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올바른
Bloom Energy CEO, 향후 주요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추가 계약 있을 것 (자료: Bloomberg)
> “You have seen the announcement with Oracle — expect to see similar things coming soon,” Sridhar told Bloomberg Television.
✅ 기업분석 : 블룸에너지(BE)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 “You have seen the announcement with Oracle — expect to see similar things coming soon,” Sridhar told Bloomberg Television.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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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Bloom Energy Expects More Power Supply Deals With Data Centers
Bloom Energy Corp.’s Chief Executive Officer KR Sridhar said the company is in talks with other major data-center developers following a deal to provide power to Oracle’s AI facilities.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Citadel's Rubner, 유동성과 포지셔닝이 주도하는 랠리, 9월 계절성 경계 필요
- CPI 이벤트는 소화되었고,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가 근처에서 유동성에 의해 지지되고 있음. 노동절까지 랠리가 이어질 수 있는 동력은 세 가지임. 첫째, 컨센서스를 상회한 광범위한 기업실적. 둘째, 기업·기관·리테일이 모두 참여하는 폭넓은 매수 주체. 셋째, AI/대형주/퀄리티/테크로 응축된 리더십.
- 다만 9월은 계절적으로 가장 약한 달이기에, 여름 이후 투자자 재참여 속에서 모멘텀 둔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기에, 현재를 ‘이름뿐인 경기침체(RINO)’ 국면으로 판단함.
- 현장 플로우: 고점 부근에서도 고객 활동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확인함. 리테일은 최근 17주 중 15주 순매수, 리테일 옵션은 17주 중 16주 순매수(15주 연속). 기관 옵션은 최근 6주 중 5주가 불리시 톤으로 전환. 이러한 플로우는 지수 고점에서도 매수 의지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줌
- 전략 논점: 현금의 복귀 시점: 머니마켓 AUM이 7.15조 달러로 팬데믹 전 3.63조 달러 대비 급증했음. 정책 전환 시 어떤 금리 레벨에서 현금이 리스크로 돌아오느냐가 관건인데, 10%만 재배분되어도(약 7천억 달러) 배당주·IG 크레딧·주식 등으로 강한 수요가 유입될 수 있음. 실제로 2010년에는 단기금리 하락과 함께 머니마켓 자금이 -27% 감소했고, 이는 주식 로테이션을 선행했음. 이러한 부분이 4분기 ‘드라이 파우더’의 점화 가능성으로 보고 있음.
- 시즈널리티: 1928년 이후 통계에서 9월 3일 전후가 월간 고점이 되어 왔었음. 노동절 이후 FOMO 참여는 약해지고, ‘Buy the Dip’ 성향도 둔화됨. 역사적으로 SPX와 NDX는 8월 강세 후 9월 약세 패턴이 반복
- 리테일 포지셔닝: 리테일은 4월의 일시적 약세 이후 다시 순매수 기조가 공고해졌음(17주 중 15주 순매수, 19개월 연속 순노션·주식수 순매수). 월별 시즌성으로는 6–7월 강, 8월 둔화, 9월 최약 패턴이 반복. 이는 여름-초가을 구간의 리스크 선호가 계절적 효과를 크게 받는다는 점을 보여줌.
- 변동성·옵션 구조: 리테일 옵션이 2025년 7월 월간 사상 최대 볼륨을 기록, 15주 연속 순매수(최근 27거래일 중 25일 순매수)로 매우 공격적임을 체크함. 직전 금요일 활동은 12개월 평균 대비 41% 높아 99퍼센타일에 해당. 2020년 이후 최장불스 스트릭 상위 5건의 평균이 18주인 점을 감안하면, 노동절 전 상방 여지가 남아 있다는 해석도 가능. 다만 계절적으론 9월에 리테일 옵션 볼륨이 둔화되는 패턴이 반복되었음.
- 실적과 패시브 플로우의 결합: 시총의 75.2%가 실적을 보고했고, EPS 성장률이 +11.4%로 예상을 크게 상회(기대 5%)했으며 Beat rate도 81%로 10년 평균(74%)을 웃돌고 있음. 여기에 기업 자사주 매입이 전례 없이 강함. 연중 발표된 자사주 매입 승인(YTD)이 9,830억 달러로 ‘역대 최고 출발’이며, 집행 속도는 연 1.1조 달러 페이스로 사상 최고가 유력함. 7월 한 달 발표만 1,660억 달러로 2006년 7월(880억 달러) 종전 기록을 경신. 이를 일일 수요로 환산하면 약 44억 달러/일의 구조적 매수 흐름이 형성됨.
- 또한, 집중도(대형·AI·테크)↑ → 실적 서프라이즈 → 패시브 자금 유입(캡가중) → 가격 모멘텀 강화 되면서, Mkt Cap 대비 동일가증에서 테크 비중 스프레드가 커지면서, 상위 종목들에 대한 Breadth가 좁아지고 있음. 이는 Pair Trade의 숏 레그에서 더 잦은 언와인드·스퀴즈를 동반하는 경향이 있음.
- 기관 포지셔닝과 시스템 재레버리지: 시스템 트레이딩의 수요는 ‘상단’에 근접함. CTA는 8월말로 갈수록, 현 레벨에서 추가 익스포저 증가는 제한적임. 볼-컨트롤은 4월 대비 익스포저를 이미 대폭 상향했음. 시스템 포지셔닝이 높을수록, 변동성 충격 시 기계적 디레버리징의 방향성은 하방 쏠림을 키울 수 있음
- 9월 전술 체크리스트: 9월을 앞두고 다음의 리스크-포인트 주의 필요 (1) CTA/볼-컨트롤이 상단에 근접해 헤드라인·지표에 민감, (2) 1928년 이후 통계상 9월은 SPX의 최약의 달, (3) 1990년 이후 9월에는 변동성 상승 경향, (4) 리테일의 현금·옵션 참여 약화, (5) 사이클리컬·하이베타의 평균회귀 위험, (6) 안티-모멘텀 로테이션 리스크 상존. VIX의 8월 월별 패턴도 ‘8월 저볼 → 9월 재확대’라는 레짐 전환 가능성을 시사함
- CPI 이벤트는 소화되었고,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가 근처에서 유동성에 의해 지지되고 있음. 노동절까지 랠리가 이어질 수 있는 동력은 세 가지임. 첫째, 컨센서스를 상회한 광범위한 기업실적. 둘째, 기업·기관·리테일이 모두 참여하는 폭넓은 매수 주체. 셋째, AI/대형주/퀄리티/테크로 응축된 리더십.
- 다만 9월은 계절적으로 가장 약한 달이기에, 여름 이후 투자자 재참여 속에서 모멘텀 둔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기에, 현재를 ‘이름뿐인 경기침체(RINO)’ 국면으로 판단함.
- 현장 플로우: 고점 부근에서도 고객 활동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확인함. 리테일은 최근 17주 중 15주 순매수, 리테일 옵션은 17주 중 16주 순매수(15주 연속). 기관 옵션은 최근 6주 중 5주가 불리시 톤으로 전환. 이러한 플로우는 지수 고점에서도 매수 의지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줌
- 전략 논점: 현금의 복귀 시점: 머니마켓 AUM이 7.15조 달러로 팬데믹 전 3.63조 달러 대비 급증했음. 정책 전환 시 어떤 금리 레벨에서 현금이 리스크로 돌아오느냐가 관건인데, 10%만 재배분되어도(약 7천억 달러) 배당주·IG 크레딧·주식 등으로 강한 수요가 유입될 수 있음. 실제로 2010년에는 단기금리 하락과 함께 머니마켓 자금이 -27% 감소했고, 이는 주식 로테이션을 선행했음. 이러한 부분이 4분기 ‘드라이 파우더’의 점화 가능성으로 보고 있음.
- 시즈널리티: 1928년 이후 통계에서 9월 3일 전후가 월간 고점이 되어 왔었음. 노동절 이후 FOMO 참여는 약해지고, ‘Buy the Dip’ 성향도 둔화됨. 역사적으로 SPX와 NDX는 8월 강세 후 9월 약세 패턴이 반복
- 리테일 포지셔닝: 리테일은 4월의 일시적 약세 이후 다시 순매수 기조가 공고해졌음(17주 중 15주 순매수, 19개월 연속 순노션·주식수 순매수). 월별 시즌성으로는 6–7월 강, 8월 둔화, 9월 최약 패턴이 반복. 이는 여름-초가을 구간의 리스크 선호가 계절적 효과를 크게 받는다는 점을 보여줌.
- 변동성·옵션 구조: 리테일 옵션이 2025년 7월 월간 사상 최대 볼륨을 기록, 15주 연속 순매수(최근 27거래일 중 25일 순매수)로 매우 공격적임을 체크함. 직전 금요일 활동은 12개월 평균 대비 41% 높아 99퍼센타일에 해당. 2020년 이후 최장불스 스트릭 상위 5건의 평균이 18주인 점을 감안하면, 노동절 전 상방 여지가 남아 있다는 해석도 가능. 다만 계절적으론 9월에 리테일 옵션 볼륨이 둔화되는 패턴이 반복되었음.
- 실적과 패시브 플로우의 결합: 시총의 75.2%가 실적을 보고했고, EPS 성장률이 +11.4%로 예상을 크게 상회(기대 5%)했으며 Beat rate도 81%로 10년 평균(74%)을 웃돌고 있음. 여기에 기업 자사주 매입이 전례 없이 강함. 연중 발표된 자사주 매입 승인(YTD)이 9,830억 달러로 ‘역대 최고 출발’이며, 집행 속도는 연 1.1조 달러 페이스로 사상 최고가 유력함. 7월 한 달 발표만 1,660억 달러로 2006년 7월(880억 달러) 종전 기록을 경신. 이를 일일 수요로 환산하면 약 44억 달러/일의 구조적 매수 흐름이 형성됨.
- 또한, 집중도(대형·AI·테크)↑ → 실적 서프라이즈 → 패시브 자금 유입(캡가중) → 가격 모멘텀 강화 되면서, Mkt Cap 대비 동일가증에서 테크 비중 스프레드가 커지면서, 상위 종목들에 대한 Breadth가 좁아지고 있음. 이는 Pair Trade의 숏 레그에서 더 잦은 언와인드·스퀴즈를 동반하는 경향이 있음.
- 기관 포지셔닝과 시스템 재레버리지: 시스템 트레이딩의 수요는 ‘상단’에 근접함. CTA는 8월말로 갈수록, 현 레벨에서 추가 익스포저 증가는 제한적임. 볼-컨트롤은 4월 대비 익스포저를 이미 대폭 상향했음. 시스템 포지셔닝이 높을수록, 변동성 충격 시 기계적 디레버리징의 방향성은 하방 쏠림을 키울 수 있음
- 9월 전술 체크리스트: 9월을 앞두고 다음의 리스크-포인트 주의 필요 (1) CTA/볼-컨트롤이 상단에 근접해 헤드라인·지표에 민감, (2) 1928년 이후 통계상 9월은 SPX의 최약의 달, (3) 1990년 이후 9월에는 변동성 상승 경향, (4) 리테일의 현금·옵션 참여 약화, (5) 사이클리컬·하이베타의 평균회귀 위험, (6) 안티-모멘텀 로테이션 리스크 상존. VIX의 8월 월별 패턴도 ‘8월 저볼 → 9월 재확대’라는 레짐 전환 가능성을 시사함
도널드 J. 트럼프
2025년 8월 12일 오전 10:16
관세로 인해 수조 달러가 들어오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 주식시장, 국민의 부, 그리고 거의 모든 면에서 놀라운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이미 증명되었듯이, 지금 이 시점에서도 관세는 인플레이션이나 다른 문제를 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막대한 현금이 우리 재무부 금고로 흘러들어오고 있을 뿐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소비자가 이 관세를 부담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오히려 대부분은 기업과 정부, 그중 많은 외국 기업과 정부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비드 솔로몬과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오래전에 관세와 시장 영향에 대해 잘못된 예측을 했고, 그것은 완전히 틀렸습니다. 다른 많은 사안에서도 그들이 틀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제 생각에 데이비드는 새로운 경제학자를 고용하든지, 아니면 DJ 활동에나 집중하고 대형 금융기관 운영은 그만두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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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별로다
2025년 8월 12일 오전 10:16
관세로 인해 수조 달러가 들어오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 주식시장, 국민의 부, 그리고 거의 모든 면에서 놀라운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이미 증명되었듯이, 지금 이 시점에서도 관세는 인플레이션이나 다른 문제를 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막대한 현금이 우리 재무부 금고로 흘러들어오고 있을 뿐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소비자가 이 관세를 부담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오히려 대부분은 기업과 정부, 그중 많은 외국 기업과 정부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비드 솔로몬과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오래전에 관세와 시장 영향에 대해 잘못된 예측을 했고, 그것은 완전히 틀렸습니다. 다른 많은 사안에서도 그들이 틀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제 생각에 데이비드는 새로운 경제학자를 고용하든지, 아니면 DJ 활동에나 집중하고 대형 금융기관 운영은 그만두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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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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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BOE의 수입금지가 된다면 국내 업체들에 미치는 영향 코멘트]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BOE 수입제재 및 패널티 관련 국내 업체들 영향 코멘트 드립니다.
LGD: 지금도 Max Capa 때문에 중국 반사 수혜 못받는 거 아닌가 생각할 수 있고, 제품 라인업이 다르기 때문에(LGD 상위 라인업, BOE 기본 라인업 및 레거시 위주) 크게 이해관계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가 협상력이 올라가고 향후에도 M/S 확대를 할 수 있는 기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Apple은 중국 vendor를 통해 CR을 지속적으로 시도하지만 이는 향후에 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SDC: 단기적인 반사이익에 있어서는 SDC가 유력합니다. 당장 레거시 모델 및 일반 모델에서는 BOE와 경쟁하는데 이 파이를 어느정도 는 가져올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SDC 밸류체인이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소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계속 유지하고 마진을 어느정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통: 향후 출시될 아이폰, 아이패드, 맥 OLED에 있어 국내 업체들이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내수물량도 무시못하겠지만 앞으로 공급망 재편에 있어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 맞습니다. 아이폰만 볼게 아니라 향후 맥, 아이패드 등 IT 제품의 OLED 전환에 있어서 유리한 내용입니다.
추가적으로 문의사항 있으시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BOE 수입제재 및 패널티 관련 국내 업체들 영향 코멘트 드립니다.
LGD: 지금도 Max Capa 때문에 중국 반사 수혜 못받는 거 아닌가 생각할 수 있고, 제품 라인업이 다르기 때문에(LGD 상위 라인업, BOE 기본 라인업 및 레거시 위주) 크게 이해관계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가 협상력이 올라가고 향후에도 M/S 확대를 할 수 있는 기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Apple은 중국 vendor를 통해 CR을 지속적으로 시도하지만 이는 향후에 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SDC: 단기적인 반사이익에 있어서는 SDC가 유력합니다. 당장 레거시 모델 및 일반 모델에서는 BOE와 경쟁하는데 이 파이를 어느정도 는 가져올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SDC 밸류체인이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소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계속 유지하고 마진을 어느정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통: 향후 출시될 아이폰, 아이패드, 맥 OLED에 있어 국내 업체들이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내수물량도 무시못하겠지만 앞으로 공급망 재편에 있어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 맞습니다. 아이폰만 볼게 아니라 향후 맥, 아이패드 등 IT 제품의 OLED 전환에 있어서 유리한 내용입니다.
추가적으로 문의사항 있으시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원문 제목: USA: Core CPI in Line With Expectations; Estimating 0.26% for July Core PCE (2025년 8월 12일자 Goldman Sachs 보고서)
🔍 핵심 요약
• 7월 미국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2% 상승, 시장 예상치(0.3%)와 대체로 부합
• **연간 기준 근원 CPI는 +3.06%**로 전월(2.93%) 대비 상승
• 의료서비스(+0.8%) 및 항공요금(+4.0%) 상승이 지수에 긍정적 기여
• 호텔 가격 하락(-1.3%)은 근원 CPI에 하방 압력
• CPI 세부 내역을 반영해 7월 근원 PCE는 +0.26%로 하향 조정 (기존 예상은 0.31%)
• 7월 헤드라인 CPI는 +0.20% MoM, 연간 기준 +2.70%로 나타남
📈 주요 수치 정리
• 7월 CPI MoM: +0.20% (vs. 전월 +0.29%)
• 7월 Core CPI MoM: +0.32% (vs. 전월 +0.23%)
• 7월 CPI YoY: +2.70% (vs. 전월 +2.67%)
• 7월 Core CPI YoY: +3.06% (vs. 전월 +2.93%)
• 7월 Core PCE 추정치 MoM: +0.26% → 기존 예상치 0.31%에서 하향
• 7월 Core PCE YoY 추정치: +2.88%
📊 세부 요인 분석
✅ 상승 요인
• 항공 요금 +4.0%: 변동성 큰 항목이지만 근원 CPI에 +4bp 기여
• 중고차 가격 +0.5%: 근원 CPI에 +2bp 기여
• 의료서비스 가격 +0.8% 상승:
o 특히 치과 진료비 +2.6% MoM로 역대 최대 상승률 기록
o 이는 Core PCE의 헬스케어 부문에도 반영될 가능성
• Shelter(주거) 부문: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Rent +0.26%, **OER(주택 소유자 추정 임대료) +0.28%**로 전월과 유사한 상승률
❌ 하락 요인
• 호텔 요금 -1.3%: 근원 CPI에 -2bp 기여
• 에너지 가격 -1.1%, 식료품 가격은 변동 없음
• 자동차 제외한 근원 상품 가격 +0.22%: 6월(+0.55%) 대비 둔화, 2024년 평균(-0.01%)보다는 강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과거 전망과 달라진 점
• Goldman은 7월 Core PCE 상승률을 당초 0.31%로 예상했으나, CPI 발표 이후 0.26%로 하향 조정
• 이에 따라 연간 Core PCE도 기존보다 낮은 +2.88%로 추정
• 전월 대비 Headline CPI 상승률 둔화도 눈에 띄며, 이는 에너지 가격 하락의 영향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근원 물가 상승세가 여전히 견조하나, 일부 항목(치과 서비스 등)의 일시적 급등 요인 고려 필요
• Fed가 중시하는 Core PCE는 예상보다 낮아졌음 → 인플레이션 진정 기대감 일부 강화
• 향후 PPI(생산자물가지수) 및 수입물가 발표가 Core PCE 최종 확인에 중요
• 주거비 상승세 지속은 근원 물가의 고착 가능성을 시사
🔍 핵심 요약
• 7월 미국 근원 CPI는 전월대비 +0.32% 상승, 시장 예상치(0.3%)와 대체로 부합
• **연간 기준 근원 CPI는 +3.06%**로 전월(2.93%) 대비 상승
• 의료서비스(+0.8%) 및 항공요금(+4.0%) 상승이 지수에 긍정적 기여
• 호텔 가격 하락(-1.3%)은 근원 CPI에 하방 압력
• CPI 세부 내역을 반영해 7월 근원 PCE는 +0.26%로 하향 조정 (기존 예상은 0.31%)
• 7월 헤드라인 CPI는 +0.20% MoM, 연간 기준 +2.70%로 나타남
📈 주요 수치 정리
• 7월 CPI MoM: +0.20% (vs. 전월 +0.29%)
• 7월 Core CPI MoM: +0.32% (vs. 전월 +0.23%)
• 7월 CPI YoY: +2.70% (vs. 전월 +2.67%)
• 7월 Core CPI YoY: +3.06% (vs. 전월 +2.93%)
• 7월 Core PCE 추정치 MoM: +0.26% → 기존 예상치 0.31%에서 하향
• 7월 Core PCE YoY 추정치: +2.88%
📊 세부 요인 분석
✅ 상승 요인
• 항공 요금 +4.0%: 변동성 큰 항목이지만 근원 CPI에 +4bp 기여
• 중고차 가격 +0.5%: 근원 CPI에 +2bp 기여
• 의료서비스 가격 +0.8% 상승:
o 특히 치과 진료비 +2.6% MoM로 역대 최대 상승률 기록
o 이는 Core PCE의 헬스케어 부문에도 반영될 가능성
• Shelter(주거) 부문: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Rent +0.26%, **OER(주택 소유자 추정 임대료) +0.28%**로 전월과 유사한 상승률
❌ 하락 요인
• 호텔 요금 -1.3%: 근원 CPI에 -2bp 기여
• 에너지 가격 -1.1%, 식료품 가격은 변동 없음
• 자동차 제외한 근원 상품 가격 +0.22%: 6월(+0.55%) 대비 둔화, 2024년 평균(-0.01%)보다는 강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과거 전망과 달라진 점
• Goldman은 7월 Core PCE 상승률을 당초 0.31%로 예상했으나, CPI 발표 이후 0.26%로 하향 조정
• 이에 따라 연간 Core PCE도 기존보다 낮은 +2.88%로 추정
• 전월 대비 Headline CPI 상승률 둔화도 눈에 띄며, 이는 에너지 가격 하락의 영향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근원 물가 상승세가 여전히 견조하나, 일부 항목(치과 서비스 등)의 일시적 급등 요인 고려 필요
• Fed가 중시하는 Core PCE는 예상보다 낮아졌음 → 인플레이션 진정 기대감 일부 강화
• 향후 PPI(생산자물가지수) 및 수입물가 발표가 Core PCE 최종 확인에 중요
• 주거비 상승세 지속은 근원 물가의 고착 가능성을 시사
US Treasury Market Daily: CPI review (2025년 8월 12일)
📈 시장 개요
• 장기물 금리가 주요 선진국 채권시장과 동반 상승하며 수익률 곡선이 트위스트 스티프닝
o 영국 길트(Gilt) 금리가 먼저 상승 → 이후 美 국채도 동반 움직임
o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의장 관련 소송 허용 검토 발언, 7월 CPI가 예측과 유사하나 우려보다 양호한 결과가 촉발 요인
• 7월 CPI 결과
o 헤드라인: +0.20% (전년대비 2.7%)
o 근원 CPI: +0.32% (전년대비 3.1%)
o Core PCE 추정치: +0.24% (전년대비 2.9%)
• Fed 전망: 노동시장 약세 우려로 다음 회의에서 보험성 금리 인하 예상, 9월 고용지표가 결정적 변수
o OIS 시장: 9월 금리인하 23bp, 연말까지 총 60bp 인하 기대
• 투자 포지션: 듀레이션 중립, 5s/20s 스티프너 유지 (낮은 베타의 장기물 롱 대체, 캐리 매력)
🛒 물가 세부 분석
• 근원 상품(Core goods): 전월대비 +0.21%, 예상보다 약함
o 자동차 제외 근원 상품: +0.22% (6월 +0.55% 대비 둔화)
o 그러나 최근 3개월 연율 3.7% 상승 → 2023년 1분기 이후 최고, 올해 초까지의 상품가격 디플레에서 전환
o 원인: 관세율 상승(6월 10% → 8월 약 16% → 추가 부과 시 20% 예상)
o 차량 가격: 7월 신규차 가격 변동 없음, 그러나 하반기 +3.5% 상승 전망 (관세 전가)
o 전망: 향후 상품 가격 인플레이션 가속 예상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근원 서비스(Core services): 전월대비 +0.36%
o 임대료(Primary rent): +0.26%
o 주거비(OER): +0.28% (최근 평균 수준)
o 주거비 제외 서비스: +0.48% (1월 이후 최고)
항공권: +4% 반등
초핵심(Supercore) 인플레이션: 최근 3개월 연율 3.0%
• 연말 전망: **근원 CPI ~3.8%**까지 가속 예상
💹 인플레이션 기대 및 TIPS 시장
• 5년물 브레이크이븐(BE): 3bp 축소 (예상 대비 약세), 장기물 BE 변화 없음
• 5년물 BE는 2022년 말 이후 최고 수준 근처
• 시장은 8월 근원 CPI +0.27% 예상, 연말 3.5%까지 점진적 상승 전망
• JP모건은 여전히 중립적 입장 (밸류에이션 부담, 인플레 압력·정책 변수 혼재)
📊 기술적 분석
• 2년물 금리: 3.82% 지지선 위에서 강세 유지
o 8월 말까지 현 수준에서 조정 후 9월 랠리 재개 예상
o 목표: 3.50% 부근 테스트
o 지지선 붕괴 시 3.945%가 중기 지지선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금리 인하 가능성: 9월 23bp, 연말 60bp 인하 기대 → 단기채 강세 모멘텀
• 인플레이션 구조 변화: 관세발 상품 인플레 + 서비스 가격 견조 → 연말 CPI 가속 리스크
• 커브 전략: 듀레이션 중립, 스티프너 유지로 캐리·낮은 변동성 확보
• 기술적 위치: 2년물 지지선 유지 시 매수 우위
이 요약은 원문 보고서의 의견과 수치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시장 개요
• 장기물 금리가 주요 선진국 채권시장과 동반 상승하며 수익률 곡선이 트위스트 스티프닝
o 영국 길트(Gilt) 금리가 먼저 상승 → 이후 美 국채도 동반 움직임
o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의장 관련 소송 허용 검토 발언, 7월 CPI가 예측과 유사하나 우려보다 양호한 결과가 촉발 요인
• 7월 CPI 결과
o 헤드라인: +0.20% (전년대비 2.7%)
o 근원 CPI: +0.32% (전년대비 3.1%)
o Core PCE 추정치: +0.24% (전년대비 2.9%)
• Fed 전망: 노동시장 약세 우려로 다음 회의에서 보험성 금리 인하 예상, 9월 고용지표가 결정적 변수
o OIS 시장: 9월 금리인하 23bp, 연말까지 총 60bp 인하 기대
• 투자 포지션: 듀레이션 중립, 5s/20s 스티프너 유지 (낮은 베타의 장기물 롱 대체, 캐리 매력)
🛒 물가 세부 분석
• 근원 상품(Core goods): 전월대비 +0.21%, 예상보다 약함
o 자동차 제외 근원 상품: +0.22% (6월 +0.55% 대비 둔화)
o 그러나 최근 3개월 연율 3.7% 상승 → 2023년 1분기 이후 최고, 올해 초까지의 상품가격 디플레에서 전환
o 원인: 관세율 상승(6월 10% → 8월 약 16% → 추가 부과 시 20% 예상)
o 차량 가격: 7월 신규차 가격 변동 없음, 그러나 하반기 +3.5% 상승 전망 (관세 전가)
o 전망: 향후 상품 가격 인플레이션 가속 예상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근원 서비스(Core services): 전월대비 +0.36%
o 임대료(Primary rent): +0.26%
o 주거비(OER): +0.28% (최근 평균 수준)
o 주거비 제외 서비스: +0.48% (1월 이후 최고)
항공권: +4% 반등
초핵심(Supercore) 인플레이션: 최근 3개월 연율 3.0%
• 연말 전망: **근원 CPI ~3.8%**까지 가속 예상
💹 인플레이션 기대 및 TIPS 시장
• 5년물 브레이크이븐(BE): 3bp 축소 (예상 대비 약세), 장기물 BE 변화 없음
• 5년물 BE는 2022년 말 이후 최고 수준 근처
• 시장은 8월 근원 CPI +0.27% 예상, 연말 3.5%까지 점진적 상승 전망
• JP모건은 여전히 중립적 입장 (밸류에이션 부담, 인플레 압력·정책 변수 혼재)
📊 기술적 분석
• 2년물 금리: 3.82% 지지선 위에서 강세 유지
o 8월 말까지 현 수준에서 조정 후 9월 랠리 재개 예상
o 목표: 3.50% 부근 테스트
o 지지선 붕괴 시 3.945%가 중기 지지선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금리 인하 가능성: 9월 23bp, 연말 60bp 인하 기대 → 단기채 강세 모멘텀
• 인플레이션 구조 변화: 관세발 상품 인플레 + 서비스 가격 견조 → 연말 CPI 가속 리스크
• 커브 전략: 듀레이션 중립, 스티프너 유지로 캐리·낮은 변동성 확보
• 기술적 위치: 2년물 지지선 유지 시 매수 우위
이 요약은 원문 보고서의 의견과 수치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서화백, [Aug 13, 2025 at 2:43:47 PM]:
에이피알 왜빠지노
A양, [Aug 13, 2025 at 2:49:00 PM]:
장원영이 모델이라?
A양을 쓰지 않고?
에이피알 왜빠지노
A양, [Aug 13, 2025 at 2:49:00 PM]:
장원영이 모델이라?
A양을 쓰지 않고?
😁8🤬2
📄 원문 제목: CoreWeave Inc. (CRWV) - First Take on F2Q25 Results
🔍 핵심 요약
• 실적 개요
o F2Q25 매출: 1.08억 달러 (+207% YoY, 컨센서스 대비 +12%)
o 조정 영업이익률(OpM): 16% (컨센서스 대비 +170bps)
o CapEx(자본지출): 29억 달러 (가이던스 $30~35억 하회)
o 백로그(backlog): 301억 달러 (전분기 259억 달러 → +42억 달러 증가)
• 시장 반응
o 시간외 거래 주가 -10% 하락
o RPO(잔여계약금액) 기대치에 못 미쳤고, CapEx 가이던스 상향 부재가 실망 요인
o F1Q 이후 주가 +126% 상승한 상태였기에 기대 수준 매우 높았음
💡 투자자 관점 주요 포인트
📈 실적 및 성장 지표
• 매출 성장 지속
o 연간 매출 예상치: FY25 50.1억 달러 → FY26 119.1억 달러 → FY27 166.4억 달러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FY25 매출 가이던스 상향에도 CapEx는 그대로 유지됨
o 1H25 VFX 클라우드 수요 4배 증가
• 영업이익 및 수익성
o FY25 EBITDA: 27.9억 달러, FY26: 79.9억 달러
o EBITDA 마진 지속 증가 (FY25 55.7% → FY27 70.1%)
o EPS(희석 기준): FY25 -1.40달러 → FY26 0.02달러 → FY27 1.17달러로 턴어라운드 기대
• 현금흐름
o Free Cash Flow: FY25 -171억 달러 → FY27 -75.8억 달러 (적자 폭 줄이는 중)
o FY25 CapEx 가이던스: 변동 없음 (OpenAI 수주 포함에도 보수적)
⚡ 인프라 확대 및 수요 지표
• 전력 계약
o 계약된 전력: 2.2GW (전분기 대비 +600MW)
o 활성화 전력: F4Q까지 900MW 예상 (현재 470MW)
• 고객 다변화
o 하이퍼스케일러 두 곳과 확장 계약 체결
o 신규 수요처 증가: VFX, 고빈도 트레이딩, 메가캡 은행, 헬스케어 등
🔄 과거 의견 대비 변화점
• 이전 의견: F2Q25 Preview에서 이미 수요 지속성과 인프라 확장력에 대한 긍정적 의견 제시
• 이번 보고서 차별점:
o 매출/백로그 실적은 기대 상회했으나,
o RPO 및 CapEx 가이던스에서 기대 대비 보수적 접근 → 투자자 실망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매출 상향 조정에도 CapEx 동일 유지 → 시장은 공격적인 재투자 기대했음
📉 리스크 및 투자 판단
• 12개월 목표주가: 120달러 (현재 주가: 148.75달러 → 하방 여력 -19.3%)
• 밸류에이션: FY26 기준 EV/EBIT 26배 적용
• 상방 리스크:
o AI 수요 폭증, GPU 기술 진화, FCF 전환 가속화 등
• 하방 리스크:
o GenAI 수요 둔화, 경쟁 심화, 자금조달 어려움, GPU 수명 단축 등
🔍 핵심 요약
• 실적 개요
o F2Q25 매출: 1.08억 달러 (+207% YoY, 컨센서스 대비 +12%)
o 조정 영업이익률(OpM): 16% (컨센서스 대비 +170bps)
o CapEx(자본지출): 29억 달러 (가이던스 $30~35억 하회)
o 백로그(backlog): 301억 달러 (전분기 259억 달러 → +42억 달러 증가)
• 시장 반응
o 시간외 거래 주가 -10% 하락
o RPO(잔여계약금액) 기대치에 못 미쳤고, CapEx 가이던스 상향 부재가 실망 요인
o F1Q 이후 주가 +126% 상승한 상태였기에 기대 수준 매우 높았음
💡 투자자 관점 주요 포인트
📈 실적 및 성장 지표
• 매출 성장 지속
o 연간 매출 예상치: FY25 50.1억 달러 → FY26 119.1억 달러 → FY27 166.4억 달러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FY25 매출 가이던스 상향에도 CapEx는 그대로 유지됨
o 1H25 VFX 클라우드 수요 4배 증가
• 영업이익 및 수익성
o FY25 EBITDA: 27.9억 달러, FY26: 79.9억 달러
o EBITDA 마진 지속 증가 (FY25 55.7% → FY27 70.1%)
o EPS(희석 기준): FY25 -1.40달러 → FY26 0.02달러 → FY27 1.17달러로 턴어라운드 기대
• 현금흐름
o Free Cash Flow: FY25 -171억 달러 → FY27 -75.8억 달러 (적자 폭 줄이는 중)
o FY25 CapEx 가이던스: 변동 없음 (OpenAI 수주 포함에도 보수적)
⚡ 인프라 확대 및 수요 지표
• 전력 계약
o 계약된 전력: 2.2GW (전분기 대비 +600MW)
o 활성화 전력: F4Q까지 900MW 예상 (현재 470MW)
• 고객 다변화
o 하이퍼스케일러 두 곳과 확장 계약 체결
o 신규 수요처 증가: VFX, 고빈도 트레이딩, 메가캡 은행, 헬스케어 등
🔄 과거 의견 대비 변화점
• 이전 의견: F2Q25 Preview에서 이미 수요 지속성과 인프라 확장력에 대한 긍정적 의견 제시
• 이번 보고서 차별점:
o 매출/백로그 실적은 기대 상회했으나,
o RPO 및 CapEx 가이던스에서 기대 대비 보수적 접근 → 투자자 실망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매출 상향 조정에도 CapEx 동일 유지 → 시장은 공격적인 재투자 기대했음
📉 리스크 및 투자 판단
• 12개월 목표주가: 120달러 (현재 주가: 148.75달러 → 하방 여력 -19.3%)
• 밸류에이션: FY26 기준 EV/EBIT 26배 적용
• 상방 리스크:
o AI 수요 폭증, GPU 기술 진화, FCF 전환 가속화 등
• 하방 리스크:
o GenAI 수요 둔화, 경쟁 심화, 자금조달 어려움, GPU 수명 단축 등
😁4
Alteogen – UBS 리서치 (2025.08.13) 📉
투자의견: Sell / 목표주가: 270,000원 (현 주가 대비 -38% 하락 여력)
현재 주가: 434,500원 / 시가총액: 23조원 / 52주 범위: 277,000~490,000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 투자 핵심 포인트
• UBS 최초 커버리지 개시 → 매도 의견
• 현 주가 과열: 2024 초 이후 약 450% 상승, 파이프라인 가치 대비 과도
• Keytruda SC: UBS 추정 NPV 3.2조원(주당 58,000원) → 시총 기여도 13% 수준
o 시장 컨센서스는 7조원(30% 비중) 반영 → UBS는 절반 이하로 평가
• 단일 플랫폼 의존: Hybrozyme(ALT-B4) 외 유의미한 신사업/후속 파이프라인 부재
• 특허 만료 리스크: 2043년 특허 종료 → 장기 매출 급감 예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 사업 개요 및 경쟁 환경
• 주력 기술: Hybrozyme(ALT-B4) – IV(정맥) 주사를 SC(피하) 주사로 변환
• 사업모델: 글로벌 제약사에 라이선스 아웃 → 계약금·마일스톤·로열티 수취
• 기술 차별성: Halozyme(Enhanze) 대비
o 특허 만료 늦음(Enhanze 2027~2029년 vs Hybrozyme 2043년)
o 타깃 독점 계약 회피 → 더 많은 제약사와 계약 가능
• 시장 배경: 글로벌 제약사, 블록버스터 약물 특허 만료 대응 위해 SC 전환 적극 추진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 주요 라이선스 계약 현황
총 약 8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6개 글로벌 제약사)
• Merck & Co
o 최초 계약(2020.6): 39억 달러, 6개 약물 SC 개발
o 계약 수정(2024.2): 4.3억 달러 추가, Keytruda 포함, 로열티 조항 추가
o Keytruda SC: 2025년 10월 출시 예정 (PDUFA 9월 23일)
UBS 추정 피크 매출 75억 달러 (Merck 가이던스는 110~140억 달러)
Alteogen NPV: 3.2조원
o 기타 5개 SC 약물: PoS 40% 적용, NPV 0.6조원
• Daiichi Sankyo
o Enhertu SC: 3억 달러 규모, 2025.6 Ph-1 착수
o UBS 추정 피크 매출 60억 달러 (IV는 140억 달러)
o Alteogen NPV: 1.0조원
o ADC(항체-약물 접합체) SC 전환은 세계 최초 시도 → 안전성 검증 필요
• AstraZeneca(MedImmune)
o 항암제 3종 SC 개발, 총 14억 달러
o Imfinzi 가능성 높음
• Sandoz, Intas Pharma, 기타 다수 계약
• 향후 가이던스: 연 2건 신규 라이선스 목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 📊 UBS NPV 가치 평가
• Keytruda SC: 3.2조원 (주당 58,000원)
• Enhertu SC: 1.0조원 (주당 19,000원)
• Merck 기타 SC 약물(5종): 0.6조원 (주당 11,000원)
• 향후 신규 BD 가정: 3.8조원 (주당 70,000원)
• AstraZeneca 3종: 1.7조원 (주당 31,000원)
• 총합: 8.6조원 수준 → 현재 시총의 37% 수준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현재 주가에는 과도한 미래 기대치 반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5. 🚧 주요 리스크 요인
• 바이오시밀러 경쟁
o Keytruda IV 바이오시밀러: 2029년 美 출시 예상
o SC 전환 성공률은 독점 기간 길이에 따라 달라짐 → Keytruda SC는 독점 기간 3년으로 짧음
o 과거 사례(Rituxan SC, Herceptin SC)에서 짧은 독점 기간 → 시장 점유율 확장 실패
• 특허 만료(2043년)
o ALT-B4 특허 종료 시 Hybrozyme 기반 매출 급감
• ADC SC 전환 불확실성
o 안전성·약물 전달 효율성 문제로 임상 성공 여부 불확실
• 밸류에이션 부담
o EV/Sales(2년 선행) 33배 → Halozyme 최고치(20배) 대비 65% 프리미엄
• 미국 수입 관세 리스크
o 10% 부과 시 OP 영향은 약 -2% 수준 (영향 미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6. 📉 실적 전망 (UBS 추정)
• 매출 성장: 2025~2032년 CAGR 35% (마일스톤·로열티 중심)
• 영업이익률: 2025년 56.6% → 2029년 84.1%
• 순이익: 2024년 620억원 → 2029년 8,430억원
• 중장기: 2030년대 중반부터 성장 둔화, 2040년대 중반 급감 예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7. 📌 UBS 시각 변화
• 이전: SC 시장 성장성·BD 잠재력에 긍정적
• 현재: 단일 플랫폼 의존, 과도한 밸류에이션, 특허 만료 리스크 → 매도 의견
• 특히 Keytruda SC 가치를 시장 대비 절반 이하로 보수적으로 산정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 📍 결론
• 단기(2025~2032년): 고성장 확실
• 장기(2035년 이후): 성장 모멘텀 소멸, 밸류에이션 과열
• 투자 판단: 현재 가격은 리스크 대비 과도하게 높음 → 매도 전략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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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Sell / 목표주가: 270,000원 (현 주가 대비 -38% 하락 여력)
현재 주가: 434,500원 / 시가총액: 23조원 / 52주 범위: 277,000~49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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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투자 핵심 포인트
• UBS 최초 커버리지 개시 → 매도 의견
• 현 주가 과열: 2024 초 이후 약 450% 상승, 파이프라인 가치 대비 과도
• Keytruda SC: UBS 추정 NPV 3.2조원(주당 58,000원) → 시총 기여도 13% 수준
o 시장 컨센서스는 7조원(30% 비중) 반영 → UBS는 절반 이하로 평가
• 단일 플랫폼 의존: Hybrozyme(ALT-B4) 외 유의미한 신사업/후속 파이프라인 부재
• 특허 만료 리스크: 2043년 특허 종료 → 장기 매출 급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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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사업 개요 및 경쟁 환경
• 주력 기술: Hybrozyme(ALT-B4) – IV(정맥) 주사를 SC(피하) 주사로 변환
• 사업모델: 글로벌 제약사에 라이선스 아웃 → 계약금·마일스톤·로열티 수취
• 기술 차별성: Halozyme(Enhanze) 대비
o 특허 만료 늦음(Enhanze 2027~2029년 vs Hybrozyme 2043년)
o 타깃 독점 계약 회피 → 더 많은 제약사와 계약 가능
• 시장 배경: 글로벌 제약사, 블록버스터 약물 특허 만료 대응 위해 SC 전환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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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주요 라이선스 계약 현황
총 약 80억 달러 규모 계약 체결 (6개 글로벌 제약사)
• Merck & Co
o 최초 계약(2020.6): 39억 달러, 6개 약물 SC 개발
o 계약 수정(2024.2): 4.3억 달러 추가, Keytruda 포함, 로열티 조항 추가
o Keytruda SC: 2025년 10월 출시 예정 (PDUFA 9월 23일)
UBS 추정 피크 매출 75억 달러 (Merck 가이던스는 110~140억 달러)
Alteogen NPV: 3.2조원
o 기타 5개 SC 약물: PoS 40% 적용, NPV 0.6조원
• Daiichi Sankyo
o Enhertu SC: 3억 달러 규모, 2025.6 Ph-1 착수
o UBS 추정 피크 매출 60억 달러 (IV는 140억 달러)
o Alteogen NPV: 1.0조원
o ADC(항체-약물 접합체) SC 전환은 세계 최초 시도 → 안전성 검증 필요
• AstraZeneca(MedImmune)
o 항암제 3종 SC 개발, 총 14억 달러
o Imfinzi 가능성 높음
• Sandoz, Intas Pharma, 기타 다수 계약
• 향후 가이던스: 연 2건 신규 라이선스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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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UBS NPV 가치 평가
• Keytruda SC: 3.2조원 (주당 58,000원)
• Enhertu SC: 1.0조원 (주당 19,000원)
• Merck 기타 SC 약물(5종): 0.6조원 (주당 11,000원)
• 향후 신규 BD 가정: 3.8조원 (주당 70,000원)
• AstraZeneca 3종: 1.7조원 (주당 31,000원)
• 총합: 8.6조원 수준 → 현재 시총의 37% 수준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현재 주가에는 과도한 미래 기대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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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주요 리스크 요인
• 바이오시밀러 경쟁
o Keytruda IV 바이오시밀러: 2029년 美 출시 예상
o SC 전환 성공률은 독점 기간 길이에 따라 달라짐 → Keytruda SC는 독점 기간 3년으로 짧음
o 과거 사례(Rituxan SC, Herceptin SC)에서 짧은 독점 기간 → 시장 점유율 확장 실패
• 특허 만료(2043년)
o ALT-B4 특허 종료 시 Hybrozyme 기반 매출 급감
• ADC SC 전환 불확실성
o 안전성·약물 전달 효율성 문제로 임상 성공 여부 불확실
• 밸류에이션 부담
o EV/Sales(2년 선행) 33배 → Halozyme 최고치(20배) 대비 65% 프리미엄
• 미국 수입 관세 리스크
o 10% 부과 시 OP 영향은 약 -2% 수준 (영향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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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실적 전망 (UBS 추정)
• 매출 성장: 2025~2032년 CAGR 35% (마일스톤·로열티 중심)
• 영업이익률: 2025년 56.6% → 2029년 84.1%
• 순이익: 2024년 620억원 → 2029년 8,430억원
• 중장기: 2030년대 중반부터 성장 둔화, 2040년대 중반 급감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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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UBS 시각 변화
• 이전: SC 시장 성장성·BD 잠재력에 긍정적
• 현재: 단일 플랫폼 의존, 과도한 밸류에이션, 특허 만료 리스크 → 매도 의견
• 특히 Keytruda SC 가치를 시장 대비 절반 이하로 보수적으로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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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결론
• 단기(2025~2032년): 고성장 확실
• 장기(2035년 이후): 성장 모멘텀 소멸, 밸류에이션 과열
• 투자 판단: 현재 가격은 리스크 대비 과도하게 높음 → 매도 전략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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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5🤔14
WEBTOON: Solid Revenue Growth Momentum Into 2H; Investing in Strategic Areas; Neutral & PT to $14
📌 투자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 목표주가: 2025년 12월 $9 → 2026년 12월 $14로 상향
• 주가(2025.8.12): $9.36
• 목표가 산정근거: ’27E 조정 EBITDA의 약 10배 적용 (동종업계 평균 23.5배 대비 할인, 단기 성장률 둔화와 낮은 마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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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액: 전년 대비 +8.5%(FXN +5.5%), 가이던스 상단 초과 (가이던스 2.2~5.2%)
• 부문별 매출(FXN)
o 유료콘텐츠: +2.0%
o 광고: +10.2%
o IP 각색: +42.5%
• 지역별 매출(FXN)
o 한국: +9.2%
o 일본: +5.7%
o 기타 지역: -4.4%
• 조정 EBITDA: $9.7M, 마진 2.8% (전년 6.3% 대비 하락)
• 가이던스(0.1~1.6%) 대비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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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전망
• 매출 성장률(FXN): +9.4%~12.2% (2분기 5.5% 대비 가속)
• 조정 EBITDA 마진: 0.5~1.8% (전년 대비 650bps 이상 하락)
• 비용 증가 이유: 영어권 웹툰 앱 MAU 성장 투자 (1~2분기 +19% 성장, 전체 MAU는 -3% 감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IP 각색 타이밍 효과로 2분기와 3분기 성장률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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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 전략적 제휴
• 내용: 디즈니, 마블, 20세기 스튜디오, 스타워즈 브랜드의 리포맷 및 신규 웹툰 약 100편을 영어권 세로 스크롤 앱에 제공
• 의미: 디즈니가 “웹툰 분야의 명확한 리더”로 WEBTOON을 평가
• 일부 에피소드는 무료 공개 후, 이후는 유료 해제 모델 적용
• 이번 3분기 실적 전망에는 아직 매출 기여분 미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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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 전망 변경(주요 변동)
• 2025E 매출: 1,417M → 1,449M
• 2026E 매출: 1,581M → 1,609M
• 2025E EBITDA 마진: 2.0% → 2.2%
• 2026E EBITDA 마진: 4.1% → 4.0%
• 2025E 조정 EBITDA: 28M → 3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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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주요 포인트
• LINE Manga, 일본 전체 앱 매출 2분기 연속 1위
• Dark Horse Comics와 파트너십 확대
• 2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581.5M, 무차입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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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성과 (2025.8.12 기준)
• 연초대비: -31.1%
• 12개월: -22.2%
• Russell 2000 대비 상대수익률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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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상방 리스크:
o 일본 시장 강세 지속
o 광고 매출 초과 달성
o 미국 시장 안착
o IP 수요 강세
• 하방 리스크:
o 한국 매출 성장 정체
o 광고 부문 부진
o 미국 시장 문화 장벽
o 불법 복제에 따른 수익화 제한
o 지배구조상 핵심 인물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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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 목표주가: 2025년 12월 $9 → 2026년 12월 $14로 상향
• 주가(2025.8.12): $9.36
• 목표가 산정근거: ’27E 조정 EBITDA의 약 10배 적용 (동종업계 평균 23.5배 대비 할인, 단기 성장률 둔화와 낮은 마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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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액: 전년 대비 +8.5%(FXN +5.5%), 가이던스 상단 초과 (가이던스 2.2~5.2%)
• 부문별 매출(FXN)
o 유료콘텐츠: +2.0%
o 광고: +10.2%
o IP 각색: +42.5%
• 지역별 매출(FXN)
o 한국: +9.2%
o 일본: +5.7%
o 기타 지역: -4.4%
• 조정 EBITDA: $9.7M, 마진 2.8% (전년 6.3% 대비 하락)
• 가이던스(0.1~1.6%) 대비 초과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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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전망
• 매출 성장률(FXN): +9.4%~12.2% (2분기 5.5% 대비 가속)
• 조정 EBITDA 마진: 0.5~1.8% (전년 대비 650bps 이상 하락)
• 비용 증가 이유: 영어권 웹툰 앱 MAU 성장 투자 (1~2분기 +19% 성장, 전체 MAU는 -3% 감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IP 각색 타이밍 효과로 2분기와 3분기 성장률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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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 전략적 제휴
• 내용: 디즈니, 마블, 20세기 스튜디오, 스타워즈 브랜드의 리포맷 및 신규 웹툰 약 100편을 영어권 세로 스크롤 앱에 제공
• 의미: 디즈니가 “웹툰 분야의 명확한 리더”로 WEBTOON을 평가
• 일부 에피소드는 무료 공개 후, 이후는 유료 해제 모델 적용
• 이번 3분기 실적 전망에는 아직 매출 기여분 미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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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 전망 변경(주요 변동)
• 2025E 매출: 1,417M → 1,449M
• 2026E 매출: 1,581M → 1,609M
• 2025E EBITDA 마진: 2.0% → 2.2%
• 2026E EBITDA 마진: 4.1% → 4.0%
• 2025E 조정 EBITDA: 28M → 3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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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주요 포인트
• LINE Manga, 일본 전체 앱 매출 2분기 연속 1위
• Dark Horse Comics와 파트너십 확대
• 2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581.5M, 무차입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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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가 성과 (2025.8.12 기준)
• 연초대비: -31.1%
• 12개월: -22.2%
• Russell 2000 대비 상대수익률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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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상방 리스크:
o 일본 시장 강세 지속
o 광고 매출 초과 달성
o 미국 시장 안착
o IP 수요 강세
• 하방 리스크:
o 한국 매출 성장 정체
o 광고 부문 부진
o 미국 시장 문화 장벽
o 불법 복제에 따른 수익화 제한
o 지배구조상 핵심 인물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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