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저급한 코멘트지만 셀레스티카 아이디어를 국내로 가져와보면, 800G 네트워크 장비 공급하고 있는 이수페타시스가 있고, (주요 고객사기도하고) 두산도 있고,,, 결국 아이티에서도 장기 보유할수 있는 핵심 중소형주 픽은 정해져 있는거 같다라
"Isu Petasys Co. Ltd.: Read-through from Celestica’s 2Q25 Earnings"
📌 핵심 요약 (투자자 관점)
🔹 Celestica 2Q25 실적과 연관성
* Celestica(비상장, CLS) 2Q25 EPS 1.3달러(+54% YoY), 컨센서스 대비 12% 상회.
* Connectivity & Cloud Solutions(CCS) 매출 21억 달러(+28% YoY, +13% QoQ).
* 3Q25 가이던스에서 통신 부문 YoY +60%대 성장 전망.
* **Isu Petasys의 핵심 고객사**로, **800G 네트워킹 및 고다층 MLB(멀티레이어 보드) 수요 확대**가 Isu Petasys 성장세를 뒷받침.
🔹 Isu Petasys 성장 모멘텀
* Celestica의 HPS(하드웨어 플랫폼) 및 CCS 호조로 고다층 PCB(Printed Circuit Board) 중심의 구조적 성장 국면 지속 확인.
* 공급 타이트 속 마진 개선 수혜 및 Celestica의 프로젝트 램프업 가속화 → MLB 수요 확대.
🔹 실적 및 밸류에이션
* EPS 추정치(원): 2024E 1,170 → 2025E 2,263 → 2026E 2,700+.
* 매출(억원): 2024E 8,370 → 2025E 11,060 → 2026E 13,000+.
* 목표주가 75,000원 (현재 59,900원, **상승여력 약 25%**).
* 2026E P/E 27배 적용 (동종 업계 18배 대비 프리미엄) → NVIDIA/Google 노출, 제품 믹스 개선, EPS \~90% 성장 전망 반영.
🔹 리스크 요인
* 상방: NVIDIA 등 AI 가속기 수요 급증, 800G 양산 가속화, 시장점유율 확대.
* 하방: 2024~25년 800G 도입 속도 둔화, AI 가속기 투자 지연, 40+ Layer MLB 공급 가능한 지역 경쟁사로의 점유율 이탈 가능성.
💡 투자 포인트
* **AI 인프라 (800G) 및 MLB 고도화 트렌드**에 직접 수혜.
* 주요 글로벌 고객사 (Celestica, NVIDIA, Google) 의 수요 확대 → EPS 및 밸류에이션 레벨업.
* 업계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27x) 정당화: 제품 믹스·고객 포트폴리오·성장률 기반.
📌 핵심 요약 (투자자 관점)
🔹 Celestica 2Q25 실적과 연관성
* Celestica(비상장, CLS) 2Q25 EPS 1.3달러(+54% YoY), 컨센서스 대비 12% 상회.
* Connectivity & Cloud Solutions(CCS) 매출 21억 달러(+28% YoY, +13% QoQ).
* 3Q25 가이던스에서 통신 부문 YoY +60%대 성장 전망.
* **Isu Petasys의 핵심 고객사**로, **800G 네트워킹 및 고다층 MLB(멀티레이어 보드) 수요 확대**가 Isu Petasys 성장세를 뒷받침.
🔹 Isu Petasys 성장 모멘텀
* Celestica의 HPS(하드웨어 플랫폼) 및 CCS 호조로 고다층 PCB(Printed Circuit Board) 중심의 구조적 성장 국면 지속 확인.
* 공급 타이트 속 마진 개선 수혜 및 Celestica의 프로젝트 램프업 가속화 → MLB 수요 확대.
🔹 실적 및 밸류에이션
* EPS 추정치(원): 2024E 1,170 → 2025E 2,263 → 2026E 2,700+.
* 매출(억원): 2024E 8,370 → 2025E 11,060 → 2026E 13,000+.
* 목표주가 75,000원 (현재 59,900원, **상승여력 약 25%**).
* 2026E P/E 27배 적용 (동종 업계 18배 대비 프리미엄) → NVIDIA/Google 노출, 제품 믹스 개선, EPS \~90% 성장 전망 반영.
🔹 리스크 요인
* 상방: NVIDIA 등 AI 가속기 수요 급증, 800G 양산 가속화, 시장점유율 확대.
* 하방: 2024~25년 800G 도입 속도 둔화, AI 가속기 투자 지연, 40+ Layer MLB 공급 가능한 지역 경쟁사로의 점유율 이탈 가능성.
💡 투자 포인트
* **AI 인프라 (800G) 및 MLB 고도화 트렌드**에 직접 수혜.
* 주요 글로벌 고객사 (Celestica, NVIDIA, Google) 의 수요 확대 → EPS 및 밸류에이션 레벨업.
* 업계 대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27x) 정당화: 제품 믹스·고객 포트폴리오·성장률 기반.
😁2
UBS ‘Korea Cosmetics’
🇰🇷 K-뷰티 글로벌 확장: EU·중동 진출이 주가 리레이팅 촉매
📌 핵심 투자 포인트
* H2 2025도 성장세 유지
* 미국에 이어 유럽·중동 수출 가파른 성장 (연평균 +30%↑, 점유율 +3~4ppt)
* ODM(위탁개발생산)사 매출 CAGR 2024~~28년 20%+ 전망, 영업이익률(OPM) 3~~4ppt 상승 예상
* 최근 관세·2Q 실적 우려로 조정된 주가(10\~15배 2026E PER)는 매수 기회로 평가
* Cosmecca 최선호주 (Top Pick)
* 밸류에이션 갭 (14.5x→12.4x)과 실적 저점 반등
* 2025년 2분기 이후 **주요 고객사 선크림 주문·신제품 출시**로 실적 개선
* 클라이언트 다변화(스킨케어→선케어·컬러·마스크팩)로 안정성 제고
* Cosmax & Kolmar 추가 업사이드
* Cosmax: 동남아 확장 + 중국 회복 기반 구조적 성장
* Kolmar: \*\*글로벌 선케어 수요 증가 + 2번째 미국 공장(H2 2025 가동)\*\*이 핵심 성장 동력
🌍 글로벌 확장 구도
1) 유럽(EU): K-뷰티 차세대 성장 엔진
* 2024~27년 수출 CAGR 30%+, 유럽 9개국 비중 15%로 확대 (2024년 10%)
* 전통적 진입 장벽(낮은 이커머스 침투율, 국가별 규제) → Silicon2·YesAsia 등 전문 유통사와 ODM 협업으로 돌파
* 선케어 제품 수요 급증 → ODM 이익률 개선의 핵심 수혜
* Boots·Sephora·DM 등 주요 리테일 채널 한국 화장품 직소싱 확대
2) 중동(ME): 고성장·고소비 시장
* MENA 시장 2023~25년 30% 성장 (US$46bn→60bn)
* 한국 화장품 연 30~40% 성장 예상, 사우디·UAE 수출 2배 확대
* UAE 허브화 전략: Silicon2 등 유통망 활용, GCC 주변국 확산
* K-뷰티 소비액 중국 다음으로 높은 지역 (월평균 $50~60대 소비)
📈 ODM 영업이익률(OPM) 개선 요인
1. 스케일 확보: 인디 브랜드 주문 증가 → 생산 효율성 극대화
2. 제품 믹스 전환: 스킨·선케어 비중 확대 (마진 +5~6ppt)
3. 메가히트 제품 생산 확대: 단일 SKU 대량생산 → 레버리지 효과
4. 해외 공장 가동률 회복:
* Cosmecca: 미국 Englewood Lab 부활, 중국은 비중 축소
* Kolmar: 2번째 미국 공장 가동 (100+ 고객사 협상 중)
* Cosmax: 동남아(인도네시아·태국) 60\~70% 가동률, 고마진 (15%)
💰 밸류에이션 및 투자 전략
* 주요 ODM 2026E PER: Cosmecca 12.4x, Kolmar 13.7x, Cosmax 15.1x
* 역사적 업사이클 평균(20x) 대비 저평가
* 2024~29년 EPS CAGR: Cosmecca 16%, Cosmax 31%, Kolmar 25%
* H2 2025 비수기에도 성장세 지속
* 유럽·중동 진출 본격화, 선케어·기초 스킨케어의 비계절성 수요
* 이익 피크아웃 우려 과도, 리레이팅 여지 충분
🏆 투자 결론
* Cosmecca Korea (최선호):
* 실적 저점 통과 + 신제품 출시 + 밸류에이션 매력
* 클라이언트 다변화로 변동성 축소 기대
* Cosmax: 동남아 및 중국 리오프닝 수혜, 메가히트 브랜드 대응력 우위
* Kolmar Korea: 미국 공장(2호) 본격 가동, 글로벌 선케어 수요 직접 수혜
🇰🇷 K-뷰티 글로벌 확장: EU·중동 진출이 주가 리레이팅 촉매
📌 핵심 투자 포인트
* H2 2025도 성장세 유지
* 미국에 이어 유럽·중동 수출 가파른 성장 (연평균 +30%↑, 점유율 +3~4ppt)
* ODM(위탁개발생산)사 매출 CAGR 2024~~28년 20%+ 전망, 영업이익률(OPM) 3~~4ppt 상승 예상
* 최근 관세·2Q 실적 우려로 조정된 주가(10\~15배 2026E PER)는 매수 기회로 평가
* Cosmecca 최선호주 (Top Pick)
* 밸류에이션 갭 (14.5x→12.4x)과 실적 저점 반등
* 2025년 2분기 이후 **주요 고객사 선크림 주문·신제품 출시**로 실적 개선
* 클라이언트 다변화(스킨케어→선케어·컬러·마스크팩)로 안정성 제고
* Cosmax & Kolmar 추가 업사이드
* Cosmax: 동남아 확장 + 중국 회복 기반 구조적 성장
* Kolmar: \*\*글로벌 선케어 수요 증가 + 2번째 미국 공장(H2 2025 가동)\*\*이 핵심 성장 동력
🌍 글로벌 확장 구도
1) 유럽(EU): K-뷰티 차세대 성장 엔진
* 2024~27년 수출 CAGR 30%+, 유럽 9개국 비중 15%로 확대 (2024년 10%)
* 전통적 진입 장벽(낮은 이커머스 침투율, 국가별 규제) → Silicon2·YesAsia 등 전문 유통사와 ODM 협업으로 돌파
* 선케어 제품 수요 급증 → ODM 이익률 개선의 핵심 수혜
* Boots·Sephora·DM 등 주요 리테일 채널 한국 화장품 직소싱 확대
2) 중동(ME): 고성장·고소비 시장
* MENA 시장 2023~25년 30% 성장 (US$46bn→60bn)
* 한국 화장품 연 30~40% 성장 예상, 사우디·UAE 수출 2배 확대
* UAE 허브화 전략: Silicon2 등 유통망 활용, GCC 주변국 확산
* K-뷰티 소비액 중국 다음으로 높은 지역 (월평균 $50~60대 소비)
📈 ODM 영업이익률(OPM) 개선 요인
1. 스케일 확보: 인디 브랜드 주문 증가 → 생산 효율성 극대화
2. 제품 믹스 전환: 스킨·선케어 비중 확대 (마진 +5~6ppt)
3. 메가히트 제품 생산 확대: 단일 SKU 대량생산 → 레버리지 효과
4. 해외 공장 가동률 회복:
* Cosmecca: 미국 Englewood Lab 부활, 중국은 비중 축소
* Kolmar: 2번째 미국 공장 가동 (100+ 고객사 협상 중)
* Cosmax: 동남아(인도네시아·태국) 60\~70% 가동률, 고마진 (15%)
💰 밸류에이션 및 투자 전략
* 주요 ODM 2026E PER: Cosmecca 12.4x, Kolmar 13.7x, Cosmax 15.1x
* 역사적 업사이클 평균(20x) 대비 저평가
* 2024~29년 EPS CAGR: Cosmecca 16%, Cosmax 31%, Kolmar 25%
* H2 2025 비수기에도 성장세 지속
* 유럽·중동 진출 본격화, 선케어·기초 스킨케어의 비계절성 수요
* 이익 피크아웃 우려 과도, 리레이팅 여지 충분
🏆 투자 결론
* Cosmecca Korea (최선호):
* 실적 저점 통과 + 신제품 출시 + 밸류에이션 매력
* 클라이언트 다변화로 변동성 축소 기대
* Cosmax: 동남아 및 중국 리오프닝 수혜, 메가히트 브랜드 대응력 우위
* Kolmar Korea: 미국 공장(2호) 본격 가동, 글로벌 선케어 수요 직접 수혜
#한화오션
📊 2Q25 실적 디테일
* 매출 3.29조원
* QoQ +5%, YoY +30%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부합)
* 영업이익 3,720억원 (OPM 11.3%)
* 컨센서스 대비 +45~46% 서프라이즈 (CLSA/JPM 공통)
* 상선 부문 OPM 13.4% (1Q25 9.1% 대비 4.3%p 상승)
* FX 손실 500억 발생했으나, 지체상금 환입 등 일회성 이익으로 상쇄
* 순이익 1,490억원 (QoQ -31%)
* 원화 강세로 인한 평가손실 1,000억 반영 (3Q25 환율 반전 시 환입 가능)
🚢 사업별 성장 모멘텀
1) 상선 (LNGC 중심)
* LNGC 매출 비중 확대: 1Q25 58% → 2Q25 61% → 3Q25 68% (4Q25 58%)
* 2022년 저가 수주분이 4Q25에는 40% 이하로 축소 → ASP 상승과 마진 확대 지속
* 카타르 LNGC: 생산성 개선으로 예상보다 높은 마진 확보 (비용 절감 및 공정 효율화)
* 2028년 도크 슬롯 미활용 우려**는 있으나, **VLCC, VLEC 등 고부가 선종으로 대체 가능
2) 방산 (Naval)
* 미국 시장
* Philly Shipyard 인수 및 미 해군 MRO 3건 수주 → 미 해군 신조선 발주(첫 계약) 유력 후보
* 한미 관세 협상 결과에 따라 2025 하반기~2026년 초 가시화 가능
* 비(非)미국 방산 파이프라인 (총 500억달러 규모)
* 캐나다 잠수함 (60조원, 2028 발주 예정, RFP 3Q25 제출)
* 폴란드 잠수함 (8조원, 2025 하반기\~2026 초 발주)
* 중동 수상함·잠수함 (2026\~2027 발주 예상)
* 태국 프리깃 (1.3조원, 2026 초 발주)
3) 생산성 및 비용 절감
* 2022년 하청업체 파업 이후 인력 복귀 및 생산 안정화
* 자재비, 인건비 절감 및 공정 효율화**로 **사상 최고 수준 마진(11~13%) 유지
💰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2026E 기준)
* CLSA: 목표주가 116,000원
* EV/Backlog 0.7x 적용 (HD현대중공업과 동일 리더 프리미엄)
* 이전 0.45x 대비 상향 (해군 테마 가시화 및 KDB 지분 매각 지연으로 리스크 완화)
* JP Morgan: 목표주가 130,000원
* Price-to-Orderbook 0.8x 적용 (방산 프리미엄 반영)
* LNGC와 방산 중심 **마진 개선 기반**으로 EPS 상향 (25E +18%, 26E +13%)
* 두 리포트 모두 EPS 전망 상향 (25E 3,000원대, 26E 4,300\~4,400원)
⚠️ 리스크 요인
* 미 해군 신조선 발주 지연 (2027~2028로 밀릴 가능성)
* 미국의 해외 조선소 발주 허용 법안 지연/부결 리스크
* 원자재·인건비 상승, USD 약세, 글로벌 경기 침체 리스크
* 2028년 LNGC 신규 수주 공백 시, 선박 도크 활용도 저하 우려
📈 결론
* 단기(2025~2026):
* LNGC 비중 확대 & 카타르 프로젝트 마진 개선 → 실적 가시성 높음
* 3분기 OPM 13% 예상 (4분기 11%)
* 중장기(2027 이후):
* 미국·캐나다·폴란드 등 방산 계약 체결 시 성장 곡선 유지
* 방산 프리미엄이 목표주가 멀티플(0.7\~0.8x)에 반영
* 밸류에이션:
* CLSA 116,000원, JP Morgan 130,000원
* 업사이드 여력 20~30%, 리더 프리미엄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진행 중
📊 2Q25 실적 디테일
* 매출 3.29조원
* QoQ +5%, YoY +30%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부합)
* 영업이익 3,720억원 (OPM 11.3%)
* 컨센서스 대비 +45~46% 서프라이즈 (CLSA/JPM 공통)
* 상선 부문 OPM 13.4% (1Q25 9.1% 대비 4.3%p 상승)
* FX 손실 500억 발생했으나, 지체상금 환입 등 일회성 이익으로 상쇄
* 순이익 1,490억원 (QoQ -31%)
* 원화 강세로 인한 평가손실 1,000억 반영 (3Q25 환율 반전 시 환입 가능)
🚢 사업별 성장 모멘텀
1) 상선 (LNGC 중심)
* LNGC 매출 비중 확대: 1Q25 58% → 2Q25 61% → 3Q25 68% (4Q25 58%)
* 2022년 저가 수주분이 4Q25에는 40% 이하로 축소 → ASP 상승과 마진 확대 지속
* 카타르 LNGC: 생산성 개선으로 예상보다 높은 마진 확보 (비용 절감 및 공정 효율화)
* 2028년 도크 슬롯 미활용 우려**는 있으나, **VLCC, VLEC 등 고부가 선종으로 대체 가능
2) 방산 (Naval)
* 미국 시장
* Philly Shipyard 인수 및 미 해군 MRO 3건 수주 → 미 해군 신조선 발주(첫 계약) 유력 후보
* 한미 관세 협상 결과에 따라 2025 하반기~2026년 초 가시화 가능
* 비(非)미국 방산 파이프라인 (총 500억달러 규모)
* 캐나다 잠수함 (60조원, 2028 발주 예정, RFP 3Q25 제출)
* 폴란드 잠수함 (8조원, 2025 하반기\~2026 초 발주)
* 중동 수상함·잠수함 (2026\~2027 발주 예상)
* 태국 프리깃 (1.3조원, 2026 초 발주)
3) 생산성 및 비용 절감
* 2022년 하청업체 파업 이후 인력 복귀 및 생산 안정화
* 자재비, 인건비 절감 및 공정 효율화**로 **사상 최고 수준 마진(11~13%) 유지
💰 밸류에이션 & 목표주가 (2026E 기준)
* CLSA: 목표주가 116,000원
* EV/Backlog 0.7x 적용 (HD현대중공업과 동일 리더 프리미엄)
* 이전 0.45x 대비 상향 (해군 테마 가시화 및 KDB 지분 매각 지연으로 리스크 완화)
* JP Morgan: 목표주가 130,000원
* Price-to-Orderbook 0.8x 적용 (방산 프리미엄 반영)
* LNGC와 방산 중심 **마진 개선 기반**으로 EPS 상향 (25E +18%, 26E +13%)
* 두 리포트 모두 EPS 전망 상향 (25E 3,000원대, 26E 4,300\~4,400원)
⚠️ 리스크 요인
* 미 해군 신조선 발주 지연 (2027~2028로 밀릴 가능성)
* 미국의 해외 조선소 발주 허용 법안 지연/부결 리스크
* 원자재·인건비 상승, USD 약세, 글로벌 경기 침체 리스크
* 2028년 LNGC 신규 수주 공백 시, 선박 도크 활용도 저하 우려
📈 결론
* 단기(2025~2026):
* LNGC 비중 확대 & 카타르 프로젝트 마진 개선 → 실적 가시성 높음
* 3분기 OPM 13% 예상 (4분기 11%)
* 중장기(2027 이후):
* 미국·캐나다·폴란드 등 방산 계약 체결 시 성장 곡선 유지
* 방산 프리미엄이 목표주가 멀티플(0.7\~0.8x)에 반영
* 밸류에이션:
* CLSA 116,000원, JP Morgan 130,000원
* 업사이드 여력 20~30%, 리더 프리미엄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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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Korea Fittings: CP2 LNG Phase I Reaches FID"
🔑 핵심 요약
* \*\*Venture Global이 CP2 LNG Phase 1 (총 151억 달러 규모)\*\*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 완료
→ 최근 Woodside의 Louisiana LNG FID(4월) 이후 **미국 LNG 프로젝트 본격화**를 재확인.
* 한국 피팅(fitting) 업체(SK Bend, TK Corp) 수혜 기대
* CP2 LNG 프로젝트에서 **전체 비용의 약 1.5%가 피팅 부품**으로 사용될 전망.
* 약 300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 기회 예상.
* 주가 반응: 발표 당일 SKB와 TK Corp 주가 각각 6\~8% 상승 (KOSPI +0.5%).
* 단기 리스크: 미국 철강 관세로 인한 이익 둔화 압박 존재.
→ 그러나 미 LNG 승인 증가로 연말~2026년 매출·영업이익 성장세 강화 예상.
📈 투자 포인트 (SKB & TK Corp 중심)
1) 주요 기회 요인
* 🇺🇸 미국 LNG 프로젝트 본격 확대 (CP2 LNG 포함) → 피팅 수주 증가.
* 2026년까지 과거 피크(2012~2013년) 매출·이익 수준 회복 가능성.
* 주주환원 및 마진 개선 가능성 (특히 TK Corp).
2) 주요 리스크
* 프로젝트 지연 시 수주 둔화
*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
* 원자재 가격 및 유가 변동성
💰 밸류에이션 기준
* Sung Kwang Bend (014620.KQ)
* 목표 P/B 1.6배 (2010년 이후 평균 대비 +1 표준편차 상단)
* LNG·원자력 투자 사이클 확대 → 매출·이익 피크 사이클 진입 예상
* TK Corp (023160.KQ)
* 목표 P/B 1.2배 (평균 1.3배 대비 10% 할인 적용)
* LNG·원자력 수요 증가 및 피팅 시장 지위 기반 성장 전망
🔑 핵심 요약
* \*\*Venture Global이 CP2 LNG Phase 1 (총 151억 달러 규모)\*\*에 대해 최종투자결정(FID) 완료
→ 최근 Woodside의 Louisiana LNG FID(4월) 이후 **미국 LNG 프로젝트 본격화**를 재확인.
* 한국 피팅(fitting) 업체(SK Bend, TK Corp) 수혜 기대
* CP2 LNG 프로젝트에서 **전체 비용의 약 1.5%가 피팅 부품**으로 사용될 전망.
* 약 300억 원 규모의 신규 수주 기회 예상.
* 주가 반응: 발표 당일 SKB와 TK Corp 주가 각각 6\~8% 상승 (KOSPI +0.5%).
* 단기 리스크: 미국 철강 관세로 인한 이익 둔화 압박 존재.
→ 그러나 미 LNG 승인 증가로 연말~2026년 매출·영업이익 성장세 강화 예상.
📈 투자 포인트 (SKB & TK Corp 중심)
1) 주요 기회 요인
* 🇺🇸 미국 LNG 프로젝트 본격 확대 (CP2 LNG 포함) → 피팅 수주 증가.
* 2026년까지 과거 피크(2012~2013년) 매출·이익 수준 회복 가능성.
* 주주환원 및 마진 개선 가능성 (특히 TK Corp).
2) 주요 리스크
* 프로젝트 지연 시 수주 둔화
* 중국 업체와의 경쟁 심화
* 원자재 가격 및 유가 변동성
💰 밸류에이션 기준
* Sung Kwang Bend (014620.KQ)
* 목표 P/B 1.6배 (2010년 이후 평균 대비 +1 표준편차 상단)
* LNG·원자력 투자 사이클 확대 → 매출·이익 피크 사이클 진입 예상
* TK Corp (023160.KQ)
* 목표 P/B 1.2배 (평균 1.3배 대비 10% 할인 적용)
* LNG·원자력 수요 증가 및 피팅 시장 지위 기반 성장 전망
"Chart Industries (GTLS): 2Q25 First Take – In-Line EBITDA Driven by Better Margins Offsetting Lower Revenue vs GS"
📊 2Q25 실적 핵심 요약
* Adjusted EBITDA: 2억 6,700만 달러
* GS 예상치(2억 7,100만 달러) 대비 1% 낮음
* FactSet 컨센서스와 일치
* EBITDA 마진 24.7% (GS 24.2% 예상 대비 +45bps)
* 매출 (Revenue): 10억 8,200만 달러
* GS 예상(11억 1,600만 달러) 대비 -3%
* 모든 사업부에서 매출 감소:
* Repair, Service & Leasing -5%
* Cryo Tank Solutions -4%
* Specialty Products -2%
* Heat Transfer Systems -1%
* Free Cash Flow (FCF): 1억 2,400만 달러
* GS 예상 2억 6,800만 달러 대비 크게 낮음
💡 마진 개선 포인트 (EBITDA 방어 요인)
* 주요 사업부의 Operating Margin 개선
* Repair, Service & Leasing: +1,436bps (GS 대비)
* Cryo Tank Solutions: +418bps
* Heat Transfer Systems: +337bps
* Specialty Products는 -184bps로 부진
* 총 Operating Margin: 21.1% (GS 17.6% 대비 +345bps)
📦 주문(Orders) & 백로그(Backlog) 성장
* 총 주문(Orders): 14억 9,800만 달러 (+14% QoQ)
* 총 백로그(Backlog): 55억 3,700만 달러 (+8% QoQ)
* 사업부별 주문액:
* Heat Transfer Systems: 2억 7,100만 달러
* Specialty Products: 6억 6,300만 달러
* Cryo Tank Solutions: 1억 5,700만 달러
* Repair, Service & Leasing: 4억 600만 달러
📈 FY25~27 전망 및 밸류에이션 지표
* FY25~27 매출: 44.9억 → 49.5억 달러
* EBITDA: 10.95억 → 13.79억 달러
* EPS: 8.41달러 (2025E) → 13.94달러 (2027E)
* EV/EBITDA: 2025E 9.9배 → 2027E 6.9배
* Net Debt/EBITDA: 3.4배 (2024) → 1.2배 (2027)
* 배당 없음 (0%), FCF Yield 6~9%로 확대 전망
#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EBITDA 마진 개선으로 예상치 수준 실적 달성, 매출 부진을 방어
* Free Cash Flow가 예상보다 크게 낮아진 점은 단기 우려 포인트
* 주문과 백로그가 QoQ로 강하게 증가, 향후 매출 성장은 가시적
*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2027E EV/EBITDA 6.9배), 레버리지 축소
* 중장기 성장 드라이버: Heat Transfer Systems와 Specialty Products 중심의 수요 확대, Cryogenic 기술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 모멘텀
📊 2Q25 실적 핵심 요약
* Adjusted EBITDA: 2억 6,700만 달러
* GS 예상치(2억 7,100만 달러) 대비 1% 낮음
* FactSet 컨센서스와 일치
* EBITDA 마진 24.7% (GS 24.2% 예상 대비 +45bps)
* 매출 (Revenue): 10억 8,200만 달러
* GS 예상(11억 1,600만 달러) 대비 -3%
* 모든 사업부에서 매출 감소:
* Repair, Service & Leasing -5%
* Cryo Tank Solutions -4%
* Specialty Products -2%
* Heat Transfer Systems -1%
* Free Cash Flow (FCF): 1억 2,400만 달러
* GS 예상 2억 6,800만 달러 대비 크게 낮음
💡 마진 개선 포인트 (EBITDA 방어 요인)
* 주요 사업부의 Operating Margin 개선
* Repair, Service & Leasing: +1,436bps (GS 대비)
* Cryo Tank Solutions: +418bps
* Heat Transfer Systems: +337bps
* Specialty Products는 -184bps로 부진
* 총 Operating Margin: 21.1% (GS 17.6% 대비 +345bps)
📦 주문(Orders) & 백로그(Backlog) 성장
* 총 주문(Orders): 14억 9,800만 달러 (+14% QoQ)
* 총 백로그(Backlog): 55억 3,700만 달러 (+8% QoQ)
* 사업부별 주문액:
* Heat Transfer Systems: 2억 7,100만 달러
* Specialty Products: 6억 6,300만 달러
* Cryo Tank Solutions: 1억 5,700만 달러
* Repair, Service & Leasing: 4억 600만 달러
📈 FY25~27 전망 및 밸류에이션 지표
* FY25~27 매출: 44.9억 → 49.5억 달러
* EBITDA: 10.95억 → 13.79억 달러
* EPS: 8.41달러 (2025E) → 13.94달러 (2027E)
* EV/EBITDA: 2025E 9.9배 → 2027E 6.9배
* Net Debt/EBITDA: 3.4배 (2024) → 1.2배 (2027)
* 배당 없음 (0%), FCF Yield 6~9%로 확대 전망
# 🔍 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EBITDA 마진 개선으로 예상치 수준 실적 달성, 매출 부진을 방어
* Free Cash Flow가 예상보다 크게 낮아진 점은 단기 우려 포인트
* 주문과 백로그가 QoQ로 강하게 증가, 향후 매출 성장은 가시적
*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2027E EV/EBITDA 6.9배), 레버리지 축소
* 중장기 성장 드라이버: Heat Transfer Systems와 Specialty Products 중심의 수요 확대, Cryogenic 기술과 에너지 인프라 투자 모멘텀
😁1
BREAKING: Senator Hawley introduces bill to send $600 tariff rebate checks to Americans
https://unusualwhales.com/news/senator-hawley-introduces-bill-to-send-600-tariff-rebate-checks-to-americans
=====
우와 미국도 현금 뿌린다,,,
https://unusualwhales.com/news/senator-hawley-introduces-bill-to-send-600-tariff-rebate-checks-to-americans
=====
우와 미국도 현금 뿌린다,,,
Unusual Whales - News
Senator Hawley introduces bill to send $600 tariff rebate checks to Americans
Senator Josh Hawley (R-Mo.) has introduced a new bill that would give nearly all Americans a $600 rebate from tariff revenues, including an additional $600 per dependent child—amounting to $2,400 for a family of four.
In a statement, Hawley said, “Americans…
In a statement, Hawley said, “Americans…
🤬1
“Americans deserve a tax rebate after four years of Biden policies that have devastated families’ savings and livelihoods.”
ㅋㅋㅋㅋ,,,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같군
ㅋㅋㅋㅋ,,, 어디서 많이 들어본거같군
😁2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1⃣Scale is no longer the bottleneck. It’s the edge.
In 2018, BeiGene was averaging 7 preclinical programs per year.
In 2025? They’re on track for 82.
That kind of scale doesn’t just look good on a slide. It changes how you allocate capital and run your pipeline. With that many shots on goal, you don’t need to cling to losers. You can kill early, double down on signal, and pivot quickly when biology surprises you.
It’s not just a big pipeline. It’s a portfolio management system, built for speed and optionality.
2⃣Modality fluency isn’t optional anymore.
China was once criticized for being 5–10 years behind on modality innovation.
Not anymore.
BeiGene is running programs across:
🔹CDACs (chimeric degraders)
🔹ADCs (including B7-H3, CEA, FGFR2b)
🔹Trispecifics
🔹T-cell engagers
🔹And yes, still small molecules and antibodies
This isn’t a bolt-on strategy. It’s full-stack innovation. Internal chemistry, biologics, linker-payload, all owned in-house.
The lesson: modality leadership isn’t coming from a single Western hub anymore.
3⃣Combos aren’t Plan B. They’re Plan A.
One of the clearest signals: BeiGene is designing combinations before proof of concept.
🔹CD3 T-cell engager + IL-15 prodrug booster
🔹EGFR CDAC + EGFRxMETxMET trispecific
🔹KRAS inhibitor + KRAS degrader + RAS(ON) inhibitor
These aren’t “we’ll see if they work together later” combos. These are engineered up front, with mechanism synergy and translational biology in mind.
You don’t do that unless you have internal control over every piece.
And BeiGene does.
4⃣Speed isn’t just about being first. It’s about learning faster.
Ten first-in-human trials in a single year. That’s roughly one IND every five weeks.
What enables that?
🔹In-house IND authorship
🔹Onshore GMP manufacturing
🔹Chinese regulatory reforms (CDE IND timelines often <60 days)
🔹Deep CRO integration and faster site activation
In biotech, speed = learning cycles. And in a high-burn, high-risk environment, the ability to get early data quickly is the most underrated form of capital efficiency.
5⃣A biology-first, modality-agnostic mindset is emerging.
This might be the most important shift of all.
BeiGene is attacking targets with multiple modalities in parallel.
For EGFR: they’re testing both degraders and trispecifics
For KRAS: they’re running inhibitors, degraders, and RAS-ON blockers
This isn’t redundancy. It’s strategic convergence.
The question isn’t “Which modality wins?”
The question is “What combination delivers real tumor regression and how can we build it now, not five years from now?”
That’s a different R&D mindset. And it’s already here.
What it all means for the future of biotech R&D
👉First-in-human combo studies will increasingly start in China, not just be confirmed there.
👉INDs will include multiple modalities from Day 1. Think: TCE + cytokine booster + degrader, all filed together.
👉Western pharmas won’t just partner for China rights, they’ll start in-licensing full platforms and translational insights.
👉The edge will go to companies that combine scale, modality control, combo foresight, and fast execution. Not just one.
BeiGene isn’t the only company doing this. But it’s the one showing us what happens when a biotech stops optimizing for “follower” status and starts running its own playbook.
In 2018, BeiGene was averaging 7 preclinical programs per year.
In 2025? They’re on track for 82.
That kind of scale doesn’t just look good on a slide. It changes how you allocate capital and run your pipeline. With that many shots on goal, you don’t need to cling to losers. You can kill early, double down on signal, and pivot quickly when biology surprises you.
It’s not just a big pipeline. It’s a portfolio management system, built for speed and optionality.
2⃣Modality fluency isn’t optional anymore.
China was once criticized for being 5–10 years behind on modality innovation.
Not anymore.
BeiGene is running programs across:
🔹CDACs (chimeric degraders)
🔹ADCs (including B7-H3, CEA, FGFR2b)
🔹Trispecifics
🔹T-cell engagers
🔹And yes, still small molecules and antibodies
This isn’t a bolt-on strategy. It’s full-stack innovation. Internal chemistry, biologics, linker-payload, all owned in-house.
The lesson: modality leadership isn’t coming from a single Western hub anymore.
3⃣Combos aren’t Plan B. They’re Plan A.
One of the clearest signals: BeiGene is designing combinations before proof of concept.
🔹CD3 T-cell engager + IL-15 prodrug booster
🔹EGFR CDAC + EGFRxMETxMET trispecific
🔹KRAS inhibitor + KRAS degrader + RAS(ON) inhibitor
These aren’t “we’ll see if they work together later” combos. These are engineered up front, with mechanism synergy and translational biology in mind.
You don’t do that unless you have internal control over every piece.
And BeiGene does.
4⃣Speed isn’t just about being first. It’s about learning faster.
Ten first-in-human trials in a single year. That’s roughly one IND every five weeks.
What enables that?
🔹In-house IND authorship
🔹Onshore GMP manufacturing
🔹Chinese regulatory reforms (CDE IND timelines often <60 days)
🔹Deep CRO integration and faster site activation
In biotech, speed = learning cycles. And in a high-burn, high-risk environment, the ability to get early data quickly is the most underrated form of capital efficiency.
5⃣A biology-first, modality-agnostic mindset is emerging.
This might be the most important shift of all.
BeiGene is attacking targets with multiple modalities in parallel.
For EGFR: they’re testing both degraders and trispecifics
For KRAS: they’re running inhibitors, degraders, and RAS-ON blockers
This isn’t redundancy. It’s strategic convergence.
The question isn’t “Which modality wins?”
The question is “What combination delivers real tumor regression and how can we build it now, not five years from now?”
That’s a different R&D mindset. And it’s already here.
What it all means for the future of biotech R&D
👉First-in-human combo studies will increasingly start in China, not just be confirmed there.
👉INDs will include multiple modalities from Day 1. Think: TCE + cytokine booster + degrader, all filed together.
👉Western pharmas won’t just partner for China rights, they’ll start in-licensing full platforms and translational insights.
👉The edge will go to companies that combine scale, modality control, combo foresight, and fast execution. Not just one.
BeiGene isn’t the only company doing this. But it’s the one showing us what happens when a biotech stops optimizing for “follower” status and starts running its own play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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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BioMoment-Oncology
1⃣Scale is no longer the bottleneck. It’s the edge. In 2018, BeiGene was averaging 7 preclinical programs per year. In 2025? They’re on track for 82. That kind of scale doesn’t just look good on a slide. It changes how you allocate capital and run your pipeline.…
모두들 한번씩 꼭 읽어보시길 추천
BeiGene의 사례를 통해 중국 바이오텍의 위대함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음.
1. Scale이 중국 바이오텍의 엣지가 됐음.
포트폴리오가 많기 때문에 좀 딸리는 에셋에 매달릴 필요도 없고, Kill 결정을 하기도 용이함. 또한, 굉장히 유망하고 똘똘한 에셋이 있다면 이쪽에 빠르게 집중하여 Value Proposition을 할 수 있음.
즉, 이건 중국 바이오텍의 Portfolio Management System이 우수하다는 증거임.
2. 그들에게 모달리티 다양성은 이제 옵션이 아니라 필수임.
BeiGene은 CDAC, ADC, Trispecifics, TCE, Small Molecule, Monoclonal Ab 등 다양한 모달리티를 확보하고 있음.
이는 내부적으로 Biology, Chemistry, Linker-Payload 등 다양한 영역들에 대한 핵심 역량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Bolt-on Strategy'가 아닌 'Full-stack Innovation'임.
3. 병용투여 전략은 플랜B가 아니라 플랜A임.
중국 바이오텍은 약물 개발 초기부터 Smart Combination Strategy에 대해 매우 심도있게 고민함.
BeiGene도 TCE+Cytokine, CDAC+Trispecifics, KRASi+KRAS Degrader+RAS On Inhibitor 등 다양한 병용투여 전략을 기반으로 하고 있음.
‘나중에 이 약물들의 병용투여 효능을 평가해보겠다’가 아니라 ‘명확한 사이언스 및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초기부터 이 병용투여 전략으로 가겠다’는 관점임.
실제 중국에서 First-in-human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허가가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4. 개발 속도가 매우 빠름.
BeiGene은 1년에 10개의 IND를 승인받으며, 5주마다 1개씩 받는 수준임.
바이오텍에게 속도감은 매우 중요함. High-burn, High-risk 상황에서 초기 데이터를 빨리 확보하는게 Capital Efficiency에 도움이 많이됨.
5. 타깃 Biology에 대한 명확한 이해 및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모달리티 전략이 눈에띔.
BeiGene은 타깃 하나를 선정한 후에 다양한 Modality로 Parallel하게 개발을 시작함.
이건 낭비가 아니라 전략임. 어떤 모달리티가 제일 좋을지를 몰라서라기 보다는 어떤 조합이 최적의 항암 효과를 낼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이를 구현해낼지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BeiGene의 사례를 통해 중국 바이오텍의 위대함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음.
1. Scale이 중국 바이오텍의 엣지가 됐음.
포트폴리오가 많기 때문에 좀 딸리는 에셋에 매달릴 필요도 없고, Kill 결정을 하기도 용이함. 또한, 굉장히 유망하고 똘똘한 에셋이 있다면 이쪽에 빠르게 집중하여 Value Proposition을 할 수 있음.
즉, 이건 중국 바이오텍의 Portfolio Management System이 우수하다는 증거임.
2. 그들에게 모달리티 다양성은 이제 옵션이 아니라 필수임.
BeiGene은 CDAC, ADC, Trispecifics, TCE, Small Molecule, Monoclonal Ab 등 다양한 모달리티를 확보하고 있음.
이는 내부적으로 Biology, Chemistry, Linker-Payload 등 다양한 영역들에 대한 핵심 역량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Bolt-on Strategy'가 아닌 'Full-stack Innovation'임.
3. 병용투여 전략은 플랜B가 아니라 플랜A임.
중국 바이오텍은 약물 개발 초기부터 Smart Combination Strategy에 대해 매우 심도있게 고민함.
BeiGene도 TCE+Cytokine, CDAC+Trispecifics, KRASi+KRAS Degrader+RAS On Inhibitor 등 다양한 병용투여 전략을 기반으로 하고 있음.
‘나중에 이 약물들의 병용투여 효능을 평가해보겠다’가 아니라 ‘명확한 사이언스 및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초기부터 이 병용투여 전략으로 가겠다’는 관점임.
실제 중국에서 First-in-human 병용요법에 대한 임상 허가가 매우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
4. 개발 속도가 매우 빠름.
BeiGene은 1년에 10개의 IND를 승인받으며, 5주마다 1개씩 받는 수준임.
바이오텍에게 속도감은 매우 중요함. High-burn, High-risk 상황에서 초기 데이터를 빨리 확보하는게 Capital Efficiency에 도움이 많이됨.
5. 타깃 Biology에 대한 명확한 이해 및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모달리티 전략이 눈에띔.
BeiGene은 타깃 하나를 선정한 후에 다양한 Modality로 Parallel하게 개발을 시작함.
이건 낭비가 아니라 전략임. 어떤 모달리티가 제일 좋을지를 몰라서라기 보다는 어떤 조합이 최적의 항암 효과를 낼지 그리고 지금 어떻게 이를 구현해낼지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음.
텔레그램 링크: https://t.me/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4🤬1
TSUNAMI WAVE HEIGHT FORECAST (POST 8.7 RUSSIA QUAKE):
🔴 3+ METERS POSSIBLE:
•Russia
•Ecuador
🟠 1–3 METERS POSSIBLE:
•Chile
•Hawaii
•Japan
•Solomon Islands
🔴 3+ METERS POSSIBLE:
•Russia
•Ecuador
🟠 1–3 METERS POSSIBLE:
•Chile
•Hawaii
•Japan
•Solomon Islands
미국 바이오에 숨통이 트이나
https://www.statnews.com/2025/07/29/vinay-prasad-exits-fda-marty-makary-cber-director-chief-medical-scientific-officer/
https://www.statnews.com/2025/07/29/vinay-prasad-exits-fda-marty-makary-cber-director-chief-medical-scientific-officer/
STAT
Vinay Prasad, a powerful FDA official, departs after controversy over rare disease drug
Vinay Prasad, a top FDA official, is out after less than three months on the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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