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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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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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15:52:49
기업명: 두산로보틱스(시가총액: 3조 9,08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억(예상치 : -)
영업익 : -156억(예상치 : -)
순이익 : -16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5억/ -156억/ -166억
2025.1Q 53억/ -121억/ -94억
2024.4Q 115억/ -169억/ -231억
2024.3Q 100억/ -96억/ -69억
2024.2Q 144억/ -79억/ -3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88003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4910
😁4🤬1
2025.07.28 15:59:24
기업명: 블루엠텍(시가총액: 1,75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7억(예상치 : -)
영업익 : -8억(예상치 : -)
순이익 : -2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5.2Q 457억/ -8억/ -26억
2025.1Q 342억/ -10억/ -16억
2024.4Q 329억/ -33억/ -19억
2024.3Q 471억/ -2억/ -34억
2024.2Q 256억/ -16억/ 2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89003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39580
😁1
블루엠텍 승
😁10
AUDI H1 PROFIT PLUNGES 37.5% — HIT BY US TARIFFS, CHINA SLOWDOWN, AND RESTRUCTURING COSTS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삼성전자 수주 뉴스로 정신없는 하루였네요. 많은 분들 덕분에 구독자가 3.1k를 돌파했습니다. 채널 시작한지 2주정도 된 거 같은데,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3k를 돌파한 기념으로 세상을 이롭게하는 시미의 우편함 @HAPPYSEEME 을 새로 개설하였습니다. 매일 장 마감한 뒤에 짤을 올리는데 짤 좀 보내달라고 만들었습니다. 좋은 짤 많이 보내주세요. GIF만 취급합니다.(좋은 종목도 추천해주세요^^)

답장을 일일히 모두 드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다 읽어보고 혼자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겠습니다.

정말 좋은 짤은 저만 보고 적절한 짤은 장 마감 시간에 세상을 이롭게 하기 위해서 널리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계속 반도체 업황이나 개인 의견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에서 공유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안봐도 되는 주식은 없다' 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하는게 가장 불확실한 자산이기에, 제가 말하는게 당연히 정답이 아닐 수도 있지만, 그냥 이런 의견도 있구나 하고 참고해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21🤬1
어,,, 백스트레이트 만들고 싶은데 한분만 잠시 나가주시면,,,
🤬4😁3🤔1
타뇽과 그라닛을 내보내야겠다
😁14🤔2🤬1
개인적으로 실발후에 차분기 실적 업그레이드/다운그레이드를 중요하게 봅니다
😁8
예를들면 이런거죠
효성중공업은 2분기 실발 이후 다수의 애널리스트 분이 3분기도 서프로 리바이즈 업 함
😁17🤬1
현산도 진짜 바닥 찍었나?
🤬1
서프를 내고도 차분기는 시원하게 못올리던 SK하이닉스
🤬1
이번분기 서프를 내고도 차분기를 쇼크로 추정하시는거보면 일회성인가 하는 생각이 들게하는 #에스티팜
🤔6😁2🤬1
얘는 뭐,, 어차피 실적주는 아니다 싶은 #두산퓨얼셀
😁4🤬1
이런게 골때리는건데,,,
#현대제철
어차피 소재주라 실적이 덜 중요하고 추정이 안되기도 한데 그냥 예시로,
애널분들 의견들이 이렇게 갈릴때 실적추정에 엣지가 있다면 알파를 낼 수 있던 경험이 있슴다
😁6🤔1🤬1
Quantifying the Impact of Tesla's Order

📊 삼성전자 × 테슬라 첨단칩 수주 DCF 분석

1) 주요 가정
* 총 계약 규모: 165억 달러 (한화 22.76조 원)
* 계약 기간: 8년 (2026~2033)
* 연평균 매출: 약 28억 달러 (3.8조 원 수준)
* 순이익률: 20% 가정
* 할인율: 리포트 표에서는 구체적 WACC 표기 없으나, Morgan Stanley의 Samsung Residual Income 모델에서 자기자본비용(Cost of Equity) 11.5%, 영구성장률 3% 적용.
* TSMC/UMC P/S 멀티플 3.2배 또는 성장기술주 P/E 20배**로 민감도 교차 검증.

2) **PV(현재가치) 계산

리포트 Exhibit 1에 제시된 방식:
* 연간 매출 2.8bn 달러를 8년 동안 동일 분배
* 연도별 할인계수(Discount Factor): 0.9 (1년차) → 0.5 (6년차) 적용
* 2025년 말 기준 할인된 총 매출 PV: 약 14조 원 (한화 기준)
이를 주당 가치로 환산:
* 발행주식수: 6,783,369천 주
* 주당 기여 가치: 6,741원

3) 주가 영향 분석
* 7월 28일 당일 주가 4,500원 상승
* DCF로 계산한 **잠재 가치 6,741원 대비 약 67% 반영**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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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섹터에서 DCF를 보게될줄이야!
합리적으로는 2/3정도 오늘 반영된 것으로
😁17🤬2🤔1
#afterhrs
오 사렙타,,, 멧세라는 왜?
[다올 화장품 박종현]

★ K뷰티의 Unsung Heroes

하반기, 더 갈 수 있을까?

2Q25E 실적 우려와 오버행으로 업종 주가 부진하나, 2H25E 실적 성장을 통해 주가 우상향 기대. 실적 성장 관건은 유럽/중동/미국 오프라인. 글로벌 화장품 부진 속, K화장품 실적 호조가 외국인 지분율 상승 견인

MOCRA/아마존 경쟁 심화 우려로 2H24 실적 부진했다면, 2H25E는 해당 요소 부재. 아마존 프라임데이 이후에도 에이피알 판매 실적 양호, 밸류에이션 상승 독주 당분간 유지될 전망. 코스맥스/한국콜마 밸류에이션 괴리는 10% 중반 유지 전망

K뷰티 브랜드 글로벌 입점 현황

미국과 영국, 프랑스, 독일, 폴란드, 체코, 러시아 7개국의 80여개 브랜드 입점 현황 확인

얼타 2025년 입점 브랜드 10여개로 전년 대비 누적 입점 브랜드 2배 이상, 세포라 2025.07월 조선미녀/토리든 입점 결정하며 K인디 브랜드 입점 가속화. 영국은 Boots/Superdrug 등 인디 브랜드 입점에 가장 적극적인 국가. 프랑스 5위권 드럭스토어 Monoprix로 K뷰티 브랜드 입점 소식은 프랑스 자국에 화장품 입지 상실의 시그널로 해석하는 시선 존재

브랜드별로는 COSRX와 조선미녀가 각각 19개, 16개 입점으로 최다이며, 스킨1004/라운드랩/브이티/미샤/메디큐브 등이 뒤따르는 중

종목별 투자의견: 펌텍코리아(BUY(신규), TP 8.1만원(신규) - 혼란한 상황 속 쉬운 답지

2Q25E 매출액 1,026억원(YoY +20%, QoQ +12%), 영업이익 150억원(YoY +18%, QoQ +12%)을 전망. 국내 인디브랜드 중심의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Big2내에서의 동사 비중 증가 및 해외 수주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 부국티엔씨 또한 2025.04월부터 진행한 CAPA 증설 효과 기대

2025E 연결 매출액 4,088억원(YoY +21%), 영업이익 618억원(YoY +28%)를 전망.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CAPEX 집행 본격화. 2025.10월부터 4공장 가동 예정, 2H25E 6공장 부지 매입 완료 계획. 기존 6.2억 개 CAPA는 2025E 8.0억 개, 2026E 9.3억 개, 2029E까지 14억 개로 증가 예상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8.1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적정주가 산정 근거는 PER Valuation으로 2026E EPS에 PER 19배 적용. K-뷰티 성장 지속, 플라스틱 및 튜브 패키징 시장 점유율 1위 지위 유지, 고성장·고수익성 기반 중장기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국내 화장품 용기 시장 전망 및 용기 3사 MS 추산을 통해 실적/CAPEX 추정. DCF 밸류에이션 기업 가치 제시. WACC 11.0%, Terminal Growth 2.0% 가정한 DCF 적정주가 11만원 적용 가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f9R3iZ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2🤬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Sarepta, FDA로부터 Elevidys 부분 재개 허가

- 두 건의 사망 사례 후 전면 중단됐던 Duchenne 유전자 치료제, 보행 가능한 환자 대상으로 공급 재개

- FDA, Sarepta의 Duchenne 치료제 ‘Elevidys’에 대한 ambulatory(보행 가능) 환자 대상 공급 재개 허용→ non-ambulatory 환자 대상은 여전히 voluntary hold(자발적 보류) 상태 유지

- 해당 결정은 2건의 사망 사례(older non-ambulant 환자) 이후 지난주 Sarepta가 전면 공급 중단을 발표한 지 1주일 만에 전격 반전
→ 초기에 Sarepta는 FDA의 공급 중단 요청을 거절했으나 이후 자발적으로 수용

- FDA는 “Duchenne 환자 커뮤니티의 목소리도 중요하다”며, 환자·보호자의 강한 반발이 결정 번복에 일부 영향을 줬음을 시사

- Sarepta는 “보행 환자 대상 공급을 즉각 재개할 것”이라며
“향후 비보행 환자 대상 리스크 완화 조치 및 라벨링 논의를 FDA와 지속”하겠다고 발표

https://www.statnews.com/2025/07/28/sarepta-duchenne-elevidys-hold-ambulatory/

FDA가 1주일 만에 공급 재개를 허용하면서 FDA 신뢰도가 좀 저하되지 않았나 싶네요.

안전성 기준의 모호함으로 FDA 규제를 예측하는 것이 더욱 어렵게 되었습니다. (두 건의 사망 후 전면 중단 요청 → Sarepta 자발적 보류 → 커뮤니티 반발 후 곧바로 일부 허용)
#한국전력

핵심 투자 포인트

* 전기요금 인상(2026~2027년 연 1.5% 가정)
* KEPCO법에 따라 2027년 말까지 회사채 발행 잔액/자본+준비금 비율을 2배 이하로 줄여야 함 (2024년 말 기준 3.7배).
* 이를 위해 \*\*전기요금 인상(연 3% 필요, Citi는 1.5% 보수적 가정)\*\*이 필수적.
* 전기요금 인상으로 2026~2027년 순이익 각각 +15%, +28% 상향.

* 해외 원전 사업 확대
* 미국, 베트남, 남아공, 사우디, 터키 진출 검토.
* **UAE 원전 운영 경험, Westinghouse(미국) 기술 활용**으로 글로벌 수주 경쟁력 확보.
* 장기적으로 **해외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 운영(O\&M) 사업 확대**가 추가 성장 동력.

* 재무 구조 개선 필수
* 2024년 말 기준 회사채 75.6조 원, 자본+준비금 18.1조 원 → 2027년까지 37.8조 원(+19.7조 원) 확보 필요.
* 정부 지분(51%)로 유상증자 가능성 낮음수익성 개선과 배당 증가가 유일한 해결책.

* 배당 매력 상승
* 배당수익률 2025~2027년 7.3% → 8.9% → 10.8% 전망.
* 영업이익률 2027년 17%, 순이익률 \*\*8.7%\*\*까지 확대 전망.

🔍 사업 구조 및 성장 모멘텀

* 전력사업 독점 구조 (한국 전력 생산·송배전 전담)
* 2023년 발전 믹스: 원자력 46%, 석탄 39%, LNG 12%, 재생에너지 3%.
* 전체 발전량의 30%는 민간 IPP에서 매입.

* 해외 원전 사업 확대가 중장기 성장 동력
* **UAE 바라카 원전 수주 경험**으로 글로벌 EPC/운영 사업에서 경쟁력 입증.
*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가능성이 가장 큰 모멘텀 (원자력 기술, 기후 대응 정책 수혜).
* 신흥국(베트남·남아공·사우디·터키) 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른 신규 원전 프로젝트 수주 기회.

* 정책적 전기요금 조정 필요성
* 2021~2023년 누적적자 40조 원 이상 발생 → 과거 손실 보전을 위한 요금 인상 불가피.
* **정부 정책 변수**에 따라 요금 인상 속도와 폭이 달라질 수 있음.

🚩 리스크 요인
1. 연료비(석탄, LNG, 우라늄) 상승 시 수익성 압박
2. 정부 정책 리스크 (요금 인하 또는 인상 지연)
3. 원/달러 환율 변동 (KRW 약세 시 원자재 비용 증가)
4. 해외 원전 프로젝트 지연 또는 수주 실패 가능성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