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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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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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강남 아파트와 유사한 빅바이오텍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텍은 마치 강남아파트처럼, 펀더멘털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프리미엄과 기대감이 선반영되고 있음.

규제가 잠시 눌러도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술이전 모멘텀에 빠르게 반등하며, 기술 신뢰도 · 우호적 수급 · 기대감으로 밸류에이션을 넘어선 상승이 반복됨.

똘똘한 한 채와 ‘언젠가 재건축 될 것’이라는 강남아파트의 심리처럼, ‘언젠가 기술 이전될 것’이라는 기대가 가격을 지탱하며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37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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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똘똘한 한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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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p Mart (9992.HK) 1H25 실적 프리뷰 및 투자 요약 비교

🔎 종합 인사이트 요약
* 실적 컨센서스 대비 긍정적 서프라이즈: 대부분 증권사가 1H25 매출 및 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10\~25% 상회한 것으로 평가. 단, 일부 하우스(GS, CLSA)는 buy-side 기대치에는 부합/근접 정도로 해석.

* 공통 강세 요인:
* 글로벌 인지도 상승 (특히 Labubu 중심)
* 해외 비중 확대 (고마진 기여 → 마진 레버리지)
* IP 확장, 제품 다양화 (Crybaby, Twinkle Twinkle 등)
* 비용 통제 + 규모의 경제로 GPM/NPM 확대

* 리스크 및 변수:
* Labubu 의존도 vs. 신규 IP 성공 여부
* 고성장 후 밸류에이션 정당화 (PER 30\~35x)
* 투자자 기대치 상향 → 향후 실적 ‘beat’ 지속 여부가 관건
* 모멘텀 이벤트 주목 (JPM 기준):
* Labubu 3.0 출시, 애니메이션 론칭, Uniqlo 협업, Labubu 4.0 및 AI 토이 출시 기대 등 6개 연속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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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마크는 셀 모아서 가이던스 숫자 불러준모양 보고서가 우르르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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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qo: Takeaways from fireside chat on anti-involution>

📌 투자 포인트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24.70 (2026년 6월 기준)
* 현재주가: \$20.16 (2025년 7월 14일 기준)
* 현금 보유액(1Q25 기준): \$22억 → 시총 \$13.5억보다 높음 → 기업가치 < 0 (Negative EV)

🧩 핵심 내용 요약

🔹 1. 반내전화(反內卷, Anti-involution) 관련 정부 및 업계 대응
* 정부: 기존 공정거래법(생산원가 이하로 판매 금지)을 실제로 **집행할 의지**를 보임.
* 업계: 상위 6개 폴리실리콘 업체가 컨소시엄 형태로 ‘통폐합 펀드’ 구성 계획.
* 목표: 과잉 공급 설비 70\~100만 톤/년 매입 → 생산 능력 조절.
* 핵심 장애물: 정부의 재정 지원 여부, 고용 유지에 대한 지방정부의 반발, 업체 간 자금 부담 합의 필요성.
* 필요 자금 추정: 4.6조 위안(>Rmb 46bn) → 상위 업체들이 감당하기엔 버거움.

🔹 2. 폴리실리콘 가격 전망
* 현재 거래가격: Rmb 35.6/kg (VAT 포함), 전주 대비 +6% 상승.
* 단기 목표가격: Rmb 50\~60/kg (Daqo가 현금흑자 전환 가능한 수준).
* 중기 가격 기대치: Rmb 60\~80/kg (업계 내 자연스러운 공급조정 및 반내전화 실행 전제).

💡 리포트 결론 및 JP모건 견해

Daqo의 투자매력

* 가장 매력적인 리스크/보상 구조를 보유한 업체
* 밸류에이션: P/B 0.3x로 거래 중 (역사적 평균 0.8x 대비 저평가)
* 실현가능성 높은 리레이팅 트리거:
* 정부의 반덤핑 정책 실현 → 가격 회복 → 자사주 매입 재개 가능
* 업계 통폐합안 채택 시 장기 사이클 진입 가능성

* 기타 투자포인트:
* 가장 낮은 \*\*순차입비율(Net Gearing)\*\*과 높은 순현금 보유 업체.
* 중국 내 생산능력 30.5만 톤(2024년 기준) 보유, 주요 생산지는 신장 및 내몽골.

⚠️ 투자 리스크
* 폴리실리콘 가격 회복 지연
* 생산능력 확대 지연
* 전력 비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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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사이드 금융섹터분들의 매일 깊어지는 고뇌가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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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만 떼어서 보면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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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귀여워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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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utos 2Q25 Preview – From Fear to Fair Value」\

🔶 \[핵심 요약] 현대차그룹: 관세 리스크는 반영 완료, 지금은 기회

* 미국發 관세 영향 반영에도, 주가는 저평가
* 2025년 연간 관세 영향: 현대차 3.4조원, 기아 2.6조원 (순효과는 각각 3.37조원, 2.62조원)
* 그러나 가격 인상(+2%) 및 인센티브 축소(500달러/대)로 상당 부분 상쇄 가능
* 타 OEM 대비 견조한 하이브리드 수요, 미국 점유율 11%로 상승 → 근본 체력 개선

* 2Q25 실적: 시장 컨센서스 하회 예상
* 현대차: 영업이익 3.25조원 (YoY -24%, 컨센서스 대비 -8%)
* 기아: 영업이익 2.86조원 (YoY -22%, 컨센서스 대비 -5%)
* 모비스: 영업이익 7590억원 (YoY +19%, 컨센서스 대비 -7%)

🧮 \[수치 요약] 관세 영향 상세 Breakdown
| 항목 | 현대차 | 기아 |
| ------------------------ | ---------- | ---------- |
| 관세 총 영향 (KRW) | 4.33조원 | 3.52조원 |
| 가격인상 및 인센티브 축소로 상쇄 가능 금액 | 0.96조원 | 0.90조원 |
| 순관세 부담 | 3.37조원 | 2.62조원 |
> 단기적으로는 실적에 부담이나, 감면 가능성·정책 변화 기대 → 주가 반등 여력

📈 \[투자 포인트]

1. HMC & 기아는 미국 내 점유율을 2018년 7.3% → 2025년 1H 기준 11%까지 확대
*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 Toyota 외 경쟁사 부진 반사효과
2. 높은 순현금 비중
* HMC: 시가총액 대비 순현금 36%
* 기아: 51%
3. 주주환원매력 높음
* HMC: 배당수익률 5.4% + 자사주 3% → 총 주주수익률 8.4%
* 기아: 6.1% + 1.9% → 총 8.0%
4. SOTP 기반 EV/EBITDA 분석
* 현대차: 0.76배, 기아: 1.06배 → 현저한 저평가 상태

🎯 \[HSBC 투자의견 요약]
| 종목 | 현재가 | 목표가 (하향) | Upside | 의견 |
| --- | -------- | ---------------------- | ------ | ---------- |
| 현대차 | 217,000원 | 270,000원 (↓ from 280k) | +24.4% | Buy 유지 |
| 기아 | 103,000원 | 135,000원 (↓ from 150k) | +31.1% | Buy 유지 |
| 모비스 | 314,500원 | 350,000원 (↑ from 330k) | +11.3% | Buy 유지 |

📊 \[Valuation 및 리스크 요약]

* Valuation:
* 현대차 목표 P/E: 6.4x (과거 평균 수준)
* 기아 목표 P/E: 5.8x
* 모비스: P/E 7.6x, FCF 증가 예상으로 배당 여력 개선

* 공통 리스크:
* 추가 관세·환율 악화
* 신차 인기 부진, 중국 생산공장 가동률 저하
* EV 안전성 이슈로 인한 품질보증 충당금 증가

\[결론]
> 관세 리스크는 상당부분 시장에 반영되었으며,
> 하반기부터 미국 정책 완화 기대 및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로 실적 및 주가 회복 가능성↑
> 특히 현대차는 더 이상 기아 대비 프리미엄이 부여되지 않아, 투자 매력도 오히려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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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스는 티피 업 나머지는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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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모티브: Reigniting Growth; Upgrade to OW」

📌 종합 투자 의견 요약
* 투자의견 상향: 기존 ‘Equal-weight’ → ‘Overweight’(비중확대)
* 목표주가: 32,000원 → 45,000원 (현 주가 대비 약 34% 업사이드)
* 상향 근거:
1. 2026년 이후 실적 가속 성장 기대
2. 방산 부문 이익 기여도 증가 →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성

🚗 사업부문별 주요 내용

1. 자동차 부품 (Auto Parts)
* 2026년부터 성장 재개 전망 (전기모터 및 오일펌프 수주 확대)
* 현대트랜시스 전기모터 장기공급 계약 수주 (2027년부터 연 2,000억 원 매출 예상)
* GM Bolt EV 종료에도 2024년 OPM 7% 유지, 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구축이 배경
* 2024\~2027년 Auto OP 연평균성장률(CAGR): +13%
* 향후 추가 고객 확대 및 신제품 확대 시 추가 업사이드 여지

2. 방산 부문 (Defense)
* 수출 증가가 핵심 성장 동력: 2024년 2500억 → 2027년 3500억 전망
* 중동향 수출이 70% 이상 차지하며, 높은 OPM(15\~20%) 유지
* 2026\~27년 예상 신규 수출 계약 포함 시 OP 기여도 25% → 35%+ 상승
* 한국 방산주 P/E 평균: 19\~22x (SNT는 아직 10x 적용 중 → 리레이팅 여지 큼)

📈 실적 전망 변화 (업데이트된 추정치 반영)
|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매출 | 1.03조 | 1.19조 | 1.33조 |
| 영업이익 | 1,050억 | 1,250억 | 1,410억 |
| 순이익 | 930억 | 1,080억 | 1,240억 |
| EPS(보통주기준) | 3,881 | 4,551 | 5,208 |
| OPM (%) | 10.2% | 10.5% | 10.6% |
| ROE (%) | 9.4% | 10.4% | 11.0% |

> EPS는 자사주(11%) 소각 가능성 반영하여 상향 조정됨 (2026E +25%, 2027E +36%)

🧩 추가 잠재 성장 촉매

1. 자사주 소각 가능성
* 정부 자본시장 개혁안에 따라 소각 의무화 논의 중
* SNT는 전체 주식의 11.4% 보유 중 → 소각 시 EPS 상승 기대

2. 로봇 부품 사업 진출 검토 중
* 전기모터 기술 기반 → 휴머노이드 부품화 확장 가능성
* 중국 사례(자동차 부품사 → 휴머노이드 부품 전환)와 유사 시나리오

🔍 Valuation 및 리레이팅 근거
* 2026E 기준 P/E 10x 적용 (기존 9x) → 목표주가 45,000원 도출
* Bull Case: 13x → 59,000원
* Bear Case: 6x → 25,000원
> SOTP 기준 방산 가치 비중 56%, 방산 부문에 대해 글로벌 peer 대비 할인 적용했음에도 적정 주가 46,000원 도출

- 📊 벤치마크 및 비교
| 방산 업체 | 2026E P/E | OPM (%) | ROE (%) |
| ------ | --------- | ------- | ------- |
| SNT모티브 | 8.7x | 10.5% | 10.5% |
| LIG넥스원 | 22.6x | 24% | 10.0% |
| 한화에어로 | 13.2x | 24% | 12.6% |
| 현대로템 | 14.7x | 31% | 19.0% |
> 현재 SNT는 저평가 상태 (방산 비중 커지는 구조 감안 시 리레이팅 타당)

- 📅 2Q25 실적 프리뷰
* OP 추정치: 약 249억 원 (QoQ +8%, YoY -1%)
* 주요 견인: 방산 수출 확대 / 자동차부품 고정비 구조 안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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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방산+a 인데 좋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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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제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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