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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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hythm: Broad-Based Outperformance and Room for More Keeps Us Bullish; Reiterate Overweight

🔍 종합 의견 요약
* JP모건은 iRhythm(티커: IRTC)에 대해 Overweight(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45 → \$190**로 **대폭 상향 조정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으로 강한 실적 모멘텀 확인
* Zio Monitor**와 **Zio AT 제품군의 확장성과 혁신적인 채널 파트너 확대가 주된 성장 요인
* 수익성 개선현금흐름 전환 가시성도 상승

📈 실적 및 가이던스 하이라이트

🔹 2Q25 실적 요약
* 매출: \$187M (YoY +26%) → 컨센서스 대비 큰 폭 상회 (2022년 이후 최대 서프라이즈)
* 조정 EBITDA: \$15.7M (매출의 8.4%)
* Gross Margin: 71.2% → 컨센서스 대비 +200bps

🔹 가이던스 변경 (FY25 기준)
* 매출: 기존 \$690-700M → 신규 \$720-730M
* 약 \$30M 상향, 그중 \$20M은 Zio Monitor, 나머지는 Zio AT와 채널 파트너 기여
* 3Q25는 2Q 대비 소폭 감소 후, 4Q에서 회복 예상

🚀 성장 동력

🔹 핵심 제품군 성장
* Zio Monitor: 대형 헬스시스템과의 통합 및 EHR 확대 → 약 65% 기존 고객**이 이미 EHR 연동
* **환자 접근성 확대
: UNH의 30일 모니터링 요건 해제 등 → 지난 1년간 환자 접근 가능성 1,000만명 증가

### 🔹 채널 파트너 확대

* Signify, Centerwell 등 혁신적 파트너사 확대 중
* 현재 12개 파트너, 200만 환자 대상 계약 완료
* 40개 파트너와 협상 중, 총 100개 목표 파트너**로 확대 예정

💰 재무 전망 변화
| 항목 | 이전 (2025E) | 수정 (2025E) |
| -------- | ---------- | ---------- |
| 매출 | \$695M | \$725M |
| Adj. EPS | -\$1.82 | -\$1.60 |
* EBITDA 가이던스도 **7.5\~8.5% → 상단에 근접
(3Q25는 9.0\~9.5% 전망)
* 2026년 Free Cash Flow 전환 가시성 확보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과거에는 Zio AT 관련 FDA 경고장 및 DOJ 조사 등 규제 리스크**로 인해 보수적 관점 유지
* 현재는:
* **실적 모멘텀 + 규제 리스크 해소 진행 + 수익성 개선 가시화

* 위 요인들로 인해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정당화 가능하다는 의견 강화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190 → 2026E 매출 대비 7.5배 EV/Sales, 동종업체 대비 프리미엄 적용
* 리스크 요인:
* 대형 경쟁자들의 시장 진입
* 규제 이슈 완전 해소 전
* 해외시장 확장 및 무증상 AF 시장에서의 실행력

📌 투자자 포인트 요약
* 강한 실적 모멘텀, 구조적 성장동력, 규제 리스크 완화로 장기적 매력도 부각
* 2025년 하반기 추가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 현 시점에서 비중확대 전략 적절
🩺 iRhythm의 주요 제품

🔹 Zio Monitor (기존 Zio XT에서 리브랜딩)
* 주력 제품, iRhythm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
* 장기간 심전도 모니터링**을 위한 웨어러블 패치 형태
* 병원이 처방하고, 환자가 집에서 착용 → 데이터는 클라우드로 업로드되어 분석
* **심방세동(AF)
및 기타 부정맥 진단에 주로 사용
* 최근에는 Epic EHR 시스템 통합**을 통한 대형 헬스시스템과의 연결이 강화됨
* 보고서에 따르면, \*\*Zio Monitor의 강세가 FY25 매출 가이던스 상향의 2/3 (\$20M)\*\*를 차지할 정도로 실적 견인

🔹 **Zio AT
(Ambulatory Telemetry)
*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된 버전
* 중간 이상의 위험군 환자 대상 → 실시간 경고 기능 포함
* Zio Monitor 대비 상대적으로 매출 비중은 작지만, 빠르게 성장 중
* DOJ 조사 및 FDA 경고장 이슈로 한동안 제약이 있었으나, 최근 규제 완화와 함께 성과가 본격화
* 특히, \*\*혁신적 파트너 채널(예: Signify, Centerwell)\*\*을 통한 도입 증가가 기대됨

📈 매출 기여 및 성장성
* FY25 가이던스 상향 \$30M 중 \$20M이 Zio Monitor, \$10M이 Zio AT 및 파트너 매출
* Zio Monitor는 현재 헬스시스템 65%와 EHR 통합 완료, 향후 Epic Aura 도입 병원 40곳 이상 확대 예정
* Zio AT는 \*\*12개 파트너(200만 환자 대상)\*\*와 계약 체결, 추가 40개 협상 중

🧠 요약
* Zio Monitor: 안정적이고 대규모 매출원, 병원 및 EHR 기반 확산 중
* Zio AT: 고성장 초기 단계, 파트너 기반의 확장성 주목
* 두 제품 모두 iRhythm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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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어스 선배님
확실히 최근 미국 제약바이오쪽은 심혈관계가 핫한 토픽
😁2
📌 보고서 제목: Stryker Corp. (SYK) Puts-and-Takes Operationally But Overall Solid 2Q25 Performance**

🧾 2Q25 실적 요약
* 2분기 매출: 60.2억 달러 (YoY +11.1%)
* 유기적 성장률: +10.2% (시장 기대치 GSe: 9.9%, 컨센서스: 8.1% 상회)
* 골절·관절 부문: 고관절/슬관절은 중간 한자리수 성장률(MSD%), 외상 및 사지(Trauma & Extremities)는 높은 한자리수 성장률(HSD%)
* MedSurg & Neuro: 내시경(Endoscopy) 및 신경두개(Neurocranial) 부문이 강세, Medical 부문은 공급 차질 영향
* 조정 영업이익률: \*\*25.7% (YoY +100bps)\*\*로 시장 기대치(GSe 25.9%)와 거의 일치

📈 가이던스 상향 조정
* 2025년 유기적 매출 성장 가이던스 상향: 8.5~9.5% → 9.5~10%
* EPS 가이던스 상향: $13.20~13.45 → $13.40~13.60
* 상향 이유: 2Q 실적 호조 반영, 관세 완화, 환율 효과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유기적 매출 성장 전망: 9.1% → 9.5%
* EPS 전망: $13.38 → $13.50

📌 핵심 포인트 요약

🔹 긍정적 요소
* 내시경, 신경두개, MAKO(로봇 수술 장비) 등 고성장 부문 주도
* Vascular 부문 고성장: YoY +52.3% 기록, Inari Medical 인수 효과 반영 (다만, 단기적 재고조정·영업인력 이슈는 존재)
* 미국 내 자본 지출(CapEx) 강세 지속
* 관세 완화 및 환율 우호적 영향
* 2025년 영업이익률 YoY +100bps 증가 예상

🔹 부정적 요소 및 리스크
* Medical 부문 OUS(미국 외 지역) 공급 이슈 지속
* 미국 슬관절 부문 성장률 기대 미달: 6.2% (GSe 7.5%)
* Inari Medical 인수 후 통합 과정에서 판매인력 교체 문제 등 단기 역풍

📊 세부 부문 실적 (YoY 변화)

* MedSurg & Neuro: +17.2%
* 내시경: +17.1%
* 신경두개: +28.1%
* 혈관(Vascular): +52.3%
* Orthopedics:
* 슬관절: +6.3%
* 고관절: +8.9%
* 외상 및 사지: +15.0%

🧠 전략 및 전망

* Inari 통합 관련 비용을 성장 투자로 활용할 계획
* 매출 및 EPS 가이던스 상향은 운영력과 분산된 사업 모델 반영
* 2025~2028년 CAGR: 매출 +8.5%, EPS +10.7% 기대
* 목표주가 상향: $418 → $430 (기대 수익률 +9.5%)

📌 투자자 관점 요약
* 👍 강점: 다양한 성장 동력, 혈관 부문 고성장, 꾸준한 시장점유율 확대, EPS 상향, 관세 호재 활용
* 👎 리스크: 미국 슬관절 성장 둔화, Inari 통합 리스크, 공급망 이슈 지속
* ⚖️ 투자 의견: 중립(Neutral) 유지하되, 견조한 펀더멘털과 성장 모멘텀은 긍정적 평가
Stryker 실적 에서도 눈에 띄던 부분
MnA해서 그런것도있겠지만,,, 하태하태 글로벌 노령화와도 연결되는 👍
「APAC Conviction List – Directors' Cut: August Update」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Jardine Matheson**과 **Namura Shipbuilding**이 신규 편입되었고, **Mahindra & Mahindra, Kotobuki Spirits, **Worley**가 제외되었습니다.

📌 핵심 요약: 신규 편입 종목

🏢 Jardine Matheson (JARD.SI)

전략 변화 기반의 리레이팅 기대

* 투자 포인트
* 리더십 강화와 자회사 효율 개선을 통한 그룹 전체 투자수익률 향상 기대
* HKLand, Dairy Farm, JC\&C, Astra 등 주요 자회사가 전략 리뷰 중 (2026년 상반기 완료 예정)
* Lincoln Pan (PAG 파트너)의 CEO 취임 예정 → 구조조정/매각 가능성 상승

* 📉 밸류에이션 매력
* 38% NAV 할인, 8.8x FY26E P/E, 0.5x P/B, 4.3% 배당수익률 → 역사적 평균보다 저평가

* 📊 주요 실적 추정
| 연도 | EPS (\$) | P/E | P/B | FCF Yield | 배당수익률 |
| ----- | -------- | ---- | ---- | --------- | ----- |
| FY26E | 6.33 | 8.8x | 0.5x | 6.7% | 4.3% |

* 🔮 주요 촉매
1. 2025년 11월 신규 CEO의 전략 발표
2. 인도네시아 자동차 판매 회복 (Astra)
3. 전략 리뷰 결과 발표 (JC\&C, Astra)



🚢 Namura Shipbuilding (7014.T)

방산 및 탄탄한 상업 선박 수요에 기반한 중장기 성장

* 투자 포인트
* 드라이벌크·탱커 중심 상업선박 + 방산 정비 비즈니스 모델
* 미-중 갈등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일본 조선사 경쟁력 상승 → 중국 대비 비용우위
* IMO의 2028년 탄소세 도입 → 노후선 교체 수요 증가
* 노동력 부족 → 공급 제약 → 단가 상승 가능성

* 📈 실적 전망
* FY25~30E 영업이익 CAGR +11%
* FY26E 영업이익 248억 엔, P/E 12.7x → 향후 밸류에이션 매력 개선 기대

* 📊 주요 실적 추정
| 연도 | EPS (¥) | P/E | P/B | FCF Yield | 배당수익률 |
| ----- | ------- | ----- | ---- | --------- | ----- |
| FY26E | 246.2 | 12.7x | 1.8x | 11.1% | 1.4% |
| FY29E | 579.4 | 5.4x | 1.2x | 20.5% | 2.6% |

* 🔮 주요 촉매
1. 2025년 후반: 선박 단가 상승 가시화
2. 일본 정부의 “국가조선소 정책” 발표 (2025년 가을 예정)
3. 미 해군 수리 계약 수주 여부

📊 전체 Conviction List 내 노출 구조
* 🌏 지역 비중
* 일본 30%, 중국 30%, 인도 13%, 대만 9%, 한국 4%
* 🏭 섹터 비중
* 정보기술 26%, 산업재 22%, 소비재 17%, 헬스케어 9%

🗓️ 주요 이벤트 캘린더 (선택 종목 중심)
* Namura Shipbuilding: 2025년 8월 7일, FY26 1분기 실적 발표
* Jardine Matheson: 2025년 11월, 신규 CEO 전략 방향 발표 예상
* Zai Lab: 3Q25 Bemarituzumab 1차 위암 글로벌 3상 데이터 발표 예정
* MediaTek: 3Q25 AI ASIC 테이프아웃
* Fujitsu: 9\~10월, UK Post Office 보상 관련 세부 발표 예정
한국회사 꼴랑 있는게 크래프톤 하나면 한국 시장은 그냥 버린거 아니냐능,,,
😁4
「Korea Monthly Wrap – July 2025: More fuel needed for next leg of re-rating」

🇰🇷 한국 시장 종합 요약

📈 7월 KOSPI 성과 및 주요 요인
* KOSPI 5.7% 상승 (3,245pt 도달), 일평균 거래대금 감소 (전월比 -16% → \$13.6B), 개인 비중 54%
* MSCI Korea (USD 기준) 3.9% 상승했으나, \*\*환율 약세(KRW/USD -2.9%)\*\*로 북아시아 대비 상대적 약세
* 상반기 핵심 모멘텀:
* 상법 개정안 통과로 재평가 기대감 증대
* 다만 8월 1일 세제개편안은 시장 기대에 미달
* 전망: 시장의 추가 Re-rating을 위해선 ➤ ① 구조개혁의 실질적 실행, ② 실적 상향, ③ 해외 자금 유입 확대 필요

💰 자금 흐름 & 환율
* 외국인 주식 순매수: 3개월 연속 + 증가폭 확대 (6월 \$2B → 7월 \$4.5B)
* 외국인 채권 순매수: \$9.2B
* KRW 약세 지속: 7월 한 달간 -2.9% (1,393원/\$)

📦 주요 매크로 및 무역 이벤트

미국과의 무역협상 마무리
* \*\*일반관세율 15%\*\*로 타결 (일본과 유사 수준)
* JPM 추정 실질 관세율 13.5%: 기술제품 면세, 철강·알루미늄은 50% 관세

한국은행 정책금리 유지
* 2.5%로 동결 (이미 100bp 인하 반영)
* 부동산 안정 및 GDP 둔화 균형 고려한 보수적 기조

🔎 섹터별/종목별 주요 이슈

🔋 LG Energy Solution (373220.KQ)
* 테슬라와 LFP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2027\~2030): 총 5.9조원 규모, 순이익 +1조원 기여 예상
* 연간 공급량 약 15GWh, Gen 2 LFP 기술 우수성 인정
* 미국 ESS용 LFP 생산능력: 현재 30GWh → 2027년 80GWh까지 확장 가능

🧠 삼성전자 (005930.KS)
* 2Q25 실적 부진 (순이익 전년比 -50%)에도 긍정적 요인:
* HBM bit growth +30% QoQ, AMD/AVGO 수주 호조
* MX (모바일) 부문 마진 개선, 폴더블 신제품 효과
* TSLA로부터 2nm GAA 파운드리 수주 확보 (\$16.5B)

📉 이익전망 변화 (섹터별 2025/2026 EPS 변동률)
| 📊 섹터 | 1M 변화 | 3M 변화 | 6M 변화 | 12M 변화 |
| ----------- | ------ | ------ | ------ | ------ |
| Tech | -1.9% | -1.1% | +2.1% | -28.2% |
| Financials | +0.4% | +1.0% | +1.2% | +2.9% |
| Industrials | +0.9% | +4.8% | +1.8% | -2.2% |
| Materials | -1.8% | -10.3% | -49.3% | -66.3% |
| Healthcare | -3.2% | -8.4% | -20.5% | -32.0% |
| Energy | -23.6% | -68.5% | -80.5% | -85.7% |
📝 *Tech, Financials, Industrials는 상대적으로 양호하나, Materials/Energy/Healthcare는 이익 모멘텀 매우 부진*

🔍 투자자 관점 요약

포지티브 포인트
* 구조개혁 법안 통과로 제도적 기반 강화
* 삼성전자/LGES 등 글로벌 전략 수주 확대 (TSLA, HBM 등)
* 외국인 자금 유입 확대 및 고배당 정책 강화 (은행 중심)

⚠️ 리스크 요인
* 세제개편 기대감 미달 → 향후 정책 신뢰도 저하 우려
* KRW 약세, 미국발 기술/관세 리스크 지속
* 이익추정 하향세 지속 (특히 소재·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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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tto Boseki: F3/26 1Q Results: Negative; Smooth Start with 1Q OP in Line with Consensus, but 1H and FY Guidance Is Left Unchanged

📌 종합 요약
* 1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와 부합하였으나, 가이던스 상향 없음
* 1Q 영업이익(OP): 43억엔 (상반기 가이던스: 80억엔)
* 전자재료 부문: 41억엔 (상반기 가이던스: 78억엔)
* 복합재료 부문: 약 -2억엔 손실 (상반기 가이던스: -5억엔)
* 실적 호조는 기존 재고 활용 및 가격 인상 전 사전 출하에 기반 → 2분기 실적은 악화 우려

📈 실적 및 가이던스
* FY3/26 가이던스:
* 매출: 1,200억엔 (+10% YoY)
* 영업이익: 170억엔 (+3% YoY)
* FY3/25 실적 대비 주요 수치 변화:
* 매출: 1,090억엔 → 1,230억엔 (예상)
* 영업이익: 164억엔 → 190억엔 (예상)
* 순이익: 128억엔 → 138억엔 (예상)
* EPS: 352.6엔 → 379.0엔

🔍 주요 이슈 및 전망

1. 특수유리(T-glass, NE-glass) 시장 상황
* 생산능력 증설
* FY3/26 말까지 T-glass 생산능력 소폭 증가 예정
* FY3/27 말에는 현재 대비 약 1.5배 확대
* cloth 생산능력 증가는 약 1분기 시차 예상
* 가격 인상 여건
* NE-glass는 가격 인상 어려움
* T-glass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소폭 인상 가능성
* 반도체 패키지 기판 가격 상승 기대에 따른 최근 가격 강세

2. 중국 의료용 제품 수출
* 미국 생산 제품 중국 수출 물량 감소 우려
* 중국 고객들이 현지 조달로 전환 가능성

🧠 Morgan Stanley 의견 요약
* 투자의견: Equal-weight (중립)
* 12개월 목표주가: 7,200엔
* 현 주가(8/1 종가): 6,500엔 → 업사이드 약 11%
* Valuation 근거:
* FY3/27 예상 EPS × 15배 PER
* 고급 반도체 패키지용 고급 유리 천 시장 점유율에 주목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FY 가이던스 유지 → 컨센서스 대비 보수적
* 시장은 상향 가능성 기대했으나 회사는 가이던스 변경 없음
* 보고서 발표 지연과 맞물려 주가에 부정적 영향 가능성 지적

⚠️ 투자자 유의사항
* 상방 리스크
* 반도체/서버용 특수유리 수요 확대
* 가격 인상 가능성, 구조조정, IVD 사업 성장
* 하방 리스크
* 경쟁력 상실, IC 패키징 기술 혁신
* AI 시장 성장 둔화, 중기경영계획 목표 낮음
Pop Mart: Don't Let a Market Retreat Go to Waste; Top Pick

🧾 투자포인트 요약

- 💹 투자매력: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적
* 2025년 예상 PER은 31배, 2026년은 22배로 고성장 소비재 기업 중 낮은 수준
* 2025년과 2026년 예상 순이익 성장률 각각 약 210%, 45%로 높은 성장세 전망
* 중국 소비는 부진하지만 소비재 주식은 견조, Pop Mart는 약세장에서 아웃퍼폼 기대

- 📦 제품력: 인기 IP 다변화 및 지속적 신제품 출시
* Labubu 시리즈 외에도 Crybaby, Twinkle Twinkle 등 신흥 IP가 글로벌 수요 견인 중
* 인기 제품 다수는 WeChat 채널에서 재고 소진 상태 → 공급 제약 가능성 시사
* Skullpanda, Molly, Dimoo 등 기존 인기 IP들도 여전히 좋은 성과

- 📈 IP 제품 시장: 8조원 이상 규모, Pop Mart의 글로벌 확장 가속화
* 2025년 매출 43억달러, 2026년 60억달러 전망
* 2026년 기준 해외 영업이익 비중 55\~60% 예상 → 글로벌 소비재로 전환 중

- 🔍 소비자 수요 데이터 확보 및 운영 효율성
* 전체 매출의 90\~95%가 DTC(Direct-to-Consumer) 기반으로, 수요 데이터 확보 용이
* 줄이 짧거나 리셀 가격 낮다고 해서 수요 약하다고 해석하면 오해 가능

🏗 신사업 및 확장 전략

- 🌍 해외 진출
* 독일 베를린 첫 매장 오픈 → 수백 미터 대기줄 보도
* 호주 멜버른에 Skullpanda 테마 매장 오픈

- 🤝 브랜드 협업
* Godiva: 아이스크림용 Labubu 스푼 디자인
* Chopard: Dimoo 콜라보 피규어 출시
* Uniqlo: Labubu 티셔츠 제작
* 가수 Zhou Shen과 협업 피규어 제작

- 🏬 오프라인 매장 전략
* 중국 내 POPOP 매장 상하이 및 베이징 오픈
* Twinkle Twinkle 캐릭터 공연 시작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요약 (단위: RMB)
* 2025E 매출: 31,046백만 → 전년 대비 +138%
* 2025E 순이익: 9,821백만 → 전년 대비 +189%
* 2026E 순이익: 13,965백만 → +42% 증가
* 2025E PER: 30.5배, 2026E PER: 22.0배
* 2025E ROE: 91.0%, FCF Yield: 1.8%

📉 베어/베이스/불 케이스 시나리오
* 불 케이스: EPS 10.53, 목표가 HK\$482 (PER 50x)
* 베이스 케이스: EPS 7.40, 목표가 HK\$365 (PER 46x)
* 베어 케이스: EPS 7.40, 목표가 HK\$161 (PER 22x)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이전: IP 다양화 기대감, 해외 진출 초기
* 현재: Crybaby, Twinkle Twinkle 등 신흥 IP가 실제 성과, 해외 매장 오픈 확산
* 수치 변화: 2025E 순이익 기존 대비 상향 조정, 2024-25 매출/이익 가이던스 큰 폭 증가

⚠️ 주요 리스크
* 중국 및 글로벌 소비 둔화
* 신규 IP의 흥행 실패 가능성
* 해외 확장 속도 저조 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어려움
Doosan (000150.KS): Post-Results Call Takeaways: ASIC Acquisition and Continued Blackwell Dominance

🔍 핵심 요약
* 리서치 날짜: 2025년 7월 31일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 목표주가: 750,000원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 24.8%)
* 총 기대 수익률: 25.1% (배당 포함)
* 투자포인트:
* Nvidia ‘Blackwell’ 보드 독점 공급 지위 유지
* ASIC 고객사 첫 납품 시작, 본격 매출 발생은 2026년부터 예상
* 3분기에도 매출 QoQ 감소 없을 것으로 전망

🧠 주요 내용 요약

📌 Nvidia 관련 사업 동향
* Doosan은 Nvidia GB200/300 보드의 유일 공급사**로, 경쟁사 진입은 없다고 강조
* **2분기 Nvidia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 증가
, PCB 수율 개선으로 CCL 수요는 감소했으나 출하량 증가로 상쇄
* 2025년 말 Rubin 제품 인증 완료 예정, 성공 자신감 언급

📌 ASIC 사업 진전
* 처음으로 ASIC 고객사 인증(qual) 통과 및 출하 개시
*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 추가 프로젝트는 2025년 하반기\~2026년 상반기 내 확정 전망

📌 생산능력 확대
* 현재 대비 40\~50% 생산능력 확대 예정 (2026년 말 가동, 2027년 수요 대응)
* 반도체용 CCL 생산라인 일부를 네트워크용으로 전환 → 현재 생산능력의 약 20% 추가 확보 예상

📊 밸류에이션 및 투자 매력
* 2025E 기준 EV/EBITDA: 8배 (2026E 기준 6배)
* 목표 밸류에이션 산정: Doosan Electronics 12배, 기타 사업 4배, 자회사 가치 70% 할인 반영
* 우수 고객 기반, 높은 마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이 강점

⚠️ 주요 리스크
* Nvidia AI칩 출하 부진 또는 공급망 문제
* 경쟁사의 Nvidia 공급망 진입
* Doosan이 Nvidia CCL 수요 충족 실패 시

🔄 이전 의견과의 변화
* **이전에는 ASIC 관련 정보가 불투명했으나
, 이번 콜에서 최초로 출하 시작2026년 수익화 기대**라는 **구체적인 진전사항 공개
* 생산능력 증설 계획도 명확히 공유, 2027년 성장 대응 전략 제시
Global Macro Strategy - Views and Trade Ideas: Don’t Look Back In Anger (At NFP Revisions)


🔍 핵심 요약

📉 약한 미국 고용 지표와 연속 하향 수정 → 9월 금리 인하 가능성 높아짐
* 7월 비농업부문 고용(NFP)은 예상보다 약했고, 5\~6월 데이터도 대규모 하향 수정
* 이는 고용시장이 실질적으로 약화되었음을 의미하며,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짐
* Citi는 이에 따라 미국 금리 헤지 포지션 제거, 미국 듀레이션 비중 중립으로 조정

💵 달러 약세 재개 기대
* 고용 발표 전 강세였던 달러는 펀더멘털과 괴리
* 헤지펀드 롱 포지션 과잉 상태 → 청산 가능성
* Citi는 USD 숏 포지션 재개, 글로벌 자산배분(GAA)에서 USD 비중 중립→언더웨이트로 변경

📈 주요 투자 전략 및 포지션 변화

미국 AI 주도 자본지출 붐 지속 전망
* 기업 실적 가이던스에 기반한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지속 중
* Alphabet: 2025년 CapEx 가이던스 \$75B → \$85B 상향
* Microsoft, Meta 등도 투자 상향 발표
* Citi는 NDX/SPW 롱 포지션 유지

📊 미국 주식 비중 유지, 일부 지역 비중 조정
* GAA에서 미국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1) 유지
* EM 아시아 비중 중립으로 하향 조정:
* 한국의 법인세 인상 및 증권거래세 상승 등 부정적 세제 변화
* "코리아 업" 프로그램의 취지와 정면 충돌
* 영국 비중 언더웨이트 -1 → -0.5로 완화하여 전체 주식 비중 균형 유지

📉 금리 전략 조정
* 연준의 9월 금리 인하를 고려해 미국 듀레이션 비중 중립으로 조정
* 미국/영국 5s30s 스티프너 전략 유지

🌍 기타 지역별 시각

🇯🇵 일본
* BOJ, 조기 금리 인상 신호 없음 → 신중한 스탠스 유지
* Citi는 1y1y JPY OIS 페이 포지션 유지, 10월 회의 OIS 리시브로 헤지

🇧🇷 브라질
* COPOM 기준금리 동결(15%) 및 매파적 발언
* 첫 금리 인하 예상 시점은 2026년 1분기 이후로 지연 → 리시브 포지션 유지

🇿🇦 남아공
* SARB 25bp 인하 및 인플레이션 타깃 하단(3%)에 중점
* 추가 인하 여지 있음 → 리시브 포지션 유지

🪙 실버 투자 전략 유지
* 연준의 보수적 스탠스와 NFP 약세 이후 금리 하락 → 실버 가격 회복
* 단기 주식 약세로 상승 제한되지만, 중기적으로 실버 강세 전망 유지

🧭 결론 및 투자자 관점 주요 포인트
* 미국 고용지표의 하향 수정은 금리인하를 정당화하며 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줌
* AI 중심의 미국 자본지출과 기업 가이던스는 주식시장 상승 여력 제공
* 단기적으로 달러 약세 가능성, 실버 등 실물자산에 긍정적
* GAA 내 미국 중심의 주식 비중 유지, 한국 등은 정책 변화로 비중 축소
* Citi의 기존 매파적 포지션에서 중립 혹은 비둘기파적 조정이 뚜렷함
서화백의 그림놀이 🚀
* "코리아 업" 프로그램의 취지와 정면 충돌
📉 GAA 포트폴리오 조정: 미국 중심 주식 비중 유지, 아시아 신흥국 비중 축소
* GAA(Global Asset Allocation)에서는 주식 비중 오버웨이트(+1)를 유지**하며, 주로 **미국 중심의 주식 비중을 강화
* EM 아시아 비중은 +0.5에서 중립(0)으로 하향 조정
* 주된 이유는 한국의 세제 개편안 발표
* 법인세 인상
*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하향
* 증권거래세 및 배당소득세 인상
* 이러한 조치는 최근 "코리아 업(Korea Up)" 프로그램과 정반대의 정책**이며, 이는 주가 상승을 유도하던 기존 정책과 배치됨
* 코스피 상승의 핵심 동력이었던 만큼, **향후 주가 하락 위험이 존재

* 인도 역시 아시아 신흥국 중 큰 비중을 차지하나, 2차 관세 조치에서 불리한 대우**를 받음
* **영국 비중은 언더웨이트 -1 → -0.5로 완화
, 전체 주식 비중 +1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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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세제 개편안 보도 이후 등락이 이뤄졌다고 보긴 어려울 것 같다”며 “인과관계에 대한 분석은 좀 더 면밀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라고 하셨는데 Citi증권이 뭘 잘 모르네 ㅉㅉ
EM아시아 중립 하향 주 근거가 한국의 180도 반대로 가는 정책이라니 진짜 챙피ㅠ
🤬32😁1
애널리스트로 입사해 경력을 쌓은 후 투자은행(IB)이나 자산운용 쪽으로 이직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김상훈 애널리스트는 지난달 25일 하나증권에서 퇴사한 뒤 메리츠증권 딜링룸 운용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은정 애널리스트도 화장품 업체 구다이글로벌로 이동할 예정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리서치센터에서 경력을 쌓은 뒤 제조업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옮기거나 몸값을 높여 운용역으로 가는 게 요즘 추세”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386821
😁7
지수 신용, 공매도 잔고 비율
지수 수급,,, 쩝
외국인 유일하게 순매수인 섹터가 산업재와 유틸리티인데 외국인형들이 나가시면 수급적으로 불리한건가
아이티는 아주 매도로 부어버리는중
코스피는 pbr 1x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