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마감 직전의 매도세가 꽤 흥미로움.
우리는 이번 급락이 OPEN 종목 때문에 촉발됐다고 추측함.
처음엔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들릴 수 있지만, 오후 3시쯤 OPEN이 변동성으로 거래 중단(volatility halt) 되었고, 그 직후 S&P500 지수가 20포인트 정도 급락한 걸 보면 관련이 있다고 봄.
해석하면, 이 종목 하나에 너무 많은 레버리지와 자금 흐름(flow)이 몰려 있어서 이게 한 번 무너지면 그 여파가 주가지수 전반으로 튐.
즉, OPEN이 시장을 망가뜨림.
의심하는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오늘 OPEN의 옵션 거래량은 무려 3백40만 계약이었음.
그래, 주가가 고작 3달러인 종목이긴 한데, 올해 들어 단일 종목 기준 최대 옵션 거래량이었음 (NVDA나 TSLA보다 많음).
우리가 확인한 바로는 암묵적 변동성(IV)이 300~400%대였고, 이건 거의 GME(게임스탑)급 숏스퀴즈 현상.
완전 미친 상황이었음.
The end of day selling is quite fascinating because we theorize it was OPEN that sparked the flush. That at first seems a bit ridiculous, but not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OPEN volatility halt around 3PM and the ~20 handle drop in the SPX. The idea being that there is so much leverage and flow being sucked up in this stock that an unwind essentially ricochets back into the equity indexes. Said another way: OPEN broke things.
For doubters, note the options volume on OPEN was an obscene 3.4mm contracts today. Yes, I know its a $3 stock, but a quick backtest of this years top single stock volumes show this was the largest single stock volume in 2025 (ex: NVDA, TSLA). We also noted IV's in the 300-400% which is a GME style melt-up. WILD!
우리는 이번 급락이 OPEN 종목 때문에 촉발됐다고 추측함.
처음엔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들릴 수 있지만, 오후 3시쯤 OPEN이 변동성으로 거래 중단(volatility halt) 되었고, 그 직후 S&P500 지수가 20포인트 정도 급락한 걸 보면 관련이 있다고 봄.
해석하면, 이 종목 하나에 너무 많은 레버리지와 자금 흐름(flow)이 몰려 있어서 이게 한 번 무너지면 그 여파가 주가지수 전반으로 튐.
즉, OPEN이 시장을 망가뜨림.
의심하는 사람들을 위해 말하자면, 오늘 OPEN의 옵션 거래량은 무려 3백40만 계약이었음.
그래, 주가가 고작 3달러인 종목이긴 한데, 올해 들어 단일 종목 기준 최대 옵션 거래량이었음 (NVDA나 TSLA보다 많음).
우리가 확인한 바로는 암묵적 변동성(IV)이 300~400%대였고, 이건 거의 GME(게임스탑)급 숏스퀴즈 현상.
완전 미친 상황이었음.
The end of day selling is quite fascinating because we theorize it was OPEN that sparked the flush. That at first seems a bit ridiculous, but not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OPEN volatility halt around 3PM and the ~20 handle drop in the SPX. The idea being that there is so much leverage and flow being sucked up in this stock that an unwind essentially ricochets back into the equity indexes. Said another way: OPEN broke things.
For doubters, note the options volume on OPEN was an obscene 3.4mm contracts today. Yes, I know its a $3 stock, but a quick backtest of this years top single stock volumes show this was the largest single stock volume in 2025 (ex: NVDA, TSLA). We also noted IV's in the 300-400% which is a GME style melt-up. W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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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 Digital Assets - Tokenized bank deposits on public blockchain are a game-changer
💰 TDOP (Tokenized Deposits on Public blockchains) 주요 특징
* 이자 지급: 예치금이 블록체인 상에서도 이자 지급 가능, 심지어 당일 유휴 자금에도 이자 부여
* 스마트컨트랙트: 조건부 결제, 자동화된 정산·이체 등 프로그래머블 금융 구현
* 온·오프램프 용이성: 기존 은행 계좌와 연계되어 거래소·중개 플랫폼 이동보다 수수료 절감
* KYC/AML 및 규제 보장: 은행 예금보험, AML/KYC, 법적 보호**가 적용돼 **기관투자자 친화적
* 기존 코어 뱅킹과 통합 필요성: 기술보다는 **레거시 시스템 통합 및 규제 준수**가 핵심 과제
🔍 스테이블코인과 TDOP의 차별성
* TDOP = ‘진짜 돈’
* 중앙은행 준비금 기반 **상업은행 예금**과 동일한 성격
* 중앙은행 결제시스템과 직접 연계, 지급결제 안정성 확보
* 스테이블코인 = ‘MMF 기반 E-Wallet’
* 주로 머니마켓펀드와 유사한 구조
* 블록체인 결제 초기에는 편리했지만, UPI·PayNow 등 은행 기반 결제 인프라가 확산되면 성장 둔화 가능성
* 시장 역할 변화:
* 스테이블코인은 **소매 및 암호화폐 네이티브 자산 거래용**으로 지속
* TDOP는 **기관 주도의 대규모 결제·거래 정산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 예상
📊 시장 규모 및 잠재력
* 아시아 예금의 1%만 토큰화돼도 약 6,400억 달러 (중국 제외 2,000억 달러)
* 스테이블코인 대비 수십 배 규모**로, **기관 결제·크로스보더 거래 인프라 확장 시 급격한 성장 가능성
* 수익모델 변화:
* 기존 예금은 **저비용 조달(CoF)과 장기 운용**으로 수익
* TDOP는 **수수료 기반 + 글로벌 자금 이동 수익 + 거래 점유율 확대**가 핵심 수익원
🏦 주요 은행·기업 및 규제 동향
🔹 주요 플레이어
* DBS: 디지털 자산 거래소 및 토큰 서비스 (트레저리 토큰, 조건부 결제) 운영
* STAN (Standard Chartered): 기관 대상 디지털 자산 거래 서비스 및 홍콩 스테이블코인 샌드박스 참여
* SBI Holdings: 일본 내 USDC, XRP 중심의 스테이블코인·암호자산 거래소 운영
* FUTU: 홍콩 VATP 라이선스 기반 가상자산 거래 지원
* 한국 주요 은행(KB, 신한, 하나, 카카오): KRW 스테이블코인 및 파트너십 구축
🔹 규제 동향
* 홍콩 Stablecoin Bill (2025년 8월 시행)
* 민간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발급 가능 (HKD, USD, CNH 기반)
* 홍콩을 디지털 금융·결제 허브로 육성
* MAS의 GL1(Global Layer 1) 프로젝트
* 공용·규제친화적 DLT 기반 글로벌 원장 인프라 구축
* 크로스보더 결제 및 자본시장 상품 정산 간소화
* BIS 통합원장(‘Unified Ledger’) 연구
* 중앙은행 준비금, 상업은행 자금, 금융자산의 통합 토큰화
* 스테이블코인은 **주요 화폐 시스템 주류로는 미흡**하다고 평가
💰 TDOP (Tokenized Deposits on Public blockchains) 주요 특징
* 이자 지급: 예치금이 블록체인 상에서도 이자 지급 가능, 심지어 당일 유휴 자금에도 이자 부여
* 스마트컨트랙트: 조건부 결제, 자동화된 정산·이체 등 프로그래머블 금융 구현
* 온·오프램프 용이성: 기존 은행 계좌와 연계되어 거래소·중개 플랫폼 이동보다 수수료 절감
* KYC/AML 및 규제 보장: 은행 예금보험, AML/KYC, 법적 보호**가 적용돼 **기관투자자 친화적
* 기존 코어 뱅킹과 통합 필요성: 기술보다는 **레거시 시스템 통합 및 규제 준수**가 핵심 과제
🔍 스테이블코인과 TDOP의 차별성
* TDOP = ‘진짜 돈’
* 중앙은행 준비금 기반 **상업은행 예금**과 동일한 성격
* 중앙은행 결제시스템과 직접 연계, 지급결제 안정성 확보
* 스테이블코인 = ‘MMF 기반 E-Wallet’
* 주로 머니마켓펀드와 유사한 구조
* 블록체인 결제 초기에는 편리했지만, UPI·PayNow 등 은행 기반 결제 인프라가 확산되면 성장 둔화 가능성
* 시장 역할 변화:
* 스테이블코인은 **소매 및 암호화폐 네이티브 자산 거래용**으로 지속
* TDOP는 **기관 주도의 대규모 결제·거래 정산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 예상
📊 시장 규모 및 잠재력
* 아시아 예금의 1%만 토큰화돼도 약 6,400억 달러 (중국 제외 2,000억 달러)
* 스테이블코인 대비 수십 배 규모**로, **기관 결제·크로스보더 거래 인프라 확장 시 급격한 성장 가능성
* 수익모델 변화:
* 기존 예금은 **저비용 조달(CoF)과 장기 운용**으로 수익
* TDOP는 **수수료 기반 + 글로벌 자금 이동 수익 + 거래 점유율 확대**가 핵심 수익원
🏦 주요 은행·기업 및 규제 동향
🔹 주요 플레이어
* DBS: 디지털 자산 거래소 및 토큰 서비스 (트레저리 토큰, 조건부 결제) 운영
* STAN (Standard Chartered): 기관 대상 디지털 자산 거래 서비스 및 홍콩 스테이블코인 샌드박스 참여
* SBI Holdings: 일본 내 USDC, XRP 중심의 스테이블코인·암호자산 거래소 운영
* FUTU: 홍콩 VATP 라이선스 기반 가상자산 거래 지원
* 한국 주요 은행(KB, 신한, 하나, 카카오): KRW 스테이블코인 및 파트너십 구축
🔹 규제 동향
* 홍콩 Stablecoin Bill (2025년 8월 시행)
* 민간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발급 가능 (HKD, USD, CNH 기반)
* 홍콩을 디지털 금융·결제 허브로 육성
* MAS의 GL1(Global Layer 1) 프로젝트
* 공용·규제친화적 DLT 기반 글로벌 원장 인프라 구축
* 크로스보더 결제 및 자본시장 상품 정산 간소화
* BIS 통합원장(‘Unified Ledger’) 연구
* 중앙은행 준비금, 상업은행 자금, 금융자산의 통합 토큰화
* 스테이블코인은 **주요 화폐 시스템 주류로는 미흡**하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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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clear Fireside Chat Series’
🔑 핵심 요약
* 미국 SMR(소형 모듈형 원자로) 및 첨단 원자로 스타트업 Kairos, NuScale, TerraPower, Oklo 경영진과의 Fireside Chat 주요 내용.
* 각사는 상이한 기술·사업모델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화학플랜트, 석탄 대체, 글로벌 수출시장 등 다양한 타겟을 공략.
* **규제 완화, DOE 지원,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가 성장 촉매.
* 투자자는 **허가 타임라인, 연료·공급망 리스크, PPA 기반 수익모델, CAPEX 부담**을 핵심 체크포인트로 고려해야 함.
🏭 기업별 주요 내용
Kairos Power
* Google과 500MW 원자력 플릿(2035년 목표) MPDA 체결 → 상업화 신뢰성 강화.
* 미국 최초 Gen IV 비경수로(Hermes 1, Oak Ridge) 건설 허가 획득.
* **Iterative 개발 + 수직계열화**로 상업화 가속화 (모듈·연료 자체 제작, TRISO 연료 설계).
* KP-FHR(플루오르화염용 고온원자로) : 75MWe×2 표준, FLiBe 냉각재 활용 → 산업용 열·전기 동시 제공, 모듈형 설계로 비용절감.
* 주요 파트너: AEP, BrucePower, CEG, Entergy, Southern, TVA.
NuScale Power
* 3개 매출원: ① 사전 엔지니어링·라이선스, ② 모듈 판매, ③ 유지보수·연료교체(외주 가능).
* 1Q25: RoPower 프로젝트로 1,340만 달러 매출.
* 모듈별 타겟시장:
* 308MWe(4모듈) → 화학플랜트
* 462MWe(6모듈) → 석탄 대체
* 924MWe(12모듈) → 대형 데이터센터(PPA 안정성 높음)
* 기존 승인 기술(냉각재·연료) 사용 → 공급망 리스크 최소화 (Doosan, IHI, Framatome와 협력).
* 규제 간소화: Part 52 기반 건설+운영 동시 승인, 77MWe 업그레이드 원자로 2025년 5월 설계 인증 획득.
TerraPower
* Natrium(나트륨냉각고속로): 2026년 말 허가 예상, DOE/NRC 이원화로 허가 가속.
* Idaho NL에 2028년 염화물 고속로 테스트 시설 계획, 의료용 동위원소 제품 라인 확대.
* DOE 연구: **12~~15% 학습효과, 30~~40% 비용 절감**(한국·프랑스 사례).
* \*\*HALEU 연료(경수로 대비 폐기물 1/3)\*\*로 폐기물 감축, Rocky Mountain Power(퇴역 석탄발전소), GE Hitachi 등과 협업.
* 영국 사전허가, NRC/ONR 간 협력**으로 **유럽·중동·아시아 시장 확대 가속.
Oklo
* EBR-II(30년 이상 가동 경험) 기반 액체금속·금속연료 고속로 → 15\~75MWe 소형 설계.
* 연료 재활용으로 최대 80% 연료비 절감, DOE Aurora 연료공장 승인 및 HALEU(5톤) 확보.
* Aurora Powerhouse NRC 승인: 2027년 초 예상 (Advance Act, 행정명령으로 7개월 승인 목표).
* 수직계열형 IPP 모델: 20\~30년 PPA, 14GW 주문서 확보, Siemens·Equinix와 전략적 제휴.
* **규제·연료 공급 리스크**가 단기 핵심 리스크.
📌 투자자 체크포인트
1. 허가 일정: TerraPower·Oklo(2026\~2027), Kairos(Hermes 2), NuScale(Part 52 인증).
2. 시장 수요: 데이터센터(PPA), 석탄 대체, 산업용 열 수요.
3. 연료/공급망: HALEU, TRISO, FLiBe 등 확보 여부와 DOE 지원.
4. 비용 및 리스크: 모듈형 설계로 CAPEX 절감, 그러나 규제·연료 조달 불확실성 여전.
5. 수익 모델: PPA 기반 IPP(Oklo) vs. 모듈 판매형(NuScale) vs. 수직계열형+대형 파트너(Kairos, TerraPower).
🔑 핵심 요약
* 미국 SMR(소형 모듈형 원자로) 및 첨단 원자로 스타트업 Kairos, NuScale, TerraPower, Oklo 경영진과의 Fireside Chat 주요 내용.
* 각사는 상이한 기술·사업모델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화학플랜트, 석탄 대체, 글로벌 수출시장 등 다양한 타겟을 공략.
* **규제 완화, DOE 지원,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가 성장 촉매.
* 투자자는 **허가 타임라인, 연료·공급망 리스크, PPA 기반 수익모델, CAPEX 부담**을 핵심 체크포인트로 고려해야 함.
🏭 기업별 주요 내용
Kairos Power
* Google과 500MW 원자력 플릿(2035년 목표) MPDA 체결 → 상업화 신뢰성 강화.
* 미국 최초 Gen IV 비경수로(Hermes 1, Oak Ridge) 건설 허가 획득.
* **Iterative 개발 + 수직계열화**로 상업화 가속화 (모듈·연료 자체 제작, TRISO 연료 설계).
* KP-FHR(플루오르화염용 고온원자로) : 75MWe×2 표준, FLiBe 냉각재 활용 → 산업용 열·전기 동시 제공, 모듈형 설계로 비용절감.
* 주요 파트너: AEP, BrucePower, CEG, Entergy, Southern, TVA.
NuScale Power
* 3개 매출원: ① 사전 엔지니어링·라이선스, ② 모듈 판매, ③ 유지보수·연료교체(외주 가능).
* 1Q25: RoPower 프로젝트로 1,340만 달러 매출.
* 모듈별 타겟시장:
* 308MWe(4모듈) → 화학플랜트
* 462MWe(6모듈) → 석탄 대체
* 924MWe(12모듈) → 대형 데이터센터(PPA 안정성 높음)
* 기존 승인 기술(냉각재·연료) 사용 → 공급망 리스크 최소화 (Doosan, IHI, Framatome와 협력).
* 규제 간소화: Part 52 기반 건설+운영 동시 승인, 77MWe 업그레이드 원자로 2025년 5월 설계 인증 획득.
TerraPower
* Natrium(나트륨냉각고속로): 2026년 말 허가 예상, DOE/NRC 이원화로 허가 가속.
* Idaho NL에 2028년 염화물 고속로 테스트 시설 계획, 의료용 동위원소 제품 라인 확대.
* DOE 연구: **12~~15% 학습효과, 30~~40% 비용 절감**(한국·프랑스 사례).
* \*\*HALEU 연료(경수로 대비 폐기물 1/3)\*\*로 폐기물 감축, Rocky Mountain Power(퇴역 석탄발전소), GE Hitachi 등과 협업.
* 영국 사전허가, NRC/ONR 간 협력**으로 **유럽·중동·아시아 시장 확대 가속.
Oklo
* EBR-II(30년 이상 가동 경험) 기반 액체금속·금속연료 고속로 → 15\~75MWe 소형 설계.
* 연료 재활용으로 최대 80% 연료비 절감, DOE Aurora 연료공장 승인 및 HALEU(5톤) 확보.
* Aurora Powerhouse NRC 승인: 2027년 초 예상 (Advance Act, 행정명령으로 7개월 승인 목표).
* 수직계열형 IPP 모델: 20\~30년 PPA, 14GW 주문서 확보, Siemens·Equinix와 전략적 제휴.
* **규제·연료 공급 리스크**가 단기 핵심 리스크.
📌 투자자 체크포인트
1. 허가 일정: TerraPower·Oklo(2026\~2027), Kairos(Hermes 2), NuScale(Part 52 인증).
2. 시장 수요: 데이터센터(PPA), 석탄 대체, 산업용 열 수요.
3. 연료/공급망: HALEU, TRISO, FLiBe 등 확보 여부와 DOE 지원.
4. 비용 및 리스크: 모듈형 설계로 CAPEX 절감, 그러나 규제·연료 조달 불확실성 여전.
5. 수익 모델: PPA 기반 IPP(Oklo) vs. 모듈 판매형(NuScale) vs. 수직계열형+대형 파트너(Kairos, Terra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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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 +90%
The reason for the stock’s surge is unclear, but 49% of its float is sold short. The stock is also gaining traction on Reddit and social media.
The reason for the stock’s surge is unclear, but 49% of its float is sold short. The stock is also gaining traction on Reddit and social media.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서화백의 그림놀이 🚀
이거 코로나 기간 밈 주식 랠리 재현인가...?
레딧에서 콜스 검색량 급등했네요 😳😳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https://swaggystocks.com/dashboard/wallstreetbets/ticker-sentiment
버거형들 주식 트렌드 보고싶으면 Swaggystocks가 제일 좋습니다.
현재 추세로는 KSS 제외하고 특이사항은 없어보이네요🤔
버거형들 주식 트렌드 보고싶으면 Swaggystocks가 제일 좋습니다.
현재 추세로는 KSS 제외하고 특이사항은 없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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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저희 하우스에서 철강 커버리지를 개시했습니다. 월요일 자료인데 우리 권지우 연구원이 채널 하는 걸 이제 알아서 공유하는 게 늦었습니다 ㅡㅡ;; 한동안 저를 도와주기도 했던 성실한 연구원입니다. 요즘 철강 분위기도 좋은데 마침 최근 기간 가장 빡세게 스터디하고 고민했을 보고서로 세미나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하 자료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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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철강 권지우] Steel Alive
보고서 원문 링크: http://bit.ly/40sIKbX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me/cheolkangtracking
<핵심 요약>
▶️공급 중심의 업황 개선
- 중국 공급 축소를 핵심 동력으로 철강 업황이 회복 국면에 진입할 전망. 수요는 중국 부동산 거래량 바닥 징후로 기대감 일부 유효.
▶️보호무역에 따른 수혜
- 글로벌 보호무역 강화와 반덤핑 조치로 국내 철강사의 내수 시장 안정화 및 수익성 개선을 기대
▶️최선호주 현대제철, 차선호주 POSCO홀딩스 제시
- 현대제철은 후판·열연 반덤핑 규제 효과가 직접적인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 전망, POSCO홀딩스는 고부가 판재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이차전지 소재라는 비철강 성장동력 바탕으로 안정적 장기 성장 예상
이하 자료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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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철강 권지우] Steel Alive
보고서 원문 링크: http://bit.ly/40sIKbX
한화 철강 권지우: https://t.me/cheolkangtracking
<핵심 요약>
▶️공급 중심의 업황 개선
- 중국 공급 축소를 핵심 동력으로 철강 업황이 회복 국면에 진입할 전망. 수요는 중국 부동산 거래량 바닥 징후로 기대감 일부 유효.
▶️보호무역에 따른 수혜
- 글로벌 보호무역 강화와 반덤핑 조치로 국내 철강사의 내수 시장 안정화 및 수익성 개선을 기대
▶️최선호주 현대제철, 차선호주 POSCO홀딩스 제시
- 현대제철은 후판·열연 반덤핑 규제 효과가 직접적인 실적 개선으로 연결될 전망, POSCO홀딩스는 고부가 판재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이차전지 소재라는 비철강 성장동력 바탕으로 안정적 장기 성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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