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IQ)
첫째 아이가 평균적으로 동생들보다 IQ가 높음 (출생순위가 한 단계 내려갈 때마다 IQ 약 1.5점, 즉 표준편차의 약 10% 감소).
source: https://www.pnas.org/doi/full/10.1073/pnas.15064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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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첫째 올림
첫째 아이가 평균적으로 동생들보다 IQ가 높음 (출생순위가 한 단계 내려갈 때마다 IQ 약 1.5점, 즉 표준편차의 약 10% 감소).
source: https://www.pnas.org/doi/full/10.1073/pnas.15064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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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첫째 올림
😁28🤔5🤬2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BofA Trading Rules
1) FMS 현금비중 룰 (Cash Rule)
: FMS 기준 AUM 내 현금비중: 3.9%: → 이는 매도 신호 → 과거 2011년 이후 총 15회의 매도신호 후 평균 S&P500 수익률: -2%
2) 시장 확산도 (Breadth Rule)
: 현재 MSCI ACWI 구성 종목 중 50일·200일 이평선 상회 종목 비율: 64% → 지난주 80%에서 하락 → 매도 기준선인 88%**보다 낮아져 매도 압력은 완화
3) 글로벌 자금 유입/유출 룰 (Flow Trading Rule)
: 최근 4주간 글로벌 주식 및 하이일드 채권 유입: 총 AUM의 0.9% → 직전 주는 1.0%로 매도 신호 트리거 수준이었음
The Fed & the White House
1. 중앙은행 총재 해임 사례는 드물지만, 항상 ‘정책 충돌’(금리: 헝가리, 터키 / 외환: 러시아, 아르헨티나)이 핵심으로, 총재 해임 후 대부분의 경우 외환시장 급락 발생.
2. 파월이 트럼프의 압박을 받는 이유는 ‘미국 재정수학’. 미 연방지출 7조 달러 중 필수지출이 4조 달러로 이는 트럼프로 감축 불가한 상황. 재량지출 1조 달러는 트럼프도 감축을 철회했고, 국방지출 1조 달러는 이란, 우크라이나 등으로 인해 감축 불가. 그렇다면 남는 유일한 변수는 이자지출 1조 달러. 즉, 이자지출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 인하 압박발생. 연준 기준금리 3.25% 유지시 이자비용 1조 달러로 안정. 기준금리 2%까지 인하 + 5년물 국채금리 2.5% 수준이면 연간 2000억 달러 절감 가능.
3. 월가는 이미 연준의 항복을 선반영 중. 2025년 상반기 = 디레버리징 해독기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명목 GDP 붐 (금리, 세금, 관세 인하). 트럼프가 국가부채/GDP 낮추기 위한 해법으로 채택할 전략. One Big Beautiful Bill = One Big Beautiful Bubble. 연준의장 교체 및 기준금리 인하 전에 벌어질 수 있는 최고의 매크로 트레이드는 1) 달러매도, 2) 금/크립토 매수, 3) 30년물 국채 숏, 4) 미국 기술주 + 해외가치주 바벨 롱
Bubble VIBBEs
Valuation (밸류에이션) : 역사상 9번의 주식버블 당시 평균 PER 58배 vs 현재 MAG7 PER 44배로 아직 고점은 아니지만 과열 국면.
Inflation (인플레이션) : 월가의 자산버블은 결국 메인스트릿의 인플레이션으로 연결. 과거 사례로 일본 1980 후반 CPI 4%, 미국 1990년 말 CPI 4%, 중국 2000년 중반 CPI 8%.
Bonds (채권금리 상승) : 버블은 항상 금리 급등과 함께 종말을 맞음. 사례로 일본 3% →8% (1980년대), 미국 4% → 6% (닷컴버블기). 현재 30년 만기 미국채 수익률 1년 전보다 +60bp, 2년 전보다 +150bp. 제대로된 버블이 형성될 경우 실질금리 급등으로 종료.
Breadth (시장 확산도 축소) :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수익의 대부분을 설명하는 집중현상. 닷컴 버블 당시 S&P500 상위 10종목 비중 27%. 현재는 38% 수준으로 사상최고.
Exponential price moves (기하급수적 가격 상승) : 과거 9번 버블에서 지수 저점 대비 평균 +244% 상승. 200일 이평선 대비 +29% 초과거래. 현재는 MAG7 2년간 +187% 상승. 200일 이평선 대비 +11% 초과거래 중.
버블이 형성될때마다 나타나는 다섯가지 공통적 특징. 현재 미국 시장 버블신호 진입중. 현재 주도섹터의 돌파적 상승은 SOX 6k이상, MAGS $60 이상, BKX 150이상.
*Source: BofA
1) FMS 현금비중 룰 (Cash Rule)
: FMS 기준 AUM 내 현금비중: 3.9%: → 이는 매도 신호 → 과거 2011년 이후 총 15회의 매도신호 후 평균 S&P500 수익률: -2%
2) 시장 확산도 (Breadth Rule)
: 현재 MSCI ACWI 구성 종목 중 50일·200일 이평선 상회 종목 비율: 64% → 지난주 80%에서 하락 → 매도 기준선인 88%**보다 낮아져 매도 압력은 완화
3) 글로벌 자금 유입/유출 룰 (Flow Trading Rule)
: 최근 4주간 글로벌 주식 및 하이일드 채권 유입: 총 AUM의 0.9% → 직전 주는 1.0%로 매도 신호 트리거 수준이었음
The Fed & the White House
1. 중앙은행 총재 해임 사례는 드물지만, 항상 ‘정책 충돌’(금리: 헝가리, 터키 / 외환: 러시아, 아르헨티나)이 핵심으로, 총재 해임 후 대부분의 경우 외환시장 급락 발생.
2. 파월이 트럼프의 압박을 받는 이유는 ‘미국 재정수학’. 미 연방지출 7조 달러 중 필수지출이 4조 달러로 이는 트럼프로 감축 불가한 상황. 재량지출 1조 달러는 트럼프도 감축을 철회했고, 국방지출 1조 달러는 이란, 우크라이나 등으로 인해 감축 불가. 그렇다면 남는 유일한 변수는 이자지출 1조 달러. 즉, 이자지출 억제를 위해 기준금리 인하 압박발생. 연준 기준금리 3.25% 유지시 이자비용 1조 달러로 안정. 기준금리 2%까지 인하 + 5년물 국채금리 2.5% 수준이면 연간 2000억 달러 절감 가능.
3. 월가는 이미 연준의 항복을 선반영 중. 2025년 상반기 = 디레버리징 해독기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명목 GDP 붐 (금리, 세금, 관세 인하). 트럼프가 국가부채/GDP 낮추기 위한 해법으로 채택할 전략. One Big Beautiful Bill = One Big Beautiful Bubble. 연준의장 교체 및 기준금리 인하 전에 벌어질 수 있는 최고의 매크로 트레이드는 1) 달러매도, 2) 금/크립토 매수, 3) 30년물 국채 숏, 4) 미국 기술주 + 해외가치주 바벨 롱
Bubble VIBBEs
Valuation (밸류에이션) : 역사상 9번의 주식버블 당시 평균 PER 58배 vs 현재 MAG7 PER 44배로 아직 고점은 아니지만 과열 국면.
Inflation (인플레이션) : 월가의 자산버블은 결국 메인스트릿의 인플레이션으로 연결. 과거 사례로 일본 1980 후반 CPI 4%, 미국 1990년 말 CPI 4%, 중국 2000년 중반 CPI 8%.
Bonds (채권금리 상승) : 버블은 항상 금리 급등과 함께 종말을 맞음. 사례로 일본 3% →8% (1980년대), 미국 4% → 6% (닷컴버블기). 현재 30년 만기 미국채 수익률 1년 전보다 +60bp, 2년 전보다 +150bp. 제대로된 버블이 형성될 경우 실질금리 급등으로 종료.
Breadth (시장 확산도 축소) : 상위 10개 종목이 전체 수익의 대부분을 설명하는 집중현상. 닷컴 버블 당시 S&P500 상위 10종목 비중 27%. 현재는 38% 수준으로 사상최고.
Exponential price moves (기하급수적 가격 상승) : 과거 9번 버블에서 지수 저점 대비 평균 +244% 상승. 200일 이평선 대비 +29% 초과거래. 현재는 MAG7 2년간 +187% 상승. 200일 이평선 대비 +11% 초과거래 중.
버블이 형성될때마다 나타나는 다섯가지 공통적 특징. 현재 미국 시장 버블신호 진입중. 현재 주도섹터의 돌파적 상승은 SOX 6k이상, MAGS $60 이상, BKX 150이상.
*Source: BofA
🤔3😁1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이번주 하트넷 리포트의 제목은 When Jerome met Donald입니다. 아무래도 두 사람간 충돌이 시장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표현하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제목 [When Harry Met Sally]에 대한 패러디 같은데요. 다음과 같은 시기에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1) 1971년 닉슨 대통령 vs 번스 의장
: 대통령이 경기부양을 위한 금리인하 압박을 했고, 브레트 우즈 종료와 함께 달러약세, 통화정책 독립성 훼손이 있었으며, 금리인하 + 달러 평가절하로 자산가치 상승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닉슨은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2) 2025년 트럼프 대통령 vs 파월 의장
: 트럼프가 재집권 시 금리인하를 원하고 있고, 연준 독립성에 정치적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파월 해임설) 파월이 압박에 굴복해 금리를 내린다면 자산시장 버블이 가능하고, 트럼프도 유사한 '자산가격 띄우기' 전략으로 선거를 접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분석입니다.
즉, Hartnett은 현재 미국 시장이 "Boom-Bust 정책전환기", 즉 상반기 디톡스(긴축+약달러 반전 조짐), 하반기 "리플레이션/부양(금리인하, 세금감면, 관세인하)"에 대한 전환전에 있다고 보며, 제롬이 도날드를 만났을때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미리 역사에서 예시를 찾아보고 있는 것 입니다.
로맨틱 코미디 영화 제목 [When Harry Met Sally]에 대한 패러디 같은데요. 다음과 같은 시기에 묘사를 하고 있습니다.
1) 1971년 닉슨 대통령 vs 번스 의장
: 대통령이 경기부양을 위한 금리인하 압박을 했고, 브레트 우즈 종료와 함께 달러약세, 통화정책 독립성 훼손이 있었으며, 금리인하 + 달러 평가절하로 자산가치 상승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닉슨은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2) 2025년 트럼프 대통령 vs 파월 의장
: 트럼프가 재집권 시 금리인하를 원하고 있고, 연준 독립성에 정치적 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파월 해임설) 파월이 압박에 굴복해 금리를 내린다면 자산시장 버블이 가능하고, 트럼프도 유사한 '자산가격 띄우기' 전략으로 선거를 접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분석입니다.
즉, Hartnett은 현재 미국 시장이 "Boom-Bust 정책전환기", 즉 상반기 디톡스(긴축+약달러 반전 조짐), 하반기 "리플레이션/부양(금리인하, 세금감면, 관세인하)"에 대한 전환전에 있다고 보며, 제롬이 도날드를 만났을때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미리 역사에서 예시를 찾아보고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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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Macro Jungle | micro lens
월가는 이미 연준의 항복을 선반영 중. 2025년 상반기 = 디레버리징 해독기 -> 2025년 하반기 ~ 2026년 상반기 = 명목 GDP 붐 (금리, 세금, 관세 인하). 트럼프가 국가부채/GDP 낮추기 위한 해법으로 채택할 전략. One Big Beautiful Bill = One Big Beautiful Bubble. 연준의장 교체 및 기준금리 인하 전에 벌어질 수 있는 최고의 매크로 트레이드는 1) 달러매도, 2) 금/크립토 매수, 3) 30년물 국채 숏, 4) 미국 기술주 + 해외가치주 바벨 롱
이 부분이 택티컬한 트레이드로 점치는 부분이니 한번쯤 꼭꼭 씹어 읽어볼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1
Expected revenue growth in next 5 years:
Palantir: +300%
Nvidia: +180%
Shopify: +156%
Broadcom: +139%
Tesla: +104%
Spotify: +94%
Microsoft: +93%
Uber: +84%
Meta: +81%
Netflix: +72%
Amazon: +58%
Salesforce: +58%
Alphabet: +42%
Apple: +28%
(Avg analyst estimates via Bloomberg)
Palantir: +300%
Nvidia: +180%
Shopify: +156%
Broadcom: +139%
Tesla: +104%
Spotify: +94%
Microsoft: +93%
Uber: +84%
Meta: +81%
Netflix: +72%
Amazon: +58%
Salesforce: +58%
Alphabet: +42%
Apple: +28%
(Avg analyst estimates via Bloomberg)
🤔2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 산업뷰] GoldmanSachs - AI 시대의 동력(2025. 7. 16)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3940522722
AI 혁명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으로 '전력 부족'이 떠올랐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실리콘밸리와 전통 전력 산업이 어떻게 손을 잡고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1️⃣ 문제: 왜 갑자기 전력난?
1. 전력 먹는 하마, AI 🍔: AI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양의 전기를 소비하는 물리적 인프라입니다. AI 성장의 가장 큰 병목 현상으로 지목됩니다.
2. 준비 안 된 전력망 🔌: 미국은 지난 20년간 전력 수요가 정체되어, 전력망 투자가 부족했고 오히려 신뢰도는 낮아졌습니다.
3. 수요의 '계단식 급증' 📈: 이런 상황에서 AI발 수요가 폭발하며 전력망이 감당하기 어려운 '스텝-체인지'가 발생했습니다.
2️⃣ 핵심 병목 현상
1. 타임라인 엇박자 ⏳: 데이터센터 건설은 1~2년이면 끝나지만, 발전소 건설은 허가 등을 포함해 5년에서 10년 이상 걸립니다.
2. 공급망 마비 ⛓️: 신규 가스 발전소에 필요한 핵심 부품 '가스 터빈'은 2030년까지 이미 매진 상태입니다.
3. 사람이 없다 👷: 발전소와 송전망을 건설할 숙련된 기술 인력도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3️⃣ 해결책: 역사적 동맹의 시작
1. 이질적인 만남 🤝: '빠르게 움직이고 파괴하는' 문화의 빅테크 기업들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통 전력 회사들이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2. 원자력의 부활 💡: 경제성이 없어 외면받던 원자력 발전소가 24/7 가동이 가능한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력원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빅테크가 직접 원전 재가동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3. 리스크 헷지 📝: 전력 회사들은 과거 '과잉 투자 트라우마(PTSD)' 때문에, 투자 위험을 줄이기 위해 빅테크와 최소 10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4️⃣ 미래 전망: 게임체인저 'SMR'
궁극의 비전 🔮: 미래에는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하나의 부품처럼 포함하는 모듈식 건설이 가능할 것이라는 비전이 제시됩니다.
결론:
AI가 촉발한 전력난은 단순한 위기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 산업의 '백년대계' 투자를 이끌어내는 거대한 기회입니다. 유틸리티, 원자력, SMR, 전력망 관련 기업들의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일부 인용
코멘트
첫 글에서도 보셨다시피 전력 소비 대촉진이 20년짜리 싸이클을 만들어냈습니다. AI는 그런 전력 소비 대촉진의 트리거입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출처] https://www.goldmansachs.com/insights/goldman-sachs-exchanges/ai-exchanges-where-will-the-power-come-from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부탁드립니다!
🌩️제보는 블로그 게시글 통해 받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블로그는 늘 열려있으니 서로이웃 추가 주실 때 ‘텔레그램 잘 보고 있다’고만 얘기해주세요!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블로그에서 자세히보기: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3940522722
AI 혁명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으로 '전력 부족'이 떠올랐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실리콘밸리와 전통 전력 산업이 어떻게 손을 잡고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1️⃣ 문제: 왜 갑자기 전력난?
1. 전력 먹는 하마, AI 🍔: AI 데이터센터는 막대한 양의 전기를 소비하는 물리적 인프라입니다. AI 성장의 가장 큰 병목 현상으로 지목됩니다.
2. 준비 안 된 전력망 🔌: 미국은 지난 20년간 전력 수요가 정체되어, 전력망 투자가 부족했고 오히려 신뢰도는 낮아졌습니다.
3. 수요의 '계단식 급증' 📈: 이런 상황에서 AI발 수요가 폭발하며 전력망이 감당하기 어려운 '스텝-체인지'가 발생했습니다.
2️⃣ 핵심 병목 현상
1. 타임라인 엇박자 ⏳: 데이터센터 건설은 1~2년이면 끝나지만, 발전소 건설은 허가 등을 포함해 5년에서 10년 이상 걸립니다.
2. 공급망 마비 ⛓️: 신규 가스 발전소에 필요한 핵심 부품 '가스 터빈'은 2030년까지 이미 매진 상태입니다.
3. 사람이 없다 👷: 발전소와 송전망을 건설할 숙련된 기술 인력도 심각하게 부족합니다.
3️⃣ 해결책: 역사적 동맹의 시작
1. 이질적인 만남 🤝: '빠르게 움직이고 파괴하는' 문화의 빅테크 기업들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통 전력 회사들이 문제 해결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2. 원자력의 부활 💡: 경제성이 없어 외면받던 원자력 발전소가 24/7 가동이 가능한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력원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빅테크가 직접 원전 재가동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3. 리스크 헷지 📝: 전력 회사들은 과거 '과잉 투자 트라우마(PTSD)' 때문에, 투자 위험을 줄이기 위해 빅테크와 최소 10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4️⃣ 미래 전망: 게임체인저 'SMR'
궁극의 비전 🔮: 미래에는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하나의 부품처럼 포함하는 모듈식 건설이 가능할 것이라는 비전이 제시됩니다.
결론:
AI가 촉발한 전력난은 단순한 위기가 아니라, 전력 인프라 산업의 '백년대계' 투자를 이끌어내는 거대한 기회입니다. 유틸리티, 원자력, SMR, 전력망 관련 기업들의 구조적 성장 스토리가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일부 인용
아마도 이 점에 대해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근본적으로 이 나라에서 우리가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방식이 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지난 20년 동안 수요 증가가 정체되었을 때, 혁신을 촉발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가격 신호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오늘날 그것을 대량으로 보고 있으며, 그 결과로 지금은 정말 흥미로운 시기입니다.
코멘트
첫 글에서도 보셨다시피 전력 소비 대촉진이 20년짜리 싸이클을 만들어냈습니다. AI는 그런 전력 소비 대촉진의 트리거입니다.
[작성] 피카츄 아저씨
[제보] 피카츄에게 제보하기
[출처] https://www.goldmansachs.com/insights/goldman-sachs-exchanges/ai-exchanges-where-will-the-power-come-from
🌩️도움되셨다면 스파크
🌩️제보는 블로그 게시글 통해 받고 있습니다. 구독자 분들의 의견으로 더욱 짜릿한 콘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블로그는 늘 열려있으니 서로이웃 추가 주실 때 ‘텔레그램 잘 보고 있다’고만 얘기해주세요!
🌩️종목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투자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by. #피카츄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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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뷰] GoldmanSachs - AI 시대의 동력(2025. 7. 16)
✅ 한 줄 요약
😁7🤬2
"Korea Equity Strategy Updates amidst volatility (4): Reform progress on track"
📌 KOSPI 5000 ‘블루스카이’ 시나리오 분석
* 2년 내 55% 상승 여력 (KOSPI 4960 목표)
* MSCI Korea 기준 Book Value 연 4% 증가 + P/B 1.6배 리레이팅**이 핵심.
* 10년 평균 Book Value 성장률(4.7%)보다 보수적 가정.
* **리레이팅 조건
1. ROE 10.5% 달성(현재 5년 평균 9.8%)
* 효율성 개선, 비핵심 자산 매각, 자사주 매입 등이 기여.
2. 주주친화적 개혁 안정화
* 상법 개정으로 주주가치 훼손 우려(불리한 합병·분할 등) 완화 필요.
* P/B 1.6배 달성은 2011년 이후 없었으나, 2021년 1.5배 도달 경험 → 2026년 글로벌 랠리·미국과의 무역협상·외국인 유입이 변수.
🔄 시장 자금 흐름 (최근 4주 기준)
* 외국인
* 은행·보험 3주 연속 매도, SK하이닉스 매도
* 삼성전자, 방산, 전력망(Grid), 조선 등 모멘텀 테마 매수
* 삼성전자는 JY 이재용 대법원 무죄 판결로 불확실성 해소.
* 기관 (국내)
* 거래 비중은 평균적이나 KOSDAQ 비중 확대 조짐.
* ETF 매수세는 방산·반도체 장비 중심.
* 리테일
* KOSPI는 중립, KOSDAQ·2차전지·게임 섹터에 단기 순매수 집중.
🏛 한국 자본시장 개혁 모멘텀
* 7월 말 예정 개혁안
1. 자사주 소각 의무화 (주주환원 강화)
2. 의무 공개매수제 (소액주주 보호)
3. 배당소득세 완화 가능성 (배당 매력 제고)
* 활동가 캠페인 회복
* 2025 상반기 9건(2024년 48건 대비 급감)이었으나, 6월 중순 이후 5건 재개.
📊 펀더멘털·밸류에이션 구조
* 지수의 52%가 Book Value 이하 거래 (삼성전자 포함).
* ROE 대비 P/B 확장률**이 일본·유럽보다 **완만 →
* 고밸류 섹터도 상대적으로 저평가 상태.
* EPS 전망 상향 지속 & Breadth(상승 종목 비율) 양호 → 펀더멘털 안정적.
⚠️ 리스크 요인
1. 달러 강세
* USD/KRW 상승 → 외국인 자금 유출 압력.
* 여름철 글로벌 변동성(관세, 성장 둔화, 채권시장 불안) → 단기 조정 가능.
2. 공매도 확대 (12%, 5월 이후 최고)
* 다만 2차전지 소재주 공매도 감소로 섹터별 차별화.
📌 투자자 전략 가이드 (요약)
* 단기 (3~6개월):
* 삼성전자, 방산, 전력망, 조선 테마주 중심으로 외국인 추세 추종.
* 2차전지 소재주**는 공매도 감소+EPS 상향 기조로 반등 여지.
* **중기 (6~18개월):
* ROE 개선 수혜주 (자사주 매입·자산 매각 기업)
* 주주환원정책 강화(배당, 소각) 기대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성.
* 지수 전략:
* 기본 시나리오 KOSPI 3200\~3500 범위 →
* 개혁안 발표·외국인 유입시 **KOSPI 4000+ 가능성**을 헤지 관점으로 고려.
📌 KOSPI 5000 ‘블루스카이’ 시나리오 분석
* 2년 내 55% 상승 여력 (KOSPI 4960 목표)
* MSCI Korea 기준 Book Value 연 4% 증가 + P/B 1.6배 리레이팅**이 핵심.
* 10년 평균 Book Value 성장률(4.7%)보다 보수적 가정.
* **리레이팅 조건
1. ROE 10.5% 달성(현재 5년 평균 9.8%)
* 효율성 개선, 비핵심 자산 매각, 자사주 매입 등이 기여.
2. 주주친화적 개혁 안정화
* 상법 개정으로 주주가치 훼손 우려(불리한 합병·분할 등) 완화 필요.
* P/B 1.6배 달성은 2011년 이후 없었으나, 2021년 1.5배 도달 경험 → 2026년 글로벌 랠리·미국과의 무역협상·외국인 유입이 변수.
🔄 시장 자금 흐름 (최근 4주 기준)
* 외국인
* 은행·보험 3주 연속 매도, SK하이닉스 매도
* 삼성전자, 방산, 전력망(Grid), 조선 등 모멘텀 테마 매수
* 삼성전자는 JY 이재용 대법원 무죄 판결로 불확실성 해소.
* 기관 (국내)
* 거래 비중은 평균적이나 KOSDAQ 비중 확대 조짐.
* ETF 매수세는 방산·반도체 장비 중심.
* 리테일
* KOSPI는 중립, KOSDAQ·2차전지·게임 섹터에 단기 순매수 집중.
🏛 한국 자본시장 개혁 모멘텀
* 7월 말 예정 개혁안
1. 자사주 소각 의무화 (주주환원 강화)
2. 의무 공개매수제 (소액주주 보호)
3. 배당소득세 완화 가능성 (배당 매력 제고)
* 활동가 캠페인 회복
* 2025 상반기 9건(2024년 48건 대비 급감)이었으나, 6월 중순 이후 5건 재개.
📊 펀더멘털·밸류에이션 구조
* 지수의 52%가 Book Value 이하 거래 (삼성전자 포함).
* ROE 대비 P/B 확장률**이 일본·유럽보다 **완만 →
* 고밸류 섹터도 상대적으로 저평가 상태.
* EPS 전망 상향 지속 & Breadth(상승 종목 비율) 양호 → 펀더멘털 안정적.
⚠️ 리스크 요인
1. 달러 강세
* USD/KRW 상승 → 외국인 자금 유출 압력.
* 여름철 글로벌 변동성(관세, 성장 둔화, 채권시장 불안) → 단기 조정 가능.
2. 공매도 확대 (12%, 5월 이후 최고)
* 다만 2차전지 소재주 공매도 감소로 섹터별 차별화.
📌 투자자 전략 가이드 (요약)
* 단기 (3~6개월):
* 삼성전자, 방산, 전력망, 조선 테마주 중심으로 외국인 추세 추종.
* 2차전지 소재주**는 공매도 감소+EPS 상향 기조로 반등 여지.
* **중기 (6~18개월):
* ROE 개선 수혜주 (자사주 매입·자산 매각 기업)
* 주주환원정책 강화(배당, 소각) 기대 기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구성.
* 지수 전략:
* 기본 시나리오 KOSPI 3200\~3500 범위 →
* 개혁안 발표·외국인 유입시 **KOSPI 4000+ 가능성**을 헤지 관점으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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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좀 한번 들어보세요
위 보고서로 만든 오디오 대화 파일
요즘 https://notebooklm.google.com/ 이렇게 저렇게 써보려고 하고있는데, 한글로도 너무 부드럽고 재밋게 대화를 만들어주네요
위 보고서로 만든 오디오 대화 파일
요즘 https://notebooklm.google.com/ 이렇게 저렇게 써보려고 하고있는데, 한글로도 너무 부드럽고 재밋게 대화를 만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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