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로 입사해 경력을 쌓은 후 투자은행(IB)이나 자산운용 쪽으로 이직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김상훈 애널리스트는 지난달 25일 하나증권에서 퇴사한 뒤 메리츠증권 딜링룸 운용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은정 애널리스트도 화장품 업체 구다이글로벌로 이동할 예정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리서치센터에서 경력을 쌓은 뒤 제조업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옮기거나 몸값을 높여 운용역으로 가는 게 요즘 추세”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386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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