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ulse Monitor: Recent US Healthcare Trends in Public and Private Markets"
📌 핵심 요약
* AI/바이오 융합 트렌드: AI 기술은 주로 신약 설계(drug design)에 집중되고 있으며, 반복 업무 자동화에 단기적으로 효과적. 장기적으로는 패턴 인식 및 타겟 발굴에 기여 예상.
* 규제 리스크 확대: 트럼프 행정부의 약가 압박 및 FDA 인사 변화로 인해 유전자 치료제·백신 관련 기업들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 증가.
* 빅딜/라이선스 계약 활발: GLP-1, 항염증, 안과 질환, AI 기반 바이오 기업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 자산에 대한 라이선스 거래가 확대.
* VC 펀딩 및 IPO/M\&A 활발: 최근 한 달 간 25건 이상의 주요 VC 펀딩/엑싯이 발생. BPMC의 95억달러 매각이 대표적.
* 혼잡도 지표(Crowding) 변화: 심혈관 및 폐/염증 질환 종목으로 투자 쏠림 강화, 반면 생명과학 도구는 감소.
🧠 AI x BIO Summit 주요 인사이트
* 단기 활용도: 환자 일정 관리, 데이터 입력, 규제 문서 준비 등 반복·행정 업무에 우선 적용.
* 중장기 기대: AI 기반 타겟 발굴·패턴 인식이 신약 개발의 구조적 혁신 유도할 잠재력.
* VC 트렌드:
* 딜 수는 감소 (1H25 -27% YoY)
* 밸류에이션은 상승 (프리머니 밸류 증가)
* 자본투자는 거의 유지 (-3% YoY)
> 📌 투자 시사점: AI 접목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는 "높은 밸류에이션 + 낮은 수익 가시성" 조합으로, 중장기 비전 중심 접근 필요.
🏛️ 정책/규제 리스크 확대
트럼프의 약가 압박 (MFN 정책):
* 2025년 5월 12일자 행정명령에 따라, 미국 환자에게 가장 낮은 글로벌 약가(MFN)를 제공할 것 요구.
* 9월 29일까지 모든 제약사에 MFN 이행 계획 제출 요구.
* 미이행 시, 강제 조치 경고 (“모든 수단 동원”)
> 🔻 관련 기업: ABBV, BMY, LLY, PFE, GSK, NVS, AMGN, JNJ 등 다수
> 🔺 타격 예상 영역: Medicare/Medicaid 의존도 높은 중대형 바이오팜
FDA 인사 변화:
* Vinay Prasad (CBER 수장) 갑작스러운 사임
* **George Tidmarsh**가 임시 후임
* \*\*CBER(생물의약품 평가센터)\*\*는 유전자 치료제, 백신 심사 담당 → 해당 분야의 규제 방향성 불확실성 증가
* CBER 분할(백신 vs 치료제) 가능성 논의 중
> ⚠️ 투자자 주의 대상: 백신, 유전자 치료제 기업 (예: SRPT 등)
기타 규제 이슈:
* FDA, 독감 백신 심사 기준 개편 예정
* NIH 자금 일시 정지(7/29) → 몇 시간 내 복구됐으나, 향후 재정정책 불안 신호
🤝 주요 라이선스/제휴 계약 (2025.7월 기준)
| 거래 | 개요 |
| ----------------------------- | -------------------------------------------- |
| MDGL – CSPC (SYH2086) | GLP-1 경구제 글로벌 라이선스 (최대 \$2B), MASH 치료 병용 개발 |
| Formation Bio – IMIDomics | 항-CD226 면역관문 항체 (염증 질환), IND 승인됨. 고위험 고보상 자산 |
| BI – Re-Vana | 안과용 장기지속형 제제 기술 협업 (최대 \$1B) |
| GSK – Hengrui | 최대 12개 약물 라이선스, 선지급 \$500M, 최대 \$12B 마일스톤 |
| NVS – Matchpoint | 염증 관련 전사인자 저해제, 최대 \$1B |
| LLY – Gate Bio | 단백질 분비 차단 ‘Molecular Gate’ 기술, 최대 \$856M 규모 |
> 📌 공통 키워드: GLP-1, 염증성 질환, 지속형 제제, 신기술 플랫폼 기반 바이오
💰 펀딩 및 엑싯 트렌드
🟩 상위 VC 펀딩 사례 (30일간)
* Avalyn Pharma: IPF 흡입제 → $100M 시리즈 D
* Slingshot AI: AI 기반 상담 챗봇 → $93M 시리즈 A 누적
* MapLight, Juvena, Codan 등: 정신질환, 대사/근육질환, 의료기기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 확보
> 💹 30일 내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 VC 유입 자금 +229% 증가
🔻 M&A 및 IPO
* SAN – BPMC 인수: $9.5B, 최근 최대 규모 거래
* PE 엑싯: ASTH가 Prospect Medical 인수 (\$708M)
📊 Crowding 분석 (UBS 헬스케어 바스켓 기준)
* 혼잡도 상승: 심혈관(CV), 폐/염증(Pulmonary/Inflammatory) 섹터
* 혼잡도 하락: 생명과학 도구/서비스 (Life Science Tools/Services)
> 📌 투자 전략: Crowded Trade 회피, 덜 혼잡한 영역의 상대적 수익률 주목
📰 기타 주목 뉴스
* 백악관 주도 헬스테크 이니셔티브: 60개 디지털 헬스 기업 자발적 참여, CMS 통합/개방형 툴 구축 예정
* BMY & Bain 신설 바이오기업: \$3억 자금+5개 자산으로 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 ARK 법안(Arkansas PBM) 연방법원에서 무효 판결 → CVS, Cigna 등 PBM 수혜
📅 UBS 헬스케어 이벤트 일정
* 8/13-14: Precision Medicine Frontiers Summit (Dana Point)
* 9/16: Olympus 미팅 (Virtual)
* 11/9-12: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 (Palm Beach)
🧭 투자자 관점 요약
✅ 기회 요인:
* AI 접목 신약 설계 플랫폼
* 장기적으로 유망한 GLP-1, 항염증, 지속형 약물
* 전략적 제휴/라이선스 확대 (Big Pharma ↔ 바이오테크)
* 신설 바이오 기업 및 구조적 혁신 모멘텀
⚠️ 리스크 요인:
* 약가 규제(MFN)로 중대형 제약사 수익성 압박
* FDA/CBER 리더십 변화 → 유전자 치료제/백신 불확실성
* Crowded 영역 (심혈관 등) 과도한 매수 집중 우려
📌 핵심 요약
* AI/바이오 융합 트렌드: AI 기술은 주로 신약 설계(drug design)에 집중되고 있으며, 반복 업무 자동화에 단기적으로 효과적. 장기적으로는 패턴 인식 및 타겟 발굴에 기여 예상.
* 규제 리스크 확대: 트럼프 행정부의 약가 압박 및 FDA 인사 변화로 인해 유전자 치료제·백신 관련 기업들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 증가.
* 빅딜/라이선스 계약 활발: GLP-1, 항염증, 안과 질환, AI 기반 바이오 기업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 자산에 대한 라이선스 거래가 확대.
* VC 펀딩 및 IPO/M\&A 활발: 최근 한 달 간 25건 이상의 주요 VC 펀딩/엑싯이 발생. BPMC의 95억달러 매각이 대표적.
* 혼잡도 지표(Crowding) 변화: 심혈관 및 폐/염증 질환 종목으로 투자 쏠림 강화, 반면 생명과학 도구는 감소.
🧠 AI x BIO Summit 주요 인사이트
* 단기 활용도: 환자 일정 관리, 데이터 입력, 규제 문서 준비 등 반복·행정 업무에 우선 적용.
* 중장기 기대: AI 기반 타겟 발굴·패턴 인식이 신약 개발의 구조적 혁신 유도할 잠재력.
* VC 트렌드:
* 딜 수는 감소 (1H25 -27% YoY)
* 밸류에이션은 상승 (프리머니 밸류 증가)
* 자본투자는 거의 유지 (-3% YoY)
> 📌 투자 시사점: AI 접목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는 "높은 밸류에이션 + 낮은 수익 가시성" 조합으로, 중장기 비전 중심 접근 필요.
🏛️ 정책/규제 리스크 확대
트럼프의 약가 압박 (MFN 정책):
* 2025년 5월 12일자 행정명령에 따라, 미국 환자에게 가장 낮은 글로벌 약가(MFN)를 제공할 것 요구.
* 9월 29일까지 모든 제약사에 MFN 이행 계획 제출 요구.
* 미이행 시, 강제 조치 경고 (“모든 수단 동원”)
> 🔻 관련 기업: ABBV, BMY, LLY, PFE, GSK, NVS, AMGN, JNJ 등 다수
> 🔺 타격 예상 영역: Medicare/Medicaid 의존도 높은 중대형 바이오팜
FDA 인사 변화:
* Vinay Prasad (CBER 수장) 갑작스러운 사임
* **George Tidmarsh**가 임시 후임
* \*\*CBER(생물의약품 평가센터)\*\*는 유전자 치료제, 백신 심사 담당 → 해당 분야의 규제 방향성 불확실성 증가
* CBER 분할(백신 vs 치료제) 가능성 논의 중
> ⚠️ 투자자 주의 대상: 백신, 유전자 치료제 기업 (예: SRPT 등)
기타 규제 이슈:
* FDA, 독감 백신 심사 기준 개편 예정
* NIH 자금 일시 정지(7/29) → 몇 시간 내 복구됐으나, 향후 재정정책 불안 신호
🤝 주요 라이선스/제휴 계약 (2025.7월 기준)
| 거래 | 개요 |
| ----------------------------- | -------------------------------------------- |
| MDGL – CSPC (SYH2086) | GLP-1 경구제 글로벌 라이선스 (최대 \$2B), MASH 치료 병용 개발 |
| Formation Bio – IMIDomics | 항-CD226 면역관문 항체 (염증 질환), IND 승인됨. 고위험 고보상 자산 |
| BI – Re-Vana | 안과용 장기지속형 제제 기술 협업 (최대 \$1B) |
| GSK – Hengrui | 최대 12개 약물 라이선스, 선지급 \$500M, 최대 \$12B 마일스톤 |
| NVS – Matchpoint | 염증 관련 전사인자 저해제, 최대 \$1B |
| LLY – Gate Bio | 단백질 분비 차단 ‘Molecular Gate’ 기술, 최대 \$856M 규모 |
> 📌 공통 키워드: GLP-1, 염증성 질환, 지속형 제제, 신기술 플랫폼 기반 바이오
💰 펀딩 및 엑싯 트렌드
🟩 상위 VC 펀딩 사례 (30일간)
* Avalyn Pharma: IPF 흡입제 → $100M 시리즈 D
* Slingshot AI: AI 기반 상담 챗봇 → $93M 시리즈 A 누적
* MapLight, Juvena, Codan 등: 정신질환, 대사/근육질환, 의료기기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 확보
> 💹 30일 내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 VC 유입 자금 +229% 증가
🔻 M&A 및 IPO
* SAN – BPMC 인수: $9.5B, 최근 최대 규모 거래
* PE 엑싯: ASTH가 Prospect Medical 인수 (\$708M)
📊 Crowding 분석 (UBS 헬스케어 바스켓 기준)
* 혼잡도 상승: 심혈관(CV), 폐/염증(Pulmonary/Inflammatory) 섹터
* 혼잡도 하락: 생명과학 도구/서비스 (Life Science Tools/Services)
> 📌 투자 전략: Crowded Trade 회피, 덜 혼잡한 영역의 상대적 수익률 주목
📰 기타 주목 뉴스
* 백악관 주도 헬스테크 이니셔티브: 60개 디지털 헬스 기업 자발적 참여, CMS 통합/개방형 툴 구축 예정
* BMY & Bain 신설 바이오기업: \$3억 자금+5개 자산으로 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 ARK 법안(Arkansas PBM) 연방법원에서 무효 판결 → CVS, Cigna 등 PBM 수혜
📅 UBS 헬스케어 이벤트 일정
* 8/13-14: Precision Medicine Frontiers Summit (Dana Point)
* 9/16: Olympus 미팅 (Virtual)
* 11/9-12: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 (Palm Beach)
🧭 투자자 관점 요약
✅ 기회 요인:
* AI 접목 신약 설계 플랫폼
* 장기적으로 유망한 GLP-1, 항염증, 지속형 약물
* 전략적 제휴/라이선스 확대 (Big Pharma ↔ 바이오테크)
* 신설 바이오 기업 및 구조적 혁신 모멘텀
⚠️ 리스크 요인:
* 약가 규제(MFN)로 중대형 제약사 수익성 압박
* FDA/CBER 리더십 변화 → 유전자 치료제/백신 불확실성
* Crowded 영역 (심혈관 등) 과도한 매수 집중 우려
묻따방 🐕
└ 서화백님 소개로 왔습니다. 그러면 얼마 할인해줍니까
🍦 “친구 소개로 왔다고 깎아달라는 놈들, 꼭 주식도 ‘형이 좋다 그랬어’ 이러고 물리더라 ㅋㅋ”
제가 쓴건 아니고 지피티가 답변 제안해주더라구요. 챗지피티를 패야겠네요
제가 쓴건 아니고 지피티가 답변 제안해주더라구요. 챗지피티를 패야겠네요
😁25
「📘Thematic Stock Exposures: The ecosystem of nuclear energy」
🌍 글로벌 원자력 생태계 투자 기회 요약
🔋 핵연료 생산 및 핵심 공급망
🇨🇦 Cameco (CCJ) – Buy
* 🌱 세계 최대 민간 우라늄 생산업체, 글로벌 공급량의 15% 차지
* 🇺🇸 美 정부의 원자력 증설 정책(2050년까지 4배 확대) 수혜
* 🧠 Westinghouse(49% 지분) 통해 기술·서비스 영역까지 확장
* 2030년까지 미국, EMEA, 아시아에서 16개 신규 원전 건설 예상
* Westinghouse 기여만으로 Cameco의 5년간 EBITDA CAGR 9% → 19% 상향 전망
* 💰 우라늄 + 연료가공사업 분산 구조(연료 서비스 비중 15%)
* 📌 핵심 테마: 연료 수요 증가 + 기술 참여 통한 중장기 성장
⚙️ 원자로 및 원전 인프라 구축
🇺🇸 GE Vernova (GEV) – Buy
* 🔌 전 세계 전력의 1/4을 담당하는 설치기반 보유
* 🤝 GE-Hitachi JV 통해 SMR(소형 모듈 원자로) 및 고급 원자로 개발
* 💡 65개 원전에서 기술 사용 중, 3\~5GW 추가 설치 기회
* ⏳ 서비스 매출 → 장기적으로 장비 매출 확대 전망
* 📈 초기 단계의 구조적 수요 반등에 진입한 기업
🇺🇸 Nuscale Power (SMR) – Neutral
* 🧱 미국 최초 SMR 설계 승인 기업 (77MW 모델)
* 🔗 데이터센터와의 협력 등 SMR 상용화 기대
* ⚠️ 고객사 확보 지연 및 비용 상승으로 리스크 존재
* 📌 “기술력은 확보, 상업화와 실행력은 관찰 필요”
🇺🇸 Mirion Technologies (MIR) – Buy
* 🧪 방사선 측정·모니터링 기술 보유, 원자력·의료·국방 시장 대상
* 📊 원전 매출 비중 38%, FY25 +한자리수 후반대 성장 전망
*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함께 성장 기대
🇺🇸 Flowserve (FLS) – Neutral
* 🚰 원자로용 밸브·펌프 등 공급, 유럽/아시아/북미 전역 프로젝트 수행
* 📈 최근 4분기 연속 핵분야 수주 >\$100M
* 🔁 기존 원전 개보수·수명연장 수요로 안정적 수익 창출 기대
🗾 일본 기업 중심의 핵심 소재 및 장비 공급자
🇯🇵 Mitsubishi Heavy Industries (7011.T) – Buy
* 🧱 BWR 원전 재시작, 신형 원자로 R\&D 수주 증가
* 💰 핵연료 재처리, 안전설비 등 고마진 사업 비중 80%
* 💡 日 전력사들의 신설 계획 시 수주 확대 예상
🇯🇵 Hitachi (6501.T) – Buy
* 🤝 GE Vernova와 SMR 포함 차세대 원전 JV 운영
* 🛠️ 기술역량 및 특허로 건설 참여 가능성 열려 있음
🇯🇵 Mitsubishi Electric (6503.T) – Buy
* 🧲 원자로용 제어패널, 모터, 센서 등 전자부품 제조
* 🔬 핵융합 ITER 및 EU-JP 프로젝트에 참여 경험
* 🌐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 수요 증가 수혜 가능성
🇯🇵 IHI (7013.T) – Buy
* 🚀 핵심 제품: 원자로 압력용기 및 SMR 개발 투자
* 🔗 NuScale 투자 통해 핵심 기술 접근 보유
🧵 소재 및 광통신 기반 기업
🇯🇵 Fujikura (5803.T) – Buy
* 🌐 데이터센터용 고급 광섬유 기술로 Hyperscaler 공급
* 🧪 핵융합용 초전도 소재 개발 착수 (중장기 성장 옵션)
🇯🇵 Toray Industries (3402.T) – Buy
* 🧵 항공기·수소탱크·원전용 탄소섬유 공급
* 🔁 Boeing 787 생산 재개 + 방산 + 원전 증가로 수익 회복 예상
🇯🇵 Furukawa Electric (5801.T) – Neutral
* 🧲 초전도 케이블 통해 핵융합 개발 참여
* 📉 동종 대비 전환 속도 느림, 밸류에이션 매력 낮음
🦘 아시아·호주 EPC 및 엔지니어링
🇦🇺 Worley (WOR.AX) – Buy
* 🔨 370개 원자력 프로젝트 참여 경험
* 🇦🇺 호주 원자력 수용 시 수혜 가능성
🇮🇳 Larsen & Toubro (LART.BO) – Neutral
* 🏗️ 인도 정부의 100GW 원자력 목표 하에 SMR R\&D 수혜 가능
* ⚠️ 실행 리스크 및 정책 지연 가능성 고려 필요
🇪🇺 유럽의 원전 기술주 및 EPC 기업
🇩🇪 Siemens Energy (ENR1n.DE) – Buy
* 🌍 전 세계 원전 25%에 계측제어 시스템 공급
* 🤝 Rolls-Royce와 SMR 공동 개발
* 💸 GEV 대비 47% 할인된 EV/EBITDA → 밸류에이션 매력
🇫🇷 Eiffage (FOUG.PA) – Buy
* 🔌 전력망·원자력·인프라에 걸친 에너지 전환 수혜
* 🧱 프랑스 내 원전 건설 경험 보유
⚡ 유틸리티 및 발전 기업 – 다운스트림 수혜주
🇺🇸 Duke Energy (DUK) – Buy
* 💼 원자력 발전 9GW 보유, 연료 관련 \$3.9bn 투자계획
* 🧩 SMR 건설 가능성 및 GE Vernova와 가스발전 협력
🇺🇸 Southern Co. (SO) – Buy
* 🏭 미국 최대 원전(Vogtle) 운영
* 💹 신규 건설보다 기존 원전 출력 상향(Uprate)에 집중
🇺🇸 Vistra (VST) – Neutral
* 🏗️ 6.5GW 비규제 원전 자산 보유 (PJM/ERCOT)
* 📑 데이터센터와 PPA 체결 시 수익성 확대 여지
🇺🇸 NextEra Energy (NEE) – Buy
* 🔄 Duane Arnold 원전 재가동 추진 → 단기 주가 모멘텀
* 📦 AI Hyperscaler 수요 기반 재생에너지·저장장치 백로그 확대
📌 결론 및 투자자 인사이트
* 📈 원자력은 AI·데이터센터·전력 수요 증가 속 재조명되는 에너지 테마
* 🧠 연료·원자로 기술부터 EPC·서비스·유틸리티까지 가치사슬별로 기회 존재
* 🪙 Cameco, GEV, MHI, Siemens Energy, DUK 등은 밸류에이션 대비 수익성·정책 수혜 양립 가능성이 높아 투자 매력 보유
🌍 글로벌 원자력 생태계 투자 기회 요약
🔋 핵연료 생산 및 핵심 공급망
🇨🇦 Cameco (CCJ) – Buy
* 🌱 세계 최대 민간 우라늄 생산업체, 글로벌 공급량의 15% 차지
* 🇺🇸 美 정부의 원자력 증설 정책(2050년까지 4배 확대) 수혜
* 🧠 Westinghouse(49% 지분) 통해 기술·서비스 영역까지 확장
* 2030년까지 미국, EMEA, 아시아에서 16개 신규 원전 건설 예상
* Westinghouse 기여만으로 Cameco의 5년간 EBITDA CAGR 9% → 19% 상향 전망
* 💰 우라늄 + 연료가공사업 분산 구조(연료 서비스 비중 15%)
* 📌 핵심 테마: 연료 수요 증가 + 기술 참여 통한 중장기 성장
⚙️ 원자로 및 원전 인프라 구축
🇺🇸 GE Vernova (GEV) – Buy
* 🔌 전 세계 전력의 1/4을 담당하는 설치기반 보유
* 🤝 GE-Hitachi JV 통해 SMR(소형 모듈 원자로) 및 고급 원자로 개발
* 💡 65개 원전에서 기술 사용 중, 3\~5GW 추가 설치 기회
* ⏳ 서비스 매출 → 장기적으로 장비 매출 확대 전망
* 📈 초기 단계의 구조적 수요 반등에 진입한 기업
🇺🇸 Nuscale Power (SMR) – Neutral
* 🧱 미국 최초 SMR 설계 승인 기업 (77MW 모델)
* 🔗 데이터센터와의 협력 등 SMR 상용화 기대
* ⚠️ 고객사 확보 지연 및 비용 상승으로 리스크 존재
* 📌 “기술력은 확보, 상업화와 실행력은 관찰 필요”
🇺🇸 Mirion Technologies (MIR) – Buy
* 🧪 방사선 측정·모니터링 기술 보유, 원자력·의료·국방 시장 대상
* 📊 원전 매출 비중 38%, FY25 +한자리수 후반대 성장 전망
*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함께 성장 기대
🇺🇸 Flowserve (FLS) – Neutral
* 🚰 원자로용 밸브·펌프 등 공급, 유럽/아시아/북미 전역 프로젝트 수행
* 📈 최근 4분기 연속 핵분야 수주 >\$100M
* 🔁 기존 원전 개보수·수명연장 수요로 안정적 수익 창출 기대
🗾 일본 기업 중심의 핵심 소재 및 장비 공급자
🇯🇵 Mitsubishi Heavy Industries (7011.T) – Buy
* 🧱 BWR 원전 재시작, 신형 원자로 R\&D 수주 증가
* 💰 핵연료 재처리, 안전설비 등 고마진 사업 비중 80%
* 💡 日 전력사들의 신설 계획 시 수주 확대 예상
🇯🇵 Hitachi (6501.T) – Buy
* 🤝 GE Vernova와 SMR 포함 차세대 원전 JV 운영
* 🛠️ 기술역량 및 특허로 건설 참여 가능성 열려 있음
🇯🇵 Mitsubishi Electric (6503.T) – Buy
* 🧲 원자로용 제어패널, 모터, 센서 등 전자부품 제조
* 🔬 핵융합 ITER 및 EU-JP 프로젝트에 참여 경험
* 🌐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 수요 증가 수혜 가능성
🇯🇵 IHI (7013.T) – Buy
* 🚀 핵심 제품: 원자로 압력용기 및 SMR 개발 투자
* 🔗 NuScale 투자 통해 핵심 기술 접근 보유
🧵 소재 및 광통신 기반 기업
🇯🇵 Fujikura (5803.T) – Buy
* 🌐 데이터센터용 고급 광섬유 기술로 Hyperscaler 공급
* 🧪 핵융합용 초전도 소재 개발 착수 (중장기 성장 옵션)
🇯🇵 Toray Industries (3402.T) – Buy
* 🧵 항공기·수소탱크·원전용 탄소섬유 공급
* 🔁 Boeing 787 생산 재개 + 방산 + 원전 증가로 수익 회복 예상
🇯🇵 Furukawa Electric (5801.T) – Neutral
* 🧲 초전도 케이블 통해 핵융합 개발 참여
* 📉 동종 대비 전환 속도 느림, 밸류에이션 매력 낮음
🦘 아시아·호주 EPC 및 엔지니어링
🇦🇺 Worley (WOR.AX) – Buy
* 🔨 370개 원자력 프로젝트 참여 경험
* 🇦🇺 호주 원자력 수용 시 수혜 가능성
🇮🇳 Larsen & Toubro (LART.BO) – Neutral
* 🏗️ 인도 정부의 100GW 원자력 목표 하에 SMR R\&D 수혜 가능
* ⚠️ 실행 리스크 및 정책 지연 가능성 고려 필요
🇪🇺 유럽의 원전 기술주 및 EPC 기업
🇩🇪 Siemens Energy (ENR1n.DE) – Buy
* 🌍 전 세계 원전 25%에 계측제어 시스템 공급
* 🤝 Rolls-Royce와 SMR 공동 개발
* 💸 GEV 대비 47% 할인된 EV/EBITDA → 밸류에이션 매력
🇫🇷 Eiffage (FOUG.PA) – Buy
* 🔌 전력망·원자력·인프라에 걸친 에너지 전환 수혜
* 🧱 프랑스 내 원전 건설 경험 보유
⚡ 유틸리티 및 발전 기업 – 다운스트림 수혜주
🇺🇸 Duke Energy (DUK) – Buy
* 💼 원자력 발전 9GW 보유, 연료 관련 \$3.9bn 투자계획
* 🧩 SMR 건설 가능성 및 GE Vernova와 가스발전 협력
🇺🇸 Southern Co. (SO) – Buy
* 🏭 미국 최대 원전(Vogtle) 운영
* 💹 신규 건설보다 기존 원전 출력 상향(Uprate)에 집중
🇺🇸 Vistra (VST) – Neutral
* 🏗️ 6.5GW 비규제 원전 자산 보유 (PJM/ERCOT)
* 📑 데이터센터와 PPA 체결 시 수익성 확대 여지
🇺🇸 NextEra Energy (NEE) – Buy
* 🔄 Duane Arnold 원전 재가동 추진 → 단기 주가 모멘텀
* 📦 AI Hyperscaler 수요 기반 재생에너지·저장장치 백로그 확대
📌 결론 및 투자자 인사이트
* 📈 원자력은 AI·데이터센터·전력 수요 증가 속 재조명되는 에너지 테마
* 🧠 연료·원자로 기술부터 EPC·서비스·유틸리티까지 가치사슬별로 기회 존재
* 🪙 Cameco, GEV, MHI, Siemens Energy, DUK 등은 밸류에이션 대비 수익성·정책 수혜 양립 가능성이 높아 투자 매력 보유
😁4
「The EM Trader: Summertime Consolidation」
🌍 EM 주식: 강세 이후 단기 조정 가능성
📈 7개월 연속 상승한 MSCI EM
* 7월에도 2% 상승하며 연속 강세 지속 (YTD +16%)
* 미·중 무역협상 진전, 낮은 2Q 실적 기대치 덕분에 투자심리 개선
* 골드만의 연말 목표는 MSCI EM 1300pt (현재 대비 추가 상승 여지 있음)
⚠️ 단기 조정 리스크
* 주요 교역국과의 미국 무역정책 안정화
* 사이클리컬 업종의 YTD 급등
* 약한 계절성(8~9월) 등으로 조정 가능성
🇨🇳 중국: ‘내권(内卷)’ 억제 정책이 주가 상승 촉진
* 정부의 가격경쟁 억제 노력(‘반(反)내권’ 정책)이 주식시장에 호재
* MSCI China에 대해 12개월 +11% 수익률 기대
* \*\*중국 민감국가(페루, 칠레, 남아공, 북아시아 등)\*\*에 우호적인 흐름 예상
🔁 로테이션 가능성
* 이미 YTD 수익률이 높고, PMI 모멘텀 둔화된 브라질, 멕시코, 헝가리, 폴란드 등은 차익실현 가능성
* **인도**는 약한 2Q 실적과 미국의 관세 발표, 고평가(12M fwd P/E 23배)로 인해 추가 압력 예상
💵 EM 금리 시장: 여름철 약세 및 방향성 혼조
🌀 Summer Blues
* 미 금리인하 기대 약화, 달러 강세, 유가 상승 등 외부환경 악화
* 특히 CEE(중동유럽, 헝가리/체코) 지역이 더 큰 충격
* 골드만은 9월부터 Fed의 연속 금리인하 전망**을 유지 → **하반기 EM 금리시장 반등 기대
📊 국가별 금리 리프라이싱 격차
* 체코, 한국, 헝가리는 시장 가격 반영이 뒤처짐
* 반면, 칠레, 폴란드, 멕시코, 인도네시아는 과도하게 경기둔화를 반영해 금리하락 선반영
📌 선호 지역: 남아프리카
* 글로벌 성장 기대 상승 시에도 **물가안정 스토리**가 유효 → 국채 중단기 구간에서 상대적 매력
💳 EM 하드커런시 채권: 스프레드 과도한 타이트
📉 스프레드 타이트닝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 2025년 4월 이후 무역불확실성 완화, 금융여건 완화로 스프레드 축소
* EM Sovereign Spread: 현재 299bp, 골드만 목표는 360bp (하향 조정 전 400bp)
📈 수익의 원천은 ‘캐리’
* 고수익국(파키스탄, 나이지리아, 이집트) 중심으로 타이트한 스프레드
* 밸류는 많지 않지만, 여전히 높은 이자 수익률이 방어적 투자전략에 유효
🧭 선호 투자전략
* 고 캐리 + 양호한 기초체력(재정/경상수지) + 낮은 리스크 민감도(유가/미국금리) 조합 종목 선별
📊 기타 하이라이트
🔍 중국 민감도 높은 국가 및 섹터
* 페루, 칠레, 남아공, 한국 등은 중국 경기 및 정책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
* IT, 미디어, 소비재, 산업재 중심의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유효
🔮 거시 전망과 이자율
* 대부분의 EM 국가에서 인플레 둔화와 함께 금리 인하 여력 존재
* 단, 터키는 여전히 인플레와 금리가 매우 높아 다른 방향성
🧭 투자자 관점 핵심 요약
| 자산군 | 전망 | 주요 리스크 | 선호 지역/섹터 |
| --------- | ------------- | ---------------- | ----------------------- |
| EM Equity | 연말까지 추가 상승 가능 | 단기 조정 가능성 | 중국, 북아시아, 남아공 |
| EM Rates | 하반기 반등 기대 | 미 금리 불확실성, 유가 | 체코(저평가), 남아공(물가 안정) |
| EM Credit | 밸류에이션 부담 ↑ | 글로벌 소비 둔화, 재정 악화 | 고캐리/저베타 국가: 콜롬비아, 멕시코 등 |
🌍 EM 주식: 강세 이후 단기 조정 가능성
📈 7개월 연속 상승한 MSCI EM
* 7월에도 2% 상승하며 연속 강세 지속 (YTD +16%)
* 미·중 무역협상 진전, 낮은 2Q 실적 기대치 덕분에 투자심리 개선
* 골드만의 연말 목표는 MSCI EM 1300pt (현재 대비 추가 상승 여지 있음)
⚠️ 단기 조정 리스크
* 주요 교역국과의 미국 무역정책 안정화
* 사이클리컬 업종의 YTD 급등
* 약한 계절성(8~9월) 등으로 조정 가능성
🇨🇳 중국: ‘내권(内卷)’ 억제 정책이 주가 상승 촉진
* 정부의 가격경쟁 억제 노력(‘반(反)내권’ 정책)이 주식시장에 호재
* MSCI China에 대해 12개월 +11% 수익률 기대
* \*\*중국 민감국가(페루, 칠레, 남아공, 북아시아 등)\*\*에 우호적인 흐름 예상
🔁 로테이션 가능성
* 이미 YTD 수익률이 높고, PMI 모멘텀 둔화된 브라질, 멕시코, 헝가리, 폴란드 등은 차익실현 가능성
* **인도**는 약한 2Q 실적과 미국의 관세 발표, 고평가(12M fwd P/E 23배)로 인해 추가 압력 예상
💵 EM 금리 시장: 여름철 약세 및 방향성 혼조
🌀 Summer Blues
* 미 금리인하 기대 약화, 달러 강세, 유가 상승 등 외부환경 악화
* 특히 CEE(중동유럽, 헝가리/체코) 지역이 더 큰 충격
* 골드만은 9월부터 Fed의 연속 금리인하 전망**을 유지 → **하반기 EM 금리시장 반등 기대
📊 국가별 금리 리프라이싱 격차
* 체코, 한국, 헝가리는 시장 가격 반영이 뒤처짐
* 반면, 칠레, 폴란드, 멕시코, 인도네시아는 과도하게 경기둔화를 반영해 금리하락 선반영
📌 선호 지역: 남아프리카
* 글로벌 성장 기대 상승 시에도 **물가안정 스토리**가 유효 → 국채 중단기 구간에서 상대적 매력
💳 EM 하드커런시 채권: 스프레드 과도한 타이트
📉 스프레드 타이트닝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 2025년 4월 이후 무역불확실성 완화, 금융여건 완화로 스프레드 축소
* EM Sovereign Spread: 현재 299bp, 골드만 목표는 360bp (하향 조정 전 400bp)
📈 수익의 원천은 ‘캐리’
* 고수익국(파키스탄, 나이지리아, 이집트) 중심으로 타이트한 스프레드
* 밸류는 많지 않지만, 여전히 높은 이자 수익률이 방어적 투자전략에 유효
🧭 선호 투자전략
* 고 캐리 + 양호한 기초체력(재정/경상수지) + 낮은 리스크 민감도(유가/미국금리) 조합 종목 선별
📊 기타 하이라이트
🔍 중국 민감도 높은 국가 및 섹터
* 페루, 칠레, 남아공, 한국 등은 중국 경기 및 정책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
* IT, 미디어, 소비재, 산업재 중심의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유효
🔮 거시 전망과 이자율
* 대부분의 EM 국가에서 인플레 둔화와 함께 금리 인하 여력 존재
* 단, 터키는 여전히 인플레와 금리가 매우 높아 다른 방향성
🧭 투자자 관점 핵심 요약
| 자산군 | 전망 | 주요 리스크 | 선호 지역/섹터 |
| --------- | ------------- | ---------------- | ----------------------- |
| EM Equity | 연말까지 추가 상승 가능 | 단기 조정 가능성 | 중국, 북아시아, 남아공 |
| EM Rates | 하반기 반등 기대 | 미 금리 불확실성, 유가 | 체코(저평가), 남아공(물가 안정) |
| EM Credit | 밸류에이션 부담 ↑ | 글로벌 소비 둔화, 재정 악화 | 고캐리/저베타 국가: 콜롬비아, 멕시코 등 |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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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이제 뚜닥뚜닥 쳐맞고 정신 혼미해진 주식쟁이들이 양도세 30억으로 하고 배당 30%이렇게 만들면 역시 우리 민주당이야!하고 기뻐할 예정
🤬29😁27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수출데이터 8월 잠정치
- 건기식: 중국향 기준 20일까지는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우려가 있었지만 막판에 크게 나가며 ATH 경신
- 전선: 미국향 기준 ATH에 준하는 수준을 기록. 여기도 생각보다 막판 수출이 잘 나감.
- 라면: 무난하게 추세 잘 유지하면서 견조한 성장 중.
- 톡신: MoM으로 무난하게 성장 중. 역대 2~3번째 수준으로 잘 나옴.
- 필러: 20일까지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우려가 있었지만 막판에 크게 나가며 역대 2~3번째 수준으로 잘 나옴.
- CCL: 20일까지 매우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우려가 있었지만 막판에 크게 나가서 MoM 성장.
- 창상피복재: 7월 오랜만에 매우 좋은 수준으로 데이터 나옴. 좋을 때 수준 언저리.
- 전차/장갑차 등: 7월도 무난한 수출데이터를 보여주면서 연속성 있는 데이터 시현 중.
- 화장품: 폴란드향 수출이 MoM으로 빠지긴 하는데 5월에서 6월로 이연된거 감안해야 되긴 함. 그 외 유럽 일부 국가들도 굿.
- 건기식: 중국향 기준 20일까지는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우려가 있었지만 막판에 크게 나가며 ATH 경신
- 전선: 미국향 기준 ATH에 준하는 수준을 기록. 여기도 생각보다 막판 수출이 잘 나감.
- 라면: 무난하게 추세 잘 유지하면서 견조한 성장 중.
- 톡신: MoM으로 무난하게 성장 중. 역대 2~3번째 수준으로 잘 나옴.
- 필러: 20일까지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우려가 있었지만 막판에 크게 나가며 역대 2~3번째 수준으로 잘 나옴.
- CCL: 20일까지 매우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우려가 있었지만 막판에 크게 나가서 MoM 성장.
- 창상피복재: 7월 오랜만에 매우 좋은 수준으로 데이터 나옴. 좋을 때 수준 언저리.
- 전차/장갑차 등: 7월도 무난한 수출데이터를 보여주면서 연속성 있는 데이터 시현 중.
- 화장품: 폴란드향 수출이 MoM으로 빠지긴 하는데 5월에서 6월로 이연된거 감안해야 되긴 함. 그 외 유럽 일부 국가들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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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증권가에 따르면 화장품 분석 업력 10년차인 박은정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달 중 화장품 유통기업 '구다이글로벌'로 적을 옮깁니다. 향후 IPO(기업공개)를 준비 중인 이 회사는 IR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해 전략을 도맡을 팀장급으로 박 애널리스트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장품 업계 한 우물만 10년째인 그의 선택에서 시장의 변화를 읽으려는 시선이 적지 않습니다. 요즘 여의도에서 활동하는 슈퍼개미 사이에선 "투자 전문가보다 진짜 '덕후'가 있는 곳이 답"이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모임도 여의도보다는 투자대상 섹터의 기업들이 모여든 곳에서 하는 추세입니다. 때문에 누구보다 현장을 많이 누볐을 '코덕'(화장품 덕후) 애널리스트의 선택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5712?sid=101
==============
화장품 리서치에서 큰 별이 ㅠ
세상에서 화장품 제일 잘 보시는 분인데
반박시 알빠 아님
화장품 업계 한 우물만 10년째인 그의 선택에서 시장의 변화를 읽으려는 시선이 적지 않습니다. 요즘 여의도에서 활동하는 슈퍼개미 사이에선 "투자 전문가보다 진짜 '덕후'가 있는 곳이 답"이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모임도 여의도보다는 투자대상 섹터의 기업들이 모여든 곳에서 하는 추세입니다. 때문에 누구보다 현장을 많이 누볐을 '코덕'(화장품 덕후) 애널리스트의 선택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6571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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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리서치에서 큰 별이 ㅠ
세상에서 화장품 제일 잘 보시는 분인데
반박시 알빠 아님
Naver
10년차 베테랑 애널리스트의 이직…판 흔드는 K뷰티 막내들 [돈앤톡]
"이제는 K뷰티 주식을 거론할 때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에 '빅2'란 수식어를 잘 붙이지 않아요. IR(기업 활동) 빈도도 낮아졌어요." 수년간 화장품 업종을 맡은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의 말입니다. 전통 대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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