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ollar – why the bear market continues and how to invest for it」
📉 1. 왜 달러 약세장은 구조적이고 지속 가능한가?
✅ 구조적 원인
* ① 순 대외 부채 급증:
미국의 순 투자 포지션(Net International Investment Position)은 \*\*GDP의 -88%\*\*에 달함. 이는 주요 선진국 중 최악의 수준.
* ② 과도한 준비통화 비중:
달러는 세계 외환보유액의 \*\*58%\*\*를 차지하지만, 미국은 전 세계 GDP의 27%, 무역의 16%에 불과. 즉, 달러는 과도하게 보유된 통화.
* ③ 재정 긴축 필요성:
미국은 향후 **GDP 대비 3% 수준의 긴축**이 필요함. 다른 G7 국가보다 높은 부담.
* ④ 달러의 장기 사이클:
과거 **달러는 평균 10년 주기로 상승/하락 사이클**을 반복해왔으며, 현재는 하락 사이클 초입으로 판단.
📊 2. 전술적(단기적) 약세 요인
▶ 금리/경기/유가 변화
* 미국 실질금리 하락 > 유럽보다 더 빠를 경우, 달러는 추가 약세
* **유럽 PMI > 미국 PMI**이면 유로 강세 → 달러 약세
* **유가 하락**은 에너지 수출국인 미국에 부정적 → 달러 약세
🌍 3. 달러 약세의 글로벌 자산 영향
📈 달러 약세 → 글로벌 EPS 증가
* 달러가 10% 하락 시, 글로벌 EPS는 +2% 증가
* 글로벌 매출의 상당 부분이 비달러 기준이므로 환차익 효과 발생
📊 글로벌 주식시장과의 상관관계
* 달러지수(TWI)와 MSCI AC World는 음의 상관관계
* 달러 약세 시, 글로벌 주식 수익률이 상승하는 경향
🌏 4. 지역별 영향 및 투자 전략
🇺🇸 미국
| 구분 | 영향 |
| -------- | -------------------------------------- |
| 해외 매출 비중 | S\&P500의 약 27% |
| EPS 영향 | 달러 약세로 EPS 일부 증가, 그러나 언헷지 기준 상대적 언더퍼폼 |
| 선호 업종 | 소프트웨어, 자본재 (약달러 + PMI 상승 시 아웃퍼폼) |
| 비선호 업종 | 리테일, 항공, 제약, 럭셔리 (해외생산/해외매출 비중 높음) |
🇪🇺 유럽
| 구분 | 영향 |
| ----------- | -------------------------------------- |
| 유로 10% 강세 시 | EPS -5% / GDP -0.3% / 인플레이션 -1% |
| 통화 영향 | 유럽 주식은 언헷지 기준으로는 10% 초과 수익률 가능 |
| 선호 국가 | 이탈리아 (내수 중심) 롱 / 스위스 (수출 중심) 숏 |
| 선호 업종 | 리테일, 항공, 은행 (달러 약세+PMI 상승 시 강세) |
| 비선호 업종 | 제약, 명품 (달러에 민감하며 역방향 움직임) |
🇯🇵 일본
| 구분 | 영향 |
| -------- | ---------------------------------------------- |
| 엔화 강세 예상 | 엔/달러 130 이하까지 상승 가능 |
| 외환 민감도 | 10엔 상승 시 일본 EPS -2.5% 정도 (섹터별 차이 큼) |
| 선호 업종 | 은행, 리테일 (내수 중심, 엔 강세 시 수혜) |
| 선호 전략 | TOPIX Local 기준 아웃퍼폼, 특히 은행주는 엔화 강세 100% 수혜 |
🌐 이머징 마켓 (EM)
| 구분 | 영향 |
| ------ | ---------------------------------------------------- |
| 달러 부채 | 해외 부채의 2/3가 달러화로 차입 → 달러 약세 시 이자비용 부담 ↓ |
| 통화 저평가 | PPP 기준 대부분 통화가 저평가 상태 |
| 원자재 노출 | 원자재 비중 높은 국가 (브라질, 남아공, 인도네시아 등) 강세 |
| 수혜 국가 | UBS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오버웨이트 → BOP 악화 + 외채 많음 + 달러에 민감함 |
💼 5. 종목별 전략
✅ 미국: 해외 매출 비중 40% 이상 종목 (UBS Buy 등급)
| 종목 | 해외 매출 비중 | 추가 Upside |
| ------------------ | -------- | --------- |
| Mastercard | 70% | +31.3% |
| NVIDIA | 55.7% | +159.8% |
| Visa | 56.7% | +90.3% |
| Meta Platforms | 63.1% | +60.9% |
| Uber | 50.1% | +59.2% |
❌ 유럽: 미국 매출 비중 30% 이상이면서 Valuation 부담 큰 종목 (UBS Neutral/Sell 등급)
| 종목 | 미국 매출 비중 | 실적 리비전 (3개월) |
| -------------------- | -------- | ------------ |
| EssilorLuxottica | 47% | -39.0% |
| Wolters Kluwer | 64% | -25.0% |
| Nemetschek | 39% | -9.6% |
🇯🇵 일본: 엔 강세 수혜 종목 (10엔 강세당 영업이익 증가 기업)
| 종목 | 10엔 강세 민감도 | UBS 등급 |
| ------------------ | ---------- | ------- |
| Nitori | +13.8% | Neutral |
| Morinaga | +8.7% | Buy |
| JFE Holdings | +4.7% | Buy |
| Daiichi Sankyo | +2.1% | Buy |
🔍 6. 기타 투자 아이디어
📈 Small Cap
* 유럽 소형주 > 대형주: 유로 강세 환경에서 소형주가 더 잘 움직임
* 영국 소형주 > 대형주: 파운드 강세와 함께 아웃퍼폼
📦 섹터 민감도 맵
* 약달러 + PMI 상승 시: 운송, 은행, 자본재가 아웃퍼폼
* 약달러 + PMI 하락 시: 유틸리티, 리테일이 상대적 수혜
🧠 결론: UBS의 핵심 View
* 달러는 장기 약세 사이클에 진입
* 투자자들은 이머징 마켓, 유럽 언헷지 ETF, 엔화 수혜 일본 내수주, **미국 다국적 IT 대형주**를 포트폴리오에 포함시켜야 함
* 특히 달러 약세→글로벌 EPS 증가 → 주식 강세 → 리스크 온 자산에 유리
📉 1. 왜 달러 약세장은 구조적이고 지속 가능한가?
✅ 구조적 원인
* ① 순 대외 부채 급증:
미국의 순 투자 포지션(Net International Investment Position)은 \*\*GDP의 -88%\*\*에 달함. 이는 주요 선진국 중 최악의 수준.
* ② 과도한 준비통화 비중:
달러는 세계 외환보유액의 \*\*58%\*\*를 차지하지만, 미국은 전 세계 GDP의 27%, 무역의 16%에 불과. 즉, 달러는 과도하게 보유된 통화.
* ③ 재정 긴축 필요성:
미국은 향후 **GDP 대비 3% 수준의 긴축**이 필요함. 다른 G7 국가보다 높은 부담.
* ④ 달러의 장기 사이클:
과거 **달러는 평균 10년 주기로 상승/하락 사이클**을 반복해왔으며, 현재는 하락 사이클 초입으로 판단.
📊 2. 전술적(단기적) 약세 요인
▶ 금리/경기/유가 변화
* 미국 실질금리 하락 > 유럽보다 더 빠를 경우, 달러는 추가 약세
* **유럽 PMI > 미국 PMI**이면 유로 강세 → 달러 약세
* **유가 하락**은 에너지 수출국인 미국에 부정적 → 달러 약세
🌍 3. 달러 약세의 글로벌 자산 영향
📈 달러 약세 → 글로벌 EPS 증가
* 달러가 10% 하락 시, 글로벌 EPS는 +2% 증가
* 글로벌 매출의 상당 부분이 비달러 기준이므로 환차익 효과 발생
📊 글로벌 주식시장과의 상관관계
* 달러지수(TWI)와 MSCI AC World는 음의 상관관계
* 달러 약세 시, 글로벌 주식 수익률이 상승하는 경향
🌏 4. 지역별 영향 및 투자 전략
🇺🇸 미국
| 구분 | 영향 |
| -------- | -------------------------------------- |
| 해외 매출 비중 | S\&P500의 약 27% |
| EPS 영향 | 달러 약세로 EPS 일부 증가, 그러나 언헷지 기준 상대적 언더퍼폼 |
| 선호 업종 | 소프트웨어, 자본재 (약달러 + PMI 상승 시 아웃퍼폼) |
| 비선호 업종 | 리테일, 항공, 제약, 럭셔리 (해외생산/해외매출 비중 높음) |
🇪🇺 유럽
| 구분 | 영향 |
| ----------- | -------------------------------------- |
| 유로 10% 강세 시 | EPS -5% / GDP -0.3% / 인플레이션 -1% |
| 통화 영향 | 유럽 주식은 언헷지 기준으로는 10% 초과 수익률 가능 |
| 선호 국가 | 이탈리아 (내수 중심) 롱 / 스위스 (수출 중심) 숏 |
| 선호 업종 | 리테일, 항공, 은행 (달러 약세+PMI 상승 시 강세) |
| 비선호 업종 | 제약, 명품 (달러에 민감하며 역방향 움직임) |
🇯🇵 일본
| 구분 | 영향 |
| -------- | ---------------------------------------------- |
| 엔화 강세 예상 | 엔/달러 130 이하까지 상승 가능 |
| 외환 민감도 | 10엔 상승 시 일본 EPS -2.5% 정도 (섹터별 차이 큼) |
| 선호 업종 | 은행, 리테일 (내수 중심, 엔 강세 시 수혜) |
| 선호 전략 | TOPIX Local 기준 아웃퍼폼, 특히 은행주는 엔화 강세 100% 수혜 |
🌐 이머징 마켓 (EM)
| 구분 | 영향 |
| ------ | ---------------------------------------------------- |
| 달러 부채 | 해외 부채의 2/3가 달러화로 차입 → 달러 약세 시 이자비용 부담 ↓ |
| 통화 저평가 | PPP 기준 대부분 통화가 저평가 상태 |
| 원자재 노출 | 원자재 비중 높은 국가 (브라질, 남아공, 인도네시아 등) 강세 |
| 수혜 국가 | UBS는 인도네시아, 필리핀 오버웨이트 → BOP 악화 + 외채 많음 + 달러에 민감함 |
💼 5. 종목별 전략
✅ 미국: 해외 매출 비중 40% 이상 종목 (UBS Buy 등급)
| 종목 | 해외 매출 비중 | 추가 Upside |
| ------------------ | -------- | --------- |
| Mastercard | 70% | +31.3% |
| NVIDIA | 55.7% | +159.8% |
| Visa | 56.7% | +90.3% |
| Meta Platforms | 63.1% | +60.9% |
| Uber | 50.1% | +59.2% |
❌ 유럽: 미국 매출 비중 30% 이상이면서 Valuation 부담 큰 종목 (UBS Neutral/Sell 등급)
| 종목 | 미국 매출 비중 | 실적 리비전 (3개월) |
| -------------------- | -------- | ------------ |
| EssilorLuxottica | 47% | -39.0% |
| Wolters Kluwer | 64% | -25.0% |
| Nemetschek | 39% | -9.6% |
🇯🇵 일본: 엔 강세 수혜 종목 (10엔 강세당 영업이익 증가 기업)
| 종목 | 10엔 강세 민감도 | UBS 등급 |
| ------------------ | ---------- | ------- |
| Nitori | +13.8% | Neutral |
| Morinaga | +8.7% | Buy |
| JFE Holdings | +4.7% | Buy |
| Daiichi Sankyo | +2.1% | Buy |
🔍 6. 기타 투자 아이디어
📈 Small Cap
* 유럽 소형주 > 대형주: 유로 강세 환경에서 소형주가 더 잘 움직임
* 영국 소형주 > 대형주: 파운드 강세와 함께 아웃퍼폼
📦 섹터 민감도 맵
* 약달러 + PMI 상승 시: 운송, 은행, 자본재가 아웃퍼폼
* 약달러 + PMI 하락 시: 유틸리티, 리테일이 상대적 수혜
🧠 결론: UBS의 핵심 View
* 달러는 장기 약세 사이클에 진입
* 투자자들은 이머징 마켓, 유럽 언헷지 ETF, 엔화 수혜 일본 내수주, **미국 다국적 IT 대형주**를 포트폴리오에 포함시켜야 함
* 특히 달러 약세→글로벌 EPS 증가 → 주식 강세 → 리스크 온 자산에 유리
😁4
Namura Shipbuilding(7014.T)
신규 커버리지(Buy)를 시작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3,700엔**으로 제시
(기준 주가 2,712엔, **업사이드 36.4%)
📌 투자 핵심 포인트 요약
🔹 구조적 수급 개선, 시장에 과소 반영
* 중국이 전 세계 상선 수주잔고의 60% 이상**을 점유 중이나, 미국의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 요금 인상 조치로 \*\*비중국 조선소(일본 포함)\*\*의 경쟁력 회복 전망
* 일본 조선업은 노동력 부족**으로 공급 확장 제한 → 구조적 수급 타이트
* IMO 2028 환경규제 대응 위한 **노후 선박 대체 수요 확대
🔹 일본 조선업 비중 확대 전망
* 일본 조선소 수주 비중 전망:
2025년 10% → 2029년 13%
* 일본 정부, '국가 주도 조선소' 설립 포함한 산업 부흥책 검토 중 (1조엔 펀드 마련 예정)
🔹 Namura 투자포인트
* 수주잔고 3년치 이상 확보: FY3/25 기준 3,940억엔
* 상선 수주 단가 상승 지속 → FY3/25~30 영업이익 CAGR +11% 전망
* 미 해군 및 일본 자위대 수리 수요 증가**로 MRO(정비 사업) 성장 기대
🔹 밸류에이션 및 목표가 산정
* 목표주가 3,700엔은 FY3/29~30 예상 BVPS에 **P/B 1.7배 적용 후, 자본비용 9.8%로 할인**해 산출
* 현재 주가는 향후 **수익성 개선 및 구조적 업사이드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 주요 재무 추정치 요약
| 구분 | FY3/25 | FY3/26E | FY3/27E | FY3/28E |
| --------- | ------ | ------- | ------- | ------- |
| 매출 (억엔) | 1,592 | 1,605 | 1,759 | 1,936 |
| 영업이익 (억엔) | 295 | 248 | 318 | 378 |
| 영업이익률 | 18.5% | 15.5% | 18.1% | 19.5% |
| EPS (엔) | 378 | 246 | 346 | 441 |
| P/E | 4.9x | 11.0x | 7.8x | 6.1x |
| ROE | 28.5% | 15.3% | 18.4% | 20.5% |
| FCF Yield | 24.3% | 12.8% | 14.6% | 18.3% |
📌 경쟁사 대비 비교
| 항목 | Namura | Hanwha Ocean | HD현대중공업 | CSSC |
| ----------- | ------ | ------------ | ------- | ----- |
| 영업이익률 | 19% | 2.2% | 4.8% | 2.2% |
| 총자산 대비 매출비율 | 0.75x | 0.65x | 0.81x | 0.44x |
| 재고회전일수 | 15일 | 101일 | N/A | 183일 |
→ 고수익성 + 빠른 재고회전 구조**가 Namura의 차별점
🛠 사업 부문별
① 신조선 (매출비중 77%)
* 주력: 중소형 벌크선, VLGC
* **FY3/25~30E 수주 가치 CAGR +18% 전망
② 유지보수/정비 (매출비중 14%)
* 일본 해상자위대, 미 해군 선박 정비
* MRO 부문 이익률 약 15% 가능성
* 韓 MRO 수주 확대에 대응해 일본 내 미 해군 정비 수요 확대 가능
📉 리스크 요인
* 중국 조선소의 생산능력 재확대 가능성
* 환율(엔고) 영향에 따른 이익률 압박
* 일본 내 신규 인력 충원 어려움
신규 커버리지(Buy)를 시작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3,700엔**으로 제시
(기준 주가 2,712엔, **업사이드 36.4%)
📌 투자 핵심 포인트 요약
🔹 구조적 수급 개선, 시장에 과소 반영
* 중국이 전 세계 상선 수주잔고의 60% 이상**을 점유 중이나, 미국의 **중국산 선박에 대한 항만 요금 인상 조치로 \*\*비중국 조선소(일본 포함)\*\*의 경쟁력 회복 전망
* 일본 조선업은 노동력 부족**으로 공급 확장 제한 → 구조적 수급 타이트
* IMO 2028 환경규제 대응 위한 **노후 선박 대체 수요 확대
🔹 일본 조선업 비중 확대 전망
* 일본 조선소 수주 비중 전망:
2025년 10% → 2029년 13%
* 일본 정부, '국가 주도 조선소' 설립 포함한 산업 부흥책 검토 중 (1조엔 펀드 마련 예정)
🔹 Namura 투자포인트
* 수주잔고 3년치 이상 확보: FY3/25 기준 3,940억엔
* 상선 수주 단가 상승 지속 → FY3/25~30 영업이익 CAGR +11% 전망
* 미 해군 및 일본 자위대 수리 수요 증가**로 MRO(정비 사업) 성장 기대
🔹 밸류에이션 및 목표가 산정
* 목표주가 3,700엔은 FY3/29~30 예상 BVPS에 **P/B 1.7배 적용 후, 자본비용 9.8%로 할인**해 산출
* 현재 주가는 향후 **수익성 개선 및 구조적 업사이드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음
📊 주요 재무 추정치 요약
| 구분 | FY3/25 | FY3/26E | FY3/27E | FY3/28E |
| --------- | ------ | ------- | ------- | ------- |
| 매출 (억엔) | 1,592 | 1,605 | 1,759 | 1,936 |
| 영업이익 (억엔) | 295 | 248 | 318 | 378 |
| 영업이익률 | 18.5% | 15.5% | 18.1% | 19.5% |
| EPS (엔) | 378 | 246 | 346 | 441 |
| P/E | 4.9x | 11.0x | 7.8x | 6.1x |
| ROE | 28.5% | 15.3% | 18.4% | 20.5% |
| FCF Yield | 24.3% | 12.8% | 14.6% | 18.3% |
📌 경쟁사 대비 비교
| 항목 | Namura | Hanwha Ocean | HD현대중공업 | CSSC |
| ----------- | ------ | ------------ | ------- | ----- |
| 영업이익률 | 19% | 2.2% | 4.8% | 2.2% |
| 총자산 대비 매출비율 | 0.75x | 0.65x | 0.81x | 0.44x |
| 재고회전일수 | 15일 | 101일 | N/A | 183일 |
→ 고수익성 + 빠른 재고회전 구조**가 Namura의 차별점
🛠 사업 부문별
① 신조선 (매출비중 77%)
* 주력: 중소형 벌크선, VLGC
* **FY3/25~30E 수주 가치 CAGR +18% 전망
② 유지보수/정비 (매출비중 14%)
* 일본 해상자위대, 미 해군 선박 정비
* MRO 부문 이익률 약 15% 가능성
* 韓 MRO 수주 확대에 대응해 일본 내 미 해군 정비 수요 확대 가능
📉 리스크 요인
* 중국 조선소의 생산능력 재확대 가능성
* 환율(엔고) 영향에 따른 이익률 압박
* 일본 내 신규 인력 충원 어려움
😁2
「Asia Power Equipment & China Utilities: Global marketing feedback and investors’ positioning」
🔎 핵심 요약 (투자자 반응 및 전망)
* 글로벌 투자자 반응: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과 수출 강세에 기반하여 아시아 전력장비 섹터 전반에 긍정적 시각.
* 다만 최근 \*\*한국 전력장비 주의 급등 (\~1개월간 +30%)\*\*에 대해 밸류에이션 부담을 지적하는 의견도 존재.
* 한국 전력장비 평균 PEG 0.9x vs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2x → 여전히 상대적 저평가 인식.
🇰🇷 한국 전력장비주 투자 포인트
1.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글로벌 L/O 펀드들의 최선호 종목.
* 미국 수주 비중 60% 이상 → 북미 변압기 수요의 대표 수혜주.
* 1Q25 신규 수주 둔화에도 수주잔고 기반으로 실적 가시성 양호.
* FY25E P/E 약 25x vs 글로벌 피어(GE Vernova/Siemens Energy) 50x 이상.
2. LS ELECTRIC
* 일부 투자자들의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정당화 논리:
* xAI로부터 2500억 원 규모 스위치기어 수주.
* Vertiv와 AI 서버용 전력 제어 장치 공급 협의 중 (Nvidia용).
* 회사 가이던스 기준, 데이터센터 수주 올해 5000억 원 가능성.
3. 효성중공업
* 주거건설사업 노출, 재무구조 우려(오프밸런스 위험 등)로 관심 낮음.
* 일부 가치 투자자들은 구조적 분할 가능성**을 이유로 주목 (전력장비 사업 가치 부각).
> 📌 **JPM 선호 순위: 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중국 종목에 대한 투자자 반응
1. Huaming Equipment
* YTD 주가 +1%로 글로벌 동종주(YTD +75%) 대비 현저한 저조한 성과.
* FY25E PER 22x vs 한국 평균 26x → 저렴한 밸류에이션.
* 해외 수주 확대, 공급망 우위(단납기), 50% 이상 고마진 등 재평가 여지 있음.
2. Nari Technology
* 대형 로우베타 종목으로 기존 보유자는 유지, 신규 매수자는 제한적.
* 높은 오퍼레이팅 비용 가이던스와 밸류에이션 부담 (PEG 2x)으로 투자 매력 낮음.
🏭 유틸리티 섹터에 대한 투자자 반응
* 중국/HK 유틸리티 섹터 관심 매우 저조.
* 4Q24 이후 방어주 회피 흐름.
* LNG 가격 구조적 하락 전까지 가스 유틸리티 투자 회피.
* 전력요금 인하 정책 우려**로 발전기업 수익성 저하 전망.
* 예외적으로 **Kunlun Energy**에 대한 관심 존재:
* 순현금 > 시총의 30%
* 배당 증가 이력
* 경쟁사 대비 낮은 가스 조달단가
📊 밸류에이션 비교 (FY25E 기준)
| 항목 | 한국 업체 평균 | 중국 업체 평균 |
| --------------- | -------- | -------- |
| PER | 26.2x | 17.1x |
| P/B | 5.5x | 2.8x |
| ROE | 23.6% | 16.5% |
| Net Debt/Equity | 2.0% | -37.2% |
📌 결론 및 투자 전략 제안
* **단기적으로는 한국주 상승 모멘텀 둔화 가능성 (2Q 실적 기대치 이미 반영).
*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변압기 공급 부족, 북미 수출 확대,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에 힘입어 **재상승 여력 존재.
* LS Electric의 AI 수요 관련 수주 가능성은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의견 → 서프라이즈 요인.
* 중국 내 후순위 종목(예: Huaming)에 대한 자금 유입 가능성 주목.
🔎 핵심 요약 (투자자 반응 및 전망)
* 글로벌 투자자 반응: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과 수출 강세에 기반하여 아시아 전력장비 섹터 전반에 긍정적 시각.
* 다만 최근 \*\*한국 전력장비 주의 급등 (\~1개월간 +30%)\*\*에 대해 밸류에이션 부담을 지적하는 의견도 존재.
* 한국 전력장비 평균 PEG 0.9x vs 글로벌 동종업체 평균 2x → 여전히 상대적 저평가 인식.
🇰🇷 한국 전력장비주 투자 포인트
1. 현대일렉트릭 (HD Hyundai Electric)
* 글로벌 L/O 펀드들의 최선호 종목.
* 미국 수주 비중 60% 이상 → 북미 변압기 수요의 대표 수혜주.
* 1Q25 신규 수주 둔화에도 수주잔고 기반으로 실적 가시성 양호.
* FY25E P/E 약 25x vs 글로벌 피어(GE Vernova/Siemens Energy) 50x 이상.
2. LS ELECTRIC
* 일부 투자자들의 프리미엄 밸류에이션 정당화 논리:
* xAI로부터 2500억 원 규모 스위치기어 수주.
* Vertiv와 AI 서버용 전력 제어 장치 공급 협의 중 (Nvidia용).
* 회사 가이던스 기준, 데이터센터 수주 올해 5000억 원 가능성.
3. 효성중공업
* 주거건설사업 노출, 재무구조 우려(오프밸런스 위험 등)로 관심 낮음.
* 일부 가치 투자자들은 구조적 분할 가능성**을 이유로 주목 (전력장비 사업 가치 부각).
> 📌 **JPM 선호 순위: 현대일렉트릭 > 효성중공업 > LS ELECTRIC
🇨🇳 중국 종목에 대한 투자자 반응
1. Huaming Equipment
* YTD 주가 +1%로 글로벌 동종주(YTD +75%) 대비 현저한 저조한 성과.
* FY25E PER 22x vs 한국 평균 26x → 저렴한 밸류에이션.
* 해외 수주 확대, 공급망 우위(단납기), 50% 이상 고마진 등 재평가 여지 있음.
2. Nari Technology
* 대형 로우베타 종목으로 기존 보유자는 유지, 신규 매수자는 제한적.
* 높은 오퍼레이팅 비용 가이던스와 밸류에이션 부담 (PEG 2x)으로 투자 매력 낮음.
🏭 유틸리티 섹터에 대한 투자자 반응
* 중국/HK 유틸리티 섹터 관심 매우 저조.
* 4Q24 이후 방어주 회피 흐름.
* LNG 가격 구조적 하락 전까지 가스 유틸리티 투자 회피.
* 전력요금 인하 정책 우려**로 발전기업 수익성 저하 전망.
* 예외적으로 **Kunlun Energy**에 대한 관심 존재:
* 순현금 > 시총의 30%
* 배당 증가 이력
* 경쟁사 대비 낮은 가스 조달단가
📊 밸류에이션 비교 (FY25E 기준)
| 항목 | 한국 업체 평균 | 중국 업체 평균 |
| --------------- | -------- | -------- |
| PER | 26.2x | 17.1x |
| P/B | 5.5x | 2.8x |
| ROE | 23.6% | 16.5% |
| Net Debt/Equity | 2.0% | -37.2% |
📌 결론 및 투자 전략 제안
* **단기적으로는 한국주 상승 모멘텀 둔화 가능성 (2Q 실적 기대치 이미 반영).
*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변압기 공급 부족, 북미 수출 확대, AI/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요**에 힘입어 **재상승 여력 존재.
* LS Electric의 AI 수요 관련 수주 가능성은 주가에 반영되지 않았다는 의견 → 서프라이즈 요인.
* 중국 내 후순위 종목(예: Huaming)에 대한 자금 유입 가능성 주목.
😁8🤔1🤬1
"Korea Cosmetics Equities – 2Q25 Preview & TP Revisions"
📌 \[요약 제목] 2025년 2분기 한국 화장품 업종 전망 및 목표주가 상향 – HSBC 리서치 요약
🔍 핵심 인사이트 요약
* 화장품 섹터 YTD +47% 상승 (KOSPI +26%)
* ODM(제조업체)이 브랜드사보다 성과 우수
* 코스맥스 YTD +81% vs LG생활건강 +12%
* 투자의견 유지
* Buy: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한국콜마
* Hold: LG생활건강
* 목표주가 상향
* 아모레: 160,000 → 200,000원 (+41%)
* 코스맥스: 210,000 → 320,000원
* 한국콜마: 100,000 → 120,000원
* LG생활건강: 350,000 → 380,000원
📈 투자 전략 요약
* ODM 선호: 높은 국내 성장률과 수익성 개선으로 margin expansion 기대
* 브랜드사 성장 둔화: 중국 면세점/현지 매출 회복 미진, COSRX 부진
* 시장 확장 중심 이동: 기존 중국→미국/유럽 등 글로벌 채널 다변화 중
📊 기업별 요약 및 실적 전망
✅ 아모레퍼시픽 (Buy, TP 200,000원)
* 중국 손익 흑자전환 전망: 2025년 영업이익 +50억(기존 -90억 손실 예상)
* 미국/EMEA 성장 유지: Laneige와 신브랜드 판매 호조
* COSRX 매출은 -12% 역성장 예상
* SOTP 기준 가치평가
* 국내 사업: EV/EBITDA 12배 (과거 저평가 밴드)
* 해외 사업: PE 20배 (COSRX 포함)
* 2025 OP 400.8억 (+82%), NP 313억 예상
✅ 코스맥스 (Buy, TP 320,000원)
* 태국·국내 고성장: 태국 +60%, 국내 +25% 성장 예상
* 미국 사업은 아직 적자: 2027년 흑자전환 전망
* 해외사업 성장률 27% → PE 30배 적용 (기존 20배)
* 2025 OP 234.8억 (+34%), NP 130억
✅ 한국콜마 (Buy, TP 120,000원)
* 전망 변화 없음: 실적 추정은 유지하되, 기준 연도 2026년으로 롤오버
* 해외보다는 국내 기반 성장 기대
* 2025 OP 257.2억, NP 103.9억
❗️ LG생활건강 (Hold, TP 380,000원)
* 중국 회복 가시성 부족, DFS 매출도 부진 지속
* 뷰티 부문 OP는 약세, Refreshing 부문은 비용 증가로 감익
* 2025 OP 474.2억, NP 273.7억 예상
* SOTP 평가
* Cosmetics: PE 20배
* Non-Cosmetics: EV/EBITDA 6배 (저성장 반영)
🌍 산업 및 매크로 환경
* 한국 화장품 수출 +13% (1\~5월):
* 미국 +12%, 중국 -10%
* 미국 수출액 기준 한국이 프랑스 제치고 1위 지속
* 아마존 베스트셀러 10위 중 4개 제품 한국 ODM 생산
* 메디큐브, 바이오당스 등
* 인디 브랜드 국내 점유율 상승, 기존 대형 브랜드는 하락 중
📉 주요 리스크
1. COSRX 및 미국·EMEA 시장 매출 부진
2. 중국에서 수익성 유지 실패
3. 미국·태국 등 해외 사업 불확실성
4. 국내 소비 둔화
📝 총평
* ‘중국 턴어라운드+글로벌 확대’가 가능한 기업에 주목
* ODM > 브랜드사 구조적 리레이팅 가능성 반영
* 2025\~27년 해외 사업 수익성이 핵심 Differentiator
📌 \[요약 제목] 2025년 2분기 한국 화장품 업종 전망 및 목표주가 상향 – HSBC 리서치 요약
🔍 핵심 인사이트 요약
* 화장품 섹터 YTD +47% 상승 (KOSPI +26%)
* ODM(제조업체)이 브랜드사보다 성과 우수
* 코스맥스 YTD +81% vs LG생활건강 +12%
* 투자의견 유지
* Buy: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한국콜마
* Hold: LG생활건강
* 목표주가 상향
* 아모레: 160,000 → 200,000원 (+41%)
* 코스맥스: 210,000 → 320,000원
* 한국콜마: 100,000 → 120,000원
* LG생활건강: 350,000 → 380,000원
📈 투자 전략 요약
* ODM 선호: 높은 국내 성장률과 수익성 개선으로 margin expansion 기대
* 브랜드사 성장 둔화: 중국 면세점/현지 매출 회복 미진, COSRX 부진
* 시장 확장 중심 이동: 기존 중국→미국/유럽 등 글로벌 채널 다변화 중
📊 기업별 요약 및 실적 전망
✅ 아모레퍼시픽 (Buy, TP 200,000원)
* 중국 손익 흑자전환 전망: 2025년 영업이익 +50억(기존 -90억 손실 예상)
* 미국/EMEA 성장 유지: Laneige와 신브랜드 판매 호조
* COSRX 매출은 -12% 역성장 예상
* SOTP 기준 가치평가
* 국내 사업: EV/EBITDA 12배 (과거 저평가 밴드)
* 해외 사업: PE 20배 (COSRX 포함)
* 2025 OP 400.8억 (+82%), NP 313억 예상
✅ 코스맥스 (Buy, TP 320,000원)
* 태국·국내 고성장: 태국 +60%, 국내 +25% 성장 예상
* 미국 사업은 아직 적자: 2027년 흑자전환 전망
* 해외사업 성장률 27% → PE 30배 적용 (기존 20배)
* 2025 OP 234.8억 (+34%), NP 130억
✅ 한국콜마 (Buy, TP 120,000원)
* 전망 변화 없음: 실적 추정은 유지하되, 기준 연도 2026년으로 롤오버
* 해외보다는 국내 기반 성장 기대
* 2025 OP 257.2억, NP 103.9억
❗️ LG생활건강 (Hold, TP 380,000원)
* 중국 회복 가시성 부족, DFS 매출도 부진 지속
* 뷰티 부문 OP는 약세, Refreshing 부문은 비용 증가로 감익
* 2025 OP 474.2억, NP 273.7억 예상
* SOTP 평가
* Cosmetics: PE 20배
* Non-Cosmetics: EV/EBITDA 6배 (저성장 반영)
🌍 산업 및 매크로 환경
* 한국 화장품 수출 +13% (1\~5월):
* 미국 +12%, 중국 -10%
* 미국 수출액 기준 한국이 프랑스 제치고 1위 지속
* 아마존 베스트셀러 10위 중 4개 제품 한국 ODM 생산
* 메디큐브, 바이오당스 등
* 인디 브랜드 국내 점유율 상승, 기존 대형 브랜드는 하락 중
📉 주요 리스크
1. COSRX 및 미국·EMEA 시장 매출 부진
2. 중국에서 수익성 유지 실패
3. 미국·태국 등 해외 사업 불확실성
4. 국내 소비 둔화
📝 총평
* ‘중국 턴어라운드+글로벌 확대’가 가능한 기업에 주목
* ODM > 브랜드사 구조적 리레이팅 가능성 반영
* 2025\~27년 해외 사업 수익성이 핵심 Differenti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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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om(AVGO)
📌 핵심 요약 (투자자 관점)
🔺 투자의견 상향
* 기존: Hold → 변경: Buy
* 목표주가: USD 240 → USD 400 (현재가 대비 약 58% 상승 여력)
* 기준: FY27e EPS USD 12.54에 32배 PE 적용 (역대 고점 29배 대비 10% 프리미엄)
📈 투자포인트
1. ASIC 사업 가시성 및 성장 기대 급등
* 기존 고객 3곳 → FY27까지 7곳으로 확대 예상
* Hyperscaler들의 자체 AI 칩(ASIC) 수요 급증 → Broadcom이 주요 파트너로 부상
* FY26\~27 예상 매출: USD 28.4bn → 42.8bn (컨센서스 대비 42\~69% 상회)
* 업계 전체 ASIC 시장 CAGR: 96%, AI GPU 시장 대비 2배 성장속도
2. ASIC ASP(판매단가) 상승 폭발
* 5nm → 3nm, HBM3e → HBM4e로 스펙 고도화
* FY26 ASP 92% y-y 증가, FY27 ASP 25% 증가 예상
* 단가상승으로 인한 매출 및 마진 레버리지 효과 기대
3. CoWoS(첨단 패키징) 공급 우위
* Broadcom의 CoWoS 캐파 증가율 48%, 경쟁사 Nvidia(11%), AMD(15%) 대비 월등
4. VMware 및 Wireless 사업에 대한 우려 완화
* Apple 무선칩 대체 속도 예상보다 느림 → FY26까지 Apple 내 점유율 88%로 상향
* VMware는 기존 고객 계약 전환이 3년 주기 → FY26까지 매출 둔화 가능성 낮음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항목 | FY25e | FY26e | FY27e |
| --------- | ------ | ------ | ------- |
| 매출 | 62.5bn | 82.6bn | 102.7bn |
| 조정 EPS | 6.82 | 9.60 | 12.54 |
| EV/EBITDA | 35.1x | 24.4x | 19.0x |
| FCF Yield | 3.3% | 4.3% | 5.3% |
* HSBC 추정 EPS는 FY27 기준 컨센서스 대비 32% 상회
*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ASIC 성장 잠재력 대비 저평가 상태
⚠️ 리스크 요인
* 신규 ASIC 고객 수 기대 미달
* 예상보다 낮은 단가 프리미엄
* Apple 무선칩 점유율 하락 속도 가속화
* VMware 고객 전환 속도 둔화
📌 결론
Broadcom은 기존보다 훨씬 강한 ASIC 매출 성장 및 가격 프리미엄**을 반영해 가파른 **이익 성장 +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는 판단. Nvidia의 과거 AI GPU 랠리와 유사한 '실적 리비전 → 주가 랠리' 시나리오**로 전개될 가능성이 크며, 현재 주가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매수 적기(Buy)\*\*로 판단됨.
📌 핵심 요약 (투자자 관점)
🔺 투자의견 상향
* 기존: Hold → 변경: Buy
* 목표주가: USD 240 → USD 400 (현재가 대비 약 58% 상승 여력)
* 기준: FY27e EPS USD 12.54에 32배 PE 적용 (역대 고점 29배 대비 10% 프리미엄)
📈 투자포인트
1. ASIC 사업 가시성 및 성장 기대 급등
* 기존 고객 3곳 → FY27까지 7곳으로 확대 예상
* Hyperscaler들의 자체 AI 칩(ASIC) 수요 급증 → Broadcom이 주요 파트너로 부상
* FY26\~27 예상 매출: USD 28.4bn → 42.8bn (컨센서스 대비 42\~69% 상회)
* 업계 전체 ASIC 시장 CAGR: 96%, AI GPU 시장 대비 2배 성장속도
2. ASIC ASP(판매단가) 상승 폭발
* 5nm → 3nm, HBM3e → HBM4e로 스펙 고도화
* FY26 ASP 92% y-y 증가, FY27 ASP 25% 증가 예상
* 단가상승으로 인한 매출 및 마진 레버리지 효과 기대
3. CoWoS(첨단 패키징) 공급 우위
* Broadcom의 CoWoS 캐파 증가율 48%, 경쟁사 Nvidia(11%), AMD(15%) 대비 월등
4. VMware 및 Wireless 사업에 대한 우려 완화
* Apple 무선칩 대체 속도 예상보다 느림 → FY26까지 Apple 내 점유율 88%로 상향
* VMware는 기존 고객 계약 전환이 3년 주기 → FY26까지 매출 둔화 가능성 낮음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항목 | FY25e | FY26e | FY27e |
| --------- | ------ | ------ | ------- |
| 매출 | 62.5bn | 82.6bn | 102.7bn |
| 조정 EPS | 6.82 | 9.60 | 12.54 |
| EV/EBITDA | 35.1x | 24.4x | 19.0x |
| FCF Yield | 3.3% | 4.3% | 5.3% |
* HSBC 추정 EPS는 FY27 기준 컨센서스 대비 32% 상회
* 동사의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ASIC 성장 잠재력 대비 저평가 상태
⚠️ 리스크 요인
* 신규 ASIC 고객 수 기대 미달
* 예상보다 낮은 단가 프리미엄
* Apple 무선칩 점유율 하락 속도 가속화
* VMware 고객 전환 속도 둔화
📌 결론
Broadcom은 기존보다 훨씬 강한 ASIC 매출 성장 및 가격 프리미엄**을 반영해 가파른 **이익 성장 + 멀티플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는 판단. Nvidia의 과거 AI GPU 랠리와 유사한 '실적 리비전 → 주가 랠리' 시나리오**로 전개될 가능성이 크며, 현재 주가는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매수 적기(Buy)\*\*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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