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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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은행 2Q25 Preview: 자기 실현적 예언의 기대
(URL: https://vo.la/JgLZTnV)
TP 전체 상향, 투자의견 전체 Hold

● 2Q25 실적은 환 차익 외 특기할 일회성 없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최근 은행주의 연이은 주가 상승과 지수 상회를 야기한 것은 배당소득 분리과세에 대한 기대감으로 해석
분리과세 도입 시 기존보다 투자자 풀이 확대될 수 있다는 장점과, 현재 발의된 법안상 요건이 배당성향 35%인 바 이미 총환원율이 35%를 상회하는 은행지주들은 자사주와 배당의 비중 조절만으로도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다는 판단

● 본래 당사는 분리과세 요건이 높은 배당성향으로 결정되어도 은행들의 기존 정책(자사주 중심)은 바뀌지 않을 것으로 예상. 낮은 PBR에서 자사주가 유리하다는 재무적 판단이 유효하기 때문

● 그러나 배당성향을 확대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가 높아진 주가를 강하게 지탱한다면, 동일한 환원금액 내에서 배당의 비중을 높일 개연성이 충분히 존재. 시장이 그렇게 믿었기 때문에 결과가 그로 수렴하는, 일종의 자기 실현적 예언이 가능하므로.

● 이를 일부 감안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그러나 그 기대를 일부 반영해도 현 시점에서 상승여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해 모든 종목의 투자의견을 Hold로 제시
당사는 은행주 투자의 본질적인 포인트를 주주환원에서의 매력, 특히 배당수익률에 두고 있음. 주가 상승으로 기대 TSR이 축소되면(=선진국 피어와의 갭이 줄어들면) 멀티플 상승만으로 추가 동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 주된 배경임

자세한 근거는 자료 참조해 주십시오.
😁2🤔1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나스닥 바이오텍 200일선 상회 (차트) & 비트코인 상승 등 위험자산 심리에 도움이 된 배경

주린이들은 챗지피티에 "금리가 낮아지면 왜 듀레이션 주식들이 올라?" 물어보면 됨

(제 채널에 주린이분들이 꽤 계신 것 같아, 최대한 쉽게 풀어드리려 노력 중)
😁13🤔1🤬1
「Korea Banks: Solid 2Q results and surprising shareholder returns to support re-rating rally」

🔍 핵심 요약 (투자자 관점 요약)

📈 1. 2분기 실적과 배당이 주도한 리레이팅 랠리 지속
* 4월 저점 대비 50\~80% 급등 (vs. KOSPI +36%)
* 2Q25 실적 호조 및 **예상치를 상회하는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상승 모멘텀 강화
* TSR(총주주수익률) 50% 목표에 빠르게 근접 중: KB, 신한, 하나의 자사주 소각/매입이 관건

💸 2. 실적 견인 요인
* 순이자마진(NIM): 시장금리 하락으로 소폭 하락 예상되나, 대출 포트폴리오에 따라 차별화
* KB, 신한, 하나: 안정적
* IBK, 카카오뱅크: NIM 5\~10bp 감소
* 대출 성장: 기업대출 주도로 KB/하나/IBK/카카오 +1\~2% q/q, 신한/BNK/iM은 +1% 미만
* 신용비용: 전반적 증가 추세지만, \*\*SME 비중 큰 은행들(iM/IBK/BNK)\*\*은 부담 클 것
* 비이자이익: WM/브로커리지 강화로 견조한 흐름. IB/PF는 부진

🏦 3. 주주환원 (TSR): 투자자에게 가장 강한 모멘텀
* 2Q DPS +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 KB, 신한, 하나는 45\~52% 수준 TSR 예상
* 추가 자사주 매입 이벤트 가능성 有 (하반기 중) → 주가 랠리 지속 요인

📊 2Q25 Preview 주요 지표 요약
| 은행 | NIM 변화 | 신용비용 | 대출 성장률 (q/q) | 2Q 순익 전망 (억원) | y/y |
| --------- | ------ | ----- | ------------ | ------------- | ----- |
| KB금융 | -2bp | 0.53% | +2.2% | 1,645 | -5% |
| 신한금융 | -1bp | 0.44% | +0.9% | 1,425 | flat |
| 하나금융 | -1bp | 0.38% | +1.8% | 1,106 | +7% |
| IBK | -5bp | 0.60% | +1.8% | 671 | +10% |
| BNK | flat | 0.68% | +0.5% | 251 | +3% |
| iM금융 | -3bp | 0.66% | +0.4% | 122 | +220% |
| 카카오뱅크 | -10bp | 0.65% | +2.2% | 135 | +12% |

💡 투자전략 및 리스크 요인

📌 톱픽
* KB / 신한 / 하나: 모두 Overweight 유지, P/B 0.6\~0.7x (vs. ROE 9%)로 25\~50% 업사이드
* iM금융: 신용비용 정상화 및 실적 반등 반영하여 Underweight → Neutral로 상향
* 카카오뱅크: **P/B 2.1x**에서의 고평가 부담, 가계대출 성장 제약 지속 → Underweight 유지

📌 리레이팅 지속 근거
1. 자본효율성 제고 기반의 유연한 TSR 전략 (빠른 자사주 매입)
2. 정부 주도의 자본시장/세제 개편 가시화 (상법 개정안 통과 등)
3. 비은행 부문 강화 및 정책적 자산건전성 개선 기대
4. **금리 인하 사이클**로 주식형 자금 유입 가속 → 배당주 선호

📅 실적 발표 스케줄 요약
| 은행 | 실적 발표일 | 컨콜 여부 | 핵심 확인 포인트 |
| --------- | ------ | ----- | ----------------------- |
| KB금융 | 7월 24일 | O | DPS, 자사주 매입, CET1, NIM |
| 신한금융 | 7월 25일 | O | 동일 |
| 하나금융 | 7월 25일 | O | 동일 |
| IBK | 7월 24일 | O | SME 대손비용 전망 |
| BNK | 7월 31일 | O | PF NPL 정리 상황 등 |
| iM금융 | 7월 28일 | O | PF 리스크 완화 여부 |
| 카카오뱅크 | 8월 6일 | O | 플랫폼 전략, SOHO 상품 출시 일정 등 |
😁2
"New era Korea banks"

🧭 핵심 변화: PE에서 PB로 평가 방식 전환
* 기존 방식: 경기순환적 실적을 반영한 PER(주가수익비율) 기반.
* 새로운 방식: 주주환원 중심의 선진국형 구조로 변화**하면서 **PBR(주가순자산비율) 기반으로 전환.
* 적용 근거: 2024년 도입된 기업가치 제고 프로그램(CVP) 이후, 은행들이 자본비율(CET1)을 기준으로 **자사주 매입 및 배당 확대**를 적극 시행 중.
* 평가 기준: Gordon Growth Model로 이론적 PB 도출 후, 규제 불확실성/주주환원 정도에 따라 10\~40% 할인율 적용.

💡 Top Picks 및 투자 전략
* 현재 가장 매력적인 종목군: KB, 신한, 하나**보다 아직 **저평가된 은행들 (Woori, BNK, iM 등).
* **KB금융**은 2024년 이후 선도적으로 주주환원 정책(CET1 기준 도입) 시행 → 다른 은행들 리레이팅 유도.
* 상대 가치 관점**에서, **KB는 이미 0.9\~1x PB에 근접**했기 때문에, **다른 은행들로 수익률 확산 가능성 존재.

📈 종목별 요약 (TP 및 Rating 변화 중심)
| 종목 | 투자의견 | 목표주가 변경 | Target PB | 할인율 | 주요 포인트 |
| ----------- | ---------------- | --------------------- | --------- | --- | ------------------------------- |
| KB금융 | HC O-PF → O-PF ↓ | ₩120,000 → ₩136,000 ↑ | 0.85x | 10% | 이미 리레이팅 완료 수준, 수익률 확산 기대 |
| 신한금융 | 유지 (O-PF) | ₩68,000 → ₩90,000 ↑ | 0.75x | 10% | 추가 자사주 매입 기대 (₩5,000억 가능성) |
| 하나금융 | 유지 (O-PF) | ₩77,000 → ₩115,000 ↑ | 0.75x | 10% | 실적 안정, 향후 자사주 매입 강화 기대 |
| 우리금융 | 유지 (O-PF) | ₩18,500 → ₩33,500 ↑ | 0.70x | 20% | CET1 낮지만, ROE 개선과 보험사업 통합 호재 |
| IBK기업은행 | 유지 (HOLD) | ₩14,000 → ₩20,500 ↑ | 0.51x | 35% | 정부 지분 영향으로 자사주 매입 어려움 |
| BNK금융 | 유지 (HC O-PF) | ₩13,500 → ₩20,000 ↑ | 0.55x | 25% | 부동산 매각익 반영, 2026년부터 배당/환원 확대 기대 |
| iM금융 | 유지 (O-PF) | ₩11,000 → ₩17,500 ↑ | 0.50x | 40% | CET1 낮지만 중장기 환원 개선 기대 |

🧮 주요 지표 비교 (2025E 기준)
| 종목 | ROE (%) | PBR (x) | 배당수익률 (%) | CET1 (%) |
| ---- | ------- | ------- | --------- | ----------------- |
| KB금융 | 10.7 | 0.80 | 3.0 | 가장 견고 |
| 신한 | 9.3 | 0.63 | 3.2 | 양호 |
| 하나 | 9.6 | 0.65 | 3.9 | 양호 |
| 우리 | 9.1 | 0.50 | 5.5 | 낮음 (할인요인) |
| IBK | 8.8 | 0.51 | 6.0 | 낮음 + 정부지분 |
| BNK | 8.2 | 0.43 | 4.9 | 낮음 (그러나 개선 기대) |
| iM | 9.6 | 0.43 | 5.3 | 가장 낮음 (40% 할인 근거) |

🧾 결론 및 투자 포인트
* Top-down 전략 전환 필요: 단순한 실적보다는 **주주환원 확대 여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에 주목.
* 선도 은행(KB)보다 후발주자(Woori, BNK, iM)에 상대적 투자 메리트 있음.
* 저PBR + ROE 9%대 은행 = 리레이팅 유효, 특히 우리금융은 보험 자회사 통합 등 구조적 ROE 개선 기대.
😁3🤔1
「Korea 2Q25 Preview: Rebounding earnings」

🏦 HSBC 리포트 요약: 한국 지방은행 3사 (BNK FG, JB FG, iM FG) 2Q25 실적 프리뷰

1️⃣ 2Q25 실적 프리뷰: 전년대비 +27.3%, 전분기 대비 +25.8% 성장 예상
* 1Q25에 있었던 일회성 비용(예: BNK의 약 1천억 원 충당금, JB의 ERP 비용 약 170억 원 및 충당금 약 180억 원)이 제거되면서 2Q25 실적이 급반등할 전망
* 3사 총 순이익 예상: 6,090억 원
* BNK: 2,520억 원 (+3.9% YoY, +51.4% QoQ)
* iM: 1,520억 원 (+297.6% YoY, -1.3% QoQ)
* JB: 2,040억 원 (+3.7% YoY, +25.4% QoQ)
* NIM은 보합 혹은 소폭 하락(-1\~2bp) 예상
* 대출성장률: 1\~3% QoQ 증가
* 비이자수익 증가 예상: 채권 가치 상승 + 코스피 상승 효과

2️⃣ TSR 확대 기대: 2H25부터 주주환원 강화 본격화
* BNK FG: 2025년 TSR 목표 37% → 최소 500억 원 자사주 매입/소각 예상
* JB FG: 2025년 TSR 목표 45% → 2H25에 700억 원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
* iM FG: 2Q25 실적 발표 시 자사주 환원 계획 발표 가능성 높음

#### 3️⃣ 2025년 연간 순이익: 평균 +21.1% YoY 증가 전망
* 지방은행들은 과거 3년간 선제적으로 대규모 충당금 적립
* BNK: 약 5,700억 원, iM: 약 5,390억 원
* 1Q25의 예상치 못한 충당금 이슈 이후, 2H25에는 추가 충당금 발생 가능성 낮다고 판단

4️⃣ 투자 판단: 'Buy' 유지 및 목표주가 상향
| 종목 | 목표주가(신/구) | 현재가 | Upside | 비고 |
| ---------- | ------------------ | ------- | ---------- | ---------------------- |
| BNK FG | 17,000원 (↑13,500원) | 14,400원 | +18.1% | CET1 개선, 주주환원 확대 |
| iM FG | 17,000원 (↑12,000원) | 14,240원 | +19.4% | 자사주 매입 계획 주목 |
| JB FG | 29,000원 (↑26,500원) | 23,850원 | +21.6% | 높은 ROE(13.5%), TSR 성장률 |
* 모든 종목에 대해 PB 할인율 축소 적용 (기존 39% → 27%로 조정)
* HSBC의 COE 가정 변경: 기존 8.5% → 8.25% (무위험이자율 4.25%, ERP 4%)

5️⃣ 주당순이익(EPS) 및 순자산가치(BPS) 전망 변경
* BNK: 2025 EPS 2,511원 (-8.5% 조정), BPS 32,690원 (-8.6%)
* iM: 2025 EPS 2,830원 (-1.2%), BPS 34,005원 (-1.2%)
* JB: 2025 EPS 3,827원 (+0.1%), BPS 28,452원 (-0.2%)

6️⃣ ESG 및 기타 지표 요약
* 3사 모두 이사회 독립성 확보율 75~~87%, 여성 이사 비율 12~~14%
* CO₂ 감축 정책 및 다양성 정책 보유

📌 투자자용 핵심 인사이트 요약
* \*\*"2Q25은 실적 반등의 시작"\*\*으로, 충당금 일회성 제거와 비이자수익 개선이 맞물림
* **TSR(총주주수익률) 정책의 구체화와 실행**이 리레이팅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 3사 중 BNK와 JB를 최선호주로 제시: 주주환원 확대 여력 + 높은 CET1 비율
* **P/B 리레이팅 구간 진입**으로 목표 P/B 상향 → 투자 매력도 부각
😁2🤔1
요즘 은행보고서들이 많네
「Korea Energy: Looking past 2Q softness towards 2H25 recovery」

🧭 Top Picks & 전략 요약
* 톱픽: LG화학 & 금호석유화학 (Overweight)
* LG에너지솔루션(LGES) 투자의견 상향: Neutral → Overweight, 목표주가 36만원으로 상향
* 2Q25 실적 부진 이후 2H25 회복 예상, 정책 모멘텀(‘KR Value Up’) 및 전방 수요 회복 기대

🔋 LG에너지솔루션 (LGES) 투자 포인트

📌 1. 미국 ESS 중심 실적 턴어라운드
* 최근 1년간 27GWh 이상 ESS 수주 확보, 계약 규모 약 11조원 추정
* 대부분 미국 생산 LFP 기반이며 45\$/kWh AMPC 보조금 적용
* 중국산 원재료 사용 규제 강화**(OBBBA 법안)에 따라 **CATL 점유율 감소, LGES는 2024년 8% → 2030년 28%까지 점유율 확대 전망
* 미국에서의 ESS 사업은 100% 자회사이기 때문에 보조금(AMPC) 전액 수령 가능

📌 2. ESS 중심 이익 구조 개선
* 2026년부터 ESS가 LGES 매출의 18% 비중, 미국 중심 생산 구조로 마진 구조 개선
* ESS 사업만으로 2조원 이상의 OP 창출 가능

📌 3. 타격 우려 있었던 美 관세 리스크 일부 해소
* 韓/印尼산 원재료 관세 우려 있었으나, 70% 이상은 원가 전가 협상 성공
* LG화학의 \*\*미국 양극재 공장(2026년 양산)\*\*으로 중장기 리스크 완화 가능

🧪 LG화학 투자 포인트

📌 1. “Value-up” 현실화 기대
* 자회사 LGES 수익성 회복 + 자산 매각/배당 확대 가능성
* 2025년부터 DPS 증가 예상, 2028년까지 30% 배당성향 복귀 가능성
* 현재는 P/B 0.5배 수준이나, 과거 2조원 이상의 자산 매각을 1배 이상 P/B에 완료한 전례

📌 2. 화학 부문 구조조정 정책 기대
* 한국 정부의 “KR 상법 개정” 및 화학 구조조정 법안 논의 본격화
* 전기요금 1%p 인하 시 EPS 4\~8% 개선 가능

📌 3. 실적 회복 사이클 진입
* 2Q25 예상 OP는 전분기 대비 +22% 증가 전망
* 비주력인 생명과학 적자 축소 + 반도체/엔지니어링 플라스틱 호조

🔶 금호석유화학 투자 포인트
* 적극적인 배당 확대 + 자사주 매입 실행 중인 유일한 화학업체
* 2024년 ROE 6% → 2030년 10% 목표
* 2Q25 출하량은 -5% q/q이나, 3Q부터 반등 예상

📉 부진한 기업: 롯데케미칼 & S-Oil
* 2Q25 실적 쇼크 전망: 합산 영업이익 -92% q/q
* 유가 하락 → 재고손실 발생, 정기보수, 원재료 래깅 등 복합 악재

💵 Valuation & 투자 판단
| 종목 | 투자의견 | 목표주가 (KRW) | 현재가 (KRW, 7/9) | 업사이드 |
| ------ | -------------- | ---------- | -------------- | ----- |
| LG화학 | Overweight | 305,000 | 261,000 | 약 17% |
| LGES | Overweight (↑) | 360,000 | 306,500 | 약 17% |
| 금호석유화학 | Overweight | 170,000 | 122,000 | 약 39% |

📌 투자자 관점 요약
* ESS 중심 구조적 전환이 가시화되는 LGES**는 2Q 실적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리레이팅 국면 진입
* 정책/지배구조 개선 기대감이 반영 중인 LG화학**은 **상대적 저평가(P/B 0.5x) 상태에서 업사이드 클리어
* 금호석유는 **주주환원 확실성**과 **꾸준한 ROE 개선 목표**로 **가시성 있는 리레이팅**이 기대됨
* 2Q 실적이 다소 부진하나, 하반기 수요 회복 및 정책 대응 기대감**으로 **매수 기회로 해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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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솔 오버로 상향 오,,,
😁4🤔1
"Rhythm Pharmaceuticals: Early Ph2 Bivamelagon Data in HO Positive"

🎯 핵심 결론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80 → \$95 상향
* 주가(7/8 기준): \$65.14 → 업사이드 약 +46%
* 주요 촉매: Bivamelagon Ph2 데이터 발표, Ph3 진입 기대 (2026년 상반기)

💊 주요 내용 요약 (Bivamelagon in Hypothalamic Obesity)

1. 임상 2상 긍정적 결과
* 14주간 BMI 변화 (Placebo 조정값 기준):
* 200mg: -5.0%
* 400mg: -9.9%
* 600mg: -11.5% → Setmelanotide(-10%) 수준 상회
* **식욕 점수**도 유의하게 감소 (> -2.8점 at 400/600mg)

2. Setmelanotide 대비 장점
* 경구제(bivamelagon) vs. 주사제(setmelanotide)
* 비슷한 체중감소 효능
* 국소적 피부 색소침착만 발생 (setmelanotide는 전신성) → 부작용 우위
* 복약 편의성 개선 예정: 차세대 formulation 개발 중 (고용량 정제 소형화, 유당 제거 등)

🔬 임상 진척도 및 향후 계획
| 구분 | 내용 |
| ------- | --------------------------------------------- |
| 현재 | Ph2 완료 → 대부분 open-label 연장 진입 |
| 향후 | FDA EOP2 미팅 → 2026년 상반기 Ph3 개시 예정 |
| Ph3 디자인 | TRANSCEND 유사: 12개월 투약 + 200→600mg 용량 증량 방식 예상 |

📈 실적 및 모델 변경
* 2035년 HO 매출 추정: \$726M → \$963M 상향 조정
* Imcivree 플랫폼 전반에 대한 성장 기대 반영

🧾 투자 포인트
* 1차 시장인 Bardet-Biedl 증후군(BBS) 외에도 HO 적응증 확대 중 → 시장 규모 2배 이상 확장
* RM-718 등 차세대 MC4R agonist pipeline 존재
* Imcivree의 피크 매출 18.3억 달러 예상 (여러 희귀질환 적응증 포함)

⚠️ 리스크 요인
* Ph3 데이터 불확실성 및 복약 순응도 문제(십대에서 구토 유발 등)
* 추가 적응증 진입 실패 시 upside 제한
* 약가 및 보험 이슈

💡 투자자에게 주는 시사점
* 경구제 MC4R agonist의 first mover로 자리잡을 가능성
* Ph3 진입 전까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예상 (Ph2 > 기대치)
* 희귀질환 치료제 중 가장 강력한 commercial pipeline 중 하나
😁3
경구용들도 곧 시판된 약들이 쏟아질듯
😁1🤔1
제목 : 영어 쓰는 나라 정상에 "영어 잘하시네"…트럼프 기행 계속 *이데일리FX*
- 라이베리아 대통령에 "아름다운 영어, 어디서 배웠나" 상식 이하 질문 - 미국 식민 지배 영향으로 영어 사용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공식석상에서 기이한 언사를 이어가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엔 영어 공용어 국가 대통령에게 영어실력 칭찬을 해 눈길을 끌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더힐 등 현지 매체는 백악관에서 트럼프가 아프리카 국가 대통령들과 오찬을 하는 자리에서 라이베리아 대통령에게 영어 실력을 칭찬하는 상식 밖의 행동을 했다고 보도했다. 라이베리아는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나라이기 때문이다.<p> <IMG 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07/PS25071000337.jpg" border="0"> </p> The Hill 유튜브 캡처이날 라이베리아 조지프 보아카이 대통령은 트럼프에게 짤막한 인사말을 꺼내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라이베리아는 미국의 오랜 친구”라며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으로 믿는다.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아프리카 대통령들이 주로 프랑스어 등으로 말하는 와중 보아카이가 영어로 말하자 돌연 “좋은 영어”라며 감탄했고, “어디서 그렇게 아름답게 말하는 것을 배웠습니까”라는 질문까지 했다. 이날 오찬에는 세네갈, 가봉, 모리타니, 기니비사우 정상들이 참석했는데 이 나라들은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등을 쓴다. 반면 라이베리아는영어를 공용어로 쓰고 있는 나라다. 특히 라이베리아가 서아프리카 다른 국가들과 달리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것은 미국 식민 지배 경험 때문이라 트럼프는 초청국과의 역사 관계에도 무지한 점을 드러낸 셈이다. 미국은 1820년대 노예 제도 폐지로 흑인을 이주시킬 서아프리카 지역 후보지를 찾다가 라이베리아에 식민지 건설을 추진했다. 식민지 개척은1847년 라이베리아가 독립을 선언하고 1862년 미국이 이를 인정하면서 끝났다. 보아카이 대통령은 강대국 대통령의 막무가내 질문에 “모국에서 교육을 받았다”고 답하면서도 당황한 기색이 보였지만 어색한 웃음을 지을수밖에 없었다. 트럼프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아름다운 영어”라며 혼자 감탄을 이어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7😁2
Forwarded from #Beautylog
아마존 B&P 전체 50위권 내 제품 수
- 에이피알 6개
- 바이오던스 1개
- 라네즈 2개, COSRX 1개
- 티르티르 1개
- 아누아 1개
😁1
그게 있네요. 한화손보 한화생명은 아직 PBR이 0.2배대였습니다. 절대적으로 낮은 밸류에 대한 붙이기 아닐지
이는 지방은행도 마찬가지입니다
🤔1
Forwarded from #Beautylog
메카, 씨앤씨 모두 감익 축소, 3분기 증익 사이클
씨앤씨는 제 3자 유증으로 36% 주식 수 늘어나는 것 감안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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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다들 인스타 오셔서 "아무도 내 나이 못맞춤" 이지랄하면서 릴스 좀 찍지 마십숑
😁14🤬1
이분 요즘 수익률 안좋으신가 갑자기 도파민 터지시네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