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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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 바이오에서 그나마 볼만한 두분
「Turning the tide: HD Hyundai Shipbuilders」

📌 투자 핵심 요약: HD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 (HD HHI, HD KSOE)

🚢 업황 반전, 구조적 성장 기대
* 2Q25 실적은 시장 기대치 부합:
* HD현대중공업(HHI)과 HD KSOE 모두 매출/영업이익은 컨센서스 수준.
* 순이익은 환율 영향으로 각각 34%, 33% 하회.
*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손실:
* HD HHI: 2,330억원 손실, HD KSOE: 3,670억원 손실 발생.
* 3Q25부터 본격적인 마진 개선 기대:
* HD HHI 조선 부문 OPM 15%까지 상승 전망.
* 엔진사업부 2Q25 OPM 18% → 4Q25에는 20% 달성 예상.

💡 투자 포인트: 구조적 전환의 시작

🔧 HD현대중공업 (HD HHI)

* 탑픽 유지 (HC O-PF): 미국 해군 수주·LNGC 모멘텀 강화로 2H25 실적 가속 예상.
* 높은 수주잔고 기반 Valuation 매력:
* EV/Backlog 0.6~~0.7x → 한화오션이 0.7~~0.8x까지 벨류에이션 상단을 열어줌.
* 2022년 저마진 수주 비중이 아직 높음:
* 2Q25 기준 전체 매출의 65%가 2022년 수주분 → 향후 고마진 수주 비중 확대시 큰 마진 개선 여지.
* 엔진사업부 고성장:
* HIMSEN 엔진 판매 증가, 인도향 수주 증가, ASP 인상.
* 2027년까지 엔진 부문 OPM 23%까지 확대 전망.

📈 HD KSOE

* 지주사 할인 축소 기대 → 목표주가 434,000원으로 상향:
* 주요 자회사 NAV 할인율 60% → 50%로 조정.
* HD HHI, HD Mipo 지분 보유에 따른 자산가치 회복.
* 모든 자회사 실적 개선 기조:
* HD HSHI: 민수 + 군수 중심 마진 선도.
* Mipo: 후발주자지만 빠른 회복세.
* Offshore 부문: 빠른 턴어라운드 및 신수익 기반 형성.

📊 2Q25 실적 리뷰

HD HHI (현대중공업)
* 매출: ₩4.15조 (+6.8% YoY)
* 영업이익: ₩4720억 (OPM 11.4%)
* 엔진사업 OPM 18%, 특수선 OPM 11.8% (QoQ 상승)
* 영업일수 증가, 생산성 개선이 실적 견인
* 환율 영향 배제 시 수익성 뚜렷이 개선

HD KSOE
* 매출: ₩7.43조 (+12.3% YoY)
* 영업이익: ₩9540억 (OPM 12.8%)
* 모든 자회사 수익성 개선 및 외형 성장
* 순현금 약 ₩6.9조 보유로 재무 여력 충분

📦 수주/생산 전망 및 구성

📌 1H25 수주 현황: 총 $10.58bn (79척)
* HHI: $5.45bn (29척) / Samho: $3bn (19척) / Mipo: $1.85bn (28척)

선종별 Mix
* HHI: LNG 70%+, 컨테이너 25%, Tanker 2%
* Samho: LNG·LPG·암모니아 46%, 컨테이너 39%
* Mipo: LPG·가스선 22%, PC선 67%

🌍 지역/사업별 수주 모멘텀
* LNG: 공급 증가로 운임 약세, 그러나 일본 등 장기수요로 지속적인 수요 기대
* 컨테이너: IMO/EU 환경규제에 따라 친환경 신조선 교체 지속
* Offshore: UAE·카타르·호주 중심 EPC 수주 가시화 (2024년 말 발표 예정)
* SMR: TerraPower와 협력 확대
* Offshore Wind: 동해안, 스코틀랜드, 대만 등 FEED 진입

🧮 Valuation 요약

HD HHI (현대중공업)
* EV/Backlog 0.7x 적용
* 2026년 기준 적정가 ₩613,000

HD KSOE
* SOTP 방식
* HD HHI 0.7x, Mipo & Samho 0.4x 적용
* NAV 할인율 조정 (HHI & Mipo: 50%, Samho: 5%) → 목표가 ₩434,000 (기존 ₩371,000)

⚠️ 투자 리스크 요약
| 리스크 항목 | 설명 |
| ------------------------ | ------------------------------------ |
| 🇺🇸 미국 해군 수주 불확실성 | 해외건조 허용 법안 미통과/실제 수주규모 기대 이하 가능성 |
| 🇺🇸 LNGC 수급 리스크 | 미국 LNG 터미널 증설로 중장기 수급 과잉 시 수요 급감 가능성 |
| 🔄 HD HSHI IPO 우려 (KSOE) | 자회사 상장시 NAV 할인 재확대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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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에욥
😁4
친한 친구가 오픈했습니당! 언제 한번 들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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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로
서울 종로구 율곡로1길 74-13 알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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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Aug 1, 2025 at 8:07:24 AM]:
채널에 올려주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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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받고 하는 광고 아님다 ㅎ,,, 정수기 그런거 아님
😁15🤬2
"The Pulse Monitor: Recent US Healthcare Trends in Public and Private Markets"

📌 핵심 요약
* AI/바이오 융합 트렌드: AI 기술은 주로 신약 설계(drug design)에 집중되고 있으며, 반복 업무 자동화에 단기적으로 효과적. 장기적으로는 패턴 인식 및 타겟 발굴에 기여 예상.
* 규제 리스크 확대: 트럼프 행정부의 약가 압박 및 FDA 인사 변화로 인해 유전자 치료제·백신 관련 기업들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 증가.
* 빅딜/라이선스 계약 활발: GLP-1, 항염증, 안과 질환, AI 기반 바이오 기업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 자산에 대한 라이선스 거래가 확대.
* VC 펀딩 및 IPO/M\&A 활발: 최근 한 달 간 25건 이상의 주요 VC 펀딩/엑싯이 발생. BPMC의 95억달러 매각이 대표적.
* 혼잡도 지표(Crowding) 변화: 심혈관 및 폐/염증 질환 종목으로 투자 쏠림 강화, 반면 생명과학 도구는 감소.

🧠 AI x BIO Summit 주요 인사이트
* 단기 활용도: 환자 일정 관리, 데이터 입력, 규제 문서 준비 등 반복·행정 업무에 우선 적용.
* 중장기 기대: AI 기반 타겟 발굴·패턴 인식이 신약 개발의 구조적 혁신 유도할 잠재력.
* VC 트렌드:
* 딜 수는 감소 (1H25 -27% YoY)
* 밸류에이션은 상승 (프리머니 밸류 증가)
* 자본투자는 거의 유지 (-3% YoY)

> 📌 투자 시사점: AI 접목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는 "높은 밸류에이션 + 낮은 수익 가시성" 조합으로, 중장기 비전 중심 접근 필요.

🏛️ 정책/규제 리스크 확대

트럼프의 약가 압박 (MFN 정책):
* 2025년 5월 12일자 행정명령에 따라, 미국 환자에게 가장 낮은 글로벌 약가(MFN)를 제공할 것 요구.
* 9월 29일까지 모든 제약사에 MFN 이행 계획 제출 요구.
* 미이행 시, 강제 조치 경고 (“모든 수단 동원”)
> 🔻 관련 기업: ABBV, BMY, LLY, PFE, GSK, NVS, AMGN, JNJ 등 다수
> 🔺 타격 예상 영역: Medicare/Medicaid 의존도 높은 중대형 바이오팜

FDA 인사 변화:
* Vinay Prasad (CBER 수장) 갑작스러운 사임
* **George Tidmarsh**가 임시 후임
* \*\*CBER(생물의약품 평가센터)\*\*는 유전자 치료제, 백신 심사 담당 → 해당 분야의 규제 방향성 불확실성 증가
* CBER 분할(백신 vs 치료제) 가능성 논의 중
> ⚠️ 투자자 주의 대상: 백신, 유전자 치료제 기업 (예: SRPT 등)

기타 규제 이슈:
* FDA, 독감 백신 심사 기준 개편 예정
* NIH 자금 일시 정지(7/29) → 몇 시간 내 복구됐으나, 향후 재정정책 불안 신호

🤝 주요 라이선스/제휴 계약 (2025.7월 기준)
| 거래 | 개요 |
| ----------------------------- | -------------------------------------------- |
| MDGL – CSPC (SYH2086) | GLP-1 경구제 글로벌 라이선스 (최대 \$2B), MASH 치료 병용 개발 |
| Formation Bio – IMIDomics | 항-CD226 면역관문 항체 (염증 질환), IND 승인됨. 고위험 고보상 자산 |
| BI – Re-Vana | 안과용 장기지속형 제제 기술 협업 (최대 \$1B) |
| GSK – Hengrui | 최대 12개 약물 라이선스, 선지급 \$500M, 최대 \$12B 마일스톤 |
| NVS – Matchpoint | 염증 관련 전사인자 저해제, 최대 \$1B |
| LLY – Gate Bio | 단백질 분비 차단 ‘Molecular Gate’ 기술, 최대 \$856M 규모 |
> 📌 공통 키워드: GLP-1, 염증성 질환, 지속형 제제, 신기술 플랫폼 기반 바이오

💰 펀딩 및 엑싯 트렌드

🟩 상위 VC 펀딩 사례 (30일간)
* Avalyn Pharma: IPF 흡입제 → $100M 시리즈 D
* Slingshot AI: AI 기반 상담 챗봇 → $93M 시리즈 A 누적
* MapLight, Juvena, Codan 등: 정신질환, 대사/근육질환, 의료기기 등 다양한 파이프라인 확보
> 💹 30일 내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 VC 유입 자금 +229% 증가

🔻 M&A 및 IPO
* SAN – BPMC 인수: $9.5B, 최근 최대 규모 거래
* PE 엑싯: ASTH가 Prospect Medical 인수 (\$708M)

📊 Crowding 분석 (UBS 헬스케어 바스켓 기준)
* 혼잡도 상승: 심혈관(CV), 폐/염증(Pulmonary/Inflammatory) 섹터
* 혼잡도 하락: 생명과학 도구/서비스 (Life Science Tools/Services)
> 📌 투자 전략: Crowded Trade 회피, 덜 혼잡한 영역의 상대적 수익률 주목

📰 기타 주목 뉴스
* 백악관 주도 헬스테크 이니셔티브: 60개 디지털 헬스 기업 자발적 참여, CMS 통합/개방형 툴 구축 예정
* BMY & Bain 신설 바이오기업: \$3억 자금+5개 자산으로 자가면역 치료제 개발
* ARK 법안(Arkansas PBM) 연방법원에서 무효 판결 → CVS, Cigna 등 PBM 수혜

📅 UBS 헬스케어 이벤트 일정
* 8/13-14: Precision Medicine Frontiers Summit (Dana Point)
* 9/16: Olympus 미팅 (Virtual)
* 11/9-12: 글로벌 헬스케어 컨퍼런스 (Palm Beach)

🧭 투자자 관점 요약

기회 요인:
* AI 접목 신약 설계 플랫폼
* 장기적으로 유망한 GLP-1, 항염증, 지속형 약물
* 전략적 제휴/라이선스 확대 (Big Pharma 바이오테크)
* 신설 바이오 기업 및 구조적 혁신 모멘텀

⚠️ 리스크 요인:
* 약가 규제(MFN)로 중대형 제약사 수익성 압박
* FDA/CBER 리더십 변화 → 유전자 치료제/백신 불확실성
* Crowded 영역 (심혈관 등) 과도한 매수 집중 우려
Forwarded from 묻따방 🐕
└ 서화백님 소개로 왔습니다. 그러면 얼마 할인해줍니까
😁2
묻따방 🐕
└ 서화백님 소개로 왔습니다. 그러면 얼마 할인해줍니까
🍦 “친구 소개로 왔다고 깎아달라는 놈들, 꼭 주식도 ‘형이 좋다 그랬어’ 이러고 물리더라 ㅋㅋ”

제가 쓴건 아니고 지피티가 답변 제안해주더라구요. 챗지피티를 패야겠네요
😁25
yikes,
😁4
📘Thematic Stock Exposures: The ecosystem of nuclear energy」

🌍 글로벌 원자력 생태계 투자 기회 요약

🔋 핵연료 생산 및 핵심 공급망

🇨🇦 Cameco (CCJ) – Buy
* 🌱 세계 최대 민간 우라늄 생산업체, 글로벌 공급량의 15% 차지
* 🇺🇸 美 정부의 원자력 증설 정책(2050년까지 4배 확대) 수혜
* 🧠 Westinghouse(49% 지분) 통해 기술·서비스 영역까지 확장
* 2030년까지 미국, EMEA, 아시아에서 16개 신규 원전 건설 예상
* Westinghouse 기여만으로 Cameco의 5년간 EBITDA CAGR 9% → 19% 상향 전망
* 💰 우라늄 + 연료가공사업 분산 구조(연료 서비스 비중 15%)
* 📌 핵심 테마: 연료 수요 증가 + 기술 참여 통한 중장기 성장



⚙️ 원자로 및 원전 인프라 구축

🇺🇸 GE Vernova (GEV) – Buy
* 🔌 전 세계 전력의 1/4을 담당하는 설치기반 보유
* 🤝 GE-Hitachi JV 통해 SMR(소형 모듈 원자로) 및 고급 원자로 개발
* 💡 65개 원전에서 기술 사용 중, 3\~5GW 추가 설치 기회
* 서비스 매출 → 장기적으로 장비 매출 확대 전망
* 📈 초기 단계의 구조적 수요 반등에 진입한 기업

🇺🇸 Nuscale Power (SMR) – Neutral
* 🧱 미국 최초 SMR 설계 승인 기업 (77MW 모델)
* 🔗 데이터센터와의 협력 등 SMR 상용화 기대
* ⚠️ 고객사 확보 지연 및 비용 상승으로 리스크 존재
* 📌 “기술력은 확보, 상업화와 실행력은 관찰 필요”

🇺🇸 Mirion Technologies (MIR) – Buy
* 🧪 방사선 측정·모니터링 기술 보유, 원자력·의료·국방 시장 대상
* 📊 원전 매출 비중 38%, FY25 +한자리수 후반대 성장 전망
*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와 함께 성장 기대

🇺🇸 Flowserve (FLS) – Neutral
* 🚰 원자로용 밸브·펌프 등 공급, 유럽/아시아/북미 전역 프로젝트 수행
* 📈 최근 4분기 연속 핵분야 수주 >\$100M
* 🔁 기존 원전 개보수·수명연장 수요로 안정적 수익 창출 기대



🗾 일본 기업 중심의 핵심 소재 및 장비 공급자

🇯🇵 Mitsubishi Heavy Industries (7011.T) – Buy
* 🧱 BWR 원전 재시작, 신형 원자로 R\&D 수주 증가
* 💰 핵연료 재처리, 안전설비 등 고마진 사업 비중 80%
* 💡 日 전력사들의 신설 계획 시 수주 확대 예상

🇯🇵 Hitachi (6501.T) – Buy
* 🤝 GE Vernova와 SMR 포함 차세대 원전 JV 운영
* 🛠️ 기술역량 및 특허로 건설 참여 가능성 열려 있음

🇯🇵 Mitsubishi Electric (6503.T) – Buy
* 🧲 원자로용 제어패널, 모터, 센서 등 전자부품 제조
* 🔬 핵융합 ITER 및 EU-JP 프로젝트에 참여 경험
* 🌐 데이터센터용 전력기기 수요 증가 수혜 가능성

🇯🇵 IHI (7013.T) – Buy
* 🚀 핵심 제품: 원자로 압력용기 및 SMR 개발 투자
* 🔗 NuScale 투자 통해 핵심 기술 접근 보유



🧵 소재 및 광통신 기반 기업

🇯🇵 Fujikura (5803.T) – Buy
* 🌐 데이터센터용 고급 광섬유 기술로 Hyperscaler 공급
* 🧪 핵융합용 초전도 소재 개발 착수 (중장기 성장 옵션)

🇯🇵 Toray Industries (3402.T) – Buy
* 🧵 항공기·수소탱크·원전용 탄소섬유 공급
* 🔁 Boeing 787 생산 재개 + 방산 + 원전 증가로 수익 회복 예상

🇯🇵 Furukawa Electric (5801.T) – Neutral
* 🧲 초전도 케이블 통해 핵융합 개발 참여
* 📉 동종 대비 전환 속도 느림, 밸류에이션 매력 낮음



🦘 아시아·호주 EPC 및 엔지니어링

🇦🇺 Worley (WOR.AX) – Buy
* 🔨 370개 원자력 프로젝트 참여 경험
* 🇦🇺 호주 원자력 수용 시 수혜 가능성

🇮🇳 Larsen & Toubro (LART.BO) – Neutral
* 🏗️ 인도 정부의 100GW 원자력 목표 하에 SMR R\&D 수혜 가능
* ⚠️ 실행 리스크 및 정책 지연 가능성 고려 필요



🇪🇺 유럽의 원전 기술주 및 EPC 기업

🇩🇪 Siemens Energy (ENR1n.DE) – Buy
* 🌍 전 세계 원전 25%에 계측제어 시스템 공급
* 🤝 Rolls-Royce와 SMR 공동 개발
* 💸 GEV 대비 47% 할인된 EV/EBITDA → 밸류에이션 매력

🇫🇷 Eiffage (FOUG.PA) – Buy
* 🔌 전력망·원자력·인프라에 걸친 에너지 전환 수혜
* 🧱 프랑스 내 원전 건설 경험 보유



유틸리티 및 발전 기업 – 다운스트림 수혜주

🇺🇸 Duke Energy (DUK) – Buy
* 💼 원자력 발전 9GW 보유, 연료 관련 \$3.9bn 투자계획
* 🧩 SMR 건설 가능성 및 GE Vernova와 가스발전 협력

🇺🇸 Southern Co. (SO) – Buy
* 🏭 미국 최대 원전(Vogtle) 운영
* 💹 신규 건설보다 기존 원전 출력 상향(Uprate)에 집중

🇺🇸 Vistra (VST) – Neutral
* 🏗️ 6.5GW 비규제 원전 자산 보유 (PJM/ERCOT)
* 📑 데이터센터와 PPA 체결 시 수익성 확대 여지

🇺🇸 NextEra Energy (NEE) – Buy
* 🔄 Duane Arnold 원전 재가동 추진 → 단기 주가 모멘텀
* 📦 AI Hyperscaler 수요 기반 재생에너지·저장장치 백로그 확대



📌 결론 및 투자자 인사이트
* 📈 원자력은 AI·데이터센터·전력 수요 증가 속 재조명되는 에너지 테마
* 🧠 연료·원자로 기술부터 EPC·서비스·유틸리티까지 가치사슬별로 기회 존재
* 🪙 Cameco, GEV, MHI, Siemens Energy, DUK 등은 밸류에이션 대비 수익성·정책 수혜 양립 가능성이 높아 투자 매력 보유
😁4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엥 근데 아직 20일 이평 위네..

건강한 조정이니까 유기농 조정이네요 이 정도면
😁5🤬3
「The EM Trader: Summertime Consolidation」

🌍 EM 주식: 강세 이후 단기 조정 가능성

📈 7개월 연속 상승한 MSCI EM
* 7월에도 2% 상승하며 연속 강세 지속 (YTD +16%)
* 미·중 무역협상 진전, 낮은 2Q 실적 기대치 덕분에 투자심리 개선
* 골드만의 연말 목표는 MSCI EM 1300pt (현재 대비 추가 상승 여지 있음)

⚠️ 단기 조정 리스크
* 주요 교역국과의 미국 무역정책 안정화
* 사이클리컬 업종의 YTD 급등
* 약한 계절성(8~9월) 등으로 조정 가능성

🇨🇳 중국: ‘내권(内卷)’ 억제 정책이 주가 상승 촉진
* 정부의 가격경쟁 억제 노력(‘반(反)내권’ 정책)이 주식시장에 호재
* MSCI China에 대해 12개월 +11% 수익률 기대
* \*\*중국 민감국가(페루, 칠레, 남아공, 북아시아 등)\*\*에 우호적인 흐름 예상

🔁 로테이션 가능성
* 이미 YTD 수익률이 높고, PMI 모멘텀 둔화된 브라질, 멕시코, 헝가리, 폴란드 등은 차익실현 가능성
* **인도**는 약한 2Q 실적과 미국의 관세 발표, 고평가(12M fwd P/E 23배)로 인해 추가 압력 예상

💵 EM 금리 시장: 여름철 약세 및 방향성 혼조

🌀 Summer Blues
* 미 금리인하 기대 약화, 달러 강세, 유가 상승 등 외부환경 악화
* 특히 CEE(중동유럽, 헝가리/체코) 지역이 더 큰 충격
* 골드만은 9월부터 Fed의 연속 금리인하 전망**을 유지 → **하반기 EM 금리시장 반등 기대

📊 국가별 금리 리프라이싱 격차
* 체코, 한국, 헝가리는 시장 가격 반영이 뒤처짐
* 반면, 칠레, 폴란드, 멕시코, 인도네시아는 과도하게 경기둔화를 반영해 금리하락 선반영

📌 선호 지역: 남아프리카
* 글로벌 성장 기대 상승 시에도 **물가안정 스토리**가 유효 → 국채 중단기 구간에서 상대적 매력

💳 EM 하드커런시 채권: 스프레드 과도한 타이트

📉 스프레드 타이트닝으로 밸류에이션 부담
* 2025년 4월 이후 무역불확실성 완화, 금융여건 완화로 스프레드 축소
* EM Sovereign Spread: 현재 299bp, 골드만 목표는 360bp (하향 조정 전 400bp)

📈 수익의 원천은 ‘캐리’
* 고수익국(파키스탄, 나이지리아, 이집트) 중심으로 타이트한 스프레드
* 밸류는 많지 않지만, 여전히 높은 이자 수익률이 방어적 투자전략에 유효

🧭 선호 투자전략
* 고 캐리 + 양호한 기초체력(재정/경상수지) + 낮은 리스크 민감도(유가/미국금리) 조합 종목 선별

📊 기타 하이라이트

🔍 중국 민감도 높은 국가 및 섹터
* 페루, 칠레, 남아공, 한국 등은 중국 경기 및 정책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
* IT, 미디어, 소비재, 산업재 중심의 리플레이션 트레이드 유효

🔮 거시 전망과 이자율
* 대부분의 EM 국가에서 인플레 둔화와 함께 금리 인하 여력 존재
* 단, 터키는 여전히 인플레와 금리가 매우 높아 다른 방향성

🧭 투자자 관점 핵심 요약
| 자산군 | 전망 | 주요 리스크 | 선호 지역/섹터 |
| --------- | ------------- | ---------------- | ----------------------- |
| EM Equity | 연말까지 추가 상승 가능 | 단기 조정 가능성 | 중국, 북아시아, 남아공 |
| EM Rates | 하반기 반등 기대 | 미 금리 불확실성, 유가 | 체코(저평가), 남아공(물가 안정) |
| EM Credit | 밸류에이션 부담 ↑ | 글로벌 소비 둔화, 재정 악화 | 고캐리/저베타 국가: 콜롬비아, 멕시코 등 |
코닥150 선물 -4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