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리빙 포인트) 놀랍게도 증권사와 운용사도 프론트와 백이 연봉체계가 같은 곳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금융 지식이 전혀 없는 백이 프론트를 성과를 평가하는 경우도 많다.
애널리스트나 매니저는 용병이라 장기근속하는 경우가 없는데, 백옵은 공채부터 장기근속하는 애들이라 또 목소리는 큼. 돈을 벌어보거나 실무를 해본적이 없는 애들이 큰 그림을 그리다보니 회사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음.
애널리스트나 매니저는 용병이라 장기근속하는 경우가 없는데, 백옵은 공채부터 장기근속하는 애들이라 또 목소리는 큼. 돈을 벌어보거나 실무를 해본적이 없는 애들이 큰 그림을 그리다보니 회사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음.
😁40🤬7
Tapestry (TPR.N): Expect Strong 4Q and Solid F26 Guidance (Citi, 23 Jul 2025)
📈 투자 핵심 포인트
* 4Q25 실적 전망: 매출 +5.5% YoY, EPS \$1.02 (컨센서스 \$1.00, 가이던스 \$0.95 상회).
* F26 가이던스: EPS \$5.35–5.40 (컨센서스 \$5.40), 매출 +LSD\~MSD (Coach +MSD, Kate -MSD).
* 목표주가 상향: \$94 → \$124 (DCF, 12x 터미널 EV/EBITDA 적용).
* 주가 리턴: 예상 총수익률 17.8% (배당 1.1% 포함).
* 주요 모멘텀: Coach 브랜드의 강력한 성장세와 마진 확장 가능성.
👜 브랜드별 동향
1. Coach
* 3Q25 글로벌 매출 +13% (북미 +19%), 4Q25 +10% 전망.
* 트래픽 둔화에도 브랜드 모멘텀 지속, 가격 인상으로 마진 방어 가능.
* 고성장·고수익 브랜드로 TPR 주가의 핵심 견인 요소.
2. Kate Spade
* 매출 -13% (3Q25), 4Q25 -12% 예상.
* 수익성 개선 지연으로 주가에 큰 기대 반영되지 않음.
* 향후 턴어라운드 시 멀티플 확장 기회 존재.
3. Stuart Weitzman
* 2025년 여름 Caleres 매각 예정 (매출 \$218MM, 영업손실 \$23MM), 모델에서 제외.
💵 재무 및 밸류에이션
* F26E EPS: $5.69 (이전 $5.16), USD 약세와 Coach 판매 호조 반영.
* EBIT 마진: 2025 20.1% → 2026 21.9% (+180bps, Weitzman 제외 효과 포함).
* 밸류에이션: 2026E P/E 18.7x, EV/EBITDA 12.7x, FCF Yield 6.0%.
* ROE 급증: 2025 49.2% → 2026 74.4% (주식수 감소 효과).
🔍 리스크 요인
* Coach 매출 둔화 또는 제품 혁신 실패.
* Kate Spade 지속 부진.
* 중국 수요 약화.
* 관세 부담 (미국 수입 원가 약 \$900MM, 노출분 10% 관세 = 약 \$90MM, 130bps).
* 마진 압박 및 할인율 상승 위험.
📊 결론 및 투자 시사점
* **Coach 중심의 성장 + Weitzman 매각 효과**로 마진 및 FCF 레버리지 확보.
* \*\*주가 혼잡(Long Crowding 1.00)\*\*에도 Coach의 지속적 모멘텀 덕에 실적 발표 시 주가 하락 가능성 낮음.
* \*\*목표주가 $124 (총수익률 17.8%)\*\*로 매수(Buy) 의견 유지.
📈 투자 핵심 포인트
* 4Q25 실적 전망: 매출 +5.5% YoY, EPS \$1.02 (컨센서스 \$1.00, 가이던스 \$0.95 상회).
* F26 가이던스: EPS \$5.35–5.40 (컨센서스 \$5.40), 매출 +LSD\~MSD (Coach +MSD, Kate -MSD).
* 목표주가 상향: \$94 → \$124 (DCF, 12x 터미널 EV/EBITDA 적용).
* 주가 리턴: 예상 총수익률 17.8% (배당 1.1% 포함).
* 주요 모멘텀: Coach 브랜드의 강력한 성장세와 마진 확장 가능성.
👜 브랜드별 동향
1. Coach
* 3Q25 글로벌 매출 +13% (북미 +19%), 4Q25 +10% 전망.
* 트래픽 둔화에도 브랜드 모멘텀 지속, 가격 인상으로 마진 방어 가능.
* 고성장·고수익 브랜드로 TPR 주가의 핵심 견인 요소.
2. Kate Spade
* 매출 -13% (3Q25), 4Q25 -12% 예상.
* 수익성 개선 지연으로 주가에 큰 기대 반영되지 않음.
* 향후 턴어라운드 시 멀티플 확장 기회 존재.
3. Stuart Weitzman
* 2025년 여름 Caleres 매각 예정 (매출 \$218MM, 영업손실 \$23MM), 모델에서 제외.
💵 재무 및 밸류에이션
* F26E EPS: $5.69 (이전 $5.16), USD 약세와 Coach 판매 호조 반영.
* EBIT 마진: 2025 20.1% → 2026 21.9% (+180bps, Weitzman 제외 효과 포함).
* 밸류에이션: 2026E P/E 18.7x, EV/EBITDA 12.7x, FCF Yield 6.0%.
* ROE 급증: 2025 49.2% → 2026 74.4% (주식수 감소 효과).
🔍 리스크 요인
* Coach 매출 둔화 또는 제품 혁신 실패.
* Kate Spade 지속 부진.
* 중국 수요 약화.
* 관세 부담 (미국 수입 원가 약 \$900MM, 노출분 10% 관세 = 약 \$90MM, 130bps).
* 마진 압박 및 할인율 상승 위험.
📊 결론 및 투자 시사점
* **Coach 중심의 성장 + Weitzman 매각 효과**로 마진 및 FCF 레버리지 확보.
* \*\*주가 혼잡(Long Crowding 1.00)\*\*에도 Coach의 지속적 모멘텀 덕에 실적 발표 시 주가 하락 가능성 낮음.
* \*\*목표주가 $124 (총수익률 17.8%)\*\*로 매수(Buy) 의견 유지.
CMO 3총사
📌 Samsung Biologics (207940.KS) – *Nomura Quick Note (2025년 7월 23일)*
* 2Q25 실적
* 매출 1.29조원(+11.5% y-y), 영업이익 4,760억원(+9.5% y-y), OPM 36.9%.
* 매출은 컨센서스 대비 -5%, 영업이익은 +9% 상회.
* 순이익은 일회성 환율 손실로 컨센서스 대비 -8%.
* 가이던스 상향
* CDMO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5~~30% y-y (기존 +20~~25%).
* Plant 4 (18만 리터) 조기 가동에 따른 성장 반영.
* 2025년 하반기 수익성 안정 전망.
*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출시
* Soliris 바이오시밀러(혈액질환) – 2025년 4월 미국 출시.
* Prolia 바이오시밀러(골다공증) – 2025년 말 출시 예정.
* Stelara(크론병) PBM과 프라이빗 라벨 계약, 일본 NIPRO와 유통 파트너십.
* 사업 확장 및 스핀오프
* 2Q25에 9억 달러 규모 CMO 계약 추가, 백로그 187억 달러.
* Plant 6, 2027년 가동 목표(2025년 말 착공).
* CDMO와 바이오시밀러 분리, *Samsung Epis Holdings* 설립(지분 65:35).
* Valuation
* Buy 유지, DCF 기반 목표주가 140만원.
* 2025F P/E 54.6x, EV/EBITDA 35.2x.
📌 WuXi XDC Cayman Inc. (2268.HK) – *Citi Research (1H25 Positive Profit Alert, 2025년 7월 22일)*
* 1H25 실적 프리뷰
* 매출 +60% y-y, 순이익 +50% y-y, 조정 순이익 +67% y-y 예상.
* Visible Alpha 컨센서스(매출 +52%, 순이익 +26%) 대비 상회.
* 순이익은 Citi 예상치 대비 +32% 상회.
* 성장 요인
* ADC 산업 전반의 강한 수요.
* WuXi XDC의 시장 지배력 및 높은 점유율.
* 생산시설 가동률 상승(램프업 효과).
* 리스크 요인
* 경쟁 심화로 인한 가격 압박.
* 주요 고객 손실 또는 CRO/CDMO 시장 재편.
* 미중 긴장으로 인한 해외사업 차질, 바이오 투자 위축 가능성.
* Valuation & 리스크 평가
* 목표주가 HK$46 (DCF 기반, WACC 11.3%, g=3%).
* IPO(2023년 11월) 후 짧은 거래 이력에도 High Risk 등급 미적용 (WuXi Biologics의 안정적 후광).
* 현재주가 HK$49.4, 예상 총수익률 -6.9%. *Buy* 유지.
📌 Lonza (LONN.S) – *CLSA ‘Well on track’ (2025년 7월 23일)*
* 1H25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
* 매출 +17% y-y (고정환율 +19%), CDMO 매출 +21% y-y.
* Core EBITDA +29.6% y-y, CDMO EBITDA 마진 34% (전년 32.4%).
* 2025E CDMO 성장률 가이던스 ‘approaching 20%’ → ‘20-21%’,
Core EBITDA 마진 ‘approaching 30%’ → ‘30-31%’로 상향.
* 부문별 성과
* 통합 바이올로직스 매출 +36% y-y, EBITDA 마진 36.0%.
* 고급 합성(스몰몰·바이오컨주게이트) 매출 +18% y-y, EBITDA 40.3%.
* 특수 모달리티(CGTx) 매출 -11% y-y, 마진 17.3% (자산 가동률 저조).
* 장기 성장 기반
* CDMO 매출의 70%가 3상 및 상업화 단계 프로젝트**에서 발생.
* 빅파마 비중 55%, 중소형 바이오 45%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 **ADC 원료·제품 통합 공급 신규 장기계약 확보, Vacaville(미국) 공장 확장 협상 중.
* Valuation & 전망
* EV/EBITDA 30x(2026~27년), 목표주가 CHF724 (현주가 CHF555 대비 +30% 상승여력).
* 2025~2027년 매출 +17%/+11%/+11%, EBIT +43%/+27%/+17% 성장 예상.
* O-PF(Outperform) 유지.
세 리포트를 비교 요약**하면:
* **Samsung Biologics: 공격적인 CDMO 성장(+25~30%)과 스핀오프를 통한 밸류업, 단기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초과.
* WuXi XDC: ADC 수요 폭증에 힘입은 초고성장(+60% 매출), 하지만 주가 리스크(-6.9% 예상 수익률)와 경쟁 우려 존재.
* Lonza: 글로벌 CDMO 중 가장 안정적 성장, 가이던스 상향과 ADC 계약 확대, 목표주가 대비 30% 업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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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삼총사 모두 서프라이즈한 실적 발표
📌 Samsung Biologics (207940.KS) – *Nomura Quick Note (2025년 7월 23일)*
* 2Q25 실적
* 매출 1.29조원(+11.5% y-y), 영업이익 4,760억원(+9.5% y-y), OPM 36.9%.
* 매출은 컨센서스 대비 -5%, 영업이익은 +9% 상회.
* 순이익은 일회성 환율 손실로 컨센서스 대비 -8%.
* 가이던스 상향
* CDMO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5~~30% y-y (기존 +20~~25%).
* Plant 4 (18만 리터) 조기 가동에 따른 성장 반영.
* 2025년 하반기 수익성 안정 전망.
* 바이오시밀러 신제품 출시
* Soliris 바이오시밀러(혈액질환) – 2025년 4월 미국 출시.
* Prolia 바이오시밀러(골다공증) – 2025년 말 출시 예정.
* Stelara(크론병) PBM과 프라이빗 라벨 계약, 일본 NIPRO와 유통 파트너십.
* 사업 확장 및 스핀오프
* 2Q25에 9억 달러 규모 CMO 계약 추가, 백로그 187억 달러.
* Plant 6, 2027년 가동 목표(2025년 말 착공).
* CDMO와 바이오시밀러 분리, *Samsung Epis Holdings* 설립(지분 65:35).
* Valuation
* Buy 유지, DCF 기반 목표주가 140만원.
* 2025F P/E 54.6x, EV/EBITDA 35.2x.
📌 WuXi XDC Cayman Inc. (2268.HK) – *Citi Research (1H25 Positive Profit Alert, 2025년 7월 22일)*
* 1H25 실적 프리뷰
* 매출 +60% y-y, 순이익 +50% y-y, 조정 순이익 +67% y-y 예상.
* Visible Alpha 컨센서스(매출 +52%, 순이익 +26%) 대비 상회.
* 순이익은 Citi 예상치 대비 +32% 상회.
* 성장 요인
* ADC 산업 전반의 강한 수요.
* WuXi XDC의 시장 지배력 및 높은 점유율.
* 생산시설 가동률 상승(램프업 효과).
* 리스크 요인
* 경쟁 심화로 인한 가격 압박.
* 주요 고객 손실 또는 CRO/CDMO 시장 재편.
* 미중 긴장으로 인한 해외사업 차질, 바이오 투자 위축 가능성.
* Valuation & 리스크 평가
* 목표주가 HK$46 (DCF 기반, WACC 11.3%, g=3%).
* IPO(2023년 11월) 후 짧은 거래 이력에도 High Risk 등급 미적용 (WuXi Biologics의 안정적 후광).
* 현재주가 HK$49.4, 예상 총수익률 -6.9%. *Buy* 유지.
📌 Lonza (LONN.S) – *CLSA ‘Well on track’ (2025년 7월 23일)*
* 1H25 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
* 매출 +17% y-y (고정환율 +19%), CDMO 매출 +21% y-y.
* Core EBITDA +29.6% y-y, CDMO EBITDA 마진 34% (전년 32.4%).
* 2025E CDMO 성장률 가이던스 ‘approaching 20%’ → ‘20-21%’,
Core EBITDA 마진 ‘approaching 30%’ → ‘30-31%’로 상향.
* 부문별 성과
* 통합 바이올로직스 매출 +36% y-y, EBITDA 마진 36.0%.
* 고급 합성(스몰몰·바이오컨주게이트) 매출 +18% y-y, EBITDA 40.3%.
* 특수 모달리티(CGTx) 매출 -11% y-y, 마진 17.3% (자산 가동률 저조).
* 장기 성장 기반
* CDMO 매출의 70%가 3상 및 상업화 단계 프로젝트**에서 발생.
* 빅파마 비중 55%, 중소형 바이오 45%로 포트폴리오 다변화.
* **ADC 원료·제품 통합 공급 신규 장기계약 확보, Vacaville(미국) 공장 확장 협상 중.
* Valuation & 전망
* EV/EBITDA 30x(2026~27년), 목표주가 CHF724 (현주가 CHF555 대비 +30% 상승여력).
* 2025~2027년 매출 +17%/+11%/+11%, EBIT +43%/+27%/+17% 성장 예상.
* O-PF(Outperform) 유지.
세 리포트를 비교 요약**하면:
* **Samsung Biologics: 공격적인 CDMO 성장(+25~30%)과 스핀오프를 통한 밸류업, 단기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초과.
* WuXi XDC: ADC 수요 폭증에 힘입은 초고성장(+60% 매출), 하지만 주가 리스크(-6.9% 예상 수익률)와 경쟁 우려 존재.
* Lonza: 글로벌 CDMO 중 가장 안정적 성장, 가이던스 상향과 ADC 계약 확대, 목표주가 대비 30% 업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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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O삼총사 모두 서프라이즈한 실적 발표
😁3🤔1
*China’s crackdown on illegal lithium*
🇨🇳 중국 리튬 광산 규제 강화 – 공급 차질 리스크 부각
* 주요 사건:
* 7월 17일, Zangge Mining**의 **Qarhan 염호 브라인 프로젝트 가동 중단.
* 7월 14일, 장시성 이춘(Yichun) 지역의 8개 리피돌라이트 광산**에 **정부 점검 명령.
* 비허가 채굴·허가 조건 미준수 사례 다수 확인, 추가 생산 중단 가능성 커짐.
* 시장 영향:
* 공급 차질 우려가 확산되며 리튬 가격 반등세 지속.
* 이춘·칭하이 지역 추가 셧다운 모니터링 필요.
⚠️ 규제 리스크 포인트
* 브라인(염수) 광산:
* 중국의 채굴허가는
* 대부분 브라인 프로젝트는 합법적 생산 가능, 그러나 Zangge의 Qarhan**은 **리튬 미기재**로 중단.
* **CITIC Guoan의 Xitai Jinaier Lake (연 3만 톤 생산) → 허가 만료 시 갱신 지연 시 셧다운 가능.
* 리피돌라이트(경질광물):
* 검토된 13개 프로젝트 중 5개만 리튬 명시, 나머지 8개 매장량 검증·광종 변경 심사 필요.
* 광종 변경(세라믹→리튬) 승인에는 3\~4년 소요, 장기 가동 중단 리스크.
* 세율 증가 (염화칼륨 8% → 리튬 15%) 및 과거 저평가 광권 재평가**로 추가 비용 부담.
💰 **가격 전망
* 단기 가격 하방 지지선: RMB 60,000/t (LCE 기준).
* 기존 상단 전망: RMB 75,000/t (SC6 기준 약 \$840/t).
* 규제발 공급 차질로 단기 상단 상향 가능성.
📊 주요 기업별 투자 포인트
Pilbara Minerals (PLS AU, A\$1.88, 목표가 A\$1.90, O-PF)
* 강점: 세계 최대급 스포듀민 매장량 보유 (Pilgangoora 프로젝트).
* 모멘텀: 프로젝트 확장, 비용절감, DSO 전략으로 수익성 강화.
* 리스크: 리튬 가격 변동성, 환율(AUD/USD) 리스크, 자원량 불확실성, 규제 리스크.
IGO Limited (IGO AU, A\$5.22, 목표가 A\$3.90, U-PF)
* 강점: 니켈·리튬 등 배터리 금속 중심 포트폴리오.
* 모멘텀: 인수한 리튬 자산의 성공적 통합, 신규 오프테이크 확보.
* 리스크: 가격 변동성, JV 구조(TLEA)의 운영 제약.
Mineral Resources (MIN AU, A\$30.93, 목표가 A\$21.25, U-PF)
* 강점: 철광석·리튬·서비스·가스 사업을 아우르는 다각화.
* 모멘텀: 리튬 가격 상승과 EV 수요 확대, Onslow 철광석 증산(30Mtpa).
* 리스크: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환율 및 중국 경기 부양책 의존.
📌 투자자 시사점
* 중국 규제 강화로 리튬 단기 수급 타이트화 예상, 가격 강세 유지 가능.
* 브라인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안정, 리피돌라이트(이춘) 광산은 가동 중단·세율 상승 리스크 집중 모니터링 필요.
* 단기 가격 상승기에 Pilbara와 같은 공급사 중심으로 거래성 포지션 고려 가능,
반면 IGO·Mineral Resources는 단기 조정 리스크 높음 (Underperform).
🇨🇳 중국 리튬 광산 규제 강화 – 공급 차질 리스크 부각
* 주요 사건:
* 7월 17일, Zangge Mining**의 **Qarhan 염호 브라인 프로젝트 가동 중단.
* 7월 14일, 장시성 이춘(Yichun) 지역의 8개 리피돌라이트 광산**에 **정부 점검 명령.
* 비허가 채굴·허가 조건 미준수 사례 다수 확인, 추가 생산 중단 가능성 커짐.
* 시장 영향:
* 공급 차질 우려가 확산되며 리튬 가격 반등세 지속.
* 이춘·칭하이 지역 추가 셧다운 모니터링 필요.
⚠️ 규제 리스크 포인트
* 브라인(염수) 광산:
* 중국의 채굴허가는
주요 광물, 실제 채굴 광물, 부수적 자원 활용 3가지 카테고리.* 대부분 브라인 프로젝트는 합법적 생산 가능, 그러나 Zangge의 Qarhan**은 **리튬 미기재**로 중단.
* **CITIC Guoan의 Xitai Jinaier Lake (연 3만 톤 생산) → 허가 만료 시 갱신 지연 시 셧다운 가능.
* 리피돌라이트(경질광물):
* 검토된 13개 프로젝트 중 5개만 리튬 명시, 나머지 8개 매장량 검증·광종 변경 심사 필요.
* 광종 변경(세라믹→리튬) 승인에는 3\~4년 소요, 장기 가동 중단 리스크.
* 세율 증가 (염화칼륨 8% → 리튬 15%) 및 과거 저평가 광권 재평가**로 추가 비용 부담.
💰 **가격 전망
* 단기 가격 하방 지지선: RMB 60,000/t (LCE 기준).
* 기존 상단 전망: RMB 75,000/t (SC6 기준 약 \$840/t).
* 규제발 공급 차질로 단기 상단 상향 가능성.
📊 주요 기업별 투자 포인트
Pilbara Minerals (PLS AU, A\$1.88, 목표가 A\$1.90, O-PF)
* 강점: 세계 최대급 스포듀민 매장량 보유 (Pilgangoora 프로젝트).
* 모멘텀: 프로젝트 확장, 비용절감, DSO 전략으로 수익성 강화.
* 리스크: 리튬 가격 변동성, 환율(AUD/USD) 리스크, 자원량 불확실성, 규제 리스크.
IGO Limited (IGO AU, A\$5.22, 목표가 A\$3.90, U-PF)
* 강점: 니켈·리튬 등 배터리 금속 중심 포트폴리오.
* 모멘텀: 인수한 리튬 자산의 성공적 통합, 신규 오프테이크 확보.
* 리스크: 가격 변동성, JV 구조(TLEA)의 운영 제약.
Mineral Resources (MIN AU, A\$30.93, 목표가 A\$21.25, U-PF)
* 강점: 철광석·리튬·서비스·가스 사업을 아우르는 다각화.
* 모멘텀: 리튬 가격 상승과 EV 수요 확대, Onslow 철광석 증산(30Mtpa).
* 리스크: 원자재 가격 변동성, 환율 및 중국 경기 부양책 의존.
📌 투자자 시사점
* 중국 규제 강화로 리튬 단기 수급 타이트화 예상, 가격 강세 유지 가능.
* 브라인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안정, 리피돌라이트(이춘) 광산은 가동 중단·세율 상승 리스크 집중 모니터링 필요.
* 단기 가격 상승기에 Pilbara와 같은 공급사 중심으로 거래성 포지션 고려 가능,
반면 IGO·Mineral Resources는 단기 조정 리스크 높음 (Underperform).
😁2
Cruise Lines: Charting a New Course – Could CCL Double Again?
🌊 **크루즈 섹터 전반 동향
* 2024~2025 YTD, 여행 업종 중 가장 강력한 주가 상승 섹터:
* CCL +20%, RCL +50%, NCLH -10%, VIK +32%.
* 주가 강세 요인:
* 유가 하락(연료비 부담 완화)
* 지정학적 긴장 완화
* 차입 축소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특히 RCL, VIK 중심)
* 모건스탠리는 예상보다 강한 업황**을 반영해 **CCL, RCL, NCLH, VIK의 실적 전망 및 목표주가 상향.
🔑 5가지 핵심 투자 논쟁 포인트
1) 산업 공급 증가 둔화 → 가격결정력 회복
* 2019년: 24.5만 베드(기존 공급의 45%) 발주 → 현재 \*\*10만 베드(15%)\*\*로 2/3 감소.
* 이유:
* 코로나 이후 발주 감소 (2020\~22년 신규 발주 ‘0’, 2023년부터 제한적 재개)
* 기존 선박 폐선 및 조선소 구조조정 (MV Werften 파산, Meyer Werft 구조조정 등).
* 2025~~26년 공급 증가율 5% 후, 2027~~30년 3\~4%로 둔화 예상.
* 수요 성장률 6% 가정 시, 연평균 2\~3% Revenue Yield 성장 → 두 자릿수 EPS 성장 견인.
2) 프라이빗 아일랜드 (Private Island) 전략
* 고객 측 이점: 전용 리조트 환경, 범죄·교통 리스크 감소, 크루즈 카드 사용, 편리한 접근성.
* 운영사 이점:
* 외부 벤더 수익 유출 차단, 부대매출(투어, 서비스) 극대화
* 항만료·연료비 절감 (미국 인근 위치로 항해거리 단축)
* ROIC 극대화 (RCL의 CocoCay >100% ROIC)
* 수익 기여:
* RCL: Perfect Day 시리즈 + Royal Beach Club → 2028년 이후 Revenue Yield +10% (2019 대비 +16%) 전망.
* CCL: Celebration Key, Half Moon Cay 업그레이드 → 2030년까지 Yield +3% (2026년 1/2 반영).
* NCLH: Great Stirrup Cay 확장(소규모, 수익 기여 미미).
3) 수요 환경 (Demand Backdrop)
* 젊고 부유한 신규 고객층 유입 (First-time Cruise Market 확대).
* 2025년 예약률 95%+, 2026년까지 가시성 확보.
* 글로벌 매출 CAGR (2005\~24) 6% 유지, 2026년 이후 공급 둔화로 역사적 평균(연 +1% Yield 성장) 대비 초과 성장 가능.
4) 유가·환율·금융비용 Tailwind
* CCL이 가장 큰 수혜:
* 유가 헤지 안 함 + 국제 노출(달러 약세 수혜)
* 신조선 발주 적어 레버리지 빠르게 하락 (4.5배 FY24 → 3.0배 FY26).
5) 밸류에이션 리스크 & 리레이팅 여지
* RCL/VIK:
* NTM P/E 21배 (역사 평균 13배), EV/EBITDA 15.7배 (역사 평균 11.3배 대비 +40%).
* S\&P500이 역사적 평균 대비 10% 할인 거래 중인 점과 대비.
* CCL/NCLH:
* NTM P/E 13.6배 / 11.4배, RCL/VIK 대비 40% 할인 거래 → 업사이드 포텐셜 존재.
📊 주요 종목별 분석 (PT, Bull/Bear 시나리오 포함)
Viking (VIK)
* 목표주가 $62 (+7%), Bull 시나리오 +41% (주가 $82).
* 최근 3개월 +54%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매력 지속.
* 낮은 레버리지 (~1.5x), 현금 $35억 (YE25 예상) → 배당/자사주 매입 등 자본배분 여력.
* 2026년 가격 강세 및 리레이팅 기대.
Carnival Corp (CCL)
* 목표주가 $30 (+1%), Bull 시나리오 주가 2배 (\$60).
* 함대 합리화 + Celebration Key (프라이빗 아일랜드) 중심 성장.
* EPS 중기 CAGR (FY25~28) 중·후반대 성장 (1% Net Yield 증가 = EPS 6\~7% 증가).
* Bull 시나리오:
* 유가 하락 + Peer KPI 달성 + Celebration Key 성공 → EPS \$4, 15배 P/E 적용 시 주가 \$60.
* Bear 시나리오:
* 경기침체로 Net Yield -4% → 주가 -60% 가능성.
Royal Caribbean (RCL)
* 목표주가 $300 (+44% Bull), Bear -61%.
* \*\*ROIC 19% (FY25 예상, FY19 대비 11% → +8%p)\*\*로 업계 내 구조적 우위.
* \*\*프라이빗 아일랜드 + Premium 브랜드 (Celebrity, Silversea)\*\*로 Yield 주도.
Norwegian Cruise Line (NCLH)
* 목표주가 $35 (+51% Bull), Bear -35%.
* Yield 민감도 가장 높음 (Net Yield 1% 변동 = EPS 8% 변동).
* 프라이빗 아일랜드 확장 효과는 제한적.
⚠️ 주요 리스크
* 예약 및 프로모션 약화 조짐 (에이전트 채널 체크).
* 크루즈 산업은 고정비·레버리지 구조**로 수익률 민감도 매우 높음:
* **Net Yield 1% 변동 = EPS 변동폭 (FY26 기준):
* CCL 6%, RCL 3%, NCLH 8%.
* 2025년 재고 대부분 소진 상태 → 향후 수요 둔화 시 타격 클 수 있음.
📌 다음 스텝 (업데이트 이벤트)
* RCL 2Q25 실적 (7월 29일 발표):
* Net Yield +5% (가이던스 +4.3~4.8%), EPS \$4.10 (컨센서스 $4.04) 예상.
* FY25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Yield +2.6~~4.6%, EPS $14.55~~15.55).
🌊 **크루즈 섹터 전반 동향
* 2024~2025 YTD, 여행 업종 중 가장 강력한 주가 상승 섹터:
* CCL +20%, RCL +50%, NCLH -10%, VIK +32%.
* 주가 강세 요인:
* 유가 하락(연료비 부담 완화)
* 지정학적 긴장 완화
* 차입 축소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특히 RCL, VIK 중심)
* 모건스탠리는 예상보다 강한 업황**을 반영해 **CCL, RCL, NCLH, VIK의 실적 전망 및 목표주가 상향.
🔑 5가지 핵심 투자 논쟁 포인트
1) 산업 공급 증가 둔화 → 가격결정력 회복
* 2019년: 24.5만 베드(기존 공급의 45%) 발주 → 현재 \*\*10만 베드(15%)\*\*로 2/3 감소.
* 이유:
* 코로나 이후 발주 감소 (2020\~22년 신규 발주 ‘0’, 2023년부터 제한적 재개)
* 기존 선박 폐선 및 조선소 구조조정 (MV Werften 파산, Meyer Werft 구조조정 등).
* 2025~~26년 공급 증가율 5% 후, 2027~~30년 3\~4%로 둔화 예상.
* 수요 성장률 6% 가정 시, 연평균 2\~3% Revenue Yield 성장 → 두 자릿수 EPS 성장 견인.
2) 프라이빗 아일랜드 (Private Island) 전략
* 고객 측 이점: 전용 리조트 환경, 범죄·교통 리스크 감소, 크루즈 카드 사용, 편리한 접근성.
* 운영사 이점:
* 외부 벤더 수익 유출 차단, 부대매출(투어, 서비스) 극대화
* 항만료·연료비 절감 (미국 인근 위치로 항해거리 단축)
* ROIC 극대화 (RCL의 CocoCay >100% ROIC)
* 수익 기여:
* RCL: Perfect Day 시리즈 + Royal Beach Club → 2028년 이후 Revenue Yield +10% (2019 대비 +16%) 전망.
* CCL: Celebration Key, Half Moon Cay 업그레이드 → 2030년까지 Yield +3% (2026년 1/2 반영).
* NCLH: Great Stirrup Cay 확장(소규모, 수익 기여 미미).
3) 수요 환경 (Demand Backdrop)
* 젊고 부유한 신규 고객층 유입 (First-time Cruise Market 확대).
* 2025년 예약률 95%+, 2026년까지 가시성 확보.
* 글로벌 매출 CAGR (2005\~24) 6% 유지, 2026년 이후 공급 둔화로 역사적 평균(연 +1% Yield 성장) 대비 초과 성장 가능.
4) 유가·환율·금융비용 Tailwind
* CCL이 가장 큰 수혜:
* 유가 헤지 안 함 + 국제 노출(달러 약세 수혜)
* 신조선 발주 적어 레버리지 빠르게 하락 (4.5배 FY24 → 3.0배 FY26).
5) 밸류에이션 리스크 & 리레이팅 여지
* RCL/VIK:
* NTM P/E 21배 (역사 평균 13배), EV/EBITDA 15.7배 (역사 평균 11.3배 대비 +40%).
* S\&P500이 역사적 평균 대비 10% 할인 거래 중인 점과 대비.
* CCL/NCLH:
* NTM P/E 13.6배 / 11.4배, RCL/VIK 대비 40% 할인 거래 → 업사이드 포텐셜 존재.
📊 주요 종목별 분석 (PT, Bull/Bear 시나리오 포함)
Viking (VIK)
* 목표주가 $62 (+7%), Bull 시나리오 +41% (주가 $82).
* 최근 3개월 +54% 상승에도 밸류에이션 매력 지속.
* 낮은 레버리지 (~1.5x), 현금 $35억 (YE25 예상) → 배당/자사주 매입 등 자본배분 여력.
* 2026년 가격 강세 및 리레이팅 기대.
Carnival Corp (CCL)
* 목표주가 $30 (+1%), Bull 시나리오 주가 2배 (\$60).
* 함대 합리화 + Celebration Key (프라이빗 아일랜드) 중심 성장.
* EPS 중기 CAGR (FY25~28) 중·후반대 성장 (1% Net Yield 증가 = EPS 6\~7% 증가).
* Bull 시나리오:
* 유가 하락 + Peer KPI 달성 + Celebration Key 성공 → EPS \$4, 15배 P/E 적용 시 주가 \$60.
* Bear 시나리오:
* 경기침체로 Net Yield -4% → 주가 -60% 가능성.
Royal Caribbean (RCL)
* 목표주가 $300 (+44% Bull), Bear -61%.
* \*\*ROIC 19% (FY25 예상, FY19 대비 11% → +8%p)\*\*로 업계 내 구조적 우위.
* \*\*프라이빗 아일랜드 + Premium 브랜드 (Celebrity, Silversea)\*\*로 Yield 주도.
Norwegian Cruise Line (NCLH)
* 목표주가 $35 (+51% Bull), Bear -35%.
* Yield 민감도 가장 높음 (Net Yield 1% 변동 = EPS 8% 변동).
* 프라이빗 아일랜드 확장 효과는 제한적.
⚠️ 주요 리스크
* 예약 및 프로모션 약화 조짐 (에이전트 채널 체크).
* 크루즈 산업은 고정비·레버리지 구조**로 수익률 민감도 매우 높음:
* **Net Yield 1% 변동 = EPS 변동폭 (FY26 기준):
* CCL 6%, RCL 3%, NCLH 8%.
* 2025년 재고 대부분 소진 상태 → 향후 수요 둔화 시 타격 클 수 있음.
📌 다음 스텝 (업데이트 이벤트)
* RCL 2Q25 실적 (7월 29일 발표):
* Net Yield +5% (가이던스 +4.3~4.8%), EPS \$4.10 (컨센서스 $4.04) 예상.
* FY25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 (Yield +2.6~~4.6%, EPS $14.55~~15.55).
😁1
"Japan shipbuilding sector: Basic data" (23 July 2025)
🔍 글로벌 경쟁 구도
* 시장 점유율(2024년): 중국 55%, 한국 28%, 일본 13%
* 중국·한국 조선사들은 조선소 규모·인력 측면의 규모의 경제**로 경쟁 우위 확보.
* **미국의 중국 선박 대상 항만 사용료 부과 가능성 → 일본·한국 조선업체에 단기 경쟁력 기회 가능성.
* 다만, 중국의 공격적인 수주 활동**과 **수주잔고 증가**는 주시 필요.
🚢 **일본 조선업체 전략 및 포지셔닝
* 핵심 방향:
* 해양 사업 통합 및 효율화, 업계 재편 통한 경쟁력 확보.
* 신연료선박, 액화 CO₂ 운반선, 자율운항선 등 신시장 선점 노력.
* 대표 기업 포커스:
* 미쓰비시중공업(7011), 가와사키중공업(7012), IHI(7013) – 방위·항공·에너지 분야와 연계, 액화수소선 등 Net Zero 분야 진출.
* 나브테스코(6268) – 선박 엔진 제어 시스템, 조선업 회복 수혜.
* 도쿄게이키(7721) – 상업선용 자이로콤파스·자동항법 시스템 글로벌 점유율 60% 이상.
📈 수주 및 수익성 추세
* 글로벌 조선 수주잔고:
* 2008년 정점 후 하락 → 2020년 저점 후 회복세, 2010년 수준 근접.
* 조선량은 2023년 저점 후 반등, 업계 이익 회복 주도.
* 일본 조선소는 글로벌 수요 회복의 수혜**를 받지만, **장기적으론 치열한 경쟁 지속 가정 필요.
🤝 일본 해운사와의 연계성
* 일본 해운사들은 국내 조선소 선호, 단 가격경쟁력·생산능력 조건 충족 시에만 발주 확대.
* 일본 조선업 국제 경쟁력 강화(업계 재편·정부 지원) 시 해운사 및 해운 클러스터에 긍정적.
💡 투자 포인트
1. 단기 모멘텀: 미국의 중국 선박 규제 가능성 → 일본 조선주 단기 강세 가능.
2. 장기 성장성: 신연료·자율운항·액화수소선 등 친환경·첨단 선박 시장 주도권 확보 여부.
3. 수혜 기업군:
* 미쓰비시중공업, 가와사키중공업, IHI (친환경·방위/항공 연계)
* 도쿄게이키(7721) (글로벌 항법장치 독점적 지위)
* 나브테스코(6268) (조선업 회복 수혜)
🔍 글로벌 경쟁 구도
* 시장 점유율(2024년): 중국 55%, 한국 28%, 일본 13%
* 중국·한국 조선사들은 조선소 규모·인력 측면의 규모의 경제**로 경쟁 우위 확보.
* **미국의 중국 선박 대상 항만 사용료 부과 가능성 → 일본·한국 조선업체에 단기 경쟁력 기회 가능성.
* 다만, 중국의 공격적인 수주 활동**과 **수주잔고 증가**는 주시 필요.
🚢 **일본 조선업체 전략 및 포지셔닝
* 핵심 방향:
* 해양 사업 통합 및 효율화, 업계 재편 통한 경쟁력 확보.
* 신연료선박, 액화 CO₂ 운반선, 자율운항선 등 신시장 선점 노력.
* 대표 기업 포커스:
* 미쓰비시중공업(7011), 가와사키중공업(7012), IHI(7013) – 방위·항공·에너지 분야와 연계, 액화수소선 등 Net Zero 분야 진출.
* 나브테스코(6268) – 선박 엔진 제어 시스템, 조선업 회복 수혜.
* 도쿄게이키(7721) – 상업선용 자이로콤파스·자동항법 시스템 글로벌 점유율 60% 이상.
📈 수주 및 수익성 추세
* 글로벌 조선 수주잔고:
* 2008년 정점 후 하락 → 2020년 저점 후 회복세, 2010년 수준 근접.
* 조선량은 2023년 저점 후 반등, 업계 이익 회복 주도.
* 일본 조선소는 글로벌 수요 회복의 수혜**를 받지만, **장기적으론 치열한 경쟁 지속 가정 필요.
🤝 일본 해운사와의 연계성
* 일본 해운사들은 국내 조선소 선호, 단 가격경쟁력·생산능력 조건 충족 시에만 발주 확대.
* 일본 조선업 국제 경쟁력 강화(업계 재편·정부 지원) 시 해운사 및 해운 클러스터에 긍정적.
💡 투자 포인트
1. 단기 모멘텀: 미국의 중국 선박 규제 가능성 → 일본 조선주 단기 강세 가능.
2. 장기 성장성: 신연료·자율운항·액화수소선 등 친환경·첨단 선박 시장 주도권 확보 여부.
3. 수혜 기업군:
* 미쓰비시중공업, 가와사키중공업, IHI (친환경·방위/항공 연계)
* 도쿄게이키(7721) (글로벌 항법장치 독점적 지위)
* 나브테스코(6268) (조선업 회복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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