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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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조 이상 기업들 주간 퍼포먼스 상위주를 보면,,,
의외로 헬스케어들이 꽤 있네?
대부분 의료기기/데이터 관련 업체들인거같긴함 뭔가 바뀐게 있나?
인터레스팅
아 테크 안해요~~
😁1
미국은 숏쟁이형들 고통받는 중
😁1
상승종목 breadth 가 굉장히 낮은수준,, 조심해야겠지
이머징 화이팅
😁1
힝 ㅠ
🤔1
한국 어닝 추정치 끌어내리는 범인 누궁교! (정해져있지만)
😁6
2, 3, 4분기 추정치 상향되고 있는 섹터는 유틸리티, 산업재, 금융
AI에 대체 가능성이 높은/낮은 직군
약사 준비해볼까,,,
KOREA’S KEPCO EYES ENTRY INTO U.S. NUCLEAR MARKET: FT

South Korea’s state-run utility KEPCO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is considering a strategic entry into the U.S. nuclear energy market, according to the Financial Times. The move aligns with KEPCO’s global expansion strategy and growing international demand for clean, reliable baseload energy.
Goldman Sachs: Asia in Focus – “Supply-Side Reform 2.0? Q\&As on China’s Anti-Involution Policies”

📌 핵심 배경
* \*\*중국의 PPI 디플레이션(33개월 연속)\*\*과 과잉설비(대다수 산업에서 30\~50% 초과 용량), 산업 간 가격 덤핑 경쟁**이 심화.
* 이에 따라 \*\*시진핑 주석 주재의 중앙재경위원회(7월 1일)\*\*에서 “무질서한 가격 인하 및 과도 경쟁 규제”를 강조.
* **태양광, 전기차, 리튬배터리, 이커머스, 철강·시멘트 등**이 주요 규제 및 구조조정 타깃으로 부상.
* **시장 반응:
원자재·주식 가격 상승, 채권금리 상승(“리플레이션 트레이드” 가속).

🔍 정책 목표
* 산업 수익성 회복 (공급망 금융 리스크 축소, 과잉투자 완화)
* 전국 단일시장 형성 (지역별·기업 간 과도경쟁 억제)
* 품질 향상 및 장기 성장잠재력 확보 (효율적 자원 배분)
* 대외무역 마찰 완화 (과잉수출 및 저가판매 문제 완화)

🏭 주요 대상 산업 & 예상 조치
* 태양광(폴리실리콘): 2025년 4분기 중 'Tail Capacity Buyout Fund'(자산관리사·대형사 공동 출자)로 중소·노후 설비 매입 및 퇴출.
* 전기차: 가격 규제 및 납품대금 결제기간 단축**으로 질서 있는 경쟁 유도.
* **철강:
연간 5천만 톤 감산 가능성.
* 시멘트: 불법·고에너지 설비 폐쇄 추진.
* 리튬광산·석탄: 채굴 인허가·과잉생산 점검으로 공급 억제.
* 이커머스/음식배달: 보조금 삭감으로 가격 덤핑 억제.
* 돼지 사육: 모돈 두수 감축, 신규 캐파 억제.

⚖️ 2016~18년 ‘공급측 개혁 1.0’과 차이점
* \*\*이번(2.0)\*\*은 신산업(전기차, 배터리, 태양광)·서비스(배달·이커머스)까지 확장 → 복잡성↑.
* 노동시장 약세**와 **民企(민영기업) 자신감 저하 때문에 2016년식의 강력한 행정식 감산은 어려움.
* 수요부양책 부재 (과거의 대규모 인프라·재개발 자금지원 대비, 이번은 제한적).
* 장기적으로 전략산업(식량·에너지·첨단제조) 경쟁력 유지**를 위해 **원자재 가격 급등 억제 필요.

📊 거시·시장 영향
* 정책 타깃 산업은 GDP의 5.5%, 고용의 2.4%(1,800만명) 차지 → 점진적 감산 시 경제 충격 제한적.
* PPI 디플레이션 완화 가능(철강·석탄이 PPI -3.6% 중 -1.3%p 기여)하나 수요부양 없이는 근본적 반등 어려움.
* 증시: 산업 리더(‘Prominent 10’) 중심 산업재편 수혜.
* 채권시장: 중기적으로 금리 하락, 단기적으로 “리플레이션 기대”로 CGB 금리 상승.

📅 주요 모니터링 이벤트 (단기)
* 7월 말 정치국 회의: 하반기 정책 방향 확정.
* MIIT(공업정보화부) 10대 산업별 실행계획 발표(철강·비철금속·건자재 등).
* 9월 3일 베이징 군사 퍼레이드 전후: 인근 지역 고오염 산업 가동 중단 가능성.
* 4중전회(2025년 가을): 15차 5개년 계획(2026~30) 산업전략 공개.
Major macro catalysts for China markets on our radar
일단 곧 : 12 Aug 2025 The 90-day US-China temporary tariff rollbacks expire
이 Goldman Sachs 보고서 \*\*「The Financial System Implications of Payment Stablecoins (Zu/Marshall)」 (2025년 7월 25일)\*\*의 핵심 내용을 투자자 관점에서 불릿포인트와 이모티콘을 사용해 한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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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inancial System Implications of Payment Stablecoins (Zu/Marshall)

🔍 개요
* 미국의 GENIUS Act 도입으로 결제용 스테이블코인(payment stablecoins) 규제가 구체화
* 결제 스테이블코인은 이자 지급 금지, \*\*100% 안전자산(미국 국채, 은행예금, 레포, 머니마켓펀드, 중앙은행 예치금 등)\*\*으로 완전 담보 필요
* \*\*Tether(USDT, 약 1,600억 달러)\*\*와 \*\*Circle(USDC, 약 650억 달러)\*\*이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 (전체 약 2,600억 달러 규모)
* 스테이블코인 확산은 안전자산 수요 증가**와 **미국 국채 발행 구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안전자산 수요 및 금융 시스템 영향

* 은행 예금 →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동 시
* 은행은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을 매각 → **신용중개 축소(credit disintermediation)
발생
* 은행 시스템의 유동성 비율 증가 효과와 유사 (사이클 변동성 확대 가능)
* 머니마켓펀드 → 스테이블코인 이동은
* 둘 다 안전자산으로 100% 담보 → 총 수요는 불변, 다만 T-Bill vs Repo 등 수요 구조 변화**로 가격 왜곡 가능
* **현금 → 스테이블코인
이동 시
* 초기에는 안전자산 수요 증가
* 장기적으로 중앙은행 대차대조표 축소 가능성 → 추가 수요 효과는 상쇄될 수 있음
* 정부 입장에서는 무이자 통화 → 이자부 부채로 전환**되어 **이자비용 증가세뇨리지(private sector 이전) 발생
* 해외 투자자 USD 수요
* USD 접근이 제한된 외국인 수요가 일부 유입될 수 있으나, 자본통제국의 제약**으로 큰 폭 증가는 제한적.

⚠️ **금융 안정성 리스크

* 스테이블코인의 ‘좁은 은행(narrow bank)’ 구조로 예금 유출**이 가속될 경우,
* 은행의 **위험자산 축소 → 경기순응적 신용 경색
유발 가능
* 머니마켓펀드와 유사한 뱅크런 리스크 (특히 기업예금 비중 높은 은행에 심각)
* CBDC와 비교
* CBDC는 세뇨리지 중앙은행 유지, 단일화된 화폐(singleness) 제공 → 스테이블코인 대비 변동성 및 비효율성 완화
* 민간 스테이블코인은 여러 발행사 존재 → 안전자산 수요·가격 변동성 확대 (특히 T-Bill 시장)

🏦 미국 국채 발행 전략 영향
* 스테이블코인 확산 시 단기물(T-Bill) 수요 증가 → 국채 발행 비중을 단기물 중심으로 조정 가능성
* 그러나:
* 수요 변동성 높음 → 단기금리와 조달비용 변동성 확대
* 공공 차입비용과 민간 유동성 수요 간 연계 강화장기적으로 term premium 상승 가능
* 과거 사례:
* 2015~2016년 머니마켓펀드 개혁**으로 단기물 수요 급증 → **Bills 비중 구조적 상승 (~12% → ~25%)
* 당시와 달리 현재는 이미 Bills 비중이 높은 상태라 조정 여력 제한적.

💡 투자자 관점 시사점
* 스테이블코인 확산 = 안전자산(특히 단기 국채) 구조적 수요 증가
* 단기금리 하락 압력T-Bill 상대적 강세 가능
* 반면, 은행 신용축소 → 위험자산(주식, 하이일드 채권) 투자심리 약화 가능성
* CBDC와의 경쟁 여부, 세뇨리지 이전 효과, 발행사 집중도 등이 중장기 수급 및 변동성 좌우.
‘Carbonomics: Innovating US Energy — The Hydrocarbon and Renewables Race’

🌎 미국 에너지 체계 변화: 탄화수소 vs 재생에너지 경쟁

1. 🏛 정책 변화와 세제 개편 (OBBB 영향)
* \*\*OBBB(One Big Beautiful Bill)\*\*가 2025년 7월 발효, IRA(2022)로 도입된 친환경 세제 혜택을 대폭 축소
* EV, 풍력·태양광(45Y, 48E), 주택 효율화(25D, 25C), 수소(45V) 세액공제 대부분 조기 종료 또는 2027년 제한
* 예외 유지·확대:
* 원자력(45U), 탄소포집(CCUS, 45Q)
* 재생디젤·청정연료(45Z, 2년 연장)
* 결과:
* 2032년까지 정부 그린 인센티브 지출 추정치 1.15조 달러 → 5280억 달러(-54%)
* 그린 인프라 투자 기회(2032년까지) 2.9조 달러 → 2.3조 달러(-20%)

2. 🔋 에너지 믹스 전망 변화

(1) 탄화수소 수요 상향
* 2030년 기준:
* 석유 +6%, 천연가스 +23%, 석탄 +138% (기존 2023 전망 대비)
* 셰일오일: 2\~3년 내 생산 피크 후 감소, 2041년경 미국이 원유 순수입국으로 전환 가능성
* 천연가스:
* 발전·산업·LNG 수출 중심으로 2040년대 후반까지 성장 지속
* 재생에너지:
* 2038년경 셰일오일을 초과**해 에너지 공급 1위로 부상

(2) **발전·전력 구조 변화

* 원자력·CCUS 확대: 행정부 목표(2050년 원자력 400GW 달성)와 세제 유지로 투자 가속
* 풍력·태양광: 세제 종료로 2028\~2032년 투자 급감 예상
* 전력 인프라: AI발전 수요와 LNG 수출 확대에 따른 그리드·가스 파이프라인 수요 유지

3. 📊 부문별 투자 흐름

(1) 투자 가속화 분야
* 원자력 발전 (45U 유지, 2050년 400GW 목표)
* 에너지 저장(대규모 배터리) 및 그리드 인프라
* 탄소포집(CCUS, 45Q 유지) 및 산업 감축 프로젝트
* 재생디젤 및 청정연료(45Z 연장)

(2) 투자 둔화 분야
* EV (30D, 45W 크레딧 조기 종료 → 2025년 이후 보급 둔화)
* 풍력·태양광(지붕형 포함) – 2027년 이후 설치 시 세제혜택 제한
* 주택 에너지 효율화(히트펌프, 효율 주택 신축) – 2025\~2026년 이후 지원 종료
* 그린수소(45V) – 2027년 이후 신규 프로젝트 불가
* 지속가능항공연료(SAF) – 45Z 크레딧 \$1.75 → \$1.0로 축소

4. 💨 탄소배출 및 비용 구조 변화

(1) 탄소배출 증가
* 2030년 CO₂ 배출 전망: 4.7Gt (기존 3.9Gt 대비 +8.6억 톤, 독일 연간 배출량 초과)

(2) 감축 비용 급등
* 탄소 감축 평균 비용: 115 → 215달러/tCO₂ (+90%)
* 경제성 있는 옵션(“in the money”) 비중: 24% → 17% 축소
* 부문별 비용 변화:
* 교통: +211%, 135 → 420달러/tCO₂
* EV 트럭, 수소트럭, 항공연료 대체 부담 급증
* 발전: +92%, 17 → 32달러/tCO₂
* 풍력·태양광 세제 종료로 단가 상승
* 원자력·CCUS 중심의 감축 구조로 전환
* 건물: 히트펌프·수소보일러 보조 종료로 감축 단가 상승

5. 📌 투자자 시사점
* 에너지 섹터 내 ‘구조적 성장 포인트’
* 원자력·CCUS·대규모 배터리·재생디젤 중심으로 정책 수혜 지속
* LNG·천연가스 인프라 기업은 장기 수요와 비용 경쟁력**으로 매력적
* **EV·풍력·태양광 등은 단기 보급 둔화와 세제 축소 리스크

* 2030년대 중반 이후까지 성장은 유지되나 투자 타이밍 조율 필요
* 탄소 감축 기술(특히 교통 부문)의 ‘비용 전가 리스크’
* 기업과 소비자 부담 증가 → 보조금 종료로 시장 침투 속도 지연 가능
😁4
solar..?
😁2🤔1
“GS SUSTAIN: Green Capex – The power of Power amid updated US energy incentives (2025년 7월 24일)”

📌 핵심 요약 (투자 관점에서 중요 포인트)

* OBBBA(One Big, Beautiful Bill Act)로 인한 변화에도 전력 인프라 투자는 견조
* 2023\~2032년 미국 전력 관련 Green Capex 2조 달러 전망.
* EV 인센티브 폐지 등으로 \*\*전체 Green Capex는 3조 달러(-15%)\*\*로 조정됐으나, 전력·송배전·원자력 중심으로 비중 확대.
*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2030년까지 165% 증가)\*\*과 노후 인프라 교체, 극한 기후 대응**이 주요 투자 동력.

* **미국 전력 수요의 가격 비탄력성

* Hyperscaler(대형 클라우드/AI 기업)의 EBITDA 대비 전력 비용 부담이 낮아(3% 이내) 전력 가격 상승에도 수요 둔화 제한적.
* 미국 도매 전력 가격**은 **EU·일본·호주 대비 여전히 낮아, 글로벌 고객 유치 경쟁력 유지.

* 발전 믹스: ‘가용성 중심’ 전략
* 단기(현재~2027): Utility-scale 태양광, 천연가스 피커 발전소 중심으로 신규 공급 확대.
* 중기(2028~2032): 천연가스 복합발전(CCGT) 확대(원자력 가동 전 브릿지 역할).
* 장기(2030년대 이후): 원자력(신규 건설·SMR)과 재생에너지+스토리지 조합**이 주력.
* **석탄발전소 퇴출 지연
가능성 (재생에너지 용량 추가 지연 및 전력 수요 증가 대응 목적).

* 정부 보조금 축소 규모 및 영향
* 2023~2032년 연방 정부 인센티브 지출 6,000억 달러 감소 (IRA 대비).
* 55%가 EV 인센티브 폐지, 20%가 재생에너지 지원 축소**에서 발생.
* **배터리 스토리지 ITC는 2033년까지 유지
, 태양광 연계 성장 견인.
* Green Reliability Premium (신뢰성 있는 저탄소 전력 조달 비용) 확대
* 태양광·풍력 인센티브 소멸 후 +8/MWh 상승 (40→48달러/MWh).
* Hyperscaler EBITDA 영향은 0.4\~3% 이내**로 흡수 가능 범위.
* 배터리 스토리지 인센티브 유지로 **비용 상승 폭 제한
.

* 투자 유망 종목 (Buy-rated 중심)
* First Solar (태양광 모듈 공급)
* GE Vernova (전력 인프라 및 신재생 발전설비)
* MasTec, Quanta Services (송배전·인프라 EPC)
* Xcel Energy (규모 있는 유틸리티, AI/데이터센터 수요 노출)
* Xylem (수처리·수자원 인프라, 전력/물 신뢰성 테마 연계)

⚡️ 세부 섹터별 분석

1) 태양광 (Solar)
* Utility-scale:
* 인센티브(48E) 2027년 종료에도 건설 착수 요건(2026년 7월 이전) 충족 시 2029년까지 혜택 유지.
* 2026~~2028년 \*\*연 40~~42GW 설치\*\* 전망.
* 주택용 (Residential):
* 25D ITC 종료(2025년)로 2026년 설치량 20% 감소, 이후 회복 지연 예상.

2) 천연가스 (Natural Gas)
* 신뢰성 확보용 기저부하/피커 발전소**로 활용.
* 2019\~2024년 45GW 대비 **2030년까지 73GW 신규 용량
추가 전망.
* CCGT(복합발전) 건설 비용 2,000\$/kW로 상향 조정 (공급망·수요 압박 때문).

3) 풍력 (Wind)
* Onshore: 연 5~~6GW 수준으로 둔화 (이전 2018~~2022년 연 11GW).
* Offshore: \*\*비용 상승, 운영 리스크, 규제 영향(행정명령)\*\*으로 설치 지연.

4) 원자력 (Nuclear)
* PTC 유지(2031년까지), 신규 프로젝트 48E 적용 가능.
* 2030년까지 10기 건설 착수 목표, 5GW 업그레이드(up-rate) 전망.
* 신규 원전 가동은 2030년대 이후 본격화 (건설 기간 10\~12년 소요).

5) 배터리 스토리지 (Battery Storage)
* ITC 2033년까지 유지, 2035년 종료.
* 태양광+스토리지 프로젝트가 전체 Utility-scale 태양광의 50% 차지.
* 캘리포니아·텍사스 등 지역에서 주택용 스토리지 수요 급증 (규제·리질리언스 이슈).

6) 석탄(Coal)
* 신규 건설은 거의 불가능.
* 퇴출 속도 지연 가능성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지연 시 전력 수요 충족 목적).

📊 주요 수치 및 시장 지표
* 미국 Green Capex 총합 (2023~2032): 3조 달러 (-15% vs. IRA 기준)
* 전력 부문 투자: 2조 달러
* 송배전 투자: 3,000억 달러 (2030년까지 누적)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 2030년까지 165% 증가 (글로벌 전력 수요의 3~4%),
* 미국 전력 수요 CAGR 2.5% 중 1%p 기여.
* 전력 인프라 신규 일자리:
* 2030년까지 51만 명 증가 (28% 확대) 필요,
* 이 중 **송배전 분야 20만 명**은 숙련 인력 부족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