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저도 나름의 몇년간 무수입 봉사(?)를 하지만, 미국시장 정보 벤더 이용하는거 한번도 채널 구독자 분들께 함구해달라고 한적은 없습니다.
나름대로 제가 텔레그램 유니버스에서 좀 지내본(?) 결과, 진심으로 도움되는 채널 몇 곳 있지만, 굳이 이걸 언급하는 것도 나름의 왼장질 같아 너무 조심스럽네요.
오랜 제 채널 구독자분들 아시다시피, 저는 제 채널 콘텐츠들은 1) 제가 노력하거나, 2) 타사 콘텐츠를 제가 직접 비용지불해도 스스로 노력해 번역하거나의 경우입니다.
그외의 경우에는 제가 포워드 하는 경우는 투자자분들께서 직접 도움이 되겠다 판단할 때일 것 같은데요. 앞으로 도움될 채널, 그 곳이 유료더라도 간간히 포워드 하겠습니다. 그곳이 유료더라도 구독자님들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 기회 빌어, 최근 이효민님, 서화백님 등 감사인사드립니다. 저도 정말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나름대로 제가 텔레그램 유니버스에서 좀 지내본(?) 결과, 진심으로 도움되는 채널 몇 곳 있지만, 굳이 이걸 언급하는 것도 나름의 왼장질 같아 너무 조심스럽네요.
오랜 제 채널 구독자분들 아시다시피, 저는 제 채널 콘텐츠들은 1) 제가 노력하거나, 2) 타사 콘텐츠를 제가 직접 비용지불해도 스스로 노력해 번역하거나의 경우입니다.
그외의 경우에는 제가 포워드 하는 경우는 투자자분들께서 직접 도움이 되겠다 판단할 때일 것 같은데요. 앞으로 도움될 채널, 그 곳이 유료더라도 간간히 포워드 하겠습니다. 그곳이 유료더라도 구독자님들 이해 부탁드립니다.
이 기회 빌어, 최근 이효민님, 서화백님 등 감사인사드립니다. 저도 정말 잘 보고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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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5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현대건설과 SMR 개발 협력하고 있는 홀텍이 IPO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수년 만에 최대 규모의 원자력 기업공개(IPO)가 예정돼 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nuclear-power-holtec-ipo-6d2f07ae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수년 만에 최대 규모의 원자력 기업공개(IPO)가 예정돼 있다
핵 산업의 주요 기업인 홀텍 인터내셔널(Holtec International)의 CEO 크리슈나 싱(Krishna Singh)은 월요일에 배런스(Barron's)에 몇 달 안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nuclear-power-holtec-ipo-6d2f07ae
barrons
Nuclear Firm Holtec Plans to Go Public, CEO Says
Holtec’s IPO would give investors one of the few pure plays in nuclear energy.
😁3🤬1
「Americas Clean Energy: Nuclear – Takeaways from Holtec Field Trip and Manufacturing Tour」
📌 Holtec 기업 개요
* **Holtec International**은 원자력 부문 전반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는 비상장 기업으로,
* 사용후핵연료 저장 및 운반 캐스크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
* 원자로 부품, 열교환기, 공랭식 응축기, 폐로(decommissioning), SMR(소형모듈원자로) 설계 및 건설까지 수직 계열화된 포트폴리오 보유
* 본사는 뉴저지주 Camden에 있으며, 해당 지역에 **첨단 제조시설**을 보유
✅ 핵심 인사이트 요약
1. 🔧 핵연료 저장부터 SMR까지 밸류체인 확장
* Holtec는 1986년 설립 후, 핵심 기술 및 M\&A를 통해 사업 영역을 지속 확장
* 열교환기 → 공랭식 응축기 → 원자로 부품 설계 → 사용후핵연료 저장 → **SMR 개발**까지
* 현재 SMR-300 설계를 자체 개발 중, 해당 제품은 Camden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
2. 🏭 Palisades 원전 재가동
* 원래는 Entergy로부터 Palisades 원전을 폐로하기 위해 인수했으나,
* 2022년 인수 후 미시간주 및 DOE로부터 총 18억 달러 이상 지원 확보
* 미시간 주정부 보조금 \$3억
* 미 에너지부(DOE) 보조금 \$15억
* 70건 이상의 설비 현대화 완료, 기존 운영자 인력 유지
* NRC(원자력규제위원회) 승인은 2025년 7월 예상, 첫 연료 공급은 9월, 연내 재가동 목표
3. ⚙️ SMR-300 상용화 로드맵
* SMR-300은 경수로 기반 기술 사용 (검증된 기술로 기존 공급망 활용 가능)
* 첫 상용화는 2030\~2031년 Palisades 부지 내 설치 계획
* 2034년까지 뉴저지 Oyster Creek에 4기 설치 목표
* Hyundai E\&C(현대건설)과 협업해 Balance of Plant 건설 및 프로젝트 추진
4. 📄 전통적 인허가 절차 선택 (Part 50)
* 다른 차세대 원자로 업체들이 Part 52 (통합 인허가) 경로를 사용하는 반면,
* Holtec은 Part 50 (건설 후 운영허가 이원화 경로) 채택
* 이유:
* 기존 기술 기반이므로 유연성 확보
* **시간·비용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판단
* NRC의 인허가 속도는 과거보다 개선됐지만, 향후 원자력 인허가 수요 증가에 따라 인력 확충 필요 지적
🔍 투자자 관점 시사점
* Holtec는 단순한 SMR 기술 개발사가 아닌, 사용후핵연료 시장의 리더이자, 밸류체인 수직 통합 모델을 확보한 핵에너지 인프라 기업
* SMR-300 개발은 기존 공급망·기술을 활용**하므로 경쟁사 대비 **리스크는 낮고 상용화 속도는 빠를 가능성
* Palisades 재가동 성공 시,
* Holtec의 SMR 개발 역량에 신뢰성 부여
* 정책·금융 지원 수혜를 **실제 사업성과로 전환한 선례**로 작용
* Hyundai E\&C와의 협업은 해외 확장 시 구조적 파트너십 기반 마련 가능성
==========
실제로 보고서에도 현건 이야기가 꽤 있네요
📌 Holtec 기업 개요
* **Holtec International**은 원자력 부문 전반에 걸쳐 사업을 운영하는 비상장 기업으로,
* 사용후핵연료 저장 및 운반 캐스크 시장에서 글로벌 리더
* 원자로 부품, 열교환기, 공랭식 응축기, 폐로(decommissioning), SMR(소형모듈원자로) 설계 및 건설까지 수직 계열화된 포트폴리오 보유
* 본사는 뉴저지주 Camden에 있으며, 해당 지역에 **첨단 제조시설**을 보유
✅ 핵심 인사이트 요약
1. 🔧 핵연료 저장부터 SMR까지 밸류체인 확장
* Holtec는 1986년 설립 후, 핵심 기술 및 M\&A를 통해 사업 영역을 지속 확장
* 열교환기 → 공랭식 응축기 → 원자로 부품 설계 → 사용후핵연료 저장 → **SMR 개발**까지
* 현재 SMR-300 설계를 자체 개발 중, 해당 제품은 Camden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
2. 🏭 Palisades 원전 재가동
* 원래는 Entergy로부터 Palisades 원전을 폐로하기 위해 인수했으나,
* 2022년 인수 후 미시간주 및 DOE로부터 총 18억 달러 이상 지원 확보
* 미시간 주정부 보조금 \$3억
* 미 에너지부(DOE) 보조금 \$15억
* 70건 이상의 설비 현대화 완료, 기존 운영자 인력 유지
* NRC(원자력규제위원회) 승인은 2025년 7월 예상, 첫 연료 공급은 9월, 연내 재가동 목표
3. ⚙️ SMR-300 상용화 로드맵
* SMR-300은 경수로 기반 기술 사용 (검증된 기술로 기존 공급망 활용 가능)
* 첫 상용화는 2030\~2031년 Palisades 부지 내 설치 계획
* 2034년까지 뉴저지 Oyster Creek에 4기 설치 목표
* Hyundai E\&C(현대건설)과 협업해 Balance of Plant 건설 및 프로젝트 추진
4. 📄 전통적 인허가 절차 선택 (Part 50)
* 다른 차세대 원자로 업체들이 Part 52 (통합 인허가) 경로를 사용하는 반면,
* Holtec은 Part 50 (건설 후 운영허가 이원화 경로) 채택
* 이유:
* 기존 기술 기반이므로 유연성 확보
* **시간·비용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판단
* NRC의 인허가 속도는 과거보다 개선됐지만, 향후 원자력 인허가 수요 증가에 따라 인력 확충 필요 지적
🔍 투자자 관점 시사점
* Holtec는 단순한 SMR 기술 개발사가 아닌, 사용후핵연료 시장의 리더이자, 밸류체인 수직 통합 모델을 확보한 핵에너지 인프라 기업
* SMR-300 개발은 기존 공급망·기술을 활용**하므로 경쟁사 대비 **리스크는 낮고 상용화 속도는 빠를 가능성
* Palisades 재가동 성공 시,
* Holtec의 SMR 개발 역량에 신뢰성 부여
* 정책·금융 지원 수혜를 **실제 사업성과로 전환한 선례**로 작용
* Hyundai E\&C와의 협업은 해외 확장 시 구조적 파트너십 기반 마련 가능성
==========
실제로 보고서에도 현건 이야기가 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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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주 주가 상승 코멘트
▶ 장중 SK하이닉스 8.67%, 삼성전자 3.97%, 유진테크 4.13%, 주성엔지니어링 4.63% 상승하는 등 반도체주 전반 주가 강세 보이며 투자심리 회복
▶ 이스라엘-이란 휴전 합의 보도로 지정학적 긴장 완화되며 투자심리 개선
▶ 한국 시각 26일 오전 5시30분 예정된 마이크론의 FY3Q25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이 선반영 되는 것으로 판단
▶ 마이크론 FY3Q2025 (CY2025 2월~5월)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FY4Q25 가이던스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함께 상향 조정될 가능성 높음.
▶ 마이크론 컨퍼런스콜을 통해 7월 예정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실적 발표이전 하반기 업황 개선에 대한 시장 기대를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디램은 DDR5 기준 2분기와 3분기 각각 QoQ 한 자릿수 중후반% 가격 상승 지속 예상, 수급 개선 흐름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 중국 CXMT DDR4 종산으로 하반기 디램 공급은 부족 상태 지속 전망
▶ 반도체 섹터에 대한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 유지하며 Top pick으로 SK하이닉스 유지
▶ 하반기 AI 메모리 수요 확대 및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효과 고려시 실적과 주가 흐름의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장중 SK하이닉스 8.67%, 삼성전자 3.97%, 유진테크 4.13%, 주성엔지니어링 4.63% 상승하는 등 반도체주 전반 주가 강세 보이며 투자심리 회복
▶ 이스라엘-이란 휴전 합의 보도로 지정학적 긴장 완화되며 투자심리 개선
▶ 한국 시각 26일 오전 5시30분 예정된 마이크론의 FY3Q25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이 선반영 되는 것으로 판단
▶ 마이크론 FY3Q2025 (CY2025 2월~5월)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FY4Q25 가이던스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과 함께 상향 조정될 가능성 높음.
▶ 마이크론 컨퍼런스콜을 통해 7월 예정된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실적 발표이전 하반기 업황 개선에 대한 시장 기대를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디램은 DDR5 기준 2분기와 3분기 각각 QoQ 한 자릿수 중후반% 가격 상승 지속 예상, 수급 개선 흐름이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 중국 CXMT DDR4 종산으로 하반기 디램 공급은 부족 상태 지속 전망
▶ 반도체 섹터에 대한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 유지하며 Top pick으로 SK하이닉스 유지
▶ 하반기 AI 메모리 수요 확대 및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효과 고려시 실적과 주가 흐름의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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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MUST ACT] 파마리서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한 머스트자산운용의 두 번째 레터입니다. No.1]
글이 길어 텔레에서 2개로 나뉘어지네요.
원문은 하기 링크들어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https://www.mustinvestment.com/sub/sub0401_view.php?lang=ko&idx=1387
안녕하세요 머스트자산운용 입니다.
당사는 6월 13일에 공시된 파마리서치(이하 “회사”)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해 6월 16일에 당사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회사에 전달한 바 있습니다. 이후의 추가적인 의견을 담아 두 번째 레터를 공개적으로 보냅니다.
[회사의 답변에 대한 의견]
회사는 6월 23일 회사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분할을 선택한 이유는 본업과 신규 투자 및 전략적 M&A 활동 등을 기능적으로 분리하여 각 영역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위 목적을 동일하게 달성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킬 수 있고, 또 절차적으로 훨씬 간편한 형태가 ‘자회사 중복상장이 없는 물적분할’ 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되어 공개적으로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1) 대주주 개인의 자금을 사용하지 않고, 대주주의 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크게 상승시킬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 인적분할+현물출자에 의한 지주회사 구조가 자회사 중복상장이 없는 물적분할 구조에 비해 더 나은 점이 있는지요?
2) 그리고 회사는 인적분할 후 현물출자 유상증자 인적분할 과정에서 모든 주주에게 동일한 조건의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이기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사의 생각은 크게 다릅니다. 한국의 수많은 유사 사례들 중 거의 모든 사례에서 모든 주주에게 동일한 기회를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주주의 압도적 참여 비율의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형식적으로 공평해 보이는 참여 기회임에도 왜 이런 결과가 이어진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회사는 이렇게 예상되는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혹은 회사는 예외적으로 비교적 공평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특별한 계획이 있으신지요?
그리고, 회사는 며칠 전 해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컨콜에서 1) & 2)와 유사 질문에 대해 회사는 모두에게 동일한 기회를 주기 때문에 모두 참여하면 100% 자회사 구조가 되니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공개매수를 100% 대상으로 진행하실 예정이신지요? 그렇다면 처음부터 100% 자회사인 물적분할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것 아닌지요? 만약 100% 미만의 공개매수를 진행하시는 것이라면 혹시라도 오해했을 일부 참석자를 위해 답변을 정정해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의 유사 사례에 익숙한 국내 투자자의 경우에는 오해의 가능성이 낮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중복상장을 잘 상상하지 못하는 해외투자자의 경우에는 오해할 수 있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회사의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약 15% 이상입니다.
현재까지의 회사의 구조 혹은 100% 물적분할(중복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약속) 후의 지주회사 구조는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관계가 일치되는 구조입니다. 반면 지금의 인적분할과 현물출자를 통해 지주회사로 전환된 후의 구조는 필연적으로 대주주는 대부분의 소액주주와 다르게 모회사에 집중된 지분을 가진 구조로 귀결될 것이기 때문에, 주주간 이해관계가 불일치된 – 소위 중복상장되어 거버넌스 안 좋은 – 회사의 모습으로 악화됩니다. 과정상의 형식적 정당성과 별개로 귀납적으로 거의 모든 사례에서 그러해 왔다는 사실은 변명할 수 없는 논리적 진실입니다. 많은 언론과 투자 커뮤니티에서 지적하듯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선택을 하는 이유는 대주주의 지배력 지분율을 지금의 약 30%에서 크게 증가시키기 위함이라고 당사는 생각합니다.
[6월 13일 두가지 공시. 좋은 거버넌스와 안 좋은 거버넌스]
당사는 투자회사로서, 대주주가 지분율을 확대하고 싶은 회사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대주주의 이해관계와 마음가짐을 존중합니다. 파마리서치는 대주주 개인의 자금의 사용 없이 대주주의 지분율을 높이는 두 가지를 6월 13일에 공시하였습니다. 하나는 1) “기보유 자사주 119,952주 소각” 이고, 다른 하나는 2) “인적분할과 현물출자” 입니다.
1)을 통해 대주주는 지분율 30.48%에서 30.80%으로 상승하였습니다. 2)를 통해 대주주의 모회사의 지분율은 30.48%에서 크게 상승할 예정입니다. 2)의 결과는 귀납적 사고로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1)은 2)와 다르게 대주주와 소액주주 모두의 지분율이 비례적으로 같이 상승합니다. 반면, 2)는 1)과 다르게 소액주주까지 지분율이 함께 상승하지 않습니다.
또한 한 번 더 언급 드리자면, 1)과 다르게 2)는 필연적으로 모회사 자회사 모두 상장되고 양사의 주주구성이 “다른” 이해관계 불일치의 중복상장 회사가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본시장에서는 1)을 추구하는 회사를 거버넌스가 좋은 회사라고 평가하고, 2)를 추구하는 회사를 거버넌스가 안 좋은 회사라고 평가합니다. 지금은 파마리서치의 경영진과 이사회 결의된 인적분할+현물출자에 대해 금융당국과 자본시장 그리고 전체주주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기이기에 이와 같이 적극적으로 애정 어린 의견을 드리니, 부디 좋은 거버넌스 회사가 되는 방향의 선택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글이 길어 텔레에서 2개로 나뉘어지네요.
원문은 하기 링크들어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https://www.mustinvestment.com/sub/sub0401_view.php?lang=ko&idx=1387
안녕하세요 머스트자산운용 입니다.
당사는 6월 13일에 공시된 파마리서치(이하 “회사”)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해 6월 16일에 당사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회사에 전달한 바 있습니다. 이후의 추가적인 의견을 담아 두 번째 레터를 공개적으로 보냅니다.
[회사의 답변에 대한 의견]
회사는 6월 23일 회사의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분할을 선택한 이유는 본업과 신규 투자 및 전략적 M&A 활동 등을 기능적으로 분리하여 각 영역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위 목적을 동일하게 달성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킬 수 있고, 또 절차적으로 훨씬 간편한 형태가 ‘자회사 중복상장이 없는 물적분할’ 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되어 공개적으로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1) 대주주 개인의 자금을 사용하지 않고, 대주주의 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크게 상승시킬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 인적분할+현물출자에 의한 지주회사 구조가 자회사 중복상장이 없는 물적분할 구조에 비해 더 나은 점이 있는지요?
2) 그리고 회사는 인적분할 후 현물출자 유상증자 인적분할 과정에서 모든 주주에게 동일한 조건의 참여 기회를 제공할 것이기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당사의 생각은 크게 다릅니다. 한국의 수많은 유사 사례들 중 거의 모든 사례에서 모든 주주에게 동일한 기회를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대주주의 압도적 참여 비율의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형식적으로 공평해 보이는 참여 기회임에도 왜 이런 결과가 이어진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회사는 이렇게 예상되는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혹은 회사는 예외적으로 비교적 공평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특별한 계획이 있으신지요?
그리고, 회사는 며칠 전 해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컨콜에서 1) & 2)와 유사 질문에 대해 회사는 모두에게 동일한 기회를 주기 때문에 모두 참여하면 100% 자회사 구조가 되니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공개매수를 100% 대상으로 진행하실 예정이신지요? 그렇다면 처음부터 100% 자회사인 물적분할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것 아닌지요? 만약 100% 미만의 공개매수를 진행하시는 것이라면 혹시라도 오해했을 일부 참석자를 위해 답변을 정정해주시길 바랍니다. 한국의 유사 사례에 익숙한 국내 투자자의 경우에는 오해의 가능성이 낮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중복상장을 잘 상상하지 못하는 해외투자자의 경우에는 오해할 수 있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회사의 외국인 투자자 비중은 약 15% 이상입니다.
현재까지의 회사의 구조 혹은 100% 물적분할(중복 상장을 하지 않는다는 약속) 후의 지주회사 구조는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관계가 일치되는 구조입니다. 반면 지금의 인적분할과 현물출자를 통해 지주회사로 전환된 후의 구조는 필연적으로 대주주는 대부분의 소액주주와 다르게 모회사에 집중된 지분을 가진 구조로 귀결될 것이기 때문에, 주주간 이해관계가 불일치된 – 소위 중복상장되어 거버넌스 안 좋은 – 회사의 모습으로 악화됩니다. 과정상의 형식적 정당성과 별개로 귀납적으로 거의 모든 사례에서 그러해 왔다는 사실은 변명할 수 없는 논리적 진실입니다. 많은 언론과 투자 커뮤니티에서 지적하듯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선택을 하는 이유는 대주주의 지배력 지분율을 지금의 약 30%에서 크게 증가시키기 위함이라고 당사는 생각합니다.
[6월 13일 두가지 공시. 좋은 거버넌스와 안 좋은 거버넌스]
당사는 투자회사로서, 대주주가 지분율을 확대하고 싶은 회사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대주주의 이해관계와 마음가짐을 존중합니다. 파마리서치는 대주주 개인의 자금의 사용 없이 대주주의 지분율을 높이는 두 가지를 6월 13일에 공시하였습니다. 하나는 1) “기보유 자사주 119,952주 소각” 이고, 다른 하나는 2) “인적분할과 현물출자” 입니다.
1)을 통해 대주주는 지분율 30.48%에서 30.80%으로 상승하였습니다. 2)를 통해 대주주의 모회사의 지분율은 30.48%에서 크게 상승할 예정입니다. 2)의 결과는 귀납적 사고로 합리적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1)은 2)와 다르게 대주주와 소액주주 모두의 지분율이 비례적으로 같이 상승합니다. 반면, 2)는 1)과 다르게 소액주주까지 지분율이 함께 상승하지 않습니다.
또한 한 번 더 언급 드리자면, 1)과 다르게 2)는 필연적으로 모회사 자회사 모두 상장되고 양사의 주주구성이 “다른” 이해관계 불일치의 중복상장 회사가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본시장에서는 1)을 추구하는 회사를 거버넌스가 좋은 회사라고 평가하고, 2)를 추구하는 회사를 거버넌스가 안 좋은 회사라고 평가합니다. 지금은 파마리서치의 경영진과 이사회 결의된 인적분할+현물출자에 대해 금융당국과 자본시장 그리고 전체주주의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기이기에 이와 같이 적극적으로 애정 어린 의견을 드리니, 부디 좋은 거버넌스 회사가 되는 방향의 선택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Mustinvestment
㈜머스트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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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ILLER
[[MUST ACT] 파마리서치 『회사분할결정』 에 대한 머스트자산운용의 두 번째 레터입니다. No.2]
글이 길어 텔레에서 2개로 나뉘어지네요.
원문은 하기 링크들어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https://www.mustinvestment.com/sub/sub0401_view.php?lang=ko&idx=1387
[CVC 캐피탈]
CVC캐피탈(이하 “CVC”)은 Polish Company의 이름으로 회사의 약 10.06% 지분율을 보유중인 주요 주주입니다. 그리고 회사 본업의 글로벌 성장을 도와줄 수 있는 검증된 능력이 있는 주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회사의 다른 소액주주와 “다른 이해관계”를 가졌을 수 있기에 관련된 몇 가지 공개 질의를 드립니다.
CVC는 보통주가 아닌 전환상환우선주 주주이지만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시된 일부 주주간 계약(대주주-CVC) 내용에 의하면 대주주와 CVC는 의결권 공동 행사를 하고 있고, 투자한 24년 10월로부터 3년간 양도가 제한됩니다. 또한 CVC는 회사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1) CVC는 회사의 이번 인적분할 공시와 이후의 현물출자 절차에 대해 사전 혹은 사후에 동의하였나요?
2) CVC가 인적분할을 통해 분할되어 소유할 우선주 중 사업회사 우선주를 공개매수 형태의 현물출자에 청약을 하는 것은 대주주와 맺은 주주간 계약서에 의해 제한 되나요?
3) CVC는 보통주가 아닌 우선주이기에 1년 후 전환권과 3년 후 상환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10% 이상의 주요주주이자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그리고 대주주와 의결권 공동 행사 계약된 주주로서 향후의 전환권과 상환권 행사 계획을 밝혀주십시오. 특히 상환권은 소액주주와 이해관계가 크게 불일치하는 권리이기에 상환조건과 그 계획에 대해서 필히 구체적으로 밝혀주십시오. 분할 후 모회사의 주가는 크게 내리고 자회사의 주가는 크게 오르는 변동성이 예상되는 상황인데 상승을 누릴 수 있는 전환권과 하락을 방어할 수 있는 상환권을 둘 다 보유하였기 때문입니다.
4) 마지막으로 인적분할 비율이 크게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순자산 비율에 의해 기계적으로 결정되고 지주회사에 보다 많은 현금을 배분하는 것이 합리적이기에 어쩔 수 없는 결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74.3%의 높은 분할비율이 되는 지주회사의 순자산의 50%는 CVC가 투자한 현금을 그대로 가져간 자산입니다. 투자를 집행한 9개월 전 지주회사 전환 및 승계계획에 대해 필히 체크하고 소통하였을 CVC의 투자자금이 공교롭게도 이례적인 분할비율의 결과적이고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공교로운 원인에 대한 책임감으로 이례적인 분할비율과 중복상장의 문제점이 드러난 이번 인적분할+현물출자의 문제점이 없어질 수 있도록 10% 이상의 의결권을 가진 주요주주로서 역할을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잃어버린 32%를 위해]
다음으로 회사의 의결권 있는 모든 주주와 자본시장을 애정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우선 6월 16일 첫 번째 레터 이후 여러 응원의 글 그리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속된 응원과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다만 한가지만 의견 드리겠습니다.
저는 분할 여부에 대한 주주의 이해관계를 판단할 때, 분할 이후 합산 시가총액이 분할 전 시가총액 보다 더 클지 아닐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할이 된다면 혹은 안된다면(철회 혹은 미통과) 그 때 각각의 시가총액을 비교해서 이해관계를 판단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단기-중기에 파마리서치의 주가가 오른다면 이는 인적분할+현물출자가 주주가치에 도움이 되어서 “그래서” 오르는 것이 아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이 보다 더 좋아서 오르는 것이라고 당사는 판단 중입니다.
회사의 분할 공시 직후 나온 유명 외국계 증권사의 보고서의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회사의 본업 성장 모멘텀 보다 거버넌스 악화(red flags)가 보다 더 중대하다(overweigh)” 라는 주제로 회사의 펀더멘털 예상치를 전혀 하향 조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의 적정가치 평가값을 무려 32% 하향(PER 멀티플을 25배에서 17배로 하향 조정)” 하였습니다.
당사는 회사의 보통주 기준 약 1.2% 지분율을 보유한 주주로서 주가가 건강히 우상향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주가의 우상향이 분할과 현물출자 그리고 중복상장의 미화로 작용하여 주주들의 업사이드 가치가 32% 사라지는 결과가 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주주분들과 많은 이해관계자분들의 응원과 가르침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회사와 CVC캐피탈에게는 7월 1일을 시한으로 공개적인 답변을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스트자산운용 김두용 드림.
글이 길어 텔레에서 2개로 나뉘어지네요.
원문은 하기 링크들어가셔서 보시면 됩니다.
https://www.mustinvestment.com/sub/sub0401_view.php?lang=ko&idx=1387
[CVC 캐피탈]
CVC캐피탈(이하 “CVC”)은 Polish Company의 이름으로 회사의 약 10.06% 지분율을 보유중인 주요 주주입니다. 그리고 회사 본업의 글로벌 성장을 도와줄 수 있는 검증된 능력이 있는 주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회사의 다른 소액주주와 “다른 이해관계”를 가졌을 수 있기에 관련된 몇 가지 공개 질의를 드립니다.
CVC는 보통주가 아닌 전환상환우선주 주주이지만 의결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시된 일부 주주간 계약(대주주-CVC) 내용에 의하면 대주주와 CVC는 의결권 공동 행사를 하고 있고, 투자한 24년 10월로부터 3년간 양도가 제한됩니다. 또한 CVC는 회사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1) CVC는 회사의 이번 인적분할 공시와 이후의 현물출자 절차에 대해 사전 혹은 사후에 동의하였나요?
2) CVC가 인적분할을 통해 분할되어 소유할 우선주 중 사업회사 우선주를 공개매수 형태의 현물출자에 청약을 하는 것은 대주주와 맺은 주주간 계약서에 의해 제한 되나요?
3) CVC는 보통주가 아닌 우선주이기에 1년 후 전환권과 3년 후 상환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10% 이상의 주요주주이자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그리고 대주주와 의결권 공동 행사 계약된 주주로서 향후의 전환권과 상환권 행사 계획을 밝혀주십시오. 특히 상환권은 소액주주와 이해관계가 크게 불일치하는 권리이기에 상환조건과 그 계획에 대해서 필히 구체적으로 밝혀주십시오. 분할 후 모회사의 주가는 크게 내리고 자회사의 주가는 크게 오르는 변동성이 예상되는 상황인데 상승을 누릴 수 있는 전환권과 하락을 방어할 수 있는 상환권을 둘 다 보유하였기 때문입니다.
4) 마지막으로 인적분할 비율이 크게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순자산 비율에 의해 기계적으로 결정되고 지주회사에 보다 많은 현금을 배분하는 것이 합리적이기에 어쩔 수 없는 결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74.3%의 높은 분할비율이 되는 지주회사의 순자산의 50%는 CVC가 투자한 현금을 그대로 가져간 자산입니다. 투자를 집행한 9개월 전 지주회사 전환 및 승계계획에 대해 필히 체크하고 소통하였을 CVC의 투자자금이 공교롭게도 이례적인 분할비율의 결과적이고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공교로운 원인에 대한 책임감으로 이례적인 분할비율과 중복상장의 문제점이 드러난 이번 인적분할+현물출자의 문제점이 없어질 수 있도록 10% 이상의 의결권을 가진 주요주주로서 역할을 진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잃어버린 32%를 위해]
다음으로 회사의 의결권 있는 모든 주주와 자본시장을 애정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우선 6월 16일 첫 번째 레터 이후 여러 응원의 글 그리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계속된 응원과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다만 한가지만 의견 드리겠습니다.
저는 분할 여부에 대한 주주의 이해관계를 판단할 때, 분할 이후 합산 시가총액이 분할 전 시가총액 보다 더 클지 아닐지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할이 된다면 혹은 안된다면(철회 혹은 미통과) 그 때 각각의 시가총액을 비교해서 이해관계를 판단하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단기-중기에 파마리서치의 주가가 오른다면 이는 인적분할+현물출자가 주주가치에 도움이 되어서 “그래서” 오르는 것이 아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이 보다 더 좋아서 오르는 것이라고 당사는 판단 중입니다.
회사의 분할 공시 직후 나온 유명 외국계 증권사의 보고서의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회사의 본업 성장 모멘텀 보다 거버넌스 악화(red flags)가 보다 더 중대하다(overweigh)” 라는 주제로 회사의 펀더멘털 예상치를 전혀 하향 조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의 적정가치 평가값을 무려 32% 하향(PER 멀티플을 25배에서 17배로 하향 조정)” 하였습니다.
당사는 회사의 보통주 기준 약 1.2% 지분율을 보유한 주주로서 주가가 건강히 우상향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주가의 우상향이 분할과 현물출자 그리고 중복상장의 미화로 작용하여 주주들의 업사이드 가치가 32% 사라지는 결과가 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주주분들과 많은 이해관계자분들의 응원과 가르침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회사와 CVC캐피탈에게는 7월 1일을 시한으로 공개적인 답변을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머스트자산운용 김두용 드림.
Mustinvestment
㈜머스트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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