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uence Energy: F3Q First Take: Revenue Miss Driven by Production Challenges; Order Freeze Beginning to Thaw
📅 2025년 8월 11일, JP Morgan 리서치
📌 핵심 요약
• 3분기 실적: 매출 부진(예상 대비 -20%) vs. 수익성 강세(EBITDA +$10M 상회)
• 원인: 미국 신규 제조시설 가동 초기 '정상적 램프업 지연'으로 생산 목표 대비 -15% (약 $1억 매출 지연)
• 수주 상황: F3Q 북:빌 0.8x(저조) → F4Q 초반 $11억 신규 수주(호주 중심)로 회복
• 가이던스: FY25 매출 하단($26억) 가능성 ↑, EBITDA 가이던스 유지
• 전망: FY26 매출 $25억 이상(백로그 전환 기준), 美 규제·관세 불확실성 완화로 중단 계약 전면 재개
💰 실적 상세
• 매출: $6.03억 (JPMe $7.29억, -17.3% / 스트리트 $7.57억, -20.4%)
• PF Gross Margin: 15.4% (예상치 10.9%, +460bps) → 2번째로 높은 분기 마진 기록
↳ 유럽·아시아 기여도 증가 및 실행력 향상 덕분
• PF EBITDA: $2,700만 (JPMe $1,100만, +148.6%)
• FCF: -$4.21억 (대규모 운전자본 변동 영향)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주·백로그:
o F3Q 신규 수주 $5.09억 (북:북 0.84x) → 백로그 $49억(전분기와 유사)
o 7~8월 $11억 신규 수주(호주 2건 포함, 약 $7억)
📈 가이던스 및 전망 변화
• FY25 가이던스:
o 매출 $26억~$28억 → 하단 근접 예상 (신규 美 생산 지연으로 $1억 매출 FY26로 이연)
o PF Gross Margin: 10~12% (F4Q 약 9% 예상)
o EBITDA: $0~$2천만 유지
o 백로그로 FY25 매출의 약 98% 이미 확보
• FY26: 구체적 성장률 제시X (과거 F1Q에 30%+ 언급), 현재까지 7~8월 수주 포함 약 $25억 매출 전환 가능
• 정책·규제 대응: OBBB 요건 충족 위해 공급망 조정 진행, 2026년 1월 FEOC 규제 시행 전 준수 목표
• 자본 조달: 추가 주식 발행 계획 없음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단기 리스크:
o 美 생산시설 램프업 지연 → FY25 매출 하향 압력
o 3분기 FCF 크게 부진
• 중기 기회:
o 북미 외(호주·유럽·아시아) 지역 매출 확대
o 미국 내 정책 불확실성 해소로 수주 재개
o 높은 마진율 유지 가능성
• 과거 의견 대비 변화:
o 과거 FY26 성장률 목표(30%+) 언급 → 이번엔 구체 목표 제시 안 함
o 매출 가이던스 하단 근접 전망은 F3Q 지연이 직접 원인
o 규제 대응 및 자본 조달 안정성은 긍정적 유지
📅 2025년 8월 11일, JP Morgan 리서치
📌 핵심 요약
• 3분기 실적: 매출 부진(예상 대비 -20%) vs. 수익성 강세(EBITDA +$10M 상회)
• 원인: 미국 신규 제조시설 가동 초기 '정상적 램프업 지연'으로 생산 목표 대비 -15% (약 $1억 매출 지연)
• 수주 상황: F3Q 북:빌 0.8x(저조) → F4Q 초반 $11억 신규 수주(호주 중심)로 회복
• 가이던스: FY25 매출 하단($26억) 가능성 ↑, EBITDA 가이던스 유지
• 전망: FY26 매출 $25억 이상(백로그 전환 기준), 美 규제·관세 불확실성 완화로 중단 계약 전면 재개
💰 실적 상세
• 매출: $6.03억 (JPMe $7.29억, -17.3% / 스트리트 $7.57억, -20.4%)
• PF Gross Margin: 15.4% (예상치 10.9%, +460bps) → 2번째로 높은 분기 마진 기록
↳ 유럽·아시아 기여도 증가 및 실행력 향상 덕분
• PF EBITDA: $2,700만 (JPMe $1,100만, +148.6%)
• FCF: -$4.21억 (대규모 운전자본 변동 영향)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주·백로그:
o F3Q 신규 수주 $5.09억 (북:북 0.84x) → 백로그 $49억(전분기와 유사)
o 7~8월 $11억 신규 수주(호주 2건 포함, 약 $7억)
📈 가이던스 및 전망 변화
• FY25 가이던스:
o 매출 $26억~$28억 → 하단 근접 예상 (신규 美 생산 지연으로 $1억 매출 FY26로 이연)
o PF Gross Margin: 10~12% (F4Q 약 9% 예상)
o EBITDA: $0~$2천만 유지
o 백로그로 FY25 매출의 약 98% 이미 확보
• FY26: 구체적 성장률 제시X (과거 F1Q에 30%+ 언급), 현재까지 7~8월 수주 포함 약 $25억 매출 전환 가능
• 정책·규제 대응: OBBB 요건 충족 위해 공급망 조정 진행, 2026년 1월 FEOC 규제 시행 전 준수 목표
• 자본 조달: 추가 주식 발행 계획 없음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단기 리스크:
o 美 생산시설 램프업 지연 → FY25 매출 하향 압력
o 3분기 FCF 크게 부진
• 중기 기회:
o 북미 외(호주·유럽·아시아) 지역 매출 확대
o 미국 내 정책 불확실성 해소로 수주 재개
o 높은 마진율 유지 가능성
• 과거 의견 대비 변화:
o 과거 FY26 성장률 목표(30%+) 언급 → 이번엔 구체 목표 제시 안 함
o 매출 가이던스 하단 근접 전망은 F3Q 지연이 직접 원인
o 규제 대응 및 자본 조달 안정성은 긍정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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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ron Technology: Positive Preannouncement On Strengthening Pricing Environment; Well-Positioned For CY26 And Confident In Selling Out CY26 HBM Supply; Reit OW (2025-08-11, J.P. Morgan)
📌 투자 포인트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165 → $185로 상향
• 주가(8/8/25): $118.89
• 상향 이유: DRAM 가격 강세 지속, HBM 수요 확대, CY26 HBM 공급 전량 판매 자신감
📈 주요 변경 사항
• EPS 전망 상향
o FY25E: $7.75 → $8.11
o FY26E: $12.98 → $14.57
• Q4 FY25 가이던스 상향
o 매출: $10.70B → $11.2B
o 비GAAP GPM: 42% → 44.5%
o 비GAAP EPS: $2.50 → $2.85
📊 실적/전망 하이라이트
• 가격 환경 개선
o DRAM 전반(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AI/데이터센터, 스마트폰, PC)에서 강세
o DDR5 및 LPDDR5 가격 압력 상승, DDR4 EOL로 인한 일시적 공급 부족
• HBM 시장 동향
o HBM3e 12-Hi 수율 빠른 상승, 8-Hi 대비 조기 대량생산 전환
o CY26년 공급(HBM3e·HBM4 포함) 전량 판매 자신감
o HBM 매출 연환산 약 $8B 근접, CY26까지 모멘텀 유지 전망
• 마진 개선
o 원가 효율·공급/수요 개선으로 GPM 및 이익력 지속 향상 예상
o FY26E GPM 49.3%, EBITDA 마진 54.7% 전망
🔍 과거 의견 대비 변화
• 목표주가 $165 → $185 상향: 2HCY26 연환산 EPS $17 * P/E 10~12배 적용
• HBM 수요·가격 환경 낙관: 이전 대비 CY26 수요 가시성 및 전량 판매 자신감 강화
• DRAM 가격 강세 전망 기간 확대: 2025년 하반기 → 2026년까지 지속 예상
📌 투자 논리
• 중장기: DRAM·NAND·NOR 등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매출 변동성 완화
• HBM 시장: 데이터센터·AI CapEx 지속으로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가
• 비핵심 자산 매각·비용 절감: 수익성 구조 개선에 기여
⚠️ 리스크 요인
• PC 수요 약세 시 DRAM 가격 회복 둔화 가능성
• ASP 급락 + 원가 절감 속도 둔화 시 실적 하향 위험
• DRAM/NAND 공급-수요 불균형 발생 가능성
• 거시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전방 수요 둔화 가능성
📅 핵심 재무 전망 (FYE Aug)
• FY25E
o 매출: $37.28B (+48.4% YoY)
o Adj. EPS: $8.11 (+540.9% YoY)
o GPM: 39.3%
• FY26E
o 매출: $51.47B (+38.1% YoY)
o Adj. EPS: $14.57 (+79.7% YoY)
o GPM: 49.3%
📌 투자 포인트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165 → $185로 상향
• 주가(8/8/25): $118.89
• 상향 이유: DRAM 가격 강세 지속, HBM 수요 확대, CY26 HBM 공급 전량 판매 자신감
📈 주요 변경 사항
• EPS 전망 상향
o FY25E: $7.75 → $8.11
o FY26E: $12.98 → $14.57
• Q4 FY25 가이던스 상향
o 매출: $10.70B → $11.2B
o 비GAAP GPM: 42% → 44.5%
o 비GAAP EPS: $2.50 → $2.85
📊 실적/전망 하이라이트
• 가격 환경 개선
o DRAM 전반(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AI/데이터센터, 스마트폰, PC)에서 강세
o DDR5 및 LPDDR5 가격 압력 상승, DDR4 EOL로 인한 일시적 공급 부족
• HBM 시장 동향
o HBM3e 12-Hi 수율 빠른 상승, 8-Hi 대비 조기 대량생산 전환
o CY26년 공급(HBM3e·HBM4 포함) 전량 판매 자신감
o HBM 매출 연환산 약 $8B 근접, CY26까지 모멘텀 유지 전망
• 마진 개선
o 원가 효율·공급/수요 개선으로 GPM 및 이익력 지속 향상 예상
o FY26E GPM 49.3%, EBITDA 마진 54.7% 전망
🔍 과거 의견 대비 변화
• 목표주가 $165 → $185 상향: 2HCY26 연환산 EPS $17 * P/E 10~12배 적용
• HBM 수요·가격 환경 낙관: 이전 대비 CY26 수요 가시성 및 전량 판매 자신감 강화
• DRAM 가격 강세 전망 기간 확대: 2025년 하반기 → 2026년까지 지속 예상
📌 투자 논리
• 중장기: DRAM·NAND·NOR 등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매출 변동성 완화
• HBM 시장: 데이터센터·AI CapEx 지속으로 고부가 메모리 수요 증가
• 비핵심 자산 매각·비용 절감: 수익성 구조 개선에 기여
⚠️ 리스크 요인
• PC 수요 약세 시 DRAM 가격 회복 둔화 가능성
• ASP 급락 + 원가 절감 속도 둔화 시 실적 하향 위험
• DRAM/NAND 공급-수요 불균형 발생 가능성
• 거시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한 전방 수요 둔화 가능성
📅 핵심 재무 전망 (FYE Aug)
• FY25E
o 매출: $37.28B (+48.4% YoY)
o Adj. EPS: $8.11 (+540.9% YoY)
o GPM: 39.3%
• FY26E
o 매출: $51.47B (+38.1% YoY)
o Adj. EPS: $14.57 (+79.7% YoY)
o GPM: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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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미국 캘리포니아에 생긴 롯데리아 근황
케데헌 효과로 달라지고 있는 K-Culture 위상
K-food, K-Beauty, K-pop 등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보다 더 클지도🔥
출처 : https://www.tiktok.com/@jeanabobeanaa/video/7537458484799950111?is_from_webapp=1&sender_device=pc&web_id=7423962265127355912
케데헌 효과로 달라지고 있는 K-Culture 위상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K-food, K-Beauty, K-pop 등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보다 더 클지도🔥
출처 : https://www.tiktok.com/@jeanabobeanaa/video/7537458484799950111?is_from_webapp=1&sender_device=pc&web_id=742396226512735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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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타뇽 긴축모드 ON
국중박 관련주 없나
고려산업 주가 22.14% 올라..홍정욱 관련주? 국립중앙박물관회 회장과 이사
승인 2020.08.14 13:40
찾아드렸습니다
승인 2020.08.14 13:40
찾아드렸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회 회장은 현재 윤재륜 성보문화재단 이사장입니다. 그는 2023년 11월 19일에 제15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윤재륜 회장은 2009년부터 국립중앙박물관회 이사로 활동했으며, 2017년부터 부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앗차차 바뀌셨네요 관련주탈락
앗차차 바뀌셨네요 관련주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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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Analysing immunology prescribing dynamics
📅 2025년 8월 12일 | Goldman Sachs
🔎 보고서 개요
• 본 노트는 IQVIA BrandImpact Immunology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부과(건선, 아토피피부염), IBD(궤양성 대장염·크론병), 류머티즘(RA, PsA, AS/nr‑axSpA) 처방 트렌드를 정리함. 핵심 결론은 다수 적응증에서 IL‑23 계열 확대, TNF 억제제 점유율 축소, 질환/라인별로 경구제와 주사제 간 분화가 진행 중이라는 점임.
🧴 피부과: 건선(Psoriasis)
• 전체 시장: 경구 vs 주사 비중은 대체로 안정적이나, 주사제 내에서 IL‑23이 +5%p 확대, TNF는 -5%p 축소. Skyrizi가 주사제 최다 NWRx(21.5%, +3%p).
• IL‑17 클래스: Bimzelx 10%(+2%p)로 선두, Taltz -4%p, Cosentyx 보합. 2025년 2월 Bimzelx NWRx 고점 약 14%.
• 1차 치료(1L): 12개월 누적 기준 IL‑23+Otezla 합산 +12%p. Otezla 34%(+3%p), Sotyktu 8%(+2%p). Skyrizi +3%p, Tremfya +6%p(각각 15%, 13%). TNF 총합 13%→약 4%.
• 2차 치료(2L): Skyrizi·Otezla 상승, Bimzelx는 평균 12%로 보합(2월 17% 고점), Taltz -4%p, TNF -3%p.
• 전환(Switch)·프로모션: 스위치‑인 상위는 Skyrizi(24%), Bimzelx(23.2%), Tremfya(10.5%). 스위치‑아웃은 Humira(13.2%), Taltz(12.7%), Otezla(12.7%). 프로모션은 IL‑23·경구제 높고, Taltz·Cosentyx의 주목도 하락.
🧴 피부과: 아토피피부염(AD)
• 총시장: 생물학제 NWRx 침투 ~34%(+2%p). Dupixent 19%(작년 28%→‑9%p), Nemluvio·Ebglyss 각 +6~7%p. 경구 JAK은 -4~5%p(린보크 5%).
• 1L(시스템릭만): Dupixent 55%(‑27%p), Ebglyss 19%, **Nemluvio 17%**로 신규 진입이 점유율 나눔. 시스템릭 비중이 커지며 경구 JAK(린보크·Cibinqo) 비중 하락.
• 2L+ (시스템릭): 2025년 6월 Nemluvio가 Ebglyss 추월(약 19%), 린보크는 3월 대비 -5%p로 약 8%.
• 중증 AD: 생물학제 침투 약 66%. Dupixent **41%(‑12%p YoY)**로 선두 유지, 린보크 13~16%로 최근 안정, Nemluvio 12%가 Ebglyss 11%를 근소하게 상회.
• 프로모션: 2025년 3월 이후 주목도 안정. **Ebglyss 주목도 ~15%**로 최대, **Nemluvio ~10%**지만 NWRx는 유사. Dupixent 주목도 22%→15%로 하락.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IBD: 궤양성 대장염(UC)
• 1L: IL‑12/23+IL‑23 합계 +18%p→23%. Skyrizi 7%, Tremfya 4%(출시 초기). Stelara +8%p. Adalimumab ‑15%p, Zeposia ‑6%p. 경구 전체는 피크(2024년 9월 ~40%) 대비 하락해 ~28%, S1P 약세, Rinvoq 소폭 증가. Entyvio는 19% 부근으로 비교적 견조.
• 2L: Skyrizi +9%p, Tremfya +8%p가 핵심 수혜. Zeposia ‑8%p, Adalimumab ‑3%p, Omvoh ‑3%p.
• 프로모션: Tremfya·Skyrizi의 주목도 대폭 증가(각각 약 +17%p, +14%p YoY), Zeposia는 뚜렷한 하락. Rinvoq는 내부 자원 배분 영향으로 주목도 축소에도 점유율은 대체로 안정.
🧻 IBD: 크론병(CD)
• 1L: Skyrizi 21%→약 34%(+13%p), **Tremfya 6.5%**로 초기 안착. TNF 계열은 ~15%p 하락, Humira 13.1%→6.5%. Rinvoq는 2024년 고점 이후 둔화.
• 2L: 2025년 초 이후 Skyrizi 일부 조정(‑6.2%p), Tremfya +10.2%p로 급성장. Stelara ‑8%p, Rinvoq 하락 지속, Entyvio는 최근 3개월 ‑7%p. IL‑23 계열 합산이 2L 과반(약 41%). TNF(레미케이드·휴미라 및 바이오시밀러)는 각 11%, 10%대의 안정적 저점 유지.
• 프로모션: Skyrizi 주목도 YoY 약 ‑5%p(1L 확립 후 완만 감소), Tremfya로의 JNJ 포커스 전환 명확. Omvoh는 6개월간 +12%p로 인지도 구축 시도.
🦴 류머티즘(High‑level)
• RA: 성숙·안정적 시장. TNF 유지, IL‑6는 2L에서 확대. Rinvoq는 경구 세그먼트 리드.
• PsA: 1L에선 TNF 우위 지속이나, 2L에서 IL‑17·IL‑23 서서히 확대.
• AS/nr‑axSpA: TNF가 앵커, IL‑17의 내부 구도 변화 진행.
🏢 기업별 코멘트(보고서 원문 근거)
• AbbVie: Humira는 류머티즘서 견조. Skyrizi 1L 크론병 리드, UC 1L/2L 존재감 확대. Rinvoq는 UC 1L/2L 점유율 상승, 중증 AD에선 안정적.
• Amgen: Otezla 1L 건선 리더십. Enbrel 1L RA 점유율을 2025년 5월 기준 선두로 끌어올림(프로모션은 동급 대비 낮음).
• Eli Lilly: Ebglyss(AD) 점유율 신속 확대, **Taltz(건선)**는 Bimzelx 압박에 하락. Omvoh(CD) 인지도 확대에 프로모션 강화 시그널.
• Galderma: Nemluvio(AD) 급성장, 시스템릭에서 Ebglyss를 바짝 추격·일부 구간 추월.
• JNJ: Tremfya 건선·UC·CD 전반에서 점유율 우상향, Stelara는 UC 1L에서 여전히 의미 있는 비중.
• Novartis: Cosentyx 건선 점유율은 압박 받으나, PsA·AS/nr‑axSpA는 상대적 안정.
• Sanofi/Regeneron: Dupixent AD 체급 리더이나 점유율은 하락(시장 확대로 물량은 성장).
• UCB: Bimzelx 건선 IL‑17 내 1위, PsA 2L·AS/nr‑axSpA에서도 침투 확대.
🔄 “과거 대비 무엇이 달라졌나”(YoY·최근 추세 중심)
• 건선 1L에서 TNF 13%→약 4%, IL‑23+Otezla 합산 +12%p, Bimzelx +2%p vs Taltz ‑4%p.
• AD 총시장에서 Dupixent 28%→19%, 생물학제 침투 ~34%(+2%p), JAK 비중 하락.
• UC 1L에서 IL‑12/23+IL‑23 합계 +18%p→23%, Adalimumab ‑15%p, Zeposia ‑6%p. 경구 전체는 **~28%**로 하향 안정.
• CD 1L에서 Skyrizi 21%→~34%(+13%p), TNF 약 ‑15%p, Humira 13.1%→6.5%. 2L에선 **IL‑23 합산 ~41%**로 과반 형성.
💬 해석 포인트(보고서 내 근거 중심)
• 프로모션‑점유율 연동: 건선·IBD에서 주목도 변화가 점유율 변화를 동행함. (예: 2025년 초 Tremfya 주목도 상승과 UC·CD 점유율 상승 동행)
• 의사 친숙도 효과: UC 1L에서 Stelara +8%p 증가는 새 기전(IL‑23) 확대로 가는 관성적 교두보 역할로 해석됨(보고서 표현).
• 안전성/편의성 요인: AD 중등도·중증에서 린보크의 최근 안정 13~16%는 강한 유효성+경구 편의로 설명(보고서 기술).
📌 투자 관점 체크리스트(수치·팩트 기반)
• IL‑23 리더십: AbbVie(Skyrizi), JNJ(Tremfya)가 UC/CD 1L·2L에서 동시 확대.
• AD 성장 초입: 생물학제 침투 **~34%**로 여지 큼. Ebglyss·Nemluvio 경쟁 구도 고착화.
• TNF의 방어선: RA·후속 라인에서 상대적 안정(2L CD TNF 각 10%대 유지).
Analysing immunology prescribing dynamics
📅 2025년 8월 12일 | Goldman Sachs
🔎 보고서 개요
• 본 노트는 IQVIA BrandImpact Immunology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부과(건선, 아토피피부염), IBD(궤양성 대장염·크론병), 류머티즘(RA, PsA, AS/nr‑axSpA) 처방 트렌드를 정리함. 핵심 결론은 다수 적응증에서 IL‑23 계열 확대, TNF 억제제 점유율 축소, 질환/라인별로 경구제와 주사제 간 분화가 진행 중이라는 점임.
🧴 피부과: 건선(Psoriasis)
• 전체 시장: 경구 vs 주사 비중은 대체로 안정적이나, 주사제 내에서 IL‑23이 +5%p 확대, TNF는 -5%p 축소. Skyrizi가 주사제 최다 NWRx(21.5%, +3%p).
• IL‑17 클래스: Bimzelx 10%(+2%p)로 선두, Taltz -4%p, Cosentyx 보합. 2025년 2월 Bimzelx NWRx 고점 약 14%.
• 1차 치료(1L): 12개월 누적 기준 IL‑23+Otezla 합산 +12%p. Otezla 34%(+3%p), Sotyktu 8%(+2%p). Skyrizi +3%p, Tremfya +6%p(각각 15%, 13%). TNF 총합 13%→약 4%.
• 2차 치료(2L): Skyrizi·Otezla 상승, Bimzelx는 평균 12%로 보합(2월 17% 고점), Taltz -4%p, TNF -3%p.
• 전환(Switch)·프로모션: 스위치‑인 상위는 Skyrizi(24%), Bimzelx(23.2%), Tremfya(10.5%). 스위치‑아웃은 Humira(13.2%), Taltz(12.7%), Otezla(12.7%). 프로모션은 IL‑23·경구제 높고, Taltz·Cosentyx의 주목도 하락.
🧴 피부과: 아토피피부염(AD)
• 총시장: 생물학제 NWRx 침투 ~34%(+2%p). Dupixent 19%(작년 28%→‑9%p), Nemluvio·Ebglyss 각 +6~7%p. 경구 JAK은 -4~5%p(린보크 5%).
• 1L(시스템릭만): Dupixent 55%(‑27%p), Ebglyss 19%, **Nemluvio 17%**로 신규 진입이 점유율 나눔. 시스템릭 비중이 커지며 경구 JAK(린보크·Cibinqo) 비중 하락.
• 2L+ (시스템릭): 2025년 6월 Nemluvio가 Ebglyss 추월(약 19%), 린보크는 3월 대비 -5%p로 약 8%.
• 중증 AD: 생물학제 침투 약 66%. Dupixent **41%(‑12%p YoY)**로 선두 유지, 린보크 13~16%로 최근 안정, Nemluvio 12%가 Ebglyss 11%를 근소하게 상회.
• 프로모션: 2025년 3월 이후 주목도 안정. **Ebglyss 주목도 ~15%**로 최대, **Nemluvio ~10%**지만 NWRx는 유사. Dupixent 주목도 22%→15%로 하락.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IBD: 궤양성 대장염(UC)
• 1L: IL‑12/23+IL‑23 합계 +18%p→23%. Skyrizi 7%, Tremfya 4%(출시 초기). Stelara +8%p. Adalimumab ‑15%p, Zeposia ‑6%p. 경구 전체는 피크(2024년 9월 ~40%) 대비 하락해 ~28%, S1P 약세, Rinvoq 소폭 증가. Entyvio는 19% 부근으로 비교적 견조.
• 2L: Skyrizi +9%p, Tremfya +8%p가 핵심 수혜. Zeposia ‑8%p, Adalimumab ‑3%p, Omvoh ‑3%p.
• 프로모션: Tremfya·Skyrizi의 주목도 대폭 증가(각각 약 +17%p, +14%p YoY), Zeposia는 뚜렷한 하락. Rinvoq는 내부 자원 배분 영향으로 주목도 축소에도 점유율은 대체로 안정.
🧻 IBD: 크론병(CD)
• 1L: Skyrizi 21%→약 34%(+13%p), **Tremfya 6.5%**로 초기 안착. TNF 계열은 ~15%p 하락, Humira 13.1%→6.5%. Rinvoq는 2024년 고점 이후 둔화.
• 2L: 2025년 초 이후 Skyrizi 일부 조정(‑6.2%p), Tremfya +10.2%p로 급성장. Stelara ‑8%p, Rinvoq 하락 지속, Entyvio는 최근 3개월 ‑7%p. IL‑23 계열 합산이 2L 과반(약 41%). TNF(레미케이드·휴미라 및 바이오시밀러)는 각 11%, 10%대의 안정적 저점 유지.
• 프로모션: Skyrizi 주목도 YoY 약 ‑5%p(1L 확립 후 완만 감소), Tremfya로의 JNJ 포커스 전환 명확. Omvoh는 6개월간 +12%p로 인지도 구축 시도.
🦴 류머티즘(High‑level)
• RA: 성숙·안정적 시장. TNF 유지, IL‑6는 2L에서 확대. Rinvoq는 경구 세그먼트 리드.
• PsA: 1L에선 TNF 우위 지속이나, 2L에서 IL‑17·IL‑23 서서히 확대.
• AS/nr‑axSpA: TNF가 앵커, IL‑17의 내부 구도 변화 진행.
🏢 기업별 코멘트(보고서 원문 근거)
• AbbVie: Humira는 류머티즘서 견조. Skyrizi 1L 크론병 리드, UC 1L/2L 존재감 확대. Rinvoq는 UC 1L/2L 점유율 상승, 중증 AD에선 안정적.
• Amgen: Otezla 1L 건선 리더십. Enbrel 1L RA 점유율을 2025년 5월 기준 선두로 끌어올림(프로모션은 동급 대비 낮음).
• Eli Lilly: Ebglyss(AD) 점유율 신속 확대, **Taltz(건선)**는 Bimzelx 압박에 하락. Omvoh(CD) 인지도 확대에 프로모션 강화 시그널.
• Galderma: Nemluvio(AD) 급성장, 시스템릭에서 Ebglyss를 바짝 추격·일부 구간 추월.
• JNJ: Tremfya 건선·UC·CD 전반에서 점유율 우상향, Stelara는 UC 1L에서 여전히 의미 있는 비중.
• Novartis: Cosentyx 건선 점유율은 압박 받으나, PsA·AS/nr‑axSpA는 상대적 안정.
• Sanofi/Regeneron: Dupixent AD 체급 리더이나 점유율은 하락(시장 확대로 물량은 성장).
• UCB: Bimzelx 건선 IL‑17 내 1위, PsA 2L·AS/nr‑axSpA에서도 침투 확대.
🔄 “과거 대비 무엇이 달라졌나”(YoY·최근 추세 중심)
• 건선 1L에서 TNF 13%→약 4%, IL‑23+Otezla 합산 +12%p, Bimzelx +2%p vs Taltz ‑4%p.
• AD 총시장에서 Dupixent 28%→19%, 생물학제 침투 ~34%(+2%p), JAK 비중 하락.
• UC 1L에서 IL‑12/23+IL‑23 합계 +18%p→23%, Adalimumab ‑15%p, Zeposia ‑6%p. 경구 전체는 **~28%**로 하향 안정.
• CD 1L에서 Skyrizi 21%→~34%(+13%p), TNF 약 ‑15%p, Humira 13.1%→6.5%. 2L에선 **IL‑23 합산 ~41%**로 과반 형성.
💬 해석 포인트(보고서 내 근거 중심)
• 프로모션‑점유율 연동: 건선·IBD에서 주목도 변화가 점유율 변화를 동행함. (예: 2025년 초 Tremfya 주목도 상승과 UC·CD 점유율 상승 동행)
• 의사 친숙도 효과: UC 1L에서 Stelara +8%p 증가는 새 기전(IL‑23) 확대로 가는 관성적 교두보 역할로 해석됨(보고서 표현).
• 안전성/편의성 요인: AD 중등도·중증에서 린보크의 최근 안정 13~16%는 강한 유효성+경구 편의로 설명(보고서 기술).
📌 투자 관점 체크리스트(수치·팩트 기반)
• IL‑23 리더십: AbbVie(Skyrizi), JNJ(Tremfya)가 UC/CD 1L·2L에서 동시 확대.
• AD 성장 초입: 생물학제 침투 **~34%**로 여지 큼. Ebglyss·Nemluvio 경쟁 구도 고착화.
• TNF의 방어선: RA·후속 라인에서 상대적 안정(2L CD TNF 각 10%대 유지).
$CRCL | Circle Internet 2025년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 6억 5,800만 달러 🟢 (예상 6억 4,472만 달러); 전년 대비 +53%
🔹 총매출 및 준비금 수익: 6억 5,800만 달러; 전년 대비 +53%
🔹 분기 말 기준 USDC 발행량: 613억 달러; 전년 대비 +90%
가이던스:
🔹 USDC 발행량: 다년간 연평균 40% 성장률(CAGR) 목표
🔹 2025년 기타 매출: 7,500만8,500만 달러
🔹 2025년 RLDC 마진: 3638%
🔹 2025년 조정 운영비: 4억 7,500만~4억 9,000만 달러
주요 운영 지표:
🔹 평균 USDC 발행량: 610억 달러; 전년 대비 +86%
🔹 준비금 수익률: 4.1%; 전년 대비 -103bp
🔹 플랫폼 내 USDC: 60억 달러; 전년 대비 +924%
🔹 플랫폼 내 USDC 일평균 비중: 7.4%; 전년 대비 +536bp
🔹 USDC 발행액: 422억 달러; 전년 대비 +21%
🔹 USDC 환매액: 408억 달러; 전년 대비 +17%
🔹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28%; 전년 대비 +595bp
🔹 유효 지갑 수: 570만 개; 전년 대비 +68%
주요 개발 사항:
🔹 6월 12억 달러 IPO 완료; 주당 31달러, 1,990만 주 발행으로 순수익 5억 8,300만 달러 확보
🔹 4개 활성 결제 경로를 갖춘 Circle Payments Network(CPN) 출시; 파이프라인에 100개 이상 기관 대기
🔹 즉시 크로스체인 USDC 유동성을 제공하는 Circle Gateway 출시
🔹 Binance, Corpay, FIS, Fiserv, OKX와 신규/확대 파트너십 발표
🔹 USDC를 기본 가스로 사용하는 공개형 레이어1 블록체인 ‘Arc’ 발표; 2025년 가을 공개 테스트넷 예정
규제 및 전략:
🔹 GENIUS 법안 발효 — 미국 연방 결제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 확립; Circle의 규제 발행사 지위 강화
기타 지표:
🔹 RLDC: 2억 5,100만 달러; 전년 대비 +38%
🔹 RLDC 마진: 38%; 전년 대비 -408bp
🔹 순손실: 4억 8,200만 달러 (IPO 관련 비현금 비용 5억 9,100만 달러 영향)
🔹 조정 EBITDA: 1억 2,600만 달러; 전년 대비 +52%
🔹 조정 EBITDA 마진: 50%; 전년 대비 +463bp
CEO 코멘트
🔸 “IPO는 Circle과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채택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이었습니다. 모든 주요 산업 분야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구축하고 Circle과 협력하려는 관심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제레미 얼레어, CEO
🔹 매출: 6억 5,800만 달러 🟢 (예상 6억 4,472만 달러); 전년 대비 +53%
🔹 총매출 및 준비금 수익: 6억 5,800만 달러; 전년 대비 +53%
🔹 분기 말 기준 USDC 발행량: 613억 달러; 전년 대비 +90%
가이던스:
🔹 USDC 발행량: 다년간 연평균 40% 성장률(CAGR) 목표
🔹 2025년 기타 매출: 7,500만8,500만 달러
🔹 2025년 RLDC 마진: 3638%
🔹 2025년 조정 운영비: 4억 7,500만~4억 9,000만 달러
주요 운영 지표:
🔹 평균 USDC 발행량: 610억 달러; 전년 대비 +86%
🔹 준비금 수익률: 4.1%; 전년 대비 -103bp
🔹 플랫폼 내 USDC: 60억 달러; 전년 대비 +924%
🔹 플랫폼 내 USDC 일평균 비중: 7.4%; 전년 대비 +536bp
🔹 USDC 발행액: 422억 달러; 전년 대비 +21%
🔹 USDC 환매액: 408억 달러; 전년 대비 +17%
🔹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28%; 전년 대비 +595bp
🔹 유효 지갑 수: 570만 개; 전년 대비 +68%
주요 개발 사항:
🔹 6월 12억 달러 IPO 완료; 주당 31달러, 1,990만 주 발행으로 순수익 5억 8,300만 달러 확보
🔹 4개 활성 결제 경로를 갖춘 Circle Payments Network(CPN) 출시; 파이프라인에 100개 이상 기관 대기
🔹 즉시 크로스체인 USDC 유동성을 제공하는 Circle Gateway 출시
🔹 Binance, Corpay, FIS, Fiserv, OKX와 신규/확대 파트너십 발표
🔹 USDC를 기본 가스로 사용하는 공개형 레이어1 블록체인 ‘Arc’ 발표; 2025년 가을 공개 테스트넷 예정
규제 및 전략:
🔹 GENIUS 법안 발효 — 미국 연방 결제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 확립; Circle의 규제 발행사 지위 강화
기타 지표:
🔹 RLDC: 2억 5,100만 달러; 전년 대비 +38%
🔹 RLDC 마진: 38%; 전년 대비 -408bp
🔹 순손실: 4억 8,200만 달러 (IPO 관련 비현금 비용 5억 9,100만 달러 영향)
🔹 조정 EBITDA: 1억 2,600만 달러; 전년 대비 +52%
🔹 조정 EBITDA 마진: 50%; 전년 대비 +463bp
CEO 코멘트
🔸 “IPO는 Circle과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채택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이었습니다. 모든 주요 산업 분야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기반으로 구축하고 Circle과 협력하려는 관심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 제레미 얼레어, CEO
$ONON | On Holding AG 2025년 2분기 실적 하이라이트
🔹 EPS: -CHF0.09 🔴 (예상 CHF0.14)
🔹 매출: 7억 4,920만 스위스프랑 🟢 (예상 7억 380만 스위스프랑); 전년 대비 +32% (+38.2% 고정환율 기준)
2025년 가이던스(상향)
🔹 매출: 29억 1,000만 스위스프랑 🟡 (예상 29억 3,000만 스위스프랑); 연간 +31% 이상 성장(기존 +28% 이상)
🔹 총마진: 60.561.0% (기존 60.060.5%)
🔹 조정 EBITDA 마진: 17.017.5% (기존 16.517.5%)
지역별 매출(전년 대비)
🔹 EMEA: 1억 9,780만 스위스프랑; +42.9% (+46.1% 고정환율)
🔹 미주: 4억 3,230만 스위스프랑; +16.8% (+23.6% 고정환율)
🔹 아시아·태평양: 1억 1,920만 스위스프랑; +101.3% (+110.9% 고정환율)
제품별 매출(전년 대비)
🔹 DTC(직접 판매): 3억 830만 스위스프랑; +47.2% (+54.3% 고정환율) – 전체 매출의 41.1%
🔹 도매: 4억 4,100만 스위스프랑; +23.1% (+28.8% 고정환율)
🔹 신발: 7억 490만 스위스프랑; +29.9% (+36.0% 고정환율)
🔹 의류: 3,670만 스위스프랑; +67.5% (+75.5% 고정환율)
🔹 액세서리: 770만 스위스프랑; +133.3% (+143.2% 고정환율)
기타 지표
🔹 순이익: -4,090만 스위스프랑 (전년 +3,080만 스위스프랑)
🔹 총이익: 4억 6,080만 스위스프랑; 전년 대비 +35.4%
🔹 총마진: 61.5% (+160bp YoY)
🔹 조정 EBITDA: 1억 3,610만 스위스프랑; 전년 대비 +50%
🔹 조정 EBITDA 마진: 18.2% (+220bp YoY)
경영진 코멘트
🔸 “2분기 실적은 분명합니다: On은 장기 게임을 하고 있으며, 수십 년간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공동창업자 David Allemann
🔸 “프리미엄 포지셔닝이 소비자 접점 전반에서 실현되고 있으며, 우리의 전략에 강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 CEO & CFO Martin Hoffmann
🔹 EPS: -CHF0.09 🔴 (예상 CHF0.14)
🔹 매출: 7억 4,920만 스위스프랑 🟢 (예상 7억 380만 스위스프랑); 전년 대비 +32% (+38.2% 고정환율 기준)
2025년 가이던스(상향)
🔹 매출: 29억 1,000만 스위스프랑 🟡 (예상 29억 3,000만 스위스프랑); 연간 +31% 이상 성장(기존 +28% 이상)
🔹 총마진: 60.561.0% (기존 60.060.5%)
🔹 조정 EBITDA 마진: 17.017.5% (기존 16.517.5%)
지역별 매출(전년 대비)
🔹 EMEA: 1억 9,780만 스위스프랑; +42.9% (+46.1% 고정환율)
🔹 미주: 4억 3,230만 스위스프랑; +16.8% (+23.6% 고정환율)
🔹 아시아·태평양: 1억 1,920만 스위스프랑; +101.3% (+110.9% 고정환율)
제품별 매출(전년 대비)
🔹 DTC(직접 판매): 3억 830만 스위스프랑; +47.2% (+54.3% 고정환율) – 전체 매출의 41.1%
🔹 도매: 4억 4,100만 스위스프랑; +23.1% (+28.8% 고정환율)
🔹 신발: 7억 490만 스위스프랑; +29.9% (+36.0% 고정환율)
🔹 의류: 3,670만 스위스프랑; +67.5% (+75.5% 고정환율)
🔹 액세서리: 770만 스위스프랑; +133.3% (+143.2% 고정환율)
기타 지표
🔹 순이익: -4,090만 스위스프랑 (전년 +3,080만 스위스프랑)
🔹 총이익: 4억 6,080만 스위스프랑; 전년 대비 +35.4%
🔹 총마진: 61.5% (+160bp YoY)
🔹 조정 EBITDA: 1억 3,610만 스위스프랑; 전년 대비 +50%
🔹 조정 EBITDA 마진: 18.2% (+220bp YoY)
경영진 코멘트
🔸 “2분기 실적은 분명합니다: On은 장기 게임을 하고 있으며, 수십 년간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공동창업자 David Allemann
🔸 “프리미엄 포지셔닝이 소비자 접점 전반에서 실현되고 있으며, 우리의 전략에 강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 CEO & CFO Martin Hoffmann
Nitto Boseki: Upgrade to OW - 중기 성장 잠재력 유지, 주가 하락 후 저평가 판단
📌 투자 의견 변화
• 투자의견: Equal-weight(중립) →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 목표주가: 7,200엔 → 7,100엔 (소폭 하향)
• 변경 사유: 최근 주가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T-Glass 공급 증가 속도 전망은 하향 조정했지만, NER Glass 성장 가속으로 중기 성장 전망은 유지.
• PER 적용 기준: F3/27 EPS 추정치 × 16배 (이전 15배 → 시장 전반 P/E 상승 반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1Q 실적 & 가이던스
• 1Q 매출: 2,820억엔 (YoY +8%)
• 영업이익: 43억엔 (YoY +10%)
• 사업 부문별: 전자재료 성장, 복합재 적자 축소
• 연간 가이던스: 매출 1조2,270억엔, 영업이익 188억엔 변경 없음
•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보이나 큰 문제 없음
• T-Glass 용융 능력은 2026년 하반기 확대, 그러나 Cloth 공급능력 증가는 2027년부터 본격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주요 변화 포인트
• T-Glass 가격 인상 기대감 약화
o 시장 기대: 대폭 인상 → 실제: 물가 수준에 맞춘 인상 가능성 (투자자 실망)
o 8/1 종가 6,500엔 → 8/6 저점 5,330엔 → 8/8 종가 5,580엔
• NER Glass 수요 급증
o 고속 통신장비(스위치·라우터) 중심 수요 가속
o 회사: 향후 수요 대응 가능한 충분한 생산능력 확보
• 중기 성장 시나리오 유지
o AI 서버·첨단 패키징용 특수 유리 판매 증가 지속 전망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경쟁 소재(유기 재질 코어 기판 등) 개발 속도가 리스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모건스탠리 전망 변화
• F3/26 매출: 1조2,270억엔 (이전 1조2,300억엔)
• 영업이익: 188억엔 (이전 190억엔)
• F3/27 매출: 1조3,300억엔 (이전 1조3,700억엔)
• 영업이익: 226억엔 (이전 240억엔)
• F3/28 매출: 1조4,400억엔 (이전 1조4,600억엔)
• 영업이익: 258억엔 (이전 270억엔)
• 조정 근거:
o NER Glass 판매 가정 상향
o T-Glass, NE Glass 판매 가정 하향
o 기타 부문은 큰 변화 없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리스크 요인
• 상방 리스크
o GenAI, 첨단 패키징 수요 급성장
o 생산능력 증설 효과 조기 반영
o Life Science 부문 수익 기여 확대
• 하방 리스크
o AI 시장 성장 둔화
o T-Glass 대체 기술(Glass Core Substrate 등) 확산
o 경쟁 심화로 가격 경쟁력 약화
o E-Glass 장기 조정, 연료비 상승 부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투자 포인트 정리
• 현 주가: 5,860엔
•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 약 21%
• Bull Case: 8,900엔 (+52%) – AI 서버·고속통신·첨단 패키징 수요 급증 시
• Bear Case: 3,600엔 (-39%) – 시장 둔화·대체 기술 확산 시
• 투자 매력: 주가 급락 후 저평가, NER Glass 성장세가 중기 실적 견인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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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계로 원하시면 이 내용을 한국 투자자 관점의 리스크-기회 매트릭스 형태로 재구성해 드릴 수 있습니다.
Nitto Boseki: Upgrade to OW - 중기 성장 잠재력 유지, 주가 하락 후 저평가 판단
📌 투자 의견 변화
• 투자의견: Equal-weight(중립) →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 목표주가: 7,200엔 → 7,100엔 (소폭 하향)
• 변경 사유: 최근 주가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T-Glass 공급 증가 속도 전망은 하향 조정했지만, NER Glass 성장 가속으로 중기 성장 전망은 유지.
• PER 적용 기준: F3/27 EPS 추정치 × 16배 (이전 15배 → 시장 전반 P/E 상승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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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 실적 & 가이던스
• 1Q 매출: 2,820억엔 (YoY +8%)
• 영업이익: 43억엔 (YoY +10%)
• 사업 부문별: 전자재료 성장, 복합재 적자 축소
• 연간 가이던스: 매출 1조2,270억엔, 영업이익 188억엔 변경 없음
•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보이나 큰 문제 없음
• T-Glass 용융 능력은 2026년 하반기 확대, 그러나 Cloth 공급능력 증가는 2027년부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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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변화 포인트
• T-Glass 가격 인상 기대감 약화
o 시장 기대: 대폭 인상 → 실제: 물가 수준에 맞춘 인상 가능성 (투자자 실망)
o 8/1 종가 6,500엔 → 8/6 저점 5,330엔 → 8/8 종가 5,580엔
• NER Glass 수요 급증
o 고속 통신장비(스위치·라우터) 중심 수요 가속
o 회사: 향후 수요 대응 가능한 충분한 생산능력 확보
• 중기 성장 시나리오 유지
o AI 서버·첨단 패키징용 특수 유리 판매 증가 지속 전망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경쟁 소재(유기 재질 코어 기판 등) 개발 속도가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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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 전망 변화
• F3/26 매출: 1조2,270억엔 (이전 1조2,300억엔)
• 영업이익: 188억엔 (이전 190억엔)
• F3/27 매출: 1조3,300억엔 (이전 1조3,700억엔)
• 영업이익: 226억엔 (이전 240억엔)
• F3/28 매출: 1조4,400억엔 (이전 1조4,600억엔)
• 영업이익: 258억엔 (이전 270억엔)
• 조정 근거:
o NER Glass 판매 가정 상향
o T-Glass, NE Glass 판매 가정 하향
o 기타 부문은 큰 변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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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상방 리스크
o GenAI, 첨단 패키징 수요 급성장
o 생산능력 증설 효과 조기 반영
o Life Science 부문 수익 기여 확대
• 하방 리스크
o AI 시장 성장 둔화
o T-Glass 대체 기술(Glass Core Substrate 등) 확산
o 경쟁 심화로 가격 경쟁력 약화
o E-Glass 장기 조정, 연료비 상승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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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정리
• 현 주가: 5,860엔
•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 약 21%
• Bull Case: 8,900엔 (+52%) – AI 서버·고속통신·첨단 패키징 수요 급증 시
• Bear Case: 3,600엔 (-39%) – 시장 둔화·대체 기술 확산 시
• 투자 매력: 주가 급락 후 저평가, NER Glass 성장세가 중기 실적 견인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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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변화
• 투자의견: Equal-weight(중립) →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 목표주가: 7,200엔 → 7,100엔 (소폭 하향)
• 변경 사유: 최근 주가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T-Glass 공급 증가 속도 전망은 하향 조정했지만, NER Glass 성장 가속으로 중기 성장 전망은 유지.
• PER 적용 기준: F3/27 EPS 추정치 × 16배 (이전 15배 → 시장 전반 P/E 상승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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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 실적 & 가이던스
• 1Q 매출: 2,820억엔 (YoY +8%)
• 영업이익: 43억엔 (YoY +10%)
• 사업 부문별: 전자재료 성장, 복합재 적자 축소
• 연간 가이던스: 매출 1조2,270억엔, 영업이익 188억엔 변경 없음
•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보이나 큰 문제 없음
• T-Glass 용융 능력은 2026년 하반기 확대, 그러나 Cloth 공급능력 증가는 2027년부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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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변화 포인트
• T-Glass 가격 인상 기대감 약화
o 시장 기대: 대폭 인상 → 실제: 물가 수준에 맞춘 인상 가능성 (투자자 실망)
o 8/1 종가 6,500엔 → 8/6 저점 5,330엔 → 8/8 종가 5,580엔
• NER Glass 수요 급증
o 고속 통신장비(스위치·라우터) 중심 수요 가속
o 회사: 향후 수요 대응 가능한 충분한 생산능력 확보
• 중기 성장 시나리오 유지
o AI 서버·첨단 패키징용 특수 유리 판매 증가 지속 전망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경쟁 소재(유기 재질 코어 기판 등) 개발 속도가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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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 전망 변화
• F3/26 매출: 1조2,270억엔 (이전 1조2,300억엔)
• 영업이익: 188억엔 (이전 190억엔)
• F3/27 매출: 1조3,300억엔 (이전 1조3,700억엔)
• 영업이익: 226억엔 (이전 240억엔)
• F3/28 매출: 1조4,400억엔 (이전 1조4,600억엔)
• 영업이익: 258억엔 (이전 270억엔)
• 조정 근거:
o NER Glass 판매 가정 상향
o T-Glass, NE Glass 판매 가정 하향
o 기타 부문은 큰 변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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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상방 리스크
o GenAI, 첨단 패키징 수요 급성장
o 생산능력 증설 효과 조기 반영
o Life Science 부문 수익 기여 확대
• 하방 리스크
o AI 시장 성장 둔화
o T-Glass 대체 기술(Glass Core Substrate 등) 확산
o 경쟁 심화로 가격 경쟁력 약화
o E-Glass 장기 조정, 연료비 상승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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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정리
• 현 주가: 5,860엔
•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 약 21%
• Bull Case: 8,900엔 (+52%) – AI 서버·고속통신·첨단 패키징 수요 급증 시
• Bear Case: 3,600엔 (-39%) – 시장 둔화·대체 기술 확산 시
• 투자 매력: 주가 급락 후 저평가, NER Glass 성장세가 중기 실적 견인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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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계로 원하시면 이 내용을 한국 투자자 관점의 리스크-기회 매트릭스 형태로 재구성해 드릴 수 있습니다.
Nitto Boseki: Upgrade to OW - 중기 성장 잠재력 유지, 주가 하락 후 저평가 판단
📌 투자 의견 변화
• 투자의견: Equal-weight(중립) →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 목표주가: 7,200엔 → 7,100엔 (소폭 하향)
• 변경 사유: 최근 주가 급락으로 밸류에이션 매력 상승. T-Glass 공급 증가 속도 전망은 하향 조정했지만, NER Glass 성장 가속으로 중기 성장 전망은 유지.
• PER 적용 기준: F3/27 EPS 추정치 × 16배 (이전 15배 → 시장 전반 P/E 상승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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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 실적 & 가이던스
• 1Q 매출: 2,820억엔 (YoY +8%)
• 영업이익: 43억엔 (YoY +10%)
• 사업 부문별: 전자재료 성장, 복합재 적자 축소
• 연간 가이던스: 매출 1조2,270억엔, 영업이익 188억엔 변경 없음
• 가이던스는 보수적으로 보이나 큰 문제 없음
• T-Glass 용융 능력은 2026년 하반기 확대, 그러나 Cloth 공급능력 증가는 2027년부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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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변화 포인트
• T-Glass 가격 인상 기대감 약화
o 시장 기대: 대폭 인상 → 실제: 물가 수준에 맞춘 인상 가능성 (투자자 실망)
o 8/1 종가 6,500엔 → 8/6 저점 5,330엔 → 8/8 종가 5,580엔
• NER Glass 수요 급증
o 고속 통신장비(스위치·라우터) 중심 수요 가속
o 회사: 향후 수요 대응 가능한 충분한 생산능력 확보
• 중기 성장 시나리오 유지
o AI 서버·첨단 패키징용 특수 유리 판매 증가 지속 전망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경쟁 소재(유기 재질 코어 기판 등) 개발 속도가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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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 전망 변화
• F3/26 매출: 1조2,270억엔 (이전 1조2,300억엔)
• 영업이익: 188억엔 (이전 190억엔)
• F3/27 매출: 1조3,300억엔 (이전 1조3,700억엔)
• 영업이익: 226억엔 (이전 240억엔)
• F3/28 매출: 1조4,400억엔 (이전 1조4,600억엔)
• 영업이익: 258억엔 (이전 270억엔)
• 조정 근거:
o NER Glass 판매 가정 상향
o T-Glass, NE Glass 판매 가정 하향
o 기타 부문은 큰 변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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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상방 리스크
o GenAI, 첨단 패키징 수요 급성장
o 생산능력 증설 효과 조기 반영
o Life Science 부문 수익 기여 확대
• 하방 리스크
o AI 시장 성장 둔화
o T-Glass 대체 기술(Glass Core Substrate 등) 확산
o 경쟁 심화로 가격 경쟁력 약화
o E-Glass 장기 조정, 연료비 상승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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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정리
• 현 주가: 5,860엔
•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 약 21%
• Bull Case: 8,900엔 (+52%) – AI 서버·고속통신·첨단 패키징 수요 급증 시
• Bear Case: 3,600엔 (-39%) – 시장 둔화·대체 기술 확산 시
• 투자 매력: 주가 급락 후 저평가, NER Glass 성장세가 중기 실적 견인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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