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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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위성 레이더 자료 분석 결과 2022년 이후 유럽의 군수 공장이 700만㎡ 이상 확장됐으며, 이는 평시 속도의 3배에 달함.

EU는 5억 유로 규모의 ASAP 프로그램을 포함한 보조금으로 포탄·미사일·폭발물 생산을 확대하고 있으며, 연간 탄약 생산량은 올해 말까지 30만 발에서 200만 발로 늘어날 전망.

라인메탈, BAE, MBDA, 남모, 콩스버그 등 방산기업들이 공장과 도로를 확충 중이며, 일부 포탄 생산량은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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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형 힘내,,,
😁12
근데 음,,,,,,,
🤔4😁1
아니 그러니까,,,
🤔13😁1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NXT에서 바이오 좀 오르다가 장개장하니까 2차전지 폭주하는 상상
😁15
Trump and South Korean President Lee Jae Myung to meet on August 25 in Washington - White House Official.
😁9🤬1
Halozyme Therapeutics Inc. (HALO) – IRA 불확실성 평가 및 비즈니스 모델 재검토
(Goldman Sachs, 2025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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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Part B 약가협상 가이드라인이 Enhanze 기반 SC(피하주사) 제형의 가격 협상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는 정책 리스크 부각
• Bear case 시 기존 파트너 제품 로열티에 약 4% 가치 하락 가능성, 장기적으로는 신규 파트너십 체결 능력에 부정적 영향 우려
• 주요 구조적 리스크:
o 2027년 Enhanze 특허만료(美) 이후 경쟁 심화 가능성
o MDASE 특허를 둘러싼 MRK와의 특허소송 진행 중
o 장기적으로 로열티 의존 비즈니스 모델의 지속 가능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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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실적 전망 변화
• 매출 전망(FY25): 이전 대비 +11% 상향 (1,318.1M달러)
• EPS 전망: FY27E 9.49달러 (이전 9.15달러)
• 목표주가: $54 → $56 상향 (DCF 기반, WACC 11%, TGR 2%)
• 현재주가($62.89) 대비 약 11% 하락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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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A 가이드라인 핵심 내용
• 기존 CMS 해석: IV 제형에서 SC 제형 전환 시 IRA 약가 협상 면제 가능성 인정
• 신규 초안: 치료효과에 영향을 주지 않고 투여 편의성만 개선하는 경우(예: HALO의 rHuPH20 효소) 동일 활성성분으로 간주 → 원래 약 승인일 기준 13년 후 협상 가능
•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 해석 여지 존재
o 예시: Darzalex IV(3~4시간) → Faspro SC(~5분) 전환, 부작용 감소
• 최종 가이드라인 발표: 2025년 가을 예상
• 약가 협상 대상 약물 리스트: 2026년 2월 1일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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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수적 시나리오 분석 (Bear Case)
• 미국 로열티에 평균 30% 할인 적용 가정(메디케어+민간보험 전이)
• 주요 영향 약물 및 로열티 감소 예상:
o Darzalex Faspro (JNJ): 169M → 약 -9%
o Vyvgart Hytrulo (ARGX): 254M → 약 -7%
o Opdivo SC (BMY), Tecentriq SC (Roche): 각 약 -17%
• 총 가격 목표 하락폭: -$2.3 (약 -4%)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IRA 할인율 20~50% 가정 시 주가 하락 가능성: 현재가 대비 -12%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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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리스크 & 소송 이슈
1. 특허만료 리스크
o Enhanze 美 2027년, EU 2029년 만료
o MDASE 특허(美 2034년까지 가능)로 연장 시도
2. MRK와 특허분쟁
o MRK, MDASE 특허 무효 심판(PGR) 청구
o 특허침해 소송 별도 진행 → SC Keytruda 로열티 가치 $600M~$1.4B 잠재
3. 경쟁 심화
o Alteogen(韓) ALT-B4 효소, 특허 2043년까지 보호
o Sanofi, MRK 등과 계약 체결 사례 존재
4. 사업다각화 불확실성
o 2028년 매출의 2/3가 로열티
o Enhanze급 신사업 플랫폼 확보 여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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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 투자의견: 중립(Neutral)
• IRA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나, 장기적으로 특허만료와 경쟁 심화로 사업 모델 지속성 우려
• 신규 파트너십 성사 여부와 MDASE 특허 방어 성공 여부가 핵심 모니터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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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헤이,,,
😁4🤬2
📌 Kolmar Korea: 2Q25 실적 부진 및 믹스 악화로 마진 확대 제한 예상 → Neutral로 하향
(기존: Overweight, 목표가 W140,000 → W90,000)
🔍 주요 변경 사항
• 2025E/2026E OP 전망: 각각 -7% / -4% 하향
• P/E: 2026E 기준 22x → 15x로 조정
• 목표주가: W140,000 → W90,000 (SOTP 방식, ODM 1.4조원 + HK inno.N 지분 6,340억원 반영)
• 투자의견: Overweight → Neutral
📊 2Q25 실적 리뷰
• 매출: 컨센서스와 유사
o 본사 +11% y-y, 중국 우시 -5%, 북미 +9%, Yonwoo -4%, HK inno.N +20%
• OP: W730억 (JPMe 대비 -15%)
o 국내 OPM 14.9% (JPMe 17%) → 직원 보너스 충당금 약 W90억 영향
o 국내 선케어 비중 33% (y-y 변동 없음)
• NP: W420억 (컨센 대비 -25%)
📅 3Q25 가이던스
• 국내: y-y 저중~중십% 성장, OPM은 저십%대 유지
• 미국: 연간 매출 가이던스 W900억 → W800억으로 하향, 3Q 적자 예상
• 중국: 한 자릿수 성장, 저한 자릿수 OPM
• Yonwoo/캐나다: 2Q 수준 유지
📌 투자 포인트 변화
• 해외(미국·중국) 부진 지속
• 선케어·수출 믹스 개선 효과 제한
• 국내 컬러 제품 비중 확대 → 마진 희석 가능성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상단 밸류에이션 부담 (P/E 15x 수준으로 하향)

📌 Cosmax: 2Q25 OPM 확대 제한 & 매출 성장 불확실성 → Neutral로 하향
(기존: Overweight, 목표가 W290,000 → W210,000)
🔍 주요 변경 사항
• 2025E/2026E EPS: 각각 -19% / -5% 하향
• P/E: 과거 20x+에서 16x로 조정 (ODM 한계 반영)
• 목표주가: W290,000 → W210,000
📊 2Q25 실적 리뷰
• 매출/OP: JPMe와 유사하나 시장 기대치 하회
o 한국 +21%, 동부(상하이 +11%, 광저우 -17%) +1%, 동남아 +49%, 서부 -17%
• 한국 OP: W500억, OPM 11.9% (+2%p y-y)
o 선케어 매출 +50% y-y, 카테고리 믹스 10%
o 자회사(Neo, CM Tech) OP 기여 W40~50억
o 충당금 환입효과 W40억 포함
• 충당금 환입 제외 시 OPM 확장 제한적
📅 3Q25 가이던스
• y-y 약 10% 성장 전망
o 한국 +15% y-y, 선케어 믹스 개선 기대
o 미국 +20% y-y, BEP 달성 예상
o 태국 +40% y-y
o 중국: 연간 +10% y-y 가이던스 유지, 하방 위험 존재
📌 투자 포인트 변화
• 국내 페이셜 마스크 매출 증가로 믹스 악화 가능성
• 국내 3Q 성장률 q-q 둔화 예상 (증설에도 불구)
• 중국 회복 조짐 미미
• P/E 16x (과거 고점 수준)으로 하향, 밸류 매력 감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ODM 한계와 FCF 프로필 고려 시 브랜드 대비 25% 할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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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별로 안좋아하긴해도 이정도로 벌받아야 하는지는 의문,,,
🤬7😁1
Circle의 Class A 보통주 공모 관련 증권신고서(Prospectus) 일부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핵심 요약
발행 규모: 총 10,000,000주
• Circle이 새로 발행하는 주식: 2,000,000주
• 기존 주주(매도 주주)가 매도하는 주식: 8,000,000주
• 회사는 매도 주주의 주식 매각분에 대해서는 수익을 받지 않음
상장 정보: 뉴욕증권거래소(NYSE) 종목코드 CRCL
• 2025년 8월 8일 종가: $159.03
• 공모가는 확정 시점에 인수단과 협의하여 결정, 시장가 대비 할인 가능
보통주 종류
Class A: 1주당 1표 의결권
Class B: 1주당 5표 의결권, 단 전체 의결권의 30%를 초과할 수 없음
Class C: 의결권 없음
• B주·C주는 조건에 따라 A주로 1:1 전환 가능
• 창업자 Jeremy AllaireP. Sean Neville이 보유한 Class B 주식 + 관련 법인들이 전체 의결권의 30% 보유 예정
인수 옵션(그린슈): 인수자에게 30일간 최대 1,500,000주 추가 매수 옵션 부여
위험성 경고: “Class A common stock involves a high degree of risk” — 위험요소(Risk Factors)는 23페이지부터 기재



서클 상장한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자금조달을
1🤬8😁3
📄 보고서 제목: Global Thematics and Sustainability: The Nuclear Renaissance Is Here – What’s Next?

📌 핵심 요약

1. 전망 상향 조정
• 2050년 신규 원전 설비 용량 전망: 586.8GW (작년 대비 +53%)
• 누적 투자 규모 전망: 미화 2.2조 달러 (작년 1.5조 달러 대비 +48%)
• 성장 중심: 아시아(특히 인도, 중국)
• 미국·인도 목표 상향 반영(단, 목표 달성률 50%만 보수적으로 반영)
• CEEMEA(중동·동유럽) 성장 예상 → 한국·일본 수혜 가능성



2. 투자 환경 변화
• 원전 제외 정책(AUM 비중): 2023년 10.9% → 2024년 8.4%(유럽 기준)
• 세계 평균 제외 비율: 2.3% (알코올 2.9%, 군수 4.7%, 도박 5.1%보다 낮음)
• 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 등 개발금융기관이 원전 투자 재검토
• 원전 관련 그린본드·전환금융 확대
• 한국수력원자력, 미 컨스텔레이션, 일본 간사이전력 발행 사례



3. 세 가지 글로벌 메가트렌드와 원전 르네상스

(1) Tech Diffusion – AI 시대의 전력 안정성 프리미엄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원전 전력에 MWh당 30~50달러 프리미엄 지불 사례
• 원전은 가격 안정성·고밀도 전력 공급 장점 → 장기 PPA 선호
• 해외(중국·유럽·ASEAN)에서는 아직 프리미엄 계약 제한적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추천 종목: Talen Energy(TLN), Vistra(VST), Public Service Enterprise(PEG)

(2) Multipolar World – 한국의 기회 🇰🇷
• 중국·러시아 원전 설계 글로벌 점유율 압도 (2017~2024 착공 52기 중 48기)
• 한국, 체코 18조원 규모 2기 원전 수주(2025년 5월) → 유럽 첫 진출
글로벌 수출 잠재 점유율 최대 39% 추정 (CEEMEA 지역서 50% 승률 가정)
• 리스크: Westinghouse와의 APR1400 설계 분쟁 합의 조건 불확실, 새 정부의 에너지 정책 방향
• 추천 종목: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 TK, 성광벤드

(3) Future of Energy – SMR 외의 기회 🔬
• SMR(소형모듈원자로): 현재 전 세계 가동 4기, 대부분 설계 단계 → 미국이 최대 파이프라인(17기)
• FOAK(첫 상용) 비용: $20,000/kW 이상, NOAK(후속형)는 $8,936/kW 수준
• 제4세대 원자로, 토륨 기반 원자로 주목
• 토륨: 매장량 풍부, 장기 방사성 폐기물 적음, 무기화 위험 낮음
• 중국·인도: 용융염 원자로 실증 운전 진행 중
• 추천 종목: Curtiss-Wright, GE Vernova, MHI, Rolls Royce



4. 지역별 주요 포인트
미국: 데이터센터 원전 PPA 확대, 신규 대형 건설은 제약
중국: 2030년 110GW 목표, Gen-IV·핵융합 선도
유럽/영국: 수명 연장·재가동 중심, 프리미엄 PPA 가능성(노르딕·프랑스)
일본: 원전 재가동 14기, 2041년 전력 비중 20% 목표
인도: 2047년 100GW 목표(현재 8GW), 3단계 원전 개발 프로그램
ASEAN: SMR 도입 검토 중(싱가포르, 태국)
한국: 2038년까지 대형 2기, 2036년까지 SMR 700MWe 계획
CEEMEA: 터키·폴란드 강력한 신규 파이프라인



5. 모건스탠리 추천 종목(총 63개 중 주요)
원전 발전: TLN, PEG, VST, Hokkaido Electric, NTPC, Fortum, CGN Power
우라늄 채굴: CGN Mining, Paladin Energy, Boss Energy
설비·플랜트: 두산에너빌리티, Bharat Heavy Electricals, Larsen & Toubro, Curtiss-Wright, GE Vernova, MHI, Rolls Royce

Forwarded from 올바른
Bloom Energy CEO, 향후 주요 데이터센터 개발사들과 추가 계약 있을 것 (자료: Bloomberg)

> “You have seen the announcement with Oracle — expect to see similar things coming soon,” Sridhar told Bloomberg Television.

기업분석 : 블룸에너지(BE)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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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Citadel's  Rubner, 유동성과 포지셔닝이 주도하는 랠리, 9월 계절성 경계 필

- CPI 이벤트는 소화되었고,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가 근처에서 유동성에 의해 지지되고 있음. 노동절까지 랠리가 이어질 수 있는 동력은 세 가지임. 첫째, 컨센서스를 상회한 광범위한 기업실적. 둘째, 기업·기관·리테일이 모두 참여하는 폭넓은 매수 주체. 셋째, AI/대형주/퀄리티/테크로 응축된 리더십. 

- 다만 9월은 계절적으로 가장 약한 달이기에, 여름 이후 투자자 재참여 속에서 모멘텀 둔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기에, 현재를 ‘이름뿐인 경기침체(RINO)’ 국면으로 판단함.

- 현장 플로우: 고점 부근에서도 고객 활동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확인함. 리테일은 최근 17주 중 15주 순매수, 리테일 옵션은 17주 중 16주 순매수(15주 연속). 기관 옵션은 최근 6주 중 5주가 불리시 톤으로 전환. 이러한 플로우는 지수 고점에서도 매수 의지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줌

- 전략 논점: 현금의 복귀 시점: 머니마켓 AUM이 7.15조 달러로 팬데믹 전 3.63조 달러 대비 급증했음. 정책 전환 시 어떤 금리 레벨에서 현금이 리스크로 돌아오느냐가 관건인데, 10%만 재배분되어도(약 7천억 달러) 배당주·IG 크레딧·주식 등으로 강한 수요가 유입될 수 있음. 실제로 2010년에는 단기금리 하락과 함께 머니마켓 자금이 -27% 감소했고, 이는 주식 로테이션을 선행했음. 이러한 부분이 4분기 ‘드라이 파우더’의 점화 가능성으로 보고 있음.

- 시즈널리티: 1928년 이후 통계에서 9월 3일 전후가 월간 고점이 되어 왔었음. 노동절 이후 FOMO 참여는 약해지고, ‘Buy the Dip’ 성향도 둔화됨. 역사적으로 SPX와 NDX는 8월 강세 후 9월 약세 패턴이 반복

- 리테일 포지셔닝: 리테일은 4월의 일시적 약세 이후 다시 순매수 기조가 공고해졌음(17주 중 15주 순매수, 19개월 연속 순노션·주식수 순매수). 월별 시즌성으로는 6–7월 강, 8월 둔화, 9월 최약 패턴이 반복. 이는 여름-초가을 구간의 리스크 선호가 계절적 효과를 크게 받는다는 점을 보여줌.

- 변동성·옵션 구조: 리테일 옵션이 2025년 7월 월간 사상 최대 볼륨을 기록, 15주 연속 순매수(최근 27거래일 중 25일 순매수)로 매우 공격적임을 체크함. 직전 금요일 활동은 12개월 평균 대비 41% 높아 99퍼센타일에 해당. 2020년 이후 최장불스 스트릭 상위 5건의 평균이 18주인 점을 감안하면, 노동절 전 상방 여지가 남아 있다는 해석도 가능. 다만 계절적으론 9월에 리테일 옵션 볼륨이 둔화되는 패턴이 반복되었음. 

- 실적과 패시브 플로우의 결합: 시총의 75.2%가 실적을 보고했고, EPS 성장률이 +11.4%로 예상을 크게 상회(기대 5%)했으며 Beat rate도 81%로 10년 평균(74%)을 웃돌고 있음. 여기에 기업 자사주 매입이 전례 없이 강함. 연중 발표된 자사주 매입 승인(YTD)이 9,830억 달러로 ‘역대 최고 출발’이며, 집행 속도는 연 1.1조 달러 페이스로 사상 최고가 유력함. 7월 한 달 발표만 1,660억 달러로 2006년 7월(880억 달러) 종전 기록을 경신. 이를 일일 수요로 환산하면 약 44억 달러/일의 구조적 매수 흐름이 형성됨. 

- 또한, 집중도(대형·AI·테크)↑ → 실적 서프라이즈 → 패시브 자금 유입(캡가중) → 가격 모멘텀 강화 되면서, Mkt Cap 대비 동일가증에서 테크 비중 스프레드가 커지면서, 상위 종목들에 대한 Breadth가 좁아지고 있음. 이는 Pair Trade의 숏 레그에서 더 잦은 언와인드·스퀴즈를 동반하는 경향이 있음.

- 기관 포지셔닝과 시스템 재레버리지: 시스템 트레이딩의 수요는 ‘상단’에 근접함. CTA는 8월말로 갈수록, 현 레벨에서 추가 익스포저 증가는 제한적임. 볼-컨트롤은 4월 대비 익스포저를 이미 대폭 상향했음. 시스템 포지셔닝이 높을수록, 변동성 충격 시 기계적 디레버리징의 방향성은 하방 쏠림을 키울 수 있음

- 9월 전술 체크리스트: 9월을 앞두고 다음의 리스크-포인트 주의 필요 (1) CTA/볼-컨트롤이 상단에 근접해 헤드라인·지표에 민감, (2) 1928년 이후 통계상 9월은 SPX의 최약의 달, (3) 1990년 이후 9월에는 변동성 상승 경향, (4) 리테일의 현금·옵션 참여 약화, (5) 사이클리컬·하이베타의 평균회귀 위험, (6) 안티-모멘텀 로테이션 리스크 상존. VIX의 8월 월별 패턴도 ‘8월 저볼 → 9월 재확대’라는 레짐 전환 가능성을 시사함
도널드 J. 트럼프
2025년 8월 12일 오전 10:16

관세로 인해 수조 달러가 들어오고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 주식시장, 국민의 부, 그리고 거의 모든 면에서 놀라운 성과를 가져왔습니다. 이미 증명되었듯이, 지금 이 시점에서도 관세는 인플레이션이나 다른 문제를 야기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막대한 현금이 우리 재무부 금고로 흘러들어오고 있을 뿐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소비자가 이 관세를 부담하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오히려 대부분은 기업과 정부, 그중 많은 외국 기업과 정부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비드 솔로몬과 골드만삭스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오래전에 관세와 시장 영향에 대해 잘못된 예측을 했고, 그것은 완전히 틀렸습니다. 다른 많은 사안에서도 그들이 틀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제 생각에 데이비드는 새로운 경제학자를 고용하든지, 아니면 DJ 활동에나 집중하고 대형 금융기관 운영은 그만두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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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별로다
🤔6🤬6
[BOE의 수입금지가 된다면 국내 업체들에 미치는 영향 코멘트]
안녕하세요.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담당 김종배 연구원입니다. BOE 수입제재 및 패널티 관련 국내 업체들 영향 코멘트 드립니다.

LGD: 지금도 Max Capa 때문에 중국 반사 수혜 못받는 거 아닌가 생각할 수 있고, 제품 라인업이 다르기 때문에(LGD 상위 라인업, BOE 기본 라인업 및 레거시 위주) 크게 이해관계 없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가 협상력이 올라가고 향후에도 M/S 확대를 할 수 있는 기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Apple은 중국 vendor를 통해 CR을 지속적으로 시도하지만 이는 향후에 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SDC: 단기적인 반사이익에 있어서는 SDC가 유력합니다. 당장 레거시 모델 및 일반 모델에서는 BOE와 경쟁하는데 이 파이를 어느정도 는 가져올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SDC 밸류체인이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소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계속 유지하고 마진을 어느정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공통: 향후 출시될 아이폰, 아이패드, 맥 OLED에 있어 국내 업체들이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내수물량도 무시못하겠지만 앞으로 공급망 재편에 있어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 맞습니다. 아이폰만 볼게 아니라 향후 맥, 아이패드 등 IT 제품의 OLED 전환에 있어서 유리한 내용입니다.

추가적으로 문의사항 있으시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