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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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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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벌써 디스카운트영역에 들어감... 이게 맞나?
🤬6😁2
대충 아 모르갯땅
😁2🤔1
엔비댜 롱 / 릴리 숏 ? ㅋㅋㅋ

"챗GPT가 시키는 대로 했다"…50대男, 11kg 어떻게 뺐길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1504417
😁2
「Hospitals: Previewing 2Q25 Earnings: ARDT, HCA, THC, UHS」

🏥 2Q25 병원 섹터 프리뷰 핵심 테마
* ACA 교환 가입자 증가**와 **Medicaid 재조정 영향 → 병원 수요 증가로 이어져 실적 우호적
* \*\*의료 서비스 비용(인건비, 용품비 등)\*\*은 안정적 추세
* OBBBA(One Big Beautiful Bill Act) 통과 → 향후 Medicaid 재정 악화로 2026년 이후 실적 하방 리스크 확대

💡 주요 실적 프리뷰 요약
| 기업 | 투자 의견 | 2Q25 EBITDA 예상 (JPMe vs 컨센서스) | 특징 요약 |
| -------- | --------------- | ------------------------------------ | ------------------------------------------------------------------------- |
| ARDT | 중립 (TP \$18) | \$105M vs \$168M (컨센서스 대비 대폭 하향) | NM Medicaid 지원금 지연 반영, 3Q25에 집중 발생 예정. 2Q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마진 축소. |
| HCA | 중립 (TP \$360) | \$3,710M vs \$3,703M | ACA 교환 가입자 증가 수혜 지속. 허리케인 복구 비용 소멸로 회복 중. Medicaid 관련 불확실성 존재. |
| THC | 비중확대 (TP \$190) | \$1,000M vs \$996M | 강한 외래(ASC) 부문 실적 견인. 병원 부문도 양호. Ambulatory M\&A/의사 buy-up 이슈 주목. |
| UHS | 중립 (TP \$215) | \$628M vs \$618M | 급성 + 행동건강 부문 고른 성장. Behavioral segment는 YOY 마진 소폭 감소. NV Medicaid 승인 긍정적. |

⚖️ 정책 및 규제 이슈: OBBBA 영향
* Medicaid 재정 삭감 (\$340B/10년): Provider tax 상한 축소, SDP 보상률 제한
* 26개 병원 그룹 진출 주 기준, 향후 Medicaid 가입자 590만 명 감소 전망 (KFF 추산)
* 병원 수익성, 설비투자 계획, 서비스 라인 구성 등에 장기 부정적 영향 예상

📈 ACA 교환 시장 영향
* ACA 교환 가입자 수 폭증: 2021\~2025년 동안 관련 주 평균 +20.6% CAGR
* 비확장 주(FL, TX 등)의 교환 가입 증가율이 더 높음 → 교환 가입 환자는 민간보험 대비 보상률 양호
* eAPTC(강화 세액공제) 종료 시 2026년 이후 ACA 가입자 수 -47\~56% 급감 가능성
* 특히 HCA, THC, UHS 등은 ACA 환자 비중 높아 리스크 큼

👷‍♂️ 인건비/비용 트렌드
* 보건의료 부문 임금 상승률: 2Q25 +3.3% YoY (장기 평균 수준, 안정적)
* Labor productivity 양호, contract labor 사용률 낮아짐
* 공급망 관리 노력 통한 마진 방어 지속

📌 종합 투자 판단
| 종목 | 포지티브 요인 | 리스크 요인 |
| -------- | --------------------------------- | ----------------------------------- |
| ARDT | 구조적 성장시장(도시 중심), 중장기 EBITDA 성장 기대 | Medicaid 의존도 높음, 소형기업으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
| HCA | 최대 병원 운영자, 시장점유율 및 유동성 우위 | Medicaid/ACA 관련 정책 리스크, 고점 수준 밸류에이션 |
| THC | 외래 수술 센터(ASC) 고성장 부문, 레버리지 개선 | 외래 사업 실행 리스크, 볼륨 둔화 가능성 |
| UHS | Behavioral 분야 고마진 구조 | 해당 부문 마진 약화, Medicaid 의존도 여전 |
「Asia ex-Japan Equity Strategy: Stablecoin – A New Frontier for Markets and Investors」

🧩 1. 스테이블코인 개요 및 시장 구조

정의 및 필요성

* \*\*스테이블코인(stablecoin)\*\*은 법정화폐(USD 등)나 실물자산(국채, 현금 등)을 담보로 1:1 가치를 유지하는 디지털 자산.
* 목적:
* 암호화폐의 변동성 문제 해결
* 블록체인 상에서의 결제 효율화
* 국경 간 송금 및 자본통제 우회 수단
* RWA(tokenized real world assets) 및 DeFi에서 결제 수단으로 사용

생태계 Value Chain
| 역할 | 설명 | 예시 |
| ------------ | ----------------- | -------------------- |
| 발행사 | 담보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 | Circle, Tether |
| 브로커/거래소 | 유통 채널, 사용자 접근성 제공 | Coinbase, Binance |
| 커스터디 | 담보자산 보관 | BNY Mellon, SCB, SBI |
| 결제 인터페이스 | 사용자 ↔️ 가맹점 간 전환 | Stripe, Shopify |
| 블록체인 인프라 | On-chain 수수료 수취 | Ethereum, Solana |

> 핵심은 네트워크 효과 확보, 신뢰 기반 리저브 설계, 그리고 규제 수용성.

🌏 2. 시장 규모 전망
* 2025년 기준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 약 \$160\~180bn
* 2027년까지 \$500bn\~\$2tn까지 성장 가능성
* RWA 기반 토큰화 수요 증가
* 미국 달러 중심의 디지털 결제 대체 수단
* 고인플레이션 국가에서의 대체 통화로 부상
* Web3/게임/DeFi 마이크로페이먼트

🧭 3. 국가별 규제 현황 및 적용 분야
| 국가 | 정책 요약 | 주요 적용처 | 주요 관련 기업 |
| --------- | ------------------------------------ | -------------------- | ----------------------------------- |
| 🇭🇰 홍콩 | 2025.8부터 민간발행 허용. 리저브 자산, AML 요건 명확화 | 국경간 송금, 결제 | Futu, Lianlian, ZhongAn, SCB |
| 🇰🇷 한국 | 디지털자산기본법 추진 중.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법제화 검토 | 쇼핑, 결제, 게임, NFT, STO | 신한금융, 카카오페이(과열로 Underweight) |
| 🇯🇵 일본 | 자금결제법 개정. 민간발행 가능, 리저브 제한 | 소매결제, 금융결제망 | SBI, MUFG |
| 🇸🇬 싱가포르 | MAS 주도 Project Orchid. XSGD 시범 적용 | GrabPay, 송금, 온라인결제 | Xfers, Grab |
| 🇵🇭 필리핀 | BSP 규제, PHPC/PHPX 민간발행 진행 | 해외송금, 모바일결제 | Globe(GCash) |
| 🇹🇭 태국 | SEC가 USDC/USDT 결제 허용, 자체코인(THBX) 테스트 | 부동산결제, 디지털지갑 | SCB X |
| 🇮🇩 인니 | 현재 민간발행(IDRT 등), 향후 금융감독기관 변경 예정 | e커머스, 여행결제 | Pintu 등 로컬 거래소 |
| 🇨🇳 중국 | 민간 발행 금지. e-CNY 중심 디지털위안 개발 | 정부 유통망, 무역결제 | JD, Ant, Tencent |
| 🇺🇸 미국 | GENIUS Act 시행, 리저브 공개, 분리보관 등 규제 강화 | 국채형 MMF 대체, B2B결제 | Circle, Coinbase, Paypal, BlackRock |
| 🇪🇺 유럽 | MiCA 시행, 리저브 요구사항 엄격화 | 유럽 STO, 기업결제 | Société Générale 등 |

📈 4. 투자 기회 및 테마

▶️ JP모건 제시한 투자 아이디어

1. 인프라 기업 중심 접근
* 발행보다는 커스터디, 결제, 유통 인프라 기업에 기회
* 예: SCB(StanChart), SBI, Xfers, Shopify 등

2. 지역별 디지털화 전략 차별화
* 미국: 머니마켓펀드 대체 + RWA/DeFi 통합
* 아시아: 송금/결제 효율화에 집중 (특히 필리핀, 태국 등)
* 중국: e-CNY 중심으로 Web3 외면, 위안화 국제화 시도

3. 금융기관 vs 빅테크
* 금융기관은 커스터디와 법적 인프라 주도
* 빅테크는 결제인터페이스 및 사용자 UI 장악

⚠️ 5. 리스크 요인
* 리저브 신뢰성: 담보 불충분, 실시간 검증 미비
* 환율 및 정책 리스크: 일부 국가 통화정책 약화 가능성
* 세뇨리지 감소: 중앙은행의 발행이익 축소 가능성
* 기술 리스크: 해킹 및 보안, 프라이버시 문제
* 글로벌 규제 미정비: 국가 간 규제 상충

🧠 6. 결론 및 투자 시사점
*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디지털화의 중추적 수단**으로 부상 중
* 전통 금융시장과 Web3 사이의 **연결 고리

* 국가별 정책 대응속도, 생태계 수용도, 기업의 전략적 포지션**이 종목 선별의 핵심
* 코인 자체보다는
“네트워크 참여자들” (커스터디/결제/거래소/인프라 제공자)** 중심으로 투자 기회 탐색 필요
🤔1
오 다날,,,
🤔4🤬1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인싸이트 – 강남 아파트와 유사한 빅바이오텍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바이오텍은 마치 강남아파트처럼, 펀더멘털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프리미엄과 기대감이 선반영되고 있음.

규제가 잠시 눌러도 금리 인하 기대감과 기술이전 모멘텀에 빠르게 반등하며, 기술 신뢰도 · 우호적 수급 · 기대감으로 밸류에이션을 넘어선 상승이 반복됨.

똘똘한 한 채와 ‘언젠가 재건축 될 것’이라는 강남아파트의 심리처럼, ‘언젠가 기술 이전될 것’이라는 기대가 가격을 지탱하며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378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똘똘한 한종목
😁6🤔1
🧸 Pop Mart (9992.HK) 1H25 실적 프리뷰 및 투자 요약 비교

🔎 종합 인사이트 요약
* 실적 컨센서스 대비 긍정적 서프라이즈: 대부분 증권사가 1H25 매출 및 순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를 10\~25% 상회한 것으로 평가. 단, 일부 하우스(GS, CLSA)는 buy-side 기대치에는 부합/근접 정도로 해석.

* 공통 강세 요인:
* 글로벌 인지도 상승 (특히 Labubu 중심)
* 해외 비중 확대 (고마진 기여 → 마진 레버리지)
* IP 확장, 제품 다양화 (Crybaby, Twinkle Twinkle 등)
* 비용 통제 + 규모의 경제로 GPM/NPM 확대

* 리스크 및 변수:
* Labubu 의존도 vs. 신규 IP 성공 여부
* 고성장 후 밸류에이션 정당화 (PER 30\~35x)
* 투자자 기대치 상향 → 향후 실적 ‘beat’ 지속 여부가 관건
* 모멘텀 이벤트 주목 (JPM 기준):
* Labubu 3.0 출시, 애니메이션 론칭, Uniqlo 협업, Labubu 4.0 및 AI 토이 출시 기대 등 6개 연속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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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마크는 셀 모아서 가이던스 숫자 불러준모양 보고서가 우르르 나왔네
🤬2🤔1
<Daqo: Takeaways from fireside chat on anti-involution>

📌 투자 포인트 요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24.70 (2026년 6월 기준)
* 현재주가: \$20.16 (2025년 7월 14일 기준)
* 현금 보유액(1Q25 기준): \$22억 → 시총 \$13.5억보다 높음 → 기업가치 < 0 (Negative EV)

🧩 핵심 내용 요약

🔹 1. 반내전화(反內卷, Anti-involution) 관련 정부 및 업계 대응
* 정부: 기존 공정거래법(생산원가 이하로 판매 금지)을 실제로 **집행할 의지**를 보임.
* 업계: 상위 6개 폴리실리콘 업체가 컨소시엄 형태로 ‘통폐합 펀드’ 구성 계획.
* 목표: 과잉 공급 설비 70\~100만 톤/년 매입 → 생산 능력 조절.
* 핵심 장애물: 정부의 재정 지원 여부, 고용 유지에 대한 지방정부의 반발, 업체 간 자금 부담 합의 필요성.
* 필요 자금 추정: 4.6조 위안(>Rmb 46bn) → 상위 업체들이 감당하기엔 버거움.

🔹 2. 폴리실리콘 가격 전망
* 현재 거래가격: Rmb 35.6/kg (VAT 포함), 전주 대비 +6% 상승.
* 단기 목표가격: Rmb 50\~60/kg (Daqo가 현금흑자 전환 가능한 수준).
* 중기 가격 기대치: Rmb 60\~80/kg (업계 내 자연스러운 공급조정 및 반내전화 실행 전제).

💡 리포트 결론 및 JP모건 견해

Daqo의 투자매력

* 가장 매력적인 리스크/보상 구조를 보유한 업체
* 밸류에이션: P/B 0.3x로 거래 중 (역사적 평균 0.8x 대비 저평가)
* 실현가능성 높은 리레이팅 트리거:
* 정부의 반덤핑 정책 실현 → 가격 회복 → 자사주 매입 재개 가능
* 업계 통폐합안 채택 시 장기 사이클 진입 가능성

* 기타 투자포인트:
* 가장 낮은 \*\*순차입비율(Net Gearing)\*\*과 높은 순현금 보유 업체.
* 중국 내 생산능력 30.5만 톤(2024년 기준) 보유, 주요 생산지는 신장 및 내몽골.

⚠️ 투자 리스크
* 폴리실리콘 가격 회복 지연
* 생산능력 확대 지연
* 전력 비용 상승
😁1
셀사이드 금융섹터분들의 매일 깊어지는 고뇌가 느껴짐
😁1🤔1
차단기만 떼어서 보면 이런 느낌
😁4🤬1
그냥 귀여워서 가져옴
😁3🤔1
「Korea Autos 2Q25 Preview – From Fear to Fair Value」\

🔶 \[핵심 요약] 현대차그룹: 관세 리스크는 반영 완료, 지금은 기회

* 미국發 관세 영향 반영에도, 주가는 저평가
* 2025년 연간 관세 영향: 현대차 3.4조원, 기아 2.6조원 (순효과는 각각 3.37조원, 2.62조원)
* 그러나 가격 인상(+2%) 및 인센티브 축소(500달러/대)로 상당 부분 상쇄 가능
* 타 OEM 대비 견조한 하이브리드 수요, 미국 점유율 11%로 상승 → 근본 체력 개선

* 2Q25 실적: 시장 컨센서스 하회 예상
* 현대차: 영업이익 3.25조원 (YoY -24%, 컨센서스 대비 -8%)
* 기아: 영업이익 2.86조원 (YoY -22%, 컨센서스 대비 -5%)
* 모비스: 영업이익 7590억원 (YoY +19%, 컨센서스 대비 -7%)

🧮 \[수치 요약] 관세 영향 상세 Breakdown
| 항목 | 현대차 | 기아 |
| ------------------------ | ---------- | ---------- |
| 관세 총 영향 (KRW) | 4.33조원 | 3.52조원 |
| 가격인상 및 인센티브 축소로 상쇄 가능 금액 | 0.96조원 | 0.90조원 |
| 순관세 부담 | 3.37조원 | 2.62조원 |
> 단기적으로는 실적에 부담이나, 감면 가능성·정책 변화 기대 → 주가 반등 여력

📈 \[투자 포인트]

1. HMC & 기아는 미국 내 점유율을 2018년 7.3% → 2025년 1H 기준 11%까지 확대
*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 Toyota 외 경쟁사 부진 반사효과
2. 높은 순현금 비중
* HMC: 시가총액 대비 순현금 36%
* 기아: 51%
3. 주주환원매력 높음
* HMC: 배당수익률 5.4% + 자사주 3% → 총 주주수익률 8.4%
* 기아: 6.1% + 1.9% → 총 8.0%
4. SOTP 기반 EV/EBITDA 분석
* 현대차: 0.76배, 기아: 1.06배 → 현저한 저평가 상태

🎯 \[HSBC 투자의견 요약]
| 종목 | 현재가 | 목표가 (하향) | Upside | 의견 |
| --- | -------- | ---------------------- | ------ | ---------- |
| 현대차 | 217,000원 | 270,000원 (↓ from 280k) | +24.4% | Buy 유지 |
| 기아 | 103,000원 | 135,000원 (↓ from 150k) | +31.1% | Buy 유지 |
| 모비스 | 314,500원 | 350,000원 (↑ from 330k) | +11.3% | Buy 유지 |

📊 \[Valuation 및 리스크 요약]

* Valuation:
* 현대차 목표 P/E: 6.4x (과거 평균 수준)
* 기아 목표 P/E: 5.8x
* 모비스: P/E 7.6x, FCF 증가 예상으로 배당 여력 개선

* 공통 리스크:
* 추가 관세·환율 악화
* 신차 인기 부진, 중국 생산공장 가동률 저하
* EV 안전성 이슈로 인한 품질보증 충당금 증가

\[결론]
> 관세 리스크는 상당부분 시장에 반영되었으며,
> 하반기부터 미국 정책 완화 기대 및 하이브리드 판매 호조로 실적 및 주가 회복 가능성↑
> 특히 현대차는 더 이상 기아 대비 프리미엄이 부여되지 않아, 투자 매력도 오히려 우위.
😁2
모비스는 티피 업 나머지는 다운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