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20.7K subscribers
9.27K photos
168 videos
104 files
1.75K links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채널 게시물에 포함된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화웨이의 제스쳐로 차 문 열기,,, 퍄퍄
🤬7🤔2
US Commerce Secretary Lutnick: no more grace periods after August 1 tariff deadline

내일 여러모로 한국은 숏으로 시작인가
😁3🤬2
2025년 2분기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바이오텍 기업의 IPO(기업공개)가 한 건도 없었던 분기

Source: William Blair
🤔1🤬1
다음주에 잠은 다잤군
😁11🤔1
Forwarded from 특파원 김씨 PRO
#속보 미국-유럽 무역 합의 이후 S&P 500 선물이 처음으로 6,400선 위에서 개장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유럽 간 무역 협정을 발표한 이후 S&P 500 선물이 사상 처음으로 6,400선을 넘어섰습니다.

AI+ : 미국-유럽 무역 합의에 힘입어 S&P 500 선물이 6,400선 위에서 첫 개장하며 증시 긍정적 반응

출처 | 2025-07-28 07:02:52
빠른속보, 특파원김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아직 마무리 못한 나라가 있다...?
🤬17😁3🤔1
“Asia Technology: Memory Outlook – Bad Is Good, Good Is Not”

📉 메모리 시장 전망: Bad is Good, Good is Not

(2026년 HBM과 메모리 사이클에 대한 핵심 분석)

🔑 핵심 요약
* 2026년은 HBM(고대역폭 메모리) 수익성 지속성 검증의 해
HBM과 범용 메모리(DRAM·NAND) 가격은 향후 6개월간 하락 가능성이 높음, 주가 역시 이를 반영할 전망.
* HBM 경쟁 심화로 가격 압박
* HBM3E(12-hi) 2026년 단가 협상: 올해 $1.88/Gb → 내년 $1.56~1.74/Gb 예상.
* 삼성, Nvidia 공급망 재진입 가능성 커지며 공격적 가격 책정 시 추가 하락 리스크.
* HBM4 초기 협상도 경쟁 심화로 단가 압박 지속.
* DRAM 더블딥(이중 하락) 사이클 확정적
* 1H25의 재고 조기 확보(Stockpiling) 이후 2H25~1H26 재고 조정.
* PC·서버 DDR5 가격 협상 지연, 고객사 가격 인상 거부.
* NAND는 박스권 유지

* 3Q25 5~~10% 반등 후 4Q25~~1H26 다시 하락 전환.
* AI 서버(특히 eSSD) 수요만 유일한 성장축.

🏭 HBM 세부 전망 (삼성 중심)
* 삼성전자, Nvidia 공급망 복귀 가시화
* HBM3E 12-hi: 8월 말 고객 샘플링, 4분기 양산 가능성.
* HBM4: 8~9월 샘플 출하, 4Q25 인증 예정.
* **1c 노드 램프업**으로 SK하이닉스·마이크론 대비 공정 이점 확보 가능.
* 공급 과잉 우려 확대 (2026)
* HBM 비트 공급 +50% YoY (삼성 가동률 60% → 100%).
* 수요 +67% (16bn Gb → 27bn Gb) 예상되나, 공급 34bn Gb로 공급 초과 지속.
* 가격 하락 압력 불가피, HBM3 수준($1.7/Gb)까지 하락 가능.

🌀 DRAM 사이클 (W자형 흐름)
* 2H25 가격 약세 전환 예상
* PC·서버 DDR5 3~8% 인상 시도 중이나, 고객사 저항으로 조정 가능.
* DDR4·GDDR6 등 레거시 노드 중심으로 25\~40% 급등세 → 공급 축소 효과.
* 2026년 상반기 재고 소화기
* 관세 우려로 2Q25 조기 수요 발생 → 1H26 소비 위축.
* AI 수요 유지되나, 범용 DRAM은 완만한 침체 지속.

💾 NAND 전망
* 2025 하반기~2026 수요 둔화
* 스마트폰 수요 둔화(중국 보조금 종료)로 eMMC/UFS 가격 약세.
* PC 수요도 관세 리스크로 조기 구매 후 위축.
* AI 서버 eSSD와 트레이(4TB→8TB) 증가가 유일한 성장 엔진.
* YMTC(중국) 2026년 20만 WPM로 증설
* eSSD로 CSP(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공급 본격화, 비트 성장률 +35\~40% YoY.

📊 투자 시사점
* 삼성전자(OW) 선호
* 1x P/B 수준(저평가) → 단기 실적 부진에도 주가 방어력.
* HBM3E/4 공급망 복귀 시 2026년 DRAM 매출 레버리지 확대.
* SK하이닉스(EW)
* HBM 선도 지위 유지하나, 가격 경쟁 심화로 마진 압박.
* Micron(중립)
* HBM·DRAM 모두 경쟁 심화로 밸류에이션 부담.
* Winbond (NOR Flash·DDR4)
* DDR4와 NOR Flash 가격 강세로 2025년 수익성 개선 기대.
🤔3🤬2
"Hesai Group: Kicking off the overseas and robotics chapter - up to OW" (2025년 7월 27일자)**

📌 투자등급 변경 및 목표주가
* 등급 상향: *Equal-weight → Overweight* (중립에서 매수 추천으로 상향)
* 목표주가: 23달러 → 26달러로 상향 (13% 상향, 2026E P/E 30배 적용)
* 현 주가 기준 업사이드: 약 22% (7월 24일 종가 대비)

🚀 업사이드 요인 (Why Overweight?)

1. 중국 내 LiDAR 점유율 확대
* 2025년 5월 기준 시장 점유율 37% (전년 22%), Robosense·Huawei 추월
* LiDAR 채택률 중국 NEV의 20% 돌파, 150k RMB 이상 차량에서 표준화 전망
* 주요 고객: Xiaomi, Leap Motor, BYD, Geely, Li Auto
* BYD 판매 부진·Li Auto 가이던스 하향 리스크는 주가에 이미 반영된 상태

2. 해외 L2+/L3 스마트 드라이빙 확산
* 2030년 비중 15~20% 예상 (중국 외 지역)
* 독일 럭셔리 OEM 글로벌 프로젝트 확보, 유럽·일본 5개 POC 진행 중
* ASP와 마진이 중국 대비 높음
* 고급형 AT 시리즈 중심 (ASP 500달러, 중국 ATX는 200달러 이하)
* L3 차량 1대당 LiDAR 1개 이상 장착 전망

3. 로보틱스 사업 잠재력 (2026년 이후 2차 성장 동력)
* 로보택시: 2030년 중국 36만 대 예상 (택시/라이드쉐어 8%)
* LiDAR 1.4~~2.2M 유닛 수요 → Hesai 50% 점유 시 70만~~110만 유닛
* 스마트홈·휴머노이드 로봇잔디깎이(연 1\~2M 유닛 TAM) 추가 성장원
* 로보틱스 부문은 ASP·마진 프로필이 더 높음

📈 실적 및 전망 (Morgan Stanley 추정치)
* 매출 전망 (RMB):
* 2025E: 3.3bn → 2026E: 4.5bn → 2027E: 6.1bn
* 영업이익 (RMB):
* 2025E: 216mn → 2026E: 707mn → 2027E: 1.21bn
* EPS (RMB):
* 2025E: 2.3 → 2026E: 6.1 → 2027E: 9.8
* Gross Margin: 2026E 40.0%, 2027E 39.3% (소폭 상향, 0.2\~0.4ppt)

💰 밸류에이션 및 시나리오
* Base Case (26달러):
* 2026E P/E 30배, WACC 12.2%, Terminal Growth 3%
* Bull Case (45달러):
* LiDAR 채택 가속화, AT 시리즈 볼륨 20% 상향, ASP+GPM 5% 상향
* 2026E P/E 50배 적용
* Bear Case (10달러):
* LiDAR 도입 지연, 가격 압박, GPM 20% 하락, ADR 리스크 반영
* 2026E P/E 12배 적용

⚠️ 주요 리스크
1. ASP 급락 및 GPM 희석 (ASIC 비용 절감 속도 둔화 시)
2. OEM 자체 LiDAR 개발 리스크 (BYD 사례, 다만 가격 하락으로 유인 적음)
3. 중국 L2+ 규제 강화·수요 둔화로 인한 과잉공급

🔍 투자자 포인트
* 글로벌 OEM 및 로보틱스 진출**이 중장기 **성장 모멘텀
* ASP·마진 개선**으로 **2025~2027년 EPS 105% CAGR 전망
* 현재 주가 21.3달러 → 목표가 26달러, 상향 여력 존재
#두산에너빌리티
- 밸류에이션이 싸서 이 회사 산사람이 있나 싶긴함
😁6🤔2🤬1
Forwarded from 돼지바
군산 넘기면 중국주 우짜노...
😁9🤔1
China Equity Strategy 보고서(“Anti-Involution (vol 2): a broadening rally in cyclicals”)

📌 핵심 배경: ‘안티 인벌루션(anti-involution)’ 정책
* 7월 1일, 중국 정부가 **산업 내 과도한 경쟁 완화 및 가격 정상화**를 목표로 하는 \*\*공급조정 정책(anti-involution)\*\*을 발표.
* **18개월간(2025년 하반기\~2026년 말) 지속될 정책 트레이드**로,
중앙 및 지방정부, 금융기관, 기업이 협력해 **ROI 회복**과 **산업별 가격 안정화**를 도모.
* 정책 수단 구체화 (Carrots & Sticks)
* 스틱(규제책)
* 철강: 생산량 감축 (예: 탕산 지역 소결기 가동률 30% 제한).
* 폴리실리콘: 원가 이하 가격 금지, 업계 자율적 가격 하한 설정 및 부실 기업 인수 가능성.
* 화학: 20년 이상 노후 설비 폐기, 환경 규제 강화.
* 시멘트: 우기 동안 가동 중단(산둥·쓰촨 등 지역별 15\~20일 가동 정지).
* 돼지 사육: 사육두수·체중 제한을 통한 공급 억제.
* 캐럿(지원책)
* 대규모 인프라 투자 프로젝트 예: 티베트 ‘야룽창포(Yarlung Tsangpo) 수력발전소’ (총 1.2조 위안 규모).
* 2015~16년 공급측 개혁(산업 재편) 대비 **지원 강도는 약화**됐으나 **디지털 기술 활용·품질 기준 강화**가 특징.

📈 시장 반응 및 업종별 성과 (7월 1일~7월 25일)
* 주요 업종 주가 상승률:
* 리튬 +22%, 태양광 +16%, 시멘트 +16%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주도).
* 철강 +15%, 돼지고기 +13%, 석탄 +13%, 배터리 +12%.
* 자동차 +2%, 이커머스 \*\*+4%\*\*로 상대적 부진.
* 밸류에이션 관점 (P/B 기준, 10년 평균 대비):
* 가장 저평가: 리튬(-76%), 태양광(-61%), 이커머스(-56%).
* 상대적 고평가: 석탄(+22%), 알루미늄(+20%), 자동차(+16%).
* 리레이팅은 주로 ‘적자 또는 저수익 산업’ 중심으로 나타남 (리튬, 태양광, 철강, 시멘트).

🏭 JP모건 추천 7개 수혜주 (산업 재편·정책 모멘텀)
1. CATL-H/A (중국 배터리) –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기업, **18%+ FCF 마진**으로 구조적 우위.
2. 바오스틸(Baosteel)철강 생산 감축의 직접 수혜, 안정적 마진(2.5%).
3. 찰코(Chalco) – 알루미늄 산업 대표주, 5%대 안정적 순이익률.
4. 헝리 석유화학(Hengli Petrochemical) – 대형 석유화학 플레이어, 낮은 부채비율·꾸준한 FCF.
5. LB Group – 특수 화학소재 기업, 8% FCF 마진.
6. 다코(Daqo) – 폴리실리콘 기업, 최근 적자(-59% 순이익률)지만 산업 구조조정 수혜 가능.
7. 기타 상위 시총 기업들: 알루미늄·석탄·이커머스 업종에서 선별적 매수 기회 존재.

🔍 업종별 이익 구조 (Net Margin & FCF-to-Revenue)
* HK 상장사 기준:
* 적자 산업: 리튬(-31%), 철강(-7%), 태양광(-5%) – 구조조정 가능성이 높아 정책 수혜 가능성 큼.
* 견조 이익: 석탄(+15% 순이익률, +12% FCF), 배터리(+14%, +18%) – 점유율 확대형 M\&A 가능성.
* A주 기준도 유사:
* 리튬(-31%), 태양광(-6%) 중심으로 정책 집중 예상.
* 석탄(+14%), 배터리(+11%)는 리더 위주 consolidation 가능.

📊 투자 시사점
1. 정책 트레이드 유효성
* 2015~16년 공급측 개혁과 유사한 흐름으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핵심.
* 당시 석탄·철강 업종은 EPS 개선(최대 +240%) 및 PE 급락**과 함께 주가가 **+80% 이상 반등.
2. 투자 전략
* 적자/저마진 업종(리튬, 태양광, 철강, 시멘트): 정책 모멘텀 기반 단기·중기 반등 유효.
* 견조 이익 업종(석탄, 배터리): 리더 위주의 점유율 확대형 투자 추천.
3. 주요 지표 (밸류에이션·마진) 활용한 종목 스크리닝 필요:
* 리튬·태양광: P/B 10년 평균 대비 -60% 이상 저평가.
* 배터리·석탄: **높은 마진·FCF 기반**으로 안정적 성장 가능.
Forwarded from 호그니엘
🤬16😁1🤔1
$Popmart

Pop Mart - H: Read-through from Fireside Chat & Search Interest Decline Analysis

(Overweight, 목표주가 HK\$340, 현주가 HK\$245.2)

📌 투자 포인트
* Pop Mart는 중국 IP 굿즈 시장의 선도 기업
* 100개 이상의 자체/라이선스 IP 보유, 521개 매장, 2,472개 로보샵 운영 (30개국 이상 진출).
* **Labubu**가 차세대 ‘슈퍼 IP’로 부상.
* 2024-27년 매출/이익 CAGR 52%/66% 예상, 32% 순이익률 & 45% ROE (2027).
* 2027년 해외 매출 비중 67% (연 34% 성장) 전망.
* OEM 공급망 재편이 기회 요인
* 중국(특히 광둥, 글로벌 생산 50%) 이탈 가속화, 베트남·인도네시아·멕시코 등이 수혜.
* 생산 리드타임 3\~4개월, 7월 생산량이 6월 대비 2배 증가 (8월 추가 확대).
* 장기적으로 IP 브랜드의 협상력 강화 및 마진 개선 예상.

🔍 Labubu 검색량 5% 하락 분석
* 검색량 하락에도 IP 지위 유지
* 5% 하락 후에도 KAWS·Sonny Angel 대비 13배, Hello Kitty 대비 2.5배 수준.
* 성숙기에 들어서면 검색량은 피크 대비 10\~20% 수준으로 안정.
* 검색량은 ‘신규 유입 속도’ 지표이지 매출 추세 아님
* 충성 팬덤 형성 후, 직접 쇼핑 앱/플랫폼으로 유입 → 검색량 감소 vs 매출 유지.
* Hello Kitty 사례: 검색량 55 → 37(FY13~14)로 감소 시 매출 성장률 +30% → +20%로 둔화**했지만 **성장세 유지.

🚀 성장 모멘텀 (Catalysts)
1. 1H25 실적 발표 (8월 중순 예정)
2. ‘POPOP’ 주얼리숍 2개 신규 오픈 (Labubu & Crybaby 판매)
3. Labubu 애니메이션 1기 (20편), 여름 론칭 (헐리우드 영화 공동 제작 제안도 논의 중).
4. Labubu x 유니클로 협업 티셔츠 (8월 출시)
5. Labubu 4.0 신제품 (크리스마스/춘절 전 출시 예상)
6. 인터랙티브/AI 토이 신제품 가능성

📊 Labubu 판매 전망 & 회원 데이터
* Labubu 월간 판매량
* 2024년 평균 월 2.5백만 개 → 2025년 12월 월 1,200만 개 예상.
* 연간 매출 Rmb11.7bn (기존 모델링 9.1bn 대비 +28%).
* 중국 내 회원 기반 확장
* 2019~24년 회원 수 2.2mn → 46.1mn (20배 성장).
* 2027년 70mn 도달, ARPU Rmb200 유지 전망. (중국 매출의 92% 기여)
* 20~~45세 인구(1~~3선 도시 2.87억 명) 대비 16% 침투율, 성장 여지 큼.

💹 밸류에이션 & 리스크
* 밸류에이션: PEG 기준 목표가 HK$340 (Sanrio, Bandai 등 평균 대비 20% 할인 적용).
* 2026E P/E 34배, PEG 1.5배 기준.
* 리스크
1. 신규 IP 론칭 지연/실패
2. 라이선스 연장 실패
3. 해외 사업 실행 실패
4. 경쟁 심화
5. 미국 관세 인상
6. 밸류에이션 부담 및 포지션 리스크
투자자 시사점
* **단기적으로 Labubu 검색량 감소에 따른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
* OEM 공급망 이탈이 Pop Mart에 중장기 마진 개선 기회 제공.
* **Labubu의 글로벌 IP로 확장(애니메이션·헐리우드 협업·AI 토이) 및 중국 내 회원 확대**가 주가 상승의 핵심 모멘텀.
* 중장기적으로 매출 CAGR 52%와 ROE 45% 기반의 프리미엄 멀티플 정당화 가능.
삼성전자가 공급계약 공시한건 10년만에 처음인듯 ㅋㅋㅋ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