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Strategy: Don’t miss out – Poised to notch KOSPI 4,000"
🔶 투자 요약: “이번 랠리는 다르다 – 구조적 랠리 + 정책 변화 + 외국인 유입”
* 2025~26년 랠리는 단기 경기 회복이 아닌 ‘10년짜리 구조적 성장(secular growth)’에 기반
* 신정부의 자본시장 친화 정책 + 외국인 매수 전환 + **국내 개인 투자자 복귀**가 동시 진행 중
* 코스피 4,000 도달은 ‘피크’가 아니라 ‘시작’이라는 판단
🔷 전략적 배경 요약
1. \[정책 변화] 새로운 정부의 증시 친화적 행보
*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증시로 자금 이동 유도 의지 강함
* 2025년 7월 초, 국회에서 통과된 **상법 개정**은 “상징”을 넘는 진전
* 이사회 의무: 개별 주주에 대한 수탁 책임 확대
* 전자총회(E-AGM), 온라인 투표 의무화 (자산 2조 이상 기업)
* 감사위원 선임 시 주요주주 의결권 3% 제한 확대
* 상법 개정 외에도, 아래 3가지 후속 법안도 추진 중
* 자사주 의무 소각
* 배당소득 종합과세 제외
* 상속세 완화 (상속 자산 평가 방식 변경 포함)
2. \[유동성] 개인 투자자의 복귀
* 2023\~2025 상반기까지 미 증시에 몰렸던 자금 → 2025년 6월부터 국내 증시로 U턴
* 원화 강세 전환이 중요한 전환점 (원/달러 1,482 → 최근 1,360)
* 개인이 미국 주식 순매도한 금액만큼 코스피 순매수
* 공매도 재개(3월) 이후, 외국계 헤지펀드 자금 유입도 시작
3. \[외국인 자금 흐름] 12개월 순매도에서 순매수 전환
* 2024년 6월까지 1년 간 220억 달러 순매도 → 2025년 6월 한 달 동안 25억 달러 순매수
🔷 업종 및 종목 전략
✔ Overweight 업종
* 방산, 조선, 원전, 전력, 엔터, 메디컬 에스테틱
* “네오 인더스트리얼”과 “K-Wave”가 구조적 성장 주도
* 해당 산업군은 타국 대비 공급망 우위 + 지정학적 분리 수혜
✔ Top Picks (10선)
| 종목명 | 티커 | 섹터 | 코멘트 |
| --------- | ------ | ------ | ------------------ |
| SK하이닉스 | 000660 | 메모리 | HBM 시장 주도, 삼성보다 선호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7940 | 바이오 | 글로벌 생산 허브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012450 | 방산 | 국방 수출 주도 |
| 삼성물산 | 028260 | HoldCo | 지배구조 수혜 예상 |
| SK스퀘어 | 402340 | ICT 투자 | 구조적 리레이팅 예상 |
| 현대중공업지주 | 267250 | 전력기기 | HVDC·변압기 수요 수혜 |
| KSOE | 009540 | 조선 | LNG·수소선 수혜 |
| 현대로템 | 064350 | 철도·방산 | 유럽 철도 수출 확대 기대 |
| 하이브 | 352820 | 엔터 | 글로벌 공연 + IP 플랫폼 확장 |
| 달바글로벌 | 483650 | K뷰티 | 북미 중심 수출 확장 중 |
🔷 주요 테마별 코멘트
✅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 HBM 중심 AI 인프라 수요 지속 → SK하이닉스 초강세 전망
* 삼성은 Neutral, 하이닉스는 Outperform 유지
✅ K-웨이브는 이제 중국이 아닌 ‘글로벌’
* 삼양식품, APR 등 **비중국 소비재 수출 성장**이 신규 트렌드
* **d’Alba Global**은 Top pick으로 신규 진입 (Pharma Research 대체)
✅ Valuation 재평가 요인
* 배당 확대 + 상속세 부담 완화 + 상법 개정 = "Korea Discount 해소"
* 구조적 성장 업종(네오 인더스트리얼 + K-Wave)이 전체 이익 비중 증가 → 멀티플 리레이팅
🔶 정책적 디테일 요약
| 정책 | 핵심 내용 | 기대 효과 |
| ------------ | -------------------------- | ------------------- |
| 상법 개정 | 소액주주 권한 강화, 전자투표 의무화 | 지배구조 개선 → 밸류에이션 재평가 |
| 자사주 소각 의무화 | 기존 보유 자사주의 지배력 이용 제한 | 경영 투명성 제고 |
| 배당소득 종합과세 제외 | 실효세율 25~~49% → 14~~25%로 감소 | 대주주 배당 확대 유도 |
| 상속세 완화 | PBR 0.8x 적용 검토 | 기업가치 상향 유도 가능 |
📊 주목할 데이터
* 코스피 시가총액 / GDP 비율: 90%
* 선진국 대비 낮음 (주택 시총은 GDP 대비 350% 초과)
* 외국인 보유 비중
* KOSPI: 회복 중 / KOSDAQ: 정체
* 밸류에이션
* 코스피 12M Fwd P/E: 평균 11.7배
* K-Wave 종목들: P/E 20\~30배 이상 (지속 성장성 반영)
🔶 투자 요약: “이번 랠리는 다르다 – 구조적 랠리 + 정책 변화 + 외국인 유입”
* 2025~26년 랠리는 단기 경기 회복이 아닌 ‘10년짜리 구조적 성장(secular growth)’에 기반
* 신정부의 자본시장 친화 정책 + 외국인 매수 전환 + **국내 개인 투자자 복귀**가 동시 진행 중
* 코스피 4,000 도달은 ‘피크’가 아니라 ‘시작’이라는 판단
🔷 전략적 배경 요약
1. \[정책 변화] 새로운 정부의 증시 친화적 행보
*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증시로 자금 이동 유도 의지 강함
* 2025년 7월 초, 국회에서 통과된 **상법 개정**은 “상징”을 넘는 진전
* 이사회 의무: 개별 주주에 대한 수탁 책임 확대
* 전자총회(E-AGM), 온라인 투표 의무화 (자산 2조 이상 기업)
* 감사위원 선임 시 주요주주 의결권 3% 제한 확대
* 상법 개정 외에도, 아래 3가지 후속 법안도 추진 중
* 자사주 의무 소각
* 배당소득 종합과세 제외
* 상속세 완화 (상속 자산 평가 방식 변경 포함)
2. \[유동성] 개인 투자자의 복귀
* 2023\~2025 상반기까지 미 증시에 몰렸던 자금 → 2025년 6월부터 국내 증시로 U턴
* 원화 강세 전환이 중요한 전환점 (원/달러 1,482 → 최근 1,360)
* 개인이 미국 주식 순매도한 금액만큼 코스피 순매수
* 공매도 재개(3월) 이후, 외국계 헤지펀드 자금 유입도 시작
3. \[외국인 자금 흐름] 12개월 순매도에서 순매수 전환
* 2024년 6월까지 1년 간 220억 달러 순매도 → 2025년 6월 한 달 동안 25억 달러 순매수
🔷 업종 및 종목 전략
✔ Overweight 업종
* 방산, 조선, 원전, 전력, 엔터, 메디컬 에스테틱
* “네오 인더스트리얼”과 “K-Wave”가 구조적 성장 주도
* 해당 산업군은 타국 대비 공급망 우위 + 지정학적 분리 수혜
✔ Top Picks (10선)
| 종목명 | 티커 | 섹터 | 코멘트 |
| --------- | ------ | ------ | ------------------ |
| SK하이닉스 | 000660 | 메모리 | HBM 시장 주도, 삼성보다 선호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7940 | 바이오 | 글로벌 생산 허브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012450 | 방산 | 국방 수출 주도 |
| 삼성물산 | 028260 | HoldCo | 지배구조 수혜 예상 |
| SK스퀘어 | 402340 | ICT 투자 | 구조적 리레이팅 예상 |
| 현대중공업지주 | 267250 | 전력기기 | HVDC·변압기 수요 수혜 |
| KSOE | 009540 | 조선 | LNG·수소선 수혜 |
| 현대로템 | 064350 | 철도·방산 | 유럽 철도 수출 확대 기대 |
| 하이브 | 352820 | 엔터 | 글로벌 공연 + IP 플랫폼 확장 |
| 달바글로벌 | 483650 | K뷰티 | 북미 중심 수출 확장 중 |
🔷 주요 테마별 코멘트
✅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 HBM 중심 AI 인프라 수요 지속 → SK하이닉스 초강세 전망
* 삼성은 Neutral, 하이닉스는 Outperform 유지
✅ K-웨이브는 이제 중국이 아닌 ‘글로벌’
* 삼양식품, APR 등 **비중국 소비재 수출 성장**이 신규 트렌드
* **d’Alba Global**은 Top pick으로 신규 진입 (Pharma Research 대체)
✅ Valuation 재평가 요인
* 배당 확대 + 상속세 부담 완화 + 상법 개정 = "Korea Discount 해소"
* 구조적 성장 업종(네오 인더스트리얼 + K-Wave)이 전체 이익 비중 증가 → 멀티플 리레이팅
🔶 정책적 디테일 요약
| 정책 | 핵심 내용 | 기대 효과 |
| ------------ | -------------------------- | ------------------- |
| 상법 개정 | 소액주주 권한 강화, 전자투표 의무화 | 지배구조 개선 → 밸류에이션 재평가 |
| 자사주 소각 의무화 | 기존 보유 자사주의 지배력 이용 제한 | 경영 투명성 제고 |
| 배당소득 종합과세 제외 | 실효세율 25~~49% → 14~~25%로 감소 | 대주주 배당 확대 유도 |
| 상속세 완화 | PBR 0.8x 적용 검토 | 기업가치 상향 유도 가능 |
📊 주목할 데이터
* 코스피 시가총액 / GDP 비율: 90%
* 선진국 대비 낮음 (주택 시총은 GDP 대비 350% 초과)
* 외국인 보유 비중
* KOSPI: 회복 중 / KOSDAQ: 정체
* 밸류에이션
* 코스피 12M Fwd P/E: 평균 11.7배
* K-Wave 종목들: P/E 20\~30배 이상 (지속 성장성 반영)
😁9
“Korea Conglomerates: 2 Fast 2 Furious”
📌 \[핵심 요약] CLSA: 한국 대기업 지주사 섹터 분석 (2025.7.14)
🟡 투자 판단: "Overweight 유지"
한국 대기업 지주사들은 구조적 할인 축소가 가능하며, 타겟 NAV 할인율을 기존 40%에서 30%로 조정.
✅ 투자포인트 3가지
1. 이사들의 신의성실 의무 확대 (fiduciary duty)
* 2025년 7월 3일, 국회 상임위 통과 → 모든 주주에 대한 의무로 확대.
* 기존: "회사에 대한 충실" → 변경 후: "회사와 모든 주주에 대한 충실"
* 2026년 7월부터 내외부 감사 선임 시 대주주 의결권 3%로 제한
* **전자투표 의무화**는 2027년 1월부터 적용.
2. 자사주 의무 소각 추진
* 더불어민주당(DPK) 김남근 의원 등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발의 (9월 통과 기대)
* 자사주 매입 후 1년 내 소각 의무화 및 기존 자사주도 일정 유예 후 소각
* 기존 자사주 활용 구조(지배력 강화, 물적분할/합병 등에 활용) 봉쇄 → 향후 지주사 구조 투명성 증가.
3. 고배당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논의
* 현행 종합소득세 최고세율 49.5% 적용 →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에 대해 세율 감면(20\~25%) 논의 중
* LG, SK Inc. 등 지주사 가족이 고배당 선호 가능성 ↑
📈 NAV 할인 축소 및 목표주가 상향
| 기업 | 기존 할인율 | 신규 할인율 | 기존 TP | 신규 TP | 업사이드 |
| ------------ | ------ | ------ | -------- | -------- | ------ |
| Samsung C\&T | 40% → | 30% | ₩220,000 | ₩260,000 | +50.9% |
| SK Inc. | 40% → | 30% | ₩230,000 | ₩330,000 | +50.3% |
| SK Square | 40% → | 30% | ₩215,000 | ₩250,000 | +43.7% |
| LG Corp | 40% → | 30% | ₩87,000 | ₩110,000 | +33.3% |
| Doosan Corp | 50% → | 40% | ₩570,000 | ₩750,000 | +34.2% |
| LS Corp | 50% → | 40% | ₩176,000 | ₩220,000 | +20.6% |
| Hanwha Corp | 50% → | 40% | ₩93,000 | ₩108,000 | +17.3% |
🌟 Top Picks
* 1순위: 삼성물산 (Samsung C\&T)
* 2순위: SK Inc.
* 3순위: SK Square
* 중형주 중에서는 **두산**을 최선호
🏦 정책 배경 비교 (정당별)
| 항목 | 더불어민주당(DPK) | 국민의힘(PPP) |
| -------- | ------------------------ | ------------ |
| 지배구조 개혁 | 상법 개정 통한 책임 강화 | 자본시장법 개정만 추진 |
| 자사주 소각 | 의무화 추진 | 언급 없음 |
| 배당 세제 혜택 | 배당성향 35% 이상 법인에 세제 혜택 논의 | 확대 긍정적 |
| 상법 개정 속도 | 매우 빠름 | 소극적 |
| 의결권 제한 | 대주주 3% 상한 확정 | 미확정 |
📉 리스크 요인
* SK Inc.: 높은 레버리지, 이혼 소송 리스크
* Hanwha: ‘이중 지주 구조(Hanwha Energy)’ 존재
* LG: 자사주 미소각 시 시장 실망 가능
* Doosan: 과거 논란 많은 그룹 구조조정 전력
* SK Square: NAV 대부분이 SK하이닉스에 의존
======
분노의질주,,,
📌 \[핵심 요약] CLSA: 한국 대기업 지주사 섹터 분석 (2025.7.14)
🟡 투자 판단: "Overweight 유지"
한국 대기업 지주사들은 구조적 할인 축소가 가능하며, 타겟 NAV 할인율을 기존 40%에서 30%로 조정.
✅ 투자포인트 3가지
1. 이사들의 신의성실 의무 확대 (fiduciary duty)
* 2025년 7월 3일, 국회 상임위 통과 → 모든 주주에 대한 의무로 확대.
* 기존: "회사에 대한 충실" → 변경 후: "회사와 모든 주주에 대한 충실"
* 2026년 7월부터 내외부 감사 선임 시 대주주 의결권 3%로 제한
* **전자투표 의무화**는 2027년 1월부터 적용.
2. 자사주 의무 소각 추진
* 더불어민주당(DPK) 김남근 의원 등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발의 (9월 통과 기대)
* 자사주 매입 후 1년 내 소각 의무화 및 기존 자사주도 일정 유예 후 소각
* 기존 자사주 활용 구조(지배력 강화, 물적분할/합병 등에 활용) 봉쇄 → 향후 지주사 구조 투명성 증가.
3. 고배당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논의
* 현행 종합소득세 최고세율 49.5% 적용 →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에 대해 세율 감면(20\~25%) 논의 중
* LG, SK Inc. 등 지주사 가족이 고배당 선호 가능성 ↑
📈 NAV 할인 축소 및 목표주가 상향
| 기업 | 기존 할인율 | 신규 할인율 | 기존 TP | 신규 TP | 업사이드 |
| ------------ | ------ | ------ | -------- | -------- | ------ |
| Samsung C\&T | 40% → | 30% | ₩220,000 | ₩260,000 | +50.9% |
| SK Inc. | 40% → | 30% | ₩230,000 | ₩330,000 | +50.3% |
| SK Square | 40% → | 30% | ₩215,000 | ₩250,000 | +43.7% |
| LG Corp | 40% → | 30% | ₩87,000 | ₩110,000 | +33.3% |
| Doosan Corp | 50% → | 40% | ₩570,000 | ₩750,000 | +34.2% |
| LS Corp | 50% → | 40% | ₩176,000 | ₩220,000 | +20.6% |
| Hanwha Corp | 50% → | 40% | ₩93,000 | ₩108,000 | +17.3% |
🌟 Top Picks
* 1순위: 삼성물산 (Samsung C\&T)
* 2순위: SK Inc.
* 3순위: SK Square
* 중형주 중에서는 **두산**을 최선호
🏦 정책 배경 비교 (정당별)
| 항목 | 더불어민주당(DPK) | 국민의힘(PPP) |
| -------- | ------------------------ | ------------ |
| 지배구조 개혁 | 상법 개정 통한 책임 강화 | 자본시장법 개정만 추진 |
| 자사주 소각 | 의무화 추진 | 언급 없음 |
| 배당 세제 혜택 | 배당성향 35% 이상 법인에 세제 혜택 논의 | 확대 긍정적 |
| 상법 개정 속도 | 매우 빠름 | 소극적 |
| 의결권 제한 | 대주주 3% 상한 확정 | 미확정 |
📉 리스크 요인
* SK Inc.: 높은 레버리지, 이혼 소송 리스크
* Hanwha: ‘이중 지주 구조(Hanwha Energy)’ 존재
* LG: 자사주 미소각 시 시장 실망 가능
* Doosan: 과거 논란 많은 그룹 구조조정 전력
* SK Square: NAV 대부분이 SK하이닉스에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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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질주,,,
😁8
<Korea Weekly Kickstart: KOSPI rallied by 4% amid continued capital market reform developments; We raised KOSPI target to 3500>
📌 KOSPI 타겟 상향 조정 (3,500p)
* 골드만삭스는 KOSPI 12개월 목표치를 기존보다 **12% 상향된 3,500포인트**로 제시.
* 이는 10.3배 forward P/E (10년 평균 수준)와 3% 상향된 실적 성장 전망 반영.
* \*\*달러 기준 총 수익률은 약 17%\*\*로 제시됨 (환율과 배당 포함).
*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지배구조 개선, AI/방산/정책 수혜주/HoldCo 리레이팅 등이 주요 테마로 작용.
🏛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Mandatory Retirement of Treasury Stock)
* 여당이 자사주 매입 후 1년 내 소각 의무화 법안 발의.
* 대기업 총수 일가의 의결권 강화 목적으로 자사주 활용했던 구조를 해소하려는 취지.
* 이는 주주가치 제고 및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요인.
* **2025년 누적 자사주 소각 금액은 이미 2024년 전체의 75%에 도달**함.
🔍 [Exhibit 5]에서는 P/B 1배 이하 & 자사주 비율 높은 기업 28선 스크리닝.
대표 종목 예:
| 종목 | 자사주 비율 | P/B | 2025E PER |
| ------ | ------ | ---- | --------- |
| 롯데지주 | 33% | 0.5x | - |
| SK Inc | 25% | 0.5x | 15.7x |
| 미래에셋증권 | 23% | 0.9x | 13.6x |
| KCC | 17% | 0.5x | 12.0x |
📈 최근 주식시장 흐름 요약
* KOSPI: 1주일간 +4.0% 상승 (YTD +32.4%)
* 상승 주도 업종: 증권 (+16.3%), 보험 (+10.0%), 은행 (+9.6%)
* 외국인: KOSPI 5380억원 순매수, KOSDAQ도 4430억원 순매수
* 연기금은 양시장 모두 순매도 지속
🔧 실적 및 밸류에이션 변화
* **12개월 선행 EPS는 -0.6% 하향 조정**됨.
* **화학, 통신, 자동차, 기계 업종 실적 하향**이 두드러짐.
* 반면, 증권, 철강, 조선은 상향.
* KOSPI 전체 P/E는 약 10.2배, 여전히 **신흥국·선진국 대비 저평가 구간**에 위치.
💵 환율, 금리, 거시 환경 요약
* USD/KRW: 1,375원 (+0.9%)
* 한은 기준금리: 2.50% (2025년 말 2.25% 전망)
* 미국 단기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 → 한국 증시 우호적 요인
* 정책 불확실성 완화 시 한국 PER 상승 여력 존재 (VAR 시뮬레이션 분석)
📊 추가 주목 포인트
1. 수출 증가세 재개: 6월 수출이 개선 → 실적 상향 신호 (ERLI 모델 기준).
2. 외국인 비중은 여전히 낮은 수준: 10년 평균 -1.0 SD 하단.
3. 코리아 디스카운트 완화 시그널: P/B 기준 EM/DM 대비 할인율은 여전하나 점차 축소 추세.
📌 전략적 포지셔닝
골드만은 다음 5개 테마에 주목하라고 제안함:
1. AI 응용 분야 (Application layer)
2. 국방 및 안보 (National security/Defense)
3. 자본시장 개혁 수혜주
4. 산업별 정책 수혜주
5. 지주사 리레이팅 (Undervalued holdcos)
==============
사랑받는것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주식쟁이들이라 이런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아도 되는가 얼떨떨한 상황
📌 KOSPI 타겟 상향 조정 (3,500p)
* 골드만삭스는 KOSPI 12개월 목표치를 기존보다 **12% 상향된 3,500포인트**로 제시.
* 이는 10.3배 forward P/E (10년 평균 수준)와 3% 상향된 실적 성장 전망 반영.
* \*\*달러 기준 총 수익률은 약 17%\*\*로 제시됨 (환율과 배당 포함).
* 금리 인하 사이클 진입, 지배구조 개선, AI/방산/정책 수혜주/HoldCo 리레이팅 등이 주요 테마로 작용.
🏛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Mandatory Retirement of Treasury Stock)
* 여당이 자사주 매입 후 1년 내 소각 의무화 법안 발의.
* 대기업 총수 일가의 의결권 강화 목적으로 자사주 활용했던 구조를 해소하려는 취지.
* 이는 주주가치 제고 및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요인.
* **2025년 누적 자사주 소각 금액은 이미 2024년 전체의 75%에 도달**함.
🔍 [Exhibit 5]에서는 P/B 1배 이하 & 자사주 비율 높은 기업 28선 스크리닝.
대표 종목 예:
| 종목 | 자사주 비율 | P/B | 2025E PER |
| ------ | ------ | ---- | --------- |
| 롯데지주 | 33% | 0.5x | - |
| SK Inc | 25% | 0.5x | 15.7x |
| 미래에셋증권 | 23% | 0.9x | 13.6x |
| KCC | 17% | 0.5x | 12.0x |
📈 최근 주식시장 흐름 요약
* KOSPI: 1주일간 +4.0% 상승 (YTD +32.4%)
* 상승 주도 업종: 증권 (+16.3%), 보험 (+10.0%), 은행 (+9.6%)
* 외국인: KOSPI 5380억원 순매수, KOSDAQ도 4430억원 순매수
* 연기금은 양시장 모두 순매도 지속
🔧 실적 및 밸류에이션 변화
* **12개월 선행 EPS는 -0.6% 하향 조정**됨.
* **화학, 통신, 자동차, 기계 업종 실적 하향**이 두드러짐.
* 반면, 증권, 철강, 조선은 상향.
* KOSPI 전체 P/E는 약 10.2배, 여전히 **신흥국·선진국 대비 저평가 구간**에 위치.
💵 환율, 금리, 거시 환경 요약
* USD/KRW: 1,375원 (+0.9%)
* 한은 기준금리: 2.50% (2025년 말 2.25% 전망)
* 미국 단기 금리 인하와 달러 약세 → 한국 증시 우호적 요인
* 정책 불확실성 완화 시 한국 PER 상승 여력 존재 (VAR 시뮬레이션 분석)
📊 추가 주목 포인트
1. 수출 증가세 재개: 6월 수출이 개선 → 실적 상향 신호 (ERLI 모델 기준).
2. 외국인 비중은 여전히 낮은 수준: 10년 평균 -1.0 SD 하단.
3. 코리아 디스카운트 완화 시그널: P/B 기준 EM/DM 대비 할인율은 여전하나 점차 축소 추세.
📌 전략적 포지셔닝
골드만은 다음 5개 테마에 주목하라고 제안함:
1. AI 응용 분야 (Application layer)
2. 국방 및 안보 (National security/Defense)
3. 자본시장 개혁 수혜주
4. 산업별 정책 수혜주
5. 지주사 리레이팅 (Undervalued holdcos)
==============
사랑받는것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주식쟁이들이라 이런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아도 되는가 얼떨떨한 상황
😁18🤬1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1) 최근 며칠은 주식보다 코인이 더편한 장세가 이어지네요
2) 코스피는 고점서 횡보하면서 종목 선별이 중요해졌고
3) 알트코인들은 밑에서 치고 올리는중. 코인은 장이 좋을때 대부분이 다 오르는식.
(다섯개정도 분산해서 가만 놔두면 되는거라 그점이 주식보다 편한거 같습니다.)
4) 밈코인, 미국코인, iso20022코인, ETF신청코인 위주로 강세흐름
5) 한편 가상자산 양도소득에 대한 과세는 내후년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이라...코인 불장 혹시 올해오면 올해 많이 벌어두는게 중요하다 싶습니다. 😉
2) 코스피는 고점서 횡보하면서 종목 선별이 중요해졌고
3) 알트코인들은 밑에서 치고 올리는중. 코인은 장이 좋을때 대부분이 다 오르는식.
(다섯개정도 분산해서 가만 놔두면 되는거라 그점이 주식보다 편한거 같습니다.)
4) 밈코인, 미국코인, iso20022코인, ETF신청코인 위주로 강세흐름
5) 한편 가상자산 양도소득에 대한 과세는 내후년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이라...코인 불장 혹시 올해오면 올해 많이 벌어두는게 중요하다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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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아래) 이재용과 7월 17일 (연합인포맥스 기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부당합병·회계부정' 유무죄 여부가 오는 17일 최종적으로 가려진다. 대법원 제3부는 이날 오전 11시15분 주문을 읽을 예정이다.
앞서 1심과 2심 재판부는 모두 이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1~2심 무죄가 3심에서 뒤집히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우연이 하나 있다. 이 회장이 사법 리스크 '해방의 날'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7월 17일은 이 모든 일이 시작된 날이기도 하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은 2015년 7월 17일 각각 주주총회를 열어 두 달 전 체결한 합병계약서를 승인했다. 합병에 반대한 헤지펀드 엘리엇의 총공세에도 삼성물산은 가까스로 특별결의 요건을 넘겼다.
오는 17일 이 회장이 대법원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으면 10년 전 합병에서 비롯된 모든 형사적 부담을 씻어내게 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4589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부당합병·회계부정' 유무죄 여부가 오는 17일 최종적으로 가려진다. 대법원 제3부는 이날 오전 11시15분 주문을 읽을 예정이다.
앞서 1심과 2심 재판부는 모두 이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1~2심 무죄가 3심에서 뒤집히는 경우는 극히 드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우연이 하나 있다. 이 회장이 사법 리스크 '해방의 날'이 될 것으로 기대하는 7월 17일은 이 모든 일이 시작된 날이기도 하다.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은 2015년 7월 17일 각각 주주총회를 열어 두 달 전 체결한 합병계약서를 승인했다. 합병에 반대한 헤지펀드 엘리엇의 총공세에도 삼성물산은 가까스로 특별결의 요건을 넘겼다.
오는 17일 이 회장이 대법원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으면 10년 전 합병에서 비롯된 모든 형사적 부담을 씻어내게 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4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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