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Equity Strategy: Institutional 13F Positioning - 2Q25
🧭 한눈 요약 (투자자 관점)
• Q2 섹터 비중 변화(13F, QoQ): IT +1.9%, 산업재 +0.6%,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0.6% ↗️ / 헬스케어 -1.3%, 금융 -0.7%, 필수소비재 -0.7% ↘️. 헤지펀드도 유사 패턴이나 **대형주 소비재(Discretionary)만 +0.6%**로 차별적 증가.
• 스몰캡(러셀2000 기준): IT +2.3%, 소비재 +0.9% 증가 / 필수소비재 -0.9%, 헬스케어 -0.8% 감소. 헤지펀드는 스몰캡 금융·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적극 늘림.
• 구조적 포지셔닝: 헤지펀드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IT 언더웨이트(메가캡 비중 급증 탓). 반면 스몰캡 헬스케어는 과체중(28% vs Russell 2000 10%), 주로 바이오텍 집중.
• 지리별 소유구조: 미국 자금이 S&P 500의 81% 보유, 에너지는 북미 비중 86%로 가장 내수화, 리츠는 해외 보유 22%로 가장 국제화.
• 빅무브(헤지펀드 액티브 변화 상위):
o 대형 메가캡(S&P Top 25 시총): NVDA +7.4%, MSFT +7.1%, AAPL +5.8%, AMZN +4.0%, META +3.1% 등 빅테크 비중 상향.
o Top Additions: ENPH +7.7%, BRO +5.8%, CPB +5.1%, MGM +4.8% 등. Top Reductions: FICO -6.2%, TPR -4.9%, EVRG -3.9%, MTCH -3.3%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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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F 데이터 개요 🗂
• 대상: 6/30 기준 보유현황, 8/14까지 제출된 13F 집계. 롱 주식만 포함(파생·숏 미포함), 상위 AUM 펀드 100개 + 헤지펀드 100개 분석. 헤지펀드 비중은 전체의 4% 수준.
• 해석 유의: 분기말 스냅샷이며 이후 리밸런싱 반영 안 됨. 섹터 액티브웨이트는 13F 섹터 비중 – S&P 500 비중으로 정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 섹터 포지셔닝 변화(대형주) 📊
• 전체 13F: IT(+1.9), 산업재(+0.6), 커뮤니케이션(+0.6) 증가 / 헬스케어(-1.3), 금융(-0.7), 필수소비재(-0.7) 감소. 섹터 리턴과 대체로 방향성 일치.
• 헤지펀드만 보면: 위와 비슷하나 **소비재 액티브 +0.6%**로 차별화(전체는 -0.3%). 메가캡 비중 급팽창으로 IT는 여전히 언더웨이트.
3) 스몰캡 포지셔닝(러셀 2000 기준) 🧩
• 전체 13F: IT(+2.3), 소비재(+0.9) ↑ / 필수소비재(-0.9), 헬스케어(-0.8) ↓.
• 헤지펀드 스몰캡: IT(+2.3) 외에 금융,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액티브 증가. **스몰캡 헬스케어 과체중(28% vs 10%)**은 바이오텍 집중에 기인, 재원은 금융·산업재 언더웨이트로 조달.
4) 지리별 소유 패턴 🌎
• S&P 500 보유 주체: 미국 81% / EMEA 16% / APAC 3%. 에너지 섹터는 **북미 86%**로 가장 내수화, 리츠는 **해외 22%**로 가장 국제화.
• 지역별 섹터 성향: APAC 펀드는 **미국 IT 노출 34%**로 가장 높고, Latam은 **IT 26%**로 가장 낮으며 그 대신 소재·금융·헬스케어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5) 종목별 스크린(헤지펀드 액티브 변화 중심) 🔍
• 메가캡 상향: NVDA +7.4%, MSFT +7.1%, AAPL +5.8%, AMZN +4.0%, META +3.1% 등 상향 기조. 브로드컴(AVGO +2.4), 알파벳(클래스A +2.0 / C +1.6), 테슬라 +1.7도 증가.
• Top Additions(섹터 혼합):
o IT/반도체·소프트: ENPH +7.7, ANSS +3.0, HPE +2.6
o 금융: BRO +5.8
o 소비재/리테일·서비스: MGM +4.8, POOL +3.5, CPB +5.1, SJM +3.4, CLX +2.7
o 헬스케어: CRL +4.0, VTRS +3.5, TECH +3.2, INCY +3.1, BIIB +2.8, HOLX +2.8
o 유틸리티/에너지·소재: NRG +3.2, HES +2.7, ALB +3.1, EMN +2.3 등.
• Top Reductions:
o FICO -6.2, TPR -4.9, EVRG -3.9, MTCH -3.3, BG -2.7, COF -2.5, MPWR -2.4, IVZ -2.3, TKO -2.3, JBL -2.3 등.
• 섹터별 상·하향 Top3도 제시: 예) 커뮤니케이션 NWSA +2.0 / IPG +1.8 / PARA +1.8 vs MTCH -3.3 / TKO -2.3 / FOXA -2.2 등.
6) 히스토리컬 관점(2010~) 🧭
• 상대 비중: 투자자(전체 13F)는 IT·소비재 언더웨이트, 산업재·헬스케어 오버웨이트 경향. IT 언더웨이트는 메가캡 비중 급증 영향으로 장기 확대. 헤지펀드는 IT 언더웨이트가 더 뚜렷하고, 산업재·헬스케어 오버웨이트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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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번 분기, 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 🔄
• (1Q25 → 2Q25)
o IT 비중: 여전히 구조적 언더웨이트(특히 헤지펀드)지만 **분기 내 순증(전체 +1.9%)**으로 추세는 상향 전환. 근거: 13F QoQ 섹터 변화.
o 대형주 소비재: 전체는 -0.3%로 축소, 헤지펀드는 +0.6%로 확대 → 펀드 유형 간 분화 심화.
o 스몰캡: 전분기 대비 IT(+2.3)·소비재(+0.9) 확대, 필수소비재(-0.9)·헬스케어(-0.8) 축소. 헤지펀드는 스몰캡 금융·커뮤니케이션 서비스까지 동반 확대.
• 장기 논조 대비: 보고서는 과거부터 IT 언더웨이트 지속을 강조해왔으나, 이번 분기 흐름은 ‘언더웨이트 지속 + 단기 상향’의 혼재를 보여 줌(메가캡 확대로 구조적 언더는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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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투자 포인트 & 체크리스트 ✅
• (Flow 관점) IT·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수급 우호: 메가캡에 대한 액티브 상향과 동행. 다만 헤지펀드의 구조적 IT 언더는 여전 → 랠리 변동성 가능성 염두.
• 스몰캡 헬스케어 ‘혼잡 위험’: 28% vs 10% 과체중(특히 바이오텍) → 이벤트 리스크/변동성 확대 가능.
• 지리별 보유구조: 에너지의 북미 집중(86%)은 미국 내 정책/정유·셰일 사이클 민감도를 높임. 리츠는 해외 22% 유입으로 글로벌 금리·환율 영향 상대적으로 큼.
• 한계/리스크: 13F는 롱만 반영·분기말 시점 자료로 숏/파생·7~8월 거래는 미포함 → 현재 익스포저와 괴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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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종목·섹터 Watchlist 📌
• 메가캡 빅테크: NVDA, MSFT, AAPL, AMZN, META 등 액티브 상향 종목군(추가 자금 유입·모멘텀 점검).
• 에너지/유틸리티·리오프닝·디펜시브: NRG, HES, CPB, SJM, CLX 등 Top Additions 확인. 감산/원자재/날씨 등 매크로 변수 연동.
• 감축 종목 주의: FICO, TPR, EVRG, MTCH 등 Top Reductions는 실적/가이던스 이슈·밸류에이션 재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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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데이터 타임라인 🗓
• 보유 기준일: 2025년 6월 30일
• 보고/집계 마감: 2025년 8월 14일
• 리포트 발간: 2025년 8월 18일 04:01 GMT
→ 현재 포지션과 시차 존재, 3Q 실적·거시 이벤트로 포지션 재편 가능성.
🧭 한눈 요약 (투자자 관점)
• Q2 섹터 비중 변화(13F, QoQ): IT +1.9%, 산업재 +0.6%,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0.6% ↗️ / 헬스케어 -1.3%, 금융 -0.7%, 필수소비재 -0.7% ↘️. 헤지펀드도 유사 패턴이나 **대형주 소비재(Discretionary)만 +0.6%**로 차별적 증가.
• 스몰캡(러셀2000 기준): IT +2.3%, 소비재 +0.9% 증가 / 필수소비재 -0.9%, 헬스케어 -0.8% 감소. 헤지펀드는 스몰캡 금융·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적극 늘림.
• 구조적 포지셔닝: 헤지펀드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IT 언더웨이트(메가캡 비중 급증 탓). 반면 스몰캡 헬스케어는 과체중(28% vs Russell 2000 10%), 주로 바이오텍 집중.
• 지리별 소유구조: 미국 자금이 S&P 500의 81% 보유, 에너지는 북미 비중 86%로 가장 내수화, 리츠는 해외 보유 22%로 가장 국제화.
• 빅무브(헤지펀드 액티브 변화 상위):
o 대형 메가캡(S&P Top 25 시총): NVDA +7.4%, MSFT +7.1%, AAPL +5.8%, AMZN +4.0%, META +3.1% 등 빅테크 비중 상향.
o Top Additions: ENPH +7.7%, BRO +5.8%, CPB +5.1%, MGM +4.8% 등. Top Reductions: FICO -6.2%, TPR -4.9%, EVRG -3.9%, MTCH -3.3%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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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3F 데이터 개요 🗂
• 대상: 6/30 기준 보유현황, 8/14까지 제출된 13F 집계. 롱 주식만 포함(파생·숏 미포함), 상위 AUM 펀드 100개 + 헤지펀드 100개 분석. 헤지펀드 비중은 전체의 4% 수준.
• 해석 유의: 분기말 스냅샷이며 이후 리밸런싱 반영 안 됨. 섹터 액티브웨이트는 13F 섹터 비중 – S&P 500 비중으로 정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 섹터 포지셔닝 변화(대형주) 📊
• 전체 13F: IT(+1.9), 산업재(+0.6), 커뮤니케이션(+0.6) 증가 / 헬스케어(-1.3), 금융(-0.7), 필수소비재(-0.7) 감소. 섹터 리턴과 대체로 방향성 일치.
• 헤지펀드만 보면: 위와 비슷하나 **소비재 액티브 +0.6%**로 차별화(전체는 -0.3%). 메가캡 비중 급팽창으로 IT는 여전히 언더웨이트.
3) 스몰캡 포지셔닝(러셀 2000 기준) 🧩
• 전체 13F: IT(+2.3), 소비재(+0.9) ↑ / 필수소비재(-0.9), 헬스케어(-0.8) ↓.
• 헤지펀드 스몰캡: IT(+2.3) 외에 금융,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액티브 증가. **스몰캡 헬스케어 과체중(28% vs 10%)**은 바이오텍 집중에 기인, 재원은 금융·산업재 언더웨이트로 조달.
4) 지리별 소유 패턴 🌎
• S&P 500 보유 주체: 미국 81% / EMEA 16% / APAC 3%. 에너지 섹터는 **북미 86%**로 가장 내수화, 리츠는 **해외 22%**로 가장 국제화.
• 지역별 섹터 성향: APAC 펀드는 **미국 IT 노출 34%**로 가장 높고, Latam은 **IT 26%**로 가장 낮으며 그 대신 소재·금융·헬스케어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5) 종목별 스크린(헤지펀드 액티브 변화 중심) 🔍
• 메가캡 상향: NVDA +7.4%, MSFT +7.1%, AAPL +5.8%, AMZN +4.0%, META +3.1% 등 상향 기조. 브로드컴(AVGO +2.4), 알파벳(클래스A +2.0 / C +1.6), 테슬라 +1.7도 증가.
• Top Additions(섹터 혼합):
o IT/반도체·소프트: ENPH +7.7, ANSS +3.0, HPE +2.6
o 금융: BRO +5.8
o 소비재/리테일·서비스: MGM +4.8, POOL +3.5, CPB +5.1, SJM +3.4, CLX +2.7
o 헬스케어: CRL +4.0, VTRS +3.5, TECH +3.2, INCY +3.1, BIIB +2.8, HOLX +2.8
o 유틸리티/에너지·소재: NRG +3.2, HES +2.7, ALB +3.1, EMN +2.3 등.
• Top Reductions:
o FICO -6.2, TPR -4.9, EVRG -3.9, MTCH -3.3, BG -2.7, COF -2.5, MPWR -2.4, IVZ -2.3, TKO -2.3, JBL -2.3 등.
• 섹터별 상·하향 Top3도 제시: 예) 커뮤니케이션 NWSA +2.0 / IPG +1.8 / PARA +1.8 vs MTCH -3.3 / TKO -2.3 / FOXA -2.2 등.
6) 히스토리컬 관점(2010~) 🧭
• 상대 비중: 투자자(전체 13F)는 IT·소비재 언더웨이트, 산업재·헬스케어 오버웨이트 경향. IT 언더웨이트는 메가캡 비중 급증 영향으로 장기 확대. 헤지펀드는 IT 언더웨이트가 더 뚜렷하고, 산업재·헬스케어 오버웨이트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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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번 분기, 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 🔄
• (1Q25 → 2Q25)
o IT 비중: 여전히 구조적 언더웨이트(특히 헤지펀드)지만 **분기 내 순증(전체 +1.9%)**으로 추세는 상향 전환. 근거: 13F QoQ 섹터 변화.
o 대형주 소비재: 전체는 -0.3%로 축소, 헤지펀드는 +0.6%로 확대 → 펀드 유형 간 분화 심화.
o 스몰캡: 전분기 대비 IT(+2.3)·소비재(+0.9) 확대, 필수소비재(-0.9)·헬스케어(-0.8) 축소. 헤지펀드는 스몰캡 금융·커뮤니케이션 서비스까지 동반 확대.
• 장기 논조 대비: 보고서는 과거부터 IT 언더웨이트 지속을 강조해왔으나, 이번 분기 흐름은 ‘언더웨이트 지속 + 단기 상향’의 혼재를 보여 줌(메가캡 확대로 구조적 언더는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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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투자 포인트 & 체크리스트 ✅
• (Flow 관점) IT·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수급 우호: 메가캡에 대한 액티브 상향과 동행. 다만 헤지펀드의 구조적 IT 언더는 여전 → 랠리 변동성 가능성 염두.
• 스몰캡 헬스케어 ‘혼잡 위험’: 28% vs 10% 과체중(특히 바이오텍) → 이벤트 리스크/변동성 확대 가능.
• 지리별 보유구조: 에너지의 북미 집중(86%)은 미국 내 정책/정유·셰일 사이클 민감도를 높임. 리츠는 해외 22% 유입으로 글로벌 금리·환율 영향 상대적으로 큼.
• 한계/리스크: 13F는 롱만 반영·분기말 시점 자료로 숏/파생·7~8월 거래는 미포함 → 현재 익스포저와 괴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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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종목·섹터 Watchlist 📌
• 메가캡 빅테크: NVDA, MSFT, AAPL, AMZN, META 등 액티브 상향 종목군(추가 자금 유입·모멘텀 점검).
• 에너지/유틸리티·리오프닝·디펜시브: NRG, HES, CPB, SJM, CLX 등 Top Additions 확인. 감산/원자재/날씨 등 매크로 변수 연동.
• 감축 종목 주의: FICO, TPR, EVRG, MTCH 등 Top Reductions는 실적/가이던스 이슈·밸류에이션 재점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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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데이터 타임라인 🗓
• 보유 기준일: 2025년 6월 30일
• 보고/집계 마감: 2025년 8월 14일
• 리포트 발간: 2025년 8월 18일 04:01 GMT
→ 현재 포지션과 시차 존재, 3Q 실적·거시 이벤트로 포지션 재편 가능성.
2Q25 Earnings Brief: August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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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즌 한눈에 보기
• 리포팅 진행도: S&P 500 시가총액 기준 84.9% 기업이 실적 발표 완료.
• 2Q25 콘센서스(블렌디드): 매출 +6.1%, EPS +11.1% 전망. 역사적 패턴 감안 시 최종 EPS 성장률은 11.2%**에 근접할 가능성.
• 서프라이즈 현황: EPS는 +8.3% 초과, 74% 기업이 컨센서스 상회.
• 향후 5거래일 주요 이벤트: S&P 500 시총의 **3.6%**가 실적 예정(예: 홈디포, 메드트로닉, 타깃, 월마트, 인튜이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TECH+’의 압도적 기여
• 그룹별 EPS 성장률(2Q25E)
o TECH+: +26.2%
o 금융: +20.4%
o 비경기소비재(AMZN 제외)·경기: 약세
o 에너지: -18.5%
→ S&P 500 내 TECH+가 EPS 성장의 핵심 견인차.
• 빅6 TECH+(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애플/아마존/엔비디아)
o YoY EPS(실제 vs 예상): GOOGL 22.2%(vs 15.5), META 38.4%(vs 15.0), MSFT 23.7%(vs 14.2), AAPL 12.1%(vs 2.4), AMZN 33.3%(vs 5.3), NVDA 발표 예정(8/27 수).
o 그룹으로는 +27.5% 성장으로 시장(ex-빅6 +6.9%) 대비 크게 앞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세부 대시보드 포인트
• S&P 500 2Q25 대시보드(블렌디드)
o EPS +11.1%, 매출 +6.1%, 이익 +10.4%.
o TECH+: EPS +26.2%, 매출 +14.5%, 이익 +26.7%로 압도.
o 금융: EPS +20.4%, 이익 +19.6%로 견조.
o 에너지: EPS -18.5%**로 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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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비전(전망치 변화) 체크
• 2Q25 진행 중 리비전: 전형적으로 시즌 직전 하향 → 발표와 함께 상향 패턴. TECH+는 4월 급격한 하향 이후에도 여전히 플러스 기여.
• 2025 전체 EPS 리비전: 역사적 평균보다 더 부정적. 4월 관세(관세 인상) 발표가 하향의 주된 요인.
• 섹터별 4월 이후 EPS 변화: 커뮤니케이션서비스/금융/테크 상향, 에너지/소재/유틸리티 하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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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펀더멘털 업데이트 스냅샷(최근 3개월 대비)
• S&P 500 NTM EPS: 289.7 → 278.0 대비 +4.2% 상향. 2025E/2026E도 각각 +1.1% / +0.9% 상향.
• 마진 NTM 변화(3개월 대비, pp): 테크 +0.5pp(28.2%), 금융 +0.6pp(20.6%), 커뮤니케이션서비스 +0.6pp(20.7%) 등 일부 섹터 마진 개선.
• 섹터별 EPS NTM 변화(3개월 대비): 금융 +5.1%, 커뮤니케이션서비스 +5.5%, 소비재 +4.9% 등 상향 폭이 두드러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보고서 내 명시된 변화)
• 2025 EPS 리비전의 톤: 과거 평균 대비 더 부정적 경로를 명시(4월 관세 발표 영향). 과거엔 일반적 시즌 패턴(완만한 하향 뒤 상향) 강조였으나, 연간(2025) 기준으로는 부정적 편차 확대가 확인됨.
• 2Q25 최종치 가이던스: **11.1% → 11.2%**에 근접할 것이라는 문구로, 발표 진행에 따른 추가 상향 여지를 재확인(히스토리컬 패턴 근거). 이는 AAPL·AMZN 서프라이즈 등 실적 호조의 반영.
• 빅테크 기여 확대: TECH+ 및 빅6의 상대적 성장 우위(빅6 +27.5% vs ex-빅6 +6.9%)가 더 뚜렷하게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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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 체크리스트
• 알파 소스:
o 빅6 TECH+ 실적 모멘텀이 지수 EPS를 견인. 개별 기업 발표 전후 변동성에도 그룹 레벨의 업사이드는 유효.
o 금융의 이익 개선(이익 성장 +19.6%, EPS +20.4%)은 금리·신용 스프레드 민감주에 긍정적.
• 리스크:
o 에너지는 YoY 역성장 지속(EPS -18.5%). 원자재·스프레드 하방이 밸류에이션 방어를 제한.
o 2025 가이던스 리스크: 관세 변수가 연간 EPS 컨센서스에 추가 하방 압력 가능.
• 전술적 캘린더: 향후 5거래일에 HD/MDT/TGT/WMT/INTU 등 대형주 이벤트 집중 → 소매·헬스케어·소프트웨어 섹터 톤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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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핵심 수치 모음)
• 2Q25 S&P 500: 매출 +6.1%, EPS +11.1%(~+11.2%), EPS 서프라이즈 +8.3%, 비트율 74%.
• TECH+: EPS +26.2%, 빅6 +27.5%.
• 금융: EPS +20.4%, 이익 +19.6%.
• 에너지: EPS -18.5%.
• 2025 리비전 톤: 관세 발표(4월) 이후 평균 대비 더 부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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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즌 한눈에 보기
• 리포팅 진행도: S&P 500 시가총액 기준 84.9% 기업이 실적 발표 완료.
• 2Q25 콘센서스(블렌디드): 매출 +6.1%, EPS +11.1% 전망. 역사적 패턴 감안 시 최종 EPS 성장률은 11.2%**에 근접할 가능성.
• 서프라이즈 현황: EPS는 +8.3% 초과, 74% 기업이 컨센서스 상회.
• 향후 5거래일 주요 이벤트: S&P 500 시총의 **3.6%**가 실적 예정(예: 홈디포, 메드트로닉, 타깃, 월마트, 인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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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CH+’의 압도적 기여
• 그룹별 EPS 성장률(2Q25E)
o TECH+: +26.2%
o 금융: +20.4%
o 비경기소비재(AMZN 제외)·경기: 약세
o 에너지: -18.5%
→ S&P 500 내 TECH+가 EPS 성장의 핵심 견인차.
• 빅6 TECH+(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애플/아마존/엔비디아)
o YoY EPS(실제 vs 예상): GOOGL 22.2%(vs 15.5), META 38.4%(vs 15.0), MSFT 23.7%(vs 14.2), AAPL 12.1%(vs 2.4), AMZN 33.3%(vs 5.3), NVDA 발표 예정(8/27 수).
o 그룹으로는 +27.5% 성장으로 시장(ex-빅6 +6.9%) 대비 크게 앞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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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 대시보드 포인트
• S&P 500 2Q25 대시보드(블렌디드)
o EPS +11.1%, 매출 +6.1%, 이익 +10.4%.
o TECH+: EPS +26.2%, 매출 +14.5%, 이익 +26.7%로 압도.
o 금융: EPS +20.4%, 이익 +19.6%로 견조.
o 에너지: EPS -18.5%**로 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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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비전(전망치 변화) 체크
• 2Q25 진행 중 리비전: 전형적으로 시즌 직전 하향 → 발표와 함께 상향 패턴. TECH+는 4월 급격한 하향 이후에도 여전히 플러스 기여.
• 2025 전체 EPS 리비전: 역사적 평균보다 더 부정적. 4월 관세(관세 인상) 발표가 하향의 주된 요인.
• 섹터별 4월 이후 EPS 변화: 커뮤니케이션서비스/금융/테크 상향, 에너지/소재/유틸리티 하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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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펀더멘털 업데이트 스냅샷(최근 3개월 대비)
• S&P 500 NTM EPS: 289.7 → 278.0 대비 +4.2% 상향. 2025E/2026E도 각각 +1.1% / +0.9% 상향.
• 마진 NTM 변화(3개월 대비, pp): 테크 +0.5pp(28.2%), 금융 +0.6pp(20.6%), 커뮤니케이션서비스 +0.6pp(20.7%) 등 일부 섹터 마진 개선.
• 섹터별 EPS NTM 변화(3개월 대비): 금융 +5.1%, 커뮤니케이션서비스 +5.5%, 소비재 +4.9% 등 상향 폭이 두드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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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보고서 내 명시된 변화)
• 2025 EPS 리비전의 톤: 과거 평균 대비 더 부정적 경로를 명시(4월 관세 발표 영향). 과거엔 일반적 시즌 패턴(완만한 하향 뒤 상향) 강조였으나, 연간(2025) 기준으로는 부정적 편차 확대가 확인됨.
• 2Q25 최종치 가이던스: **11.1% → 11.2%**에 근접할 것이라는 문구로, 발표 진행에 따른 추가 상향 여지를 재확인(히스토리컬 패턴 근거). 이는 AAPL·AMZN 서프라이즈 등 실적 호조의 반영.
• 빅테크 기여 확대: TECH+ 및 빅6의 상대적 성장 우위(빅6 +27.5% vs ex-빅6 +6.9%)가 더 뚜렷하게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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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 체크리스트
• 알파 소스:
o 빅6 TECH+ 실적 모멘텀이 지수 EPS를 견인. 개별 기업 발표 전후 변동성에도 그룹 레벨의 업사이드는 유효.
o 금융의 이익 개선(이익 성장 +19.6%, EPS +20.4%)은 금리·신용 스프레드 민감주에 긍정적.
• 리스크:
o 에너지는 YoY 역성장 지속(EPS -18.5%). 원자재·스프레드 하방이 밸류에이션 방어를 제한.
o 2025 가이던스 리스크: 관세 변수가 연간 EPS 컨센서스에 추가 하방 압력 가능.
• 전술적 캘린더: 향후 5거래일에 HD/MDT/TGT/WMT/INTU 등 대형주 이벤트 집중 → 소매·헬스케어·소프트웨어 섹터 톤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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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핵심 수치 모음)
• 2Q25 S&P 500: 매출 +6.1%, EPS +11.1%(~+11.2%), EPS 서프라이즈 +8.3%, 비트율 74%.
• TECH+: EPS +26.2%, 빅6 +27.5%.
• 금융: EPS +20.4%, 이익 +19.6%.
• 에너지: EPS -18.5%.
• 2025 리비전 톤: 관세 발표(4월) 이후 평균 대비 더 부정적.
😁1
MongoDB Inc (MDB.O): Management + AI Going Back On Offense
한눈 요약 🌟
• 투자의견: Buy / High Risk (상향 아님, 유지)
• Catalyst Watch: 향후 90일 Upside(F’2Q26 실적, 9/3 Citi TMT 컨퍼런스, 9/17 MDB.Local 인베스터데이)
• 목표가: $405 (이전 $395 → 상향)
• 현재가(2025-08-15): $218.26
• 핵심 논지: AI 논쟁 속에서도 MongoDB(이하 MDB)는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수혜. 특히 소비(usage) 기반 모델과 앱 현대화 추세가 장기 성장에 우호적. AI 네이티브 스타트업에서의 채택이 생각보다 의미 있음. CFO 영입으로 중기 마진 가이던스 상향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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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인가? 🔔 (Catalyst)
• F’2Q26 실적: 구독 매출 $536.7M(Citi)로 컨센서스 대비 약 +2~5% 상회 예상, Atlas도 $420.9M로 +2.3%p 상회 전망. EPS $0.67(컨센서스 동일).
• 9월 이벤트: CEO·신임 CFO 마이클 베리의 재무 목표 공개 기대(중기 비GAAP OPM ~20% 가이던스 가능성). AI 모멘텀/타깃 공개 예상.
• 주주 베이스 변화: ValueAct 2Q25 신규 진입 등 기관 수요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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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지 1) AI 노출: “없지 않다 → 점증 중” 🤖
• AI 스타트업 트랙션: 약 75개 AI 업체 스택 분석 → 50개서 Postgres 또는 MDB 확인, 그 중 22개에서 MDB 사용 근거 확인. MAAP 프로그램(스타트업 지원) 가속, AI 프로젝트에 MDB 활용 스타트업 ~8,000개 언급.
• 수치 추정: 현 시점 AI 관련 Atlas ARR 기여 < $10M으로 작지만 빠르게 증가, F’2H26~FY27 Atlas 성장률 Mid-20s 유지에 보탬. FY26 연간 기준 Atlas +1pt, FY28에는 Atlas의 3%+**까지 기여 가능 시나리오.
• 사례: Cursor(급성장, ~$500M ARR) 등 다수 로고에서 MDB 활용 확인(일부는 보조 DB이지만 엔터프라이즈 플랜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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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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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지 2) Postgres vs. MongoDB: 경쟁 격화 속 MDB 유효성 유지 ⚔️
• Postgres 모멘텀 현실화: SNOW·Databricks의 Postgres 행보(인수) 등으로 초기 GenAI 워크로드에선 Postgres 우세 사례 존재. 개발자 설문에서도 Postgres 인지도 상승.
• 그러나 MDB의 포지션:
o 개발자 충성도 Top5~6 유지, GitHub 주간 커밋 순증에서 MDB가 Postgres를 상회하는 흐름 제시.
o 신규 로고 순증이 사상 최대 급으로 약화 조짐 없음 → 시장 점유/마인드셰어 급감 신호 부재.
• 성능 이슈 반사이익 여지: 문서화된 PG/pgvector 성능·동시성·스케일링 이슈 사례와, Postgres→MongoDB 재플랫폼 고객 사례(Comcast, Epic Games 등) 포착. 실시간/고동시성/유연 스키마 요구 높은 AI·게임·개인화에서 MDB 강점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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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지 3) 제품·영업 동력: 마이그레이션 재가속 + AI 기능 확장 🚀
• 마이그레이션: 최근 분기 프로페셔널 서비스 매출 재가속(핵심 지표), Relational Migrator 등 툴·부트캠프/현장 엔지니어 채용 확대, AWS Summit NYC서 수요 온기. → Atlas/구독 성장 가속에 긍정적.
• AI 기능 확대: Voyage AI 인수로 임베딩/리랭킹 모델을 Vector Search·RAG에 통합, Anthropic 권장 임베딩으로의 포지셔닝.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비정형 데이터 활용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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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업데이트(컨센서스 대비) 📊
• 매출/수익성 트렌드(FY): 매출 $2,296M(FY26E) → $2,710M(FY27E) → $3,240M(FY28E), 비GAAP OPM 12.6% → 15.4% → 18.6%. Atlas 3Y CAGR ~22%, FY27/28 컨센서스 대비 +1~2%p 상회.
• EPS 변화(스냅샷):
o FY26E: $3.20(이전 $3.21),
o FY27E: $4.33(이전 $4.20),
o FY28E: $5.93(이전 $5.26) → 중장기 상향.
• 가이던스/프린트 기대(2Q): 총매출 $553.8M(Street $553.9M와 유사), 구독·Atlas 상회 여지, 마진·현금흐름 개선 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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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점(이전 의견 vs 현재) 🔄
• 목표가 상향: $395 → $405(EV/Sales FY27 12x 적용, 동종 대비 디스카운트 유지하나 재레이팅 여지 반영).
• AI 기여도 인식 상향: 과거 “제한적” 인식 → AI 스타트업 22개 확증·8,000개 프로젝트 사용 언급 기반으로 FY2628 Atlas 성장에 13%p 기여 가능 시나리오 제시.
• 마진 경로 상향: 신임 CFO 베리 효과로 중기 OPM ~20% 가시성 제시(이전보다 +3~5pt 상향된 추정).
• 경쟁 구도 평가 보정: Postgres 강세 인정하되, MDB 신규 로고·개발자/커밋 데이터·재플랫폼 케이스 근거로 MDB 유효성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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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체크 ⚠️
• 경영진 이탈/세일즈 리더십 전환(일부 인력 X.AI 이탈) → 단기 실행 리스크. 다만 기대됐던 전환으로 수용 가능하다는 평가.
• 클라우드 벤더와 경쟁(AWS/MSFT 네이티브 DB), 수익성 레버리지 지연, GenAI 툴의 잠재적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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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수익률 프레임 🧮
• TP $405는 FY27 EV/Sales 12x 가정. 현 주가(8/15) 대비 ETR ~+85.6%. 동종(데이터/인프라)보다 아직 할인이나, Atlas 가속 + 마진 상향 시 멀티플 재레이팅 여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투자자 관점 액션 아이디어 ✅
• 근접 촉매(2Q 실적/9월 이벤트) 전 포지셔닝 고려.
• 체크포인트:
1. Atlas 순증/신규 로고 흐름 지속,
2. AI 파이프라인/MAAP 진척 구체 수치,
3. CFO 베리의 중기 OPM 로드맵(S&M 효율/ROI 기준),
4. Postgres 대비 차별 포인트(성능·운영사례) 및 Voyage AI 통합 로드맵.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결론 🧭
“AI + 운영 레버리지 회복”**이 맞물리며 상향 모멘텀이 유효. 단기 이벤트 드리븐으로는 Beat & (소폭) Raise 및 OPM 톤 상향 가능성에 주목. 중장기론 앱 현대화·에이전트/실시간 추론 시대의 데이터 플랫폼로서 MDB 재평가를 기대.
한눈 요약 🌟
• 투자의견: Buy / High Risk (상향 아님, 유지)
• Catalyst Watch: 향후 90일 Upside(F’2Q26 실적, 9/3 Citi TMT 컨퍼런스, 9/17 MDB.Local 인베스터데이)
• 목표가: $405 (이전 $395 → 상향)
• 현재가(2025-08-15): $218.26
• 핵심 논지: AI 논쟁 속에서도 MongoDB(이하 MDB)는 대부분의 시나리오에서 수혜. 특히 소비(usage) 기반 모델과 앱 현대화 추세가 장기 성장에 우호적. AI 네이티브 스타트업에서의 채택이 생각보다 의미 있음. CFO 영입으로 중기 마진 가이던스 상향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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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인가? 🔔 (Catalyst)
• F’2Q26 실적: 구독 매출 $536.7M(Citi)로 컨센서스 대비 약 +2~5% 상회 예상, Atlas도 $420.9M로 +2.3%p 상회 전망. EPS $0.67(컨센서스 동일).
• 9월 이벤트: CEO·신임 CFO 마이클 베리의 재무 목표 공개 기대(중기 비GAAP OPM ~20% 가이던스 가능성). AI 모멘텀/타깃 공개 예상.
• 주주 베이스 변화: ValueAct 2Q25 신규 진입 등 기관 수요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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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지 1) AI 노출: “없지 않다 → 점증 중” 🤖
• AI 스타트업 트랙션: 약 75개 AI 업체 스택 분석 → 50개서 Postgres 또는 MDB 확인, 그 중 22개에서 MDB 사용 근거 확인. MAAP 프로그램(스타트업 지원) 가속, AI 프로젝트에 MDB 활용 스타트업 ~8,000개 언급.
• 수치 추정: 현 시점 AI 관련 Atlas ARR 기여 < $10M으로 작지만 빠르게 증가, F’2H26~FY27 Atlas 성장률 Mid-20s 유지에 보탬. FY26 연간 기준 Atlas +1pt, FY28에는 Atlas의 3%+**까지 기여 가능 시나리오.
• 사례: Cursor(급성장, ~$500M ARR) 등 다수 로고에서 MDB 활용 확인(일부는 보조 DB이지만 엔터프라이즈 플랜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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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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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지 2) Postgres vs. MongoDB: 경쟁 격화 속 MDB 유효성 유지 ⚔️
• Postgres 모멘텀 현실화: SNOW·Databricks의 Postgres 행보(인수) 등으로 초기 GenAI 워크로드에선 Postgres 우세 사례 존재. 개발자 설문에서도 Postgres 인지도 상승.
• 그러나 MDB의 포지션:
o 개발자 충성도 Top5~6 유지, GitHub 주간 커밋 순증에서 MDB가 Postgres를 상회하는 흐름 제시.
o 신규 로고 순증이 사상 최대 급으로 약화 조짐 없음 → 시장 점유/마인드셰어 급감 신호 부재.
• 성능 이슈 반사이익 여지: 문서화된 PG/pgvector 성능·동시성·스케일링 이슈 사례와, Postgres→MongoDB 재플랫폼 고객 사례(Comcast, Epic Games 등) 포착. 실시간/고동시성/유연 스키마 요구 높은 AI·게임·개인화에서 MDB 강점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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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지 3) 제품·영업 동력: 마이그레이션 재가속 + AI 기능 확장 🚀
• 마이그레이션: 최근 분기 프로페셔널 서비스 매출 재가속(핵심 지표), Relational Migrator 등 툴·부트캠프/현장 엔지니어 채용 확대, AWS Summit NYC서 수요 온기. → Atlas/구독 성장 가속에 긍정적.
• AI 기능 확대: Voyage AI 인수로 임베딩/리랭킹 모델을 Vector Search·RAG에 통합, Anthropic 권장 임베딩으로의 포지셔닝.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비정형 데이터 활용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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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업데이트(컨센서스 대비) 📊
• 매출/수익성 트렌드(FY): 매출 $2,296M(FY26E) → $2,710M(FY27E) → $3,240M(FY28E), 비GAAP OPM 12.6% → 15.4% → 18.6%. Atlas 3Y CAGR ~22%, FY27/28 컨센서스 대비 +1~2%p 상회.
• EPS 변화(스냅샷):
o FY26E: $3.20(이전 $3.21),
o FY27E: $4.33(이전 $4.20),
o FY28E: $5.93(이전 $5.26) → 중장기 상향.
• 가이던스/프린트 기대(2Q): 총매출 $553.8M(Street $553.9M와 유사), 구독·Atlas 상회 여지, 마진·현금흐름 개선 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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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점(이전 의견 vs 현재) 🔄
• 목표가 상향: $395 → $405(EV/Sales FY27 12x 적용, 동종 대비 디스카운트 유지하나 재레이팅 여지 반영).
• AI 기여도 인식 상향: 과거 “제한적” 인식 → AI 스타트업 22개 확증·8,000개 프로젝트 사용 언급 기반으로 FY2628 Atlas 성장에 13%p 기여 가능 시나리오 제시.
• 마진 경로 상향: 신임 CFO 베리 효과로 중기 OPM ~20% 가시성 제시(이전보다 +3~5pt 상향된 추정).
• 경쟁 구도 평가 보정: Postgres 강세 인정하되, MDB 신규 로고·개발자/커밋 데이터·재플랫폼 케이스 근거로 MDB 유효성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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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체크 ⚠️
• 경영진 이탈/세일즈 리더십 전환(일부 인력 X.AI 이탈) → 단기 실행 리스크. 다만 기대됐던 전환으로 수용 가능하다는 평가.
• 클라우드 벤더와 경쟁(AWS/MSFT 네이티브 DB), 수익성 레버리지 지연, GenAI 툴의 잠재적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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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수익률 프레임 🧮
• TP $405는 FY27 EV/Sales 12x 가정. 현 주가(8/15) 대비 ETR ~+85.6%. 동종(데이터/인프라)보다 아직 할인이나, Atlas 가속 + 마진 상향 시 멀티플 재레이팅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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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액션 아이디어 ✅
• 근접 촉매(2Q 실적/9월 이벤트) 전 포지셔닝 고려.
• 체크포인트:
1. Atlas 순증/신규 로고 흐름 지속,
2. AI 파이프라인/MAAP 진척 구체 수치,
3. CFO 베리의 중기 OPM 로드맵(S&M 효율/ROI 기준),
4. Postgres 대비 차별 포인트(성능·운영사례) 및 Voyage AI 통합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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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AI + 운영 레버리지 회복”**이 맞물리며 상향 모멘텀이 유효. 단기 이벤트 드리븐으로는 Beat & (소폭) Raise 및 OPM 톤 상향 가능성에 주목. 중장기론 앱 현대화·에이전트/실시간 추론 시대의 데이터 플랫폼로서 MDB 재평가를 기대.
😁1
Strong on overseas defense new orders (Hyundai Rotem, 18 August 2025, Nomura)
📌 한줄 요약
• 노무라는 현대로템(064350)을 신규 커버리지 시작: Buy, **목표가 26만원(업사이드 +44.7%)**로 제시. 근거는 해외 방산 신규수주 파이프라인 69.6조원과 **’24–’28F OP CAGR 30.3%**의 이익 성장 잠재력.
왜 지금 주목하나? 🔎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12MF EPS 8,289원에 타깃 PER 30.8배(글로벌 평균 34.2배 대비 10% 디스카운트 적용)로 목표가 산출. 철도/에코플랜트 사업 비중으로 디펜스 멀티플 희석을 감안. 현재 주가는 ’25F PER 22.8배로 동종 대비 디스카운트.
• 수주 잔고 급증 전망: ’25F 방산 백로그 22.3조(+475% YoY) 전망.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폴란드 K-2 누적 13.5조(360대) 수주에 더해 폴란드 잔여 가능 26.9조 및 중동 A(약 10조) 등 해외 파이프라인 69.6조.
• 이익 성장: ’24–’28F OP CAGR 30.3%. 중동 A·폴란드 수출 확대로 추정. 베스트 시나리오(페루·루마니아·슬로바키아 동시 수주) 시 ’28F OP +85% 상향 여지.
핵심 투자 포인트 💡
• K-2 전차 경쟁력: Leopard II 대비 성능 유사·가격 약 40% 저렴. 부품 호환성 개선·증산으로 글로벌 MBT 수출 점유 확장 기대.
• 지역별 모멘텀: 동유럽(폴란드 레퍼런스 기반 루마니아/슬로바키아), 중동(A/사우디), 아시아(인도/한국), 남미(페루)에서 연쇄 수주 가능성. 2H25F 및 1H26F 이후 모멘텀 강화 전망.
• 동종 대비 언더밸류: ’25F 백로그/파이프라인 기준 국내·글로벌 피어 대비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숫자로 보는 전망 📈
• ’25F: 매출 5.58조(+27.4%), OP 1.01조(+121%), 폴란드 매출 2.0조, K-2 96대 인도 가정.
• ’26F: 매출 6.34조(+13.8%), OP 1.14조(+13.0%), 폴란드 매출 2.26조(초기비용 반영으로 인식 가속), 인도 물량 감소 보완은 해외 확대로 커버.
• 현금/재무: 순현금 체제 유지, ROE ’25F 34.9%, 배당성향 점진 상향(’27F DPS 2,400원 가정).
수주/파이프라인 체크 ✅
• 확정/가시화된 축
o 폴란드: 누적 13.5조/360대, 추가 26.9조(K-2 약 540대+지원차량) 잠재.
o 중동 A: 약 10조 규모 기대(가정치).
• 총 해외 파이프라인: 69.6조. ’25F 방산 백로그 22.3조로 점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리스크 ⚠️
• 중동 A 수주 지연/취소 시 ’27F OP 일시 감소 가능.
• 예상 대비 계약규모 축소 위험.
• 위 두 항목은 목표가 달성 저해 요인으로 명시.
밸류에이션 & 목표가 산출 🧮
• 목표가 260,000원 = 12MF EPS 8,289원 × 타깃 PER 30.8배. 글로벌 피어 ’25E 평균 34.2배 대비 10% 할인 적용(비방산 사업 혼재).
• 현재 주가(8/14) 179,700원, 업사이드 +44.7%.
전략적 시사점 (투자자 관점) 🎯
• 트리거: (1) 중동 A 계약 가시화, (2) 폴란드 후속 EC3~5 윤곽, (3) 동유럽/중동 추가 수주 뉴스플로우. 해당 이벤트는 멀티플 상향과 백로그 재평가로 연결될 소지.
• 실적 가시성: 폴란드 매출은 공정률 기준 인식, ’25F K-2 96대 인도 가정으로 단기 실적 가속. 중동 A가 본격 반영되는 ’27F 변곡도 체크.
• 업사이드 베팅: 베스트 시나리오 충족 시 **’28F OP +85%**까지 상향 여지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신규 커버리지 개시로 직전 리포트/의견 없음(Starts at Buy, TP 26만원).
체크리스트 ✅ (요약 불릿)
• Buy / TP 260,000원, 업사이드 +44.7%.
• 해외 파이프라인 69.6조, ’25F 방산 백로그 22.3조 전망.
• ’24–’28F OP CAGR 30.3%, 베스트 시나리오 시 ’28F OP +85%.
• 리스크: 중동 A 딜 지연/취소, 계약규모 축소.
📌 한줄 요약
• 노무라는 현대로템(064350)을 신규 커버리지 시작: Buy, **목표가 26만원(업사이드 +44.7%)**로 제시. 근거는 해외 방산 신규수주 파이프라인 69.6조원과 **’24–’28F OP CAGR 30.3%**의 이익 성장 잠재력.
왜 지금 주목하나? 🔎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12MF EPS 8,289원에 타깃 PER 30.8배(글로벌 평균 34.2배 대비 10% 디스카운트 적용)로 목표가 산출. 철도/에코플랜트 사업 비중으로 디펜스 멀티플 희석을 감안. 현재 주가는 ’25F PER 22.8배로 동종 대비 디스카운트.
• 수주 잔고 급증 전망: ’25F 방산 백로그 22.3조(+475% YoY) 전망.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폴란드 K-2 누적 13.5조(360대) 수주에 더해 폴란드 잔여 가능 26.9조 및 중동 A(약 10조) 등 해외 파이프라인 69.6조.
• 이익 성장: ’24–’28F OP CAGR 30.3%. 중동 A·폴란드 수출 확대로 추정. 베스트 시나리오(페루·루마니아·슬로바키아 동시 수주) 시 ’28F OP +85% 상향 여지.
핵심 투자 포인트 💡
• K-2 전차 경쟁력: Leopard II 대비 성능 유사·가격 약 40% 저렴. 부품 호환성 개선·증산으로 글로벌 MBT 수출 점유 확장 기대.
• 지역별 모멘텀: 동유럽(폴란드 레퍼런스 기반 루마니아/슬로바키아), 중동(A/사우디), 아시아(인도/한국), 남미(페루)에서 연쇄 수주 가능성. 2H25F 및 1H26F 이후 모멘텀 강화 전망.
• 동종 대비 언더밸류: ’25F 백로그/파이프라인 기준 국내·글로벌 피어 대비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숫자로 보는 전망 📈
• ’25F: 매출 5.58조(+27.4%), OP 1.01조(+121%), 폴란드 매출 2.0조, K-2 96대 인도 가정.
• ’26F: 매출 6.34조(+13.8%), OP 1.14조(+13.0%), 폴란드 매출 2.26조(초기비용 반영으로 인식 가속), 인도 물량 감소 보완은 해외 확대로 커버.
• 현금/재무: 순현금 체제 유지, ROE ’25F 34.9%, 배당성향 점진 상향(’27F DPS 2,400원 가정).
수주/파이프라인 체크 ✅
• 확정/가시화된 축
o 폴란드: 누적 13.5조/360대, 추가 26.9조(K-2 약 540대+지원차량) 잠재.
o 중동 A: 약 10조 규모 기대(가정치).
• 총 해외 파이프라인: 69.6조. ’25F 방산 백로그 22.3조로 점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리스크 ⚠️
• 중동 A 수주 지연/취소 시 ’27F OP 일시 감소 가능.
• 예상 대비 계약규모 축소 위험.
• 위 두 항목은 목표가 달성 저해 요인으로 명시.
밸류에이션 & 목표가 산출 🧮
• 목표가 260,000원 = 12MF EPS 8,289원 × 타깃 PER 30.8배. 글로벌 피어 ’25E 평균 34.2배 대비 10% 할인 적용(비방산 사업 혼재).
• 현재 주가(8/14) 179,700원, 업사이드 +44.7%.
전략적 시사점 (투자자 관점) 🎯
• 트리거: (1) 중동 A 계약 가시화, (2) 폴란드 후속 EC3~5 윤곽, (3) 동유럽/중동 추가 수주 뉴스플로우. 해당 이벤트는 멀티플 상향과 백로그 재평가로 연결될 소지.
• 실적 가시성: 폴란드 매출은 공정률 기준 인식, ’25F K-2 96대 인도 가정으로 단기 실적 가속. 중동 A가 본격 반영되는 ’27F 변곡도 체크.
• 업사이드 베팅: 베스트 시나리오 충족 시 **’28F OP +85%**까지 상향 여지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신규 커버리지 개시로 직전 리포트/의견 없음(Starts at Buy, TP 26만원).
체크리스트 ✅ (요약 불릿)
• Buy / TP 260,000원, 업사이드 +44.7%.
• 해외 파이프라인 69.6조, ’25F 방산 백로그 22.3조 전망.
• ’24–’28F OP CAGR 30.3%, 베스트 시나리오 시 ’28F OP +85%.
• 리스크: 중동 A 딜 지연/취소, 계약규모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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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 요약: Biopharma: What could improve sentiment?
(출처: Morgan Stanley Research, 2025-08-18)
🔎 한눈에 보는 핵심 포인트
• 투자심리 개선 4대 트리거
o 🧭 약가·정책 축의 가시성 제고: MFN(최혜국) 약가, 관세, HHS/FDA 정책 불확실성 완화 필요.
o 💸 예상보다 이른 금리인하: 금리 인하 국면에서 바이오텍 상대강도↑. 채권시장은 9월 FOMC 인하 확률을 높게 반영.
o 🧱 특허만료(LOE) 오버행 해소 진전: 파이프라인 성과, 사이클, ROI+ M&A로 대체 매출 가시화.
o 🤝 M&A 가속: 미 대형 제약의 잠재 M&A 집행 여력 ~2,530억 달러.
• 밸류에이션 & 섹터 포지셔닝
o 헬스케어의 S&P500 내 비중·상대 Fwd P/E가 역사적 저점권 → 리레이팅 여지 큼.
• 사례 연구(ABBV): 휴미라 LOE를 Skyrizi(’24 매출 117억$), Rinvoq(’24 매출 60억$), **Allergan 인수(’19, 630억$)**로 방어하며 멀티플 회복.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1) 정책·약가 불확실성 (MFN, 관세, HHS/FDA)
• MFN 레터(2025-07-31): 제조사에 대해 Medicaid에 MFN 가격 제공, 해외 가격 우위 금지, 중간상 배제 직판 허용(선진국 최저가 상한), 무역정책을 통한 해외 인상 지원(국내 가격 인하 재투자 조건) 등의 요구가 포함.
• PFE 코멘트(2Q 실적 콜): 중국·캐나다·멕시코 관세와 위 레터로 인한 2025년 가격 변화 가능성을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 구체사항은 행정부와 논의 중이라고 언급.
• HHS/FDA: 백신 외 광범위한 교란은 제한적. 다만 승인·임상 개시·GMP 점검 등 집행력이 미국 혁신 축에 대한 신뢰와 직결.
• 중국 바이오텍: 미 대형사가 중국 자산 인라이선스 확대(예: MRK, PFE, REGN). 글로벌 경쟁과의 혁신 속도가 투자심리에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투자 관점 포인트
• MFN/관세 정책 윤곽이 잡히면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 멀티플 재평가 여지.
• 개별 기업은 가격·공급망·계약 구조를 조정해 영향 흡수 가능성 점검 필요(PFE 가이던스 사례 참고).
💸 2) 금리 인하: 바이오텍의 상대적 수혜
• MS 이코노미스트 기준 시나리오: 올해 동결, 2026년 본격 인하.
• 채권시장은 9월 인하 확률 ~85% 반영. 10년물 2026년 중반 3.45% 전망 → 장기금리 하락 + 인하 동시 진행 시, 과거 대비 바이오텍 상대수익률 개선 가능.
• 작년 가을 사례: 100bp 인하에도 기간프리미엄 상승 → 10년물↑ → 바이오텍 상대부진. 이번 사이클은 장기금리 하락이 동반될 것이란 점이 상이.
투자 관점 포인트
• 스몰·미드 바이오텍: 할인율 민감·무현금/적자 기업 다수 → 자금조달·밸류에이션 민감도 큼. 인하 기대가 섹터 베타를 끌어올릴 수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3) LOE(특허만료) 오버행 해소
• ’25 기준 美 대형 제약 매출 ~4,957억$ 중 ’30년 전 LOE 매출 ~1,755억$(평균 34%).
o 기업별 LOE 비중(’25 매출 대비): MRK 61%, BMY 51%, PFE 34%(비코로나 40%), ABBV 17% 등.
• 해법 3가지
1. 파이프라인 ‘윈’ → 멀티플 확장(하반기~’26 주요 이벤트 다수, 아래 참조)
2. 제품 사이클 → 실적 상향
3. ROI+ M&A → 매출 공백 보완
✅ 사례: AbbVie(ABBV)
• 과거: 휴미라 집중도↑, 2019년 P/E 약 7배로 압축.
• 실행: Skyrizi/Rinvoq의 다적응증 확장 + Allergan 인수(’19, 630억$).
• 결과: ’23 이익 바닥 → 멀티플 재확장, **’25 매출 ~610억$(휴미라 제외 ~560억$)**로 ’22 피크(580억$) 상회 전망.
• 타임라인: ’23.2 분기실적과 함께 ‘바닥 EPS’ 가이던스 최초 제시 → 투자자 신뢰 회복에 기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 촉매 일정(’25 하반기~’26) — 대형사 중심 하이라이트
• LLY: 오포르글립론(’25H2; ATTAIN-2/ACHIEVE-4), 레타트루타이드(’25~’26 TRIUMPH/TRANSCEND)
• AMGN: 마리타이드(’25 4Q 파트2), 올파시란(’26 CVOT)
• MRK: Enlicitide(CORALreef; ’25H2), Tulisokibart(UC; ’26 52주)
• PFE/MRK: Padcev+Keytruda(MIBC; ’25H2)
• REGN: 피안리맙+리브타요(’25/’26)
• BMY/JNJ: Milvexian(LIBREXIA; ’26)
• GILD: Trodelvy(EVOKE-03; ’26), Anito-cel(’26)
• VRTX: Inaxaplin(AMKD; ’26 추정 中간), Povetacicept(IgAN; ’26H1 中간)
투자 관점 포인트
• 이벤트 클러스터가 업종 베타 + 종목 알파를 동시에 자극 가능. 실패 시 변동성 확대 유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5) M&A 가속 가능성
• 미 대형/중형 제약의 잠재 M&A 집행 여력 합계 ≈ 2,530억$(현금·’25E FCF·순부채여력 2.5x 기준).
o 상위: MRK ~532억$, JNJ ~524억$, LLY ~330억$, PFE ~232억$ 등.
• 최근 신호: Merck–Verona, Sanofi–Blueprint 등 거래 재개 조짐.
투자 관점 포인트: LOE 공백 큰 기업·대사/면역/종양학 파이프라인 보강 니즈가 높은 곳 중심 딜 파이프라인 기대.
📉 밸류에이션·수급 배경
• 헬스케어 비중: S&P500 내 사상 최저권.
• 상대 Fwd P/E: 역사적 저점대(하위 분위수 영역).
• 서브업종 밸류: Pharma·Providers/Services 상대밸류 가장 낮음 → 정책 가시성·금리 인하·실적 상향 시 리레이팅 탄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전략 체크리스트 (투자자 관점)
• 정책 이벤트 트래킹: MFN 최종안, 대중(對中)·북미 관세 경로, FDA 집행지표(승인·임상·공장점검).
• 금리 민감 베타 포지셔닝: 바이오텍 비중 확대를 검토(특히 SMID/적자·고성장군), 다만 장기금리 흐름 병행 점검.
• LOE 노출 지도: MRK/BMY/PFE 등 LOE 높은 기업은 파이프라인·M&A 모멘텀 동반 확인 시 업사이드.
• 이벤트 캘린더: ’25H2~’26 임상·허가 빅이벤트 전후 변동성 활용.
• M&A 감도 높은 타깃: 임상 2/3상 자산 보유, 재무여력 풍부한 빅파마의 전략적 적합성 높음.
🧭 보고서 내 ‘이전 견해 대비 변화’ 정리
• 정책 불확실성 가격 반영: 연초에도 “불확실성 상당 부분 가격 반영”을 시사했는데, 최근 관세 해법에 근접했고 **MFN 구체 요구(7/31 레터)**가 공개되며 정책 축 가시성이 더 진전.
• 금리 경로 인식 변화: 베이스라인은 올해 동결 유지이지만, 시장(채권) 시그널은 9월 인하 확률 급상승 → ’26 본격 인하 + 10년물 하락이 동반될 경우 바이오텍 상대강도 개선 프레임 강화.
• M&A 톤: 필요성과 **집행여력(2,530억$)**을 수치로 더 명확히 제시, 최근 거래 재개의 그린슈트를 확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리스크(보고서 근거 기반)
• 정책 경로 변동(MFN 최종안 강도↑/관세 상향) → 가격·마진 압박 재확대.
• 임상 실패/승인 지연 → LOE 대체 속도 지연.
• 금리·채권 변동성(기간프리미엄 재상승) → 바이오텍 상대부진 재연 가능.
🧩 결론
• 헬스케어는 역사적 저점 밸류·저비중 상태에서 정책 가시성·금리 인하·LOE 대체·M&A 등 여러 리레이팅 촉매가 동시에 작동할 수 있는 초기 구간.
• 전략적 접근: (1) 정책 완화 수혜 대형사 + (2) 금리 민감 SMID 바이오텍 + (3) LOE 노출↑이나 파이프라인/딜 모멘텀↑ 기업의 바스켓 구성이 합리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의: 본 요약은 보고서에 기재된 수치·서술만 사용하여 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출처: Morgan Stanley Research, 2025-08-18)
🔎 한눈에 보는 핵심 포인트
• 투자심리 개선 4대 트리거
o 🧭 약가·정책 축의 가시성 제고: MFN(최혜국) 약가, 관세, HHS/FDA 정책 불확실성 완화 필요.
o 💸 예상보다 이른 금리인하: 금리 인하 국면에서 바이오텍 상대강도↑. 채권시장은 9월 FOMC 인하 확률을 높게 반영.
o 🧱 특허만료(LOE) 오버행 해소 진전: 파이프라인 성과, 사이클, ROI+ M&A로 대체 매출 가시화.
o 🤝 M&A 가속: 미 대형 제약의 잠재 M&A 집행 여력 ~2,530억 달러.
• 밸류에이션 & 섹터 포지셔닝
o 헬스케어의 S&P500 내 비중·상대 Fwd P/E가 역사적 저점권 → 리레이팅 여지 큼.
• 사례 연구(ABBV): 휴미라 LOE를 Skyrizi(’24 매출 117억$), Rinvoq(’24 매출 60억$), **Allergan 인수(’19, 630억$)**로 방어하며 멀티플 회복.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1) 정책·약가 불확실성 (MFN, 관세, HHS/FDA)
• MFN 레터(2025-07-31): 제조사에 대해 Medicaid에 MFN 가격 제공, 해외 가격 우위 금지, 중간상 배제 직판 허용(선진국 최저가 상한), 무역정책을 통한 해외 인상 지원(국내 가격 인하 재투자 조건) 등의 요구가 포함.
• PFE 코멘트(2Q 실적 콜): 중국·캐나다·멕시코 관세와 위 레터로 인한 2025년 가격 변화 가능성을 가이던스에 이미 반영. 구체사항은 행정부와 논의 중이라고 언급.
• HHS/FDA: 백신 외 광범위한 교란은 제한적. 다만 승인·임상 개시·GMP 점검 등 집행력이 미국 혁신 축에 대한 신뢰와 직결.
• 중국 바이오텍: 미 대형사가 중국 자산 인라이선스 확대(예: MRK, PFE, REGN). 글로벌 경쟁과의 혁신 속도가 투자심리에 영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투자 관점 포인트
• MFN/관세 정책 윤곽이 잡히면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 멀티플 재평가 여지.
• 개별 기업은 가격·공급망·계약 구조를 조정해 영향 흡수 가능성 점검 필요(PFE 가이던스 사례 참고).
💸 2) 금리 인하: 바이오텍의 상대적 수혜
• MS 이코노미스트 기준 시나리오: 올해 동결, 2026년 본격 인하.
• 채권시장은 9월 인하 확률 ~85% 반영. 10년물 2026년 중반 3.45% 전망 → 장기금리 하락 + 인하 동시 진행 시, 과거 대비 바이오텍 상대수익률 개선 가능.
• 작년 가을 사례: 100bp 인하에도 기간프리미엄 상승 → 10년물↑ → 바이오텍 상대부진. 이번 사이클은 장기금리 하락이 동반될 것이란 점이 상이.
투자 관점 포인트
• 스몰·미드 바이오텍: 할인율 민감·무현금/적자 기업 다수 → 자금조달·밸류에이션 민감도 큼. 인하 기대가 섹터 베타를 끌어올릴 수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3) LOE(특허만료) 오버행 해소
• ’25 기준 美 대형 제약 매출 ~4,957억$ 중 ’30년 전 LOE 매출 ~1,755억$(평균 34%).
o 기업별 LOE 비중(’25 매출 대비): MRK 61%, BMY 51%, PFE 34%(비코로나 40%), ABBV 17% 등.
• 해법 3가지
1. 파이프라인 ‘윈’ → 멀티플 확장(하반기~’26 주요 이벤트 다수, 아래 참조)
2. 제품 사이클 → 실적 상향
3. ROI+ M&A → 매출 공백 보완
✅ 사례: AbbVie(ABBV)
• 과거: 휴미라 집중도↑, 2019년 P/E 약 7배로 압축.
• 실행: Skyrizi/Rinvoq의 다적응증 확장 + Allergan 인수(’19, 630억$).
• 결과: ’23 이익 바닥 → 멀티플 재확장, **’25 매출 ~610억$(휴미라 제외 ~560억$)**로 ’22 피크(580억$) 상회 전망.
• 타임라인: ’23.2 분기실적과 함께 ‘바닥 EPS’ 가이던스 최초 제시 → 투자자 신뢰 회복에 기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 촉매 일정(’25 하반기~’26) — 대형사 중심 하이라이트
• LLY: 오포르글립론(’25H2; ATTAIN-2/ACHIEVE-4), 레타트루타이드(’25~’26 TRIUMPH/TRANSCEND)
• AMGN: 마리타이드(’25 4Q 파트2), 올파시란(’26 CVOT)
• MRK: Enlicitide(CORALreef; ’25H2), Tulisokibart(UC; ’26 52주)
• PFE/MRK: Padcev+Keytruda(MIBC; ’25H2)
• REGN: 피안리맙+리브타요(’25/’26)
• BMY/JNJ: Milvexian(LIBREXIA; ’26)
• GILD: Trodelvy(EVOKE-03; ’26), Anito-cel(’26)
• VRTX: Inaxaplin(AMKD; ’26 추정 中간), Povetacicept(IgAN; ’26H1 中간)
투자 관점 포인트
• 이벤트 클러스터가 업종 베타 + 종목 알파를 동시에 자극 가능. 실패 시 변동성 확대 유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5) M&A 가속 가능성
• 미 대형/중형 제약의 잠재 M&A 집행 여력 합계 ≈ 2,530억$(현금·’25E FCF·순부채여력 2.5x 기준).
o 상위: MRK ~532억$, JNJ ~524억$, LLY ~330억$, PFE ~232억$ 등.
• 최근 신호: Merck–Verona, Sanofi–Blueprint 등 거래 재개 조짐.
투자 관점 포인트: LOE 공백 큰 기업·대사/면역/종양학 파이프라인 보강 니즈가 높은 곳 중심 딜 파이프라인 기대.
📉 밸류에이션·수급 배경
• 헬스케어 비중: S&P500 내 사상 최저권.
• 상대 Fwd P/E: 역사적 저점대(하위 분위수 영역).
• 서브업종 밸류: Pharma·Providers/Services 상대밸류 가장 낮음 → 정책 가시성·금리 인하·실적 상향 시 리레이팅 탄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전략 체크리스트 (투자자 관점)
• 정책 이벤트 트래킹: MFN 최종안, 대중(對中)·북미 관세 경로, FDA 집행지표(승인·임상·공장점검).
• 금리 민감 베타 포지셔닝: 바이오텍 비중 확대를 검토(특히 SMID/적자·고성장군), 다만 장기금리 흐름 병행 점검.
• LOE 노출 지도: MRK/BMY/PFE 등 LOE 높은 기업은 파이프라인·M&A 모멘텀 동반 확인 시 업사이드.
• 이벤트 캘린더: ’25H2~’26 임상·허가 빅이벤트 전후 변동성 활용.
• M&A 감도 높은 타깃: 임상 2/3상 자산 보유, 재무여력 풍부한 빅파마의 전략적 적합성 높음.
🧭 보고서 내 ‘이전 견해 대비 변화’ 정리
• 정책 불확실성 가격 반영: 연초에도 “불확실성 상당 부분 가격 반영”을 시사했는데, 최근 관세 해법에 근접했고 **MFN 구체 요구(7/31 레터)**가 공개되며 정책 축 가시성이 더 진전.
• 금리 경로 인식 변화: 베이스라인은 올해 동결 유지이지만, 시장(채권) 시그널은 9월 인하 확률 급상승 → ’26 본격 인하 + 10년물 하락이 동반될 경우 바이오텍 상대강도 개선 프레임 강화.
• M&A 톤: 필요성과 **집행여력(2,530억$)**을 수치로 더 명확히 제시, 최근 거래 재개의 그린슈트를 확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리스크(보고서 근거 기반)
• 정책 경로 변동(MFN 최종안 강도↑/관세 상향) → 가격·마진 압박 재확대.
• 임상 실패/승인 지연 → LOE 대체 속도 지연.
• 금리·채권 변동성(기간프리미엄 재상승) → 바이오텍 상대부진 재연 가능.
🧩 결론
• 헬스케어는 역사적 저점 밸류·저비중 상태에서 정책 가시성·금리 인하·LOE 대체·M&A 등 여러 리레이팅 촉매가 동시에 작동할 수 있는 초기 구간.
• 전략적 접근: (1) 정책 완화 수혜 대형사 + (2) 금리 민감 SMID 바이오텍 + (3) LOE 노출↑이나 파이프라인/딜 모멘텀↑ 기업의 바스켓 구성이 합리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의: 본 요약은 보고서에 기재된 수치·서술만 사용하여 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Circle Internet Group (CRCL): Updating estimates post earnings
한줄 핵심 🧭
2Q25 호실적(+가이던스)과 USDC 잔액 상향(분기누계 +9%)을 반영했지만, 공격적 투자·증자 영향으로 2025~2027년 EPS를 하향, 목표주가를 $86로 2% 낮추고 중립(Neutral) 유지. 현재가 $141.58 대비 **하락여지 39.3%**로 제시.
2Q25 결과 & 핵심 포인트 📊
• 순매출(Net revenue): 컨센서스 대비 +4% / GS 추정 대비 +7% 상회. 조정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 / GS -1%.
• 제품/파트너십: 신규 블록체인 Arc, Circle Gateway를 통한 즉시 크로스체인 유동성, 전통/크립토 금융사와 파트너 확대.
• 가이던스(핵심)
o USDC 유통량 장기 CAGR 40%
o 2025 기타 매출 $75–85mn, 2025 순매출 마진 36–38%, 2025 조정 Opex $475–490mn.
• USDC 동향: 3Q25 분기누계 기준 평균 잔액 +9% QTD.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세부 실적 드라이버 🔍
• 준비금 순이자(Net reserve income): $228mn, 거리 예상 대비 +3%, 전년대비 +29%. USDC 잔액 상향 반영 시 2025E/26E/27E +3%/+2%/+2%.
• 기타 순매출(Other net revenue): $24mn, GS/컨센서스 대비 +27%/+20%, QoQ +15%. 이에 **2025E/26E/27E +15%/‑4%/‑4%**로 조정.
• 비용/마진: 조정 총비용(ex-SBC) $142mn, 거리 대비 +6%, YoY +24%(마케팅·IT 인프라 ↑, 감가상각 ↓). 회사 가이던스는 2025 Opex $1.15–1.19bn, 조정 Opex $475–490mn. 이로 인해 2025E/26E/27E 조정비용 +9%/+4%/+4%, 조정 EBITDA 마진(ex-SBC) 47.9%/49.0%/55.1%(-4.0pp/‑1.8pp/‑1.6pp).
전망 변경(이번 보고서 vs 이전) 🔄
• 매출(Revenue) 상향: 2025E/26E/27E +4%/+1%/+1%. 근거: 2Q25 실적 상회, USDC 잔액 상향, 트랜잭션 매출 견조.
• 마진 하향: **조정 EBITDA 마진(ex-SBC)**를 각각 ‑4.0pp/‑1.8pp/‑1.6pp 하향(47.9%/49.0%/55.1%). 근거: 마케팅·인프라 투자 집행 강화.
• EPS 하향: 2025E/26E/27E ‑16%/‑4%/‑3%. 근거: 마진 하향, 유상증자(8/12 공시, 8/14 프라이싱)로 주식수 증가. 이번 추정에는 1천만주 1차분만 반영, 그린슈 150만주·추가 1천만주는 미반영(타이밍·가격 트리거).
• 밸류에이션/목표주가: 목표 P/E(차기 5~8분기 EPS 기준) 3.0x 하향 → 58.0x, **12개월 목표주가 $86(기존 $88, ‑2%)**로 조정. 투자의견: Neutral 유지.
• 새·구 추정치 비교(발췌): ’25 매출 신구 991.2 vs 949.1(+$42.1mn), ’25 EPS 1.07 vs 1.28 등.
현재 밸류에이션/리스크 체크 🧮
• 현재가/목표가 스프레드: 현재가 $141.58, 목표가 $86 → 하락여지 39.3%. 시가총액 $15.2bn.
• 주요 리스크(하방): 크립토 시장 둔화로 생태계 성장 저하, USDT 대비 점유율 확대 둔화, Coinbase의 USDC 비중 축소, 타 스테이블코인 경쟁. 업사이드: 우호적 규제, 크립토 시총 확대, USDT 대비 점유율 가속.
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퀄리티 비즈니스 + 공격적 투자: 준비금 이자·트랜잭션 매출이 견조하나, 마케팅·인프라 투자 속도가 빠르며 단기 마진·EPS에 역풍. USDC 잔액 +9% QTD는 기본 모멘텀을 지지.
• 증자 효과 감안 필요: 1차 1천만주만 반영했음에도 EPS 하향 폭(특히 2025E ‑16%)이 컸음. 잠재 그린슈/추가물량(조건부)은 추가 희석 리스크로 남음.
• 밸류에이션 리스크: 목표 P/E를 58x로 낮췄지만, 현 주가 기준(’25E P/E 131.8x) 업사이드가 제한적이라는 시각. 가격 조정/실적 상향 가시화 전까지 **보수적 접근(중립)**이 합리적.
체크리스트 ✅
• USDC 유통량 성장(40% CAGR)과 실제 잔액 트렌드 추적
• 2025 기타 매출 $75–85mn, 순매출 마진 36–38%, 조정 Opex $475–490mn 가이던스 이행 모니터링
• 마케팅/인프라 투자 집행 속도 vs 수익성 개선 타임라인
• 잠재 추가 발행(그린슈·조건부 1천만주) 진행 여부 확인
결론 🎯
투자포인트는 “성장 지표는 견조, 단기 수익성·희석 부담”. 가격·실적/마진 개선 가시화 전까지는 관망이 타당하며, USDC 점유율·가이던스 이행이 방향성의 열쇠.
한줄 핵심 🧭
2Q25 호실적(+가이던스)과 USDC 잔액 상향(분기누계 +9%)을 반영했지만, 공격적 투자·증자 영향으로 2025~2027년 EPS를 하향, 목표주가를 $86로 2% 낮추고 중립(Neutral) 유지. 현재가 $141.58 대비 **하락여지 39.3%**로 제시.
2Q25 결과 & 핵심 포인트 📊
• 순매출(Net revenue): 컨센서스 대비 +4% / GS 추정 대비 +7% 상회. 조정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 / GS -1%.
• 제품/파트너십: 신규 블록체인 Arc, Circle Gateway를 통한 즉시 크로스체인 유동성, 전통/크립토 금융사와 파트너 확대.
• 가이던스(핵심)
o USDC 유통량 장기 CAGR 40%
o 2025 기타 매출 $75–85mn, 2025 순매출 마진 36–38%, 2025 조정 Opex $475–490mn.
• USDC 동향: 3Q25 분기누계 기준 평균 잔액 +9% QTD.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세부 실적 드라이버 🔍
• 준비금 순이자(Net reserve income): $228mn, 거리 예상 대비 +3%, 전년대비 +29%. USDC 잔액 상향 반영 시 2025E/26E/27E +3%/+2%/+2%.
• 기타 순매출(Other net revenue): $24mn, GS/컨센서스 대비 +27%/+20%, QoQ +15%. 이에 **2025E/26E/27E +15%/‑4%/‑4%**로 조정.
• 비용/마진: 조정 총비용(ex-SBC) $142mn, 거리 대비 +6%, YoY +24%(마케팅·IT 인프라 ↑, 감가상각 ↓). 회사 가이던스는 2025 Opex $1.15–1.19bn, 조정 Opex $475–490mn. 이로 인해 2025E/26E/27E 조정비용 +9%/+4%/+4%, 조정 EBITDA 마진(ex-SBC) 47.9%/49.0%/55.1%(-4.0pp/‑1.8pp/‑1.6pp).
전망 변경(이번 보고서 vs 이전) 🔄
• 매출(Revenue) 상향: 2025E/26E/27E +4%/+1%/+1%. 근거: 2Q25 실적 상회, USDC 잔액 상향, 트랜잭션 매출 견조.
• 마진 하향: **조정 EBITDA 마진(ex-SBC)**를 각각 ‑4.0pp/‑1.8pp/‑1.6pp 하향(47.9%/49.0%/55.1%). 근거: 마케팅·인프라 투자 집행 강화.
• EPS 하향: 2025E/26E/27E ‑16%/‑4%/‑3%. 근거: 마진 하향, 유상증자(8/12 공시, 8/14 프라이싱)로 주식수 증가. 이번 추정에는 1천만주 1차분만 반영, 그린슈 150만주·추가 1천만주는 미반영(타이밍·가격 트리거).
• 밸류에이션/목표주가: 목표 P/E(차기 5~8분기 EPS 기준) 3.0x 하향 → 58.0x, **12개월 목표주가 $86(기존 $88, ‑2%)**로 조정. 투자의견: Neutral 유지.
• 새·구 추정치 비교(발췌): ’25 매출 신구 991.2 vs 949.1(+$42.1mn), ’25 EPS 1.07 vs 1.28 등.
현재 밸류에이션/리스크 체크 🧮
• 현재가/목표가 스프레드: 현재가 $141.58, 목표가 $86 → 하락여지 39.3%. 시가총액 $15.2bn.
• 주요 리스크(하방): 크립토 시장 둔화로 생태계 성장 저하, USDT 대비 점유율 확대 둔화, Coinbase의 USDC 비중 축소, 타 스테이블코인 경쟁. 업사이드: 우호적 규제, 크립토 시총 확대, USDT 대비 점유율 가속.
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퀄리티 비즈니스 + 공격적 투자: 준비금 이자·트랜잭션 매출이 견조하나, 마케팅·인프라 투자 속도가 빠르며 단기 마진·EPS에 역풍. USDC 잔액 +9% QTD는 기본 모멘텀을 지지.
• 증자 효과 감안 필요: 1차 1천만주만 반영했음에도 EPS 하향 폭(특히 2025E ‑16%)이 컸음. 잠재 그린슈/추가물량(조건부)은 추가 희석 리스크로 남음.
• 밸류에이션 리스크: 목표 P/E를 58x로 낮췄지만, 현 주가 기준(’25E P/E 131.8x) 업사이드가 제한적이라는 시각. 가격 조정/실적 상향 가시화 전까지 **보수적 접근(중립)**이 합리적.
체크리스트 ✅
• USDC 유통량 성장(40% CAGR)과 실제 잔액 트렌드 추적
• 2025 기타 매출 $75–85mn, 순매출 마진 36–38%, 조정 Opex $475–490mn 가이던스 이행 모니터링
• 마케팅/인프라 투자 집행 속도 vs 수익성 개선 타임라인
• 잠재 추가 발행(그린슈·조건부 1천만주) 진행 여부 확인
결론 🎯
투자포인트는 “성장 지표는 견조, 단기 수익성·희석 부담”. 가격·실적/마진 개선 가시화 전까지는 관망이 타당하며, USDC 점유율·가이던스 이행이 방향성의 열쇠.
📊 2025 잭슨홀 미팅 전망 & 시장 전략
1. 🟦 Goldman Sachs (Roadmap 2025)
전망
• 잭슨홀은 연준·ECB·BoE 수장들의 발언 무대.
• 파월 연설이 핵심 이벤트, 그러나 사이드라인 인터뷰도 단기 정책 신호로 중요.
• 과거 EUR/USD 급변 사례(2014, 2017) → FX 변동성 확대 가능 .
시장 전략
• FX: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 옵션 거래(특히 EUR/USD, JPY/USD) 활용.
• 채권: 파월 연설보다는 9월 FOMC·8월 고용지표가 핵심 → 잭슨홀 자체에서 큰 포지션보다는 헤지 관점 권고.
• 주식: 글로벌 금융기관 발언이 리스크 온/오프를 촉발할 수 있음 → 글로벌 금융/산업재·원자재주 변동성 매매 기회.
2. 🟦 JPMorgan (FXO Event Risk, Treasury Daily)
전망
• FX 옵션시장은 잭슨홀 리스크 프리미엄 거의 없음(USD/G10 45bp).
• 9월 25bp 인하 확률 93% 이미 반영, 50bp 인하는 배제 .
• 과거 경험상 잭슨홀 → 채권시장 큰 반응 드뭄, 예외는 2020·2022 .
시장 전략
• FX: 단기 변동성 얇게 반영 → 서프라이즈 메시지 나오면 저비용 옵션 전략으로 레버리지 가능.
• 금리: 2년물 UST 약 10bp만 움직여도 옵션시장 기대치 충족 → 숏 엔드 금리 포지션으로 이벤트 트레이드 가능.
• 주식: “비사건(non-event)” 인식이 강해 S&P·나스닥에 직접 영향 제한적, 대신 에너지·유럽 통화 관련 종목에 기회.
3. 🟦 Morgan Stanley (A hawkish lean at Jackson Hole)
전망
• 파월은 시장에 선반영된 9월 인하 확신을 견제할 필요.
•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강해 “매파적 톤(lean hawkish)” 예상 .
시장 전략
• 채권: 단기적으로 금리 상승(특히 2Y, 5Y) 가능 → 듀레이션 숏 또는 베어 플래트너 전략 선호.
• FX: 달러 강세 압력 → EUR/USD 숏, JPY/USD 숏 유효.
• 주식: 성장주(특히 기술주)에는 부정적, 대신 가치주·은행주(금리 민감주) 상대적 강세 예상.
4. 🟦 Citi (Jackson Hole Preview)
전망
• 파월은 중립적 톤 예상: 9월 인하 가능성 확인하되 명확 약속은 없음.
• 25bp 인하 베이스케이스, 단 8월 고용 급약세 → 50bp 가능성 열어둠 .
• 리스크 시나리오:
o 비둘기파: 노동시장 약세 강조 → 달러 약세, 금리 하락.
o 매파: 서비스 인플레 강조 →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 전략
• 채권: 중립 시나리오 반영 → 커브 스티프너 전략 유효 (단기 금리 제한, 장기금리 상대적 안정).
• FX: 이벤트 후 달러 방향성 불확실 → 양방향 옵션 전략(straddle) 적합.
• 주식: 시장 충격은 제한적, 다만 8월 고용 서프라이즈 시 금융·소비주 단기 모멘텀.
5. 🟦 UBS (A Chair’s last Jackson Hole speech)
전망
• 이번이 파월의 마지막 잭슨홀 연설일 가능성.
• 역사적 회고·자기 임기 방어에 초점 예상.
• 정책 가이던스는 “데이터 의존적”일 가능성.
•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리뷰 업데이트 가능성(평균물가목표제 → 사전적 대응 강화) .
시장 전략
• 채권: 큰 방향성보다는 프레임워크 변화 관련 long-term 시그널 주목 → 장기 금리 안정 가능성.
• FX: 정책 방향성보다는 미국 통화정책 신뢰 회복/파월 레거시 강조 → 달러 안정적.
• 주식: 장기 투자자에겐 정책 일관성·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 강화 → 방어주/인프라 관련 섹터에 긍정적.
📌 최종 종합 전략
• 단기 이벤트 트레이딩:
o FX 옵션 (EUR/USD, USD/JPY) 변동성 매매
o UST 2년물 단기 포지션 (±10bp만 움직여도 수익 기회)
• 중기(3~6개월) 전략:
o MS 시각 따라 → 금리 상승 위험 대비, 성장주보다는 금융·가치주 비중 확대.
o Citi 시각 고려 → 불확실성 대비, 커브 스티프너·FX 스트래들로 양방향 베팅.
• 장기 전략:
o UBS 프레임워크 리뷰 반영 → 연준의 사전적 정책 전환 가능성 → 방어주, 인프라, 금리 민감 섹터 점진적 수혜.
👉 정리하면, **“단기엔 변동성 매매, 중기엔 매파 위험 대비, 장기엔 정책 프레임워크 변화 수혜”**라는 포지션 전략이 도출됩니다.
=====
파월이 시장이 기대하는 당근을 줄까? 아돈띵소,,,
1. 🟦 Goldman Sachs (Roadmap 2025)
전망
• 잭슨홀은 연준·ECB·BoE 수장들의 발언 무대.
• 파월 연설이 핵심 이벤트, 그러나 사이드라인 인터뷰도 단기 정책 신호로 중요.
• 과거 EUR/USD 급변 사례(2014, 2017) → FX 변동성 확대 가능 .
시장 전략
• FX: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 → 옵션 거래(특히 EUR/USD, JPY/USD) 활용.
• 채권: 파월 연설보다는 9월 FOMC·8월 고용지표가 핵심 → 잭슨홀 자체에서 큰 포지션보다는 헤지 관점 권고.
• 주식: 글로벌 금융기관 발언이 리스크 온/오프를 촉발할 수 있음 → 글로벌 금융/산업재·원자재주 변동성 매매 기회.
2. 🟦 JPMorgan (FXO Event Risk, Treasury Daily)
전망
• FX 옵션시장은 잭슨홀 리스크 프리미엄 거의 없음(USD/G10 45bp).
• 9월 25bp 인하 확률 93% 이미 반영, 50bp 인하는 배제 .
• 과거 경험상 잭슨홀 → 채권시장 큰 반응 드뭄, 예외는 2020·2022 .
시장 전략
• FX: 단기 변동성 얇게 반영 → 서프라이즈 메시지 나오면 저비용 옵션 전략으로 레버리지 가능.
• 금리: 2년물 UST 약 10bp만 움직여도 옵션시장 기대치 충족 → 숏 엔드 금리 포지션으로 이벤트 트레이드 가능.
• 주식: “비사건(non-event)” 인식이 강해 S&P·나스닥에 직접 영향 제한적, 대신 에너지·유럽 통화 관련 종목에 기회.
3. 🟦 Morgan Stanley (A hawkish lean at Jackson Hole)
전망
• 파월은 시장에 선반영된 9월 인하 확신을 견제할 필요.
• 서비스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강해 “매파적 톤(lean hawkish)” 예상 .
시장 전략
• 채권: 단기적으로 금리 상승(특히 2Y, 5Y) 가능 → 듀레이션 숏 또는 베어 플래트너 전략 선호.
• FX: 달러 강세 압력 → EUR/USD 숏, JPY/USD 숏 유효.
• 주식: 성장주(특히 기술주)에는 부정적, 대신 가치주·은행주(금리 민감주) 상대적 강세 예상.
4. 🟦 Citi (Jackson Hole Preview)
전망
• 파월은 중립적 톤 예상: 9월 인하 가능성 확인하되 명확 약속은 없음.
• 25bp 인하 베이스케이스, 단 8월 고용 급약세 → 50bp 가능성 열어둠 .
• 리스크 시나리오:
o 비둘기파: 노동시장 약세 강조 → 달러 약세, 금리 하락.
o 매파: 서비스 인플레 강조 →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시장 전략
• 채권: 중립 시나리오 반영 → 커브 스티프너 전략 유효 (단기 금리 제한, 장기금리 상대적 안정).
• FX: 이벤트 후 달러 방향성 불확실 → 양방향 옵션 전략(straddle) 적합.
• 주식: 시장 충격은 제한적, 다만 8월 고용 서프라이즈 시 금융·소비주 단기 모멘텀.
5. 🟦 UBS (A Chair’s last Jackson Hole speech)
전망
• 이번이 파월의 마지막 잭슨홀 연설일 가능성.
• 역사적 회고·자기 임기 방어에 초점 예상.
• 정책 가이던스는 “데이터 의존적”일 가능성.
•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리뷰 업데이트 가능성(평균물가목표제 → 사전적 대응 강화) .
시장 전략
• 채권: 큰 방향성보다는 프레임워크 변화 관련 long-term 시그널 주목 → 장기 금리 안정 가능성.
• FX: 정책 방향성보다는 미국 통화정책 신뢰 회복/파월 레거시 강조 → 달러 안정적.
• 주식: 장기 투자자에겐 정책 일관성·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 강화 → 방어주/인프라 관련 섹터에 긍정적.
📌 최종 종합 전략
• 단기 이벤트 트레이딩:
o FX 옵션 (EUR/USD, USD/JPY) 변동성 매매
o UST 2년물 단기 포지션 (±10bp만 움직여도 수익 기회)
• 중기(3~6개월) 전략:
o MS 시각 따라 → 금리 상승 위험 대비, 성장주보다는 금융·가치주 비중 확대.
o Citi 시각 고려 → 불확실성 대비, 커브 스티프너·FX 스트래들로 양방향 베팅.
• 장기 전략:
o UBS 프레임워크 리뷰 반영 → 연준의 사전적 정책 전환 가능성 → 방어주, 인프라, 금리 민감 섹터 점진적 수혜.
👉 정리하면, **“단기엔 변동성 매매, 중기엔 매파 위험 대비, 장기엔 정책 프레임워크 변화 수혜”**라는 포지션 전략이 도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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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Forwarded from AWAKE - 52주 신고가 모니터링
✅ 웅진(+2.91%)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38억
시가총액 : 3,293억
- 현재가 : 4,240원
(2025-08-19 09:37기준)
❗️ 52주 신고가 돌파를 이어가는 중
거래대금 : 3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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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09:37기준)
안녕하세요 꼰대인데요
아래 뉴스를 조선관점에서 보시면 안되고 대중수혜종목관점에서 봐야,,,
낡은이들은 모두 뇌내에 깊게 박혀있는 한한령의 아픈추억
-꼰-
[속보] 中관영매체 “韓 제조 선박, 미군작전에 쓰이면 잠재적 위험 초래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76208?rc=N&ntype=RANKING&sid=104
아래 뉴스를 조선관점에서 보시면 안되고 대중수혜종목관점에서 봐야,,,
낡은이들은 모두 뇌내에 깊게 박혀있는 한한령의 아픈추억
-꼰-
[속보] 中관영매체 “韓 제조 선박, 미군작전에 쓰이면 잠재적 위험 초래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76208?rc=N&ntype=RANKING&sid=104
Naver
中관영매체 “韓 제조 선박, 미군작전에 쓰이면 잠재적 위험 초래할 수도”
한국과 미국이 조선업 분야 협력을 논의 중인 것과 관련, 중국 관영매체가 “이는 한국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한국이 미국 방어체계에 편입돼 곤란을 겪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는 18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