 Fwd P/E가 역사적 저점권 → 리레이팅 여지 큼.
• 사례 연구(ABBV): 휴미라 LOE를 Skyrizi(’24 매출 117억$), Rinvoq(’24 매출 60억$), **Allergan 인수(’19, 630억$)**로 방어하며 멀티플 회복.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1) 정책·약가 불확실성 (MFN, 관세, HHS/FDA)
• MFN 레터(2025-07-31): 제조사에 대해 Medicaid에 MFN 가격 제공, 해외 가격 우위 금지, 중간상 배제 직판 허용(선진국 최저가 상한), 무역정책을 통한 해외 인상 지원(국내 가격 인하 재투자 조건) 등의 요구가 포함.
• PFE 코멘트(2Q 실적 콜): 중국·캐나다·멕시코 관세와 위 레터로 인한 2025년 가격 변화 가능성을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 구체사항은 행정부와 논의 중이라고 언급.
• HHS/FDA: 백신 외 광범위한 교란은 제한적. 다만 승인·임상 개시·GMP 점검 등 집행력이 미국 혁신 축에 대한 신뢰와 직결.
• 중국 바이오텍: 미 대형사가 중국 자산 인라이선스 확대(예: MRK, PFE, REGN). 글로벌 경쟁과의 혁신 속도가 투자심리에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투자 관점 포인트
• MFN/관세 정책 윤곽이 잡히면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 멀티플 재평가 여지.
• 개별 기업은 가격·공급망·계약 구조를 조정해 영향 흡수 가능성 점검 필요(PFE 가이던스 사례 참고).
💸 2) 금리 인하: 바이오텍의 상대적 수혜
• MS 이코노미스트 기준 시나리오: 올해 동결, 2026년 본격 인하.
• 채권시장은 9월 인하 확률 ~85% 반영. 10년물 2026년 중반 3.45% 전망 → 장기금리 하락 + 인하 동시 진행 시, 과거 대비 바이오텍 상대수익률 개선 가능.
• 작년 가을 사례: 100bp 인하에도 기간프리미엄 상승 → 10년물↑ → 바이오텍 상대부진. 이번 사이클은 장기금리 하락이 동반될 것이란 점이 상이.
투자 관점 포인트
• 스몰·미드 바이오텍: 할인율 민감·무현금/적자 기업 다수 → 자금조달·밸류에이션 민감도 큼. 인하 기대가 섹터 베타를 끌어올릴 수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3) LOE(특허만료) 오버행 해소
• ’25 기준 美 대형 제약 매출 ~4,957억$ 중 ’30년 전 LOE 매출 ~1,755억$(평균 34%).
o 기업별 LOE 비중(’25 매출 대비): MRK 61%, BMY 51%, PFE 34%(비코로나 40%), ABBV 17% 등.
• 해법 3가지
1. 파이프라인 ‘윈’ → 멀티플 확장(하반기~’26 주요 이벤트 다수, 아래 참조)
2. 제품 사이클 → 실적 상향
3. ROI+ M&A → 매출 공백 보완
✅ 사례: AbbVie(ABBV)
• 과거: 휴미라 집중도↑, 2019년 P/E 약 7배로 압축.
• 실행: Skyrizi/Rinvoq의 다적응증 확장 + Allergan 인수(’19, 630억$).
• 결과: ’23 이익 바닥 → 멀티플 재확장, **’25 매출 ~610억$(휴미라 제외 ~560억$)**로 ’22 피크(580억$) 상회 전망.
• 타임라인: ’23.2 분기실적과 함께 ‘바닥 EPS’ 가이던스 최초 제시 → 투자자 신뢰 회복에 기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 촉매 일정(’25 하반기~’26) — 대형사 중심 하이라이트
• LLY: 오포르글립론(’25H2; ATTAIN-2/ACHIEVE-4), 레타트루타이드(’25~’26 TRIUMPH/TRANSCEND)
• AMGN: 마리타이드(’25 4Q 파트2), 올파시란(’26 CVOT)
• MRK: Enlicitide(CORALreef; ’25H2), Tulisokibart(UC; ’26 52주)
• PFE/MRK: Padcev+Keytruda(MIBC; ’25H2)
• REGN: 피안리맙+리브타요(’25/’26)
• BMY/JNJ: Milvexian(LIBREXIA; ’26)
• GILD: Trodelvy(EVOKE-03; ’26), Anito-cel(’26)
• VRTX: Inaxaplin(AMKD; ’26 추정 中간), Povetacicept(IgAN; ’26H1 中간)
투자 관점 포인트
• 이벤트 클러스터가 업종 베타 + 종목 알파를 동시에 자극 가능. 실패 시 변동성 확대 유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5) M&A 가속 가능성
• 미 대형/중형 제약의 잠재 M&A 집행 여력 합계 ≈ 2,530억$(현금·’25E FCF·순부채여력 2.5x 기준).
o 상위: MRK ~532억$, JNJ ~524억$, LLY ~330억$, PFE ~232억$ 등.
• 최근 신호: Merck–Verona, Sanofi–Blueprint 등 거래 재개 조짐.
투자 관점 포인트: LOE 공백 큰 기업·대사/면역/종양학 파이프라인 보강 니즈가 높은 곳 중심 딜 파이프라인 기대.
📉 밸류에이션·수급 배경
• 헬스케어 비중: S&P500 내 사상 최저권.
• 상대 Fwd P/E: 역사적 저점대(하위 분위수 영역).
• 서브업종 밸류: Pharma·Providers/Services 상대밸류 가장 낮음 → 정책 가시성·금리 인하·실적 상향 시 리레이팅 탄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전략 체크리스트 (투자자 관점)
• 정책 이벤트 트래킹: MFN 최종안, 대중(對中)·북미 관세 경로, FDA 집행지표(승인·임상·공장점검).
• 금리 민감 베타 포지셔닝: 바이오텍 비중 확대를 검토(특히 SMID/적자·고성장군), 다만 장기금리 흐름 병행 점검.
• LOE 노출 지도: MRK/BMY/PFE 등 LOE 높은 기업은 파이프라인·M&A 모멘텀 동반 확인 시 업사이드.
• 이벤트 캘린더: ’25H2~’26 임상·허가 빅이벤트 전후 변동성 활용.
• M&A 감도 높은 타깃: 임상 2/3상 자산 보유, 재무여력 풍부한 빅파마의 전략적 적합성 높음.
🧭 보고서 내 ‘이전 견해 대비 변화’ 정리
• 정책 불확실성 가격 반영: 연초에도 “불확실성 상당 부분 가격 반영”을 시사했는데, 최근 관세 해법에 근접했고 **MFN 구체 요구(7/31 레터)**가 공개되며 정책 축 가시성이 더 진전.
• 금리 경로 인식 변화: 베이스라인은 올해 동결 유지이지만, 시장(채권) 시그널은 9월 인하 확률 급상승 → ’26 본격 인하 + 10년물 하락이 동반될 경우 바이오텍 상대강도 개선 프레임 강화.
• M&A 톤: 필요성과 **집행여력(2,530억$)**을 수치로 더 명확히 제시, 최근 거래 재개의 그린슈트를 확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리스크(보고서 근거 기반)
• 정책 경로 변동(MFN 최종안 강도↑/관세 상향) → 가격·마진 압박 재확대.
• 임상 실패/승인 지연 → LOE 대체 속도 지연.
• 금리·채권 변동성(기간프리미엄 재상승) → 바이오텍 상대부진 재연 가능.
🧩 결론
• 헬스케어는 역사적 저점 밸류·저비중 상태에서 정책 가시성·금리 인하·LOE 대체·M&A 등 여러 리레이팅 촉매가 동시에 작동할 수 있는 초기 구간.
• 전략적 접근: (1) 정책 완화 수혜 대형사 + (2) 금리 민감 SMID 바이오텍 + (3) LOE 노출↑이나 파이프라인/딜 모멘텀↑ 기업의 바스켓 구성이 합리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의: 본 요약은 보고서에 기재된 수치·서술만 사용하여 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출처: Morgan Stanley Research, 2025-08-18)
🔎 한눈에 보는 핵심 포인트
• 투자심리 개선 4대 트리거
o 🧭 약가·정책 축의 가시성 제고: MFN(최혜국) 약가, 관세, HHS/FDA 정책 불확실성 완화 필요.
o 💸 예상보다 이른 금리인하: 금리 인하 국면에서 바이오텍 상대강도↑. 채권시장은 9월 FOMC 인하 확률을 높게 반영.
o 🧱 특허만료(LOE) 오버행 해소 진전: 파이프라인 성과, 사이클, ROI+ M&A로 대체 매출 가시화.
o 🤝 M&A 가속: 미 대형 제약의 잠재 M&A 집행 여력 ~2,530억 달러.
• 밸류에이션 & 섹터 포지셔닝
o 헬스케어의 S&P500 내 비중·상대 Fwd P/E가 역사적 저점권 → 리레이팅 여지 큼.
• 사례 연구(ABBV): 휴미라 LOE를 Skyrizi(’24 매출 117억$), Rinvoq(’24 매출 60억$), **Allergan 인수(’19, 630억$)**로 방어하며 멀티플 회복.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1) 정책·약가 불확실성 (MFN, 관세, HHS/FDA)
• MFN 레터(2025-07-31): 제조사에 대해 Medicaid에 MFN 가격 제공, 해외 가격 우위 금지, 중간상 배제 직판 허용(선진국 최저가 상한), 무역정책을 통한 해외 인상 지원(국내 가격 인하 재투자 조건) 등의 요구가 포함.
• PFE 코멘트(2Q 실적 콜): 중국·캐나다·멕시코 관세와 위 레터로 인한 2025년 가격 변화 가능성을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 구체사항은 행정부와 논의 중이라고 언급.
• HHS/FDA: 백신 외 광범위한 교란은 제한적. 다만 승인·임상 개시·GMP 점검 등 집행력이 미국 혁신 축에 대한 신뢰와 직결.
• 중국 바이오텍: 미 대형사가 중국 자산 인라이선스 확대(예: MRK, PFE, REGN). 글로벌 경쟁과의 혁신 속도가 투자심리에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투자 관점 포인트
• MFN/관세 정책 윤곽이 잡히면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 멀티플 재평가 여지.
• 개별 기업은 가격·공급망·계약 구조를 조정해 영향 흡수 가능성 점검 필요(PFE 가이던스 사례 참고).
💸 2) 금리 인하: 바이오텍의 상대적 수혜
• MS 이코노미스트 기준 시나리오: 올해 동결, 2026년 본격 인하.
• 채권시장은 9월 인하 확률 ~85% 반영. 10년물 2026년 중반 3.45% 전망 → 장기금리 하락 + 인하 동시 진행 시, 과거 대비 바이오텍 상대수익률 개선 가능.
• 작년 가을 사례: 100bp 인하에도 기간프리미엄 상승 → 10년물↑ → 바이오텍 상대부진. 이번 사이클은 장기금리 하락이 동반될 것이란 점이 상이.
투자 관점 포인트
• 스몰·미드 바이오텍: 할인율 민감·무현금/적자 기업 다수 → 자금조달·밸류에이션 민감도 큼. 인하 기대가 섹터 베타를 끌어올릴 수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3) LOE(특허만료) 오버행 해소
• ’25 기준 美 대형 제약 매출 ~4,957억$ 중 ’30년 전 LOE 매출 ~1,755억$(평균 34%).
o 기업별 LOE 비중(’25 매출 대비): MRK 61%, BMY 51%, PFE 34%(비코로나 40%), ABBV 17% 등.
• 해법 3가지
1. 파이프라인 ‘윈’ → 멀티플 확장(하반기~’26 주요 이벤트 다수, 아래 참조)
2. 제품 사이클 → 실적 상향
3. ROI+ M&A → 매출 공백 보완
✅ 사례: AbbVie(ABBV)
• 과거: 휴미라 집중도↑, 2019년 P/E 약 7배로 압축.
• 실행: Skyrizi/Rinvoq의 다적응증 확장 + Allergan 인수(’19, 630억$).
• 결과: ’23 이익 바닥 → 멀티플 재확장, **’25 매출 ~610억$(휴미라 제외 ~560억$)**로 ’22 피크(580억$) 상회 전망.
• 타임라인: ’23.2 분기실적과 함께 ‘바닥 EPS’ 가이던스 최초 제시 → 투자자 신뢰 회복에 기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 촉매 일정(’25 하반기~’26) — 대형사 중심 하이라이트
• LLY: 오포르글립론(’25H2; ATTAIN-2/ACHIEVE-4), 레타트루타이드(’25~’26 TRIUMPH/TRANSCEND)
• AMGN: 마리타이드(’25 4Q 파트2), 올파시란(’26 CVOT)
• MRK: Enlicitide(CORALreef; ’25H2), Tulisokibart(UC; ’26 52주)
• PFE/MRK: Padcev+Keytruda(MIBC; ’25H2)
• REGN: 피안리맙+리브타요(’25/’26)
• BMY/JNJ: Milvexian(LIBREXIA; ’26)
• GILD: Trodelvy(EVOKE-03; ’26), Anito-cel(’26)
• VRTX: Inaxaplin(AMKD; ’26 추정 中간), Povetacicept(IgAN; ’26H1 中간)
투자 관점 포인트
• 이벤트 클러스터가 업종 베타 + 종목 알파를 동시에 자극 가능. 실패 시 변동성 확대 유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5) M&A 가속 가능성
• 미 대형/중형 제약의 잠재 M&A 집행 여력 합계 ≈ 2,530억$(현금·’25E FCF·순부채여력 2.5x 기준).
o 상위: MRK ~532억$, JNJ ~524억$, LLY ~330억$, PFE ~232억$ 등.
• 최근 신호: Merck–Verona, Sanofi–Blueprint 등 거래 재개 조짐.
투자 관점 포인트: LOE 공백 큰 기업·대사/면역/종양학 파이프라인 보강 니즈가 높은 곳 중심 딜 파이프라인 기대.
📉 밸류에이션·수급 배경
• 헬스케어 비중: S&P500 내 사상 최저권.
• 상대 Fwd P/E: 역사적 저점대(하위 분위수 영역).
• 서브업종 밸류: Pharma·Providers/Services 상대밸류 가장 낮음 → 정책 가시성·금리 인하·실적 상향 시 리레이팅 탄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전략 체크리스트 (투자자 관점)
• 정책 이벤트 트래킹: MFN 최종안, 대중(對中)·북미 관세 경로, FDA 집행지표(승인·임상·공장점검).
• 금리 민감 베타 포지셔닝: 바이오텍 비중 확대를 검토(특히 SMID/적자·고성장군), 다만 장기금리 흐름 병행 점검.
• LOE 노출 지도: MRK/BMY/PFE 등 LOE 높은 기업은 파이프라인·M&A 모멘텀 동반 확인 시 업사이드.
• 이벤트 캘린더: ’25H2~’26 임상·허가 빅이벤트 전후 변동성 활용.
• M&A 감도 높은 타깃: 임상 2/3상 자산 보유, 재무여력 풍부한 빅파마의 전략적 적합성 높음.
🧭 보고서 내 ‘이전 견해 대비 변화’ 정리
• 정책 불확실성 가격 반영: 연초에도 “불확실성 상당 부분 가격 반영”을 시사했는데, 최근 관세 해법에 근접했고 **MFN 구체 요구(7/31 레터)**가 공개되며 정책 축 가시성이 더 진전.
• 금리 경로 인식 변화: 베이스라인은 올해 동결 유지이지만, 시장(채권) 시그널은 9월 인하 확률 급상승 → ’26 본격 인하 + 10년물 하락이 동반될 경우 바이오텍 상대강도 개선 프레임 강화.
• M&A 톤: 필요성과 **집행여력(2,530억$)**을 수치로 더 명확히 제시, 최근 거래 재개의 그린슈트를 확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리스크(보고서 근거 기반)
• 정책 경로 변동(MFN 최종안 강도↑/관세 상향) → 가격·마진 압박 재확대.
• 임상 실패/승인 지연 → LOE 대체 속도 지연.
• 금리·채권 변동성(기간프리미엄 재상승) → 바이오텍 상대부진 재연 가능.
🧩 결론
• 헬스케어는 역사적 저점 밸류·저비중 상태에서 정책 가시성·금리 인하·LOE 대체·M&A 등 여러 리레이팅 촉매가 동시에 작동할 수 있는 초기 구간.
• 전략적 접근: (1) 정책 완화 수혜 대형사 + (2) 금리 민감 SMID 바이오텍 + (3) LOE 노출↑이나 파이프라인/딜 모멘텀↑ 기업의 바스켓 구성이 합리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의: 본 요약은 보고서에 기재된 수치·서술만 사용하여 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Circle Internet Group (CRCL): Updating estimates post earnings
한줄 핵심 🧭
2Q25 호실적(+가이던스)과 USDC 잔액 상향(분기누계 +9%)을 반영했지만, 공격적 투자·증자 영향으로 2025~2027년 EPS를 하향, 목표주가를 $86로 2% 낮추고 중립(Neutral) 유지. 현재가 $141.58 대비 **하락여지 39.3%**로 제시.
2Q25 결과 & 핵심 포인트 📊
• 순매출(Net revenue): 컨센서스 대비 +4% / GS 추정 대비 +7% 상회. 조정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 / GS -1%.
• 제품/파트너십: 신규 블록체인 Arc, Circle Gateway를 통한 즉시 크로스체인 유동성, 전통/크립토 금융사와 파트너 확대.
• 가이던스(핵심)
o USDC 유통량 장기 CAGR 40%
o 2025 기타 매출 $75–85mn, 2025 순매출 마진 36–38%, 2025 조정 Opex $475–490mn.
• USDC 동향: 3Q25 분기누계 기준 평균 잔액 +9% QTD.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세부 실적 드라이버 🔍
• 준비금 순이자(Net reserve income): $228mn, 거리 예상 대비 +3%, 전년대비 +29%. USDC 잔액 상향 반영 시 2025E/26E/27E +3%/+2%/+2%.
• 기타 순매출(Other net revenue): $24mn, GS/컨센서스 대비 +27%/+20%, QoQ +15%. 이에 **2025E/26E/27E +15%/‑4%/‑4%**로 조정.
• 비용/마진: 조정 총비용(ex-SBC) $142mn, 거리 대비 +6%, YoY +24%(마케팅·IT 인프라 ↑, 감가상각 ↓). 회사 가이던스는 2025 Opex $1.15–1.19bn, 조정 Opex $475–490mn. 이로 인해 2025E/26E/27E 조정비용 +9%/+4%/+4%, 조정 EBITDA 마진(ex-SBC) 47.9%/49.0%/55.1%(-4.0pp/‑1.8pp/‑1.6pp).
전망 변경(이번 보고서 vs 이전) 🔄
• 매출(Revenue) 상향: 2025E/26E/27E +4%/+1%/+1%. 근거: 2Q25 실적 상회, USDC 잔액 상향, 트랜잭션 매출 견조.
• 마진 하향: **조정 EBITDA 마진(ex-SBC)**를 각각 ‑4.0pp/‑1.8pp/‑1.6pp 하향(47.9%/49.0%/55.1%). 근거: 마케팅·인프라 투자 집행 강화.
• EPS 하향: 2025E/26E/27E ‑16%/‑4%/‑3%. 근거: 마진 하향, 유상증자(8/12 공시, 8/14 프라이싱)로 주식수 증가. 이번 추정에는 1천만주 1차분만 반영, 그린슈 150만주·추가 1천만주는 미반영(타이밍·가격 트리거).
• 밸류에이션/목표주가: 목표 P/E(차기 5~8분기 EPS 기준) 3.0x 하향 → 58.0x, **12개월 목표주가 $86(기존 $88, ‑2%)**로 조정. 투자의견: Neutral 유지.
• 새·구 추정치 비교(발췌): ’25 매출 신구 991.2 vs 949.1(+$42.1mn), ’25 EPS 1.07 vs 1.28 등.
현재 밸류에이션/리스크 체크 🧮
• 현재가/목표가 스프레드: 현재가 $141.58, 목표가 $86 → 하락여지 39.3%. 시가총액 $15.2bn.
• 주요 리스크(하방): 크립토 시장 둔화로 생태계 성장 저하, USDT 대비 점유율 확대 둔화, Coinbase의 USDC 비중 축소, 타 스테이블코인 경쟁. 업사이드: 우호적 규제, 크립토 시총 확대, USDT 대비 점유율 가속.
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퀄리티 비즈니스 + 공격적 투자: 준비금 이자·트랜잭션 매출이 견조하나, 마케팅·인프라 투자 속도가 빠르며 단기 마진·EPS에 역풍. USDC 잔액 +9% QTD는 기본 모멘텀을 지지.
• 증자 효과 감안 필요: 1차 1천만주만 반영했음에도 EPS 하향 폭(특히 2025E ‑16%)이 컸음. 잠재 그린슈/추가물량(조건부)은 추가 희석 리스크로 남음.
• 밸류에이션 리스크: 목표 P/E를 58x로 낮췄지만, 현 주가 기준(’25E P/E 131.8x) 업사이드가 제한적이라는 시각. 가격 조정/실적 상향 가시화 전까지 **보수적 접근(중립)**이 합리적.
체크리스트 ✅
• USDC 유통량 성장(40% CAGR)과 실제 잔액 트렌드 추적
• 2025 기타 매출 $75–85mn, 순매출 마진 36–38%, 조정 Opex $475–490mn 가이던스 이행 모니터링
• 마케팅/인프라 투자 집행 속도 vs 수익성 개선 타임라인
• 잠재 추가 발행(그린슈·조건부 1천만주) 진행 여부 확인
결론 🎯
투자포인트는 “성장 지표는 견조, 단기 수익성·희석 부담”. 가격·실적/마진 개선 가시화 전까지는 관망이 타당하며, USDC 점유율·가이던스 이행이 방향성의 열쇠.
한줄 핵심 🧭
2Q25 호실적(+가이던스)과 USDC 잔액 상향(분기누계 +9%)을 반영했지만, 공격적 투자·증자 영향으로 2025~2027년 EPS를 하향, 목표주가를 $86로 2% 낮추고 중립(Neutral) 유지. 현재가 $141.58 대비 **하락여지 39.3%**로 제시.
2Q25 결과 & 핵심 포인트 📊
• 순매출(Net revenue): 컨센서스 대비 +4% / GS 추정 대비 +7% 상회. 조정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 / GS -1%.
• 제품/파트너십: 신규 블록체인 Arc, Circle Gateway를 통한 즉시 크로스체인 유동성, 전통/크립토 금융사와 파트너 확대.
• 가이던스(핵심)
o USDC 유통량 장기 CAGR 40%
o 2025 기타 매출 $75–85mn, 2025 순매출 마진 36–38%, 2025 조정 Opex $475–490mn.
• USDC 동향: 3Q25 분기누계 기준 평균 잔액 +9% QTD.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세부 실적 드라이버 🔍
• 준비금 순이자(Net reserve income): $228mn, 거리 예상 대비 +3%, 전년대비 +29%. USDC 잔액 상향 반영 시 2025E/26E/27E +3%/+2%/+2%.
• 기타 순매출(Other net revenue): $24mn, GS/컨센서스 대비 +27%/+20%, QoQ +15%. 이에 **2025E/26E/27E +15%/‑4%/‑4%**로 조정.
• 비용/마진: 조정 총비용(ex-SBC) $142mn, 거리 대비 +6%, YoY +24%(마케팅·IT 인프라 ↑, 감가상각 ↓). 회사 가이던스는 2025 Opex $1.15–1.19bn, 조정 Opex $475–490mn. 이로 인해 2025E/26E/27E 조정비용 +9%/+4%/+4%, 조정 EBITDA 마진(ex-SBC) 47.9%/49.0%/55.1%(-4.0pp/‑1.8pp/‑1.6pp).
전망 변경(이번 보고서 vs 이전) 🔄
• 매출(Revenue) 상향: 2025E/26E/27E +4%/+1%/+1%. 근거: 2Q25 실적 상회, USDC 잔액 상향, 트랜잭션 매출 견조.
• 마진 하향: **조정 EBITDA 마진(ex-SBC)**를 각각 ‑4.0pp/‑1.8pp/‑1.6pp 하향(47.9%/49.0%/55.1%). 근거: 마케팅·인프라 투자 집행 강화.
• EPS 하향: 2025E/26E/27E ‑16%/‑4%/‑3%. 근거: 마진 하향, 유상증자(8/12 공시, 8/14 프라이싱)로 주식수 증가. 이번 추정에는 1천만주 1차분만 반영, 그린슈 150만주·추가 1천만주는 미반영(타이밍·가격 트리거).
• 밸류에이션/목표주가: 목표 P/E(차기 5~8분기 EPS 기준) 3.0x 하향 → 58.0x, **12개월 목표주가 $86(기존 $88, ‑2%)**로 조정. 투자의견: Neutral 유지.
• 새·구 추정치 비교(발췌): ’25 매출 신구 991.2 vs 949.1(+$42.1mn), ’25 EPS 1.07 vs 1.28 등.
현재 밸류에이션/리스크 체크 🧮
• 현재가/목표가 스프레드: 현재가 $141.58, 목표가 $86 → 하락여지 39.3%. 시가총액 $15.2bn.
• 주요 리스크(하방): 크립토 시장 둔화로 생태계 성장 저하, USDT 대비 점유율 확대 둔화, Coinbase의 USDC 비중 축소, 타 스테이블코인 경쟁. 업사이드: 우호적 규제, 크립토 시총 확대, USDT 대비 점유율 가속.
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퀄리티 비즈니스 + 공격적 투자: 준비금 이자·트랜잭션 매출이 견조하나, 마케팅·인프라 투자 속도가 빠르며 단기 마진·EPS에 역풍. USDC 잔액 +9% QTD는 기본 모멘텀을 지지.
• 증자 효과 감안 필요: 1차 1천만주만 반영했음에도 EPS 하향 폭(특히 2025E ‑16%)이 컸음. 잠재 그린슈/추가물량(조건부)은 추가 희석 리스크로 남음.
• 밸류에이션 리스크: 목표 P/E를 58x로 낮췄지만, 현 주가 기준(’25E P/E 131.8x) 업사이드가 제한적이라는 시각. 가격 조정/실적 상향 가시화 전까지 **보수적 접근(중립)**이 합리적.
체크리스트 ✅
• USDC 유통량 성장(40% CAGR)과 실제 잔액 트렌드 추적
• 2025 기타 매출 $75–85mn, 순매출 마진 36–38%, 조정 Opex $475–490mn 가이던스 이행 모니터링
• 마케팅/인프라 투자 집행 속도 vs 수익성 개선 타임라인
• 잠재 추가 발행(그린슈·조건부 1천만주) 진행 여부 확인
결론 🎯
투자포인트는 “성장 지표는 견조, 단기 수익성·희석 부담”. 가격·실적/마진 개선 가시화 전까지는 관망이 타당하며, USDC 점유율·가이던스 이행이 방향성의 열쇠.
📊 2025 잭슨홀 미팅 전망 & 시장 전략
1. 🟦 Goldman Sachs (Roadmap 2025)
전망
• 잭슨홀은 연준·ECB·BoE 수장들의 발언 무대.
• 파월 연설이 핵심 이벤트, 그러나 사이드라인 인터뷰도 단기 정책 신호로 중요.
• 과거 EUR/USD 급변 사례(2014, 2017) → FX 변동성 확대 가능 .
시장 전략
• FX: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 옵션 거래(특히 EUR/USD, JPY/USD) 활용.
• 채권: 파월 연설보다는 9월 FOMC·8월 고용지표가 핵심 → 잭슨홀 자체에서 큰 포지션보다는 헤지 관점 권고.
• 주식: 글로벌 금융기관 발언이 리스크 온/오프를 촉발할 수 있음 → 글로벌 금융/산업재·원자재주 변동성 매매 기회.
2. 🟦 JPMorgan (FXO Event Risk, Treasury Daily)
전망
• FX 옵션시장은 잭슨홀 리스크 프리미엄 거의 없음(USD/G10 45bp).
• 9월 25bp 인하 확률 93% 이미 반영, 50bp 인하는 배제 .
• 과거 경험상 잭슨홀 → 채권시장 큰 반응 드뭄, 예외는 2020·2022 .
시장 전략
• FX: 단기 변동성 얇게 반영 → 서프라이즈 메시지 나오면 저비용 옵션 전략으로 레버리지 가능.
• 금리: 2년물 UST 약 10bp만 움직여도 옵션시장 기대치 충족 → 숏 엔드 금리 포지션으로 이벤트 트레이드 가능.
• 주식: “비사건(non-event)” 인식이 강해 S&P·나스닥에 직접 영향 제한적, 대신 에너지·유럽 통화 관련 종목에 기회.
3. 🟦 Morgan Stanley (A hawkish lean at Jackson Hole)
전망
• 파월은 시장에 선반영된 9월 인하 확신을 견제할 필요.
•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강해 “매파적 톤(lean hawkish)” 예상 .
시장 전략
• 채권: 단기적으로 금리 상승(특히 2Y, 5Y) 가능 → 듀레이션 숏 또는 베어 플래트너 전략 선호.
• FX: 달러 강세 압력 → EUR/USD 숏, JPY/USD 숏 유효.
• 주식: 성장주(특히 기술주)에는 부정적, 대신 가치주·은행주(금리 민감주) 상대적 강세 예상.
4. 🟦 Citi (Jackson Hole Preview)
전망
• 파월은 중립적 톤 예상: 9월 인하 가능성 확인하되 명확 약속은 없음.
• 25bp 인하 베이스케이스, 단 8월 고용 급약세 → 50bp 가능성 열어둠 .
• 리스크 시나리오:
o 비둘기파: 노동시장 약세 강조 → 달러 약세, 금리 하락.
o 매파: 서비스 인플레 강조 →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 전략
• 채권: 중립 시나리오 반영 → 커브 스티프너 전략 유효 (단기 금리 제한, 장기금리 상대적 안정).
• FX: 이벤트 후 달러 방향성 불확실 → 양방향 옵션 전략(straddle) 적합.
• 주식: 시장 충격은 제한적, 다만 8월 고용 서프라이즈 시 금융·소비주 단기 모멘텀.
5. 🟦 UBS (A Chair’s last Jackson Hole speech)
전망
• 이번이 파월의 마지막 잭슨홀 연설일 가능성.
• 역사적 회고·자기 임기 방어에 초점 예상.
• 정책 가이던스는 “데이터 의존적”일 가능성.
•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리뷰 업데이트 가능성(평균물가목표제 → 사전적 대응 강화) .
시장 전략
• 채권: 큰 방향성보다는 프레임워크 변화 관련 long-term 시그널 주목 → 장기 금리 안정 가능성.
• FX: 정책 방향성보다는 미국 통화정책 신뢰 회복/파월 레거시 강조 → 달러 안정적.
• 주식: 장기 투자자에겐 정책 일관성·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 강화 → 방어주/인프라 관련 섹터에 긍정적.
📌 최종 종합 전략
• 단기 이벤트 트레이딩:
o FX 옵션 (EUR/USD, USD/JPY) 변동성 매매
o UST 2년물 단기 포지션 (±10bp만 움직여도 수익 기회)
• 중기(3~6개월) 전략:
o MS 시각 따라 → 금리 상승 위험 대비, 성장주보다는 금융·가치주 비중 확대.
o Citi 시각 고려 → 불확실성 대비, 커브 스티프너·FX 스트래들로 양방향 베팅.
• 장기 전략:
o UBS 프레임워크 리뷰 반영 → 연준의 사전적 정책 전환 가능성 → 방어주, 인프라, 금리 민감 섹터 점진적 수혜.
👉 정리하면, **“단기엔 변동성 매매, 중기엔 매파 위험 대비, 장기엔 정책 프레임워크 변화 수혜”**라는 포지션 전략이 도출됩니다.
=====
파월이 시장이 기대하는 당근을 줄까? 아돈띵소,,,
1. 🟦 Goldman Sachs (Roadmap 2025)
전망
• 잭슨홀은 연준·ECB·BoE 수장들의 발언 무대.
• 파월 연설이 핵심 이벤트, 그러나 사이드라인 인터뷰도 단기 정책 신호로 중요.
• 과거 EUR/USD 급변 사례(2014, 2017) → FX 변동성 확대 가능 .
시장 전략
• FX: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 옵션 거래(특히 EUR/USD, JPY/USD) 활용.
• 채권: 파월 연설보다는 9월 FOMC·8월 고용지표가 핵심 → 잭슨홀 자체에서 큰 포지션보다는 헤지 관점 권고.
• 주식: 글로벌 금융기관 발언이 리스크 온/오프를 촉발할 수 있음 → 글로벌 금융/산업재·원자재주 변동성 매매 기회.
2. 🟦 JPMorgan (FXO Event Risk, Treasury Daily)
전망
• FX 옵션시장은 잭슨홀 리스크 프리미엄 거의 없음(USD/G10 45bp).
• 9월 25bp 인하 확률 93% 이미 반영, 50bp 인하는 배제 .
• 과거 경험상 잭슨홀 → 채권시장 큰 반응 드뭄, 예외는 2020·2022 .
시장 전략
• FX: 단기 변동성 얇게 반영 → 서프라이즈 메시지 나오면 저비용 옵션 전략으로 레버리지 가능.
• 금리: 2년물 UST 약 10bp만 움직여도 옵션시장 기대치 충족 → 숏 엔드 금리 포지션으로 이벤트 트레이드 가능.
• 주식: “비사건(non-event)” 인식이 강해 S&P·나스닥에 직접 영향 제한적, 대신 에너지·유럽 통화 관련 종목에 기회.
3. 🟦 Morgan Stanley (A hawkish lean at Jackson Hole)
전망
• 파월은 시장에 선반영된 9월 인하 확신을 견제할 필요.
•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강해 “매파적 톤(lean hawkish)” 예상 .
시장 전략
• 채권: 단기적으로 금리 상승(특히 2Y, 5Y) 가능 → 듀레이션 숏 또는 베어 플래트너 전략 선호.
• FX: 달러 강세 압력 → EUR/USD 숏, JPY/USD 숏 유효.
• 주식: 성장주(특히 기술주)에는 부정적, 대신 가치주·은행주(금리 민감주) 상대적 강세 예상.
4. 🟦 Citi (Jackson Hole Preview)
전망
• 파월은 중립적 톤 예상: 9월 인하 가능성 확인하되 명확 약속은 없음.
• 25bp 인하 베이스케이스, 단 8월 고용 급약세 → 50bp 가능성 열어둠 .
• 리스크 시나리오:
o 비둘기파: 노동시장 약세 강조 → 달러 약세, 금리 하락.
o 매파: 서비스 인플레 강조 →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 전략
• 채권: 중립 시나리오 반영 → 커브 스티프너 전략 유효 (단기 금리 제한, 장기금리 상대적 안정).
• FX: 이벤트 후 달러 방향성 불확실 → 양방향 옵션 전략(straddle) 적합.
• 주식: 시장 충격은 제한적, 다만 8월 고용 서프라이즈 시 금융·소비주 단기 모멘텀.
5. 🟦 UBS (A Chair’s last Jackson Hole speech)
전망
• 이번이 파월의 마지막 잭슨홀 연설일 가능성.
• 역사적 회고·자기 임기 방어에 초점 예상.
• 정책 가이던스는 “데이터 의존적”일 가능성.
•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리뷰 업데이트 가능성(평균물가목표제 → 사전적 대응 강화) .
시장 전략
• 채권: 큰 방향성보다는 프레임워크 변화 관련 long-term 시그널 주목 → 장기 금리 안정 가능성.
• FX: 정책 방향성보다는 미국 통화정책 신뢰 회복/파월 레거시 강조 → 달러 안정적.
• 주식: 장기 투자자에겐 정책 일관성·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 강화 → 방어주/인프라 관련 섹터에 긍정적.
📌 최종 종합 전략
• 단기 이벤트 트레이딩:
o FX 옵션 (EUR/USD, USD/JPY) 변동성 매매
o UST 2년물 단기 포지션 (±10bp만 움직여도 수익 기회)
• 중기(3~6개월) 전략:
o MS 시각 따라 → 금리 상승 위험 대비, 성장주보다는 금융·가치주 비중 확대.
o Citi 시각 고려 → 불확실성 대비, 커브 스티프너·FX 스트래들로 양방향 베팅.
• 장기 전략:
o UBS 프레임워크 리뷰 반영 → 연준의 사전적 정책 전환 가능성 → 방어주, 인프라, 금리 민감 섹터 점진적 수혜.
👉 정리하면, **“단기엔 변동성 매매, 중기엔 매파 위험 대비, 장기엔 정책 프레임워크 변화 수혜”**라는 포지션 전략이 도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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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웅진(+2.91%)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38억
시가총액 : 3,293억
- 현재가 : 4,240원
(2025-08-19 09:37기준)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3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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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09:37기준)
안녕하세요 꼰대인데요
아래 뉴스를 조선관점에서 보시면 안되고 대중수혜종목관점에서 봐야,,,
낡은이들은 모두 뇌내에 깊게 박혀있는 한한령의 아픈추억
-꼰-
[속보] 中관영매체 “韓 제조 선박, 미군작전에 쓰이면 잠재적 위험 초래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76208?rc=N&ntype=RANKING&sid=104
아래 뉴스를 조선관점에서 보시면 안되고 대중수혜종목관점에서 봐야,,,
낡은이들은 모두 뇌내에 깊게 박혀있는 한한령의 아픈추억
-꼰-
[속보] 中관영매체 “韓 제조 선박, 미군작전에 쓰이면 잠재적 위험 초래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76208?rc=N&ntype=RANKING&sid=104
Naver
中관영매체 “韓 제조 선박, 미군작전에 쓰이면 잠재적 위험 초래할 수도”
한국과 미국이 조선업 분야 협력을 논의 중인 것과 관련, 중국 관영매체가 “이는 한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한국이 미국 방어체계에 편입돼 곤란을 겪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는 18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