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S KEPCO EYES ENTRY INTO U.S. NUCLEAR MARKET: FT
South Korea’s state-run utility KEPCO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is considering a strategic entry into the U.S. nuclear energy market, according to the Financial Times. The move aligns with KEPCO’s global expansion strategy and growing international demand for clean, reliable baseload energy.
South Korea’s state-run utility KEPCO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is considering a strategic entry into the U.S. nuclear energy market, according to the Financial Times. The move aligns with KEPCO’s global expansion strategy and growing international demand for clean, reliable baseload energy.
Goldman Sachs: Asia in Focus – “Supply-Side Reform 2.0? Q\&As on China’s Anti-Involution Policies”
📌 핵심 배경
* \*\*중국의 PPI 디플레이션(33개월 연속)\*\*과 과잉설비(대다수 산업에서 30\~50% 초과 용량), 산업 간 가격 덤핑 경쟁**이 심화.
* 이에 따라 \*\*시진핑 주석 주재의 중앙재경위원회(7월 1일)\*\*에서 “무질서한 가격 인하 및 과도 경쟁 규제”를 강조.
* **태양광, 전기차, 리튬배터리, 이커머스, 철강·시멘트 등**이 주요 규제 및 구조조정 타깃으로 부상.
* **시장 반응: 원자재·주식 가격 상승, 채권금리 상승(“리플레이션 트레이드” 가속).
🔍 정책 목표
* 산업 수익성 회복 (공급망 금융 리스크 축소, 과잉투자 완화)
* 전국 단일시장 형성 (지역별·기업 간 과도경쟁 억제)
* 품질 향상 및 장기 성장잠재력 확보 (효율적 자원 배분)
* 대외무역 마찰 완화 (과잉수출 및 저가판매 문제 완화)
🏭 주요 대상 산업 & 예상 조치
* 태양광(폴리실리콘): 2025년 4분기 중 'Tail Capacity Buyout Fund'(자산관리사·대형사 공동 출자)로 중소·노후 설비 매입 및 퇴출.
* 전기차: 가격 규제 및 납품대금 결제기간 단축**으로 질서 있는 경쟁 유도.
* **철강: 연간 5천만 톤 감산 가능성.
* 시멘트: 불법·고에너지 설비 폐쇄 추진.
* 리튬광산·석탄: 채굴 인허가·과잉생산 점검으로 공급 억제.
* 이커머스/음식배달: 보조금 삭감으로 가격 덤핑 억제.
* 돼지 사육: 모돈 두수 감축, 신규 캐파 억제.
⚖️ 2016~18년 ‘공급측 개혁 1.0’과 차이점
* \*\*이번(2.0)\*\*은 신산업(전기차, 배터리, 태양광)·서비스(배달·이커머스)까지 확장 → 복잡성↑.
* 노동시장 약세**와 **民企(민영기업) 자신감 저하 때문에 2016년식의 강력한 행정식 감산은 어려움.
* 수요부양책 부재 (과거의 대규모 인프라·재개발 자금지원 대비, 이번은 제한적).
* 장기적으로 전략산업(식량·에너지·첨단제조) 경쟁력 유지**를 위해 **원자재 가격 급등 억제 필요.
📊 거시·시장 영향
* 정책 타깃 산업은 GDP의 5.5%, 고용의 2.4%(1,800만명) 차지 → 점진적 감산 시 경제 충격 제한적.
* PPI 디플레이션 완화 가능(철강·석탄이 PPI -3.6% 중 -1.3%p 기여)하나 수요부양 없이는 근본적 반등 어려움.
* 증시: 산업 리더(‘Prominent 10’) 중심 산업재편 수혜.
* 채권시장: 중기적으로 금리 하락, 단기적으로 “리플레이션 기대”로 CGB 금리 상승.
📅 주요 모니터링 이벤트 (단기)
* 7월 말 정치국 회의: 하반기 정책 방향 확정.
* MIIT(공업정보화부) 10대 산업별 실행계획 발표(철강·비철금속·건자재 등).
* 9월 3일 베이징 군사 퍼레이드 전후: 인근 지역 고오염 산업 가동 중단 가능성.
* 4중전회(2025년 가을): 15차 5개년 계획(2026~30) 산업전략 공개.
📌 핵심 배경
* \*\*중국의 PPI 디플레이션(33개월 연속)\*\*과 과잉설비(대다수 산업에서 30\~50% 초과 용량), 산업 간 가격 덤핑 경쟁**이 심화.
* 이에 따라 \*\*시진핑 주석 주재의 중앙재경위원회(7월 1일)\*\*에서 “무질서한 가격 인하 및 과도 경쟁 규제”를 강조.
* **태양광, 전기차, 리튬배터리, 이커머스, 철강·시멘트 등**이 주요 규제 및 구조조정 타깃으로 부상.
* **시장 반응: 원자재·주식 가격 상승, 채권금리 상승(“리플레이션 트레이드” 가속).
🔍 정책 목표
* 산업 수익성 회복 (공급망 금융 리스크 축소, 과잉투자 완화)
* 전국 단일시장 형성 (지역별·기업 간 과도경쟁 억제)
* 품질 향상 및 장기 성장잠재력 확보 (효율적 자원 배분)
* 대외무역 마찰 완화 (과잉수출 및 저가판매 문제 완화)
🏭 주요 대상 산업 & 예상 조치
* 태양광(폴리실리콘): 2025년 4분기 중 'Tail Capacity Buyout Fund'(자산관리사·대형사 공동 출자)로 중소·노후 설비 매입 및 퇴출.
* 전기차: 가격 규제 및 납품대금 결제기간 단축**으로 질서 있는 경쟁 유도.
* **철강: 연간 5천만 톤 감산 가능성.
* 시멘트: 불법·고에너지 설비 폐쇄 추진.
* 리튬광산·석탄: 채굴 인허가·과잉생산 점검으로 공급 억제.
* 이커머스/음식배달: 보조금 삭감으로 가격 덤핑 억제.
* 돼지 사육: 모돈 두수 감축, 신규 캐파 억제.
⚖️ 2016~18년 ‘공급측 개혁 1.0’과 차이점
* \*\*이번(2.0)\*\*은 신산업(전기차, 배터리, 태양광)·서비스(배달·이커머스)까지 확장 → 복잡성↑.
* 노동시장 약세**와 **民企(민영기업) 자신감 저하 때문에 2016년식의 강력한 행정식 감산은 어려움.
* 수요부양책 부재 (과거의 대규모 인프라·재개발 자금지원 대비, 이번은 제한적).
* 장기적으로 전략산업(식량·에너지·첨단제조) 경쟁력 유지**를 위해 **원자재 가격 급등 억제 필요.
📊 거시·시장 영향
* 정책 타깃 산업은 GDP의 5.5%, 고용의 2.4%(1,800만명) 차지 → 점진적 감산 시 경제 충격 제한적.
* PPI 디플레이션 완화 가능(철강·석탄이 PPI -3.6% 중 -1.3%p 기여)하나 수요부양 없이는 근본적 반등 어려움.
* 증시: 산업 리더(‘Prominent 10’) 중심 산업재편 수혜.
* 채권시장: 중기적으로 금리 하락, 단기적으로 “리플레이션 기대”로 CGB 금리 상승.
📅 주요 모니터링 이벤트 (단기)
* 7월 말 정치국 회의: 하반기 정책 방향 확정.
* MIIT(공업정보화부) 10대 산업별 실행계획 발표(철강·비철금속·건자재 등).
* 9월 3일 베이징 군사 퍼레이드 전후: 인근 지역 고오염 산업 가동 중단 가능성.
* 4중전회(2025년 가을): 15차 5개년 계획(2026~30) 산업전략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