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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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crackdown on illegal lithium*

🇨🇳 중국 리튬 광산 규제 강화 – 공급 차질 리스크 부각
* 주요 사건:
* 7월 17일, Zangge Mining**의 **Qarhan 염호 브라인 프로젝트 가동 중단.
* 7월 14일, 장시성 이춘(Yichun) 지역의 8개 리피돌라이트 광산**에 **정부 점검 명령.
* 비허가 채굴·허가 조건 미준수 사례 다수 확인, 추가 생산 중단 가능성 커짐.
* 시장 영향:
* 공급 차질 우려가 확산되며 리튬 가격 반등세 지속.
* 이춘·칭하이 지역 추가 셧다운 모니터링 필요.

⚠️ 규제 리스크 포인트
* 브라인(염수) 광산:
* 중국의 채굴허가는 주요 광물, 실제 채굴 광물, 부수적 자원 활용 3가지 카테고리.
* 대부분 브라인 프로젝트는 합법적 생산 가능, 그러나 Zangge의 Qarhan**은 **리튬 미기재**로 중단.
* **CITIC Guoan의 Xitai Jinaier Lake (연 3만 톤 생산)
→ 허가 만료 시 갱신 지연 시 셧다운 가능.
* 리피돌라이트(경질광물):
* 검토된 13개 프로젝트 중 5개만 리튬 명시, 나머지 8개 매장량 검증·광종 변경 심사 필요.
* 광종 변경(세라믹→리튬) 승인에는 3\~4년 소요, 장기 가동 중단 리스크.
* 세율 증가 (염화칼륨 8% → 리튬 15%) 및 과거 저평가 광권 재평가**로 추가 비용 부담.

💰 **가격 전망

* 단기 가격 하방 지지선: RMB 60,000/t (LCE 기준).
* 기존 상단 전망: RMB 75,000/t (SC6 기준 약 \$840/t).
* 규제발 공급 차질로 단기 상단 상향 가능성.

📊 주요 기업별 투자 포인트
Pilbara Minerals (PLS AU, A\$1.88, 목표가 A\$1.90, O-PF)
* 강점: 세계 최대급 스포듀민 매장량 보유 (Pilgangoora 프로젝트).
* 모멘텀: 프로젝트 확장, 비용절감, DSO 전략으로 수익성 강화.
* 리스크: 리튬 가격 변동성, 환율(AUD/USD) 리스크, 자원량 불확실성, 규제 리스크.

IGO Limited (IGO AU, A\$5.22, 목표가 A\$3.90, U-PF)
* 강점: 니켈·리튬 등 배터리 금속 중심 포트폴리오.
* 모멘텀: 인수한 리튬 자산의 성공적 통합, 신규 오프테이크 확보.
* 리스크: 가격 변동성, JV 구조(TLEA)의 운영 제약.

Mineral Resources (MIN AU, A\$30.93, 목표가 A\$21.25, U-PF)
* 강점: 철광석·리튬·서비스·가스 사업을 아우르는 다각화.
* 모멘텀: 리튬 가격 상승과 EV 수요 확대, Onslow 철광석 증산(30Mtpa).
* 리스크: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환율 및 중국 경기 부양책 의존.

📌 투자자 시사점
* 중국 규제 강화로 리튬 단기 수급 타이트화 예상, 가격 강세 유지 가능.
* 브라인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안정, 리피돌라이트(이춘) 광산은 가동 중단·세율 상승 리스크 집중 모니터링 필요.
* 단기 가격 상승기에 Pilbara와 같은 공급사 중심으로 거래성 포지션 고려 가능,
반면 IGO·Mineral Resources는 단기 조정 리스크 높음 (Underperform).
😁2
Cruise Lines: Charting a New Course – Could CCL Double Again?

🌊 **크루즈 섹터 전반 동향


* 2024~2025 YTD, 여행 업종 중 가장 강력한 주가 상승 섹터:
* CCL +20%, RCL +50%, NCLH -10%, VIK +32%.
* 주가 강세 요인:
* 유가 하락(연료비 부담 완화)
* 지정학적 긴장 완화
* 차입 축소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특히 RCL, VIK 중심)
* 모건스탠리는 예상보다 강한 업황**을 반영해 **CCL, RCL, NCLH, VIK의 실적 전망 및 목표주가 상향.

🔑 5가지 핵심 투자 논쟁 포인트

1) 산업 공급 증가 둔화 → 가격결정력 회복
* 2019년: 24.5만 베드(기존 공급의 45%) 발주 → 현재 \*\*10만 베드(15%)\*\*로 2/3 감소.
* 이유:
* 코로나 이후 발주 감소 (2020\~22년 신규 발주 ‘0’, 2023년부터 제한적 재개)
* 기존 선박 폐선 및 조선소 구조조정 (MV Werften 파산, Meyer Werft 구조조정 등).
* 2025~~26년 공급 증가율 5% 후, 2027~~30년 3\~4%로 둔화 예상.
* 수요 성장률 6% 가정 시, 연평균 2\~3% Revenue Yield 성장 → 두 자릿수 EPS 성장 견인.

2) 프라이빗 아일랜드 (Private Island) 전략
* 고객 측 이점: 전용 리조트 환경, 범죄·교통 리스크 감소, 크루즈 카드 사용, 편리한 접근성.
* 운영사 이점:
* 외부 벤더 수익 유출 차단, 부대매출(투어, 서비스) 극대화
* 항만료·연료비 절감 (미국 인근 위치로 항해거리 단축)
* ROIC 극대화 (RCL의 CocoCay >100% ROIC)
* 수익 기여:
* RCL: Perfect Day 시리즈 + Royal Beach Club → 2028년 이후 Revenue Yield +10% (2019 대비 +16%) 전망.
* CCL: Celebration Key, Half Moon Cay 업그레이드 → 2030년까지 Yield +3% (2026년 1/2 반영).
* NCLH: Great Stirrup Cay 확장(소규모, 수익 기여 미미).

3) 수요 환경 (Demand Backdrop)
* 젊고 부유한 신규 고객층 유입 (First-time Cruise Market 확대).
* 2025년 예약률 95%+, 2026년까지 가시성 확보.
* 글로벌 매출 CAGR (2005\~24) 6% 유지, 2026년 이후 공급 둔화로 역사적 평균(연 +1% Yield 성장) 대비 초과 성장 가능.

4) 유가·환율·금융비용 Tailwind
* CCL이 가장 큰 수혜:
* 유가 헤지 안 함 + 국제 노출(달러 약세 수혜)
* 신조선 발주 적어 레버리지 빠르게 하락 (4.5배 FY24 → 3.0배 FY26).

5) 밸류에이션 리스크 & 리레이팅 여지
* RCL/VIK:
* NTM P/E 21배 (역사 평균 13배), EV/EBITDA 15.7배 (역사 평균 11.3배 대비 +40%).
* S\&P500이 역사적 평균 대비 10% 할인 거래 중인 점과 대비.
* CCL/NCLH:
* NTM P/E 13.6배 / 11.4배, RCL/VIK 대비 40% 할인 거래업사이드 포텐셜 존재.

📊 주요 종목별 분석 (PT, Bull/Bear 시나리오 포함)

Viking (VIK)
* 목표주가 $62 (+7%), Bull 시나리오 +41% (주가 $82).
* 최근 3개월 +54%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매력 지속.
* 낮은 레버리지 (~1.5x), 현금 $35억 (YE25 예상) → 배당/자사주 매입 등 자본배분 여력.
* 2026년 가격 강세 및 리레이팅 기대.

Carnival Corp (CCL)
* 목표주가 $30 (+1%), Bull 시나리오 주가 2배 (\$60).
* 함대 합리화 + Celebration Key (프라이빗 아일랜드) 중심 성장.
* EPS 중기 CAGR (FY25~28) 중·후반대 성장 (1% Net Yield 증가 = EPS 6\~7% 증가).
* Bull 시나리오:
* 유가 하락 + Peer KPI 달성 + Celebration Key 성공 → EPS \$4, 15배 P/E 적용 시 주가 \$60.
* Bear 시나리오:
* 경기침체로 Net Yield -4% → 주가 -60% 가능성.

Royal Caribbean (RCL)
* 목표주가 $300 (+44% Bull), Bear -61%.
* \*\*ROIC 19% (FY25 예상, FY19 대비 11% → +8%p)\*\*로 업계 내 구조적 우위.
* \*\*프라이빗 아일랜드 + Premium 브랜드 (Celebrity, Silversea)\*\*로 Yield 주도.

Norwegian Cruise Line (NCLH)
* 목표주가 $35 (+51% Bull), Bear -35%.
* Yield 민감도 가장 높음 (Net Yield 1% 변동 = EPS 8% 변동).
* 프라이빗 아일랜드 확장 효과는 제한적.

⚠️ 주요 리스크
* 예약 및 프로모션 약화 조짐 (에이전트 채널 체크).
* 크루즈 산업은 고정비·레버리지 구조**로 수익률 민감도 매우 높음:
* **Net Yield 1% 변동 = EPS 변동폭 (FY26 기준)
:
* CCL 6%, RCL 3%, NCLH 8%.
* 2025년 재고 대부분 소진 상태 → 향후 수요 둔화 시 타격 클 수 있음.

📌 다음 스텝 (업데이트 이벤트)
* RCL 2Q25 실적 (7월 29일 발표):
* Net Yield +5% (가이던스 +4.3~4.8%), EPS \$4.10 (컨센서스 $4.04) 예상.
* FY25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Yield +2.6~~4.6%, EPS $14.55~~15.55).
😁1
"Japan shipbuilding sector: Basic data" (23 July 2025)

🔍 글로벌 경쟁 구도
* 시장 점유율(2024년): 중국 55%, 한국 28%, 일본 13%
* 중국·한국 조선사들은 조선소 규모·인력 측면의 규모의 경제**로 경쟁 우위 확보.
* **미국의 중국 선박 대상 항만 사용료 부과 가능성
→ 일본·한국 조선업체에 단기 경쟁력 기회 가능성.
* 다만, 중국의 공격적인 수주 활동**과 **수주잔고 증가**는 주시 필요.

🚢 **일본 조선업체 전략 및 포지셔닝

* 핵심 방향:
* 해양 사업 통합 및 효율화, 업계 재편 통한 경쟁력 확보.
* 신연료선박, 액화 CO₂ 운반선, 자율운항선신시장 선점 노력.
* 대표 기업 포커스:
* 미쓰비시중공업(7011), 가와사키중공업(7012), IHI(7013) – 방위·항공·에너지 분야와 연계, 액화수소선 등 Net Zero 분야 진출.
* 나브테스코(6268) – 선박 엔진 제어 시스템, 조선업 회복 수혜.
* 도쿄게이키(7721) – 상업선용 자이로콤파스·자동항법 시스템 글로벌 점유율 60% 이상.

📈 수주 및 수익성 추세
* 글로벌 조선 수주잔고:
* 2008년 정점 후 하락 → 2020년 저점 후 회복세, 2010년 수준 근접.
* 조선량은 2023년 저점 후 반등, 업계 이익 회복 주도.
* 일본 조선소는 글로벌 수요 회복의 수혜**를 받지만, **장기적으론 치열한 경쟁 지속 가정 필요.

🤝 일본 해운사와의 연계성
* 일본 해운사들은 국내 조선소 선호, 단 가격경쟁력·생산능력 조건 충족 시에만 발주 확대.
* 일본 조선업 국제 경쟁력 강화(업계 재편·정부 지원)해운사 및 해운 클러스터에 긍정적.

💡 투자 포인트
1. 단기 모멘텀: 미국의 중국 선박 규제 가능성 → 일본 조선주 단기 강세 가능.
2. 장기 성장성: 신연료·자율운항·액화수소선친환경·첨단 선박 시장 주도권 확보 여부.
3. 수혜 기업군:
* 미쓰비시중공업, 가와사키중공업, IHI (친환경·방위/항공 연계)
* 도쿄게이키(7721) (글로벌 항법장치 독점적 지위)
* 나브테스코(6268) (조선업 회복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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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6🤬1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이 증권사 정리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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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좀 구차하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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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와 개쩐당제약 ATH.... 주주님들 축하드립니다
🤬1
근데 이분 악의는 없어요 미워하지마세요 그냥 순수함
🤬6😁1🤔1
저는 안순수한걸로 알고있음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