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트리거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주말간 대만-중국 관련 뉴스가 자꾸 올라옴
중국, 대만 침공 준비 중: 외교부 차관
"중국이 대만을 침략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프랑수아 우(吳志中) 외교부 차관이 영국 미디어 채널 스카이 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대만은 중국의 침략에 대비되어 있는가?"라는 제목의 특별 보고서에서 말했다고 외교부가 오늘 성명을 통해 밝혔다.
https://www.taipeitimes.com/News/taiwan/archives/2025/08/01/2003841319
https://news.sky.com/video/taiwan-deputy-foreign-minister-china-is-preparing-to-invade-13404071
중국, 대만 침공 준비 중: 외교부 차관
"중국이 대만을 침략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프랑수아 우(吳志中) 외교부 차관이 영국 미디어 채널 스카이 뉴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대만은 중국의 침략에 대비되어 있는가?"라는 제목의 특별 보고서에서 말했다고 외교부가 오늘 성명을 통해 밝혔다.
https://www.taipeitimes.com/News/taiwan/archives/2025/08/01/2003841319
https://news.sky.com/video/taiwan-deputy-foreign-minister-china-is-preparing-to-invade-13404071
TAIPEI TIMES
China preparing to invade Taiwan: deputy foreign minister
Bringing Taiwan to the World and the World to Taiwan
🤔2😁1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한국의 새로운 세제 개편안으로 인해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실적이 좋은 주식 시장 중 하나가 탈선했습니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south-koreas-new-tax-proposals-derail-one-of-the-worlds-best-performing-stock-markets-of-2025-9432538d?utm_source=chatgpt.com
격동의 2024년 이후, 한국의 주식 시장은 정치적 불안정성과 미국이 부과하는 징벌적 관세 위협에도 불구하고 좋은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25년 들어 지금까지 30% 상승한 한국 증시는 세계 주요 시장 중 선두권에 확실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국 투자자들이 국가별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투자할 경우, **폴란드의 iShares MSCI Poland ETF(EPOL)**만이 한국보다 더 좋은 성과를 보였습니다. 한국의 미국 상장 지수상품(ADR)인 EWY는 목요일 기준으로 30% 상승한 상태였습니다.
4월 "관세 해방의 날" 이후 가장 큰 폭의 3.9% 하락세를 보인 벤치마크 지수는 투자자와 기업에 대한 일련의 새로운 세금 인상으로 촉발되었습니다. 이는 공약 이행과 예산 부족을 메우려는 이재명 대통령이 제안한 것으로, 시장을 매우 놀라게 했습니다.
지난 몇 년간 한국은 기업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밸류업 프로그램"을 통해 주식 시장 밸류에이션 할인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코스피 5000"이라는 선거 슬로건을 내걸고 임기 중 코스피 지수 50% 상승을 이끌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하지만 새로운 세제 개편안은 그 계획의 취지와 크게 어긋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대통령이 제안한 대책에는 자본이득세 기준을 50억 원에서 10억 원(약 71만 5천 달러)으로 낮추고, 법인세를 1%포인트 인상해 25%로 올리는 것(이전 정부의 조치를 바로 뒤집는 것), 배당소득에 대한 세율을 인상하는 것, 주식거래세를 15베이시스포인트에서 20베이시스포인트로 인상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https://www.marketwatch.com/story/south-koreas-new-tax-proposals-derail-one-of-the-worlds-best-performing-stock-markets-of-2025-9432538d?utm_source=chatgpt.com
MarketWatch
South Korea’s new tax proposals derail one of the world’s best performing stock markets of 2025.
It’s the new president’s tax proposals that upset the market, not the 15% U.S. tariffs
😁13🤬10🤔1
"Global Data Watch: Stall speed alert"
🌐 글로벌 경기: 잠재성장률 초과에서 ‘정체 경고’까지
* 2분기 글로벌 GDP 성장률 2.5% 연율, 예상치보다 1%p 이상 상회
* 그러나 JP모간은 향후 급격한 성장 둔화 가능성에 더 무게
* 1분기 및 2분기 강세는 일시적인 관세 유예와 재고 조정 효과**로 판단
> 🔻 3분기부터 글로벌 성장률은 1.2%로 둔화 예상,
> 📉 경기침체 가능성 40%로 상향 조정됨
🇺🇸 미국: 고용 지표는 경고음, 침체 리스크 급등 🚨
▪️ 2분기 GDP: +3.0% → 겉보기 호조, 하지만 내실은 약화
* **민간 소비와 정부 지출 증가세 둔화: 1H25 기준 민간 최종 판매 1.3% 연율
* 기술 투자 급증**은 ‘관세 회피용 선매수’가 주요 원인
▪️ 고용시장: 고용 증가율 둔화가 '스톨 스피드 경고'
* 최근 3개월간 **민간 고용 월평균 +52k →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
* 보건·교육 제외 전반적인 고용 정체 → 기업의 노동 수요 위축 판단
* 시간당 임금 및 근로시간 증가로 임금소득은 안정적**이나 지속성은 의문
▪️ 연준(Fed) 평가와 시각 차이
* **파월 의장: “노동시장은 견고” 언급
* \*\*JP모간: “고용창출은 더 이상 견고하지 않다”\*\*는 평가
* 정책 완화 방향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간 것으로 분석
🇨🇳 중국: 정책 스탠스 변화 → 단기 부양보다 구조개혁 중심 🏗
* 정책 스탠스 전환: 7월 정치국 회의에서 추가 경기부양 미시행, 과잉공급 해소 및 가격경쟁 억제에 초점
* 2025년 4분기 GDP 4.0% 이하로 하락 예상 → 4분기 중 새로운 재정/통화 부양책 나올 가능성
* 2026~2030년 성장 목표는 “연평균 최소 4.5%”로 설정될 가능성
🇰🇷🇯🇵🇹🇼 북아시아: 3분기까지는 견조, 이후 하방 압력 🚀→📉
▪️ 상반기 강세 요인
* 글로벌 반도체 수요 증가 및 미국 관세 회피 목적 선출하**가 수출을 견인
* **중국의 미국 이외 지역으로 수출 전환도 지지력 제공
▪️ 3분기 이후 리스크
* 한국: 비IT 수출 둔화(자동차 등), 내수 소비가 일부 상쇄할 듯
* 대만: 2Q GDP +12.9%, 하반기 조정 예상되나 상반기 기저효과 일부 유지
* 관세율: 미국은 대만에 20%, 일본·한국은 15% 적용
* 7월 제조업 PMI: 중국·일본·한국·대만 모두 급락 → 구조적 둔화 신호
🇪🇺 유럽: 미국-EU 무역협정이 오히려 타격… 👎
* 2분기 유로존 GDP +0.4% → 상반기 연율 1.4%
* 3분기부터 미국-EU 관세 인상 효과 반영될 것으로 예상
* 7월 복합 PMI 양호하지만, 하반기 GDP 성장률은 1%로 둔화 전망
* ECB는 10월 추가 금리 인하 예상, 서비스 인플레이션 완화와 임금 트렌드 안정 확인됨
🇯🇵 일본: 10월 금리 인상 유력, 엔화 약세가 트리거 💴
* BOJ, 물가전망 및 리스크 상향조정, 하지만 타이밍은 미정
* 국내 인플레 불만과 엔화 약세**가 통화정책 정상화 압력으로 작용
* **10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 매우 높음
🇮🇳 인도: 예상보다 강한 보복관세 타격 📉
* 미국, 25% 보복 관세 부과, 중국 제외 아시아 국가 중 최고 수준
* 인도 GDP의 2.3%에 해당하는 대미 수출 영향받을 가능성
* 추가 10% 패널티 관세 위협**도 존재, 향후 성장률 하방 리스크
📉 신흥국 통화정책: 점진적 완화, 그러나 신중함 유지
▪️ 중부유럽
* 헝가리: 성장 정체에도 물가·환율 불안으로 추가 완화 연기될 듯
* 폴란드: 헤드라인 물가 하락 불구, **핵심 인플레는 재가속 → 11월까지 동결 예상
▪️ 중남미
* 멕시코: 8월 25bp 인하 예상, 그러나 리스크 균형 강조
* 콜롬비아: 금리 동결(시장 예상 하회), 추가 완화는 제한적
* 칠레·페루: 완화 속도 늦추며 조기 종료 모색
▪️ 남아공
* 금리 25bp 인하(7.00%) 및 실질 인플레이션 목표 4.5% → 3.0%로 실질 하향
* 공식 목표 범위는 유지(3\~6%)지만, 정책 여력 확대 시그널
🇧🇷 브라질: 미국 관세 충격 일부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
* 미국, 50% 관세 발표 후 예외 규정 적용 → 실질 관세율 33% 수준
* 브라질 정부 보복 자제 시 추가 완화 가능성 존재
* JP모간은 브라질의 올해 GDP 2.3%, 2026년 1.2% 유지 (시장 예상보다 낮음)
* 중앙은행은 12월부터 금리 인하 시작 예상, 인하폭은 시장보다 클 전망
🌐 글로벌 경기: 잠재성장률 초과에서 ‘정체 경고’까지
* 2분기 글로벌 GDP 성장률 2.5% 연율, 예상치보다 1%p 이상 상회
* 그러나 JP모간은 향후 급격한 성장 둔화 가능성에 더 무게
* 1분기 및 2분기 강세는 일시적인 관세 유예와 재고 조정 효과**로 판단
> 🔻 3분기부터 글로벌 성장률은 1.2%로 둔화 예상,
> 📉 경기침체 가능성 40%로 상향 조정됨
🇺🇸 미국: 고용 지표는 경고음, 침체 리스크 급등 🚨
▪️ 2분기 GDP: +3.0% → 겉보기 호조, 하지만 내실은 약화
* **민간 소비와 정부 지출 증가세 둔화: 1H25 기준 민간 최종 판매 1.3% 연율
* 기술 투자 급증**은 ‘관세 회피용 선매수’가 주요 원인
▪️ 고용시장: 고용 증가율 둔화가 '스톨 스피드 경고'
* 최근 3개월간 **민간 고용 월평균 +52k →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
* 보건·교육 제외 전반적인 고용 정체 → 기업의 노동 수요 위축 판단
* 시간당 임금 및 근로시간 증가로 임금소득은 안정적**이나 지속성은 의문
▪️ 연준(Fed) 평가와 시각 차이
* **파월 의장: “노동시장은 견고” 언급
* \*\*JP모간: “고용창출은 더 이상 견고하지 않다”\*\*는 평가
* 정책 완화 방향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간 것으로 분석
🇨🇳 중국: 정책 스탠스 변화 → 단기 부양보다 구조개혁 중심 🏗
* 정책 스탠스 전환: 7월 정치국 회의에서 추가 경기부양 미시행, 과잉공급 해소 및 가격경쟁 억제에 초점
* 2025년 4분기 GDP 4.0% 이하로 하락 예상 → 4분기 중 새로운 재정/통화 부양책 나올 가능성
* 2026~2030년 성장 목표는 “연평균 최소 4.5%”로 설정될 가능성
🇰🇷🇯🇵🇹🇼 북아시아: 3분기까지는 견조, 이후 하방 압력 🚀→📉
▪️ 상반기 강세 요인
* 글로벌 반도체 수요 증가 및 미국 관세 회피 목적 선출하**가 수출을 견인
* **중국의 미국 이외 지역으로 수출 전환도 지지력 제공
▪️ 3분기 이후 리스크
* 한국: 비IT 수출 둔화(자동차 등), 내수 소비가 일부 상쇄할 듯
* 대만: 2Q GDP +12.9%, 하반기 조정 예상되나 상반기 기저효과 일부 유지
* 관세율: 미국은 대만에 20%, 일본·한국은 15% 적용
* 7월 제조업 PMI: 중국·일본·한국·대만 모두 급락 → 구조적 둔화 신호
🇪🇺 유럽: 미국-EU 무역협정이 오히려 타격… 👎
* 2분기 유로존 GDP +0.4% → 상반기 연율 1.4%
* 3분기부터 미국-EU 관세 인상 효과 반영될 것으로 예상
* 7월 복합 PMI 양호하지만, 하반기 GDP 성장률은 1%로 둔화 전망
* ECB는 10월 추가 금리 인하 예상, 서비스 인플레이션 완화와 임금 트렌드 안정 확인됨
🇯🇵 일본: 10월 금리 인상 유력, 엔화 약세가 트리거 💴
* BOJ, 물가전망 및 리스크 상향조정, 하지만 타이밍은 미정
* 국내 인플레 불만과 엔화 약세**가 통화정책 정상화 압력으로 작용
* **10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 매우 높음
🇮🇳 인도: 예상보다 강한 보복관세 타격 📉
* 미국, 25% 보복 관세 부과, 중국 제외 아시아 국가 중 최고 수준
* 인도 GDP의 2.3%에 해당하는 대미 수출 영향받을 가능성
* 추가 10% 패널티 관세 위협**도 존재, 향후 성장률 하방 리스크
📉 신흥국 통화정책: 점진적 완화, 그러나 신중함 유지
▪️ 중부유럽
* 헝가리: 성장 정체에도 물가·환율 불안으로 추가 완화 연기될 듯
* 폴란드: 헤드라인 물가 하락 불구, **핵심 인플레는 재가속 → 11월까지 동결 예상
▪️ 중남미
* 멕시코: 8월 25bp 인하 예상, 그러나 리스크 균형 강조
* 콜롬비아: 금리 동결(시장 예상 하회), 추가 완화는 제한적
* 칠레·페루: 완화 속도 늦추며 조기 종료 모색
▪️ 남아공
* 금리 25bp 인하(7.00%) 및 실질 인플레이션 목표 4.5% → 3.0%로 실질 하향
* 공식 목표 범위는 유지(3\~6%)지만, 정책 여력 확대 시그널
🇧🇷 브라질: 미국 관세 충격 일부 완화되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
* 미국, 50% 관세 발표 후 예외 규정 적용 → 실질 관세율 33% 수준
* 브라질 정부 보복 자제 시 추가 완화 가능성 존재
* JP모간은 브라질의 올해 GDP 2.3%, 2026년 1.2% 유지 (시장 예상보다 낮음)
* 중앙은행은 12월부터 금리 인하 시작 예상, 인하폭은 시장보다 클 전망
🤔3
"Global Data Watch: Stall speed alert"
🌍 글로벌 경제 전망 요약
* 2분기 글로벌 GDP는 연율 기준 2.5% 상승으로 예상보다 강한 성장 기록
* 그러나 JP모간은 향후 성장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판단
* 미국과 중국의 민간 수요 약화, 무역전쟁 관련 관세 부과**가 주요 리스크
* **향후 글로벌 성장률 1.2%로 둔화,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 40%로 평가
🇺🇸 미국: 경기 침체 신호 경고
* 2분기 GDP 성장률은 3.0%로 강했지만, 내수 최종판매는 1.3%로 둔화
* 민간소비와 정부지출 둔화**가 성장 약화의 주된 원인
* 기술 투자 증가는 **관세 부과 전 선매수 효과**로 판단되며, 향후 약화 예상
* **고용 증가세 둔화 (최근 3개월 평균 +52k) → 고용 수요 감소가 경기 침체 전조로 해석됨
* 연준은 고용시장을 "견고"하다고 했지만, JP모간은 이 해석에 동의하지 않음
🇨🇳 중국 및 🇰🇷한국 등 북아시아: 완충 요인 존재하나 불확실성 여전
* 반도체 수요 급증 및 중국의 수출 다변화**로 3분기까지는 성장 견조할 가능성
* 대만은 2분기 GDP 12.9% 급등 → 하반기엔 둔화 예상되나 상반기 효과 일부 유지될 전망
* **한국은 비IT 부문 수출 둔화**가 우려되나 **내수 소비 개선**으로 일부 상쇄 예상
* 다만 **제조업 PMI는 전반적으로 하락, 구조적 타격 우려 지속
🇪🇺 유럽: 관세 충격 시작되며 둔화 전망
* 2분기 GDP는 0.4% 증가했지만, 하반기 무역전쟁 영향으로 1% 성장으로 둔화 전망
* 서비스 인플레이션 완화, ECB 임금지표도 양호 → 인플레이션 완화 신호
* ECB는 10월 추가 금리 인하 예상
🇯🇵 일본: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
* 물가 전망 상향조정 →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
* 엔화 약세가 국민 불만으로 이어지며, 통화정책 압박 증가
🇮🇳 인도: 미국의 고율 관세 타깃
* 미국, 인도에 25% 보복 관세 부과 → 인도의 대미 수출 비중은 GDP의 2.3%
* 추가 10% 관세 위협도 존재, 향후 성장률 5.5% 유지에 하방 리스크
💵 신흥국 중앙은행: 완화 지속되나 신중한 접근
* 대부분 금리 인하 중이나, 물가 및 금융안정 고려로 속도 조절
* 중남미: 멕시코 25bp 인하 예상, 콜롬비아 동결 (시장 예상과 달리), 칠레도 인하폭 줄이며 종료 근접
* 남아공: 금리 인하와 함께 물가 목표 실질적으로 3%로 하향 → 추후 금리 인하 여지 확대
🇧🇷 브라질: 높은 관세 부담 지속
* 미국의 50% 관세 발표 이후 예외조항 적용 → 실질 관세율 약 33%
* 관세로 인한 성장 타격 우려 있지만, 기존 성장률 전망(2025년 2.3%) 유지
📌 이전 보고서 대비 변경사항 요약
* 이전보다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을 더 강하게 경고
*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은 후퇴, 구조조정 방향 명확
* ECB는 여전히 인플레 하락을 확인 중, 금리 인하 지속 전망
* 북아시아(특히 대만)의 상반기 강세는 일시적 요인으로 평가
🌍 글로벌 경제 전망 요약
* 2분기 글로벌 GDP는 연율 기준 2.5% 상승으로 예상보다 강한 성장 기록
* 그러나 JP모간은 향후 성장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판단
* 미국과 중국의 민간 수요 약화, 무역전쟁 관련 관세 부과**가 주요 리스크
* **향후 글로벌 성장률 1.2%로 둔화,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 40%로 평가
🇺🇸 미국: 경기 침체 신호 경고
* 2분기 GDP 성장률은 3.0%로 강했지만, 내수 최종판매는 1.3%로 둔화
* 민간소비와 정부지출 둔화**가 성장 약화의 주된 원인
* 기술 투자 증가는 **관세 부과 전 선매수 효과**로 판단되며, 향후 약화 예상
* **고용 증가세 둔화 (최근 3개월 평균 +52k) → 고용 수요 감소가 경기 침체 전조로 해석됨
* 연준은 고용시장을 "견고"하다고 했지만, JP모간은 이 해석에 동의하지 않음
🇨🇳 중국 및 🇰🇷한국 등 북아시아: 완충 요인 존재하나 불확실성 여전
* 반도체 수요 급증 및 중국의 수출 다변화**로 3분기까지는 성장 견조할 가능성
* 대만은 2분기 GDP 12.9% 급등 → 하반기엔 둔화 예상되나 상반기 효과 일부 유지될 전망
* **한국은 비IT 부문 수출 둔화**가 우려되나 **내수 소비 개선**으로 일부 상쇄 예상
* 다만 **제조업 PMI는 전반적으로 하락, 구조적 타격 우려 지속
🇪🇺 유럽: 관세 충격 시작되며 둔화 전망
* 2분기 GDP는 0.4% 증가했지만, 하반기 무역전쟁 영향으로 1% 성장으로 둔화 전망
* 서비스 인플레이션 완화, ECB 임금지표도 양호 → 인플레이션 완화 신호
* ECB는 10월 추가 금리 인하 예상
🇯🇵 일본: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
* 물가 전망 상향조정 →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
* 엔화 약세가 국민 불만으로 이어지며, 통화정책 압박 증가
🇮🇳 인도: 미국의 고율 관세 타깃
* 미국, 인도에 25% 보복 관세 부과 → 인도의 대미 수출 비중은 GDP의 2.3%
* 추가 10% 관세 위협도 존재, 향후 성장률 5.5% 유지에 하방 리스크
💵 신흥국 중앙은행: 완화 지속되나 신중한 접근
* 대부분 금리 인하 중이나, 물가 및 금융안정 고려로 속도 조절
* 중남미: 멕시코 25bp 인하 예상, 콜롬비아 동결 (시장 예상과 달리), 칠레도 인하폭 줄이며 종료 근접
* 남아공: 금리 인하와 함께 물가 목표 실질적으로 3%로 하향 → 추후 금리 인하 여지 확대
🇧🇷 브라질: 높은 관세 부담 지속
* 미국의 50% 관세 발표 이후 예외조항 적용 → 실질 관세율 약 33%
* 관세로 인한 성장 타격 우려 있지만, 기존 성장률 전망(2025년 2.3%) 유지
📌 이전 보고서 대비 변경사항 요약
* 이전보다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을 더 강하게 경고
*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감은 후퇴, 구조조정 방향 명확
* ECB는 여전히 인플레 하락을 확인 중, 금리 인하 지속 전망
* 북아시아(특히 대만)의 상반기 강세는 일시적 요인으로 평가
😁3
📄 iRhythm: Broad-Based Outperformance and Room for More Keeps Us Bullish; Reiterate Overweight
🔍 종합 의견 요약
* JP모건은 iRhythm(티커: IRTC)에 대해 Overweight(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45 → \$190**로 **대폭 상향 조정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으로 강한 실적 모멘텀 확인
* Zio Monitor**와 **Zio AT 제품군의 확장성과 혁신적인 채널 파트너 확대가 주된 성장 요인
* 수익성 개선 및 현금흐름 전환 가시성도 상승
📈 실적 및 가이던스 하이라이트
🔹 2Q25 실적 요약
* 매출: \$187M (YoY +26%) → 컨센서스 대비 큰 폭 상회 (2022년 이후 최대 서프라이즈)
* 조정 EBITDA: \$15.7M (매출의 8.4%)
* Gross Margin: 71.2% → 컨센서스 대비 +200bps
🔹 가이던스 변경 (FY25 기준)
* 매출: 기존 \$690-700M → 신규 \$720-730M
* 약 \$30M 상향, 그중 \$20M은 Zio Monitor, 나머지는 Zio AT와 채널 파트너 기여
* 3Q25는 2Q 대비 소폭 감소 후, 4Q에서 회복 예상
🚀 성장 동력
🔹 핵심 제품군 성장
* Zio Monitor: 대형 헬스시스템과의 통합 및 EHR 확대 → 약 65% 기존 고객**이 이미 EHR 연동
* **환자 접근성 확대: UNH의 30일 모니터링 요건 해제 등 → 지난 1년간 환자 접근 가능성 1,000만명 증가
### 🔹 채널 파트너 확대
* Signify, Centerwell 등 혁신적 파트너사 확대 중
* 현재 12개 파트너, 200만 환자 대상 계약 완료
* 40개 파트너와 협상 중, 총 100개 목표 파트너**로 확대 예정
💰 재무 전망 변화
| 항목 | 이전 (2025E) | 수정 (2025E) |
| -------- | ---------- | ---------- |
| 매출 | \$695M | \$725M |
| Adj. EPS | -\$1.82 | -\$1.60 |
* EBITDA 가이던스도 **7.5\~8.5% → 상단에 근접 (3Q25는 9.0\~9.5% 전망)
* 2026년 Free Cash Flow 전환 가시성 확보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과거에는 Zio AT 관련 FDA 경고장 및 DOJ 조사 등 규제 리스크**로 인해 보수적 관점 유지
* 현재는:
* **실적 모멘텀 + 규제 리스크 해소 진행 + 수익성 개선 가시화
* 위 요인들로 인해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정당화 가능하다는 의견 강화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190 → 2026E 매출 대비 7.5배 EV/Sales, 동종업체 대비 프리미엄 적용
* 리스크 요인:
* 대형 경쟁자들의 시장 진입
* 규제 이슈 완전 해소 전
* 해외시장 확장 및 무증상 AF 시장에서의 실행력
📌 투자자 포인트 요약
* 강한 실적 모멘텀, 구조적 성장동력, 규제 리스크 완화로 장기적 매력도 부각
* 2025년 하반기 추가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 현 시점에서 비중확대 전략 적절
🔍 종합 의견 요약
* JP모건은 iRhythm(티커: IRTC)에 대해 Overweight(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145 → \$190**로 **대폭 상향 조정
*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및 하반기 가이던스 상향으로 강한 실적 모멘텀 확인
* Zio Monitor**와 **Zio AT 제품군의 확장성과 혁신적인 채널 파트너 확대가 주된 성장 요인
* 수익성 개선 및 현금흐름 전환 가시성도 상승
📈 실적 및 가이던스 하이라이트
🔹 2Q25 실적 요약
* 매출: \$187M (YoY +26%) → 컨센서스 대비 큰 폭 상회 (2022년 이후 최대 서프라이즈)
* 조정 EBITDA: \$15.7M (매출의 8.4%)
* Gross Margin: 71.2% → 컨센서스 대비 +200bps
🔹 가이던스 변경 (FY25 기준)
* 매출: 기존 \$690-700M → 신규 \$720-730M
* 약 \$30M 상향, 그중 \$20M은 Zio Monitor, 나머지는 Zio AT와 채널 파트너 기여
* 3Q25는 2Q 대비 소폭 감소 후, 4Q에서 회복 예상
🚀 성장 동력
🔹 핵심 제품군 성장
* Zio Monitor: 대형 헬스시스템과의 통합 및 EHR 확대 → 약 65% 기존 고객**이 이미 EHR 연동
* **환자 접근성 확대: UNH의 30일 모니터링 요건 해제 등 → 지난 1년간 환자 접근 가능성 1,000만명 증가
### 🔹 채널 파트너 확대
* Signify, Centerwell 등 혁신적 파트너사 확대 중
* 현재 12개 파트너, 200만 환자 대상 계약 완료
* 40개 파트너와 협상 중, 총 100개 목표 파트너**로 확대 예정
💰 재무 전망 변화
| 항목 | 이전 (2025E) | 수정 (2025E) |
| -------- | ---------- | ---------- |
| 매출 | \$695M | \$725M |
| Adj. EPS | -\$1.82 | -\$1.60 |
* EBITDA 가이던스도 **7.5\~8.5% → 상단에 근접 (3Q25는 9.0\~9.5% 전망)
* 2026년 Free Cash Flow 전환 가시성 확보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과거에는 Zio AT 관련 FDA 경고장 및 DOJ 조사 등 규제 리스크**로 인해 보수적 관점 유지
* 현재는:
* **실적 모멘텀 + 규제 리스크 해소 진행 + 수익성 개선 가시화
* 위 요인들로 인해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정당화 가능하다는 의견 강화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190 → 2026E 매출 대비 7.5배 EV/Sales, 동종업체 대비 프리미엄 적용
* 리스크 요인:
* 대형 경쟁자들의 시장 진입
* 규제 이슈 완전 해소 전
* 해외시장 확장 및 무증상 AF 시장에서의 실행력
📌 투자자 포인트 요약
* 강한 실적 모멘텀, 구조적 성장동력, 규제 리스크 완화로 장기적 매력도 부각
* 2025년 하반기 추가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 현 시점에서 비중확대 전략 적절
🩺 iRhythm의 주요 제품
🔹 Zio Monitor (기존 Zio XT에서 리브랜딩)
* 주력 제품, iRhythm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
* 장기간 심전도 모니터링**을 위한 웨어러블 패치 형태
* 병원이 처방하고, 환자가 집에서 착용 → 데이터는 클라우드로 업로드되어 분석
* **심방세동(AF) 및 기타 부정맥 진단에 주로 사용
* 최근에는 Epic EHR 시스템 통합**을 통한 대형 헬스시스템과의 연결이 강화됨
* 보고서에 따르면, \*\*Zio Monitor의 강세가 FY25 매출 가이던스 상향의 2/3 (\$20M)\*\*를 차지할 정도로 실적 견인
🔹 **Zio AT (Ambulatory Telemetry)
*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된 버전
* 중간 이상의 위험군 환자 대상 → 실시간 경고 기능 포함
* Zio Monitor 대비 상대적으로 매출 비중은 작지만, 빠르게 성장 중
* DOJ 조사 및 FDA 경고장 이슈로 한동안 제약이 있었으나, 최근 규제 완화와 함께 성과가 본격화
* 특히, \*\*혁신적 파트너 채널(예: Signify, Centerwell)\*\*을 통한 도입 증가가 기대됨
📈 매출 기여 및 성장성
* FY25 가이던스 상향 \$30M 중 \$20M이 Zio Monitor, \$10M이 Zio AT 및 파트너 매출
* Zio Monitor는 현재 헬스시스템 65%와 EHR 통합 완료, 향후 Epic Aura 도입 병원 40곳 이상 확대 예정
* Zio AT는 \*\*12개 파트너(200만 환자 대상)\*\*와 계약 체결, 추가 40개 협상 중
🧠 요약
* Zio Monitor: 안정적이고 대규모 매출원, 병원 및 EHR 기반 확산 중
* Zio AT: 고성장 초기 단계, 파트너 기반의 확장성 주목
* 두 제품 모두 iRhythm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플랫폼
=========
씨어스 선배님
🔹 Zio Monitor (기존 Zio XT에서 리브랜딩)
* 주력 제품, iRhythm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
* 장기간 심전도 모니터링**을 위한 웨어러블 패치 형태
* 병원이 처방하고, 환자가 집에서 착용 → 데이터는 클라우드로 업로드되어 분석
* **심방세동(AF) 및 기타 부정맥 진단에 주로 사용
* 최근에는 Epic EHR 시스템 통합**을 통한 대형 헬스시스템과의 연결이 강화됨
* 보고서에 따르면, \*\*Zio Monitor의 강세가 FY25 매출 가이던스 상향의 2/3 (\$20M)\*\*를 차지할 정도로 실적 견인
🔹 **Zio AT (Ambulatory Telemetry)
*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된 버전
* 중간 이상의 위험군 환자 대상 → 실시간 경고 기능 포함
* Zio Monitor 대비 상대적으로 매출 비중은 작지만, 빠르게 성장 중
* DOJ 조사 및 FDA 경고장 이슈로 한동안 제약이 있었으나, 최근 규제 완화와 함께 성과가 본격화
* 특히, \*\*혁신적 파트너 채널(예: Signify, Centerwell)\*\*을 통한 도입 증가가 기대됨
📈 매출 기여 및 성장성
* FY25 가이던스 상향 \$30M 중 \$20M이 Zio Monitor, \$10M이 Zio AT 및 파트너 매출
* Zio Monitor는 현재 헬스시스템 65%와 EHR 통합 완료, 향후 Epic Aura 도입 병원 40곳 이상 확대 예정
* Zio AT는 \*\*12개 파트너(200만 환자 대상)\*\*와 계약 체결, 추가 40개 협상 중
🧠 요약
* Zio Monitor: 안정적이고 대규모 매출원, 병원 및 EHR 기반 확산 중
* Zio AT: 고성장 초기 단계, 파트너 기반의 확장성 주목
* 두 제품 모두 iRhythm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플랫폼
=========
씨어스 선배님
📌 보고서 제목: Stryker Corp. (SYK) Puts-and-Takes Operationally But Overall Solid 2Q25 Performance**
🧾 2Q25 실적 요약
* 2분기 매출: 60.2억 달러 (YoY +11.1%)
* 유기적 성장률: +10.2% (시장 기대치 GSe: 9.9%, 컨센서스: 8.1% 상회)
* 골절·관절 부문: 고관절/슬관절은 중간 한자리수 성장률(MSD%), 외상 및 사지(Trauma & Extremities)는 높은 한자리수 성장률(HSD%)
* MedSurg & Neuro: 내시경(Endoscopy) 및 신경두개(Neurocranial) 부문이 강세, Medical 부문은 공급 차질 영향
* 조정 영업이익률: \*\*25.7% (YoY +100bps)\*\*로 시장 기대치(GSe 25.9%)와 거의 일치
📈 가이던스 상향 조정
* 2025년 유기적 매출 성장 가이던스 상향: 8.5~9.5% → 9.5~10%
* EPS 가이던스 상향: $13.20~13.45 → $13.40~13.60
* 상향 이유: 2Q 실적 호조 반영, 관세 완화, 환율 효과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유기적 매출 성장 전망: 9.1% → 9.5%
* EPS 전망: $13.38 → $13.50
📌 핵심 포인트 요약
🔹 긍정적 요소
* 내시경, 신경두개, MAKO(로봇 수술 장비) 등 고성장 부문 주도
* Vascular 부문 고성장: YoY +52.3% 기록, Inari Medical 인수 효과 반영 (다만, 단기적 재고조정·영업인력 이슈는 존재)
* 미국 내 자본 지출(CapEx) 강세 지속
* 관세 완화 및 환율 우호적 영향
* 2025년 영업이익률 YoY +100bps 증가 예상
🔹 부정적 요소 및 리스크
* Medical 부문 OUS(미국 외 지역) 공급 이슈 지속
* 미국 슬관절 부문 성장률 기대 미달: 6.2% (GSe 7.5%)
* Inari Medical 인수 후 통합 과정에서 판매인력 교체 문제 등 단기 역풍
📊 세부 부문 실적 (YoY 변화)
* MedSurg & Neuro: +17.2%
* 내시경: +17.1%
* 신경두개: +28.1%
* 혈관(Vascular): +52.3%
* Orthopedics:
* 슬관절: +6.3%
* 고관절: +8.9%
* 외상 및 사지: +15.0%
🧠 전략 및 전망
* Inari 통합 관련 비용을 성장 투자로 활용할 계획
* 매출 및 EPS 가이던스 상향은 운영력과 분산된 사업 모델 반영
* 2025~2028년 CAGR: 매출 +8.5%, EPS +10.7% 기대
* 목표주가 상향: $418 → $430 (기대 수익률 +9.5%)
📌 투자자 관점 요약
* 👍 강점: 다양한 성장 동력, 혈관 부문 고성장, 꾸준한 시장점유율 확대, EPS 상향, 관세 호재 활용
* 👎 리스크: 미국 슬관절 성장 둔화, Inari 통합 리스크, 공급망 이슈 지속
* ⚖️ 투자 의견: 중립(Neutral) 유지하되, 견조한 펀더멘털과 성장 모멘텀은 긍정적 평가
🧾 2Q25 실적 요약
* 2분기 매출: 60.2억 달러 (YoY +11.1%)
* 유기적 성장률: +10.2% (시장 기대치 GSe: 9.9%, 컨센서스: 8.1% 상회)
* 골절·관절 부문: 고관절/슬관절은 중간 한자리수 성장률(MSD%), 외상 및 사지(Trauma & Extremities)는 높은 한자리수 성장률(HSD%)
* MedSurg & Neuro: 내시경(Endoscopy) 및 신경두개(Neurocranial) 부문이 강세, Medical 부문은 공급 차질 영향
* 조정 영업이익률: \*\*25.7% (YoY +100bps)\*\*로 시장 기대치(GSe 25.9%)와 거의 일치
📈 가이던스 상향 조정
* 2025년 유기적 매출 성장 가이던스 상향: 8.5~9.5% → 9.5~10%
* EPS 가이던스 상향: $13.20~13.45 → $13.40~13.60
* 상향 이유: 2Q 실적 호조 반영, 관세 완화, 환율 효과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유기적 매출 성장 전망: 9.1% → 9.5%
* EPS 전망: $13.38 → $13.50
📌 핵심 포인트 요약
🔹 긍정적 요소
* 내시경, 신경두개, MAKO(로봇 수술 장비) 등 고성장 부문 주도
* Vascular 부문 고성장: YoY +52.3% 기록, Inari Medical 인수 효과 반영 (다만, 단기적 재고조정·영업인력 이슈는 존재)
* 미국 내 자본 지출(CapEx) 강세 지속
* 관세 완화 및 환율 우호적 영향
* 2025년 영업이익률 YoY +100bps 증가 예상
🔹 부정적 요소 및 리스크
* Medical 부문 OUS(미국 외 지역) 공급 이슈 지속
* 미국 슬관절 부문 성장률 기대 미달: 6.2% (GSe 7.5%)
* Inari Medical 인수 후 통합 과정에서 판매인력 교체 문제 등 단기 역풍
📊 세부 부문 실적 (YoY 변화)
* MedSurg & Neuro: +17.2%
* 내시경: +17.1%
* 신경두개: +28.1%
* 혈관(Vascular): +52.3%
* Orthopedics:
* 슬관절: +6.3%
* 고관절: +8.9%
* 외상 및 사지: +15.0%
🧠 전략 및 전망
* Inari 통합 관련 비용을 성장 투자로 활용할 계획
* 매출 및 EPS 가이던스 상향은 운영력과 분산된 사업 모델 반영
* 2025~2028년 CAGR: 매출 +8.5%, EPS +10.7% 기대
* 목표주가 상향: $418 → $430 (기대 수익률 +9.5%)
📌 투자자 관점 요약
* 👍 강점: 다양한 성장 동력, 혈관 부문 고성장, 꾸준한 시장점유율 확대, EPS 상향, 관세 호재 활용
* 👎 리스크: 미국 슬관절 성장 둔화, Inari 통합 리스크, 공급망 이슈 지속
* ⚖️ 투자 의견: 중립(Neutral) 유지하되, 견조한 펀더멘털과 성장 모멘텀은 긍정적 평가
「APAC Conviction List – Directors' Cut: August Update」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Jardine Matheson**과 **Namura Shipbuilding**이 신규 편입되었고, **Mahindra & Mahindra, Kotobuki Spirits, **Worley**가 제외되었습니다.
📌 핵심 요약: 신규 편입 종목
🏢 Jardine Matheson (JARD.SI)
⏫ 전략 변화 기반의 리레이팅 기대
* ✅ 투자 포인트
* 리더십 강화와 자회사 효율 개선을 통한 그룹 전체 투자수익률 향상 기대
* HKLand, Dairy Farm, JC\&C, Astra 등 주요 자회사가 전략 리뷰 중 (2026년 상반기 완료 예정)
* Lincoln Pan (PAG 파트너)의 CEO 취임 예정 → 구조조정/매각 가능성 상승
* 📉 밸류에이션 매력
* 38% NAV 할인, 8.8x FY26E P/E, 0.5x P/B, 4.3% 배당수익률 → 역사적 평균보다 저평가
* 📊 주요 실적 추정
| 연도 | EPS (\$) | P/E | P/B | FCF Yield | 배당수익률 |
| ----- | -------- | ---- | ---- | --------- | ----- |
| FY26E | 6.33 | 8.8x | 0.5x | 6.7% | 4.3% |
* 🔮 주요 촉매
1. 2025년 11월 신규 CEO의 전략 발표
2. 인도네시아 자동차 판매 회복 (Astra)
3. 전략 리뷰 결과 발표 (JC\&C, Astra)
🚢 Namura Shipbuilding (7014.T)
⚓ 방산 및 탄탄한 상업 선박 수요에 기반한 중장기 성장
* ✅ 투자 포인트
* 드라이벌크·탱커 중심 상업선박 + 방산 정비 비즈니스 모델
* 미-중 갈등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일본 조선사 경쟁력 상승 → 중국 대비 비용우위
* IMO의 2028년 탄소세 도입 → 노후선 교체 수요 증가
* 노동력 부족 → 공급 제약 → 단가 상승 가능성
* 📈 실적 전망
* FY25~30E 영업이익 CAGR +11%
* FY26E 영업이익 248억 엔, P/E 12.7x → 향후 밸류에이션 매력 개선 기대
* 📊 주요 실적 추정
| 연도 | EPS (¥) | P/E | P/B | FCF Yield | 배당수익률 |
| ----- | ------- | ----- | ---- | --------- | ----- |
| FY26E | 246.2 | 12.7x | 1.8x | 11.1% | 1.4% |
| FY29E | 579.4 | 5.4x | 1.2x | 20.5% | 2.6% |
* 🔮 주요 촉매
1. 2025년 후반: 선박 단가 상승 가시화
2. 일본 정부의 “국가조선소 정책” 발표 (2025년 가을 예정)
3. 미 해군 수리 계약 수주 여부
📊 전체 Conviction List 내 노출 구조
* 🌏 지역 비중
* 일본 30%, 중국 30%, 인도 13%, 대만 9%, 한국 4%
* 🏭 섹터 비중
* 정보기술 26%, 산업재 22%, 소비재 17%, 헬스케어 9%
🗓️ 주요 이벤트 캘린더 (선택 종목 중심)
* Namura Shipbuilding: 2025년 8월 7일, FY26 1분기 실적 발표
* Jardine Matheson: 2025년 11월, 신규 CEO 전략 방향 발표 예상
* Zai Lab: 3Q25 Bemarituzumab 1차 위암 글로벌 3상 데이터 발표 예정
* MediaTek: 3Q25 AI ASIC 테이프아웃
* Fujitsu: 9\~10월, UK Post Office 보상 관련 세부 발표 예정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Jardine Matheson**과 **Namura Shipbuilding**이 신규 편입되었고, **Mahindra & Mahindra, Kotobuki Spirits, **Worley**가 제외되었습니다.
📌 핵심 요약: 신규 편입 종목
🏢 Jardine Matheson (JARD.SI)
⏫ 전략 변화 기반의 리레이팅 기대
* ✅ 투자 포인트
* 리더십 강화와 자회사 효율 개선을 통한 그룹 전체 투자수익률 향상 기대
* HKLand, Dairy Farm, JC\&C, Astra 등 주요 자회사가 전략 리뷰 중 (2026년 상반기 완료 예정)
* Lincoln Pan (PAG 파트너)의 CEO 취임 예정 → 구조조정/매각 가능성 상승
* 📉 밸류에이션 매력
* 38% NAV 할인, 8.8x FY26E P/E, 0.5x P/B, 4.3% 배당수익률 → 역사적 평균보다 저평가
* 📊 주요 실적 추정
| 연도 | EPS (\$) | P/E | P/B | FCF Yield | 배당수익률 |
| ----- | -------- | ---- | ---- | --------- | ----- |
| FY26E | 6.33 | 8.8x | 0.5x | 6.7% | 4.3% |
* 🔮 주요 촉매
1. 2025년 11월 신규 CEO의 전략 발표
2. 인도네시아 자동차 판매 회복 (Astra)
3. 전략 리뷰 결과 발표 (JC\&C, Astra)
🚢 Namura Shipbuilding (7014.T)
⚓ 방산 및 탄탄한 상업 선박 수요에 기반한 중장기 성장
* ✅ 투자 포인트
* 드라이벌크·탱커 중심 상업선박 + 방산 정비 비즈니스 모델
* 미-중 갈등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일본 조선사 경쟁력 상승 → 중국 대비 비용우위
* IMO의 2028년 탄소세 도입 → 노후선 교체 수요 증가
* 노동력 부족 → 공급 제약 → 단가 상승 가능성
* 📈 실적 전망
* FY25~30E 영업이익 CAGR +11%
* FY26E 영업이익 248억 엔, P/E 12.7x → 향후 밸류에이션 매력 개선 기대
* 📊 주요 실적 추정
| 연도 | EPS (¥) | P/E | P/B | FCF Yield | 배당수익률 |
| ----- | ------- | ----- | ---- | --------- | ----- |
| FY26E | 246.2 | 12.7x | 1.8x | 11.1% | 1.4% |
| FY29E | 579.4 | 5.4x | 1.2x | 20.5% | 2.6% |
* 🔮 주요 촉매
1. 2025년 후반: 선박 단가 상승 가시화
2. 일본 정부의 “국가조선소 정책” 발표 (2025년 가을 예정)
3. 미 해군 수리 계약 수주 여부
📊 전체 Conviction List 내 노출 구조
* 🌏 지역 비중
* 일본 30%, 중국 30%, 인도 13%, 대만 9%, 한국 4%
* 🏭 섹터 비중
* 정보기술 26%, 산업재 22%, 소비재 17%, 헬스케어 9%
🗓️ 주요 이벤트 캘린더 (선택 종목 중심)
* Namura Shipbuilding: 2025년 8월 7일, FY26 1분기 실적 발표
* Jardine Matheson: 2025년 11월, 신규 CEO 전략 방향 발표 예상
* Zai Lab: 3Q25 Bemarituzumab 1차 위암 글로벌 3상 데이터 발표 예정
* MediaTek: 3Q25 AI ASIC 테이프아웃
* Fujitsu: 9\~10월, UK Post Office 보상 관련 세부 발표 예정
「Korea Monthly Wrap – July 2025: More fuel needed for next leg of re-rating」
🇰🇷 한국 시장 종합 요약
📈 7월 KOSPI 성과 및 주요 요인
* KOSPI 5.7% 상승 (3,245pt 도달), 일평균 거래대금 감소 (전월比 -16% → \$13.6B), 개인 비중 54%
* MSCI Korea (USD 기준) 3.9% 상승했으나, \*\*환율 약세(KRW/USD -2.9%)\*\*로 북아시아 대비 상대적 약세
* 상반기 핵심 모멘텀:
* 상법 개정안 통과로 재평가 기대감 증대
* 다만 8월 1일 세제개편안은 시장 기대에 미달
* 전망: 시장의 추가 Re-rating을 위해선 ➤ ① 구조개혁의 실질적 실행, ② 실적 상향, ③ 해외 자금 유입 확대 필요
💰 자금 흐름 & 환율
* 외국인 주식 순매수: 3개월 연속 + 증가폭 확대 (6월 \$2B → 7월 \$4.5B)
* 외국인 채권 순매수: \$9.2B
* KRW 약세 지속: 7월 한 달간 -2.9% (1,393원/\$)
📦 주요 매크로 및 무역 이벤트
① 미국과의 무역협상 마무리
* \*\*일반관세율 15%\*\*로 타결 (일본과 유사 수준)
* JPM 추정 실질 관세율 13.5%: 기술제품 면세, 철강·알루미늄은 50% 관세
② 한국은행 정책금리 유지
* 2.5%로 동결 (이미 100bp 인하 반영)
* 부동산 안정 및 GDP 둔화 균형 고려한 보수적 기조
🔎 섹터별/종목별 주요 이슈
🔋 LG Energy Solution (373220.KQ)
* 테슬라와 LFP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2027\~2030): 총 5.9조원 규모, 순이익 +1조원 기여 예상
* 연간 공급량 약 15GWh, Gen 2 LFP 기술 우수성 인정
* 미국 ESS용 LFP 생산능력: 현재 30GWh → 2027년 80GWh까지 확장 가능
🧠 삼성전자 (005930.KS)
* 2Q25 실적 부진 (순이익 전년比 -50%)에도 긍정적 요인:
* HBM bit growth +30% QoQ, AMD/AVGO 수주 호조
* MX (모바일) 부문 마진 개선, 폴더블 신제품 효과
* TSLA로부터 2nm GAA 파운드리 수주 확보 (\$16.5B)
📉 이익전망 변화 (섹터별 2025/2026 EPS 변동률)
| 📊 섹터 | 1M 변화 | 3M 변화 | 6M 변화 | 12M 변화 |
| ----------- | ------ | ------ | ------ | ------ |
| Tech | -1.9% | -1.1% | +2.1% | -28.2% |
| Financials | +0.4% | +1.0% | +1.2% | +2.9% |
| Industrials | +0.9% | +4.8% | +1.8% | -2.2% |
| Materials | -1.8% | -10.3% | -49.3% | -66.3% |
| Healthcare | -3.2% | -8.4% | -20.5% | -32.0% |
| Energy | -23.6% | -68.5% | -80.5% | -85.7% |
📝 *Tech, Financials, Industrials는 상대적으로 양호하나, Materials/Energy/Healthcare는 이익 모멘텀 매우 부진*
🔍 투자자 관점 요약
✅ 포지티브 포인트
* 구조개혁 법안 통과로 제도적 기반 강화
* 삼성전자/LGES 등 글로벌 전략 수주 확대 (TSLA, HBM 등)
* 외국인 자금 유입 확대 및 고배당 정책 강화 (은행 중심)
⚠️ 리스크 요인
* 세제개편 기대감 미달 → 향후 정책 신뢰도 저하 우려
* KRW 약세, 미국발 기술/관세 리스크 지속
* 이익추정 하향세 지속 (특히 소재·에너지)
🇰🇷 한국 시장 종합 요약
📈 7월 KOSPI 성과 및 주요 요인
* KOSPI 5.7% 상승 (3,245pt 도달), 일평균 거래대금 감소 (전월比 -16% → \$13.6B), 개인 비중 54%
* MSCI Korea (USD 기준) 3.9% 상승했으나, \*\*환율 약세(KRW/USD -2.9%)\*\*로 북아시아 대비 상대적 약세
* 상반기 핵심 모멘텀:
* 상법 개정안 통과로 재평가 기대감 증대
* 다만 8월 1일 세제개편안은 시장 기대에 미달
* 전망: 시장의 추가 Re-rating을 위해선 ➤ ① 구조개혁의 실질적 실행, ② 실적 상향, ③ 해외 자금 유입 확대 필요
💰 자금 흐름 & 환율
* 외국인 주식 순매수: 3개월 연속 + 증가폭 확대 (6월 \$2B → 7월 \$4.5B)
* 외국인 채권 순매수: \$9.2B
* KRW 약세 지속: 7월 한 달간 -2.9% (1,393원/\$)
📦 주요 매크로 및 무역 이벤트
① 미국과의 무역협상 마무리
* \*\*일반관세율 15%\*\*로 타결 (일본과 유사 수준)
* JPM 추정 실질 관세율 13.5%: 기술제품 면세, 철강·알루미늄은 50% 관세
② 한국은행 정책금리 유지
* 2.5%로 동결 (이미 100bp 인하 반영)
* 부동산 안정 및 GDP 둔화 균형 고려한 보수적 기조
🔎 섹터별/종목별 주요 이슈
🔋 LG Energy Solution (373220.KQ)
* 테슬라와 LFP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2027\~2030): 총 5.9조원 규모, 순이익 +1조원 기여 예상
* 연간 공급량 약 15GWh, Gen 2 LFP 기술 우수성 인정
* 미국 ESS용 LFP 생산능력: 현재 30GWh → 2027년 80GWh까지 확장 가능
🧠 삼성전자 (005930.KS)
* 2Q25 실적 부진 (순이익 전년比 -50%)에도 긍정적 요인:
* HBM bit growth +30% QoQ, AMD/AVGO 수주 호조
* MX (모바일) 부문 마진 개선, 폴더블 신제품 효과
* TSLA로부터 2nm GAA 파운드리 수주 확보 (\$16.5B)
📉 이익전망 변화 (섹터별 2025/2026 EPS 변동률)
| 📊 섹터 | 1M 변화 | 3M 변화 | 6M 변화 | 12M 변화 |
| ----------- | ------ | ------ | ------ | ------ |
| Tech | -1.9% | -1.1% | +2.1% | -28.2% |
| Financials | +0.4% | +1.0% | +1.2% | +2.9% |
| Industrials | +0.9% | +4.8% | +1.8% | -2.2% |
| Materials | -1.8% | -10.3% | -49.3% | -66.3% |
| Healthcare | -3.2% | -8.4% | -20.5% | -32.0% |
| Energy | -23.6% | -68.5% | -80.5% | -85.7% |
📝 *Tech, Financials, Industrials는 상대적으로 양호하나, Materials/Energy/Healthcare는 이익 모멘텀 매우 부진*
🔍 투자자 관점 요약
✅ 포지티브 포인트
* 구조개혁 법안 통과로 제도적 기반 강화
* 삼성전자/LGES 등 글로벌 전략 수주 확대 (TSLA, HBM 등)
* 외국인 자금 유입 확대 및 고배당 정책 강화 (은행 중심)
⚠️ 리스크 요인
* 세제개편 기대감 미달 → 향후 정책 신뢰도 저하 우려
* KRW 약세, 미국발 기술/관세 리스크 지속
* 이익추정 하향세 지속 (특히 소재·에너지)
😁6
Nitto Boseki: F3/26 1Q Results: Negative; Smooth Start with 1Q OP in Line with Consensus, but 1H and FY Guidance Is Left Unchanged
📌 종합 요약
* 1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와 부합하였으나, 가이던스 상향 없음
* 1Q 영업이익(OP): 43억엔 (상반기 가이던스: 80억엔)
* 전자재료 부문: 41억엔 (상반기 가이던스: 78억엔)
* 복합재료 부문: 약 -2억엔 손실 (상반기 가이던스: -5억엔)
* 실적 호조는 기존 재고 활용 및 가격 인상 전 사전 출하에 기반 → 2분기 실적은 악화 우려
📈 실적 및 가이던스
* FY3/26 가이던스:
* 매출: 1,200억엔 (+10% YoY)
* 영업이익: 170억엔 (+3% YoY)
* FY3/25 실적 대비 주요 수치 변화:
* 매출: 1,090억엔 → 1,230억엔 (예상)
* 영업이익: 164억엔 → 190억엔 (예상)
* 순이익: 128억엔 → 138억엔 (예상)
* EPS: 352.6엔 → 379.0엔
🔍 주요 이슈 및 전망
1. 특수유리(T-glass, NE-glass) 시장 상황
* 생산능력 증설
* FY3/26 말까지 T-glass 생산능력 소폭 증가 예정
* FY3/27 말에는 현재 대비 약 1.5배 확대
* cloth 생산능력 증가는 약 1분기 시차 예상
* 가격 인상 여건
* NE-glass는 가격 인상 어려움
* T-glass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소폭 인상 가능성
* 반도체 패키지 기판 가격 상승 기대에 따른 최근 가격 강세
2. 중국 의료용 제품 수출
* 미국 생산 제품 중국 수출 물량 감소 우려
* 중국 고객들이 현지 조달로 전환 가능성
🧠 Morgan Stanley 의견 요약
* 투자의견: Equal-weight (중립)
* 12개월 목표주가: 7,200엔
* 현 주가(8/1 종가): 6,500엔 → 업사이드 약 11%
* Valuation 근거:
* FY3/27 예상 EPS × 15배 PER
* 고급 반도체 패키지용 고급 유리 천 시장 점유율에 주목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FY 가이던스 유지 → 컨센서스 대비 보수적
* 시장은 상향 가능성 기대했으나 회사는 가이던스 변경 없음
* 보고서 발표 지연과 맞물려 주가에 부정적 영향 가능성 지적
⚠️ 투자자 유의사항
* 상방 리스크
* 반도체/서버용 특수유리 수요 확대
* 가격 인상 가능성, 구조조정, IVD 사업 성장
* 하방 리스크
* 경쟁력 상실, IC 패키징 기술 혁신
* AI 시장 성장 둔화, 중기경영계획 목표 낮음
📌 종합 요약
* 1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와 부합하였으나, 가이던스 상향 없음
* 1Q 영업이익(OP): 43억엔 (상반기 가이던스: 80억엔)
* 전자재료 부문: 41억엔 (상반기 가이던스: 78억엔)
* 복합재료 부문: 약 -2억엔 손실 (상반기 가이던스: -5억엔)
* 실적 호조는 기존 재고 활용 및 가격 인상 전 사전 출하에 기반 → 2분기 실적은 악화 우려
📈 실적 및 가이던스
* FY3/26 가이던스:
* 매출: 1,200억엔 (+10% YoY)
* 영업이익: 170억엔 (+3% YoY)
* FY3/25 실적 대비 주요 수치 변화:
* 매출: 1,090억엔 → 1,230억엔 (예상)
* 영업이익: 164억엔 → 190억엔 (예상)
* 순이익: 128억엔 → 138억엔 (예상)
* EPS: 352.6엔 → 379.0엔
🔍 주요 이슈 및 전망
1. 특수유리(T-glass, NE-glass) 시장 상황
* 생산능력 증설
* FY3/26 말까지 T-glass 생산능력 소폭 증가 예정
* FY3/27 말에는 현재 대비 약 1.5배 확대
* cloth 생산능력 증가는 약 1분기 시차 예상
* 가격 인상 여건
* NE-glass는 가격 인상 어려움
* T-glass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소폭 인상 가능성
* 반도체 패키지 기판 가격 상승 기대에 따른 최근 가격 강세
2. 중국 의료용 제품 수출
* 미국 생산 제품 중국 수출 물량 감소 우려
* 중국 고객들이 현지 조달로 전환 가능성
🧠 Morgan Stanley 의견 요약
* 투자의견: Equal-weight (중립)
* 12개월 목표주가: 7,200엔
* 현 주가(8/1 종가): 6,500엔 → 업사이드 약 11%
* Valuation 근거:
* FY3/27 예상 EPS × 15배 PER
* 고급 반도체 패키지용 고급 유리 천 시장 점유율에 주목
🔄 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FY 가이던스 유지 → 컨센서스 대비 보수적
* 시장은 상향 가능성 기대했으나 회사는 가이던스 변경 없음
* 보고서 발표 지연과 맞물려 주가에 부정적 영향 가능성 지적
⚠️ 투자자 유의사항
* 상방 리스크
* 반도체/서버용 특수유리 수요 확대
* 가격 인상 가능성, 구조조정, IVD 사업 성장
* 하방 리스크
* 경쟁력 상실, IC 패키징 기술 혁신
* AI 시장 성장 둔화, 중기경영계획 목표 낮음
Pop Mart: Don't Let a Market Retreat Go to Waste; Top Pick
🧾 투자포인트 요약
- 💹 투자매력: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적
* 2025년 예상 PER은 31배, 2026년은 22배로 고성장 소비재 기업 중 낮은 수준
* 2025년과 2026년 예상 순이익 성장률 각각 약 210%, 45%로 높은 성장세 전망
* 중국 소비는 부진하지만 소비재 주식은 견조, Pop Mart는 약세장에서 아웃퍼폼 기대
- 📦 제품력: 인기 IP 다변화 및 지속적 신제품 출시
* Labubu 시리즈 외에도 Crybaby, Twinkle Twinkle 등 신흥 IP가 글로벌 수요 견인 중
* 인기 제품 다수는 WeChat 채널에서 재고 소진 상태 → 공급 제약 가능성 시사
* Skullpanda, Molly, Dimoo 등 기존 인기 IP들도 여전히 좋은 성과
- 📈 IP 제품 시장: 8조원 이상 규모, Pop Mart의 글로벌 확장 가속화
* 2025년 매출 43억달러, 2026년 60억달러 전망
* 2026년 기준 해외 영업이익 비중 55\~60% 예상 → 글로벌 소비재로 전환 중
- 🔍 소비자 수요 데이터 확보 및 운영 효율성
* 전체 매출의 90\~95%가 DTC(Direct-to-Consumer) 기반으로, 수요 데이터 확보 용이
* 줄이 짧거나 리셀 가격 낮다고 해서 수요 약하다고 해석하면 오해 가능
🏗 신사업 및 확장 전략
- 🌍 해외 진출
* 독일 베를린 첫 매장 오픈 → 수백 미터 대기줄 보도
* 호주 멜버른에 Skullpanda 테마 매장 오픈
- 🤝 브랜드 협업
* Godiva: 아이스크림용 Labubu 스푼 디자인
* Chopard: Dimoo 콜라보 피규어 출시
* Uniqlo: Labubu 티셔츠 제작
* 가수 Zhou Shen과 협업 피규어 제작
- 🏬 오프라인 매장 전략
* 중국 내 POPOP 매장 상하이 및 베이징 오픈
* Twinkle Twinkle 캐릭터 공연 시작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요약 (단위: RMB)
* 2025E 매출: 31,046백만 → 전년 대비 +138%
* 2025E 순이익: 9,821백만 → 전년 대비 +189%
* 2026E 순이익: 13,965백만 → +42% 증가
* 2025E PER: 30.5배, 2026E PER: 22.0배
* 2025E ROE: 91.0%, FCF Yield: 1.8%
📉 베어/베이스/불 케이스 시나리오
* 불 케이스: EPS 10.53, 목표가 HK\$482 (PER 50x)
* 베이스 케이스: EPS 7.40, 목표가 HK\$365 (PER 46x)
* 베어 케이스: EPS 7.40, 목표가 HK\$161 (PER 22x)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이전: IP 다양화 기대감, 해외 진출 초기
* 현재: Crybaby, Twinkle Twinkle 등 신흥 IP가 실제 성과, 해외 매장 오픈 확산
* 수치 변화: 2025E 순이익 기존 대비 상향 조정, 2024-25 매출/이익 가이던스 큰 폭 증가
⚠️ 주요 리스크
* 중국 및 글로벌 소비 둔화
* 신규 IP의 흥행 실패 가능성
* 해외 확장 속도 저조 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어려움
🧾 투자포인트 요약
- 💹 투자매력: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적
* 2025년 예상 PER은 31배, 2026년은 22배로 고성장 소비재 기업 중 낮은 수준
* 2025년과 2026년 예상 순이익 성장률 각각 약 210%, 45%로 높은 성장세 전망
* 중국 소비는 부진하지만 소비재 주식은 견조, Pop Mart는 약세장에서 아웃퍼폼 기대
- 📦 제품력: 인기 IP 다변화 및 지속적 신제품 출시
* Labubu 시리즈 외에도 Crybaby, Twinkle Twinkle 등 신흥 IP가 글로벌 수요 견인 중
* 인기 제품 다수는 WeChat 채널에서 재고 소진 상태 → 공급 제약 가능성 시사
* Skullpanda, Molly, Dimoo 등 기존 인기 IP들도 여전히 좋은 성과
- 📈 IP 제품 시장: 8조원 이상 규모, Pop Mart의 글로벌 확장 가속화
* 2025년 매출 43억달러, 2026년 60억달러 전망
* 2026년 기준 해외 영업이익 비중 55\~60% 예상 → 글로벌 소비재로 전환 중
- 🔍 소비자 수요 데이터 확보 및 운영 효율성
* 전체 매출의 90\~95%가 DTC(Direct-to-Consumer) 기반으로, 수요 데이터 확보 용이
* 줄이 짧거나 리셀 가격 낮다고 해서 수요 약하다고 해석하면 오해 가능
🏗 신사업 및 확장 전략
- 🌍 해외 진출
* 독일 베를린 첫 매장 오픈 → 수백 미터 대기줄 보도
* 호주 멜버른에 Skullpanda 테마 매장 오픈
- 🤝 브랜드 협업
* Godiva: 아이스크림용 Labubu 스푼 디자인
* Chopard: Dimoo 콜라보 피규어 출시
* Uniqlo: Labubu 티셔츠 제작
* 가수 Zhou Shen과 협업 피규어 제작
- 🏬 오프라인 매장 전략
* 중국 내 POPOP 매장 상하이 및 베이징 오픈
* Twinkle Twinkle 캐릭터 공연 시작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요약 (단위: RMB)
* 2025E 매출: 31,046백만 → 전년 대비 +138%
* 2025E 순이익: 9,821백만 → 전년 대비 +189%
* 2026E 순이익: 13,965백만 → +42% 증가
* 2025E PER: 30.5배, 2026E PER: 22.0배
* 2025E ROE: 91.0%, FCF Yield: 1.8%
📉 베어/베이스/불 케이스 시나리오
* 불 케이스: EPS 10.53, 목표가 HK\$482 (PER 50x)
* 베이스 케이스: EPS 7.40, 목표가 HK\$365 (PER 46x)
* 베어 케이스: EPS 7.40, 목표가 HK\$161 (PER 22x)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이전: IP 다양화 기대감, 해외 진출 초기
* 현재: Crybaby, Twinkle Twinkle 등 신흥 IP가 실제 성과, 해외 매장 오픈 확산
* 수치 변화: 2025E 순이익 기존 대비 상향 조정, 2024-25 매출/이익 가이던스 큰 폭 증가
⚠️ 주요 리스크
* 중국 및 글로벌 소비 둔화
* 신규 IP의 흥행 실패 가능성
* 해외 확장 속도 저조 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어려움
Doosan (000150.KS): Post-Results Call Takeaways: ASIC Acquisition and Continued Blackwell Dominance
🔍 핵심 요약
* 리서치 날짜: 2025년 7월 31일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 목표주가: 750,000원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 24.8%)
* 총 기대 수익률: 25.1% (배당 포함)
* 투자포인트:
* Nvidia ‘Blackwell’ 보드 독점 공급 지위 유지
* ASIC 고객사 첫 납품 시작, 본격 매출 발생은 2026년부터 예상
* 3분기에도 매출 QoQ 감소 없을 것으로 전망
🧠 주요 내용 요약
📌 Nvidia 관련 사업 동향
* Doosan은 Nvidia GB200/300 보드의 유일 공급사**로, 경쟁사 진입은 없다고 강조
* **2분기 Nvidia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 증가, PCB 수율 개선으로 CCL 수요는 감소했으나 출하량 증가로 상쇄
* 2025년 말 Rubin 제품 인증 완료 예정, 성공 자신감 언급
📌 ASIC 사업 진전
* 처음으로 ASIC 고객사 인증(qual) 통과 및 출하 개시
*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 추가 프로젝트는 2025년 하반기\~2026년 상반기 내 확정 전망
📌 생산능력 확대
* 현재 대비 40\~50% 생산능력 확대 예정 (2026년 말 가동, 2027년 수요 대응)
* 반도체용 CCL 생산라인 일부를 네트워크용으로 전환 → 현재 생산능력의 약 20% 추가 확보 예상
📊 밸류에이션 및 투자 매력
* 2025E 기준 EV/EBITDA: 8배 (2026E 기준 6배)
* 목표 밸류에이션 산정: Doosan Electronics 12배, 기타 사업 4배, 자회사 가치 70% 할인 반영
* 우수 고객 기반, 높은 마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이 강점
⚠️ 주요 리스크
* Nvidia AI칩 출하 부진 또는 공급망 문제
* 경쟁사의 Nvidia 공급망 진입
* Doosan이 Nvidia CCL 수요 충족 실패 시
🔄 이전 의견과의 변화
* **이전에는 ASIC 관련 정보가 불투명했으나, 이번 콜에서 최초로 출하 시작 및 2026년 수익화 기대**라는 **구체적인 진전사항 공개
* 생산능력 증설 계획도 명확히 공유, 2027년 성장 대응 전략 제시
🔍 핵심 요약
* 리서치 날짜: 2025년 7월 31일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 목표주가: 750,000원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 24.8%)
* 총 기대 수익률: 25.1% (배당 포함)
* 투자포인트:
* Nvidia ‘Blackwell’ 보드 독점 공급 지위 유지
* ASIC 고객사 첫 납품 시작, 본격 매출 발생은 2026년부터 예상
* 3분기에도 매출 QoQ 감소 없을 것으로 전망
🧠 주요 내용 요약
📌 Nvidia 관련 사업 동향
* Doosan은 Nvidia GB200/300 보드의 유일 공급사**로, 경쟁사 진입은 없다고 강조
* **2분기 Nvidia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 증가, PCB 수율 개선으로 CCL 수요는 감소했으나 출하량 증가로 상쇄
* 2025년 말 Rubin 제품 인증 완료 예정, 성공 자신감 언급
📌 ASIC 사업 진전
* 처음으로 ASIC 고객사 인증(qual) 통과 및 출하 개시
*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 추가 프로젝트는 2025년 하반기\~2026년 상반기 내 확정 전망
📌 생산능력 확대
* 현재 대비 40\~50% 생산능력 확대 예정 (2026년 말 가동, 2027년 수요 대응)
* 반도체용 CCL 생산라인 일부를 네트워크용으로 전환 → 현재 생산능력의 약 20% 추가 확보 예상
📊 밸류에이션 및 투자 매력
* 2025E 기준 EV/EBITDA: 8배 (2026E 기준 6배)
* 목표 밸류에이션 산정: Doosan Electronics 12배, 기타 사업 4배, 자회사 가치 70% 할인 반영
* 우수 고객 기반, 높은 마진,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이 강점
⚠️ 주요 리스크
* Nvidia AI칩 출하 부진 또는 공급망 문제
* 경쟁사의 Nvidia 공급망 진입
* Doosan이 Nvidia CCL 수요 충족 실패 시
🔄 이전 의견과의 변화
* **이전에는 ASIC 관련 정보가 불투명했으나, 이번 콜에서 최초로 출하 시작 및 2026년 수익화 기대**라는 **구체적인 진전사항 공개
* 생산능력 증설 계획도 명확히 공유, 2027년 성장 대응 전략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