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AI Intelligence: AI application – Video generation as a leading use case with rapid monetisation」
📌 핵심 요약: 중국 AI 비디오 생성 산업의 부상과 상업화 진전
🔷 1. AI 비디오 생성: 빠른 상업화가 이뤄지는 핵심 AI 응용 분야
*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 멀티모달 콘텐츠 생성 중 AI 기반 비디오 생성**이 가장 빠르게 수익화 진행 중.
* 예시:
* **Runway (글로벌): 2024년 말 ARR 8,400만달러 → 2025년 말 2.65억달러 목표
* Kuaishou의 Kling (중국): 출시 10개월 만에 ARR 1억달러 도달 (2025년 3월)
* 광고, 게임, 영화 등에서 활용 → 제작비용 절감**과 **스케일 확장성 부각
🔷 2. 중국 모델의 글로벌 경쟁력 부각
* 텍스트→비디오 및 이미지→비디오 모델 상위 15개 중 각각 60%/50%가 중국산
* 대표 모델:
* ByteDance의 Seedance 1.0
* Kuaishou의 Kling 2.0
* 강점: 방대한 쇼트폼 영상 플랫폼 기반 데이터 자산(TikTok, Kuaishou) + 인재 풀
🔷 3. 시장 규모 및 경제성
* 글로벌 영상 제작 시장 규모: 1,200억달러 (Kuaishou 추정)
* AI 생성 비용 vs 전통 제작 비용:
* 전통 방식: 5초 영상 ≈ 3.6만달러 (중국 영화 평균)
* AI 생성: 5초 1080p 영상 평균 ≈ 2.3달러 (0.01배 수준)
* 주요 AI 생성 단가 (5초 기준):
* Hailuo: \$0.4
* Runway Gen4: \$0.6
* Kling 2.1: \$1.4
* Google Veo 3: \$2.5
* OpenAI Sora: \$6.5
🔷 4. AI 비디오 생성 주요 활용처
| 사용자 | 활용 예 | 대표 모델 |
| ------------ | -------------------- | ------------------------------- |
| 소비자/1인 크리에이터 | 쇼트폼 영상, 브이로그, SNS 광고 | Kling, Pika Labs |
| 전문 스튜디오 | VFX, 애니메이션, 시네마 예고편 | Runway Gen-3, Seedance 1.0 |
| 기업 마케팅 | 로컬/멀티랭귀지 광고 | HeyGen, Kling (BlueFocus와 파트너십) |
| 이커머스 | AI 쇼핑 클립, 라이브스트리밍 | Synthesia, Wondershare Virbo |
> Kling 매출 구성: 소비자 70%, 프로 고객 30%
> 해외 비중: 약 70%
🔷 5. 기술적 특징 및 과제
* 대부분 LLM과는 별개 독립 모델로 개발
* 기술적 차이:
* LLM: 텍스트 토큰 기반, 저비용 실시간 응답
* 비디오 생성 모델: 시공간 기반, 높은 GPU 메모리/딜레이 소요
* 기술 비교 기준:
* 영상 길이, 해상도, 모션 일관성, 장면 전환, 생성 속도, 사용자 컨트롤 정도 등
| 모델 | 강점 |
| ------------ | ------------------------ |
| OpenAI Sora | 물리/광원 일관성 우수, 제한적 접근성 |
| Runway Gen-3 | 창작자 친화적 UI, 실시간 미리보기 |
| Kling 2.1 | 빠른 생성 속도, 캐릭터 연속성 우수 |
| Seedance 1.0 | 다중 장면 및 텍스트/이미지 기반 생성 지원 |
🔷 6. 산업 가치사슬 및 투자 관점
* \*\*상단 가치사슬(infrastructure layer)\*\*가 현재 수익화에 더 근접:
* 모델 개발사 (Kling, Runway 등)
* 도구 제공사 (Wondershare의 영상 편집툴 등)
* 중장기적으론 콘텐츠 제작사, 배급사**까지 효율성 혜택 확산
📌 투자 아이디어 및 관련 종목
* **UBS 추천주:
* Kuaishou (1024.HK): Kling 모델 선도
* Wondershare: AI 영상 편집 도구 보유
* 비상장사: ByteDance (Seedance), SenseTime 등
📌 핵심 요약: 중국 AI 비디오 생성 산업의 부상과 상업화 진전
🔷 1. AI 비디오 생성: 빠른 상업화가 이뤄지는 핵심 AI 응용 분야
*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 멀티모달 콘텐츠 생성 중 AI 기반 비디오 생성**이 가장 빠르게 수익화 진행 중.
* 예시:
* **Runway (글로벌): 2024년 말 ARR 8,400만달러 → 2025년 말 2.65억달러 목표
* Kuaishou의 Kling (중국): 출시 10개월 만에 ARR 1억달러 도달 (2025년 3월)
* 광고, 게임, 영화 등에서 활용 → 제작비용 절감**과 **스케일 확장성 부각
🔷 2. 중국 모델의 글로벌 경쟁력 부각
* 텍스트→비디오 및 이미지→비디오 모델 상위 15개 중 각각 60%/50%가 중국산
* 대표 모델:
* ByteDance의 Seedance 1.0
* Kuaishou의 Kling 2.0
* 강점: 방대한 쇼트폼 영상 플랫폼 기반 데이터 자산(TikTok, Kuaishou) + 인재 풀
🔷 3. 시장 규모 및 경제성
* 글로벌 영상 제작 시장 규모: 1,200억달러 (Kuaishou 추정)
* AI 생성 비용 vs 전통 제작 비용:
* 전통 방식: 5초 영상 ≈ 3.6만달러 (중국 영화 평균)
* AI 생성: 5초 1080p 영상 평균 ≈ 2.3달러 (0.01배 수준)
* 주요 AI 생성 단가 (5초 기준):
* Hailuo: \$0.4
* Runway Gen4: \$0.6
* Kling 2.1: \$1.4
* Google Veo 3: \$2.5
* OpenAI Sora: \$6.5
🔷 4. AI 비디오 생성 주요 활용처
| 사용자 | 활용 예 | 대표 모델 |
| ------------ | -------------------- | ------------------------------- |
| 소비자/1인 크리에이터 | 쇼트폼 영상, 브이로그, SNS 광고 | Kling, Pika Labs |
| 전문 스튜디오 | VFX, 애니메이션, 시네마 예고편 | Runway Gen-3, Seedance 1.0 |
| 기업 마케팅 | 로컬/멀티랭귀지 광고 | HeyGen, Kling (BlueFocus와 파트너십) |
| 이커머스 | AI 쇼핑 클립, 라이브스트리밍 | Synthesia, Wondershare Virbo |
> Kling 매출 구성: 소비자 70%, 프로 고객 30%
> 해외 비중: 약 70%
🔷 5. 기술적 특징 및 과제
* 대부분 LLM과는 별개 독립 모델로 개발
* 기술적 차이:
* LLM: 텍스트 토큰 기반, 저비용 실시간 응답
* 비디오 생성 모델: 시공간 기반, 높은 GPU 메모리/딜레이 소요
* 기술 비교 기준:
* 영상 길이, 해상도, 모션 일관성, 장면 전환, 생성 속도, 사용자 컨트롤 정도 등
| 모델 | 강점 |
| ------------ | ------------------------ |
| OpenAI Sora | 물리/광원 일관성 우수, 제한적 접근성 |
| Runway Gen-3 | 창작자 친화적 UI, 실시간 미리보기 |
| Kling 2.1 | 빠른 생성 속도, 캐릭터 연속성 우수 |
| Seedance 1.0 | 다중 장면 및 텍스트/이미지 기반 생성 지원 |
🔷 6. 산업 가치사슬 및 투자 관점
* \*\*상단 가치사슬(infrastructure layer)\*\*가 현재 수익화에 더 근접:
* 모델 개발사 (Kling, Runway 등)
* 도구 제공사 (Wondershare의 영상 편집툴 등)
* 중장기적으론 콘텐츠 제작사, 배급사**까지 효율성 혜택 확산
📌 투자 아이디어 및 관련 종목
* **UBS 추천주:
* Kuaishou (1024.HK): Kling 모델 선도
* Wondershare: AI 영상 편집 도구 보유
* 비상장사: ByteDance (Seedance), SenseTime 등
🤔2
Global Equity Strategy: “Equities: Consolidation near term but rising Bubble scenario”
🔵 UBS 글로벌 주식 전략 요약 (2025년 7월)
1. 🧭 단기 조정, 중기 상승 전망
* 단기(8\~9월): 시장은 일시적 조정 구간 진입 예상 (9월 FOMC 전까지는 긴축 지속)
* ISM 개선 기대감 과도, 실적 하향 우려, 8\~9월 계절적 약세 구간
* UBS 리스크 선호 지표**는 중립 수준이며, CTA 신호는 여전히 긍정적
* **연말 목표 상향 조정:
* MSCI AC World 지수 목표: 기존 940 → 960 (연말), 2026년 말 1000
* S\&P500 목표: 중립 시나리오 기준 \~6,280pt, 버블 시나리오에서 7,200pt**까지 열려 있음
2. 🔥 "버블" 시나리오 진입 가능성 ↑ (현재는 아님)
* **2026년 말까지 25% 확률**로 버블 진입 가능성 상향
* 7가지 버블 조건 중 **6개 충족
* 미충족 조건: 완화적인 통화정책, 그러나 9월 이후 Fed 금리 인하 시 충족 가능
* 역사적 버블처럼:
* \*\*시장 시총의 30\~43%\*\*가 P/E 45\~72배**까지 상승
* 현재 Mag 6의 P/E는 **12개월 후 기준 28.7배, 아직 버블은 아님
3. 📊 시나리오별 MSCI AC World 연말 지수 목표
| 시나리오 | 2025년 목표 | 2026년 목표 | 확률 (2025년/2026년) | 설명 |
| --------- | -------- | -------- | ---------------- | --------------- |
| 블랙 스카이 | 680 | 700 | 2% / 2% | 무역전쟁+침체 |
| 중립 시나리오 | 880 | 906 | 43% / 43% | 현재 수준의 관세 유지 |
| 블루 스카이 | 980 | 1030 | 35% / 30% | 관세 완화, 각국 정책 대응 |
| 버블 시나리오 | 1100 | 1133 | 20% / 25% | 블루 시나리오 + 고평가 |
| 가중 평균 | 960 | 1000 | | UBS 전망 |
4. 🧱 시장 지지 요소들
* 미국 외 지역의 통화 및 재정 완화**로 글로벌 GDP 하향 폭 최소화
* **달러 약세**는 글로벌 EPS에 +효과 (10% 약세 시 EPS +2%)
* **미국 임금 상승률 완화 → 마진 보호 + 인플레 우려 완화
* 금리 인하: Fed는 9월부터 1% 인하 시작 전망 (시장 예상 0.5%)
* Gen AI 생산성 기대: 향후 ERP 하락 → 시장 정당성 부여
* 최근 약세장 회피 → 과거 유사 시나리오에서 1년 후 +34% 수익률
5. 🚫 시장 조정 리스크 요인
* 실적 하향 조정 가능성 (UBS 추정 2025E EPS 성장률 7% < 컨센서스 9%)
* Fed의 신중한 태도 지속 (9월까지 금리 인하 없을 전망)
* 계절적 약세 구간: 8\~9월
* PE 밸류에이션 정당화 어려움 (신용 스프레드 기준으로 보면 고평가 구간)
* 리스크 선호도 중립
6. 🌏 관세 이슈 대응과 평가
* 미국 GDP에 대한 관세 영향 완화:
* CBO에 따르면 관세 수입으로 BBB 재정지출의 85% 보전 가능
* 미국은 세계 교역의 16%만 차지 → 글로벌 영향은 제한적
* UBS 분석: 관세 10% 인상 시 → GDP -0.8%, Core PCE +0.6%
* 전 세계 일부 지역에서는 오히려 관세 인하 움직임**도 나타남
7. 🟡 **UBS의 버블 정당화 시나리오
* 정당화 1: Gen AI가 생산성을 2%p 향상시킨다는 기대
* ERP 낮아지고 P/E 증가 → S\&P 7,200까지 정당화 가능
* 정당화 2: 기업 대 정부의 재무건전성 비교 시, 기업 우위
* 낮은 주식 변동성(VIX) vs 높은 채권 변동성(MOVE)
8. 🧠 버블 국면에서 주목할 섹터
* Gen AI
* 전기화(Electrification): ABB, Eaton, Siemens 등
* 금(Gold)
🔵 UBS 글로벌 주식 전략 요약 (2025년 7월)
1. 🧭 단기 조정, 중기 상승 전망
* 단기(8\~9월): 시장은 일시적 조정 구간 진입 예상 (9월 FOMC 전까지는 긴축 지속)
* ISM 개선 기대감 과도, 실적 하향 우려, 8\~9월 계절적 약세 구간
* UBS 리스크 선호 지표**는 중립 수준이며, CTA 신호는 여전히 긍정적
* **연말 목표 상향 조정:
* MSCI AC World 지수 목표: 기존 940 → 960 (연말), 2026년 말 1000
* S\&P500 목표: 중립 시나리오 기준 \~6,280pt, 버블 시나리오에서 7,200pt**까지 열려 있음
2. 🔥 "버블" 시나리오 진입 가능성 ↑ (현재는 아님)
* **2026년 말까지 25% 확률**로 버블 진입 가능성 상향
* 7가지 버블 조건 중 **6개 충족
* 미충족 조건: 완화적인 통화정책, 그러나 9월 이후 Fed 금리 인하 시 충족 가능
* 역사적 버블처럼:
* \*\*시장 시총의 30\~43%\*\*가 P/E 45\~72배**까지 상승
* 현재 Mag 6의 P/E는 **12개월 후 기준 28.7배, 아직 버블은 아님
3. 📊 시나리오별 MSCI AC World 연말 지수 목표
| 시나리오 | 2025년 목표 | 2026년 목표 | 확률 (2025년/2026년) | 설명 |
| --------- | -------- | -------- | ---------------- | --------------- |
| 블랙 스카이 | 680 | 700 | 2% / 2% | 무역전쟁+침체 |
| 중립 시나리오 | 880 | 906 | 43% / 43% | 현재 수준의 관세 유지 |
| 블루 스카이 | 980 | 1030 | 35% / 30% | 관세 완화, 각국 정책 대응 |
| 버블 시나리오 | 1100 | 1133 | 20% / 25% | 블루 시나리오 + 고평가 |
| 가중 평균 | 960 | 1000 | | UBS 전망 |
4. 🧱 시장 지지 요소들
* 미국 외 지역의 통화 및 재정 완화**로 글로벌 GDP 하향 폭 최소화
* **달러 약세**는 글로벌 EPS에 +효과 (10% 약세 시 EPS +2%)
* **미국 임금 상승률 완화 → 마진 보호 + 인플레 우려 완화
* 금리 인하: Fed는 9월부터 1% 인하 시작 전망 (시장 예상 0.5%)
* Gen AI 생산성 기대: 향후 ERP 하락 → 시장 정당성 부여
* 최근 약세장 회피 → 과거 유사 시나리오에서 1년 후 +34% 수익률
5. 🚫 시장 조정 리스크 요인
* 실적 하향 조정 가능성 (UBS 추정 2025E EPS 성장률 7% < 컨센서스 9%)
* Fed의 신중한 태도 지속 (9월까지 금리 인하 없을 전망)
* 계절적 약세 구간: 8\~9월
* PE 밸류에이션 정당화 어려움 (신용 스프레드 기준으로 보면 고평가 구간)
* 리스크 선호도 중립
6. 🌏 관세 이슈 대응과 평가
* 미국 GDP에 대한 관세 영향 완화:
* CBO에 따르면 관세 수입으로 BBB 재정지출의 85% 보전 가능
* 미국은 세계 교역의 16%만 차지 → 글로벌 영향은 제한적
* UBS 분석: 관세 10% 인상 시 → GDP -0.8%, Core PCE +0.6%
* 전 세계 일부 지역에서는 오히려 관세 인하 움직임**도 나타남
7. 🟡 **UBS의 버블 정당화 시나리오
* 정당화 1: Gen AI가 생산성을 2%p 향상시킨다는 기대
* ERP 낮아지고 P/E 증가 → S\&P 7,200까지 정당화 가능
* 정당화 2: 기업 대 정부의 재무건전성 비교 시, 기업 우위
* 낮은 주식 변동성(VIX) vs 높은 채권 변동성(MOVE)
8. 🧠 버블 국면에서 주목할 섹터
* Gen AI
* 전기화(Electrification): ABB, Eaton, Siemens 등
* 금(Gold)
😁3
“Emerging Markets Equity Strategy: The EM bull case is holding together”
🟩 HSBC 신흥국(EM) 투자전략 요약 (2025년 하반기)
📌 투자 전략 핵심 요약
* 9개 핵심 지표 중 6개가 ‘매수’ 신호**를 보이며 EM 강세론이 강화됨 (작년엔 2개뿐)
* **미국 중심에서 글로벌 자금 회귀(리밸런싱) 예상: 미국 과열 → 자금 일부 EM으로 전환
* 약달러(Weak USD) 구간 진입, 이는 EM 투자에 우호적
* EM 밸류에이션은 선진국 대비 30% 할인 중 (12M FWD PER 기준)
* 정책 여력 확대: 달러 약세 → 신흥국 중앙은행이 독자적으로 금리 인하 가능
📈 시장 및 섹터 전략
| 지역/국가 | 뷰 변경사항 | 핵심 논리 요약 |
| ---------- | --------- | -------------------------- |
| 🇧🇷 브라질 | 언더 → 중립 ▲ | 금리인하 완료로 리레이팅 여지 발생 |
| 🇲🇾 말레이시아 | 중립 → 언더 ▼ | AI/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 및 밸류 부담 |
| 🇵🇭 필리핀 | 중립 → 언더 ▼ | 성장둔화 + 개혁 정체 우려, 유동성 부족 |
| 🇨🇿 체코 | 언더 → 중립 ▲ | 선거 앞두고 배당 매력 부각, 거시 건전성 강화 |
| 🇭🇺 헝가리 | 오버 → 중립 ▼ | 정치 리스크 부상, 러-우크 전쟁 장기화 전망 |
🔍 선호 테마 4가지
1. EM 내부 자금이 EM 주식으로 유입:
* 중국과 한국 → 자국 주식 비중 확대 (국가 주도 + 가계저축 활용)
2. 소외된 구조적 성장국가:
* GCC (사우디, UAE) → 비중 과소, 리밸런싱 수혜 가능
3. ‘돌파(Breakout)’ 기대 지역:
* 폴란드, 그리스, 일부 라틴아메리카 → 높은 성장 + 리스크 반영 완화
4. Deep Value 기회:
*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 과매도 상태에서 반등 기대
📊 핵심 데이터 요약
| 구분 | 데이터 요약 |
| ---------------------- | ---------------------------- |
| EM의 S\&P500 초과 수익률 | 2025년 YTD 기준 +7%p |
| EM 할인율 (12M PER) | Developed Market 대비 약 30% 낮음 |
| 자금 흐름 | 최근 두 달간 EM으로 약 350억 달러 유입 |
| 미국 주식 외국인 보유율 |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 → 리버전 가능성 |
| 중국 소비자 초과 저축 | 약 7조 달러 (GDP 50% 수준) |
| EM의 세계 GDP 비중 | 35% (vs. 글로벌 지수 내 비중 < 10%) |
🧭 테마별 투자 기회
| 테마 | 설명 |
| ------------------- | ------------------------ |
| 인도 소비 성장 | 중산층 증가 + 리테일 소비 확대 |
| 중국 주주환원 정책 | 배당 및 자사주 매입 강화 유도 |
| 대만 AI 인프라 | 글로벌 AI 서버 생산 2/3 담당 |
| ASEAN 데이터센터 | 2030년까지 5배 성장 예상 (6.5GW) |
| UAE 스마트시티 | 부동산, 관광, 외국인 유입 확대 |
| 사우디 Vision 2030 | 1.3조 달러 프로젝트 본격화 |
| LatAm 핀테크 | NuBank 등 디지털금융 확장 지속 |
⚠️ 리스크 요인
| 유형 | 세부 내용 |
| ------------- | ------------------------------------------------------- |
| 🔸 ‘Meh’ | EM의 이익모멘텀 둔화, 일부 EPS 하향 조정 |
| 🔸 ‘Ugly’ | 미-중/EM 국가 간 무역관세 확대 리스크,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가 (중동, 트럼프 관세 정책 등) |
| 🔸 원자재 영향력 감소 | FTSE EM 내 원자재 비중 2009년 35% → 2025년 11%로 감소 |
🟩 HSBC 신흥국(EM) 투자전략 요약 (2025년 하반기)
📌 투자 전략 핵심 요약
* 9개 핵심 지표 중 6개가 ‘매수’ 신호**를 보이며 EM 강세론이 강화됨 (작년엔 2개뿐)
* **미국 중심에서 글로벌 자금 회귀(리밸런싱) 예상: 미국 과열 → 자금 일부 EM으로 전환
* 약달러(Weak USD) 구간 진입, 이는 EM 투자에 우호적
* EM 밸류에이션은 선진국 대비 30% 할인 중 (12M FWD PER 기준)
* 정책 여력 확대: 달러 약세 → 신흥국 중앙은행이 독자적으로 금리 인하 가능
📈 시장 및 섹터 전략
| 지역/국가 | 뷰 변경사항 | 핵심 논리 요약 |
| ---------- | --------- | -------------------------- |
| 🇧🇷 브라질 | 언더 → 중립 ▲ | 금리인하 완료로 리레이팅 여지 발생 |
| 🇲🇾 말레이시아 | 중립 → 언더 ▼ | AI/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 및 밸류 부담 |
| 🇵🇭 필리핀 | 중립 → 언더 ▼ | 성장둔화 + 개혁 정체 우려, 유동성 부족 |
| 🇨🇿 체코 | 언더 → 중립 ▲ | 선거 앞두고 배당 매력 부각, 거시 건전성 강화 |
| 🇭🇺 헝가리 | 오버 → 중립 ▼ | 정치 리스크 부상, 러-우크 전쟁 장기화 전망 |
🔍 선호 테마 4가지
1. EM 내부 자금이 EM 주식으로 유입:
* 중국과 한국 → 자국 주식 비중 확대 (국가 주도 + 가계저축 활용)
2. 소외된 구조적 성장국가:
* GCC (사우디, UAE) → 비중 과소, 리밸런싱 수혜 가능
3. ‘돌파(Breakout)’ 기대 지역:
* 폴란드, 그리스, 일부 라틴아메리카 → 높은 성장 + 리스크 반영 완화
4. Deep Value 기회:
* 인도네시아, 튀르키예 → 과매도 상태에서 반등 기대
📊 핵심 데이터 요약
| 구분 | 데이터 요약 |
| ---------------------- | ---------------------------- |
| EM의 S\&P500 초과 수익률 | 2025년 YTD 기준 +7%p |
| EM 할인율 (12M PER) | Developed Market 대비 약 30% 낮음 |
| 자금 흐름 | 최근 두 달간 EM으로 약 350억 달러 유입 |
| 미국 주식 외국인 보유율 | 팬데믹 이후 최고 수준 → 리버전 가능성 |
| 중국 소비자 초과 저축 | 약 7조 달러 (GDP 50% 수준) |
| EM의 세계 GDP 비중 | 35% (vs. 글로벌 지수 내 비중 < 10%) |
🧭 테마별 투자 기회
| 테마 | 설명 |
| ------------------- | ------------------------ |
| 인도 소비 성장 | 중산층 증가 + 리테일 소비 확대 |
| 중국 주주환원 정책 | 배당 및 자사주 매입 강화 유도 |
| 대만 AI 인프라 | 글로벌 AI 서버 생산 2/3 담당 |
| ASEAN 데이터센터 | 2030년까지 5배 성장 예상 (6.5GW) |
| UAE 스마트시티 | 부동산, 관광, 외국인 유입 확대 |
| 사우디 Vision 2030 | 1.3조 달러 프로젝트 본격화 |
| LatAm 핀테크 | NuBank 등 디지털금융 확장 지속 |
⚠️ 리스크 요인
| 유형 | 세부 내용 |
| ------------- | ------------------------------------------------------- |
| 🔸 ‘Meh’ | EM의 이익모멘텀 둔화, 일부 EPS 하향 조정 |
| 🔸 ‘Ugly’ | 미-중/EM 국가 간 무역관세 확대 리스크,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가 (중동, 트럼프 관세 정책 등) |
| 🔸 원자재 영향력 감소 | FTSE EM 내 원자재 비중 2009년 35% → 2025년 11%로 감소 |
「Measuring the Impact of Early-2025 AI on Experienced Open-Source Developer Productivity」
✅ 연구 목적
* AI가 실제 숙련된 오픈소스 개발자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 \*\*무작위 대조 실험(RCT)\*\*을 수행함.
* 기존 연구는 대부분 **합성(Synthetic) 과제**나 \*\*간접 지표(코드 줄 수, PR 수)\*\*를 사용함 → 현실 적용성 떨어짐.
🧪 연구 설계
* **참여자: 숙련된 오픈소스 개발자 16명 (평균 5년 이상 기여한 레포지토리)
* 과제 수: 총 246개 (평균 과제 소요 시간 2시간)
* 도구: Cursor Pro IDE + Claude 3.5/3.7 Sonnet
* 각 과제를 무작위로 AI 사용 허용 그룹 / 비허용 그룹**에 배정
* **성과 측정: 과제 완료에 소요된 시간(사전 정의된 ‘고정된 결과지표’ 사용)
📊 핵심 결과
| 측정 항목 | 수치 |
| ----------- | -------------------------------- |
| 개발자 예상 (사전) | AI 도입 시 24% 빠를 것 |
| 개발자 회고 (사후) | 실제로 20% 빨랐을 것**으로 느낌 |
| 실제 결과 | AI 사용 시 **19% 느림 (오히려 생산성 감소) |
| 전문가 예상 | 경제학자 39%, 머신러닝 전문가 38% 빠를 것이라 예측 |
🧩 왜 느려졌는가? (20가지 요인 분석 중 유의미한 5가지)
| 요인 | 영향 유형 | 설명 |
| --------------------------- | ----------- | ------------------------------------------------ |
| 🎯 AI 유용성에 대한 과도한 낙관 | 직접 손실(Ý) | 실제보다 AI를 유용하다고 믿고 과도하게 사용함 |
| 👩💻 개발자의 높은 코드베이스 숙련도 | 사람 성능 향상() | 이미 잘 아는 코드일수록 AI가 도움이 안 됨 |
| 🏗 대형 및 복잡한 레포지토리 | AI 성능 저하(Æ) | 수십만 줄 규모, 높은 품질 기준 → AI가 잘 못 따라옴 |
| ⚠️ 낮은 AI 신뢰성 | AI 성능 저하(Æ) | AI 코드 제안 중 44% 미만만 실제 사용, 나머지는 대부분 폐기 또는 재작업 |
| 🧠 묵시적(implicit) 맥락 의존 | AI 성능 저하(Æ) | AI는 암묵적 레포지토리 컨텍스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함 |
📹 행동 분석 (스크린 녹화 분석 결과)
* AI 사용 그룹은:
* 코딩, 검색/읽기 시간**은 줄었지만,
* **AI 프롬프트 입력, 생성물 검토, 대기 시간, 무활동 시간 증가
* → 실제 작업 진척이 느려짐
🔍 왜 기존 연구와 다른 결과가 나왔나?
| 기존 연구 | 본 연구 |
| ----------- | ----------------------------------- |
| 대부분 합성 과제 | 실제 오픈소스 레포의 라이브 이슈 |
| 초보 개발자 포함 | 평균 10년 경력, 5년 이상 해당 레포 참여 |
| 느슨한 평가 기준 | 고정된 과제 정의, 코드 리뷰 통과 필수 |
| GPT-4 이전 모델 | Claude 3.5/3.7 등 2025년 상반기 최신 AI 사용 |
⚠️ 연구의 한계 및 해석 시 주의점
* 이 결과는 특정 조건(숙련자, 복잡한 대규모 레포지토리)에 해당
* 초보자, 신규 프로젝트, 낯선 코드베이스**에서는 AI가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음
* 향후:
* **AI 신뢰성 개선
* 프롬프트 기법/에이전트 스캐폴딩 향상
* **도메인 특화 튜닝**을 통해 개선 여지 있음
📌 투자/전략적 시사점
* **AI 코딩 도구의 생산성 효과는 상황 의존적**임
* AI 도구 개발사는:
* **숙련자 중심 성능 개선**에 주력할 필요
* 코드베이스 맥락 파악 능력 강화가 관건
* 기업은 도구 도입 시 **인력 구성/코드베이스 유형**을 고려해야 효과적으로 적용 가능
====
재밋게 읽음
n수도 너무 적고, AI사용하면 느리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현재 툴이 실전과 고숙련자한텐 부적합하다 이런거긴한데 어쨋든 재밋더라
✅ 연구 목적
* AI가 실제 숙련된 오픈소스 개발자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 \*\*무작위 대조 실험(RCT)\*\*을 수행함.
* 기존 연구는 대부분 **합성(Synthetic) 과제**나 \*\*간접 지표(코드 줄 수, PR 수)\*\*를 사용함 → 현실 적용성 떨어짐.
🧪 연구 설계
* **참여자: 숙련된 오픈소스 개발자 16명 (평균 5년 이상 기여한 레포지토리)
* 과제 수: 총 246개 (평균 과제 소요 시간 2시간)
* 도구: Cursor Pro IDE + Claude 3.5/3.7 Sonnet
* 각 과제를 무작위로 AI 사용 허용 그룹 / 비허용 그룹**에 배정
* **성과 측정: 과제 완료에 소요된 시간(사전 정의된 ‘고정된 결과지표’ 사용)
📊 핵심 결과
| 측정 항목 | 수치 |
| ----------- | -------------------------------- |
| 개발자 예상 (사전) | AI 도입 시 24% 빠를 것 |
| 개발자 회고 (사후) | 실제로 20% 빨랐을 것**으로 느낌 |
| 실제 결과 | AI 사용 시 **19% 느림 (오히려 생산성 감소) |
| 전문가 예상 | 경제학자 39%, 머신러닝 전문가 38% 빠를 것이라 예측 |
🧩 왜 느려졌는가? (20가지 요인 분석 중 유의미한 5가지)
| 요인 | 영향 유형 | 설명 |
| --------------------------- | ----------- | ------------------------------------------------ |
| 🎯 AI 유용성에 대한 과도한 낙관 | 직접 손실(Ý) | 실제보다 AI를 유용하다고 믿고 과도하게 사용함 |
| 👩💻 개발자의 높은 코드베이스 숙련도 | 사람 성능 향상() | 이미 잘 아는 코드일수록 AI가 도움이 안 됨 |
| 🏗 대형 및 복잡한 레포지토리 | AI 성능 저하(Æ) | 수십만 줄 규모, 높은 품질 기준 → AI가 잘 못 따라옴 |
| ⚠️ 낮은 AI 신뢰성 | AI 성능 저하(Æ) | AI 코드 제안 중 44% 미만만 실제 사용, 나머지는 대부분 폐기 또는 재작업 |
| 🧠 묵시적(implicit) 맥락 의존 | AI 성능 저하(Æ) | AI는 암묵적 레포지토리 컨텍스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함 |
📹 행동 분석 (스크린 녹화 분석 결과)
* AI 사용 그룹은:
* 코딩, 검색/읽기 시간**은 줄었지만,
* **AI 프롬프트 입력, 생성물 검토, 대기 시간, 무활동 시간 증가
* → 실제 작업 진척이 느려짐
🔍 왜 기존 연구와 다른 결과가 나왔나?
| 기존 연구 | 본 연구 |
| ----------- | ----------------------------------- |
| 대부분 합성 과제 | 실제 오픈소스 레포의 라이브 이슈 |
| 초보 개발자 포함 | 평균 10년 경력, 5년 이상 해당 레포 참여 |
| 느슨한 평가 기준 | 고정된 과제 정의, 코드 리뷰 통과 필수 |
| GPT-4 이전 모델 | Claude 3.5/3.7 등 2025년 상반기 최신 AI 사용 |
⚠️ 연구의 한계 및 해석 시 주의점
* 이 결과는 특정 조건(숙련자, 복잡한 대규모 레포지토리)에 해당
* 초보자, 신규 프로젝트, 낯선 코드베이스**에서는 AI가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음
* 향후:
* **AI 신뢰성 개선
* 프롬프트 기법/에이전트 스캐폴딩 향상
* **도메인 특화 튜닝**을 통해 개선 여지 있음
📌 투자/전략적 시사점
* **AI 코딩 도구의 생산성 효과는 상황 의존적**임
* AI 도구 개발사는:
* **숙련자 중심 성능 개선**에 주력할 필요
* 코드베이스 맥락 파악 능력 강화가 관건
* 기업은 도구 도입 시 **인력 구성/코드베이스 유형**을 고려해야 효과적으로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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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게 읽음
n수도 너무 적고, AI사용하면 느리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현재 툴이 실전과 고숙련자한텐 부적합하다 이런거긴한데 어쨋든 재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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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trategy: Don’t miss out – Poised to notch KOSPI 4,000"
🔶 투자 요약: “이번 랠리는 다르다 – 구조적 랠리 + 정책 변화 + 외국인 유입”
* 2025~26년 랠리는 단기 경기 회복이 아닌 ‘10년짜리 구조적 성장(secular growth)’에 기반
* 신정부의 자본시장 친화 정책 + 외국인 매수 전환 + **국내 개인 투자자 복귀**가 동시 진행 중
* 코스피 4,000 도달은 ‘피크’가 아니라 ‘시작’이라는 판단
🔷 전략적 배경 요약
1. \[정책 변화] 새로운 정부의 증시 친화적 행보
*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증시로 자금 이동 유도 의지 강함
* 2025년 7월 초, 국회에서 통과된 **상법 개정**은 “상징”을 넘는 진전
* 이사회 의무: 개별 주주에 대한 수탁 책임 확대
* 전자총회(E-AGM), 온라인 투표 의무화 (자산 2조 이상 기업)
* 감사위원 선임 시 주요주주 의결권 3% 제한 확대
* 상법 개정 외에도, 아래 3가지 후속 법안도 추진 중
* 자사주 의무 소각
* 배당소득 종합과세 제외
* 상속세 완화 (상속 자산 평가 방식 변경 포함)
2. \[유동성] 개인 투자자의 복귀
* 2023\~2025 상반기까지 미 증시에 몰렸던 자금 → 2025년 6월부터 국내 증시로 U턴
* 원화 강세 전환이 중요한 전환점 (원/달러 1,482 → 최근 1,360)
* 개인이 미국 주식 순매도한 금액만큼 코스피 순매수
* 공매도 재개(3월) 이후, 외국계 헤지펀드 자금 유입도 시작
3. \[외국인 자금 흐름] 12개월 순매도에서 순매수 전환
* 2024년 6월까지 1년 간 220억 달러 순매도 → 2025년 6월 한 달 동안 25억 달러 순매수
🔷 업종 및 종목 전략
✔ Overweight 업종
* 방산, 조선, 원전, 전력, 엔터, 메디컬 에스테틱
* “네오 인더스트리얼”과 “K-Wave”가 구조적 성장 주도
* 해당 산업군은 타국 대비 공급망 우위 + 지정학적 분리 수혜
✔ Top Picks (10선)
| 종목명 | 티커 | 섹터 | 코멘트 |
| --------- | ------ | ------ | ------------------ |
| SK하이닉스 | 000660 | 메모리 | HBM 시장 주도, 삼성보다 선호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7940 | 바이오 | 글로벌 생산 허브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012450 | 방산 | 국방 수출 주도 |
| 삼성물산 | 028260 | HoldCo | 지배구조 수혜 예상 |
| SK스퀘어 | 402340 | ICT 투자 | 구조적 리레이팅 예상 |
| 현대중공업지주 | 267250 | 전력기기 | HVDC·변압기 수요 수혜 |
| KSOE | 009540 | 조선 | LNG·수소선 수혜 |
| 현대로템 | 064350 | 철도·방산 | 유럽 철도 수출 확대 기대 |
| 하이브 | 352820 | 엔터 | 글로벌 공연 + IP 플랫폼 확장 |
| 달바글로벌 | 483650 | K뷰티 | 북미 중심 수출 확장 중 |
🔷 주요 테마별 코멘트
✅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 HBM 중심 AI 인프라 수요 지속 → SK하이닉스 초강세 전망
* 삼성은 Neutral, 하이닉스는 Outperform 유지
✅ K-웨이브는 이제 중국이 아닌 ‘글로벌’
* 삼양식품, APR 등 **비중국 소비재 수출 성장**이 신규 트렌드
* **d’Alba Global**은 Top pick으로 신규 진입 (Pharma Research 대체)
✅ Valuation 재평가 요인
* 배당 확대 + 상속세 부담 완화 + 상법 개정 = "Korea Discount 해소"
* 구조적 성장 업종(네오 인더스트리얼 + K-Wave)이 전체 이익 비중 증가 → 멀티플 리레이팅
🔶 정책적 디테일 요약
| 정책 | 핵심 내용 | 기대 효과 |
| ------------ | -------------------------- | ------------------- |
| 상법 개정 | 소액주주 권한 강화, 전자투표 의무화 | 지배구조 개선 → 밸류에이션 재평가 |
| 자사주 소각 의무화 | 기존 보유 자사주의 지배력 이용 제한 | 경영 투명성 제고 |
| 배당소득 종합과세 제외 | 실효세율 25~~49% → 14~~25%로 감소 | 대주주 배당 확대 유도 |
| 상속세 완화 | PBR 0.8x 적용 검토 | 기업가치 상향 유도 가능 |
📊 주목할 데이터
* 코스피 시가총액 / GDP 비율: 90%
* 선진국 대비 낮음 (주택 시총은 GDP 대비 350% 초과)
* 외국인 보유 비중
* KOSPI: 회복 중 / KOSDAQ: 정체
* 밸류에이션
* 코스피 12M Fwd P/E: 평균 11.7배
* K-Wave 종목들: P/E 20\~30배 이상 (지속 성장성 반영)
🔶 투자 요약: “이번 랠리는 다르다 – 구조적 랠리 + 정책 변화 + 외국인 유입”
* 2025~26년 랠리는 단기 경기 회복이 아닌 ‘10년짜리 구조적 성장(secular growth)’에 기반
* 신정부의 자본시장 친화 정책 + 외국인 매수 전환 + **국내 개인 투자자 복귀**가 동시 진행 중
* 코스피 4,000 도달은 ‘피크’가 아니라 ‘시작’이라는 판단
🔷 전략적 배경 요약
1. \[정책 변화] 새로운 정부의 증시 친화적 행보
*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증시로 자금 이동 유도 의지 강함
* 2025년 7월 초, 국회에서 통과된 **상법 개정**은 “상징”을 넘는 진전
* 이사회 의무: 개별 주주에 대한 수탁 책임 확대
* 전자총회(E-AGM), 온라인 투표 의무화 (자산 2조 이상 기업)
* 감사위원 선임 시 주요주주 의결권 3% 제한 확대
* 상법 개정 외에도, 아래 3가지 후속 법안도 추진 중
* 자사주 의무 소각
* 배당소득 종합과세 제외
* 상속세 완화 (상속 자산 평가 방식 변경 포함)
2. \[유동성] 개인 투자자의 복귀
* 2023\~2025 상반기까지 미 증시에 몰렸던 자금 → 2025년 6월부터 국내 증시로 U턴
* 원화 강세 전환이 중요한 전환점 (원/달러 1,482 → 최근 1,360)
* 개인이 미국 주식 순매도한 금액만큼 코스피 순매수
* 공매도 재개(3월) 이후, 외국계 헤지펀드 자금 유입도 시작
3. \[외국인 자금 흐름] 12개월 순매도에서 순매수 전환
* 2024년 6월까지 1년 간 220억 달러 순매도 → 2025년 6월 한 달 동안 25억 달러 순매수
🔷 업종 및 종목 전략
✔ Overweight 업종
* 방산, 조선, 원전, 전력, 엔터, 메디컬 에스테틱
* “네오 인더스트리얼”과 “K-Wave”가 구조적 성장 주도
* 해당 산업군은 타국 대비 공급망 우위 + 지정학적 분리 수혜
✔ Top Picks (10선)
| 종목명 | 티커 | 섹터 | 코멘트 |
| --------- | ------ | ------ | ------------------ |
| SK하이닉스 | 000660 | 메모리 | HBM 시장 주도, 삼성보다 선호 |
| 삼성바이오로직스 | 207940 | 바이오 | 글로벌 생산 허브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012450 | 방산 | 국방 수출 주도 |
| 삼성물산 | 028260 | HoldCo | 지배구조 수혜 예상 |
| SK스퀘어 | 402340 | ICT 투자 | 구조적 리레이팅 예상 |
| 현대중공업지주 | 267250 | 전력기기 | HVDC·변압기 수요 수혜 |
| KSOE | 009540 | 조선 | LNG·수소선 수혜 |
| 현대로템 | 064350 | 철도·방산 | 유럽 철도 수출 확대 기대 |
| 하이브 | 352820 | 엔터 | 글로벌 공연 + IP 플랫폼 확장 |
| 달바글로벌 | 483650 | K뷰티 | 북미 중심 수출 확장 중 |
🔷 주요 테마별 코멘트
✅ SK하이닉스 vs 삼성전자
* HBM 중심 AI 인프라 수요 지속 → SK하이닉스 초강세 전망
* 삼성은 Neutral, 하이닉스는 Outperform 유지
✅ K-웨이브는 이제 중국이 아닌 ‘글로벌’
* 삼양식품, APR 등 **비중국 소비재 수출 성장**이 신규 트렌드
* **d’Alba Global**은 Top pick으로 신규 진입 (Pharma Research 대체)
✅ Valuation 재평가 요인
* 배당 확대 + 상속세 부담 완화 + 상법 개정 = "Korea Discount 해소"
* 구조적 성장 업종(네오 인더스트리얼 + K-Wave)이 전체 이익 비중 증가 → 멀티플 리레이팅
🔶 정책적 디테일 요약
| 정책 | 핵심 내용 | 기대 효과 |
| ------------ | -------------------------- | ------------------- |
| 상법 개정 | 소액주주 권한 강화, 전자투표 의무화 | 지배구조 개선 → 밸류에이션 재평가 |
| 자사주 소각 의무화 | 기존 보유 자사주의 지배력 이용 제한 | 경영 투명성 제고 |
| 배당소득 종합과세 제외 | 실효세율 25~~49% → 14~~25%로 감소 | 대주주 배당 확대 유도 |
| 상속세 완화 | PBR 0.8x 적용 검토 | 기업가치 상향 유도 가능 |
📊 주목할 데이터
* 코스피 시가총액 / GDP 비율: 90%
* 선진국 대비 낮음 (주택 시총은 GDP 대비 350% 초과)
* 외국인 보유 비중
* KOSPI: 회복 중 / KOSDAQ: 정체
* 밸류에이션
* 코스피 12M Fwd P/E: 평균 11.7배
* K-Wave 종목들: P/E 20\~30배 이상 (지속 성장성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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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Conglomerates: 2 Fast 2 Furious”
📌 \[핵심 요약] CLSA: 한국 대기업 지주사 섹터 분석 (2025.7.14)
🟡 투자 판단: "Overweight 유지"
한국 대기업 지주사들은 구조적 할인 축소가 가능하며, 타겟 NAV 할인율을 기존 40%에서 30%로 조정.
✅ 투자포인트 3가지
1. 이사들의 신의성실 의무 확대 (fiduciary duty)
* 2025년 7월 3일, 국회 상임위 통과 → 모든 주주에 대한 의무로 확대.
* 기존: "회사에 대한 충실" → 변경 후: "회사와 모든 주주에 대한 충실"
* 2026년 7월부터 내외부 감사 선임 시 대주주 의결권 3%로 제한
* **전자투표 의무화**는 2027년 1월부터 적용.
2. 자사주 의무 소각 추진
* 더불어민주당(DPK) 김남근 의원 등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발의 (9월 통과 기대)
* 자사주 매입 후 1년 내 소각 의무화 및 기존 자사주도 일정 유예 후 소각
* 기존 자사주 활용 구조(지배력 강화, 물적분할/합병 등에 활용) 봉쇄 → 향후 지주사 구조 투명성 증가.
3. 고배당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논의
* 현행 종합소득세 최고세율 49.5% 적용 →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에 대해 세율 감면(20\~25%) 논의 중
* LG, SK Inc. 등 지주사 가족이 고배당 선호 가능성 ↑
📈 NAV 할인 축소 및 목표주가 상향
| 기업 | 기존 할인율 | 신규 할인율 | 기존 TP | 신규 TP | 업사이드 |
| ------------ | ------ | ------ | -------- | -------- | ------ |
| Samsung C\&T | 40% → | 30% | ₩220,000 | ₩260,000 | +50.9% |
| SK Inc. | 40% → | 30% | ₩230,000 | ₩330,000 | +50.3% |
| SK Square | 40% → | 30% | ₩215,000 | ₩250,000 | +43.7% |
| LG Corp | 40% → | 30% | ₩87,000 | ₩110,000 | +33.3% |
| Doosan Corp | 50% → | 40% | ₩570,000 | ₩750,000 | +34.2% |
| LS Corp | 50% → | 40% | ₩176,000 | ₩220,000 | +20.6% |
| Hanwha Corp | 50% → | 40% | ₩93,000 | ₩108,000 | +17.3% |
🌟 Top Picks
* 1순위: 삼성물산 (Samsung C\&T)
* 2순위: SK Inc.
* 3순위: SK Square
* 중형주 중에서는 **두산**을 최선호
🏦 정책 배경 비교 (정당별)
| 항목 | 더불어민주당(DPK) | 국민의힘(PPP) |
| -------- | ------------------------ | ------------ |
| 지배구조 개혁 | 상법 개정 통한 책임 강화 | 자본시장법 개정만 추진 |
| 자사주 소각 | 의무화 추진 | 언급 없음 |
| 배당 세제 혜택 | 배당성향 35% 이상 법인에 세제 혜택 논의 | 확대 긍정적 |
| 상법 개정 속도 | 매우 빠름 | 소극적 |
| 의결권 제한 | 대주주 3% 상한 확정 | 미확정 |
📉 리스크 요인
* SK Inc.: 높은 레버리지, 이혼 소송 리스크
* Hanwha: ‘이중 지주 구조(Hanwha Energy)’ 존재
* LG: 자사주 미소각 시 시장 실망 가능
* Doosan: 과거 논란 많은 그룹 구조조정 전력
* SK Square: NAV 대부분이 SK하이닉스에 의존
======
분노의질주,,,
📌 \[핵심 요약] CLSA: 한국 대기업 지주사 섹터 분석 (2025.7.14)
🟡 투자 판단: "Overweight 유지"
한국 대기업 지주사들은 구조적 할인 축소가 가능하며, 타겟 NAV 할인율을 기존 40%에서 30%로 조정.
✅ 투자포인트 3가지
1. 이사들의 신의성실 의무 확대 (fiduciary duty)
* 2025년 7월 3일, 국회 상임위 통과 → 모든 주주에 대한 의무로 확대.
* 기존: "회사에 대한 충실" → 변경 후: "회사와 모든 주주에 대한 충실"
* 2026년 7월부터 내외부 감사 선임 시 대주주 의결권 3%로 제한
* **전자투표 의무화**는 2027년 1월부터 적용.
2. 자사주 의무 소각 추진
* 더불어민주당(DPK) 김남근 의원 등 자사주 의무 소각 법안 발의 (9월 통과 기대)
* 자사주 매입 후 1년 내 소각 의무화 및 기존 자사주도 일정 유예 후 소각
* 기존 자사주 활용 구조(지배력 강화, 물적분할/합병 등에 활용) 봉쇄 → 향후 지주사 구조 투명성 증가.
3. 고배당 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 논의
* 현행 종합소득세 최고세율 49.5% 적용 → 배당성향 35% 이상 기업에 대해 세율 감면(20\~25%) 논의 중
* LG, SK Inc. 등 지주사 가족이 고배당 선호 가능성 ↑
📈 NAV 할인 축소 및 목표주가 상향
| 기업 | 기존 할인율 | 신규 할인율 | 기존 TP | 신규 TP | 업사이드 |
| ------------ | ------ | ------ | -------- | -------- | ------ |
| Samsung C\&T | 40% → | 30% | ₩220,000 | ₩260,000 | +50.9% |
| SK Inc. | 40% → | 30% | ₩230,000 | ₩330,000 | +50.3% |
| SK Square | 40% → | 30% | ₩215,000 | ₩250,000 | +43.7% |
| LG Corp | 40% → | 30% | ₩87,000 | ₩110,000 | +33.3% |
| Doosan Corp | 50% → | 40% | ₩570,000 | ₩750,000 | +34.2% |
| LS Corp | 50% → | 40% | ₩176,000 | ₩220,000 | +20.6% |
| Hanwha Corp | 50% → | 40% | ₩93,000 | ₩108,000 | +17.3% |
🌟 Top Picks
* 1순위: 삼성물산 (Samsung C\&T)
* 2순위: SK Inc.
* 3순위: SK Square
* 중형주 중에서는 **두산**을 최선호
🏦 정책 배경 비교 (정당별)
| 항목 | 더불어민주당(DPK) | 국민의힘(PPP) |
| -------- | ------------------------ | ------------ |
| 지배구조 개혁 | 상법 개정 통한 책임 강화 | 자본시장법 개정만 추진 |
| 자사주 소각 | 의무화 추진 | 언급 없음 |
| 배당 세제 혜택 | 배당성향 35% 이상 법인에 세제 혜택 논의 | 확대 긍정적 |
| 상법 개정 속도 | 매우 빠름 | 소극적 |
| 의결권 제한 | 대주주 3% 상한 확정 | 미확정 |
📉 리스크 요인
* SK Inc.: 높은 레버리지, 이혼 소송 리스크
* Hanwha: ‘이중 지주 구조(Hanwha Energy)’ 존재
* LG: 자사주 미소각 시 시장 실망 가능
* Doosan: 과거 논란 많은 그룹 구조조정 전력
* SK Square: NAV 대부분이 SK하이닉스에 의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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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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