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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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요약: Biopharma: What could improve sentiment?
(출처: Morgan Stanley Research, 2025-08-18)

🔎 한눈에 보는 핵심 포인트
• 투자심리 개선 4대 트리거
o 🧭 약가·정책 축의 가시성 제고: MFN(최혜국) 약가, 관세, HHS/FDA 정책 불확실성 완화 필요.
o 💸 예상보다 이른 금리인하: 금리 인하 국면에서 바이오텍 상대강도↑. 채권시장은 9월 FOMC 인하 확률을 높게 반영.
o 🧱 특허만료(LOE) 오버행 해소 진전: 파이프라인 성과, 사이클, ROI+ M&A로 대체 매출 가시화.
o 🤝 M&A 가속: 미 대형 제약의 잠재 M&A 집행 여력 ~2,530억 달러.
• 밸류에이션 & 섹터 포지셔닝
o 헬스케어의 S&P500 내 비중·상대 Fwd P/E가 역사적 저점권 → 리레이팅 여지 큼.
• 사례 연구(ABBV): 휴미라 LOE를 Skyrizi(’24 매출 117억$), Rinvoq(’24 매출 60억$), **Allergan 인수(’19, 630억$)**로 방어하며 멀티플 회복.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1) 정책·약가 불확실성 (MFN, 관세, HHS/FDA)
• MFN 레터(2025-07-31): 제조사에 대해 Medicaid에 MFN 가격 제공, 해외 가격 우위 금지, 중간상 배제 직판 허용(선진국 최저가 상한), 무역정책을 통한 해외 인상 지원(국내 가격 인하 재투자 조건) 등의 요구가 포함.
• PFE 코멘트(2Q 실적 콜): 중국·캐나다·멕시코 관세와 위 레터로 인한 2025년 가격 변화 가능성을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 구체사항은 행정부와 논의 중이라고 언급.
• HHS/FDA: 백신 외 광범위한 교란은 제한적. 다만 승인·임상 개시·GMP 점검 등 집행력이 미국 혁신 축에 대한 신뢰와 직결.
• 중국 바이오텍: 미 대형사가 중국 자산 인라이선스 확대(예: MRK, PFE, REGN). 글로벌 경쟁과의 혁신 속도가 투자심리에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투자 관점 포인트
• MFN/관세 정책 윤곽이 잡히면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 멀티플 재평가 여지.
• 개별 기업은 가격·공급망·계약 구조를 조정해 영향 흡수 가능성 점검 필요(PFE 가이던스 사례 참고).

💸 2) 금리 인하: 바이오텍의 상대적 수혜
• MS 이코노미스트 기준 시나리오: 올해 동결, 2026년 본격 인하.
• 채권시장은 9월 인하 확률 ~85% 반영. 10년물 2026년 중반 3.45% 전망 → 장기금리 하락 + 인하 동시 진행 시, 과거 대비 바이오텍 상대수익률 개선 가능.
• 작년 가을 사례: 100bp 인하에도 기간프리미엄 상승 → 10년물↑ → 바이오텍 상대부진. 이번 사이클은 장기금리 하락이 동반될 것이란 점이 상이.
투자 관점 포인트
• 스몰·미드 바이오텍: 할인율 민감·무현금/적자 기업 다수 → 자금조달·밸류에이션 민감도 큼. 인하 기대가 섹터 베타를 끌어올릴 수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3) LOE(특허만료) 오버행 해소
• ’25 기준 美 대형 제약 매출 ~4,957억$ 중 ’30년 전 LOE 매출 ~1,755억$(평균 34%).
o 기업별 LOE 비중(’25 매출 대비): MRK 61%, BMY 51%, PFE 34%(비코로나 40%), ABBV 17% 등.
• 해법 3가지
1. 파이프라인 ‘윈’ → 멀티플 확장(하반기~’26 주요 이벤트 다수, 아래 참조)
2. 제품 사이클 → 실적 상향
3. ROI+ M&A → 매출 공백 보완
사례: AbbVie(ABBV)
• 과거: 휴미라 집중도↑, 2019년 P/E 약 7배로 압축.
• 실행: Skyrizi/Rinvoq의 다적응증 확장 + Allergan 인수(’19, 630억$).
• 결과: ’23 이익 바닥 → 멀티플 재확장, **’25 매출 ~610억$(휴미라 제외 ~560억$)**로 ’22 피크(580억$) 상회 전망.
• 타임라인: ’23.2 분기실적과 함께 ‘바닥 EPS’ 가이던스 최초 제시 → 투자자 신뢰 회복에 기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 촉매 일정(’25 하반기~’26) — 대형사 중심 하이라이트
• LLY: 오포르글립론(’25H2; ATTAIN-2/ACHIEVE-4), 레타트루타이드(’25~’26 TRIUMPH/TRANSCEND)
• AMGN: 마리타이드(’25 4Q 파트2), 올파시란(’26 CVOT)
• MRK: Enlicitide(CORALreef; ’25H2), Tulisokibart(UC; ’26 52주)
• PFE/MRK: Padcev+Keytruda(MIBC; ’25H2)
• REGN: 피안리맙+리브타요(’25/’26)
• BMY/JNJ: Milvexian(LIBREXIA; ’26)
• GILD: Trodelvy(EVOKE-03; ’26), Anito-cel(’26)
• VRTX: Inaxaplin(AMKD; ’26 추정 中간), Povetacicept(IgAN; ’26H1 中간)
투자 관점 포인트
• 이벤트 클러스터가 업종 베타 + 종목 알파를 동시에 자극 가능. 실패 시 변동성 확대 유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5) M&A 가속 가능성
• 미 대형/중형 제약의 잠재 M&A 집행 여력 합계 ≈ 2,530억$(현금·’25E FCF·순부채여력 2.5x 기준).
o 상위: MRK ~532억$, JNJ ~524억$, LLY ~330억$, PFE ~232억$ 등.
• 최근 신호: Merck–Verona, Sanofi–Blueprint 등 거래 재개 조짐.
투자 관점 포인트: LOE 공백 큰 기업·대사/면역/종양학 파이프라인 보강 니즈가 높은 곳 중심 딜 파이프라인 기대.

📉 밸류에이션·수급 배경
• 헬스케어 비중: S&P500 내 사상 최저권.
• 상대 Fwd P/E: 역사적 저점대(하위 분위수 영역).
• 서브업종 밸류: Pharma·Providers/Services 상대밸류 가장 낮음 → 정책 가시성·금리 인하·실적 상향 시 리레이팅 탄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전략 체크리스트 (투자자 관점)
• 정책 이벤트 트래킹: MFN 최종안, 대중(對中)·북미 관세 경로, FDA 집행지표(승인·임상·공장점검).
• 금리 민감 베타 포지셔닝: 바이오텍 비중 확대를 검토(특히 SMID/적자·고성장군), 다만 장기금리 흐름 병행 점검.
• LOE 노출 지도: MRK/BMY/PFE 등 LOE 높은 기업은 파이프라인·M&A 모멘텀 동반 확인 시 업사이드.
• 이벤트 캘린더: ’25H2~’26 임상·허가 빅이벤트 전후 변동성 활용.
• M&A 감도 높은 타깃: 임상 2/3상 자산 보유, 재무여력 풍부한 빅파마의 전략적 적합성 높음.

🧭 보고서 내 ‘이전 견해 대비 변화’ 정리
• 정책 불확실성 가격 반영: 연초에도 “불확실성 상당 부분 가격 반영”을 시사했는데, 최근 관세 해법에 근접했고 **MFN 구체 요구(7/31 레터)**가 공개되며 정책 축 가시성이 더 진전.
• 금리 경로 인식 변화: 베이스라인은 올해 동결 유지이지만, 시장(채권) 시그널은 9월 인하 확률 급상승 → ’26 본격 인하 + 10년물 하락이 동반될 경우 바이오텍 상대강도 개선 프레임 강화.
• M&A 톤: 필요성과 **집행여력(2,530억$)**을 수치로 더 명확히 제시, 최근 거래 재개의 그린슈트를 확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리스크(보고서 근거 기반)
• 정책 경로 변동(MFN 최종안 강도↑/관세 상향) → 가격·마진 압박 재확대.
• 임상 실패/승인 지연 → LOE 대체 속도 지연.
• 금리·채권 변동성(기간프리미엄 재상승) → 바이오텍 상대부진 재연 가능.

🧩 결론
• 헬스케어는 역사적 저점 밸류·저비중 상태에서 정책 가시성·금리 인하·LOE 대체·M&A 등 여러 리레이팅 촉매가 동시에 작동할 수 있는 초기 구간.
• 전략적 접근: (1) 정책 완화 수혜 대형사 + (2) 금리 민감 SMID 바이오텍 + (3) LOE 노출↑이나 파이프라인/딜 모멘텀↑ 기업의 바스켓 구성이 합리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의: 본 요약은 보고서에 기재된 수치·서술만 사용하여 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이젠 인스타 광고에서마저 HVDC가 뜬다

그 와중에 효성이다
B2C 광고까지 하는데 한대 주문하셔야하는거 아닐까요?
😁1
Circle Internet Group (CRCL): Updating estimates post earnings
한줄 핵심 🧭
2Q25 호실적(+가이던스)과 USDC 잔액 상향(분기누계 +9%)을 반영했지만, 공격적 투자·증자 영향으로 2025~2027년 EPS를 하향, 목표주가를 $86로 2% 낮추고 중립(Neutral) 유지. 현재가 $141.58 대비 **하락여지 39.3%**로 제시.

2Q25 결과 & 핵심 포인트 📊
• 순매출(Net revenue): 컨센서스 대비 +4% / GS 추정 대비 +7% 상회. 조정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 / GS -1%.
• 제품/파트너십: 신규 블록체인 Arc, Circle Gateway를 통한 즉시 크로스체인 유동성, 전통/크립토 금융사와 파트너 확대.
• 가이던스(핵심)
o USDC 유통량 장기 CAGR 40%
o 2025 기타 매출 $75–85mn, 2025 순매출 마진 36–38%, 2025 조정 Opex $475–490mn.
• USDC 동향: 3Q25 분기누계 기준 평균 잔액 +9% QTD.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세부 실적 드라이버 🔍
• 준비금 순이자(Net reserve income): $228mn, 거리 예상 대비 +3%, 전년대비 +29%. USDC 잔액 상향 반영 시 2025E/26E/27E +3%/+2%/+2%.
• 기타 순매출(Other net revenue): $24mn, GS/컨센서스 대비 +27%/+20%, QoQ +15%. 이에 **2025E/26E/27E +15%/‑4%/‑4%**로 조정.
• 비용/마진: 조정 총비용(ex-SBC) $142mn, 거리 대비 +6%, YoY +24%(마케팅·IT 인프라 ↑, 감가상각 ↓). 회사 가이던스는 2025 Opex $1.15–1.19bn, 조정 Opex $475–490mn. 이로 인해 2025E/26E/27E 조정비용 +9%/+4%/+4%, 조정 EBITDA 마진(ex-SBC) 47.9%/49.0%/55.1%(-4.0pp/‑1.8pp/‑1.6pp).

전망 변경(이번 보고서 vs 이전) 🔄
• 매출(Revenue) 상향: 2025E/26E/27E +4%/+1%/+1%. 근거: 2Q25 실적 상회, USDC 잔액 상향, 트랜잭션 매출 견조.
• 마진 하향: **조정 EBITDA 마진(ex-SBC)**를 각각 ‑4.0pp/‑1.8pp/‑1.6pp 하향(47.9%/49.0%/55.1%). 근거: 마케팅·인프라 투자 집행 강화.
• EPS 하향: 2025E/26E/27E ‑16%/‑4%/‑3%. 근거: 마진 하향, 유상증자(8/12 공시, 8/14 프라이싱)로 주식수 증가. 이번 추정에는 1천만주 1차분만 반영, 그린슈 150만주·추가 1천만주는 미반영(타이밍·가격 트리거).
• 밸류에이션/목표주가: 목표 P/E(차기 5~8분기 EPS 기준) 3.0x 하향 → 58.0x, **12개월 목표주가 $86(기존 $88, ‑2%)**로 조정. 투자의견: Neutral 유지.
• 새·구 추정치 비교(발췌): ’25 매출 신구 991.2 vs 949.1(+$42.1mn), ’25 EPS 1.07 vs 1.28 등.

현재 밸류에이션/리스크 체크 🧮
• 현재가/목표가 스프레드: 현재가 $141.58, 목표가 $86 → 하락여지 39.3%. 시가총액 $15.2bn.
• 주요 리스크(하방): 크립토 시장 둔화로 생태계 성장 저하, USDT 대비 점유율 확대 둔화, Coinbase의 USDC 비중 축소, 타 스테이블코인 경쟁. 업사이드: 우호적 규제, 크립토 시총 확대, USDT 대비 점유율 가속.

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퀄리티 비즈니스 + 공격적 투자: 준비금 이자·트랜잭션 매출이 견조하나, 마케팅·인프라 투자 속도가 빠르며 단기 마진·EPS에 역풍. USDC 잔액 +9% QTD는 기본 모멘텀을 지지.
• 증자 효과 감안 필요: 1차 1천만주만 반영했음에도 EPS 하향 폭(특히 2025E ‑16%)이 컸음. 잠재 그린슈/추가물량(조건부)은 추가 희석 리스크로 남음.
• 밸류에이션 리스크: 목표 P/E를 58x로 낮췄지만, 현 주가 기준(’25E P/E 131.8x) 업사이드가 제한적이라는 시각. 가격 조정/실적 상향 가시화 전까지 **보수적 접근(중립)**이 합리적.

체크리스트
• USDC 유통량 성장(40% CAGR)과 실제 잔액 트렌드 추적
• 2025 기타 매출 $75–85mn, 순매출 마진 36–38%, 조정 Opex $475–490mn 가이던스 이행 모니터링
• 마케팅/인프라 투자 집행 속도 vs 수익성 개선 타임라인
• 잠재 추가 발행(그린슈·조건부 1천만주) 진행 여부 확인

결론 🎯
투자포인트는 “성장 지표는 견조, 단기 수익성·희석 부담”. 가격·실적/마진 개선 가시화 전까지는 관망이 타당하며, USDC 점유율·가이던스 이행이 방향성의 열쇠.
📊 2025 잭슨홀 미팅 전망 & 시장 전략

1. 🟦 Goldman Sachs (Roadmap 2025)

전망
• 잭슨홀은 연준·ECB·BoE 수장들의 발언 무대.
• 파월 연설이 핵심 이벤트, 그러나 사이드라인 인터뷰도 단기 정책 신호로 중요.
• 과거 EUR/USD 급변 사례(2014, 2017) → FX 변동성 확대 가능 .

시장 전략
• FX: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 옵션 거래(특히 EUR/USD, JPY/USD) 활용.
• 채권: 파월 연설보다는 9월 FOMC·8월 고용지표가 핵심 → 잭슨홀 자체에서 큰 포지션보다는 헤지 관점 권고.
• 주식: 글로벌 금융기관 발언이 리스크 온/오프를 촉발할 수 있음 → 글로벌 금융/산업재·원자재주 변동성 매매 기회.

2. 🟦 JPMorgan (FXO Event Risk, Treasury Daily)

전망
• FX 옵션시장은 잭슨홀 리스크 프리미엄 거의 없음(USD/G10 45bp).
• 9월 25bp 인하 확률 93% 이미 반영, 50bp 인하는 배제 .
• 과거 경험상 잭슨홀 → 채권시장 큰 반응 드뭄, 예외는 2020·2022 .

시장 전략
• FX: 단기 변동성 얇게 반영 → 서프라이즈 메시지 나오면 저비용 옵션 전략으로 레버리지 가능.
• 금리: 2년물 UST 약 10bp만 움직여도 옵션시장 기대치 충족 → 숏 엔드 금리 포지션으로 이벤트 트레이드 가능.
• 주식: “비사건(non-event)” 인식이 강해 S&P·나스닥에 직접 영향 제한적, 대신 에너지·유럽 통화 관련 종목에 기회.

3. 🟦 Morgan Stanley (A hawkish lean at Jackson Hole)

전망
• 파월은 시장에 선반영된 9월 인하 확신을 견제할 필요.
•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강해 “매파적 톤(lean hawkish)” 예상 .

시장 전략
• 채권: 단기적으로 금리 상승(특히 2Y, 5Y) 가능 → 듀레이션 숏 또는 베어 플래트너 전략 선호.
• FX: 달러 강세 압력 → EUR/USD 숏, JPY/USD 숏 유효.
• 주식: 성장주(특히 기술주)에는 부정적, 대신 가치주·은행주(금리 민감주) 상대적 강세 예상.

4. 🟦 Citi (Jackson Hole Preview)

전망
• 파월은 중립적 톤 예상: 9월 인하 가능성 확인하되 명확 약속은 없음.
• 25bp 인하 베이스케이스, 단 8월 고용 급약세 → 50bp 가능성 열어둠 .
• 리스크 시나리오:
o 비둘기파: 노동시장 약세 강조 → 달러 약세, 금리 하락.
o 매파: 서비스 인플레 강조 →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 전략
• 채권: 중립 시나리오 반영 → 커브 스티프너 전략 유효 (단기 금리 제한, 장기금리 상대적 안정).
• FX: 이벤트 후 달러 방향성 불확실 → 양방향 옵션 전략(straddle) 적합.
• 주식: 시장 충격은 제한적, 다만 8월 고용 서프라이즈 시 금융·소비주 단기 모멘텀.

5. 🟦 UBS (A Chair’s last Jackson Hole speech)

전망
• 이번이 파월의 마지막 잭슨홀 연설일 가능성.
• 역사적 회고·자기 임기 방어에 초점 예상.
• 정책 가이던스는 “데이터 의존적”일 가능성.
•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리뷰 업데이트 가능성(평균물가목표제 → 사전적 대응 강화) .

시장 전략
• 채권: 큰 방향성보다는 프레임워크 변화 관련 long-term 시그널 주목 → 장기 금리 안정 가능성.
• FX: 정책 방향성보다는 미국 통화정책 신뢰 회복/파월 레거시 강조 → 달러 안정적.
• 주식: 장기 투자자에겐 정책 일관성·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 강화 → 방어주/인프라 관련 섹터에 긍정적.

📌 최종 종합 전략
• 단기 이벤트 트레이딩:
o FX 옵션 (EUR/USD, USD/JPY) 변동성 매매
o UST 2년물 단기 포지션 (±10bp만 움직여도 수익 기회)
• 중기(3~6개월) 전략:
o MS 시각 따라 → 금리 상승 위험 대비, 성장주보다는 금융·가치주 비중 확대.
o Citi 시각 고려 → 불확실성 대비, 커브 스티프너·FX 스트래들로 양방향 베팅.
• 장기 전략:
o UBS 프레임워크 리뷰 반영 → 연준의 사전적 정책 전환 가능성 → 방어주, 인프라, 금리 민감 섹터 점진적 수혜.

👉 정리하면, **“단기엔 변동성 매매, 중기엔 매파 위험 대비, 장기엔 정책 프레임워크 변화 수혜”**라는 포지션 전략이 도출됩니다.

=====

파월이 시장이 기대하는 당근을 줄까? 아돈띵소,,,
😁3🤔1
vix는 52주 저점 도착
물론 한국은 이미 디커플링되어서,,,
이유는 하나죠 뭐 금융시장은 신뢰로 돌아가는데 그게 깨져버렸으니
🤬14😁3
웅진(+2.91%)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38억
시가총액 : 3,293억
- 현재가 : 4,240원
(2025-08-19 09:37기준)
관세를 때리네 마네에 대한 우려는 이미 지나갔고 (k장 제외)
그래서 이게 물가에 얼마나 영향을 끼칠건데?
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진작에 넘어간 상황
어제도 아시아 관세 타격 기업들 주가는 양호했고
대주주요건 보도 이후,
코스피/코스닥 외인 수급 흐름
안녕하세요 꼰대인데요
아래 뉴스를 조선관점에서 보시면 안되고 대중수혜종목관점에서 봐야,,,
낡은이들은 모두 뇌내에 깊게 박혀있는 한한령의 아픈추억
-꼰-

[속보] 中관영매체 “韓 제조 선박, 미군작전에 쓰이면 잠재적 위험 초래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76208?rc=N&ntype=RANKING&sid=104
🤬11🤔5😁3
최소 k에미넴 ㄷㄷ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대중 수혜는 북한이 보긴했는데
🤬1
사드 기간동안 중국관련주 수익률

*2016년 7월 8일 한국 정부가 사드(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를 공식 발표하자 중국 정부는 즉각 반발하면서 한국에 대한 일련의 보복 조치를 감행하기 시작했다.

와 이 파일을 얼마만에 꺼내본거지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주식판은 참 묘한 곳이다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군대를 안간 사람들이 산업재, 방산빠꼼이이고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브라자를 안차본 아저씨들이 브라를 밀고있다
😁1
초고압변압기 한대도 없는사람이 효중을 밀지않나ㅉ
🤔17😁5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전 해보고 썼습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