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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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Marching to the Beat of Its Own Disruption Drum’

📌 핵심 투자 포인트 (Investment Thesis)

1) 소비자 중심의 초기 우위와 브랜드 파워
* ChatGPT는 2025년 3월 기준 주간 활성 사용자(WAU) 5억 명, 2025년 6월 ARR(연간 반복매출) 약 100억 달러 달성.
* 소비자 매출 비중 75% (서브스크립션 중심) → AI 소비자 시장은 2025년 500억 달러 → 2030년 3,000억 달러 이상**으로 성장 예상.
* \*\*Mattel과 협업(Barbie, Hot Wheels AI 내장), Jony Ive의 하드웨어 스타트업(io) 인수(65억 달러)\*\*로 AI 하드웨어·검색·광고 영역까지 확장 시도.
* 검색 시장 점유율은 1% 미만이지만, **젊은 사용자(55% <35세)
확보로 장기 성장 모멘텀.

2) 기업(Enterprise) 시장은 진입 장벽 존재
* 2030년까지 4,000억 달러 이상의 TAM 예상.
* 2025년 6월 기준 3백만 유료 기업 사용자, 美 기업 중 34%가 OpenAI 모델 사용 (Anthropic 9%, Google 2%).
* 그러나 대규모 워크로드에선 작고 저렴한 모델 선호, 데이터 보안·프라이버시 이슈, Amazon Bedrock·MS Azure 등 클라우드 경유 사용 증가**로 수익화 난항 예상.

3) **모델 차별화(Frontier Model) 약화 → 가격 경쟁 불가피

* GPT-4, 한때 최고 성능 → LM Arena 랭킹 95위**로 추락.
* Google Gemini 2.5, DeepSeek R1 등이 **저가·고성능 모델**로 시장 점유 확대.
* **o3 API 가격 80% 인하**로 대응 → 모델 자체 수익성보다 **Agent, 하드웨어, 광고 등 신규 사업**으로 수익원 다변화 필수.

4) **AI Agent·광고·컨설팅으로 수익 모델 확장

* \*\*ChatGPT Agent(7월 출시)\*\*와 \*\*Codex(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용)\*\*가 수익 다변화의 핵심.
* \*\*향후 5년 내 전체 매출의 25%\*\*를 에이전트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
* 광고 기반 모델, 엔터프라이즈 컨설팅(최소 1,000만 달러) 도입으로 구독 의존도 완화 시도.

5) 밸류에이션 부담 & “Vibe Spending” (대규모 선투자)
* 2025E 매출 대비 27배 EV (M7 평균 9배).
* 2029년까지 적자 지속 예상, 2030년 매출 1,740억 달러, 마진 70% 도달 전망.
* 향후 4년간 460억 달러 현금 소진 예상 (인프라·인재 확보).
* SoftBank 중심으로 2025년 3월 400억 달러 조달(기업가치 3,000억 달러), \*\*Stargate JV(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투자)\*\*로 경쟁 대비 우위 확보.

⚠️ 주요 리스크 (Risks)

1. 컴퓨트·전력·데이터 부족
*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2025년 80GW → 2030년 220GW 예상 (McKinsey).
* 고품질 학습 데이터 고갈, 합성/독점 데이터 확보 경쟁 심화.
2. 조직 구조와 거버넌스 불확실성
* 비영리 지배구조 + Capped-profit LLC → 2025년 말까지 Public Benefit Corporation(PBC) 전환 미완료 시 SoftBank 자금(200억 달러) 일부 유보.
* MSFT와 AGI 선언 시 기술 접근권 분쟁**으로 갈등 심화.
3. **인재 유출 및 인건비 급등

* 1억 달러 이상 보상 패키지 경쟁, Meta·Google로 인재 이탈 지속.
4. 법적 리스크
* NYTimes v. OpenAI & Microsoft, 저작권 및 상표권 소송(IYO v. OpenAI/io Products) 등 잠재적 막대한 손해배상 위험.
5. 규제 리스크
* EU AI Act (2026년 시행) 대응 필요, 미국은 규제 지연 중이나 향후 강화 가능성 존재.

📊 투자자 관점 결론

* 강점:
* 글로벌 최대 AI 브랜드(소비자 70% 시장점유율), SoftBank·MSFT·Oracle 등 강력한 자본·인프라 지원, Agent·하드웨어로 구독 의존도 완화.
* 우려:
* 밸류에이션 과열(27배 EV), 수익성 도달까지 긴 시간(2029년), 모델 가격 인하 압박**과 **경쟁 심화(Google·DeepSeek 등).
* 포지셔닝 전략:
* 단기(1~2년): SoftBank/파트너사 및 인프라 밸류체인(반도체, 데이터센터, 전력) 중심의 간접적 투자 접근
* 중장기(3~5년): PBC 전환 완료 후 IPO 가능성, **AI Agent·하드웨어·광고 모델 성과**에 따라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1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고로 파판14하러 갑니다.
😁3
저는 요즘 파판X 다시 하는데,,,
😁1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파판14하면 길드에 08 09년생 여자애들이 디코로 삼촌 장판 안 피하고 뭐하시냐고 혼냅니다...
😁6🤔1
낡고 느려져서 이런 취급당할까봐 온라인게임은 접은지 오래
😁5
큰 별이 이렇게 또 집니다

아오이 츠카사, 은퇴 발표
https://m.fmkorea.com/best/8675885791
😁15🤬4🤔1
smid cap biotechs
$CPNG

📊 투자 핵심 포인트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0달러(31.5달러 대비 27% 상승여력)
* EV/EBITDA 15배를 2027E EBITDA에 적용 후 2026E로 할인(11% 할인율)
* FLC 성장 및 OG\&A 레버리지 가속화가 중기 이익률 개선의 핵심.

🚀 2Q25 프리뷰 (핵심 전망)
* 매출 85.8억 달러(+17% YoY, +8% QoQ)
* FLC(물류/풀필먼트) 중심 GMV 성장률 약 20% 유지 (다소 둔화됐으나 여전히 가장 빠른 성장 부문).
* Product Commerce 부문 매출 성장률 +17% (1Q25 +15%).
* 조정 EBITDA 4.17억 달러 (마진 4.9%)
* 컨센서스(4.53억 달러, 마진 5.5%) 대비 8% 하회.
* 2분기는 회원비 인상, 광고 급성장 등 뚜렷한 마진 레버리지 요인이 없어 GPM 개선 폭은 +50bp로 제한.
* Developing Offerings(신규사업) 매출 성장 둔화
* +28% YoY (1Q25 +82%), 주로 Farfetch 기저효과 및 Eats 무료배송 프로모션 종료 영향.
* 대만 사업은 빠른 성장세이나 규모 작아 단기 영향 미미.
* 적자 확대: -1.68억 달러(1Q) → -2.07억 달러(2Q).

📦 성장 촉매 (2H25 중심)
1. FLC 가격 정책 개편 및 'Rocket Growth Saver' (셀러 멤버십)
* **월 9.9만 원 요금**으로 리턴/교환비 무료, 창고 보관기간 60일 연장, 빠른 정산(최대 500만 원/월) 혜택.
* 패션·신발 카테고리 셀러 이탈 방지, GMV 성장 가속(2H25) 기대.
* 구독료+광고 크레딧으로 플랫폼 충성도 강화, 수익성 유지 가능.
2. 소비 진작 정책 및 경기 부양 효과
* 20~35조 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최대 GDP의 1.5%),
* **1인당 최대 40만 원 현금 지급**으로 소비 회복 지원.
* eCommerce 침투율은 \*\*2025E 31%(+0.9ppt YoY)\*\*로 견조.
3.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경쟁 완화
* Temu·AliExpress 등 \*\*越경 경쟁 둔화(1Q24 이후)\*\*로 국내 경쟁 완화.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조정
* 매출 추정치 상향 (FX 효과 포함): 2025~~2027E +4~~5%
* SG\&A +7% 반영으로 영업이익(OP) -24% (2025E), EBITDA -12% (2025E).
* 2026~~2027년은 감익 폭 제한(-1~~5%).

⚠️ 리스크 요인
* 매크로 불확실성: 금리·물가 상승 → 소비 둔화 가능.
* FLC 믹스 확대 지연 시 이익률 추정치 하락 가능성.
* **대만 및 신규사업 투자 확대**로 단기 손실 확대.
🤔1
#전략
- 한국을 중립으로 하향한 보고서인줄 알았는데 언더웨이트에서 중립으로 상향하시는거였구나,,,
😁8🤬1
관심종목에 삼전과 하나금융 편입 케이비금융 편출
😁5🤔1
중국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트렌드,,, 진짜 잘한다
🤔1
“Mapping AI’s Rate of Change: The Broadening Trend Continues”

📊 AI 확산 트렌드와 투자 기회 (Morgan Stanley AI Mapping 4th Edition)

🌐 핵심 요약

* AI 노출 및 중요도(Materiality) 확대 가속화
* 412개 종목(시총 8.7조 달러) AI 노출 증가
* 259개 종목(시총 8.5조 달러) AI가 투자 논리에 더 중요한 요인으로 부각
* 102개 종목(시총 2.4조 달러)은 노출과 중요도 모두 증가
* 알파(초과수익)의 원천:
* AI 노출/중요도 상승 기업과 하락 기업 간 주가 및 EPS 리비전 격차 확대
* 산업재, IT, 소비재 섹터는 \*\*높은 가격 결정력(High Pricing Power)\*\*으로 알파 창출 유리
* 지역별 리더십:
* \*\*아시아·태평양(APAC)\*\*이 가장 큰 AI 채택 증가 (104개 기업 노출↑, 30개 중요도↑)
* 유럽·북미는 완만한 증가, 일본은 노출 업그레이드 비율 최고(56개 기업, Enabler/Adopter 비중 20%)

🔑 5대 투자 인사이트

1. 소비재·리츠 섹터의 AI 활용 급증
* 소비재(특히 내구재·의류) 30% 노출 증가, 10% 중요도 증가
* 글로벌 유통·리테일 기업은 AI 기반 **공급망 최적화와 개인화 마케팅**으로 마진 확장 잠재력
* 리츠(REITs): 32% 기업 AI 노출 증가 → 미국 CRE 부문 인건비 절감 효과 \~160억 달러(OCF 16%)
2. 금융 섹터 ‘AI 도입 가속기’ 역할
* 보험사의 Adopter 비율 48% → 71%, 금융서비스 66% → 73%
* 백오피스 자동화·리스크 관리·사기 탐지 등 비용절감·효율성 개선이 주가 촉매
3. 가격 결정력(High Pricing Power)이 알파의 핵심
* AI 도입으로 인한 이익이 유지되는지는 가격 결정력에 달림
* 산업재·IT·소비재 섹터 중심으로 초과수익률 유지
4. ‘Core to Thesis’ 업그레이드 종목이 시장 대비 초과 성과
* 2022년 이후 Enabler/Adopter 시총 14조 달러 증가(85%)
* Materiality(핵심 투자 논리) 상향 종목의 S\&P500 대비 +50% 아웃퍼폼
5. ‘Agentic AI’(능동적 에이전트형 AI)로 인한 생산성 레버리지 확대
* AI가 단순 챗봇을 넘어 **능동적 업무 자동화·보조**로 확장
* IT 운영·마케팅·HR/재무·공급망 관리 등 기업 코스트 프로필 전반에 생산성 기여

📌 모건스탠리 추천 전략

1) Materiality & Exposure 동시 상승 종목 비중 확대
* APAC 비중 높은 편, 대표 종목: S\&P Global, EssilorLuxottica, Siemens Energy, Zijin Mining, Johnson Controls, Titan Company 등
2) 새로운 ‘Core to Thesis’ 종목 주목
* AI 투자 논리의 중심으로 부상한 종목: Amazon, SAP, IBM, Johnson Controls, ASM International 등
3) 가격 결정력 보유 Adopter 집중
* 대표 대형주 40개: Nvidia, Microsoft, Apple, TSMC, Tesla, Palantir, Rolls-Royce, DoorDash, Marriott 등
4) AI 인프라·Enabler 중심 포트폴리오
* Nvidia, Microsoft, Apple, Amazon, Meta, Alphabet, Broadcom, TSMC 등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