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20.7K subscribers
9.29K photos
168 videos
104 files
1.75K links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채널 게시물에 포함된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 원문 제목: GE Vernova: Read Through From Peer Results; Robust Demand for Gas and Grid Equipment Continues (2025.08.06, J.P. Morgan)

🔍 투자 포인트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 현재 주가 (2025.08.05 기준): $649.72
• 미국 내 가스 및 전력망 장비 수요 견조
• 경쟁사 실적을 통한 GEV 수혜 확인

📈 동종업체 실적을 통한 시사점

Siemens Energy (ENR)
• 수주액: €16.6bn (YoY +65%), 북:빌 비율 1.7x
• 가스 사업 부문:
o 수주: €6.1bn (YoY +17%)
o 북:빌 비율: 2.0x
o 미국 가스 터빈 수주 YoY +200%
o 분기 9GW 수주 (3GW는 데이터센터향), 전체 백로그 58GW (이전 50GW 대비 증가)
o 가격은 상승세 유지하나, 상승 속도는 둔화됨
o 생산능력 확장: 중형 터빈 2026년, 대형 터빈 2027년 완료 예정
• 그리드 기술 부문:
o 수주: €4.2bn (YoY +19%), 북:빌 비율 1.5x
o 트랜스포머 제품 중심 수요 강세
o 유럽 HVDC 가격은 고점에서 안정화 추세

Mitsubishi Heavy Industries (MHI)
• 에너지 부문 수주: ¥871.3bn (YoY +8%), 북:빌 비율 2.1x
• GTCC 부문:
o 수주: ¥602.5bn (YoY +12%), 북:빌 비율 3.1x
o 대형 가스 터빈 8기 수주 (전년동기 6기)
o GEV는 동기간 7기 수주 (전년 1기)
o 백로그: 53기 (전기말 48기 대비 증가)
o 생산능력 확대 검토: 기존 +30% 확대계획을 앞당기거나 추가 확대 가능성 고려

Hitachi
• 전력망 부문 수주: ¥967bn (YoY -10%, 고기저 비교기준 영향), 기초수주는 두 자릿수 증가
• 북:빌 비율: 1.5x 유지
• 전력망 매출: YoY +11%
• EBITA 마진: 12.4% (전년동기 10.3%)
• 북미 시장: 송전 인프라 교체 및 신설 수요 지속

GE Vernova 관련 시사점 및 의견
• 미국 내 가스/그리드 장비 수요 강세는 GEV에게 유리한 환경 제공
• 동종업체 대비 미국 시장 내 경쟁우위 강조
• 가스 터빈 수주 추세 및 백로그 증가가 성장 기반 확보를 뒷받침
• 유럽 HVDC 가격은 고점에서 안정화, 수익성 관리에 긍정적
• 동종업체의 생산능력 확대 및 가격 유지는 GEV의 향후 마진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 최근 목표주가 추이
• 2024.04.02: $141 → 이후 지속 상향
• 2025.07.15: $620
• 2025.07.24: $715 (최신)
😁1
보고서 제목: No hands, no hull – Korea shipbuilding
작성일: 2025년 8월 7일
작성자: Dong Cheol Shin (CLSA)

🔍 보고서 요약 및 핵심 정리
📌 미국 MASGA 프로젝트의 의미
• MASGA(미국-한국 조선 협력) 프로젝트는 조선산업에서 핵심 병목은 자본이 아닌 숙련 인력임을 부각시킴.
• 미국은 막대한 자금과 정책 지원은 있으나, 숙련 노동력 부족이 심각:
o 5년 이상의 훈련기간이 필요.
• 한국은 숙련 용접공 인프라가 풍부해, 단기적으로 미국 수요를 흡수 가능.

📈 미국 조선산업 지원 계획 (총 1,500억 달러)
• 선박 구매 보조금: 최대 700억 달러
• 인력 교육 및 확보: 약 400억 달러
• 조선소 구축: 최대 300억 달러
• 핵심 포인트:
o 한국 조선소들이 조기 수혜자가 될 가능성 높음
o 미국 인력양성 속도가 느리며, 한국의 용접 인력 은퇴자(연간 1,000명) 활용 중

🧠 사례 분석: 일본과 한국의 차이
• 일본 1990년대:
o 자동화, 모듈화에 집중 → 숙련 인력 감소 → 복잡한 선박 건조 역량 하락
• 한국 2020년대:
o 반도체/자동차 업계로 인력 이탈 → 외국인 인력 수급과 재교육 필요
o 현재 외국인 인력은 한국인 대비 50% 효율 수준
📌 시사점: 숙련 노동력 부족은 산업 경쟁력 약화의 핵심 요인

🏗️ 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 매력도
• 공급 제약이 장기적 호재로 작용 가능
• 미국이 자체 생산 가능해져도, 비용 효율 측면에서 한국이 우위
• 미국의 전략적 선박 구매 계획:
o 상업용 250척 + 해군용 250척
o 향후 LNG 수출 증가에 따른 LNG선 수요도 예상
• 결론: 한국 조선소는 장기 성장의 수혜자

🏢 기업별 분석

🔵 한화오션 (Hanwha Ocean, 042660 KS)
• 현재 주가: ₩114,200 / 목표주가: ₩116,000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업사이드: +1.6%
• 전망:
o 구조적 성장 국면 진입 가능성
o 미 해군 함정 발주 기대되나,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
• 변화된 의견:
o 2025년 5월: HLD(중립) → 2025년 7월: O-PF(긍정적)
o 목표주가 상향: ₩84,000 → ₩116,000
• 상향 근거:
o 해군 발주 확대 기대
o KDB의 지분 정리 지연 → 지배구조 안정성 증가
• 위험요인:
o 미 해군 발주 지연 시 (2027~28년 가능성)
o 미 법률 미통과 시 해외 발주 불가 가능성

🔵 HD 현대중공업 (HD Hyundai Heavy Industries, 329180 KS)
• 현재 주가: ₩466,500 / 목표주가: ₩613,000 / 투자의견: HC O-PF (High Conviction Outperform)
• 업사이드: +31.4%
• 전망:
o 고부가 선박 수주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
o 탈탄소화/미국 해군 발주/LNG선 수요에 동시 노출
• 밸류에이션 근거:
o EV/backlog 0.7x 적용 (과거 피크 시 1.0x에서 30% 할인 반영)
• 위험요인:
o 미 해군 발주 현실화 지연
o 미국 LNG 수출 급증 → LNG선 수요 둔화 가능성

📌 투자자 요약 코멘트
• 미국의 조선 자립에는 최소 5년 이상 소요, 그 사이 한국 조선업체가 주요 수혜자가 될 것.
• 숙련 인력 보유 여부가 산업 경쟁력의 핵심이며, 이는 한국 조선소의 상대적 우위를 더욱 부각시킴.
• HD 현대중공업은 밸류에이션 여유와 리더십 보유로 상대적 매력도 높음, 반면 한화오션은 고평가 우려 있으나 미 해군 수주에 집중되어있어 주목 필요.
😁10
오,,, 의미있는 차트네요 !
😁11🤬1
[에이피알(278470)/ BUY(유지) / TP 30만원(상향)/ 다올 화장품 박종현]

★ 2Q25 Review: Lose my mind

[2Q25P 리뷰]

매출액 3,277억원(YoY +111%, QoQ +23%), 영업이익 846억원(YoY +202%, QoQ +55%)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 대비 영업이익 +39% 상회. 당사 추정치 상회한 국가는 미국과 일본으로 각각 YoY +286%, +366% 달성

업종 비수기임에도 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함께 매출 호조를 보였으며, 일본 온/오프라인 접점 확대로 실적 기여. B2B 발주 증가 및 신규 국가 진출로 기타 매출액 전년 대비 4.7배

[3Q25E 프리뷰]

매출액 4,010억원(YoY +130%, QoQ +22%), 영업이익 1,010억원(YoY +271%, QoQ +20%)을 전망

행사 시즌 돌입에 따라 아마존 프라임 데이간 매출액 300억원 돌파. 특히나 아마존 BSR 상위 7개 제품군 2Q25 월평균 매출액 13백만달러였던데 비해 2025.07월 40.3백만달러로 MoM +185% 성장세 기록. 아마존 판매 호조 기반하여 미국 매출액 1,425억원(YoY +260%, QoQ +48%)을 전망. 2025.08월 Ulta Beauty 오프라인 입점 효과 또한 기대. 벤더사 기반 유럽 진출 효과를 토대로 기타 매출액 932억원으로 YoY +328%, QoQ +17% 전망

광고선전비 포함 판관비율은 전분기 대비 +0.7%p 증가한 51.3%이나,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로 OPM 25.2% 달성 기대

[투자의견]

미국 온라인 중심(높은 아마존 판매수수료 부담)에서 미국 오프라인과 유럽 진출(벤더사 통해 판관비 절감)을 통해 OPM 개선 구조 확인. 2025년말부터 유럽 법인 설립 통해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공략 예정. 추가적인 미국 오프라인 입점 또한 기대

동사 최대 강점은 최적의 유통 채널을 활용한 매출 극대화 (자사몰 > 미국 아마존 > 유럽 B2B > 유럽 법인). 추정치 상향하며 적정주가 30만원 상향. 화장품 업종 내 Top pick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0PGZ8U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7
Clsa에 질수 없다며 그 위로 30만원
😁8
📌 보고서 제목: Draftkings Inc (DKNG.O): 2Q25 Results: Adj. EBITDA Beats Street; 2025 Outlook Reiterated

📊 2Q25 실적 하이라이트
• 매출: $1,513M (Citi 예상치보다 +8%, 시장 컨센서스보다 +6%)
• 조정 EBITDA: $301M (Citi +23%, 시장 컨센서스 +22%)
• 스포츠 결과가 5~6월 매출에 약 $110M 기여 📈
• ARPMUP (유저당 평균 매출): $151 (+29% YoY, Citi 예상치 $119, 컨센서스 $123)
• 월간 유니크 유저(MUP): 3.3M (+6% YoY), Citi/시장 예측치보다 하회

🔁 2025 가이던스 재확인
• 매출 가이던스: $6.2B ~ $6.4B → 상단 근처에서 진행 중 (컨센서스 $6.31B)
• 조정 EBITDA: $800M ~ $900M → 중간치 진행 중 (컨센서스 $830M)
• 조정 총이익률: 46% 유지
• FCF 가이던스: $750M 유지
• 최근 주별 세금 인상 (뉴저지, 루이지애나, 일리노이 등) 반영 후에도 전망 유지
• 미주리 스포츠베팅 출범 가능성 포함하였으나,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s) 출시 가이던스에는 반영되지 않음

📌 Citi 의견 및 목표주가
• 목표주가: $58.00 (현 주가 $45.36, 총 기대 수익률 +27.9%)
• 밸류에이션: 2028년 예상 조정 EBITDA 기준 18배 적용
• 투자의견: Buy

⚠️ 리스크 요인
• 온라인 베팅 합법화 흐름이 기대에 못 미치거나 세금 부담 심화 시 하방 위험
• 경쟁 심화로 인한 점유율 하락 가능성
• 팬데믹 이후 고객 참여 감소 가능성
• 금리 상승 시 밸류에이션 멀티플 하락 가능성

📌 보고서 제목: Flutter Entertainment PLC (FLTRF.L): Strong DKNG 2Q25 suggests upside potential to FLTR's US Revenue and Adj. EBITDA forecasts

🔍 DKNG 실적이 FLTR에 주는 시사점
• DraftKings의 2Q25 OSB 순수익률(NWM): 8.7% (YoY +230bps, VA 컨센서스 7.6% 상회)
• 구조적 hold 비율: 10.9% (YoY +100bps), 총 hold 11.5%
• 프로모션(무료베팅)은 hold의 2.8% 수준 (FLTR 가정: 3.5%)으로 낮아짐
• DKNG 조정 EBITDA 마진: 19.9% (YoY +8.3pp) → FLTR의 미국 부문 VA 컨센서스 추정치 17.2% 대비 우월
• DKNG 2Q25 조정 EBITDA: $301M → FLTR US의 컨센서스 추정치 $296M 상회

🧩 기타 비교 항목
• iGaming 성장률: DKNG +22% (컨센서스 일치), FLTR 추정치 +34%로 더 높음
• DKNG의 FY25 가이던스는 그대로 유지하되, 매출은 상단 근접, EBITDA는 중간치 예상

📌 Citi 결론 및 투자 시사점
• DKNG 실적은 스포츠베팅 측면에서 FLTR에도 긍정적인 신호
• 북메이커에 유리한 스포츠 결과 및 완화된 프로모션 경쟁 환경 반영
• FLTR에 대해 보수적인 컨센서스 전망에 상방 여지 있음
햇제손해배상청구는 그라닛님께 하십쇼
마운자로는 용량에 따라 가격을 차등 공급할 예정으로 밝혔죠🙂
국내에는 저용량 2.5, 5mg만 우선 공급될 예정이라 가격이 공개되었는데
7.5㎎/0.5㎖, 10㎎/0.5㎖, 12.5㎎/0.5㎖, 15㎎/0.5㎖ 등의 고용량은 위고비보다 비쌀 가능성이 큽니다

위고비가 가격책정이 이상한거지..
원래 고용량이 비싼게 맞어요ㅎㅎ 가격이 같으면 다들 고용량 받아다가 나눠맞으니까

따라서 마운자로가 위고비 대비 싸게 공급된다는 이야기는 옳은 표현은 아닙니당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위 루머가 맞다면 GPT-5 성능은 무시무시 하군요
😁4🤔2
15시 30분 이후 간스, 4가투, 타뇽, 레테, 그라닛, 서화백 등등
🤬3
뭔가 장 보면 매일 포트가 5% 씩은 빡빡 벌어야하는거같은데
고구마 먹는거처럼 일단 먹고는 있지만 뭔가 갑갑한마음
😁16🤬2
Forwarded from #Beautylog
펌텍 감동 감동❣️
😁4
박은정, the 화장품
😁3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휴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고향에서 휴식이 끝나네영
😁2
마침 지수도 세제개편 이슈로 조정받기 전 레벨에 도착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