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Equity Strategy 보고서(“Anti-Involution (vol 2): a broadening rally in cyclicals”)
📌 핵심 배경: ‘안티 인벌루션(anti-involution)’ 정책
* 7월 1일, 중국 정부가 **산업 내 과도한 경쟁 완화 및 가격 정상화**를 목표로 하는 \*\*공급조정 정책(anti-involution)\*\*을 발표.
* **18개월간(2025년 하반기\~2026년 말) 지속될 정책 트레이드**로,
중앙 및 지방정부, 금융기관, 기업이 협력해 **ROI 회복**과 **산업별 가격 안정화**를 도모.
* 정책 수단 구체화 (Carrots & Sticks)
* 스틱(규제책)
* 철강: 생산량 감축 (예: 탕산 지역 소결기 가동률 30% 제한).
* 폴리실리콘: 원가 이하 가격 금지, 업계 자율적 가격 하한 설정 및 부실 기업 인수 가능성.
* 화학: 20년 이상 노후 설비 폐기, 환경 규제 강화.
* 시멘트: 우기 동안 가동 중단(산둥·쓰촨 등 지역별 15\~20일 가동 정지).
* 돼지 사육: 사육두수·체중 제한을 통한 공급 억제.
* 캐럿(지원책)
* 대규모 인프라 투자 프로젝트 예: 티베트 ‘야룽창포(Yarlung Tsangpo) 수력발전소’ (총 1.2조 위안 규모).
* 2015~16년 공급측 개혁(산업 재편) 대비 **지원 강도는 약화**됐으나 **디지털 기술 활용·품질 기준 강화**가 특징.
📈 시장 반응 및 업종별 성과 (7월 1일~7월 25일)
* 주요 업종 주가 상승률:
* 리튬 +22%, 태양광 +16%, 시멘트 +16%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주도).
* 철강 +15%, 돼지고기 +13%, 석탄 +13%, 배터리 +12%.
* 자동차 +2%, 이커머스 \*\*+4%\*\*로 상대적 부진.
* 밸류에이션 관점 (P/B 기준, 10년 평균 대비):
* 가장 저평가: 리튬(-76%), 태양광(-61%), 이커머스(-56%).
* 상대적 고평가: 석탄(+22%), 알루미늄(+20%), 자동차(+16%).
* 리레이팅은 주로 ‘적자 또는 저수익 산업’ 중심으로 나타남 (리튬, 태양광, 철강, 시멘트).
🏭 JP모건 추천 7개 수혜주 (산업 재편·정책 모멘텀)
1. CATL-H/A (중국 배터리) –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기업, **18%+ FCF 마진**으로 구조적 우위.
2. 바오스틸(Baosteel) – 철강 생산 감축의 직접 수혜, 안정적 마진(2.5%).
3. 찰코(Chalco) – 알루미늄 산업 대표주, 5%대 안정적 순이익률.
4. 헝리 석유화학(Hengli Petrochemical) – 대형 석유화학 플레이어, 낮은 부채비율·꾸준한 FCF.
5. LB Group – 특수 화학소재 기업, 8% FCF 마진.
6. 다코(Daqo) – 폴리실리콘 기업, 최근 적자(-59% 순이익률)지만 산업 구조조정 수혜 가능.
7. 기타 상위 시총 기업들: 알루미늄·석탄·이커머스 업종에서 선별적 매수 기회 존재.
🔍 업종별 이익 구조 (Net Margin & FCF-to-Revenue)
* HK 상장사 기준:
* 적자 산업: 리튬(-31%), 철강(-7%), 태양광(-5%) – 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 정책 수혜 가능성 큼.
* 견조 이익: 석탄(+15% 순이익률, +12% FCF), 배터리(+14%, +18%) – 점유율 확대형 M\&A 가능성.
* A주 기준도 유사:
* 리튬(-31%), 태양광(-6%) 중심으로 정책 집중 예상.
* 석탄(+14%), 배터리(+11%)는 리더 위주 consolidation 가능.
📊 투자 시사점
1. 정책 트레이드 유효성
* 2015~16년 공급측 개혁과 유사한 흐름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핵심.
* 당시 석탄·철강 업종은 EPS 개선(최대 +240%) 및 PE 급락**과 함께 주가가 **+80% 이상 반등.
2. 투자 전략
* 적자/저마진 업종(리튬, 태양광, 철강, 시멘트): 정책 모멘텀 기반 단기·중기 반등 유효.
* 견조 이익 업종(석탄, 배터리): 리더 위주의 점유율 확대형 투자 추천.
3. 주요 지표 (밸류에이션·마진) 활용한 종목 스크리닝 필요:
* 리튬·태양광: P/B 10년 평균 대비 -60% 이상 저평가.
* 배터리·석탄: **높은 마진·FCF 기반**으로 안정적 성장 가능.
📌 핵심 배경: ‘안티 인벌루션(anti-involution)’ 정책
* 7월 1일, 중국 정부가 **산업 내 과도한 경쟁 완화 및 가격 정상화**를 목표로 하는 \*\*공급조정 정책(anti-involution)\*\*을 발표.
* **18개월간(2025년 하반기\~2026년 말) 지속될 정책 트레이드**로,
중앙 및 지방정부, 금융기관, 기업이 협력해 **ROI 회복**과 **산업별 가격 안정화**를 도모.
* 정책 수단 구체화 (Carrots & Sticks)
* 스틱(규제책)
* 철강: 생산량 감축 (예: 탕산 지역 소결기 가동률 30% 제한).
* 폴리실리콘: 원가 이하 가격 금지, 업계 자율적 가격 하한 설정 및 부실 기업 인수 가능성.
* 화학: 20년 이상 노후 설비 폐기, 환경 규제 강화.
* 시멘트: 우기 동안 가동 중단(산둥·쓰촨 등 지역별 15\~20일 가동 정지).
* 돼지 사육: 사육두수·체중 제한을 통한 공급 억제.
* 캐럿(지원책)
* 대규모 인프라 투자 프로젝트 예: 티베트 ‘야룽창포(Yarlung Tsangpo) 수력발전소’ (총 1.2조 위안 규모).
* 2015~16년 공급측 개혁(산업 재편) 대비 **지원 강도는 약화**됐으나 **디지털 기술 활용·품질 기준 강화**가 특징.
📈 시장 반응 및 업종별 성과 (7월 1일~7월 25일)
* 주요 업종 주가 상승률:
* 리튬 +22%, 태양광 +16%, 시멘트 +16%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주도).
* 철강 +15%, 돼지고기 +13%, 석탄 +13%, 배터리 +12%.
* 자동차 +2%, 이커머스 \*\*+4%\*\*로 상대적 부진.
* 밸류에이션 관점 (P/B 기준, 10년 평균 대비):
* 가장 저평가: 리튬(-76%), 태양광(-61%), 이커머스(-56%).
* 상대적 고평가: 석탄(+22%), 알루미늄(+20%), 자동차(+16%).
* 리레이팅은 주로 ‘적자 또는 저수익 산업’ 중심으로 나타남 (리튬, 태양광, 철강, 시멘트).
🏭 JP모건 추천 7개 수혜주 (산업 재편·정책 모멘텀)
1. CATL-H/A (중국 배터리) –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기업, **18%+ FCF 마진**으로 구조적 우위.
2. 바오스틸(Baosteel) – 철강 생산 감축의 직접 수혜, 안정적 마진(2.5%).
3. 찰코(Chalco) – 알루미늄 산업 대표주, 5%대 안정적 순이익률.
4. 헝리 석유화학(Hengli Petrochemical) – 대형 석유화학 플레이어, 낮은 부채비율·꾸준한 FCF.
5. LB Group – 특수 화학소재 기업, 8% FCF 마진.
6. 다코(Daqo) – 폴리실리콘 기업, 최근 적자(-59% 순이익률)지만 산업 구조조정 수혜 가능.
7. 기타 상위 시총 기업들: 알루미늄·석탄·이커머스 업종에서 선별적 매수 기회 존재.
🔍 업종별 이익 구조 (Net Margin & FCF-to-Revenue)
* HK 상장사 기준:
* 적자 산업: 리튬(-31%), 철강(-7%), 태양광(-5%) – 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 정책 수혜 가능성 큼.
* 견조 이익: 석탄(+15% 순이익률, +12% FCF), 배터리(+14%, +18%) – 점유율 확대형 M\&A 가능성.
* A주 기준도 유사:
* 리튬(-31%), 태양광(-6%) 중심으로 정책 집중 예상.
* 석탄(+14%), 배터리(+11%)는 리더 위주 consolidation 가능.
📊 투자 시사점
1. 정책 트레이드 유효성
* 2015~16년 공급측 개혁과 유사한 흐름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핵심.
* 당시 석탄·철강 업종은 EPS 개선(최대 +240%) 및 PE 급락**과 함께 주가가 **+80% 이상 반등.
2. 투자 전략
* 적자/저마진 업종(리튬, 태양광, 철강, 시멘트): 정책 모멘텀 기반 단기·중기 반등 유효.
* 견조 이익 업종(석탄, 배터리): 리더 위주의 점유율 확대형 투자 추천.
3. 주요 지표 (밸류에이션·마진) 활용한 종목 스크리닝 필요:
* 리튬·태양광: P/B 10년 평균 대비 -60% 이상 저평가.
* 배터리·석탄: **높은 마진·FCF 기반**으로 안정적 성장 가능.
$Popmart
Pop Mart - H: Read-through from Fireside Chat & Search Interest Decline Analysis
(Overweight, 목표주가 HK\$340, 현주가 HK\$245.2)
📌 투자 포인트
* Pop Mart는 중국 IP 굿즈 시장의 선도 기업
* 100개 이상의 자체/라이선스 IP 보유, 521개 매장, 2,472개 로보샵 운영 (30개국 이상 진출).
* **Labubu**가 차세대 ‘슈퍼 IP’로 부상.
* 2024-27년 매출/이익 CAGR 52%/66% 예상, 32% 순이익률 & 45% ROE (2027).
* 2027년 해외 매출 비중 67% (연 34% 성장) 전망.
* OEM 공급망 재편이 기회 요인
* 중국(특히 광둥, 글로벌 생산 50%) 이탈 가속화, 베트남·인도네시아·멕시코 등이 수혜.
* 생산 리드타임 3\~4개월, 7월 생산량이 6월 대비 2배 증가 (8월 추가 확대).
* 장기적으로 IP 브랜드의 협상력 강화 및 마진 개선 예상.
🔍 Labubu 검색량 5% 하락 분석
* 검색량 하락에도 IP 지위 유지
* 5% 하락 후에도 KAWS·Sonny Angel 대비 13배, Hello Kitty 대비 2.5배 수준.
* 성숙기에 들어서면 검색량은 피크 대비 10\~20% 수준으로 안정.
* 검색량은 ‘신규 유입 속도’ 지표이지 매출 추세 아님
* 충성 팬덤 형성 후, 직접 쇼핑 앱/플랫폼으로 유입 → 검색량 감소 vs 매출 유지.
* Hello Kitty 사례: 검색량 55 → 37(FY13~14)로 감소 시 매출 성장률 +30% → +20%로 둔화**했지만 **성장세 유지.
🚀 성장 모멘텀 (Catalysts)
1. 1H25 실적 발표 (8월 중순 예정)
2. ‘POPOP’ 주얼리숍 2개 신규 오픈 (Labubu & Crybaby 판매)
3. Labubu 애니메이션 1기 (20편), 여름 론칭 (헐리우드 영화 공동 제작 제안도 논의 중).
4. Labubu x 유니클로 협업 티셔츠 (8월 출시)
5. Labubu 4.0 신제품 (크리스마스/춘절 전 출시 예상)
6. 인터랙티브/AI 토이 신제품 가능성
📊 Labubu 판매 전망 & 회원 데이터
* Labubu 월간 판매량
* 2024년 평균 월 2.5백만 개 → 2025년 12월 월 1,200만 개 예상.
* 연간 매출 Rmb11.7bn (기존 모델링 9.1bn 대비 +28%).
* 중국 내 회원 기반 확장
* 2019~24년 회원 수 2.2mn → 46.1mn (20배 성장).
* 2027년 70mn 도달, ARPU Rmb200 유지 전망. (중국 매출의 92% 기여)
* 20~~45세 인구(1~~3선 도시 2.87억 명) 대비 16% 침투율, 성장 여지 큼.
💹 밸류에이션 & 리스크
* 밸류에이션: PEG 기준 목표가 HK$340 (Sanrio, Bandai 등 평균 대비 20% 할인 적용).
* 2026E P/E 34배, PEG 1.5배 기준.
* 리스크
1. 신규 IP 론칭 지연/실패
2. 라이선스 연장 실패
3. 해외 사업 실행 실패
4. 경쟁 심화
5. 미국 관세 인상
6. 밸류에이션 부담 및 포지션 리스크
투자자 시사점
* **단기적으로 Labubu 검색량 감소에 따른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
* OEM 공급망 이탈이 Pop Mart에 중장기 마진 개선 기회 제공.
* **Labubu의 글로벌 IP로 확장(애니메이션·헐리우드 협업·AI 토이) 및 중국 내 회원 확대**가 주가 상승의 핵심 모멘텀.
* 중장기적으로 매출 CAGR 52%와 ROE 45% 기반의 프리미엄 멀티플 정당화 가능.
Pop Mart - H: Read-through from Fireside Chat & Search Interest Decline Analysis
(Overweight, 목표주가 HK\$340, 현주가 HK\$245.2)
📌 투자 포인트
* Pop Mart는 중국 IP 굿즈 시장의 선도 기업
* 100개 이상의 자체/라이선스 IP 보유, 521개 매장, 2,472개 로보샵 운영 (30개국 이상 진출).
* **Labubu**가 차세대 ‘슈퍼 IP’로 부상.
* 2024-27년 매출/이익 CAGR 52%/66% 예상, 32% 순이익률 & 45% ROE (2027).
* 2027년 해외 매출 비중 67% (연 34% 성장) 전망.
* OEM 공급망 재편이 기회 요인
* 중국(특히 광둥, 글로벌 생산 50%) 이탈 가속화, 베트남·인도네시아·멕시코 등이 수혜.
* 생산 리드타임 3\~4개월, 7월 생산량이 6월 대비 2배 증가 (8월 추가 확대).
* 장기적으로 IP 브랜드의 협상력 강화 및 마진 개선 예상.
🔍 Labubu 검색량 5% 하락 분석
* 검색량 하락에도 IP 지위 유지
* 5% 하락 후에도 KAWS·Sonny Angel 대비 13배, Hello Kitty 대비 2.5배 수준.
* 성숙기에 들어서면 검색량은 피크 대비 10\~20% 수준으로 안정.
* 검색량은 ‘신규 유입 속도’ 지표이지 매출 추세 아님
* 충성 팬덤 형성 후, 직접 쇼핑 앱/플랫폼으로 유입 → 검색량 감소 vs 매출 유지.
* Hello Kitty 사례: 검색량 55 → 37(FY13~14)로 감소 시 매출 성장률 +30% → +20%로 둔화**했지만 **성장세 유지.
🚀 성장 모멘텀 (Catalysts)
1. 1H25 실적 발표 (8월 중순 예정)
2. ‘POPOP’ 주얼리숍 2개 신규 오픈 (Labubu & Crybaby 판매)
3. Labubu 애니메이션 1기 (20편), 여름 론칭 (헐리우드 영화 공동 제작 제안도 논의 중).
4. Labubu x 유니클로 협업 티셔츠 (8월 출시)
5. Labubu 4.0 신제품 (크리스마스/춘절 전 출시 예상)
6. 인터랙티브/AI 토이 신제품 가능성
📊 Labubu 판매 전망 & 회원 데이터
* Labubu 월간 판매량
* 2024년 평균 월 2.5백만 개 → 2025년 12월 월 1,200만 개 예상.
* 연간 매출 Rmb11.7bn (기존 모델링 9.1bn 대비 +28%).
* 중국 내 회원 기반 확장
* 2019~24년 회원 수 2.2mn → 46.1mn (20배 성장).
* 2027년 70mn 도달, ARPU Rmb200 유지 전망. (중국 매출의 92% 기여)
* 20~~45세 인구(1~~3선 도시 2.87억 명) 대비 16% 침투율, 성장 여지 큼.
💹 밸류에이션 & 리스크
* 밸류에이션: PEG 기준 목표가 HK$340 (Sanrio, Bandai 등 평균 대비 20% 할인 적용).
* 2026E P/E 34배, PEG 1.5배 기준.
* 리스크
1. 신규 IP 론칭 지연/실패
2. 라이선스 연장 실패
3. 해외 사업 실행 실패
4. 경쟁 심화
5. 미국 관세 인상
6. 밸류에이션 부담 및 포지션 리스크
투자자 시사점
* **단기적으로 Labubu 검색량 감소에 따른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
* OEM 공급망 이탈이 Pop Mart에 중장기 마진 개선 기회 제공.
* **Labubu의 글로벌 IP로 확장(애니메이션·헐리우드 협업·AI 토이) 및 중국 내 회원 확대**가 주가 상승의 핵심 모멘텀.
* 중장기적으로 매출 CAGR 52%와 ROE 45% 기반의 프리미엄 멀티플 정당화 가능.
Forwarded from 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개인의견
- 테스나는 삼성파운드리 웨이퍼 테스트 업체
- 삼성파운드리 내 CIS 60% 이상 점유, AP는 30% 점유 (장비 대수 기준), 차량용은 솔벤더
- 내년 초 삼성파운드리 테슬라 FSD HW5.0 관련 재계약, 도조 수주 가능성
- CIS 애플 샤오미 수주…
→ 삼성 CIS 수주의 직관적인 수혜주는 테스나 밖에 없습니다
→ 1분기는 전장향이 테슬라 주니퍼 Y 출시 전 재고 소진 영향도 있었고 구글 AP 빠진 영향도 있었는데
가동률이 1분기 바닥에 4분기까지 올라가는 그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테스나는 삼성파운드리 웨이퍼 테스트 업체
- 삼성파운드리 내 CIS 60% 이상 점유, AP는 30% 점유 (장비 대수 기준), 차량용은 솔벤더
- 내년 초 삼성파운드리 테슬라 FSD HW5.0 관련 재계약, 도조 수주 가능성
- CIS 애플 샤오미 수주…
→ 삼성 CIS 수주의 직관적인 수혜주는 테스나 밖에 없습니다
→ 1분기는 전장향이 테슬라 주니퍼 Y 출시 전 재고 소진 영향도 있었고 구글 AP 빠진 영향도 있었는데
가동률이 1분기 바닥에 4분기까지 올라가는 그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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