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분과 커피챗을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채용이나 외주 프로젝트 목적은 전혀 없으며, 순수하게 조언을 얻고자 커피챗을 요청드립니다.
진행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는데, GPT와 대화를 나눠보아도 비전공자인 탓에 구현 방법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전문가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무엇을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어떤 것이 가능한지/불가능한지에 대한 감조차 없어 방향을 잡고 싶습니다.
관심 분야는 금융과 LLM 엔지니어링입니다. (뻔하지만ㅎ;) 업계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르다 보니, 실제로 어떤 식으로 업무가 진행되는지도 함께 배우고 싶습니다.
주변 지인들이 대부분 금융권에 계셔서 개발자 분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시간을 내주실 수 있다면, 시간당 25만 원 정도의 사례를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업계 상식에서 벗어난 금액이라면 편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개발 업계를 잘 몰라 혹여 표현이 미숙하거나 결례가 있었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강조드리지만, 어떠한 업무 의뢰도 아닌 부담없으실 순수 커피챗의 자리입니다.
다이렉트챗 열어두었으니, 관심 있으신 분께서는 편히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채용이나 외주 프로젝트 목적은 전혀 없으며, 순수하게 조언을 얻고자 커피챗을 요청드립니다.
진행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는데, GPT와 대화를 나눠보아도 비전공자인 탓에 구현 방법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전문가의 도움을 받게 되리라 생각하지만, 우선은 무엇을 어떻게 요청해야 하는지, 어떤 것이 가능한지/불가능한지에 대한 감조차 없어 방향을 잡고 싶습니다.
관심 분야는 금융과 LLM 엔지니어링입니다. (뻔하지만ㅎ;) 업계마다 문화와 언어가 다르다 보니, 실제로 어떤 식으로 업무가 진행되는지도 함께 배우고 싶습니다.
주변 지인들이 대부분 금융권에 계셔서 개발자 분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시간을 내주실 수 있다면, 시간당 25만 원 정도의 사례를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업계 상식에서 벗어난 금액이라면 편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개발 업계를 잘 몰라 혹여 표현이 미숙하거나 결례가 있었다면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강조드리지만, 어떠한 업무 의뢰도 아닌 부담없으실 순수 커피챗의 자리입니다.
다이렉트챗 열어두었으니, 관심 있으신 분께서는 편히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2
US Equity Strategy: Institutional 13F Positioning - 2Q25
🧭 한눈 요약 (투자자 관점)
• Q2 섹터 비중 변화(13F, QoQ): IT +1.9%, 산업재 +0.6%,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0.6% ↗️ / 헬스케어 -1.3%, 금융 -0.7%, 필수소비재 -0.7% ↘️. 헤지펀드도 유사 패턴이나 **대형주 소비재(Discretionary)만 +0.6%**로 차별적 증가.
• 스몰캡(러셀2000 기준): IT +2.3%, 소비재 +0.9% 증가 / 필수소비재 -0.9%, 헬스케어 -0.8% 감소. 헤지펀드는 스몰캡 금융·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적극 늘림.
• 구조적 포지셔닝: 헤지펀드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IT 언더웨이트(메가캡 비중 급증 탓). 반면 스몰캡 헬스케어는 과체중(28% vs Russell 2000 10%), 주로 바이오텍 집중.
• 지리별 소유구조: 미국 자금이 S&P 500의 81% 보유, 에너지는 북미 비중 86%로 가장 내수화, 리츠는 해외 보유 22%로 가장 국제화.
• 빅무브(헤지펀드 액티브 변화 상위):
o 대형 메가캡(S&P Top 25 시총): NVDA +7.4%, MSFT +7.1%, AAPL +5.8%, AMZN +4.0%, META +3.1% 등 빅테크 비중 상향.
o Top Additions: ENPH +7.7%, BRO +5.8%, CPB +5.1%, MGM +4.8% 등. Top Reductions: FICO -6.2%, TPR -4.9%, EVRG -3.9%, MTCH -3.3% 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13F 데이터 개요 🗂
• 대상: 6/30 기준 보유현황, 8/14까지 제출된 13F 집계. 롱 주식만 포함(파생·숏 미포함), 상위 AUM 펀드 100개 + 헤지펀드 100개 분석. 헤지펀드 비중은 전체의 4% 수준.
• 해석 유의: 분기말 스냅샷이며 이후 리밸런싱 반영 안 됨. 섹터 액티브웨이트는 13F 섹터 비중 – S&P 500 비중으로 정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 섹터 포지셔닝 변화(대형주) 📊
• 전체 13F: IT(+1.9), 산업재(+0.6), 커뮤니케이션(+0.6) 증가 / 헬스케어(-1.3), 금융(-0.7), 필수소비재(-0.7) 감소. 섹터 리턴과 대체로 방향성 일치.
• 헤지펀드만 보면: 위와 비슷하나 **소비재 액티브 +0.6%**로 차별화(전체는 -0.3%). 메가캡 비중 급팽창으로 IT는 여전히 언더웨이트.
3) 스몰캡 포지셔닝(러셀 2000 기준) 🧩
• 전체 13F: IT(+2.3), 소비재(+0.9) ↑ / 필수소비재(-0.9), 헬스케어(-0.8) ↓.
• 헤지펀드 스몰캡: IT(+2.3) 외에 금융,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액티브 증가. **스몰캡 헬스케어 과체중(28% vs 10%)**은 바이오텍 집중에 기인, 재원은 금융·산업재 언더웨이트로 조달.
4) 지리별 소유 패턴 🌎
• S&P 500 보유 주체: 미국 81% / EMEA 16% / APAC 3%. 에너지 섹터는 **북미 86%**로 가장 내수화, 리츠는 **해외 22%**로 가장 국제화.
• 지역별 섹터 성향: APAC 펀드는 **미국 IT 노출 34%**로 가장 높고, Latam은 **IT 26%**로 가장 낮으며 그 대신 소재·금융·헬스케어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5) 종목별 스크린(헤지펀드 액티브 변화 중심) 🔍
• 메가캡 상향: NVDA +7.4%, MSFT +7.1%, AAPL +5.8%, AMZN +4.0%, META +3.1% 등 상향 기조. 브로드컴(AVGO +2.4), 알파벳(클래스A +2.0 / C +1.6), 테슬라 +1.7도 증가.
• Top Additions(섹터 혼합):
o IT/반도체·소프트: ENPH +7.7, ANSS +3.0, HPE +2.6
o 금융: BRO +5.8
o 소비재/리테일·서비스: MGM +4.8, POOL +3.5, CPB +5.1, SJM +3.4, CLX +2.7
o 헬스케어: CRL +4.0, VTRS +3.5, TECH +3.2, INCY +3.1, BIIB +2.8, HOLX +2.8
o 유틸리티/에너지·소재: NRG +3.2, HES +2.7, ALB +3.1, EMN +2.3 등.
• Top Reductions:
o FICO -6.2, TPR -4.9, EVRG -3.9, MTCH -3.3, BG -2.7, COF -2.5, MPWR -2.4, IVZ -2.3, TKO -2.3, JBL -2.3 등.
• 섹터별 상·하향 Top3도 제시: 예) 커뮤니케이션 NWSA +2.0 / IPG +1.8 / PARA +1.8 vs MTCH -3.3 / TKO -2.3 / FOXA -2.2 등.
6) 히스토리컬 관점(2010~) 🧭
• 상대 비중: 투자자(전체 13F)는 IT·소비재 언더웨이트, 산업재·헬스케어 오버웨이트 경향. IT 언더웨이트는 메가캡 비중 급증 영향으로 장기 확대. 헤지펀드는 IT 언더웨이트가 더 뚜렷하고, 산업재·헬스케어 오버웨이트가 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7) 이번 분기, 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 🔄
• (1Q25 → 2Q25)
o IT 비중: 여전히 구조적 언더웨이트(특히 헤지펀드)지만 **분기 내 순증(전체 +1.9%)**으로 추세는 상향 전환. 근거: 13F QoQ 섹터 변화.
o 대형주 소비재: 전체는 -0.3%로 축소, 헤지펀드는 +0.6%로 확대 → 펀드 유형 간 분화 심화.
o 스몰캡: 전분기 대비 IT(+2.3)·소비재(+0.9) 확대, 필수소비재(-0.9)·헬스케어(-0.8) 축소. 헤지펀드는 스몰캡 금융·커뮤니케이션 서비스까지 동반 확대.
• 장기 논조 대비: 보고서는 과거부터 IT 언더웨이트 지속을 강조해왔으나, 이번 분기 흐름은 ‘언더웨이트 지속 + 단기 상향’의 혼재를 보여 줌(메가캡 확대로 구조적 언더는 유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 투자 포인트 & 체크리스트 ✅
• (Flow 관점) IT·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수급 우호: 메가캡에 대한 액티브 상향과 동행. 다만 헤지펀드의 구조적 IT 언더는 여전 → 랠리 변동성 가능성 염두.
• 스몰캡 헬스케어 ‘혼잡 위험’: 28% vs 10% 과체중(특히 바이오텍) → 이벤트 리스크/변동성 확대 가능.
• 지리별 보유구조: 에너지의 북미 집중(86%)은 미국 내 정책/정유·셰일 사이클 민감도를 높임. 리츠는 해외 22% 유입으로 글로벌 금리·환율 영향 상대적으로 큼.
• 한계/리스크: 13F는 롱만 반영·분기말 시점 자료로 숏/파생·7~8월 거래는 미포함 → 현재 익스포저와 괴리 가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9) 종목·섹터 Watchlist 📌
• 메가캡 빅테크: NVDA, MSFT, AAPL, AMZN, META 등 액티브 상향 종목군(추가 자금 유입·모멘텀 점검).
• 에너지/유틸리티·리오프닝·디펜시브: NRG, HES, CPB, SJM, CLX 등 Top Additions 확인. 감산/원자재/날씨 등 매크로 변수 연동.
• 감축 종목 주의: FICO, TPR, EVRG, MTCH 등 Top Reductions는 실적/가이던스 이슈·밸류에이션 재점검 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0) 데이터 타임라인 🗓
• 보유 기준일: 2025년 6월 30일
• 보고/집계 마감: 2025년 8월 14일
• 리포트 발간: 2025년 8월 18일 04:01 GMT
→ 현재 포지션과 시차 존재, 3Q 실적·거시 이벤트로 포지션 재편 가능성.
🧭 한눈 요약 (투자자 관점)
• Q2 섹터 비중 변화(13F, QoQ): IT +1.9%, 산업재 +0.6%,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0.6% ↗️ / 헬스케어 -1.3%, 금융 -0.7%, 필수소비재 -0.7% ↘️. 헤지펀드도 유사 패턴이나 **대형주 소비재(Discretionary)만 +0.6%**로 차별적 증가.
• 스몰캡(러셀2000 기준): IT +2.3%, 소비재 +0.9% 증가 / 필수소비재 -0.9%, 헬스케어 -0.8% 감소. 헤지펀드는 스몰캡 금융·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적극 늘림.
• 구조적 포지셔닝: 헤지펀드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IT 언더웨이트(메가캡 비중 급증 탓). 반면 스몰캡 헬스케어는 과체중(28% vs Russell 2000 10%), 주로 바이오텍 집중.
• 지리별 소유구조: 미국 자금이 S&P 500의 81% 보유, 에너지는 북미 비중 86%로 가장 내수화, 리츠는 해외 보유 22%로 가장 국제화.
• 빅무브(헤지펀드 액티브 변화 상위):
o 대형 메가캡(S&P Top 25 시총): NVDA +7.4%, MSFT +7.1%, AAPL +5.8%, AMZN +4.0%, META +3.1% 등 빅테크 비중 상향.
o Top Additions: ENPH +7.7%, BRO +5.8%, CPB +5.1%, MGM +4.8% 등. Top Reductions: FICO -6.2%, TPR -4.9%, EVRG -3.9%, MTCH -3.3% 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13F 데이터 개요 🗂
• 대상: 6/30 기준 보유현황, 8/14까지 제출된 13F 집계. 롱 주식만 포함(파생·숏 미포함), 상위 AUM 펀드 100개 + 헤지펀드 100개 분석. 헤지펀드 비중은 전체의 4% 수준.
• 해석 유의: 분기말 스냅샷이며 이후 리밸런싱 반영 안 됨. 섹터 액티브웨이트는 13F 섹터 비중 – S&P 500 비중으로 정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 섹터 포지셔닝 변화(대형주) 📊
• 전체 13F: IT(+1.9), 산업재(+0.6), 커뮤니케이션(+0.6) 증가 / 헬스케어(-1.3), 금융(-0.7), 필수소비재(-0.7) 감소. 섹터 리턴과 대체로 방향성 일치.
• 헤지펀드만 보면: 위와 비슷하나 **소비재 액티브 +0.6%**로 차별화(전체는 -0.3%). 메가캡 비중 급팽창으로 IT는 여전히 언더웨이트.
3) 스몰캡 포지셔닝(러셀 2000 기준) 🧩
• 전체 13F: IT(+2.3), 소비재(+0.9) ↑ / 필수소비재(-0.9), 헬스케어(-0.8) ↓.
• 헤지펀드 스몰캡: IT(+2.3) 외에 금융,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도 액티브 증가. **스몰캡 헬스케어 과체중(28% vs 10%)**은 바이오텍 집중에 기인, 재원은 금융·산업재 언더웨이트로 조달.
4) 지리별 소유 패턴 🌎
• S&P 500 보유 주체: 미국 81% / EMEA 16% / APAC 3%. 에너지 섹터는 **북미 86%**로 가장 내수화, 리츠는 **해외 22%**로 가장 국제화.
• 지역별 섹터 성향: APAC 펀드는 **미국 IT 노출 34%**로 가장 높고, Latam은 **IT 26%**로 가장 낮으며 그 대신 소재·금융·헬스케어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5) 종목별 스크린(헤지펀드 액티브 변화 중심) 🔍
• 메가캡 상향: NVDA +7.4%, MSFT +7.1%, AAPL +5.8%, AMZN +4.0%, META +3.1% 등 상향 기조. 브로드컴(AVGO +2.4), 알파벳(클래스A +2.0 / C +1.6), 테슬라 +1.7도 증가.
• Top Additions(섹터 혼합):
o IT/반도체·소프트: ENPH +7.7, ANSS +3.0, HPE +2.6
o 금융: BRO +5.8
o 소비재/리테일·서비스: MGM +4.8, POOL +3.5, CPB +5.1, SJM +3.4, CLX +2.7
o 헬스케어: CRL +4.0, VTRS +3.5, TECH +3.2, INCY +3.1, BIIB +2.8, HOLX +2.8
o 유틸리티/에너지·소재: NRG +3.2, HES +2.7, ALB +3.1, EMN +2.3 등.
• Top Reductions:
o FICO -6.2, TPR -4.9, EVRG -3.9, MTCH -3.3, BG -2.7, COF -2.5, MPWR -2.4, IVZ -2.3, TKO -2.3, JBL -2.3 등.
• 섹터별 상·하향 Top3도 제시: 예) 커뮤니케이션 NWSA +2.0 / IPG +1.8 / PARA +1.8 vs MTCH -3.3 / TKO -2.3 / FOXA -2.2 등.
6) 히스토리컬 관점(2010~) 🧭
• 상대 비중: 투자자(전체 13F)는 IT·소비재 언더웨이트, 산업재·헬스케어 오버웨이트 경향. IT 언더웨이트는 메가캡 비중 급증 영향으로 장기 확대. 헤지펀드는 IT 언더웨이트가 더 뚜렷하고, 산업재·헬스케어 오버웨이트가 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7) 이번 분기, 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 🔄
• (1Q25 → 2Q25)
o IT 비중: 여전히 구조적 언더웨이트(특히 헤지펀드)지만 **분기 내 순증(전체 +1.9%)**으로 추세는 상향 전환. 근거: 13F QoQ 섹터 변화.
o 대형주 소비재: 전체는 -0.3%로 축소, 헤지펀드는 +0.6%로 확대 → 펀드 유형 간 분화 심화.
o 스몰캡: 전분기 대비 IT(+2.3)·소비재(+0.9) 확대, 필수소비재(-0.9)·헬스케어(-0.8) 축소. 헤지펀드는 스몰캡 금융·커뮤니케이션 서비스까지 동반 확대.
• 장기 논조 대비: 보고서는 과거부터 IT 언더웨이트 지속을 강조해왔으나, 이번 분기 흐름은 ‘언더웨이트 지속 + 단기 상향’의 혼재를 보여 줌(메가캡 확대로 구조적 언더는 유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 투자 포인트 & 체크리스트 ✅
• (Flow 관점) IT·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수급 우호: 메가캡에 대한 액티브 상향과 동행. 다만 헤지펀드의 구조적 IT 언더는 여전 → 랠리 변동성 가능성 염두.
• 스몰캡 헬스케어 ‘혼잡 위험’: 28% vs 10% 과체중(특히 바이오텍) → 이벤트 리스크/변동성 확대 가능.
• 지리별 보유구조: 에너지의 북미 집중(86%)은 미국 내 정책/정유·셰일 사이클 민감도를 높임. 리츠는 해외 22% 유입으로 글로벌 금리·환율 영향 상대적으로 큼.
• 한계/리스크: 13F는 롱만 반영·분기말 시점 자료로 숏/파생·7~8월 거래는 미포함 → 현재 익스포저와 괴리 가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9) 종목·섹터 Watchlist 📌
• 메가캡 빅테크: NVDA, MSFT, AAPL, AMZN, META 등 액티브 상향 종목군(추가 자금 유입·모멘텀 점검).
• 에너지/유틸리티·리오프닝·디펜시브: NRG, HES, CPB, SJM, CLX 등 Top Additions 확인. 감산/원자재/날씨 등 매크로 변수 연동.
• 감축 종목 주의: FICO, TPR, EVRG, MTCH 등 Top Reductions는 실적/가이던스 이슈·밸류에이션 재점검 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0) 데이터 타임라인 🗓
• 보유 기준일: 2025년 6월 30일
• 보고/집계 마감: 2025년 8월 14일
• 리포트 발간: 2025년 8월 18일 04:01 GMT
→ 현재 포지션과 시차 존재, 3Q 실적·거시 이벤트로 포지션 재편 가능성.
2Q25 Earnings Brief: August 1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번 시즌 한눈에 보기
• 리포팅 진행도: S&P 500 시가총액 기준 84.9% 기업이 실적 발표 완료.
• 2Q25 콘센서스(블렌디드): 매출 +6.1%, EPS +11.1% 전망. 역사적 패턴 감안 시 최종 EPS 성장률은 11.2%**에 근접할 가능성.
• 서프라이즈 현황: EPS는 +8.3% 초과, 74% 기업이 컨센서스 상회.
• 향후 5거래일 주요 이벤트: S&P 500 시총의 **3.6%**가 실적 예정(예: 홈디포, 메드트로닉, 타깃, 월마트, 인튜이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TECH+’의 압도적 기여
• 그룹별 EPS 성장률(2Q25E)
o TECH+: +26.2%
o 금융: +20.4%
o 비경기소비재(AMZN 제외)·경기: 약세
o 에너지: -18.5%
→ S&P 500 내 TECH+가 EPS 성장의 핵심 견인차.
• 빅6 TECH+(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애플/아마존/엔비디아)
o YoY EPS(실제 vs 예상): GOOGL 22.2%(vs 15.5), META 38.4%(vs 15.0), MSFT 23.7%(vs 14.2), AAPL 12.1%(vs 2.4), AMZN 33.3%(vs 5.3), NVDA 발표 예정(8/27 수).
o 그룹으로는 +27.5% 성장으로 시장(ex-빅6 +6.9%) 대비 크게 앞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세부 대시보드 포인트
• S&P 500 2Q25 대시보드(블렌디드)
o EPS +11.1%, 매출 +6.1%, 이익 +10.4%.
o TECH+: EPS +26.2%, 매출 +14.5%, 이익 +26.7%로 압도.
o 금융: EPS +20.4%, 이익 +19.6%로 견조.
o 에너지: EPS -18.5%**로 역풍.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리비전(전망치 변화) 체크
• 2Q25 진행 중 리비전: 전형적으로 시즌 직전 하향 → 발표와 함께 상향 패턴. TECH+는 4월 급격한 하향 이후에도 여전히 플러스 기여.
• 2025 전체 EPS 리비전: 역사적 평균보다 더 부정적. 4월 관세(관세 인상) 발표가 하향의 주된 요인.
• 섹터별 4월 이후 EPS 변화: 커뮤니케이션서비스/금융/테크 상향, 에너지/소재/유틸리티 하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밸류에이션·펀더멘털 업데이트 스냅샷(최근 3개월 대비)
• S&P 500 NTM EPS: 289.7 → 278.0 대비 +4.2% 상향. 2025E/2026E도 각각 +1.1% / +0.9% 상향.
• 마진 NTM 변화(3개월 대비, pp): 테크 +0.5pp(28.2%), 금융 +0.6pp(20.6%), 커뮤니케이션서비스 +0.6pp(20.7%) 등 일부 섹터 마진 개선.
• 섹터별 EPS NTM 변화(3개월 대비): 금융 +5.1%, 커뮤니케이션서비스 +5.5%, 소비재 +4.9% 등 상향 폭이 두드러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보고서 내 명시된 변화)
• 2025 EPS 리비전의 톤: 과거 평균 대비 더 부정적 경로를 명시(4월 관세 발표 영향). 과거엔 일반적 시즌 패턴(완만한 하향 뒤 상향) 강조였으나, 연간(2025) 기준으로는 부정적 편차 확대가 확인됨.
• 2Q25 최종치 가이던스: **11.1% → 11.2%**에 근접할 것이라는 문구로, 발표 진행에 따른 추가 상향 여지를 재확인(히스토리컬 패턴 근거). 이는 AAPL·AMZN 서프라이즈 등 실적 호조의 반영.
• 빅테크 기여 확대: TECH+ 및 빅6의 상대적 성장 우위(빅6 +27.5% vs ex-빅6 +6.9%)가 더 뚜렷하게 강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투자 포인트 & 체크리스트
• 알파 소스:
o 빅6 TECH+ 실적 모멘텀이 지수 EPS를 견인. 개별 기업 발표 전후 변동성에도 그룹 레벨의 업사이드는 유효.
o 금융의 이익 개선(이익 성장 +19.6%, EPS +20.4%)은 금리·신용 스프레드 민감주에 긍정적.
• 리스크:
o 에너지는 YoY 역성장 지속(EPS -18.5%). 원자재·스프레드 하방이 밸류에이션 방어를 제한.
o 2025 가이던스 리스크: 관세 변수가 연간 EPS 컨센서스에 추가 하방 압력 가능.
• 전술적 캘린더: 향후 5거래일에 HD/MDT/TGT/WMT/INTU 등 대형주 이벤트 집중 → 소매·헬스케어·소프트웨어 섹터 톤 확인 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메모(핵심 수치 모음)
• 2Q25 S&P 500: 매출 +6.1%, EPS +11.1%(~+11.2%), EPS 서프라이즈 +8.3%, 비트율 74%.
• TECH+: EPS +26.2%, 빅6 +27.5%.
• 금융: EPS +20.4%, 이익 +19.6%.
• 에너지: EPS -18.5%.
• 2025 리비전 톤: 관세 발표(4월) 이후 평균 대비 더 부정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번 시즌 한눈에 보기
• 리포팅 진행도: S&P 500 시가총액 기준 84.9% 기업이 실적 발표 완료.
• 2Q25 콘센서스(블렌디드): 매출 +6.1%, EPS +11.1% 전망. 역사적 패턴 감안 시 최종 EPS 성장률은 11.2%**에 근접할 가능성.
• 서프라이즈 현황: EPS는 +8.3% 초과, 74% 기업이 컨센서스 상회.
• 향후 5거래일 주요 이벤트: S&P 500 시총의 **3.6%**가 실적 예정(예: 홈디포, 메드트로닉, 타깃, 월마트, 인튜이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TECH+’의 압도적 기여
• 그룹별 EPS 성장률(2Q25E)
o TECH+: +26.2%
o 금융: +20.4%
o 비경기소비재(AMZN 제외)·경기: 약세
o 에너지: -18.5%
→ S&P 500 내 TECH+가 EPS 성장의 핵심 견인차.
• 빅6 TECH+(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애플/아마존/엔비디아)
o YoY EPS(실제 vs 예상): GOOGL 22.2%(vs 15.5), META 38.4%(vs 15.0), MSFT 23.7%(vs 14.2), AAPL 12.1%(vs 2.4), AMZN 33.3%(vs 5.3), NVDA 발표 예정(8/27 수).
o 그룹으로는 +27.5% 성장으로 시장(ex-빅6 +6.9%) 대비 크게 앞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세부 대시보드 포인트
• S&P 500 2Q25 대시보드(블렌디드)
o EPS +11.1%, 매출 +6.1%, 이익 +10.4%.
o TECH+: EPS +26.2%, 매출 +14.5%, 이익 +26.7%로 압도.
o 금융: EPS +20.4%, 이익 +19.6%로 견조.
o 에너지: EPS -18.5%**로 역풍.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리비전(전망치 변화) 체크
• 2Q25 진행 중 리비전: 전형적으로 시즌 직전 하향 → 발표와 함께 상향 패턴. TECH+는 4월 급격한 하향 이후에도 여전히 플러스 기여.
• 2025 전체 EPS 리비전: 역사적 평균보다 더 부정적. 4월 관세(관세 인상) 발표가 하향의 주된 요인.
• 섹터별 4월 이후 EPS 변화: 커뮤니케이션서비스/금융/테크 상향, 에너지/소재/유틸리티 하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밸류에이션·펀더멘털 업데이트 스냅샷(최근 3개월 대비)
• S&P 500 NTM EPS: 289.7 → 278.0 대비 +4.2% 상향. 2025E/2026E도 각각 +1.1% / +0.9% 상향.
• 마진 NTM 변화(3개월 대비, pp): 테크 +0.5pp(28.2%), 금융 +0.6pp(20.6%), 커뮤니케이션서비스 +0.6pp(20.7%) 등 일부 섹터 마진 개선.
• 섹터별 EPS NTM 변화(3개월 대비): 금융 +5.1%, 커뮤니케이션서비스 +5.5%, 소비재 +4.9% 등 상향 폭이 두드러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보고서 내 명시된 변화)
• 2025 EPS 리비전의 톤: 과거 평균 대비 더 부정적 경로를 명시(4월 관세 발표 영향). 과거엔 일반적 시즌 패턴(완만한 하향 뒤 상향) 강조였으나, 연간(2025) 기준으로는 부정적 편차 확대가 확인됨.
• 2Q25 최종치 가이던스: **11.1% → 11.2%**에 근접할 것이라는 문구로, 발표 진행에 따른 추가 상향 여지를 재확인(히스토리컬 패턴 근거). 이는 AAPL·AMZN 서프라이즈 등 실적 호조의 반영.
• 빅테크 기여 확대: TECH+ 및 빅6의 상대적 성장 우위(빅6 +27.5% vs ex-빅6 +6.9%)가 더 뚜렷하게 강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투자 포인트 & 체크리스트
• 알파 소스:
o 빅6 TECH+ 실적 모멘텀이 지수 EPS를 견인. 개별 기업 발표 전후 변동성에도 그룹 레벨의 업사이드는 유효.
o 금융의 이익 개선(이익 성장 +19.6%, EPS +20.4%)은 금리·신용 스프레드 민감주에 긍정적.
• 리스크:
o 에너지는 YoY 역성장 지속(EPS -18.5%). 원자재·스프레드 하방이 밸류에이션 방어를 제한.
o 2025 가이던스 리스크: 관세 변수가 연간 EPS 컨센서스에 추가 하방 압력 가능.
• 전술적 캘린더: 향후 5거래일에 HD/MDT/TGT/WMT/INTU 등 대형주 이벤트 집중 → 소매·헬스케어·소프트웨어 섹터 톤 확인 필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메모(핵심 수치 모음)
• 2Q25 S&P 500: 매출 +6.1%, EPS +11.1%(~+11.2%), EPS 서프라이즈 +8.3%, 비트율 74%.
• TECH+: EPS +26.2%, 빅6 +27.5%.
• 금융: EPS +20.4%, 이익 +19.6%.
• 에너지: EPS -18.5%.
• 2025 리비전 톤: 관세 발표(4월) 이후 평균 대비 더 부정적.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