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Mart: Don't Let a Market Retreat Go to Waste; Top Pick
🧾 투자포인트 요약
- 💹 투자매력: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적
* 2025년 예상 PER은 31배, 2026년은 22배로 고성장 소비재 기업 중 낮은 수준
* 2025년과 2026년 예상 순이익 성장률 각각 약 210%, 45%로 높은 성장세 전망
* 중국 소비는 부진하지만 소비재 주식은 견조, Pop Mart는 약세장에서 아웃퍼폼 기대
- 📦 제품력: 인기 IP 다변화 및 지속적 신제품 출시
* Labubu 시리즈 외에도 Crybaby, Twinkle Twinkle 등 신흥 IP가 글로벌 수요 견인 중
* 인기 제품 다수는 WeChat 채널에서 재고 소진 상태 → 공급 제약 가능성 시사
* Skullpanda, Molly, Dimoo 등 기존 인기 IP들도 여전히 좋은 성과
- 📈 IP 제품 시장: 8조원 이상 규모, Pop Mart의 글로벌 확장 가속화
* 2025년 매출 43억달러, 2026년 60억달러 전망
* 2026년 기준 해외 영업이익 비중 55\~60% 예상 → 글로벌 소비재로 전환 중
- 🔍 소비자 수요 데이터 확보 및 운영 효율성
* 전체 매출의 90\~95%가 DTC(Direct-to-Consumer) 기반으로, 수요 데이터 확보 용이
* 줄이 짧거나 리셀 가격 낮다고 해서 수요 약하다고 해석하면 오해 가능
🏗 신사업 및 확장 전략
- 🌍 해외 진출
* 독일 베를린 첫 매장 오픈 → 수백 미터 대기줄 보도
* 호주 멜버른에 Skullpanda 테마 매장 오픈
- 🤝 브랜드 협업
* Godiva: 아이스크림용 Labubu 스푼 디자인
* Chopard: Dimoo 콜라보 피규어 출시
* Uniqlo: Labubu 티셔츠 제작
* 가수 Zhou Shen과 협업 피규어 제작
- 🏬 오프라인 매장 전략
* 중국 내 POPOP 매장 상하이 및 베이징 오픈
* Twinkle Twinkle 캐릭터 공연 시작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요약 (단위: RMB)
* 2025E 매출: 31,046백만 → 전년 대비 +138%
* 2025E 순이익: 9,821백만 → 전년 대비 +189%
* 2026E 순이익: 13,965백만 → +42% 증가
* 2025E PER: 30.5배, 2026E PER: 22.0배
* 2025E ROE: 91.0%, FCF Yield: 1.8%
📉 베어/베이스/불 케이스 시나리오
* 불 케이스: EPS 10.53, 목표가 HK\$482 (PER 50x)
* 베이스 케이스: EPS 7.40, 목표가 HK\$365 (PER 46x)
* 베어 케이스: EPS 7.40, 목표가 HK\$161 (PER 22x)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이전: IP 다양화 기대감, 해외 진출 초기
* 현재: Crybaby, Twinkle Twinkle 등 신흥 IP가 실제 성과, 해외 매장 오픈 확산
* 수치 변화: 2025E 순이익 기존 대비 상향 조정, 2024-25 매출/이익 가이던스 큰 폭 증가
⚠️ 주요 리스크
* 중국 및 글로벌 소비 둔화
* 신규 IP의 흥행 실패 가능성
* 해외 확장 속도 저조 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어려움
🧾 투자포인트 요약
- 💹 투자매력: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적
* 2025년 예상 PER은 31배, 2026년은 22배로 고성장 소비재 기업 중 낮은 수준
* 2025년과 2026년 예상 순이익 성장률 각각 약 210%, 45%로 높은 성장세 전망
* 중국 소비는 부진하지만 소비재 주식은 견조, Pop Mart는 약세장에서 아웃퍼폼 기대
- 📦 제품력: 인기 IP 다변화 및 지속적 신제품 출시
* Labubu 시리즈 외에도 Crybaby, Twinkle Twinkle 등 신흥 IP가 글로벌 수요 견인 중
* 인기 제품 다수는 WeChat 채널에서 재고 소진 상태 → 공급 제약 가능성 시사
* Skullpanda, Molly, Dimoo 등 기존 인기 IP들도 여전히 좋은 성과
- 📈 IP 제품 시장: 8조원 이상 규모, Pop Mart의 글로벌 확장 가속화
* 2025년 매출 43억달러, 2026년 60억달러 전망
* 2026년 기준 해외 영업이익 비중 55\~60% 예상 → 글로벌 소비재로 전환 중
- 🔍 소비자 수요 데이터 확보 및 운영 효율성
* 전체 매출의 90\~95%가 DTC(Direct-to-Consumer) 기반으로, 수요 데이터 확보 용이
* 줄이 짧거나 리셀 가격 낮다고 해서 수요 약하다고 해석하면 오해 가능
🏗 신사업 및 확장 전략
- 🌍 해외 진출
* 독일 베를린 첫 매장 오픈 → 수백 미터 대기줄 보도
* 호주 멜버른에 Skullpanda 테마 매장 오픈
- 🤝 브랜드 협업
* Godiva: 아이스크림용 Labubu 스푼 디자인
* Chopard: Dimoo 콜라보 피규어 출시
* Uniqlo: Labubu 티셔츠 제작
* 가수 Zhou Shen과 협업 피규어 제작
- 🏬 오프라인 매장 전략
* 중국 내 POPOP 매장 상하이 및 베이징 오픈
* Twinkle Twinkle 캐릭터 공연 시작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요약 (단위: RMB)
* 2025E 매출: 31,046백만 → 전년 대비 +138%
* 2025E 순이익: 9,821백만 → 전년 대비 +189%
* 2026E 순이익: 13,965백만 → +42% 증가
* 2025E PER: 30.5배, 2026E PER: 22.0배
* 2025E ROE: 91.0%, FCF Yield: 1.8%
📉 베어/베이스/불 케이스 시나리오
* 불 케이스: EPS 10.53, 목표가 HK\$482 (PER 50x)
* 베이스 케이스: EPS 7.40, 목표가 HK\$365 (PER 46x)
* 베어 케이스: EPS 7.40, 목표가 HK\$161 (PER 22x)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이전: IP 다양화 기대감, 해외 진출 초기
* 현재: Crybaby, Twinkle Twinkle 등 신흥 IP가 실제 성과, 해외 매장 오픈 확산
* 수치 변화: 2025E 순이익 기존 대비 상향 조정, 2024-25 매출/이익 가이던스 큰 폭 증가
⚠️ 주요 리스크
* 중국 및 글로벌 소비 둔화
* 신규 IP의 흥행 실패 가능성
* 해외 확장 속도 저조 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어려움
Doosan (000150.KS): Post-Results Call Takeaways: ASIC Acquisition and Continued Blackwell Dominance
🔍 핵심 요약
* 리서치 날짜: 2025년 7월 31일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 목표주가: 750,000원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 24.8%)
* 총 기대 수익률: 25.1% (배당 포함)
* 투자포인트:
* Nvidia ‘Blackwell’ 보드 독점 공급 지위 유지
* ASIC 고객사 첫 납품 시작, 본격 매출 발생은 2026년부터 예상
* 3분기에도 매출 QoQ 감소 없을 것으로 전망
🧠 주요 내용 요약
📌 Nvidia 관련 사업 동향
* Doosan은 Nvidia GB200/300 보드의 유일 공급사**로, 경쟁사 진입은 없다고 강조
* **2분기 Nvidia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 증가, PCB 수율 개선으로 CCL 수요는 감소했으나 출하량 증가로 상쇄
* 2025년 말 Rubin 제품 인증 완료 예정, 성공 자신감 언급
📌 ASIC 사업 진전
* 처음으로 ASIC 고객사 인증(qual) 통과 및 출하 개시
*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 추가 프로젝트는 2025년 하반기\~2026년 상반기 내 확정 전망
📌 생산능력 확대
* 현재 대비 40\~50% 생산능력 확대 예정 (2026년 말 가동, 2027년 수요 대응)
* 반도체용 CCL 생산라인 일부를 네트워크용으로 전환 → 현재 생산능력의 약 20% 추가 확보 예상
📊 밸류에이션 및 투자 매력
* 2025E 기준 EV/EBITDA: 8배 (2026E 기준 6배)
* 목표 밸류에이션 산정: Doosan Electronics 12배, 기타 사업 4배, 자회사 가치 70% 할인 반영
* 우수 고객 기반, 높은 마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이 강점
⚠️ 주요 리스크
* Nvidia AI칩 출하 부진 또는 공급망 문제
* 경쟁사의 Nvidia 공급망 진입
* Doosan이 Nvidia CCL 수요 충족 실패 시
🔄 이전 의견과의 변화
* **이전에는 ASIC 관련 정보가 불투명했으나, 이번 콜에서 최초로 출하 시작 및 2026년 수익화 기대**라는 **구체적인 진전사항 공개
* 생산능력 증설 계획도 명확히 공유, 2027년 성장 대응 전략 제시
🔍 핵심 요약
* 리서치 날짜: 2025년 7월 31일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 목표주가: 750,000원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 24.8%)
* 총 기대 수익률: 25.1% (배당 포함)
* 투자포인트:
* Nvidia ‘Blackwell’ 보드 독점 공급 지위 유지
* ASIC 고객사 첫 납품 시작, 본격 매출 발생은 2026년부터 예상
* 3분기에도 매출 QoQ 감소 없을 것으로 전망
🧠 주요 내용 요약
📌 Nvidia 관련 사업 동향
* Doosan은 Nvidia GB200/300 보드의 유일 공급사**로, 경쟁사 진입은 없다고 강조
* **2분기 Nvidia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 증가, PCB 수율 개선으로 CCL 수요는 감소했으나 출하량 증가로 상쇄
* 2025년 말 Rubin 제품 인증 완료 예정, 성공 자신감 언급
📌 ASIC 사업 진전
* 처음으로 ASIC 고객사 인증(qual) 통과 및 출하 개시
*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 추가 프로젝트는 2025년 하반기\~2026년 상반기 내 확정 전망
📌 생산능력 확대
* 현재 대비 40\~50% 생산능력 확대 예정 (2026년 말 가동, 2027년 수요 대응)
* 반도체용 CCL 생산라인 일부를 네트워크용으로 전환 → 현재 생산능력의 약 20% 추가 확보 예상
📊 밸류에이션 및 투자 매력
* 2025E 기준 EV/EBITDA: 8배 (2026E 기준 6배)
* 목표 밸류에이션 산정: Doosan Electronics 12배, 기타 사업 4배, 자회사 가치 70% 할인 반영
* 우수 고객 기반, 높은 마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이 강점
⚠️ 주요 리스크
* Nvidia AI칩 출하 부진 또는 공급망 문제
* 경쟁사의 Nvidia 공급망 진입
* Doosan이 Nvidia CCL 수요 충족 실패 시
🔄 이전 의견과의 변화
* **이전에는 ASIC 관련 정보가 불투명했으나, 이번 콜에서 최초로 출하 시작 및 2026년 수익화 기대**라는 **구체적인 진전사항 공개
* 생산능력 증설 계획도 명확히 공유, 2027년 성장 대응 전략 제시
Global Macro Strategy - Views and Trade Ideas: Don’t Look Back In Anger (At NFP Revisions)
🔍 핵심 요약
📉 약한 미국 고용 지표와 연속 하향 수정 →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짐
* 7월 비농업부문 고용(NFP)은 예상보다 약했고, 5\~6월 데이터도 대규모 하향 수정
* 이는 고용시장이 실질적으로 약화되었음을 의미하며,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짐
* Citi는 이에 따라 미국 금리 헤지 포지션 제거, 미국 듀레이션 비중 중립으로 조정
💵 달러 약세 재개 기대
* 고용 발표 전 강세였던 달러는 펀더멘털과 괴리
* 헤지펀드 롱 포지션 과잉 상태 → 청산 가능성
* Citi는 USD 숏 포지션 재개, 글로벌 자산배분(GAA)에서 USD 비중 중립→언더웨이트로 변경
📈 주요 투자 전략 및 포지션 변화
✅ 미국 AI 주도 자본지출 붐 지속 전망
* 기업 실적 가이던스에 기반한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지속 중
* Alphabet: 2025년 CapEx 가이던스 \$75B → \$85B 상향
* Microsoft, Meta 등도 투자 상향 발표
* Citi는 NDX/SPW 롱 포지션 유지
📊 미국 주식 비중 유지, 일부 지역 비중 조정
* GAA에서 미국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1) 유지
* EM 아시아 비중 중립으로 하향 조정:
* 한국의 법인세 인상 및 증권거래세 상승 등 부정적 세제 변화
* "코리아 업" 프로그램의 취지와 정면 충돌
* 영국 비중 언더웨이트 -1 → -0.5로 완화하여 전체 주식 비중 균형 유지
📉 금리 전략 조정
* 연준의 9월 금리 인하를 고려해 미국 듀레이션 비중 중립으로 조정
* 미국/영국 5s30s 스티프너 전략 유지
🌍 기타 지역별 시각
🇯🇵 일본
* BOJ, 조기 금리 인상 신호 없음 → 신중한 스탠스 유지
* Citi는 1y1y JPY OIS 페이 포지션 유지, 10월 회의 OIS 리시브로 헤지
🇧🇷 브라질
* COPOM 기준금리 동결(15%) 및 매파적 발언
* 첫 금리 인하 예상 시점은 2026년 1분기 이후로 지연 → 리시브 포지션 유지
🇿🇦 남아공
* SARB 25bp 인하 및 인플레이션 타깃 하단(3%)에 중점
* 추가 인하 여지 있음 → 리시브 포지션 유지
🪙 실버 투자 전략 유지
* 연준의 보수적 스탠스와 NFP 약세 이후 금리 하락 → 실버 가격 회복
* 단기 주식 약세로 상승 제한되지만, 중기적으로 실버 강세 전망 유지
🧭 결론 및 투자자 관점 주요 포인트
* 미국 고용지표의 하향 수정은 금리인하를 정당화하며 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줌
* AI 중심의 미국 자본지출과 기업 가이던스는 주식시장 상승 여력 제공
* 단기적으로 달러 약세 가능성, 실버 등 실물자산에 긍정적
* GAA 내 미국 중심의 주식 비중 유지, 한국 등은 정책 변화로 비중 축소
* Citi의 기존 매파적 포지션에서 중립 혹은 비둘기파적 조정이 뚜렷함
🔍 핵심 요약
📉 약한 미국 고용 지표와 연속 하향 수정 →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짐
* 7월 비농업부문 고용(NFP)은 예상보다 약했고, 5\~6월 데이터도 대규모 하향 수정
* 이는 고용시장이 실질적으로 약화되었음을 의미하며,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짐
* Citi는 이에 따라 미국 금리 헤지 포지션 제거, 미국 듀레이션 비중 중립으로 조정
💵 달러 약세 재개 기대
* 고용 발표 전 강세였던 달러는 펀더멘털과 괴리
* 헤지펀드 롱 포지션 과잉 상태 → 청산 가능성
* Citi는 USD 숏 포지션 재개, 글로벌 자산배분(GAA)에서 USD 비중 중립→언더웨이트로 변경
📈 주요 투자 전략 및 포지션 변화
✅ 미국 AI 주도 자본지출 붐 지속 전망
* 기업 실적 가이던스에 기반한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지속 중
* Alphabet: 2025년 CapEx 가이던스 \$75B → \$85B 상향
* Microsoft, Meta 등도 투자 상향 발표
* Citi는 NDX/SPW 롱 포지션 유지
📊 미국 주식 비중 유지, 일부 지역 비중 조정
* GAA에서 미국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1) 유지
* EM 아시아 비중 중립으로 하향 조정:
* 한국의 법인세 인상 및 증권거래세 상승 등 부정적 세제 변화
* "코리아 업" 프로그램의 취지와 정면 충돌
* 영국 비중 언더웨이트 -1 → -0.5로 완화하여 전체 주식 비중 균형 유지
📉 금리 전략 조정
* 연준의 9월 금리 인하를 고려해 미국 듀레이션 비중 중립으로 조정
* 미국/영국 5s30s 스티프너 전략 유지
🌍 기타 지역별 시각
🇯🇵 일본
* BOJ, 조기 금리 인상 신호 없음 → 신중한 스탠스 유지
* Citi는 1y1y JPY OIS 페이 포지션 유지, 10월 회의 OIS 리시브로 헤지
🇧🇷 브라질
* COPOM 기준금리 동결(15%) 및 매파적 발언
* 첫 금리 인하 예상 시점은 2026년 1분기 이후로 지연 → 리시브 포지션 유지
🇿🇦 남아공
* SARB 25bp 인하 및 인플레이션 타깃 하단(3%)에 중점
* 추가 인하 여지 있음 → 리시브 포지션 유지
🪙 실버 투자 전략 유지
* 연준의 보수적 스탠스와 NFP 약세 이후 금리 하락 → 실버 가격 회복
* 단기 주식 약세로 상승 제한되지만, 중기적으로 실버 강세 전망 유지
🧭 결론 및 투자자 관점 주요 포인트
* 미국 고용지표의 하향 수정은 금리인하를 정당화하며 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줌
* AI 중심의 미국 자본지출과 기업 가이던스는 주식시장 상승 여력 제공
* 단기적으로 달러 약세 가능성, 실버 등 실물자산에 긍정적
* GAA 내 미국 중심의 주식 비중 유지, 한국 등은 정책 변화로 비중 축소
* Citi의 기존 매파적 포지션에서 중립 혹은 비둘기파적 조정이 뚜렷함
서화백의 그림놀이 🚀
* "코리아 업" 프로그램의 취지와 정면 충돌
📉 GAA 포트폴리오 조정: 미국 중심 주식 비중 유지, 아시아 신흥국 비중 축소
* GAA(Global Asset Allocation)에서는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1)를 유지**하며, 주로 **미국 중심의 주식 비중을 강화
* EM 아시아 비중은 +0.5에서 중립(0)으로 하향 조정
* 주된 이유는 한국의 세제 개편안 발표
* 법인세 인상
*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하향
* 증권거래세 및 배당소득세 인상
* 이러한 조치는 최근 "코리아 업(Korea Up)" 프로그램과 정반대의 정책**이며, 이는 주가 상승을 유도하던 기존 정책과 배치됨
* 코스피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던 만큼, **향후 주가 하락 위험이 존재
* 인도 역시 아시아 신흥국 중 큰 비중을 차지하나, 2차 관세 조치에서 불리한 대우**를 받음
* **영국 비중은 언더웨이트 -1 → -0.5로 완화, 전체 주식 비중 +1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세제 개편안 보도 이후 등락이 이뤄졌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다”며 “인과관계에 대한 분석은 좀 더 면밀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라고 하셨는데 Citi증권이 뭘 잘 모르네 ㅉㅉ
EM아시아 중립 하향 주 근거가 한국의 180도 반대로 가는 정책이라니 진짜 챙피ㅠ
* GAA(Global Asset Allocation)에서는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1)를 유지**하며, 주로 **미국 중심의 주식 비중을 강화
* EM 아시아 비중은 +0.5에서 중립(0)으로 하향 조정
* 주된 이유는 한국의 세제 개편안 발표
* 법인세 인상
*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하향
* 증권거래세 및 배당소득세 인상
* 이러한 조치는 최근 "코리아 업(Korea Up)" 프로그램과 정반대의 정책**이며, 이는 주가 상승을 유도하던 기존 정책과 배치됨
* 코스피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던 만큼, **향후 주가 하락 위험이 존재
* 인도 역시 아시아 신흥국 중 큰 비중을 차지하나, 2차 관세 조치에서 불리한 대우**를 받음
* **영국 비중은 언더웨이트 -1 → -0.5로 완화, 전체 주식 비중 +1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
=================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세제 개편안 보도 이후 등락이 이뤄졌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다”며 “인과관계에 대한 분석은 좀 더 면밀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라고 하셨는데 Citi증권이 뭘 잘 모르네 ㅉㅉ
EM아시아 중립 하향 주 근거가 한국의 180도 반대로 가는 정책이라니 진짜 챙피ㅠ
🤬32😁1
애널리스트로 입사해 경력을 쌓은 후 투자은행(IB)이나 자산운용 쪽으로 이직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김상훈 애널리스트는 지난달 25일 하나증권에서 퇴사한 뒤 메리츠증권 딜링룸 운용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은정 애널리스트도 화장품 업체 구다이글로벌로 이동할 예정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리서치센터에서 경력을 쌓은 뒤 제조업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옮기거나 몸값을 높여 운용역으로 가는 게 요즘 추세”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38682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38682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