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cid & Uber: Gravity as the AI Socket. What's Next?>
📌 핵심 요약: 투자자 관점
🔷 \[신규 협업 발표] Lucid + Uber + Nuro
* 내용: Lucid는 Uber 및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Nuro와 파트너십 체결.
* 목표: 향후 6년간 **Lucid Gravity SUV 2만대 이상**을 Uber 네트워크에 배치.
* 해당 차량은 **Nuro의 레벨4(L4)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
* 현재 라스베이거스 시험장에서 테스트 중, 정식 출시는 2026년 미국 주요 도시에서 예정.
* 재무적 투자: Uber는 Lucid에 3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 예정. Nuro에도 추가 투자.
🤖 전략적 의미: Gravity = "AI 소켓"
* 모건스탠리 관점:
* 전기차 = AI의 물리적 수단(소켓) → Gravity는 Lucid의 \*\*차세대 SDV(Software Defined Vehicle)\*\*를 대표.
* 이번 파트너십은 Lucid가 **자율주행 및 AI 생태계 중심 축**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 사례로 해석됨.
* Gravity 플랫폼은 향후 다양한 AI/자율주행 기술과의 **전략적 연계 가능성**을 열어줌.
🧩 대주주와의 연계성 강조
* Lucid의 최대주주(64%)인 사우디 PIF**는 **Uber에도 약 4% 지분 보유.
* 모건스탠리는 올해 3월 LCID 투자의견을 상향하면서, 이처럼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략적 기회 창출 가능성**에 주목.
* 이번 협업 역시 **대주주의 글로벌 인맥을 통한 시너지 사례**로 평가.
💸 Uber의 3억 달러 투자 의미
* \*\*Lucid의 현금 소진 속도(분기 기준)\*\*에는 못 미치지만,
* 양사 이해관계 정렬(alignment) 및 Gravity 생산 확대 자금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
🔮 향후 전략적 기회
Lucid는 자율주행 외에도 다음과 같은 전략 확대 여지 있음:
1. 타 OEM 대상 EV 기술 라이선스
2. 남는 생산능력 활용 (예: EMS 역할)
3. 자동차 외 embodied AI 영역 확장
4. 중국 EV의 미국 진출 시 '온램프 역할' (Lucid가 미국 내 파트너 역할 가능)
📊 Valuation 및 리스크 (Lucid 기준)
Valuation
* DCF 기준 평가, 2030년 17.1만대 판매, 59% 매출 CAGR(2025\~30), 13.5% EBITDA 마진 가정.
* 목표주가: $3.00 / 현재주가: $2.29
Upside 리스크
* 정부 보조금 확대, 완벽한 생산 확대, 글로벌 확장 순항, 고마진 모델 출시
Downside 리스크
* 수주 → 매출 전환 실패, 생산 지연, 자금조달 부담, EV 경쟁 심화
📈 Uber 밸류에이션 참고
* 목표주가 산정: 2026년 예상 FCF 기준 16배 EV/EBITDA 적용
* Upside 리스크: 라이드쉐어 예약 급증, 음식배달 산업 재편
* Downside 리스크: 경쟁 심화, 고객 이탈, 규제 리스크
📌 핵심 요약: 투자자 관점
🔷 \[신규 협업 발표] Lucid + Uber + Nuro
* 내용: Lucid는 Uber 및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Nuro와 파트너십 체결.
* 목표: 향후 6년간 **Lucid Gravity SUV 2만대 이상**을 Uber 네트워크에 배치.
* 해당 차량은 **Nuro의 레벨4(L4)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
* 현재 라스베이거스 시험장에서 테스트 중, 정식 출시는 2026년 미국 주요 도시에서 예정.
* 재무적 투자: Uber는 Lucid에 3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 예정. Nuro에도 추가 투자.
🤖 전략적 의미: Gravity = "AI 소켓"
* 모건스탠리 관점:
* 전기차 = AI의 물리적 수단(소켓) → Gravity는 Lucid의 \*\*차세대 SDV(Software Defined Vehicle)\*\*를 대표.
* 이번 파트너십은 Lucid가 **자율주행 및 AI 생태계 중심 축**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 사례로 해석됨.
* Gravity 플랫폼은 향후 다양한 AI/자율주행 기술과의 **전략적 연계 가능성**을 열어줌.
🧩 대주주와의 연계성 강조
* Lucid의 최대주주(64%)인 사우디 PIF**는 **Uber에도 약 4% 지분 보유.
* 모건스탠리는 올해 3월 LCID 투자의견을 상향하면서, 이처럼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전략적 기회 창출 가능성**에 주목.
* 이번 협업 역시 **대주주의 글로벌 인맥을 통한 시너지 사례**로 평가.
💸 Uber의 3억 달러 투자 의미
* \*\*Lucid의 현금 소진 속도(분기 기준)\*\*에는 못 미치지만,
* 양사 이해관계 정렬(alignment) 및 Gravity 생산 확대 자금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
🔮 향후 전략적 기회
Lucid는 자율주행 외에도 다음과 같은 전략 확대 여지 있음:
1. 타 OEM 대상 EV 기술 라이선스
2. 남는 생산능력 활용 (예: EMS 역할)
3. 자동차 외 embodied AI 영역 확장
4. 중국 EV의 미국 진출 시 '온램프 역할' (Lucid가 미국 내 파트너 역할 가능)
📊 Valuation 및 리스크 (Lucid 기준)
Valuation
* DCF 기준 평가, 2030년 17.1만대 판매, 59% 매출 CAGR(2025\~30), 13.5% EBITDA 마진 가정.
* 목표주가: $3.00 / 현재주가: $2.29
Upside 리스크
* 정부 보조금 확대, 완벽한 생산 확대, 글로벌 확장 순항, 고마진 모델 출시
Downside 리스크
* 수주 → 매출 전환 실패, 생산 지연, 자금조달 부담, EV 경쟁 심화
📈 Uber 밸류에이션 참고
* 목표주가 산정: 2026년 예상 FCF 기준 16배 EV/EBITDA 적용
* Upside 리스크: 라이드쉐어 예약 급증, 음식배달 산업 재편
* Downside 리스크: 경쟁 심화, 고객 이탈, 규제 리스크
😁2🤬1
"Korea Consumer: After the rally, then what?"
🇰🇷 한국 소비재 섹터 투자 전략 (HSBC, 2025.7.17)
🔍 1. 투자 판단 요약
* 상반기 급등 이후 실적 회복 기대감은 상당 부분 반영됨
* 소비재 커버리지 종목 평균 주가: YTD +26% vs KOSPI +33%
* 하반기 실적 반등은 대체로 주가에 선반영**되었고, **2Q 실적은 대부분 컨센서스 미달 예상
* 투자의견 변경
* 삼양식품: Buy → Hold로 하향, 주가에 밸류에이션 부담
* KT\&G: Buy 유지, 강력한 주주환원정책으로 최선호주 유지
🧭 2. 기업별 주요 코멘트 및 투자 포인트
| 기업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주요 포인트 |
| --------- | --------- | ----------------------- | --------------------------------------------------------------------------------------------- |
| KT\&G | Buy (유지) | 160,000원 | - 2025~~27년 연간 9~~10% 수준의 총주주환원 (배당 + 자사주 등)<br>- 분기 실적도 양호 |
| 삼양식품 | Hold (하향) | 1,600,000원 <- 1,400,000원 | - 2024\~25년 주가 급등 (YTD +93%)<br>- 2025E P/E 26배 (日 동종업체 평균 16배)<br>- 신규 캐파 증설(7월)은 주가에 이미 반영됨 |
| CJCJ | Buy | 340,000원 | - 하반기 바이오/사료부문 회복 예상<br>- 다만 Food 부문 수익성 하향 조정 → 실적 추정치 6\~7% 하향 |
| 오리온 | Hold | 120,000원 | - 2Q 실적 양호하나, 전반적 중국 소비 회복 속도 더뎌<br>- 수익성 하향 조정 (중국 OPM 18.8%로 ↓) |
| 농심 | Hold | 450,000원 | - 국내 라면 수요 견조, 미국 월마트 입점 확대<br>- 다만 미국·중국 채널 가격경쟁 심화 우려 |
| 하이트진로 | Buy | 26,000원 | - 하반기 성수기 효과 기대<br>- 구조조정 통한 원가절감이 수익성 견인 예상 |
📉 3. 실적 프리뷰 (2Q25 기준)
| 기업 | HSBC 추정 OP YoY | 컨센서스와의 차이 |
| ----- | -------------- | -------------- |
| KT\&G | +6.6% | 상회 |
| 삼양식품 | +38.5% | -5.6% (컨센 하회) |
| 오리온 | +2.3% | -4.4% (컨센 하회) |
| 농심 | +12.8% | -3.9% (컨센 하회) |
| CJCJ | -7.5% | -5.5% (컨센 하회) |
| 하이트진로 | -6.2% | -10.3% (컨센 하회) |
📊 4. 섹터 트렌드 및 밸류에이션
* 2025년 하반기 실적 반등 예상 (특히 3Q는 계절적 성수기)
* CJCJ: 글로벌 식품 수요 견조하지만 Food 부문 마진 하향 조정으로 목표 OP 감소
* 오리온: 러시아, 베트남 등 신흥시장 성장세 유지
* 삼양식품: 미국·중국 고성장 지속이나 현재 밸류에이션 부담 과도
* 미국 +65%, 중국 +55% 성장 가정이 base case
* Best case 시에도 목표가 상단은 180만원 수준
📌 투자 아이디어 요약
* ✅ KT\&G: 고배당 + 주주환원 → **방어주 + 배당주**로서 유리
* 🟡 삼양식품: 성장성은 있지만, 주가에 과도 반영 → 단기적으로 관망
* ✅ 하이트진로: 성수기·구조조정 효과 → 리오프닝 수혜주
* ⚠️ 오리온/농심: 중국 리오프닝 테마 반영은 끝나고 실적 확인 필요
* ⚠️ CJCJ: 하반기 모멘텀은 있으나, Food 수익성 약화로 눈높이 조정
===========
어제 닉스 중립하향급의 느낌은 아니긴한데 일단 HSBC는 삼식이 중립으로
🇰🇷 한국 소비재 섹터 투자 전략 (HSBC, 2025.7.17)
🔍 1. 투자 판단 요약
* 상반기 급등 이후 실적 회복 기대감은 상당 부분 반영됨
* 소비재 커버리지 종목 평균 주가: YTD +26% vs KOSPI +33%
* 하반기 실적 반등은 대체로 주가에 선반영**되었고, **2Q 실적은 대부분 컨센서스 미달 예상
* 투자의견 변경
* 삼양식품: Buy → Hold로 하향, 주가에 밸류에이션 부담
* KT\&G: Buy 유지, 강력한 주주환원정책으로 최선호주 유지
🧭 2. 기업별 주요 코멘트 및 투자 포인트
| 기업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주요 포인트 |
| --------- | --------- | ----------------------- | --------------------------------------------------------------------------------------------- |
| KT\&G | Buy (유지) | 160,000원 | - 2025~~27년 연간 9~~10% 수준의 총주주환원 (배당 + 자사주 등)<br>- 분기 실적도 양호 |
| 삼양식품 | Hold (하향) | 1,600,000원 <- 1,400,000원 | - 2024\~25년 주가 급등 (YTD +93%)<br>- 2025E P/E 26배 (日 동종업체 평균 16배)<br>- 신규 캐파 증설(7월)은 주가에 이미 반영됨 |
| CJCJ | Buy | 340,000원 | - 하반기 바이오/사료부문 회복 예상<br>- 다만 Food 부문 수익성 하향 조정 → 실적 추정치 6\~7% 하향 |
| 오리온 | Hold | 120,000원 | - 2Q 실적 양호하나, 전반적 중국 소비 회복 속도 더뎌<br>- 수익성 하향 조정 (중국 OPM 18.8%로 ↓) |
| 농심 | Hold | 450,000원 | - 국내 라면 수요 견조, 미국 월마트 입점 확대<br>- 다만 미국·중국 채널 가격경쟁 심화 우려 |
| 하이트진로 | Buy | 26,000원 | - 하반기 성수기 효과 기대<br>- 구조조정 통한 원가절감이 수익성 견인 예상 |
📉 3. 실적 프리뷰 (2Q25 기준)
| 기업 | HSBC 추정 OP YoY | 컨센서스와의 차이 |
| ----- | -------------- | -------------- |
| KT\&G | +6.6% | 상회 |
| 삼양식품 | +38.5% | -5.6% (컨센 하회) |
| 오리온 | +2.3% | -4.4% (컨센 하회) |
| 농심 | +12.8% | -3.9% (컨센 하회) |
| CJCJ | -7.5% | -5.5% (컨센 하회) |
| 하이트진로 | -6.2% | -10.3% (컨센 하회) |
📊 4. 섹터 트렌드 및 밸류에이션
* 2025년 하반기 실적 반등 예상 (특히 3Q는 계절적 성수기)
* CJCJ: 글로벌 식품 수요 견조하지만 Food 부문 마진 하향 조정으로 목표 OP 감소
* 오리온: 러시아, 베트남 등 신흥시장 성장세 유지
* 삼양식품: 미국·중국 고성장 지속이나 현재 밸류에이션 부담 과도
* 미국 +65%, 중국 +55% 성장 가정이 base case
* Best case 시에도 목표가 상단은 180만원 수준
📌 투자 아이디어 요약
* ✅ KT\&G: 고배당 + 주주환원 → **방어주 + 배당주**로서 유리
* 🟡 삼양식품: 성장성은 있지만, 주가에 과도 반영 → 단기적으로 관망
* ✅ 하이트진로: 성수기·구조조정 효과 → 리오프닝 수혜주
* ⚠️ 오리온/농심: 중국 리오프닝 테마 반영은 끝나고 실적 확인 필요
* ⚠️ CJCJ: 하반기 모멘텀은 있으나, Food 수익성 약화로 눈높이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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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닉스 중립하향급의 느낌은 아니긴한데 일단 HSBC는 삼식이 중립으로
😁4🤬3🤔1
"Eli Lilly: Catalyst Driven Idea – Orforglipron (oral GLP-1) Ph3 in Obesity Data”
🔷 투자 포인트 요약
* 촉매 이벤트:
Eli Lilly의 Orforglipron (경구용 GLP-1) 제제는 비만 대상 Ph3 임상 (ATTAIN-1) 데이터가 2025년 3분기(7\~8월) 중 발표 예정이며, 이는 LLY 주가의 핵심 촉매로 작용 가능.
* 기대 효과:
Orforglipron은 주사제 대비 복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GLP-1 시장을 확장**시킬 수 있으며, **"경증 비만", 주사제 이후 유지요법, 주사 기피 환자층(20\~25%), 신흥국 시장 등에서 차별화된 시장 확보 가능성.
* 모건스탠리의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 체중 감량 13~15%, AE로 인한 중단율 ≤10%
* 시나리오 확률: 35%
* LLY 주가 반응 예상: +5~10% 상승
* Orfor의 2033년 전 세계 매출: \$10.5bn (성공 확률 80% 적용)
* **Bull case**에선 최대 매출 **\$40bn**까지 전망
📊 6가지 시나리오별 주가 민감도 분석
| 시나리오 | 체중 감량 (%) | 부작용 중단율 (%) | LLY 주가 반응 | AMGN | Novo | Chugai |
| ---------- | ------------ | ----------- | -------------- | ---------- | ---------- | ----------- |
| 1 | ≥ 15 | ≤ 10 | +10% 이상 | -5% 이상 하락 | -5~10% 하락 | +15~20% 상승 |
| 2 *(Base)* | 13 ~ 15 | ≤ 10 | +5~10% 상승 | -2~4% 하락 | -5% 하락 | +10% 상승 |
| 3 | 10 ~ 13 | ≤ 10 | 0~5% 상승 | 보합 | +3~5% 상승 | +0~5% 상승 |
| 4 | 13 ~ 15 | > 15 | 0~5% 하락 | 보합 | +5% 상승 | 0~5% 하락 |
| 5 | < 13 | > 15 | -5~10% 하락 | +5% 상승 | +5~10% 상승 | -15% 하락 |
| 6 | 실패 (시장출시 불가) | - | -10% 이상 하락 | +10% 이상 상승 | +10% 이상 상승 | -25% 하락 |
🔎 투자자 관점의 주요 포인트
* Injectable 대비 장점:
Tirzepatide 및 Semaglutide 주사제 대비 유사한 효능 기대되며, 부작용 및 복약 편의성은 핵심 체크포인트.
* 안전성/복약 간편성 중요:
복잡한 용량 조절(titration) 없이 처방이 쉬울 경우 **1차 진료 시장에서도 빠르게 채택**될 가능성.
* EASD 학회 발표 일정:
2025년 9월 17일, ATTAIN-1의 전체 임상 데이터가 EASD 학회에서 발표 예정. 규제 당국 제출은 2025년 연말, T2D 적응증 제출은 2026년 예정.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1,135 (현재가 \$789.80 기준 약 43.7% 업사이드)
* 산정 방식: 2026\~27년 예상 EPS \$37.83에 30배 PER 적용
* 주요 상승 리스크:
* Orforglipron의 기대 이상 임상 결과
* Tirzepatide의 추가 적응증 확대
* 오토인젝터 공급 개선
* 하방 리스크:
* Orforglipron의 시장 진입 실패
* 경쟁사의 데이터 우위
🔷 투자 포인트 요약
* 촉매 이벤트:
Eli Lilly의 Orforglipron (경구용 GLP-1) 제제는 비만 대상 Ph3 임상 (ATTAIN-1) 데이터가 2025년 3분기(7\~8월) 중 발표 예정이며, 이는 LLY 주가의 핵심 촉매로 작용 가능.
* 기대 효과:
Orforglipron은 주사제 대비 복용 편의성을 바탕으로 GLP-1 시장을 확장**시킬 수 있으며, **"경증 비만", 주사제 이후 유지요법, 주사 기피 환자층(20\~25%), 신흥국 시장 등에서 차별화된 시장 확보 가능성.
* 모건스탠리의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 체중 감량 13~15%, AE로 인한 중단율 ≤10%
* 시나리오 확률: 35%
* LLY 주가 반응 예상: +5~10% 상승
* Orfor의 2033년 전 세계 매출: \$10.5bn (성공 확률 80% 적용)
* **Bull case**에선 최대 매출 **\$40bn**까지 전망
📊 6가지 시나리오별 주가 민감도 분석
| 시나리오 | 체중 감량 (%) | 부작용 중단율 (%) | LLY 주가 반응 | AMGN | Novo | Chugai |
| ---------- | ------------ | ----------- | -------------- | ---------- | ---------- | ----------- |
| 1 | ≥ 15 | ≤ 10 | +10% 이상 | -5% 이상 하락 | -5~10% 하락 | +15~20% 상승 |
| 2 *(Base)* | 13 ~ 15 | ≤ 10 | +5~10% 상승 | -2~4% 하락 | -5% 하락 | +10% 상승 |
| 3 | 10 ~ 13 | ≤ 10 | 0~5% 상승 | 보합 | +3~5% 상승 | +0~5% 상승 |
| 4 | 13 ~ 15 | > 15 | 0~5% 하락 | 보합 | +5% 상승 | 0~5% 하락 |
| 5 | < 13 | > 15 | -5~10% 하락 | +5% 상승 | +5~10% 상승 | -15% 하락 |
| 6 | 실패 (시장출시 불가) | - | -10% 이상 하락 | +10% 이상 상승 | +10% 이상 상승 | -25% 하락 |
🔎 투자자 관점의 주요 포인트
* Injectable 대비 장점:
Tirzepatide 및 Semaglutide 주사제 대비 유사한 효능 기대되며, 부작용 및 복약 편의성은 핵심 체크포인트.
* 안전성/복약 간편성 중요:
복잡한 용량 조절(titration) 없이 처방이 쉬울 경우 **1차 진료 시장에서도 빠르게 채택**될 가능성.
* EASD 학회 발표 일정:
2025년 9월 17일, ATTAIN-1의 전체 임상 데이터가 EASD 학회에서 발표 예정. 규제 당국 제출은 2025년 연말, T2D 적응증 제출은 2026년 예정.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1,135 (현재가 \$789.80 기준 약 43.7% 업사이드)
* 산정 방식: 2026\~27년 예상 EPS \$37.83에 30배 PER 적용
* 주요 상승 리스크:
* Orforglipron의 기대 이상 임상 결과
* Tirzepatide의 추가 적응증 확대
* 오토인젝터 공급 개선
* 하방 리스크:
* Orforglipron의 시장 진입 실패
* 경쟁사의 데이터 우위
😁2🤬2
*Korea Power T\&D Equipment – 2Q25 Preview*
📌 투자 판단 요약
| 종목 | 투자 의견 | 목표주가(변경) | 현재주가(7/16 기준) | 업사이드 |
| --------------------------- | ---------- | ------------ | ------------- | -------- |
| LS ELECTRIC (010120.KS) | Buy 유지 | 370,000원 (↑) | 278,500원 | ▲ +32.9% |
| HD현대일렉트릭 (267260.KS) | Hold 유지 | 430,000원 (↑) | 483,000원 | ▼ -11.0% |
| 효성중공업 (298040.KS) | Hold 유지 | 900,000원 (↑) | 1,066,000원 | ▼ -15.6% |
🔍 2Q25 실적 프리뷰 요약
1. HD현대일렉트릭 (HDE)
* 2Q25 예상 실적: 매출 1.0조원 (+9% YoY), 영업이익 2,100억원 (전년동기 수준)
*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9% 하회 예상 → 미국 수출 둔화 및 재고 효과로 인한 수익성 압박
* 투자포인트:
* 미국 수주 느린 인식 → 2H25부터 점진적 정상화 기대
* 여전히 강한 수주 모멘텀 유지 중
* 리스크: 원가 상승, 미국 수출 확대 과정의 마진 희석, 밸류에이션 부담
2. LS ELECTRIC (LSE)
* 2Q25 예상 실적: 매출 1.31조원 (+15% YoY), 영업이익 1,060억원 (-3% YoY)
*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8% 하회 예상 → 미국 관세 영향 반영
* 주요 모멘텀:
* 2분기 대형 변압기 수주 (7월 1380억원 규모) 등 미국 수주 가시화
* 미국 빅테크향 데이터센터 및 EV 업체 수주 가능성, M\&A 기대감 부각
* 실적전망 조정:
*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 4% 하향 (관세 영향), 그러나 2026\~27년은 유지
* Valuation 매력: PER 2025E 27.1x → 글로벌 리더 대비 높지 않음
3. 효성중공업 (HHI)
* 2Q25 예상 실적: 매출 1.29조원 (+8% YoY), 영업이익 1,300억원 (YoY 2배)
* 컨센서스 부합: 미국 수출 비중 낮아 관세 영향 제한적
* 수주 동향:
* 5월 2910억원 수주 취소 있었으나, 6월 GIS 2640억원 계약 등으로 상쇄
* xAI 향 변압기 공급 등 특수 수요도 긍정적
* Valuation 측면:
* 목표주가 상향(900,000원)은 20%로 축소된 지주사 할인 및 글로벌 평균 EV/EBITDA 18.2x 반영
* 리스크: 건설부문 잠재 부실, 수익성 희석 우려
🧩 종합 판단 (HSBC 시각)
* 3사 모두 2Q25 실적은 '관세 역풍'으로 컨센서스 하회 또는 부합 예상
* **그러나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며, 중장기적 성장은 유효
* LSE에 대한 선호는 명확: 미국 시장 노출도 및 수익성 높은 수주 확대 가능성이 핵심
* HDE와 HHI는 주가가 이미 충분히 반영되었으며 추가 rerating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관세·원가 리스크**가 해소되어야 가능하다는 판단
📊 밸류에이션 비교 (2025E 기준)
| 기업 | PER | PBR | EV/EBITDA |
| ------- | ----- | ---- | --------- |
| LSE | 27.1x | 4.0x | 15.3x |
| HDE | 27.4x | 8.9x | 15.3x |
| HHI | 29.9x | 4.5x | 17.6x |
→ LSE는 수익성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 구간에 근접
🧭 투자자 인사이트
* 하반기 관심 포인트:
* 미국 추가 수주, 미중 무역정책 변화, 국내 송변전 CAPEX
* 차별화 전략: 밸류에이션 및 정책 수혜 감안 시, LSE를 선별적 매수, HDE/HHI는 관망 또는 단기 차익실현 고려
📌 투자 판단 요약
| 종목 | 투자 의견 | 목표주가(변경) | 현재주가(7/16 기준) | 업사이드 |
| --------------------------- | ---------- | ------------ | ------------- | -------- |
| LS ELECTRIC (010120.KS) | Buy 유지 | 370,000원 (↑) | 278,500원 | ▲ +32.9% |
| HD현대일렉트릭 (267260.KS) | Hold 유지 | 430,000원 (↑) | 483,000원 | ▼ -11.0% |
| 효성중공업 (298040.KS) | Hold 유지 | 900,000원 (↑) | 1,066,000원 | ▼ -15.6% |
🔍 2Q25 실적 프리뷰 요약
1. HD현대일렉트릭 (HDE)
* 2Q25 예상 실적: 매출 1.0조원 (+9% YoY), 영업이익 2,100억원 (전년동기 수준)
*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9% 하회 예상 → 미국 수출 둔화 및 재고 효과로 인한 수익성 압박
* 투자포인트:
* 미국 수주 느린 인식 → 2H25부터 점진적 정상화 기대
* 여전히 강한 수주 모멘텀 유지 중
* 리스크: 원가 상승, 미국 수출 확대 과정의 마진 희석, 밸류에이션 부담
2. LS ELECTRIC (LSE)
* 2Q25 예상 실적: 매출 1.31조원 (+15% YoY), 영업이익 1,060억원 (-3% YoY)
* 컨센서스 대비: 영업이익 8% 하회 예상 → 미국 관세 영향 반영
* 주요 모멘텀:
* 2분기 대형 변압기 수주 (7월 1380억원 규모) 등 미국 수주 가시화
* 미국 빅테크향 데이터센터 및 EV 업체 수주 가능성, M\&A 기대감 부각
* 실적전망 조정:
*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 4% 하향 (관세 영향), 그러나 2026\~27년은 유지
* Valuation 매력: PER 2025E 27.1x → 글로벌 리더 대비 높지 않음
3. 효성중공업 (HHI)
* 2Q25 예상 실적: 매출 1.29조원 (+8% YoY), 영업이익 1,300억원 (YoY 2배)
* 컨센서스 부합: 미국 수출 비중 낮아 관세 영향 제한적
* 수주 동향:
* 5월 2910억원 수주 취소 있었으나, 6월 GIS 2640억원 계약 등으로 상쇄
* xAI 향 변압기 공급 등 특수 수요도 긍정적
* Valuation 측면:
* 목표주가 상향(900,000원)은 20%로 축소된 지주사 할인 및 글로벌 평균 EV/EBITDA 18.2x 반영
* 리스크: 건설부문 잠재 부실, 수익성 희석 우려
🧩 종합 판단 (HSBC 시각)
* 3사 모두 2Q25 실적은 '관세 역풍'으로 컨센서스 하회 또는 부합 예상
* **그러나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며, 중장기적 성장은 유효
* LSE에 대한 선호는 명확: 미국 시장 노출도 및 수익성 높은 수주 확대 가능성이 핵심
* HDE와 HHI는 주가가 이미 충분히 반영되었으며 추가 rerating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관세·원가 리스크**가 해소되어야 가능하다는 판단
📊 밸류에이션 비교 (2025E 기준)
| 기업 | PER | PBR | EV/EBITDA |
| ------- | ----- | ---- | --------- |
| LSE | 27.1x | 4.0x | 15.3x |
| HDE | 27.4x | 8.9x | 15.3x |
| HHI | 29.9x | 4.5x | 17.6x |
→ LSE는 수익성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 구간에 근접
🧭 투자자 인사이트
* 하반기 관심 포인트:
* 미국 추가 수주, 미중 무역정책 변화, 국내 송변전 CAPEX
* 차별화 전략: 밸류에이션 및 정책 수혜 감안 시, LSE를 선별적 매수, HDE/HHI는 관망 또는 단기 차익실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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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화오션 '2.2조' 잭팟…대만발 컨테이너선 7척 수주 '서명'만 남았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9496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9496
The Guru
[단독] 한화오션 '2.2조' 잭팟…대만발 컨테이너선 7척 수주 '서명'만 남았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화오션이 대만 양밍해운의 1만5000TEU(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개)급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7척 건조 사업을 사실상 수주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정식 계약 서명만을 남겨뒀다. 유럽과 아시아에서 연이어 수주 낭보를 전하며, 글로벌 환경 규제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LNG 이중연료 선박을 쓸어담는다. 양밍해운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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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아이비리그를 졸업하고 애널리스트와 외국계 헷지펀드 매니저를 하다가
현재는 동네백수로 스낵면에 필라이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냥 동네 별볼일없는놈입니다.
이상한 말은 해도 틀린 말은 하지않는
자기 주관대로 살아가는 30대 청년
저는 이 녀석의 말을 귀담아 듣습니다.
https://t.me/seemeachive
아이비리그를 졸업하고 애널리스트와 외국계 헷지펀드 매니저를 하다가
현재는 동네백수로 스낵면에 필라이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냥 동네 별볼일없는놈입니다.
이상한 말은 해도 틀린 말은 하지않는
자기 주관대로 살아가는 30대 청년
저는 이 녀석의 말을 귀담아 듣습니다.
https://t.me/seemeachive
Telegram
시미의 생각 아카이브
여의도 몰래 핥아보기
세상을 이롭게하는 시미의 우편함
@HAPPYSEEME
확인이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주식채널이 아니라 개그 채널입니다
시미켄 아닙니다
세일즈를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고
보유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합니다
세상을 이롭게하는 시미의 우편함
@HAPPYSEEME
확인이 조금 늦을 수 있습니다
주식채널이 아니라 개그 채널입니다
시미켄 아닙니다
세일즈를 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고
보유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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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인텔리안테크, 원웹 저궤도 위성통신 단말 적합성평가 승인
https://vo.la/sYcgRgB
위성통신 솔루션 기업 인텔리안테크는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유텔샛 원웹(Eutelsat OneWeb) 저궤도 위성통신 사용자 단말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승인받은 모델은 엔터프라이즈(OW11Fx)와 콤팩트(OW10Hx) 두 종류다. 인텔리안테크는 이번 승인으로 국내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상용화를 선도하며 시장을 선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ttps://vo.la/sYcgRgB
뉴시스
인텔리안테크, 원웹 저궤도 위성통신 단말 적합성평가 승인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위성통신 솔루션 기업 인텔리안테크는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유텔샛 원웹(Eutelsat OneWeb) 저궤도 위성통신 사용자 단말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최종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승인받은 모델은 엔터프라이즈(OW11Fx)와 콤팩트(OW10Hx) 두 종류다. 인텔리안테크는 이번 승인으로 국내 저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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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a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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