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magrumab + Semaglutide 병용요법의 2상 BELIEVE 임상 결과
🔬 치료 배경 및 연구 요약
* Bimagrumab (bima): 항-Activin II 수용체 단일클론항체 (항-myostatin 기전)
* Semaglutide (sema): GLP-1 작용제
* BELIEVE P2 임상: 당뇨병 없는 비만 환자 대상으로 병용투여한 임상
✅ 주요 결과: Proof-of-Concept 효능은 기대 이상
* 고용량 병용군에서 **체중감소 효과**가 sema 단독 대비 유의하게 더 큼:
* 체중 감소율 (BW loss):
* 병용: 20.2%, sema 단독: 14.8% (**p<0.001**)
* 제지방(lean mass) 손실 감소:
* 병용: 2.6%, sema 단독: 7.9% (**p<0.001**)
→ 평균 2.86kg 근육 보존, 65% lean mass preservation
⚠ 단점: Estimand 설정에 따라 효능 차이
* Efficacy-regimen estimand (효능 기준 추정법) 기준에서는 위와 같은 유의미한 효과
* \*\*Treatment-regimen estimand (실제 치료 기준, ITT 방식)\*\*에서는:
* BW loss: 병용 16.4%, sema 13.4%, p>0.05 (비유의)
* Lean mass 보존도 약 **48% 수준**으로 낮아짐
> 🔎 분석자 코멘트: \*\*모델링 방법 (imputation models)\*\*이 복잡해 논란 여지 있음. 다른 항-myostatin 계열 (REGN, SRRK)의 데이터와 유사
🚨 안전성 및 순응도 이슈
* 치료 조기 중단률 높음: 병용군 20\~25%
* AEs로 인한 중단: \*\*5\~12%\*\*로 괜찮은 수준
* 다수는 환자 자발적 중단 (compliance 문제)
* 향후 subcu 제형 (tirzepatide + bima) 병용에 대한 추가 데이터 필요
🔴 안전성 경고 사안 (CVD 및 기타 우려)
1. ALT/lipase 상승: 일시적이나 간 및 췌장 관련 신호
2. LDL 콜레스테롤 상승: sema 병용 시 회복되지만, bima의 독성 가능성 내포
3. 위장관 부작용 (GI AE): 병용군에서 높은 발생률
📈 투자자 관점 요약
* \*\*LLY(릴리)\*\*의 bima+sema 병용은 단기적인 긍정적 PoC 신호 확보
* 추가 임상 필수 (특히 subcu 제형, 낮은 중단률 확보)
* 규모 있는 3상 계획/일정 미정 → 불확실성 존재
* GLP-1 시장 둔화, 약가 압력, pipeline 실패 가능성 등은 여전히 LLY의 주요 리스크 요소
🔬 치료 배경 및 연구 요약
* Bimagrumab (bima): 항-Activin II 수용체 단일클론항체 (항-myostatin 기전)
* Semaglutide (sema): GLP-1 작용제
* BELIEVE P2 임상: 당뇨병 없는 비만 환자 대상으로 병용투여한 임상
✅ 주요 결과: Proof-of-Concept 효능은 기대 이상
* 고용량 병용군에서 **체중감소 효과**가 sema 단독 대비 유의하게 더 큼:
* 체중 감소율 (BW loss):
* 병용: 20.2%, sema 단독: 14.8% (**p<0.001**)
* 제지방(lean mass) 손실 감소:
* 병용: 2.6%, sema 단독: 7.9% (**p<0.001**)
→ 평균 2.86kg 근육 보존, 65% lean mass preservation
⚠ 단점: Estimand 설정에 따라 효능 차이
* Efficacy-regimen estimand (효능 기준 추정법) 기준에서는 위와 같은 유의미한 효과
* \*\*Treatment-regimen estimand (실제 치료 기준, ITT 방식)\*\*에서는:
* BW loss: 병용 16.4%, sema 13.4%, p>0.05 (비유의)
* Lean mass 보존도 약 **48% 수준**으로 낮아짐
> 🔎 분석자 코멘트: \*\*모델링 방법 (imputation models)\*\*이 복잡해 논란 여지 있음. 다른 항-myostatin 계열 (REGN, SRRK)의 데이터와 유사
🚨 안전성 및 순응도 이슈
* 치료 조기 중단률 높음: 병용군 20\~25%
* AEs로 인한 중단: \*\*5\~12%\*\*로 괜찮은 수준
* 다수는 환자 자발적 중단 (compliance 문제)
* 향후 subcu 제형 (tirzepatide + bima) 병용에 대한 추가 데이터 필요
🔴 안전성 경고 사안 (CVD 및 기타 우려)
1. ALT/lipase 상승: 일시적이나 간 및 췌장 관련 신호
2. LDL 콜레스테롤 상승: sema 병용 시 회복되지만, bima의 독성 가능성 내포
3. 위장관 부작용 (GI AE): 병용군에서 높은 발생률
📈 투자자 관점 요약
* \*\*LLY(릴리)\*\*의 bima+sema 병용은 단기적인 긍정적 PoC 신호 확보
* 추가 임상 필수 (특히 subcu 제형, 낮은 중단률 확보)
* 규모 있는 3상 계획/일정 미정 → 불확실성 존재
* GLP-1 시장 둔화, 약가 압력, pipeline 실패 가능성 등은 여전히 LLY의 주요 리스크 요소
😁1
“Let reality sink in – NAVER”
📌 핵심 요약: NAVER에 대한 Hold(중립) 의견
📍 투자 의견 변경
* 투자의견: Outperform → Hold로 하향
* 목표주가: ₩220,000 → ₩303,000으로 상향
* 현재주가 대비 상승 여력: 약 +4\~5% 수준 → 제한적
🧭 투자 논리 요약
✅ 긍정적 요인 (정책 수혜 기대)
* 대통령 **이재명 정부의 인사**에서 네이버 출신 인사(한성숙 前 CEO 등) 중용.
* '주권 AI',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핵심 정책 사업에서 정책적 수혜 가능성.
* Webtoon 상장, Naver Financial의 스테이블코인 기대감 등 섹터별 모멘텀 강화.
❗ 과도한 기대감 경고
* 대선 이후 55% 급등 → 이미 기대감이 반영되어 밸류에이션 부담 가중.
* 스테이블코인은 규제·보안 리스크 및 기존 결제사업 카니벌리제이션 우려.
* 주권 AI는 글로벌 빅테크(Alphabet 등) 대비 경쟁력 낮음 → 민간 확산 제한적.
⚠ 핵심 리스크 요인
1. 검색사업의 AI로 인한 구조적 위협
* 검색 광고가 여전히 NAVER의 핵심 수익원이지만,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침식 우려.
* NAVER는 22배 forward PE**로 거래 중 → **Alphabet보다 38% 프리미엄.
2. 과도한 밸류에이션
* 최근 주가 급등 이후 NAVER의 forward PE는 국내외 주요 동종업체 대비 고평가:
* NAVER: 22배
* Alphabet: 16배
* Kakao: 53배 (적자 회복 기저효과 감안)
* Amazon: 30배
* Shopify: 77배
💵 SOTP 기반 기업가치 산정
| 구분 | 2026/27 기준가치 (₩bn) | 평가 방식 |
| -------------------- | ------------------ | ------------- |
| NAVER Core (광고, 커머스) | 31,275 | EPS × PER 15x |
| NAVER Financial | 5,108 | TPV × 0.05x |
| NAVER Cloud | 687 | TPV × 1x |
| Webtoon 지분 | 574 | 지분가치 × 60% 할인 |
| LY Corp 지분 | 4,602 | 지분가치 × 40% 할인 |
| 총합산 기업가치 | 42,245 | |
| 순현금 등 반영 후 목표주가 | ₩303,000 | 주당 가치 산출 기준 |
📈 실적 전망 요약 (2025\~2027)
| 항목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매출액 (₩bn) | 11,819 | 12,911 | 13,918 |
| 영업이익 | 2,173 | 2,429 | 2,673 |
| 순이익 | 2,073 | 2,357 | 2,557 |
| EPS (₩) | 13,887 | 15,792 | 17,132 |
| ROE (%) | 7.9 | 8.3 | 8.3 |
| OPM (%) | 18.4 | 18.8 | 19.2 |
🧩 NAVER 각 사업 부문 전망 요약
| 부문 | 주요 내용 |
| ------------- | ---------------------------------- |
| 광고/Search | AI 위협에도 불구, 견조한 성장(8\~9%) 유지. |
| 커머스 | 스마트스토어 중심의 구조조정 → Take rate 개선 기대. |
| 핀테크 |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감 있으나 불확실성 큼. |
| 웹툰 | 안정적 성장, 글로벌화에 따른 외형 확대 지속. |
| 클라우드 | 실적 미미하지만 정책 수혜 가능성 존재. |
🔚 결론 및 투자자 고려사항
* “정책 수혜 + 실적 개선” 조합은 유효하나, AI에 대한 근본적 위협과 **글로벌 경쟁력 열위**가 중장기 리스크로 상존.
* **Valuation은 이미 대부분 반영**된 상태이며, 실질적인 실적 개선이 수반되어야 재평가 가능.
* 따라서, **단기 급등 후의 주가 수준에서는 ‘관망(Hold)’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 핵심 요약: NAVER에 대한 Hold(중립) 의견
📍 투자 의견 변경
* 투자의견: Outperform → Hold로 하향
* 목표주가: ₩220,000 → ₩303,000으로 상향
* 현재주가 대비 상승 여력: 약 +4\~5% 수준 → 제한적
🧭 투자 논리 요약
✅ 긍정적 요인 (정책 수혜 기대)
* 대통령 **이재명 정부의 인사**에서 네이버 출신 인사(한성숙 前 CEO 등) 중용.
* '주권 AI', 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핵심 정책 사업에서 정책적 수혜 가능성.
* Webtoon 상장, Naver Financial의 스테이블코인 기대감 등 섹터별 모멘텀 강화.
❗ 과도한 기대감 경고
* 대선 이후 55% 급등 → 이미 기대감이 반영되어 밸류에이션 부담 가중.
* 스테이블코인은 규제·보안 리스크 및 기존 결제사업 카니벌리제이션 우려.
* 주권 AI는 글로벌 빅테크(Alphabet 등) 대비 경쟁력 낮음 → 민간 확산 제한적.
⚠ 핵심 리스크 요인
1. 검색사업의 AI로 인한 구조적 위협
* 검색 광고가 여전히 NAVER의 핵심 수익원이지만,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침식 우려.
* NAVER는 22배 forward PE**로 거래 중 → **Alphabet보다 38% 프리미엄.
2. 과도한 밸류에이션
* 최근 주가 급등 이후 NAVER의 forward PE는 국내외 주요 동종업체 대비 고평가:
* NAVER: 22배
* Alphabet: 16배
* Kakao: 53배 (적자 회복 기저효과 감안)
* Amazon: 30배
* Shopify: 77배
💵 SOTP 기반 기업가치 산정
| 구분 | 2026/27 기준가치 (₩bn) | 평가 방식 |
| -------------------- | ------------------ | ------------- |
| NAVER Core (광고, 커머스) | 31,275 | EPS × PER 15x |
| NAVER Financial | 5,108 | TPV × 0.05x |
| NAVER Cloud | 687 | TPV × 1x |
| Webtoon 지분 | 574 | 지분가치 × 60% 할인 |
| LY Corp 지분 | 4,602 | 지분가치 × 40% 할인 |
| 총합산 기업가치 | 42,245 | |
| 순현금 등 반영 후 목표주가 | ₩303,000 | 주당 가치 산출 기준 |
📈 실적 전망 요약 (2025\~2027)
| 항목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매출액 (₩bn) | 11,819 | 12,911 | 13,918 |
| 영업이익 | 2,173 | 2,429 | 2,673 |
| 순이익 | 2,073 | 2,357 | 2,557 |
| EPS (₩) | 13,887 | 15,792 | 17,132 |
| ROE (%) | 7.9 | 8.3 | 8.3 |
| OPM (%) | 18.4 | 18.8 | 19.2 |
🧩 NAVER 각 사업 부문 전망 요약
| 부문 | 주요 내용 |
| ------------- | ---------------------------------- |
| 광고/Search | AI 위협에도 불구, 견조한 성장(8\~9%) 유지. |
| 커머스 | 스마트스토어 중심의 구조조정 → Take rate 개선 기대. |
| 핀테크 | 스테이블코인 도입 기대감 있으나 불확실성 큼. |
| 웹툰 | 안정적 성장, 글로벌화에 따른 외형 확대 지속. |
| 클라우드 | 실적 미미하지만 정책 수혜 가능성 존재. |
🔚 결론 및 투자자 고려사항
* “정책 수혜 + 실적 개선” 조합은 유효하나, AI에 대한 근본적 위협과 **글로벌 경쟁력 열위**가 중장기 리스크로 상존.
* **Valuation은 이미 대부분 반영**된 상태이며, 실질적인 실적 개선이 수반되어야 재평가 가능.
* 따라서, **단기 급등 후의 주가 수준에서는 ‘관망(Hold)’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2
“Korea Equity Strategy: Pushbacks to our Korea OW”
📌 리포트 개요
* J.P. Morgan은 한국 증시에 대해 여전히 ‘비중확대(OW, Overweight)’ 의견을 유지
* 그러나 최근 수십 건의 투자자 미팅을 통해 주요 반론(Pushbacks) 4가지를 요약해 대응
* KOSPI는 3,000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유지 중이며, 주요 촉매는 **한미 무역협상 진전과 상법 개정안 통과**임
🔍 주요 논점 및 반론에 대한 J.P. Morgan의 해석
1. 📜 상법 개정안은 과연 통과될까? 효과는 있을까?
* 3분기 내 통과 예상: 현재 논의 중인 1차 개정안은 상법 개정 + 전자투표 의무화 포함
* 후속 입법 예정: 누적투표제, 감사위원 선임 확대, 자사주 의결권 제한, 공개매수 의무화, 보험/공정거래법 개정, 배당소득세 완화 등
* 중요 영향:
* 과거 M\&A, 인적분할, 자산 스왑 등은 새 법 하에서는 불가능했을 가능성 큼
* 지배구조 개선, 이사회 감시 강화, 감사위원회 실효성 제고, 자산 효율화와 배당 확대 기대
* Valuation Re-rating 여력: 법 개정이 모두 실현된다면, 한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은 60\~100% 재평가될 수 있음
2. 🔁 경기 회복, 정말 일어나고 있는가?
* JPM Korea QMI 기준으로는 4월 이후 회복세 지속
* 우려 요인 3가지:
* 글로벌 무역 프론트로딩의 반작용 → 미국의 관세 정책 우려 존재하나, 유럽 회복과 한미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으로 상쇄 가능
* 중동 리스크 및 유가 급등 가능성 → 한국은 수입의존국, 정부는 유가 상승 시 보조금 및 세제 지원 확대 예상
* HBM 메모리 가격 조정 우려 →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비-HBM 메모리는 과거 대비 등락폭 작을 것으로 전망
3. 📉 삼성전자가 약한데, KOSPI 모멘텀 지속될 수 있나?
* 삼성전자는 2024년 하반기와 2025년 상반기에 시장 발목 요소
* 그러나 현재 MSCI Korea 내 비중이 25%로 축소, 2010년대 초반 수준으로 지수의 다양성은 증가
4. 📊 MSCI 선진국지수(Developed Market) 승격은 자금 유출일까?
* 2025년 6월 중 발표 예정, 단 실제 편입은 빨라야 2027년
* 자금 유출 가능성은 있지만 시기상조
* 과거 사례(Greece, Israel): 승격 후 오히려 투자자 관심 및 애널리스트 커버리지 감소
💡 J.P. Morgan의 한국 증시 View
🎯 KOSPI 타겟
* Base / Bull / Bear 시나리오: 3,200 / 3,500 / 2,700
📌 추천 섹터 및 테마
* Memory, 금융, 방산, 지주사, 화학, 소비/K-컬처
✅ 최선호 종목 12선 (Overweight)
| 종목명 | 업종 | 특징 |
| ---------------- | --- | ----------------------- |
| 삼성전자 | 반도체 | P/E 10.9x, ROE 8.3% |
| SK하이닉스 | 반도체 | P/E 5.8x, ROE 31.3%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 고평가(P/E 46.9x)이나 성장성 기대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방산 | YTD +186%, ROE 25.5% |
| KB금융, 삼성생명, 삼성화재 | 금융 | 가치주 성격 강함 |
| 크래프톤 | 콘텐츠 | PER 13.5x, 기대 회복 중 |
| LG화학 | 소재 | PER 13.1x, 저PBR (0.43x) |
| SK Inc | 지주사 | 저PBR, 비효율 해소 기대 |
| 금호석유화학 | 소재 | 저PBR, 저P/E |
| 코스맥스 | 소비 | ROE 25.6%, 고성장 |
❌ 비선호 종목 (Underweight or Neutral)
| 종목명 | 사유 |
| ------ | ---------------------------- |
| 셀트리온 | 고P/E(31.5x), 낮은 ROE(6.0%) |
| 카카오페이 | 극단적 고P/E(194x), 낮은 ROE(3.3%) |
| LS일렉트릭 | P/E 22.3x, N 등급 (중립) |
🧭 정책 환경 및 구조 개혁 배경
* 2024년 Value-up 프로그램은 Phase 1 (인식 개선 중심)
* KRX/FSC 주도 하에 기업 자산 효율화, 주주환원 독려
* ETF, Index, Award 시스템 도입 → 시장 반응 긍정적
* 2025년은 Phase 2 돌입 가능
* 동기 부여(incentive) 개선이 핵심 (세제 개편 or 규제 강화)
* 상법 개정으로 이사회 책임 범위를 ‘회사 → 주주 전체’로 확대 가능성
* 지배구조 개혁을 하향식이 아닌 **자율적 Bottom-up 모델**로 전환
📌 리포트 개요
* J.P. Morgan은 한국 증시에 대해 여전히 ‘비중확대(OW, Overweight)’ 의견을 유지
* 그러나 최근 수십 건의 투자자 미팅을 통해 주요 반론(Pushbacks) 4가지를 요약해 대응
* KOSPI는 3,000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유지 중이며, 주요 촉매는 **한미 무역협상 진전과 상법 개정안 통과**임
🔍 주요 논점 및 반론에 대한 J.P. Morgan의 해석
1. 📜 상법 개정안은 과연 통과될까? 효과는 있을까?
* 3분기 내 통과 예상: 현재 논의 중인 1차 개정안은 상법 개정 + 전자투표 의무화 포함
* 후속 입법 예정: 누적투표제, 감사위원 선임 확대, 자사주 의결권 제한, 공개매수 의무화, 보험/공정거래법 개정, 배당소득세 완화 등
* 중요 영향:
* 과거 M\&A, 인적분할, 자산 스왑 등은 새 법 하에서는 불가능했을 가능성 큼
* 지배구조 개선, 이사회 감시 강화, 감사위원회 실효성 제고, 자산 효율화와 배당 확대 기대
* Valuation Re-rating 여력: 법 개정이 모두 실현된다면, 한국 증시의 밸류에이션은 60\~100% 재평가될 수 있음
2. 🔁 경기 회복, 정말 일어나고 있는가?
* JPM Korea QMI 기준으로는 4월 이후 회복세 지속
* 우려 요인 3가지:
* 글로벌 무역 프론트로딩의 반작용 → 미국의 관세 정책 우려 존재하나, 유럽 회복과 한미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으로 상쇄 가능
* 중동 리스크 및 유가 급등 가능성 → 한국은 수입의존국, 정부는 유가 상승 시 보조금 및 세제 지원 확대 예상
* HBM 메모리 가격 조정 우려 →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하며 비-HBM 메모리는 과거 대비 등락폭 작을 것으로 전망
3. 📉 삼성전자가 약한데, KOSPI 모멘텀 지속될 수 있나?
* 삼성전자는 2024년 하반기와 2025년 상반기에 시장 발목 요소
* 그러나 현재 MSCI Korea 내 비중이 25%로 축소, 2010년대 초반 수준으로 지수의 다양성은 증가
4. 📊 MSCI 선진국지수(Developed Market) 승격은 자금 유출일까?
* 2025년 6월 중 발표 예정, 단 실제 편입은 빨라야 2027년
* 자금 유출 가능성은 있지만 시기상조
* 과거 사례(Greece, Israel): 승격 후 오히려 투자자 관심 및 애널리스트 커버리지 감소
💡 J.P. Morgan의 한국 증시 View
🎯 KOSPI 타겟
* Base / Bull / Bear 시나리오: 3,200 / 3,500 / 2,700
📌 추천 섹터 및 테마
* Memory, 금융, 방산, 지주사, 화학, 소비/K-컬처
✅ 최선호 종목 12선 (Overweight)
| 종목명 | 업종 | 특징 |
| ---------------- | --- | ----------------------- |
| 삼성전자 | 반도체 | P/E 10.9x, ROE 8.3% |
| SK하이닉스 | 반도체 | P/E 5.8x, ROE 31.3% |
| 삼성바이오로직스 | 바이오 | 고평가(P/E 46.9x)이나 성장성 기대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방산 | YTD +186%, ROE 25.5% |
| KB금융, 삼성생명, 삼성화재 | 금융 | 가치주 성격 강함 |
| 크래프톤 | 콘텐츠 | PER 13.5x, 기대 회복 중 |
| LG화학 | 소재 | PER 13.1x, 저PBR (0.43x) |
| SK Inc | 지주사 | 저PBR, 비효율 해소 기대 |
| 금호석유화학 | 소재 | 저PBR, 저P/E |
| 코스맥스 | 소비 | ROE 25.6%, 고성장 |
❌ 비선호 종목 (Underweight or Neutral)
| 종목명 | 사유 |
| ------ | ---------------------------- |
| 셀트리온 | 고P/E(31.5x), 낮은 ROE(6.0%) |
| 카카오페이 | 극단적 고P/E(194x), 낮은 ROE(3.3%) |
| LS일렉트릭 | P/E 22.3x, N 등급 (중립) |
🧭 정책 환경 및 구조 개혁 배경
* 2024년 Value-up 프로그램은 Phase 1 (인식 개선 중심)
* KRX/FSC 주도 하에 기업 자산 효율화, 주주환원 독려
* ETF, Index, Award 시스템 도입 → 시장 반응 긍정적
* 2025년은 Phase 2 돌입 가능
* 동기 부여(incentive) 개선이 핵심 (세제 개편 or 규제 강화)
* 상법 개정으로 이사회 책임 범위를 ‘회사 → 주주 전체’로 확대 가능성
* 지배구조 개혁을 하향식이 아닌 **자율적 Bottom-up 모델**로 전환
😁4
‘2025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ADA) Meeting’
🔍 전반적 요약
* \*\*CGM 및 펌프 시장은 점차 낮은 중증도 환자군(Type 2, 비인슐린 당뇨병)\*\*으로 확대되는 중.
* 향후 성장은 소비자 선택 기반 경쟁력**과 **보험 커버리지 확대 여부에 달려 있음.
* 투자 측면에서는:
* \*\*Insulet (PODD)\*\*에 가장 긍정적
* DexCom (DXCM), \*\*Abbott (ABT)\*\*도 CGM 시장 확대 수혜 예상
* Tandem (TNDM), \*\*Beta Bionics (BBNX)\*\*는 중립적 평가 유지
📌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주요 포인트
* 보험 확대: CMS 및 민간 보험사의 커버리지를 넓히기 위한 ADA 가이드라인 개정 필요성이 강조됨
* 새로운 적용 범위:
* 임신성 당뇨병, 케톤/젖산 측정 등 추가 지표 확대 가능성 제시
* Abbott (ABT):
* **비인슐린 의존형 T2D 환자**로 커버리지 확대 중 (현재 3\~4백만명만 대상)
* 향후 글루코스 + 케톤 동시 측정 센서 출시 예정
* Dexcom (DXCM):
* 15일 센서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 (정확도 개선, 마진 향상 기대)
* AI 기반 식사 인식 기능 탑재 제품 소개
* 임신성 당뇨병 대상 임상 데이터 강화 중
💉 인슐린 펌프(Pump) 주요 포인트
* Type 2 당뇨병 환자 대상 허가 확대 진행 중 (Insulet, Tandem, Medtronic 등)
* 경쟁력 요인은:
* 완전 폐쇄형 알고리즘(fully closed loop)
* 패치형 펌프 경쟁 격화
* Insulet (PODD):
* Omnipod 5 기반의 SECURE-T2D 및 RADIANT 임상 분석 발표
* 완전 폐쇄 루프 알고리즘 임상(EVOLUTION) 올해 하반기 시작
* Tandem (TNDM):
* Mobi Tubeless (Tobi), Sigi patch pump 공개
* UVA와 협력한 **AIDANET 알고리즘**의 TIR 개선 효과 발표
* 7일 착용 세트 FDA 제출, 마진 개선 기대
* Beta Bionics (BBNX):
* **iLet 펌프**는 배터리 통합형으로 재충전 불필요
* 약국 유통 채널 확대 예상 (2025년 신규 환자의 22\~25%)
* **완전 자동 알고리즘**으로 사용 편의성 강조
🧪 기타 기업 업데이트
* Senseonics: Eversense 365 상업화 진행, 차세대 기기 Gemini 및 Freedom 계획 중
* Sequel Twiist: Abbott와 CGM 통합 계획. Senseonics 센서와 연동, Tidepool 플랫폼 기반
💰 투자 의견 요약 (GS 기준 목표가 및 리스크)
| 기업 | 목표가 | 투자 의견 | 주요 리스크 요약 |
| ----------------------- | ----- | ------- | ------------------------- |
| Insulet (PODD) | \$380 | Buy | 경쟁사 패치 펌프 진입, T2 수요 부진 |
| Dexcom (DXCM) | \$104 | Buy | 비인슐린 환자 수요 둔화, 마진 확대 실패 |
| Abbott (ABT) | \$153 | Buy | NEC 소송, CGM 성장 둔화, 중국 VBP |
| Tandem (TNDM) | \$24 | Neutral | 낮은 마진, GLP-1 의약품 대체 가능성 |
| Beta Bionics (BBNX) | \$16 | Neutral | iLet 채택 지연, 상업화 전략 리스크 |
📈 결론 및 투자 인사이트
* **Insulet**은 Type 2 대상 성장성과 시장 선점 효과로 가장 긍정적
* **Dexcom/Abbott**는 비인슐린 환자군 대상 보험 커버리지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
* 펌프 시장은 패치형 → 내구형 제품**으로 진화 중이며, **완전 자동화 루프 알고리즘 경쟁 심화
🔍 전반적 요약
* \*\*CGM 및 펌프 시장은 점차 낮은 중증도 환자군(Type 2, 비인슐린 당뇨병)\*\*으로 확대되는 중.
* 향후 성장은 소비자 선택 기반 경쟁력**과 **보험 커버리지 확대 여부에 달려 있음.
* 투자 측면에서는:
* \*\*Insulet (PODD)\*\*에 가장 긍정적
* DexCom (DXCM), \*\*Abbott (ABT)\*\*도 CGM 시장 확대 수혜 예상
* Tandem (TNDM), \*\*Beta Bionics (BBNX)\*\*는 중립적 평가 유지
📌 CGM(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주요 포인트
* 보험 확대: CMS 및 민간 보험사의 커버리지를 넓히기 위한 ADA 가이드라인 개정 필요성이 강조됨
* 새로운 적용 범위:
* 임신성 당뇨병, 케톤/젖산 측정 등 추가 지표 확대 가능성 제시
* Abbott (ABT):
* **비인슐린 의존형 T2D 환자**로 커버리지 확대 중 (현재 3\~4백만명만 대상)
* 향후 글루코스 + 케톤 동시 측정 센서 출시 예정
* Dexcom (DXCM):
* 15일 센서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 (정확도 개선, 마진 향상 기대)
* AI 기반 식사 인식 기능 탑재 제품 소개
* 임신성 당뇨병 대상 임상 데이터 강화 중
💉 인슐린 펌프(Pump) 주요 포인트
* Type 2 당뇨병 환자 대상 허가 확대 진행 중 (Insulet, Tandem, Medtronic 등)
* 경쟁력 요인은:
* 완전 폐쇄형 알고리즘(fully closed loop)
* 패치형 펌프 경쟁 격화
* Insulet (PODD):
* Omnipod 5 기반의 SECURE-T2D 및 RADIANT 임상 분석 발표
* 완전 폐쇄 루프 알고리즘 임상(EVOLUTION) 올해 하반기 시작
* Tandem (TNDM):
* Mobi Tubeless (Tobi), Sigi patch pump 공개
* UVA와 협력한 **AIDANET 알고리즘**의 TIR 개선 효과 발표
* 7일 착용 세트 FDA 제출, 마진 개선 기대
* Beta Bionics (BBNX):
* **iLet 펌프**는 배터리 통합형으로 재충전 불필요
* 약국 유통 채널 확대 예상 (2025년 신규 환자의 22\~25%)
* **완전 자동 알고리즘**으로 사용 편의성 강조
🧪 기타 기업 업데이트
* Senseonics: Eversense 365 상업화 진행, 차세대 기기 Gemini 및 Freedom 계획 중
* Sequel Twiist: Abbott와 CGM 통합 계획. Senseonics 센서와 연동, Tidepool 플랫폼 기반
💰 투자 의견 요약 (GS 기준 목표가 및 리스크)
| 기업 | 목표가 | 투자 의견 | 주요 리스크 요약 |
| ----------------------- | ----- | ------- | ------------------------- |
| Insulet (PODD) | \$380 | Buy | 경쟁사 패치 펌프 진입, T2 수요 부진 |
| Dexcom (DXCM) | \$104 | Buy | 비인슐린 환자 수요 둔화, 마진 확대 실패 |
| Abbott (ABT) | \$153 | Buy | NEC 소송, CGM 성장 둔화, 중국 VBP |
| Tandem (TNDM) | \$24 | Neutral | 낮은 마진, GLP-1 의약품 대체 가능성 |
| Beta Bionics (BBNX) | \$16 | Neutral | iLet 채택 지연, 상업화 전략 리스크 |
📈 결론 및 투자 인사이트
* **Insulet**은 Type 2 대상 성장성과 시장 선점 효과로 가장 긍정적
* **Dexcom/Abbott**는 비인슐린 환자군 대상 보험 커버리지 확장이 핵심 성장 동력
* 펌프 시장은 패치형 → 내구형 제품**으로 진화 중이며, **완전 자동화 루프 알고리즘 경쟁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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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Scale Power Corp (티커: SMR.N)** 신규 커버리지 리포트
📌 NuScale Power (SMR): 핵심 요약
🔎 투자 의견 개요
* 투자의견: 중립 (Neutral) / 위험등급: 고위험 (High Risk)
* 목표주가: $46 (현재주가 $37.20 기준, 상승여력 +23.7%)
* 단기전망: 90일 이내 하락 경고 (valuation 과열)
* 기업가치 산정: DCF + EV/EBITDA + P/E 평균값
⚡ 핵심 투자포인트
1. ✅ 유일한 NRC 인증 SMR 설계 보유 – First Mover Advantage
* 미국에서 유일하게 NRC(원자력 규제위원회)의 SDA(표준 설계 승인)를 받은 SMR 기업.
* 77MW 모듈형 경수로 설계로 12모듈 → 최대 924MW 생산 가능.
* Doosan, Fluor 등 공급망 및 EPC 파트너 보유.
* 672건 특허 보유 (전세계).
2. 🔋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수혜
* Citi 추정: 2025~2030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연평균 +10GW 증가, 그중 60%는 GenAI 기반.
* 미국 전력 수요 CAGR +3.5% 예상 (McKinsey).
* 신규 가스터빈 부족, 재생에너지 투자세액 축소 및 송전망 병목 → 원전 대안 부상.
3. 💡 모듈형 기술의 확장성
* 모듈 단위 증설로 다양한 전력 수요 대응 가능.
* 공장에서 사전 제작 → 공사 리스크 축소 및 낮은 초기 자본금으로 진입 가능.
4. 🏛️ 정책/규제 수혜 예상
* 바이든 행정부 및 ADVANCE Act 등 통해 SMR 인허가 신속화 추진 (18개월 내 결정).
* 美 기존 원전 4배 확대 목표 (현재 100GW → 400GW).
* 국방부 및 DOE 테스트 기반 설계는 신속 승인 경로 적용.
5. 💵 비용절감 및 현금흐름 개선
* 2024년 구조조정 → 직원 28% 감축.
* 1Q25 현금 소진: -$23M (2024년 평균보다 개선).
* 계약 시 선금 수취 모델 → 운전자본 소요 없음.
* 현금잔고: $527M (1Q25 기준)
⚠️ 주요 리스크 요인
1. ❌ 실행 불확실성
* 상업적 첫 SMR 계약 아직 없음.
* 기존 UAMPS 프로젝트는 원가 상승으로 2023년 취소.
* RoPower(루마니아) 유일한 Class 1 고객이나 확정계약 아님.
2. ❌ 경쟁 심화
* 20개 이상 경쟁자들이 NRC 인증 준비 중 (GE-Hitachi 등).
* 중국·러시아는 이미 SMR 상용화 및 수출 중 → 가격 경쟁 우위.
3. 💸 고비용 구조
* 초기 SMR 설치비 $9.3B, LCOE $89/MWh → 수익성 도전.
* 일부 고객은 비용 하락 전까지 대기할 가능성.
4. 🌍 글로벌 확장 진입장벽
* 미국 외 각국 규제 대응 필요 → 진입 지연 요인.
5. 🧨 대주주 Fluor 매도 가능성 (오버행)
* Fluor 보유지분 약 45% → 2021년 80% → 지속적 감축 중.
🧩 사업 구조 및 고객사
* 매출원: ① FEED 등 서비스 ② NPM 모듈 장비 판매
* 주요 고객사:
* RoPower (루마니아) – 6모듈(462MW), 2026년 FID 예상
* Standard Power (미국) – 2개 부지 총 24모듈(1,848MW)
* Ghana 정부/Regnum – 12모듈(924MW)
* 파트너:
* Doosan Enerbility – 핵심 모듈 제작 및 아시아/유럽 생산 확대 파트너
* Fluor – EPC 및 설계/시공 전반 지원
* Samsung C\&T – 건설 파트너, $211M 투자
* ENTRA1 Energy – 전세계 상업화 파트너 (2025~2045 독점)
📈 Valuation 요약
* DCF 기반 Valuation: $41.9
* P/E 기반: $50.66 (2039~40E 기준 25배)
* EV/EBITDA 기준: $45.4
* ➤ 평균 목표주가: $46.00
🧠 Citi의 단기 의견 (90일)
* 단기 하방 위험 존재:
* YTD 주가 급등 → 과도한 기대 반영 (약 50GW 설치 가정됨).
* 계약 체결 전까지는 valuation 부담 클 수 있음.
📌 NuScale Power (SMR): 핵심 요약
🔎 투자 의견 개요
* 투자의견: 중립 (Neutral) / 위험등급: 고위험 (High Risk)
* 목표주가: $46 (현재주가 $37.20 기준, 상승여력 +23.7%)
* 단기전망: 90일 이내 하락 경고 (valuation 과열)
* 기업가치 산정: DCF + EV/EBITDA + P/E 평균값
⚡ 핵심 투자포인트
1. ✅ 유일한 NRC 인증 SMR 설계 보유 – First Mover Advantage
* 미국에서 유일하게 NRC(원자력 규제위원회)의 SDA(표준 설계 승인)를 받은 SMR 기업.
* 77MW 모듈형 경수로 설계로 12모듈 → 최대 924MW 생산 가능.
* Doosan, Fluor 등 공급망 및 EPC 파트너 보유.
* 672건 특허 보유 (전세계).
2. 🔋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수혜
* Citi 추정: 2025~2030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연평균 +10GW 증가, 그중 60%는 GenAI 기반.
* 미국 전력 수요 CAGR +3.5% 예상 (McKinsey).
* 신규 가스터빈 부족, 재생에너지 투자세액 축소 및 송전망 병목 → 원전 대안 부상.
3. 💡 모듈형 기술의 확장성
* 모듈 단위 증설로 다양한 전력 수요 대응 가능.
* 공장에서 사전 제작 → 공사 리스크 축소 및 낮은 초기 자본금으로 진입 가능.
4. 🏛️ 정책/규제 수혜 예상
* 바이든 행정부 및 ADVANCE Act 등 통해 SMR 인허가 신속화 추진 (18개월 내 결정).
* 美 기존 원전 4배 확대 목표 (현재 100GW → 400GW).
* 국방부 및 DOE 테스트 기반 설계는 신속 승인 경로 적용.
5. 💵 비용절감 및 현금흐름 개선
* 2024년 구조조정 → 직원 28% 감축.
* 1Q25 현금 소진: -$23M (2024년 평균보다 개선).
* 계약 시 선금 수취 모델 → 운전자본 소요 없음.
* 현금잔고: $527M (1Q25 기준)
⚠️ 주요 리스크 요인
1. ❌ 실행 불확실성
* 상업적 첫 SMR 계약 아직 없음.
* 기존 UAMPS 프로젝트는 원가 상승으로 2023년 취소.
* RoPower(루마니아) 유일한 Class 1 고객이나 확정계약 아님.
2. ❌ 경쟁 심화
* 20개 이상 경쟁자들이 NRC 인증 준비 중 (GE-Hitachi 등).
* 중국·러시아는 이미 SMR 상용화 및 수출 중 → 가격 경쟁 우위.
3. 💸 고비용 구조
* 초기 SMR 설치비 $9.3B, LCOE $89/MWh → 수익성 도전.
* 일부 고객은 비용 하락 전까지 대기할 가능성.
4. 🌍 글로벌 확장 진입장벽
* 미국 외 각국 규제 대응 필요 → 진입 지연 요인.
5. 🧨 대주주 Fluor 매도 가능성 (오버행)
* Fluor 보유지분 약 45% → 2021년 80% → 지속적 감축 중.
🧩 사업 구조 및 고객사
* 매출원: ① FEED 등 서비스 ② NPM 모듈 장비 판매
* 주요 고객사:
* RoPower (루마니아) – 6모듈(462MW), 2026년 FID 예상
* Standard Power (미국) – 2개 부지 총 24모듈(1,848MW)
* Ghana 정부/Regnum – 12모듈(924MW)
* 파트너:
* Doosan Enerbility – 핵심 모듈 제작 및 아시아/유럽 생산 확대 파트너
* Fluor – EPC 및 설계/시공 전반 지원
* Samsung C\&T – 건설 파트너, $211M 투자
* ENTRA1 Energy – 전세계 상업화 파트너 (2025~2045 독점)
📈 Valuation 요약
* DCF 기반 Valuation: $41.9
* P/E 기반: $50.66 (2039~40E 기준 25배)
* EV/EBITDA 기준: $45.4
* ➤ 평균 목표주가: $46.00
🧠 Citi의 단기 의견 (90일)
* 단기 하방 위험 존재:
* YTD 주가 급등 → 과도한 기대 반영 (약 50GW 설치 가정됨).
* 계약 체결 전까지는 valuation 부담 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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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san Enerbility: At the Forefront of the Global Energy Transition" (Initiation)
① 📌 투자 의견 요약 (Investment Summary)
▷ 종합 의견
* 투자의견: Equal-weight (중립)
* 목표주가: 71,000원 (현재가 68,600원 기준 약 +3.5% 상승여력)
* 현 주가 상태: 연초 대비 +291% 급등 → 대부분의 긍정적 요소 반영 완료
* 밸류에이션: 2026E 기준 EV/EBITDA 27x → 과거 평균(11x) 및 글로벌 평균(17x) 대비 고평가
▷ 밸류에이션 모델
* SOTP (Sum-of-the-Parts) 기반 평가
* Enerbility 본체: 2026E EV/EBITDA 27x (Bull: 33x / Bear: 19x)
* 상장 자회사: Doosan Bobcat, Doosan Fuel Cell → 시장가치에 40% Holdco Discount 적용
* 비상장 자회사: 장부가 기준
② 🔋 핵심 투자 포인트 (Investment Positives)
1. 에너지 전환과 지정학 중심축에 있는 ‘핵심 수혜 기업’
* 원자력 재부상: 글로벌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강화 흐름
* 한국의 경쟁력: 완전 국산화된 원전 밸류체인 → 두산은 NSSS(원자로 주기기) 및 STG 단일 공급자로 핵심 위치
* 전세계 수주 증가세: 체코, 사우디, UAE, 루마니아 등에서 입찰 및 수주 성과
2. 원전 분야 ‘듀얼 포지셔닝’ (대형 + SMR)
* 대형원전: 국내 신한울·APR1400 및 해외 바라카 경험 → Team Korea 핵심
* SMR: NuScale, TerraPower, X-Energy와 조기 제휴 → 2030년까지 SMR 60기 이상 수주 가이던스
* 이미 NuScale의 루마니아 프로젝트용 선행 자재 공급 계약 체결
3. 가스터빈과 복합화력 EPC
* H급 가스터빈 자체개발 완료 (270MW / 380MW) → 상용화 및 해외 수출 준비 중 (2025년 2H부터)
* 국내 CCPP EPC 수주 확대: 보령, 안동, 분당 등 복합화력발전소 연이어 수주
* 중동 EPC 수주: 사우디 루마/나이리야 포함 3.3조원 계약 체결 (2025년 1분기 기준)
4. 구조조정 → 수익성 체질 개선
* 과거 석탄, 담수 등 저마진 사업 비중 축소 → 고마진 구조로 재편
* OPM (Enerbility 부문 기준):
* 2024: 3.3% → 2027: 7.8% → 2030: 10.1% 예상
* EBITDA: 2024\~2030 연평균 33% 증가 예상
③ ⚠️ 주요 리스크 및 투자 유의사항
(1) 원전 사업 리스크
* 프로젝트 지연, 비용 초과 리스크 → 통상 10년 이상 장기 사업
* SMR은 FOAK(최초 실증) 단계로 규제·인허가 지연 가능성 높음
(2) 정책 불확실성
* 대부분 원전 수주는 ‘정책 주도형’
* 한국의 경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탈원전/친재생 에너지로 회귀 가능성도 존재
(3) 밸류에이션 부담
* 현재 주가는 이미 장기 수주 및 실적 개선 기대를 선반영
* **2026E 기준 EV/EBITDA 27배**는 역사적 고점 수준 → 단기 재료 소멸시 하방 리스크 존재
(4) 지배구조 리스크
* 2024년 두산 Bobcat 인적분할 계획 발표 → 소액주주 반발로 철회 (12월)
* 향후 계열사 지분 구조 변경 시 Governance 리스크 재부각 가능
④ 📊 실적 및 밸류에이션 분석
🔸 신규 수주/수주잔고
| 항목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신규 수주 | W7.1조 | W11.1조 | W12.6조 | W13.1조 |
| 수주 잔고 | W15.9조 | W20.2조 | W24.9조 | W28.1조 |
> 신규 수주 CAGR(2024-2030): 11.5%
🔸 수익성 지표 (Enerbility 기준)
| 항목 | 2024 | 2025E | 2026E | 2027E | 2030E |
| ----------- | ------ | ------ | ------ | ----- | ---------- |
| 영업이익률 (OPM) | 3.3% | 6.2% | 6.9% | 7.8% | 10.1% |
| EBITDA (W억) | 15,091 | 17,491 | 20,761 | - | 27,000+ 추정 |
🔸 주당순이익(EPS) & 순이익
| 항목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EPS | 174 | 547 | 891 | 1,050 |
| 순이익 (지배주주 기준) | W351억 | W570억 | W730억 | |
> MSe 추정치는 2027년부터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익성 가정 → 리레이팅 여력 존재
🔸 주가 밸류에이션 (6/23 기준)
* EV/EBITDA (2026E): 27x
→ 역사적 평균(11x), 글로벌 평균(17x) 대비 고평가
* PER (2025E): 약 102배 (EPS 기준)
🧠 결론 및 투자 전략
중립(EW) 의견의 근거
* 긍정적 구조적 변화(원자력, CCPP, 가스터빈 성장성)는 명확
* 그러나, 주가에 이미 선반영된 상태 → 실적/수주 가시성 확보 전까지는 박스권
🗺 관련 기업 비교
| 기업 | 비교 영역 | 특이사항 |
| ----------------- | ------- | ----------------------------- |
| GE Vernova | 원전+가스터빈 | 미국 중심, 신재생 비중 높음 |
| Siemens Energy | 원전/풍력 | SGRE 포함 풍력 가중 |
| Mitsubishi Heavy | 원전/CCGT | JAC 모델 등 최고효율 가스터빈 보유 |
| Doosan Enerbility | 원전 중심 | SMR 및 EPC 포함, 핵심 장비 국산화 유일 기업 |
① 📌 투자 의견 요약 (Investment Summary)
▷ 종합 의견
* 투자의견: Equal-weight (중립)
* 목표주가: 71,000원 (현재가 68,600원 기준 약 +3.5% 상승여력)
* 현 주가 상태: 연초 대비 +291% 급등 → 대부분의 긍정적 요소 반영 완료
* 밸류에이션: 2026E 기준 EV/EBITDA 27x → 과거 평균(11x) 및 글로벌 평균(17x) 대비 고평가
▷ 밸류에이션 모델
* SOTP (Sum-of-the-Parts) 기반 평가
* Enerbility 본체: 2026E EV/EBITDA 27x (Bull: 33x / Bear: 19x)
* 상장 자회사: Doosan Bobcat, Doosan Fuel Cell → 시장가치에 40% Holdco Discount 적용
* 비상장 자회사: 장부가 기준
② 🔋 핵심 투자 포인트 (Investment Positives)
1. 에너지 전환과 지정학 중심축에 있는 ‘핵심 수혜 기업’
* 원자력 재부상: 글로벌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강화 흐름
* 한국의 경쟁력: 완전 국산화된 원전 밸류체인 → 두산은 NSSS(원자로 주기기) 및 STG 단일 공급자로 핵심 위치
* 전세계 수주 증가세: 체코, 사우디, UAE, 루마니아 등에서 입찰 및 수주 성과
2. 원전 분야 ‘듀얼 포지셔닝’ (대형 + SMR)
* 대형원전: 국내 신한울·APR1400 및 해외 바라카 경험 → Team Korea 핵심
* SMR: NuScale, TerraPower, X-Energy와 조기 제휴 → 2030년까지 SMR 60기 이상 수주 가이던스
* 이미 NuScale의 루마니아 프로젝트용 선행 자재 공급 계약 체결
3. 가스터빈과 복합화력 EPC
* H급 가스터빈 자체개발 완료 (270MW / 380MW) → 상용화 및 해외 수출 준비 중 (2025년 2H부터)
* 국내 CCPP EPC 수주 확대: 보령, 안동, 분당 등 복합화력발전소 연이어 수주
* 중동 EPC 수주: 사우디 루마/나이리야 포함 3.3조원 계약 체결 (2025년 1분기 기준)
4. 구조조정 → 수익성 체질 개선
* 과거 석탄, 담수 등 저마진 사업 비중 축소 → 고마진 구조로 재편
* OPM (Enerbility 부문 기준):
* 2024: 3.3% → 2027: 7.8% → 2030: 10.1% 예상
* EBITDA: 2024\~2030 연평균 33% 증가 예상
③ ⚠️ 주요 리스크 및 투자 유의사항
(1) 원전 사업 리스크
* 프로젝트 지연, 비용 초과 리스크 → 통상 10년 이상 장기 사업
* SMR은 FOAK(최초 실증) 단계로 규제·인허가 지연 가능성 높음
(2) 정책 불확실성
* 대부분 원전 수주는 ‘정책 주도형’
* 한국의 경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탈원전/친재생 에너지로 회귀 가능성도 존재
(3) 밸류에이션 부담
* 현재 주가는 이미 장기 수주 및 실적 개선 기대를 선반영
* **2026E 기준 EV/EBITDA 27배**는 역사적 고점 수준 → 단기 재료 소멸시 하방 리스크 존재
(4) 지배구조 리스크
* 2024년 두산 Bobcat 인적분할 계획 발표 → 소액주주 반발로 철회 (12월)
* 향후 계열사 지분 구조 변경 시 Governance 리스크 재부각 가능
④ 📊 실적 및 밸류에이션 분석
🔸 신규 수주/수주잔고
| 항목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신규 수주 | W7.1조 | W11.1조 | W12.6조 | W13.1조 |
| 수주 잔고 | W15.9조 | W20.2조 | W24.9조 | W28.1조 |
> 신규 수주 CAGR(2024-2030): 11.5%
🔸 수익성 지표 (Enerbility 기준)
| 항목 | 2024 | 2025E | 2026E | 2027E | 2030E |
| ----------- | ------ | ------ | ------ | ----- | ---------- |
| 영업이익률 (OPM) | 3.3% | 6.2% | 6.9% | 7.8% | 10.1% |
| EBITDA (W억) | 15,091 | 17,491 | 20,761 | - | 27,000+ 추정 |
🔸 주당순이익(EPS) & 순이익
| 항목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EPS | 174 | 547 | 891 | 1,050 |
| 순이익 (지배주주 기준) | W351억 | W570억 | W730억 | |
> MSe 추정치는 2027년부터 컨센서스보다 높은 수익성 가정 → 리레이팅 여력 존재
🔸 주가 밸류에이션 (6/23 기준)
* EV/EBITDA (2026E): 27x
→ 역사적 평균(11x), 글로벌 평균(17x) 대비 고평가
* PER (2025E): 약 102배 (EPS 기준)
🧠 결론 및 투자 전략
중립(EW) 의견의 근거
* 긍정적 구조적 변화(원자력, CCPP, 가스터빈 성장성)는 명확
* 그러나, 주가에 이미 선반영된 상태 → 실적/수주 가시성 확보 전까지는 박스권
🗺 관련 기업 비교
| 기업 | 비교 영역 | 특이사항 |
| ----------------- | ------- | ----------------------------- |
| GE Vernova | 원전+가스터빈 | 미국 중심, 신재생 비중 높음 |
| Siemens Energy | 원전/풍력 | SGRE 포함 풍력 가중 |
| Mitsubishi Heavy | 원전/CCGT | JAC 모델 등 최고효율 가스터빈 보유 |
| Doosan Enerbility | 원전 중심 | SMR 및 EPC 포함, 핵심 장비 국산화 유일 기업 |
😁2
naver, smr, 두에너 홀드 나온거 보니까 셀사이드는 슬슬 부담을 느끼기 시작하는듯, 그렇다고 셀로 내리는것도 부담스럽고,,,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