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Macro Strategy - Views and Trade Ideas: Don’t Look Back In Anger (At NFP Revisions)
🔍 핵심 요약
📉 약한 미국 고용 지표와 연속 하향 수정 →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짐
* 7월 비농업부문 고용(NFP)은 예상보다 약했고, 5\~6월 데이터도 대규모 하향 수정
* 이는 고용시장이 실질적으로 약화되었음을 의미하며,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짐
* Citi는 이에 따라 미국 금리 헤지 포지션 제거, 미국 듀레이션 비중 중립으로 조정
💵 달러 약세 재개 기대
* 고용 발표 전 강세였던 달러는 펀더멘털과 괴리
* 헤지펀드 롱 포지션 과잉 상태 → 청산 가능성
* Citi는 USD 숏 포지션 재개, 글로벌 자산배분(GAA)에서 USD 비중 중립→언더웨이트로 변경
📈 주요 투자 전략 및 포지션 변화
✅ 미국 AI 주도 자본지출 붐 지속 전망
* 기업 실적 가이던스에 기반한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지속 중
* Alphabet: 2025년 CapEx 가이던스 \$75B → \$85B 상향
* Microsoft, Meta 등도 투자 상향 발표
* Citi는 NDX/SPW 롱 포지션 유지
📊 미국 주식 비중 유지, 일부 지역 비중 조정
* GAA에서 미국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1) 유지
* EM 아시아 비중 중립으로 하향 조정:
* 한국의 법인세 인상 및 증권거래세 상승 등 부정적 세제 변화
* "코리아 업" 프로그램의 취지와 정면 충돌
* 영국 비중 언더웨이트 -1 → -0.5로 완화하여 전체 주식 비중 균형 유지
📉 금리 전략 조정
* 연준의 9월 금리 인하를 고려해 미국 듀레이션 비중 중립으로 조정
* 미국/영국 5s30s 스티프너 전략 유지
🌍 기타 지역별 시각
🇯🇵 일본
* BOJ, 조기 금리 인상 신호 없음 → 신중한 스탠스 유지
* Citi는 1y1y JPY OIS 페이 포지션 유지, 10월 회의 OIS 리시브로 헤지
🇧🇷 브라질
* COPOM 기준금리 동결(15%) 및 매파적 발언
* 첫 금리 인하 예상 시점은 2026년 1분기 이후로 지연 → 리시브 포지션 유지
🇿🇦 남아공
* SARB 25bp 인하 및 인플레이션 타깃 하단(3%)에 중점
* 추가 인하 여지 있음 → 리시브 포지션 유지
🪙 실버 투자 전략 유지
* 연준의 보수적 스탠스와 NFP 약세 이후 금리 하락 → 실버 가격 회복
* 단기 주식 약세로 상승 제한되지만, 중기적으로 실버 강세 전망 유지
🧭 결론 및 투자자 관점 주요 포인트
* 미국 고용지표의 하향 수정은 금리인하를 정당화하며 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줌
* AI 중심의 미국 자본지출과 기업 가이던스는 주식시장 상승 여력 제공
* 단기적으로 달러 약세 가능성, 실버 등 실물자산에 긍정적
* GAA 내 미국 중심의 주식 비중 유지, 한국 등은 정책 변화로 비중 축소
* Citi의 기존 매파적 포지션에서 중립 혹은 비둘기파적 조정이 뚜렷함
🔍 핵심 요약
📉 약한 미국 고용 지표와 연속 하향 수정 →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짐
* 7월 비농업부문 고용(NFP)은 예상보다 약했고, 5\~6월 데이터도 대규모 하향 수정
* 이는 고용시장이 실질적으로 약화되었음을 의미하며,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짐
* Citi는 이에 따라 미국 금리 헤지 포지션 제거, 미국 듀레이션 비중 중립으로 조정
💵 달러 약세 재개 기대
* 고용 발표 전 강세였던 달러는 펀더멘털과 괴리
* 헤지펀드 롱 포지션 과잉 상태 → 청산 가능성
* Citi는 USD 숏 포지션 재개, 글로벌 자산배분(GAA)에서 USD 비중 중립→언더웨이트로 변경
📈 주요 투자 전략 및 포지션 변화
✅ 미국 AI 주도 자본지출 붐 지속 전망
* 기업 실적 가이던스에 기반한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지속 중
* Alphabet: 2025년 CapEx 가이던스 \$75B → \$85B 상향
* Microsoft, Meta 등도 투자 상향 발표
* Citi는 NDX/SPW 롱 포지션 유지
📊 미국 주식 비중 유지, 일부 지역 비중 조정
* GAA에서 미국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1) 유지
* EM 아시아 비중 중립으로 하향 조정:
* 한국의 법인세 인상 및 증권거래세 상승 등 부정적 세제 변화
* "코리아 업" 프로그램의 취지와 정면 충돌
* 영국 비중 언더웨이트 -1 → -0.5로 완화하여 전체 주식 비중 균형 유지
📉 금리 전략 조정
* 연준의 9월 금리 인하를 고려해 미국 듀레이션 비중 중립으로 조정
* 미국/영국 5s30s 스티프너 전략 유지
🌍 기타 지역별 시각
🇯🇵 일본
* BOJ, 조기 금리 인상 신호 없음 → 신중한 스탠스 유지
* Citi는 1y1y JPY OIS 페이 포지션 유지, 10월 회의 OIS 리시브로 헤지
🇧🇷 브라질
* COPOM 기준금리 동결(15%) 및 매파적 발언
* 첫 금리 인하 예상 시점은 2026년 1분기 이후로 지연 → 리시브 포지션 유지
🇿🇦 남아공
* SARB 25bp 인하 및 인플레이션 타깃 하단(3%)에 중점
* 추가 인하 여지 있음 → 리시브 포지션 유지
🪙 실버 투자 전략 유지
* 연준의 보수적 스탠스와 NFP 약세 이후 금리 하락 → 실버 가격 회복
* 단기 주식 약세로 상승 제한되지만, 중기적으로 실버 강세 전망 유지
🧭 결론 및 투자자 관점 주요 포인트
* 미국 고용지표의 하향 수정은 금리인하를 정당화하며 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줌
* AI 중심의 미국 자본지출과 기업 가이던스는 주식시장 상승 여력 제공
* 단기적으로 달러 약세 가능성, 실버 등 실물자산에 긍정적
* GAA 내 미국 중심의 주식 비중 유지, 한국 등은 정책 변화로 비중 축소
* Citi의 기존 매파적 포지션에서 중립 혹은 비둘기파적 조정이 뚜렷함
서화백의 그림놀이 🚀
* "코리아 업" 프로그램의 취지와 정면 충돌
📉 GAA 포트폴리오 조정: 미국 중심 주식 비중 유지, 아시아 신흥국 비중 축소
* GAA(Global Asset Allocation)에서는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1)를 유지**하며, 주로 **미국 중심의 주식 비중을 강화
* EM 아시아 비중은 +0.5에서 중립(0)으로 하향 조정
* 주된 이유는 한국의 세제 개편안 발표
* 법인세 인상
*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하향
* 증권거래세 및 배당소득세 인상
* 이러한 조치는 최근 "코리아 업(Korea Up)" 프로그램과 정반대의 정책**이며, 이는 주가 상승을 유도하던 기존 정책과 배치됨
* 코스피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던 만큼, **향후 주가 하락 위험이 존재
* 인도 역시 아시아 신흥국 중 큰 비중을 차지하나, 2차 관세 조치에서 불리한 대우**를 받음
* **영국 비중은 언더웨이트 -1 → -0.5로 완화, 전체 주식 비중 +1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세제 개편안 보도 이후 등락이 이뤄졌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다”며 “인과관계에 대한 분석은 좀 더 면밀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라고 하셨는데 Citi증권이 뭘 잘 모르네 ㅉㅉ
EM아시아 중립 하향 주 근거가 한국의 180도 반대로 가는 정책이라니 진짜 챙피ㅠ
* GAA(Global Asset Allocation)에서는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1)를 유지**하며, 주로 **미국 중심의 주식 비중을 강화
* EM 아시아 비중은 +0.5에서 중립(0)으로 하향 조정
* 주된 이유는 한국의 세제 개편안 발표
* 법인세 인상
*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하향
* 증권거래세 및 배당소득세 인상
* 이러한 조치는 최근 "코리아 업(Korea Up)" 프로그램과 정반대의 정책**이며, 이는 주가 상승을 유도하던 기존 정책과 배치됨
* 코스피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던 만큼, **향후 주가 하락 위험이 존재
* 인도 역시 아시아 신흥국 중 큰 비중을 차지하나, 2차 관세 조치에서 불리한 대우**를 받음
* **영국 비중은 언더웨이트 -1 → -0.5로 완화, 전체 주식 비중 +1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세제 개편안 보도 이후 등락이 이뤄졌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다”며 “인과관계에 대한 분석은 좀 더 면밀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라고 하셨는데 Citi증권이 뭘 잘 모르네 ㅉㅉ
EM아시아 중립 하향 주 근거가 한국의 180도 반대로 가는 정책이라니 진짜 챙피ㅠ
🤬32😁1
애널리스트로 입사해 경력을 쌓은 후 투자은행(IB)이나 자산운용 쪽으로 이직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김상훈 애널리스트는 지난달 25일 하나증권에서 퇴사한 뒤 메리츠증권 딜링룸 운용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은정 애널리스트도 화장품 업체 구다이글로벌로 이동할 예정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리서치센터에서 경력을 쌓은 뒤 제조업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옮기거나 몸값을 높여 운용역으로 가는 게 요즘 추세”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38682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386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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