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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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이 큰소리 내기 시작하는 운용사는 높은확률로 성장이 끝난 회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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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estry (TPR.N): Expect Strong 4Q and Solid F26 Guidance (Citi, 23 Jul 2025)

📈 투자 핵심 포인트
* 4Q25 실적 전망: 매출 +5.5% YoY, EPS \$1.02 (컨센서스 \$1.00, 가이던스 \$0.95 상회).
* F26 가이던스: EPS \$5.35–5.40 (컨센서스 \$5.40), 매출 +LSD\~MSD (Coach +MSD, Kate -MSD).
* 목표주가 상향: \$94 → \$124 (DCF, 12x 터미널 EV/EBITDA 적용).
* 주가 리턴: 예상 총수익률 17.8% (배당 1.1% 포함).
* 주요 모멘텀: Coach 브랜드의 강력한 성장세와 마진 확장 가능성.

👜 브랜드별 동향

1. Coach
* 3Q25 글로벌 매출 +13% (북미 +19%), 4Q25 +10% 전망.
* 트래픽 둔화에도 브랜드 모멘텀 지속, 가격 인상으로 마진 방어 가능.
* 고성장·고수익 브랜드로 TPR 주가의 핵심 견인 요소.

2. Kate Spade
* 매출 -13% (3Q25), 4Q25 -12% 예상.
* 수익성 개선 지연으로 주가에 큰 기대 반영되지 않음.
* 향후 턴어라운드 시 멀티플 확장 기회 존재.

3. Stuart Weitzman
* 2025년 여름 Caleres 매각 예정 (매출 \$218MM, 영업손실 \$23MM), 모델에서 제외.

💵 재무 및 밸류에이션
* F26E EPS: $5.69 (이전 $5.16), USD 약세와 Coach 판매 호조 반영.
* EBIT 마진: 2025 20.1% → 2026 21.9% (+180bps, Weitzman 제외 효과 포함).
* 밸류에이션: 2026E P/E 18.7x, EV/EBITDA 12.7x, FCF Yield 6.0%.
* ROE 급증: 2025 49.2% → 2026 74.4% (주식수 감소 효과).

🔍 리스크 요인
* Coach 매출 둔화 또는 제품 혁신 실패.
* Kate Spade 지속 부진.
* 중국 수요 약화.
* 관세 부담 (미국 수입 원가 약 \$900MM, 노출분 10% 관세 = 약 \$90MM, 130bps).
* 마진 압박 및 할인율 상승 위험.

📊 결론 및 투자 시사점
* **Coach 중심의 성장 + Weitzman 매각 효과**로 마진 및 FCF 레버리지 확보.
* \*\*주가 혼잡(Long Crowding 1.00)\*\*에도 Coach의 지속적 모멘텀 덕에 실적 발표 시 주가 하락 가능성 낮음.
* \*\*목표주가 $124 (총수익률 17.8%)\*\*로 매수(Buy) 의견 유지.
소비재는 잘하는애가 잘한다
😁5🤔1
CMO 3총사

📌 Samsung Biologics (207940.KS) – *Nomura Quick Note (2025년 7월 23일)*

* 2Q25 실적
* 매출 1.29조원(+11.5% y-y), 영업이익 4,760억원(+9.5% y-y), OPM 36.9%.
* 매출은 컨센서스 대비 -5%, 영업이익은 +9% 상회.
* 순이익은 일회성 환율 손실로 컨센서스 대비 -8%.

* 가이던스 상향
* CDMO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5~~30% y-y (기존 +20~~25%).
* Plant 4 (18만 리터) 조기 가동에 따른 성장 반영.
* 2025년 하반기 수익성 안정 전망.

*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출시
* Soliris 바이오시밀러(혈액질환) – 2025년 4월 미국 출시.
* Prolia 바이오시밀러(골다공증) – 2025년 말 출시 예정.
* Stelara(크론병) PBM과 프라이빗 라벨 계약, 일본 NIPRO와 유통 파트너십.

* 사업 확장 및 스핀오프
* 2Q25에 9억 달러 규모 CMO 계약 추가, 백로그 187억 달러.
* Plant 6, 2027년 가동 목표(2025년 말 착공).
* CDMO와 바이오시밀러 분리, *Samsung Epis Holdings* 설립(지분 65:35).

* Valuation
* Buy 유지, DCF 기반 목표주가 140만원.
* 2025F P/E 54.6x, EV/EBITDA 35.2x.

📌 WuXi XDC Cayman Inc. (2268.HK) – *Citi Research (1H25 Positive Profit Alert, 2025년 7월 22일)*

* 1H25 실적 프리뷰
* 매출 +60% y-y, 순이익 +50% y-y, 조정 순이익 +67% y-y 예상.
* Visible Alpha 컨센서스(매출 +52%, 순이익 +26%) 대비 상회.
* 순이익은 Citi 예상치 대비 +32% 상회.

* 성장 요인
* ADC 산업 전반의 강한 수요.
* WuXi XDC의 시장 지배력 및 높은 점유율.
* 생산시설 가동률 상승(램프업 효과).

* 리스크 요인
* 경쟁 심화로 인한 가격 압박.
* 주요 고객 손실 또는 CRO/CDMO 시장 재편.
* 미중 긴장으로 인한 해외사업 차질, 바이오 투자 위축 가능성.

* Valuation & 리스크 평가
* 목표주가 HK$46 (DCF 기반, WACC 11.3%, g=3%).
* IPO(2023년 11월) 후 짧은 거래 이력에도 High Risk 등급 미적용 (WuXi Biologics의 안정적 후광).
* 현재주가 HK$49.4, 예상 총수익률 -6.9%. *Buy* 유지.

📌 Lonza (LONN.S) – *CLSA ‘Well on track’ (2025년 7월 23일)*

* 1H25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
* 매출 +17% y-y (고정환율 +19%), CDMO 매출 +21% y-y.
* Core EBITDA +29.6% y-y, CDMO EBITDA 마진 34% (전년 32.4%).
* 2025E CDMO 성장률 가이던스 ‘approaching 20%’ → ‘20-21%’,
Core EBITDA 마진 ‘approaching 30%’ → ‘30-31%’로 상향.

* 부문별 성과
* 통합 바이올로직스 매출 +36% y-y, EBITDA 마진 36.0%.
* 고급 합성(스몰몰·바이오컨주게이트) 매출 +18% y-y, EBITDA 40.3%.
* 특수 모달리티(CGTx) 매출 -11% y-y, 마진 17.3% (자산 가동률 저조).

* 장기 성장 기반
* CDMO 매출의 70%가 3상 및 상업화 단계 프로젝트**에서 발생.
* 빅파마 비중 55%, 중소형 바이오 45%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 **ADC 원료·제품 통합 공급
신규 장기계약 확보, Vacaville(미국) 공장 확장 협상 중.

* Valuation & 전망
* EV/EBITDA 30x(2026~27년), 목표주가 CHF724 (현주가 CHF555 대비 +30% 상승여력).
* 2025~2027년 매출 +17%/+11%/+11%, EBIT +43%/+27%/+17% 성장 예상.
* O-PF(Outperform) 유지.

세 리포트를 비교 요약**하면:
* **Samsung Biologics
: 공격적인 CDMO 성장(+25~30%)과 스핀오프를 통한 밸류업, 단기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초과.
* WuXi XDC: ADC 수요 폭증에 힘입은 초고성장(+60% 매출), 하지만 주가 리스크(-6.9% 예상 수익률)와 경쟁 우려 존재.
* Lonza: 글로벌 CDMO 중 가장 안정적 성장, 가이던스 상향과 ADC 계약 확대, 목표주가 대비 30% 업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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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삼총사 모두 서프라이즈한 실적 발표
😁3🤔1
🇰🇷 한국 (차익 실현 권고)
KOSPI 200
3개월간 +30% 상승했으나, **모멘텀 다이버전스(6~7월)**와 2020/21 고점(441-450) 저항 → 조정 위험 확대.
20DMA(424) 하향 이탈 시 400-404까지 추가 하락 가능.
중국으로 자금 회전 권고 (MCHI US 우위).
EWY/MCHI 비율: +2σ 과매수 → 최소 8% EWY 언더퍼폼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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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형님,,,
🤔23🤬19😁2
*China’s crackdown on illegal lithium*

🇨🇳 중국 리튬 광산 규제 강화 – 공급 차질 리스크 부각
* 주요 사건:
* 7월 17일, Zangge Mining**의 **Qarhan 염호 브라인 프로젝트 가동 중단.
* 7월 14일, 장시성 이춘(Yichun) 지역의 8개 리피돌라이트 광산**에 **정부 점검 명령.
* 비허가 채굴·허가 조건 미준수 사례 다수 확인, 추가 생산 중단 가능성 커짐.
* 시장 영향:
* 공급 차질 우려가 확산되며 리튬 가격 반등세 지속.
* 이춘·칭하이 지역 추가 셧다운 모니터링 필요.

⚠️ 규제 리스크 포인트
* 브라인(염수) 광산:
* 중국의 채굴허가는 주요 광물, 실제 채굴 광물, 부수적 자원 활용 3가지 카테고리.
* 대부분 브라인 프로젝트는 합법적 생산 가능, 그러나 Zangge의 Qarhan**은 **리튬 미기재**로 중단.
* **CITIC Guoan의 Xitai Jinaier Lake (연 3만 톤 생산)
→ 허가 만료 시 갱신 지연 시 셧다운 가능.
* 리피돌라이트(경질광물):
* 검토된 13개 프로젝트 중 5개만 리튬 명시, 나머지 8개 매장량 검증·광종 변경 심사 필요.
* 광종 변경(세라믹→리튬) 승인에는 3\~4년 소요, 장기 가동 중단 리스크.
* 세율 증가 (염화칼륨 8% → 리튬 15%) 및 과거 저평가 광권 재평가**로 추가 비용 부담.

💰 **가격 전망

* 단기 가격 하방 지지선: RMB 60,000/t (LCE 기준).
* 기존 상단 전망: RMB 75,000/t (SC6 기준 약 \$840/t).
* 규제발 공급 차질로 단기 상단 상향 가능성.

📊 주요 기업별 투자 포인트
Pilbara Minerals (PLS AU, A\$1.88, 목표가 A\$1.90, O-PF)
* 강점: 세계 최대급 스포듀민 매장량 보유 (Pilgangoora 프로젝트).
* 모멘텀: 프로젝트 확장, 비용절감, DSO 전략으로 수익성 강화.
* 리스크: 리튬 가격 변동성, 환율(AUD/USD) 리스크, 자원량 불확실성, 규제 리스크.

IGO Limited (IGO AU, A\$5.22, 목표가 A\$3.90, U-PF)
* 강점: 니켈·리튬 등 배터리 금속 중심 포트폴리오.
* 모멘텀: 인수한 리튬 자산의 성공적 통합, 신규 오프테이크 확보.
* 리스크: 가격 변동성, JV 구조(TLEA)의 운영 제약.

Mineral Resources (MIN AU, A\$30.93, 목표가 A\$21.25, U-PF)
* 강점: 철광석·리튬·서비스·가스 사업을 아우르는 다각화.
* 모멘텀: 리튬 가격 상승과 EV 수요 확대, Onslow 철광석 증산(30Mtpa).
* 리스크: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환율 및 중국 경기 부양책 의존.

📌 투자자 시사점
* 중국 규제 강화로 리튬 단기 수급 타이트화 예상, 가격 강세 유지 가능.
* 브라인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안정, 리피돌라이트(이춘) 광산은 가동 중단·세율 상승 리스크 집중 모니터링 필요.
* 단기 가격 상승기에 Pilbara와 같은 공급사 중심으로 거래성 포지션 고려 가능,
반면 IGO·Mineral Resources는 단기 조정 리스크 높음 (Underperform).
😁2
Cruise Lines: Charting a New Course – Could CCL Double Again?

🌊 **크루즈 섹터 전반 동향


* 2024~2025 YTD, 여행 업종 중 가장 강력한 주가 상승 섹터:
* CCL +20%, RCL +50%, NCLH -10%, VIK +32%.
* 주가 강세 요인:
* 유가 하락(연료비 부담 완화)
* 지정학적 긴장 완화
* 차입 축소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특히 RCL, VIK 중심)
* 모건스탠리는 예상보다 강한 업황**을 반영해 **CCL, RCL, NCLH, VIK의 실적 전망 및 목표주가 상향.

🔑 5가지 핵심 투자 논쟁 포인트

1) 산업 공급 증가 둔화 → 가격결정력 회복
* 2019년: 24.5만 베드(기존 공급의 45%) 발주 → 현재 \*\*10만 베드(15%)\*\*로 2/3 감소.
* 이유:
* 코로나 이후 발주 감소 (2020\~22년 신규 발주 ‘0’, 2023년부터 제한적 재개)
* 기존 선박 폐선 및 조선소 구조조정 (MV Werften 파산, Meyer Werft 구조조정 등).
* 2025~~26년 공급 증가율 5% 후, 2027~~30년 3\~4%로 둔화 예상.
* 수요 성장률 6% 가정 시, 연평균 2\~3% Revenue Yield 성장 → 두 자릿수 EPS 성장 견인.

2) 프라이빗 아일랜드 (Private Island) 전략
* 고객 측 이점: 전용 리조트 환경, 범죄·교통 리스크 감소, 크루즈 카드 사용, 편리한 접근성.
* 운영사 이점:
* 외부 벤더 수익 유출 차단, 부대매출(투어, 서비스) 극대화
* 항만료·연료비 절감 (미국 인근 위치로 항해거리 단축)
* ROIC 극대화 (RCL의 CocoCay >100% ROIC)
* 수익 기여:
* RCL: Perfect Day 시리즈 + Royal Beach Club → 2028년 이후 Revenue Yield +10% (2019 대비 +16%) 전망.
* CCL: Celebration Key, Half Moon Cay 업그레이드 → 2030년까지 Yield +3% (2026년 1/2 반영).
* NCLH: Great Stirrup Cay 확장(소규모, 수익 기여 미미).

3) 수요 환경 (Demand Backdrop)
* 젊고 부유한 신규 고객층 유입 (First-time Cruise Market 확대).
* 2025년 예약률 95%+, 2026년까지 가시성 확보.
* 글로벌 매출 CAGR (2005\~24) 6% 유지, 2026년 이후 공급 둔화로 역사적 평균(연 +1% Yield 성장) 대비 초과 성장 가능.

4) 유가·환율·금융비용 Tailwind
* CCL이 가장 큰 수혜:
* 유가 헤지 안 함 + 국제 노출(달러 약세 수혜)
* 신조선 발주 적어 레버리지 빠르게 하락 (4.5배 FY24 → 3.0배 FY26).

5) 밸류에이션 리스크 & 리레이팅 여지
* RCL/VIK:
* NTM P/E 21배 (역사 평균 13배), EV/EBITDA 15.7배 (역사 평균 11.3배 대비 +40%).
* S\&P500이 역사적 평균 대비 10% 할인 거래 중인 점과 대비.
* CCL/NCLH:
* NTM P/E 13.6배 / 11.4배, RCL/VIK 대비 40% 할인 거래업사이드 포텐셜 존재.

📊 주요 종목별 분석 (PT, Bull/Bear 시나리오 포함)

Viking (VIK)
* 목표주가 $62 (+7%), Bull 시나리오 +41% (주가 $82).
* 최근 3개월 +54%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매력 지속.
* 낮은 레버리지 (~1.5x), 현금 $35억 (YE25 예상) → 배당/자사주 매입 등 자본배분 여력.
* 2026년 가격 강세 및 리레이팅 기대.

Carnival Corp (CCL)
* 목표주가 $30 (+1%), Bull 시나리오 주가 2배 (\$60).
* 함대 합리화 + Celebration Key (프라이빗 아일랜드) 중심 성장.
* EPS 중기 CAGR (FY25~28) 중·후반대 성장 (1% Net Yield 증가 = EPS 6\~7% 증가).
* Bull 시나리오:
* 유가 하락 + Peer KPI 달성 + Celebration Key 성공 → EPS \$4, 15배 P/E 적용 시 주가 \$60.
* Bear 시나리오:
* 경기침체로 Net Yield -4% → 주가 -60% 가능성.

Royal Caribbean (RCL)
* 목표주가 $300 (+44% Bull), Bear -61%.
* \*\*ROIC 19% (FY25 예상, FY19 대비 11% → +8%p)\*\*로 업계 내 구조적 우위.
* \*\*프라이빗 아일랜드 + Premium 브랜드 (Celebrity, Silversea)\*\*로 Yield 주도.

Norwegian Cruise Line (NCLH)
* 목표주가 $35 (+51% Bull), Bear -35%.
* Yield 민감도 가장 높음 (Net Yield 1% 변동 = EPS 8% 변동).
* 프라이빗 아일랜드 확장 효과는 제한적.

⚠️ 주요 리스크
* 예약 및 프로모션 약화 조짐 (에이전트 채널 체크).
* 크루즈 산업은 고정비·레버리지 구조**로 수익률 민감도 매우 높음:
* **Net Yield 1% 변동 = EPS 변동폭 (FY26 기준)
:
* CCL 6%, RCL 3%, NCLH 8%.
* 2025년 재고 대부분 소진 상태 → 향후 수요 둔화 시 타격 클 수 있음.

📌 다음 스텝 (업데이트 이벤트)
* RCL 2Q25 실적 (7월 29일 발표):
* Net Yield +5% (가이던스 +4.3~4.8%), EPS \$4.10 (컨센서스 $4.04) 예상.
* FY25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Yield +2.6~~4.6%, EPS $14.55~~15.55).
😁1
"Japan shipbuilding sector: Basic data" (23 July 2025)

🔍 글로벌 경쟁 구도
* 시장 점유율(2024년): 중국 55%, 한국 28%, 일본 13%
* 중국·한국 조선사들은 조선소 규모·인력 측면의 규모의 경제**로 경쟁 우위 확보.
* **미국의 중국 선박 대상 항만 사용료 부과 가능성
→ 일본·한국 조선업체에 단기 경쟁력 기회 가능성.
* 다만, 중국의 공격적인 수주 활동**과 **수주잔고 증가**는 주시 필요.

🚢 **일본 조선업체 전략 및 포지셔닝

* 핵심 방향:
* 해양 사업 통합 및 효율화, 업계 재편 통한 경쟁력 확보.
* 신연료선박, 액화 CO₂ 운반선, 자율운항선신시장 선점 노력.
* 대표 기업 포커스:
* 미쓰비시중공업(7011), 가와사키중공업(7012), IHI(7013) – 방위·항공·에너지 분야와 연계, 액화수소선 등 Net Zero 분야 진출.
* 나브테스코(6268) – 선박 엔진 제어 시스템, 조선업 회복 수혜.
* 도쿄게이키(7721) – 상업선용 자이로콤파스·자동항법 시스템 글로벌 점유율 60% 이상.

📈 수주 및 수익성 추세
* 글로벌 조선 수주잔고:
* 2008년 정점 후 하락 → 2020년 저점 후 회복세, 2010년 수준 근접.
* 조선량은 2023년 저점 후 반등, 업계 이익 회복 주도.
* 일본 조선소는 글로벌 수요 회복의 수혜**를 받지만, **장기적으론 치열한 경쟁 지속 가정 필요.

🤝 일본 해운사와의 연계성
* 일본 해운사들은 국내 조선소 선호, 단 가격경쟁력·생산능력 조건 충족 시에만 발주 확대.
* 일본 조선업 국제 경쟁력 강화(업계 재편·정부 지원)해운사 및 해운 클러스터에 긍정적.

💡 투자 포인트
1. 단기 모멘텀: 미국의 중국 선박 규제 가능성 → 일본 조선주 단기 강세 가능.
2. 장기 성장성: 신연료·자율운항·액화수소선친환경·첨단 선박 시장 주도권 확보 여부.
3. 수혜 기업군:
* 미쓰비시중공업, 가와사키중공업, IHI (친환경·방위/항공 연계)
* 도쿄게이키(7721) (글로벌 항법장치 독점적 지위)
* 나브테스코(6268) (조선업 회복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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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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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권사 정리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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