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Ya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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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xi apptec
1)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 개요
* **경구용(non-peptide) GLP-1 수용체 작용제**로, 2018년 일본 Chugai가 개발하여 Eli Lilly에 라이선스 아웃.
* 최초의 **비만 치료용 경구 GLP-1**로 상업화될 가능성이 높음.
* 2025년 4월, 제2형 당뇨병 적응증 3상에서 긍정적 톱라인 데이터 발표로 효능 리스크 상당 부분 해소.
2) 임상 개발 현황 (Catalyst 타임라인)
* ATTAIN-1 (비만 단독): 2025년 7~8월 톱라인 데이터 예상.
* 모건스탠리 베이스 케이스: 72주차 13~15% 체중 감소, 중도 이탈률 <10%.
* ATTAIN-2 (비만+당뇨): 2025년 8~9월 데이터 발표 전망.
* \*\*EASD (9월 17일)\*\*에서 ATTAIN-1 전체 데이터 공개 예정.
* 연말 비만 적응증 허가 신청 계획, 2026년 당뇨병 적응증 신청 예정.
3) WuXi AppTec의 연관성
* Eli Lilly의 **주요 CDMO 파트너**로, 오르포글리프론 공급 참여.
* **GLP-1 관련 20개 계약 중 11개가 소분자 약물**이며, 해당 부문이 AppTec의 Chemistry 세그먼트에서 ‘R’(discovery & synthesis) 매출 성장에 기여.
* 2025년 소분자 생산 캐파 60% 증설 (2,500L → 4,000L 이상) 가이던스 제시.
4) 투자 시사점
* 오르포글리프론의 상업화 성공 가능성이 WuXi AppTec의 **R\&D 매출 성장**과 **GLP-1 관련 매출 확대**로 연결될 전망.
* 모건스탠리는 Overweight 의견과 HK\$93 목표가 유지.
* 리스크로는 미국 사업 마진 압박, 인재 이탈, 글로벌 경쟁, IP/지정학 리스크 등이 언급됨.
1) 오르포글리프론(Orforglipron) 개요
* **경구용(non-peptide) GLP-1 수용체 작용제**로, 2018년 일본 Chugai가 개발하여 Eli Lilly에 라이선스 아웃.
* 최초의 **비만 치료용 경구 GLP-1**로 상업화될 가능성이 높음.
* 2025년 4월, 제2형 당뇨병 적응증 3상에서 긍정적 톱라인 데이터 발표로 효능 리스크 상당 부분 해소.
2) 임상 개발 현황 (Catalyst 타임라인)
* ATTAIN-1 (비만 단독): 2025년 7~8월 톱라인 데이터 예상.
* 모건스탠리 베이스 케이스: 72주차 13~15% 체중 감소, 중도 이탈률 <10%.
* ATTAIN-2 (비만+당뇨): 2025년 8~9월 데이터 발표 전망.
* \*\*EASD (9월 17일)\*\*에서 ATTAIN-1 전체 데이터 공개 예정.
* 연말 비만 적응증 허가 신청 계획, 2026년 당뇨병 적응증 신청 예정.
3) WuXi AppTec의 연관성
* Eli Lilly의 **주요 CDMO 파트너**로, 오르포글리프론 공급 참여.
* **GLP-1 관련 20개 계약 중 11개가 소분자 약물**이며, 해당 부문이 AppTec의 Chemistry 세그먼트에서 ‘R’(discovery & synthesis) 매출 성장에 기여.
* 2025년 소분자 생산 캐파 60% 증설 (2,500L → 4,000L 이상) 가이던스 제시.
4) 투자 시사점
* 오르포글리프론의 상업화 성공 가능성이 WuXi AppTec의 **R\&D 매출 성장**과 **GLP-1 관련 매출 확대**로 연결될 전망.
* 모건스탠리는 Overweight 의견과 HK\$93 목표가 유지.
* 리스크로는 미국 사업 마진 압박, 인재 이탈, 글로벌 경쟁, IP/지정학 리스크 등이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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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nomer CEO 앤디 바이런(Andy Byron)
기혼자인 바이런 CEO가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회사 HR 책임자와 함께 있는 장면이 대형 스크린에 잡혔다.
기혼자인 바이런 CEO가 콜드플레이 콘서트에서 회사 HR 책임자와 함께 있는 장면이 대형 스크린에 잡혔다.
😁12🤬9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안녕하세요, 타임폴리오 액티브 ETF입니다.
국내 시장에 처음 액티브 ETF를 선보인지 어느덧 4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저희 타임폴리오 액티브 ETF를 선택해주신 개인 투자자분들이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걸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믿고 맡겨주시는 만큼
오늘도 열심히 고민하고 또 공부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국내 시장에 처음 액티브 ETF를 선보인지 어느덧 4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저희 타임폴리오 액티브 ETF를 선택해주신 개인 투자자분들이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걸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믿고 맡겨주시는 만큼
오늘도 열심히 고민하고 또 공부하겠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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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중국, 전통산업 안정화 방안 발표할 것
- 중국 공업정보화부(工信部)의 총공정사 셰샤오펑(谢少锋)은 7월 18일 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서
- 철강, 비철금속, 석유화학, 건축자재 등 10대 중점 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작업 방안이 곧 발표될 예정이며
- 해당 산업이 구조 조정, 공급 최적화, 낙후 생산설비 퇴출에 주력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출처: 증권시보)
https://wallstreetcn.com/livenews/2944630?ivk=1#from=ios
- 중국 공업정보화부(工信部)의 총공정사 셰샤오펑(谢少锋)은 7월 18일 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서
- 철강, 비철금속, 석유화학, 건축자재 등 10대 중점 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작업 방안이 곧 발표될 예정이며
- 해당 산업이 구조 조정, 공급 최적화, 낙후 생산설비 퇴출에 주력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힘
(출처: 증권시보)
https://wallstreetcn.com/livenews/2944630?ivk=1#from=ios
Wallstreetcn
工信部:钢铁、有色、石化等十大重点行业稳增长工作方案即将出台
工业和信息化部总工程师谢少锋在7月18日国新办新闻发布会上表示,钢铁、有色金属、石化、建材等十大重点行业稳增长工作方案即将出台,工业和信息化部将推动重点行业着力调结构、优供给、淘汰落后产能。(证券时报)
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젠슨 황 "내가 20대 대졸생이면 물리과학 집중 공부" *이데일리FX*
- "AI 다음 단계는 피지컬 AI…물리 법칙·원리 이해해야" - "피지컬 AI 현실 로봇에 탑재한 게 바로 로보틱스"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내가 만약 지금 20대 대학생이라면 물리과학에 집중해 공부했을 것이다.” 1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을 방문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한 기자로부터 ‘만약 당신이 올해 대학을 갓 졸업한 22세 젠슨이라면, (동시에 지금과) 같은 야망을 가지고 있다면 무엇에 집중하겠는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황 CEO는 자신은 남들보다 2년 빠른 20세에 대학을 졸업했다고 농담과 함께 “지금 막 졸업한 20살의 젊은 젠슨이라면 소프트웨어보다는 물리과학을 더 선택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07/PS25071800890.jpg" border="0"> </p>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사진=AFP) 물리과학은 생명과학에 대응되는 학문 분야로, 물리학, 화학, 천문학, 지구과학 등 비생명 시스템을 연구하는 영역이다. 황 CEO는 1984년 오리건주립대에서 전기공학 학사, 1992년 스탠퍼드대에서 전기공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듬해인 1993년 그는 동료들과 엔비디아를 공동 창업하고, 사상 처음으로 4조달러 이상 가치가 있는 기업으로 키워냈다. 황 CEO는 물리과학을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선 직접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았으나, 차세대 인공지능(AI) 혁명은 ‘피지컬(Physical) AI’의 등장과 함께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해 왔다. 앞서 황 CEO는 지난 4월 워싱턴DC에서 열린 힐앤드밸리 포럼에서 AI 발전 단계에 관해 설명하며, 2012년 알렉스넷(AlexNet)의 이미지 인식 알고리즘으로 시작된 ‘지각형(Perception) AI’에 이어 현재는 ‘추론형(Reasoning·생성형) AI’로 진입한 상태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다음 단계는 물리 법칙을 이해하고 세상과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황 CEO는 당시 “차세대 AI는 마찰·중력·속도·관성·인과관계 등 물리 세계의 원리를 필요로 한다”며 “물체 지속성(object permanence), 물리 예측(predictive reasoning) 등 고차원 추론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공을 굴렸을 때 어디로 튈지를 아는 것, 물체를 쥐었을 때 어느 정도 힘이 필요할지를 이해하는 것이 바로 AI의 다음 목표”라며 “이 영역은 자율주행·로봇팔·비전센서 등 공장 자동화에 직결된다. 피지컬 AI가 현실 로봇에 들어가면 그게 바로 로보틱스가 된다”고 설명했다. 황 CEO는 또 “지금 전 세계가 겪고 있는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결국 로봇이 대안이 돼야 한다. 향후 10년간 공장과 생산라인은 고도로 자동화할 것이고, 여기에 피지컬 AI가 핵심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즉 이날 황 CEO의 발언은 AI의 소프트웨어적 진화를 넘어, 이제는 물질과 물리 기반 하드웨어 기술을 조화시킬 융합 인재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AI 다음 단계는 피지컬 AI…물리 법칙·원리 이해해야" - "피지컬 AI 현실 로봇에 탑재한 게 바로 로보틱스"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내가 만약 지금 20대 대학생이라면 물리과학에 집중해 공부했을 것이다.” 17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을 방문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한 기자로부터 ‘만약 당신이 올해 대학을 갓 졸업한 22세 젠슨이라면, (동시에 지금과) 같은 야망을 가지고 있다면 무엇에 집중하겠는가’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황 CEO는 자신은 남들보다 2년 빠른 20세에 대학을 졸업했다고 농담과 함께 “지금 막 졸업한 20살의 젊은 젠슨이라면 소프트웨어보다는 물리과학을 더 선택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07/PS25071800890.jpg" border="0"> </p>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사진=AFP) 물리과학은 생명과학에 대응되는 학문 분야로, 물리학, 화학, 천문학, 지구과학 등 비생명 시스템을 연구하는 영역이다. 황 CEO는 1984년 오리건주립대에서 전기공학 학사, 1992년 스탠퍼드대에서 전기공학 석사를 취득했다. 이듬해인 1993년 그는 동료들과 엔비디아를 공동 창업하고, 사상 처음으로 4조달러 이상 가치가 있는 기업으로 키워냈다. 황 CEO는 물리과학을 공부하는 이유에 대해선 직접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았으나, 차세대 인공지능(AI) 혁명은 ‘피지컬(Physical) AI’의 등장과 함께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해 왔다. 앞서 황 CEO는 지난 4월 워싱턴DC에서 열린 힐앤드밸리 포럼에서 AI 발전 단계에 관해 설명하며, 2012년 알렉스넷(AlexNet)의 이미지 인식 알고리즘으로 시작된 ‘지각형(Perception) AI’에 이어 현재는 ‘추론형(Reasoning·생성형) AI’로 진입한 상태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다음 단계는 물리 법칙을 이해하고 세상과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AI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황 CEO는 당시 “차세대 AI는 마찰·중력·속도·관성·인과관계 등 물리 세계의 원리를 필요로 한다”며 “물체 지속성(object permanence), 물리 예측(predictive reasoning) 등 고차원 추론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공을 굴렸을 때 어디로 튈지를 아는 것, 물체를 쥐었을 때 어느 정도 힘이 필요할지를 이해하는 것이 바로 AI의 다음 목표”라며 “이 영역은 자율주행·로봇팔·비전센서 등 공장 자동화에 직결된다. 피지컬 AI가 현실 로봇에 들어가면 그게 바로 로보틱스가 된다”고 설명했다. 황 CEO는 또 “지금 전 세계가 겪고 있는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결국 로봇이 대안이 돼야 한다. 향후 10년간 공장과 생산라인은 고도로 자동화할 것이고, 여기에 피지컬 AI가 핵심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즉 이날 황 CEO의 발언은 AI의 소프트웨어적 진화를 넘어, 이제는 물질과 물리 기반 하드웨어 기술을 조화시킬 융합 인재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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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테더 “지니어스법 준수해 미국서 USDT 발행 계획”]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의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가 디크립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을 준수해 미국에서 USDT를 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더는 현재 엘살바도르에서 USDT를 발행하고 있다. 그는 디크립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지니어스법에 따른 해외 발행자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일각에서는 우리가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의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가 디크립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을 준수해 미국에서 USDT를 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더는 현재 엘살바도르에서 USDT를 발행하고 있다. 그는 디크립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지니어스법에 따른 해외 발행자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 위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일각에서는 우리가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