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국판 로레알’ 구다이글로벌, 3년 내 상장 확약
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5/08/07/RLM7CJQXTZC7NGKIB2NUN43AR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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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단독] ‘한국판 로레알’ 구다이글로벌, 3년 내 상장 확약
단독 한국판 로레알 구다이글로벌, 3년 내 상장 확약 투자 유치하며 적격 상장 요건 추가 800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앞둬 IMM·JKL·프리미어·키움·컴퍼니케이 투자
😁3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서화백님 지인이 오픈한 가게 다녀왔는데
진짜 짱맛입니다...
보리쌀+피스타치오
꿀참외 딜+배 캐모마일
짱짱 🥹
알로로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74-13 알로로
https://naver.me/5ix45nR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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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 원문 보고서 제목: The Great Wealth Reset - Gen Z is Saying Goodbye to Just Salaries and Hello to Side Hustles and 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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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새로운 부의 시대의 시작
• 설문조사 결과, 미국의 Z세대(1828세)와 밀레니얼(2944세)은 더 이상 전통적인 직업만으로 재정적 성공을 이루기 어렵다고 판단
• 높은 생활비, 학자금 대출, 불안정한 고용 시장, 디지털 기회의 확대가 이런 인식에 영향을 줌
•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자유’를 어떻게 정의하고 실현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9-to-5의 몰락: 일의 정의가 바뀌고 있다
• 전체 미국인의 53%는 전통적인 정규직만으로는 재정 목표 달성이 어렵다고 응답
• Z세대에서는 이 비율이 60%로 증가 (Boomer 세대는 35%)
• Z세대의 51%는 9-to-5 직업이 없어도 재정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믿음
• 32%는 ‘직업 + 다른 수입원’이 필요하다고 응답, 세대 불문 공통 인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사이드 허슬 붐: 수입 다각화는 기본
• Z세대의 43%, 밀레니얼의 40%는 사이드 허슬이 재정 목표 달성에 필수라고 응답 (Boomer: 18%)
• Z세대의 41%, 밀레니얼의 39%는 기업가정신이 핵심이라고 응답 (Boomer: 16%)
• 단일 수입원보다 유연한 수입 구조가 안전과 자유를 보장한다고 인식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투자와 백만장자 마인드셋의 부상
• 전체의 57%가 주식시장(401k 제외)에 투자 중, Z세대는 60%, 밀레니얼은 66%
• 하지만 시장에 대한 높은 참여율과 달리, 단 17%만이 시장에 대한 이해에 ‘매우 자신 있다’고 응답
• 투자야말로 백만장자가 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믿는 비율: Z세대 65%, 밀레니얼 67%
• 예측 가능한 소득보다 성장 가능성이 큰 자산 선호 추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재정적 성공의 재정의: 부자보다 ‘빚 없는 삶’
• 전체의 61%가 ‘빚이 없는 상태’를 재정적 성공으로 인식
• 58%는 ‘돈 걱정 없는 삶’을 성공이라고 여김
• Z세대(44%), 밀레니얼(48%)은 가족 부양을 성공의 주요 지표로 인식 (Boomer: 35%)
• Boomer는 69%가 빚 없는 상태를 성공이라 판단 (Z세대: 53%, 밀레니얼: 55%)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주택 소유: 여전히 꿈이지만 더 이상 기준은 아니다
• 주택 소유가 성공의 상징이라는 응답: 전체 55%, Z세대 52%, 밀레니얼 51%, Boomer 63%
• 주택가격 상승, 금리 인상, 유연성 선호가 이러한 인식 변화에 영향
• 유동성 있는 자산이나 이동성 높은 삶을 더 선호하는 경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재정적 독립 30세 달성? Z세대는 가능하다고 믿는다
• 미국인 평균 목표는 53세, Z세대는 32세 목표
• 아직 독립하지 못한 Z세대 중 97%는 65세 이전에, 94%는 55세 이전에 달성 희망
• 높은 학자금 대출(46%), 낮은 임금(33%)에도 불구하고 조기 재정 독립을 강하게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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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과 TikTok: 새로운 재정 멘토
• 전체의 36%, Z세대의 62%가 전통적 재무 상담사보다 소셜미디어를 더 신뢰
• 72%는 재무 앱 덕분에 자산 형성이 더 쉬워졌다고 인식
• 앱과 플랫폼이 투자, 예산관리, 학습 도구로 자리잡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다음 세대를 위한 청사진
• 전통적 자산 축적 방식(9-to-5, 주택 소유 등)의 영향력은 감소
• Z세대와 밀레니얼은 다각화된 수입, 기술 활용, 디지털 투자 채널을 통해 새로운 부의 전략을 구축 중
• TikTok 기반 금융교육, 사이드 허슬, 고위험-고수익 투자에 대한 개방성 등 새로운 트렌드가 부의 정의를 재구성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dub CEO의 의견: 전통에서 탈피한 부의 재설계
• Steven Wang CEO: “Z세대는 부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쌓고 있다”
• 유튜브 인플루언서, 밈 주식 등 전통 교육 대신 비정형 수단으로 조기 재정독립 추구
• dub는 이 흐름을 지원하는 플랫폼: 투자 교육, 검증된 투자자 중심, 투명성과 장기 수익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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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래머들 일어나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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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론: 새로운 부의 시대의 시작
• 설문조사 결과, 미국의 Z세대(1828세)와 밀레니얼(2944세)은 더 이상 전통적인 직업만으로 재정적 성공을 이루기 어렵다고 판단
• 높은 생활비, 학자금 대출, 불안정한 고용 시장, 디지털 기회의 확대가 이런 인식에 영향을 줌
•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경제적 자유’를 어떻게 정의하고 실현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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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to-5의 몰락: 일의 정의가 바뀌고 있다
• 전체 미국인의 53%는 전통적인 정규직만으로는 재정 목표 달성이 어렵다고 응답
• Z세대에서는 이 비율이 60%로 증가 (Boomer 세대는 35%)
• Z세대의 51%는 9-to-5 직업이 없어도 재정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고 믿음
• 32%는 ‘직업 + 다른 수입원’이 필요하다고 응답, 세대 불문 공통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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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허슬 붐: 수입 다각화는 기본
• Z세대의 43%, 밀레니얼의 40%는 사이드 허슬이 재정 목표 달성에 필수라고 응답 (Boomer: 18%)
• Z세대의 41%, 밀레니얼의 39%는 기업가정신이 핵심이라고 응답 (Boomer: 16%)
• 단일 수입원보다 유연한 수입 구조가 안전과 자유를 보장한다고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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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와 백만장자 마인드셋의 부상
• 전체의 57%가 주식시장(401k 제외)에 투자 중, Z세대는 60%, 밀레니얼은 66%
• 하지만 시장에 대한 높은 참여율과 달리, 단 17%만이 시장에 대한 이해에 ‘매우 자신 있다’고 응답
• 투자야말로 백만장자가 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믿는 비율: Z세대 65%, 밀레니얼 67%
• 예측 가능한 소득보다 성장 가능성이 큰 자산 선호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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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적 성공의 재정의: 부자보다 ‘빚 없는 삶’
• 전체의 61%가 ‘빚이 없는 상태’를 재정적 성공으로 인식
• 58%는 ‘돈 걱정 없는 삶’을 성공이라고 여김
• Z세대(44%), 밀레니얼(48%)은 가족 부양을 성공의 주요 지표로 인식 (Boomer: 35%)
• Boomer는 69%가 빚 없는 상태를 성공이라 판단 (Z세대: 53%, 밀레니얼: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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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소유: 여전히 꿈이지만 더 이상 기준은 아니다
• 주택 소유가 성공의 상징이라는 응답: 전체 55%, Z세대 52%, 밀레니얼 51%, Boomer 63%
• 주택가격 상승, 금리 인상, 유연성 선호가 이러한 인식 변화에 영향
• 유동성 있는 자산이나 이동성 높은 삶을 더 선호하는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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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정적 독립 30세 달성? Z세대는 가능하다고 믿는다
• 미국인 평균 목표는 53세, Z세대는 32세 목표
• 아직 독립하지 못한 Z세대 중 97%는 65세 이전에, 94%는 55세 이전에 달성 희망
• 높은 학자금 대출(46%), 낮은 임금(33%)에도 불구하고 조기 재정 독립을 강하게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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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과 TikTok: 새로운 재정 멘토
• 전체의 36%, Z세대의 62%가 전통적 재무 상담사보다 소셜미디어를 더 신뢰
• 72%는 재무 앱 덕분에 자산 형성이 더 쉬워졌다고 인식
• 앱과 플랫폼이 투자, 예산관리, 학습 도구로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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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세대를 위한 청사진
• 전통적 자산 축적 방식(9-to-5, 주택 소유 등)의 영향력은 감소
• Z세대와 밀레니얼은 다각화된 수입, 기술 활용, 디지털 투자 채널을 통해 새로운 부의 전략을 구축 중
• TikTok 기반 금융교육, 사이드 허슬, 고위험-고수익 투자에 대한 개방성 등 새로운 트렌드가 부의 정의를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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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b CEO의 의견: 전통에서 탈피한 부의 재설계
• Steven Wang CEO: “Z세대는 부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쌓고 있다”
• 유튜브 인플루언서, 밈 주식 등 전통 교육 대신 비정형 수단으로 조기 재정독립 추구
• dub는 이 흐름을 지원하는 플랫폼: 투자 교육, 검증된 투자자 중심, 투명성과 장기 수익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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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래머들 일어나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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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 Lilly & Co.: First take on Orfor Ph3 obesity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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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Eli Lilly는 경구용 GLP-1 약물 **Orforglipron (Orfor)**의 **ATTAIN-1 3상 임상시험(비당뇨 비만환자 대상)**의 탑라인 결과를 발표함
• 체중 감소 효과는 기대보다는 낮은 수준, 그러나 내약성과 안전성은 기존 GLP-1 계열 약물 수준에 부합
• 발표 후 주가는 하락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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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결과 요약 (36mg 고용량 기준)
• 체중 감소율: -12.4% (효능 estimand 기준), 위약군은 -0.9%
→ 기대치 하단에 위치 (Sema 2.4mg은 -13.7%였음)
• ≥10% 체중 감소 비율: 59.6%
• ≥15% 체중 감소 비율: 39.6%
• hsCRP(염증 표지자) 감소: -47.7%
• 심혈관 위험 인자 개선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축기 혈압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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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약성 및 부작용
• 전체 안전성 프로필은 기존 GLP-1 약물과 유사
• 가장 흔한 부작용 (36mg 기준):
o 메스꺼움: 33.7% (vs. 10.4% 위약)
o 변비: 25.4% (vs. 9.9%)
o 설사: 23.1% (vs. 9.6%)
o 구토: 24.0% (vs. 3.5%)
o 소화불량: 14.1% (vs. 5.0%)
•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률:
o Orfor: 10.3% (36mg)
o 위약: 2.6%
• 전체 중단률: Orfor 24.4% (36mg), 위약 29.9%
• 간 독성 신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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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의견 대비 변화
• 과거 예상: 체중 감소 13~14% 수준, 부작용에 의한 중단률 <10%
• 실제 결과: 체중 감소는 낮고 (12.4%), 부작용 중단률은 소폭 초과 (10.3%)
→ 투자자 기대 대비 실망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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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일정
• ATTAIN-2 (T2D 환자 대상) 결과는 8~9월 발표 예정
• EASD 2025 (9월 17일) 에서 ATTAIN-1 전체 결과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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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전망 (Morgan Stanley 추정)
• Orfor 미국 출시 예상: 2026년 하반기
• 2033년 글로벌 매출 예상:
o 기본 시나리오: $10.5B (80% 성공 확률 적용)
o 강세 시나리오: $4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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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유의사항
• 현재 Orfor 결과는 "기대 이하의 체중 감소" + "예상 수준의 안전성"
• 경쟁 약물 대비 강점은 **복용 편의성 (경구제)**이지만, 효능에서는 뒤처짐
• 향후 ATTAIN-2 결과와 EASD 학회 발표가 주가 반등 계기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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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Eli Lilly는 경구용 GLP-1 약물 **Orforglipron (Orfor)**의 **ATTAIN-1 3상 임상시험(비당뇨 비만환자 대상)**의 탑라인 결과를 발표함
• 체중 감소 효과는 기대보다는 낮은 수준, 그러나 내약성과 안전성은 기존 GLP-1 계열 약물 수준에 부합
• 발표 후 주가는 하락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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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결과 요약 (36mg 고용량 기준)
• 체중 감소율: -12.4% (효능 estimand 기준), 위약군은 -0.9%
→ 기대치 하단에 위치 (Sema 2.4mg은 -13.7%였음)
• ≥10% 체중 감소 비율: 59.6%
• ≥15% 체중 감소 비율: 39.6%
• hsCRP(염증 표지자) 감소: -47.7%
• 심혈관 위험 인자 개선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축기 혈압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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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약성 및 부작용
• 전체 안전성 프로필은 기존 GLP-1 약물과 유사
• 가장 흔한 부작용 (36mg 기준):
o 메스꺼움: 33.7% (vs. 10.4% 위약)
o 변비: 25.4% (vs. 9.9%)
o 설사: 23.1% (vs. 9.6%)
o 구토: 24.0% (vs. 3.5%)
o 소화불량: 14.1% (vs. 5.0%)
•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률:
o Orfor: 10.3% (36mg)
o 위약: 2.6%
• 전체 중단률: Orfor 24.4% (36mg), 위약 29.9%
• 간 독성 신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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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의견 대비 변화
• 과거 예상: 체중 감소 13~14% 수준, 부작용에 의한 중단률 <10%
• 실제 결과: 체중 감소는 낮고 (12.4%), 부작용 중단률은 소폭 초과 (10.3%)
→ 투자자 기대 대비 실망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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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일정
• ATTAIN-2 (T2D 환자 대상) 결과는 8~9월 발표 예정
• EASD 2025 (9월 17일) 에서 ATTAIN-1 전체 결과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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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출 전망 (Morgan Stanley 추정)
• Orfor 미국 출시 예상: 2026년 하반기
• 2033년 글로벌 매출 예상:
o 기본 시나리오: $10.5B (80% 성공 확률 적용)
o 강세 시나리오: $4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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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유의사항
• 현재 Orfor 결과는 "기대 이하의 체중 감소" + "예상 수준의 안전성"
• 경쟁 약물 대비 강점은 **복용 편의성 (경구제)**이지만, 효능에서는 뒤처짐
• 향후 ATTAIN-2 결과와 EASD 학회 발표가 주가 반등 계기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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