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Memory Sector Outlook – Potential Restrictions on China Fabs"
🇺🇸 미 상무부의 중국 내 한국 메모리 공장 관련 제재 가능성
📌 핵심 요약
* **미국 상무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내 메모리 팹에 대한 장비 수출 면제 조항을 철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WSJ* 보도.
* 이는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며, **미중·미한 무역 협상에서의 지렛대 전략**일 수 있음.
* 실제 철회 시에는 DRAM 공급 쇼크 가능성.
🇨🇳 중국 내 공장 현황
| 기업 | DRAM | NAND | 글로벌 점유율 영향 |
| ---------- | --------------------------- | --------------------------- | ----------------- |
| SK하이닉스 | 우시 DRAM: 185k wpm (전체의 36%) | 다롄 NAND: 85k wpm (전체의 37%) | DRAM 10%, NAND 6% |
| 삼성전자 | 없음 | 시안 NAND: 120k wpm (전체의 30%) | NAND 9% |
* SK하이닉스 DRAM 공장: 아직 1z/1ynnm 기반 공정이 주류, 일부 1a nm 업그레이드 중
* NAND: 하이닉스는 144단 중심 → 192단 업그레이드 고려 중, 삼성은 128단 생산 중
🔮 전망 및 전략 변화
* 장기적으로 한국 내 생산능력 확대 계획 가속화 전망
* **중국 내 공장은 레거시 제품 생산만 유지**하거나 **로직/다른 제품 생산으로 전환**할 가능성
* HBM 중심의 차세대 DRAM과 고단 3D NAND는 한국 내로 집중
📈 투자 의견 및 주가 타겟
🔵 삼성전자 (005930 KS)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목표가: ₩73,000 (+22.7%)
* 투자포인트:
* AI 중심 고부가 수요 증가
* HBM3E 승인 기대 (Nvidia 공급)
* ₩10조 자사주 매입 → 지배구조 개편 기대
* 리스크: HBM 제품 승인 지연, 메모리 회복 지연
🔵 SK하이닉스 (000660 KS)
* 투자의견: HC O-PF (High Conviction Outperform)
* 목표가: ₩290,000 (+12.8%)
* 투자포인트:
* HBM 시장 리더십 유지
* DDR5 DRAM 본격 확산
* NAND 수요 반등 기대
* 밸류에이션 기준: P/B 1.7x (10년 평균 +2 표준편차 수준)
* 리스크:
* 미중 갈등 장기화
* 중국 업체의 공격적 확장
* IT/서버 수요 회복 지연
🧭 투자자 인사이트
* 단기: 제재 현실화 시 공급 부족 → DRAM 가격 상승 압력
* 중기\~장기: 한국 내 생산 중심 전환, 美 정책 리스크 지속 주시 필요
* 투자전략: SEC/Hynix은 하방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수혜 구조 유지, **HBM과 AI 서버 전환 수혜주**로 포지셔닝 가능
🇺🇸 미 상무부의 중국 내 한국 메모리 공장 관련 제재 가능성
📌 핵심 요약
* **미국 상무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내 메모리 팹에 대한 장비 수출 면제 조항을 철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WSJ* 보도.
* 이는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며, **미중·미한 무역 협상에서의 지렛대 전략**일 수 있음.
* 실제 철회 시에는 DRAM 공급 쇼크 가능성.
🇨🇳 중국 내 공장 현황
| 기업 | DRAM | NAND | 글로벌 점유율 영향 |
| ---------- | --------------------------- | --------------------------- | ----------------- |
| SK하이닉스 | 우시 DRAM: 185k wpm (전체의 36%) | 다롄 NAND: 85k wpm (전체의 37%) | DRAM 10%, NAND 6% |
| 삼성전자 | 없음 | 시안 NAND: 120k wpm (전체의 30%) | NAND 9% |
* SK하이닉스 DRAM 공장: 아직 1z/1ynnm 기반 공정이 주류, 일부 1a nm 업그레이드 중
* NAND: 하이닉스는 144단 중심 → 192단 업그레이드 고려 중, 삼성은 128단 생산 중
🔮 전망 및 전략 변화
* 장기적으로 한국 내 생산능력 확대 계획 가속화 전망
* **중국 내 공장은 레거시 제품 생산만 유지**하거나 **로직/다른 제품 생산으로 전환**할 가능성
* HBM 중심의 차세대 DRAM과 고단 3D NAND는 한국 내로 집중
📈 투자 의견 및 주가 타겟
🔵 삼성전자 (005930 KS)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목표가: ₩73,000 (+22.7%)
* 투자포인트:
* AI 중심 고부가 수요 증가
* HBM3E 승인 기대 (Nvidia 공급)
* ₩10조 자사주 매입 → 지배구조 개편 기대
* 리스크: HBM 제품 승인 지연, 메모리 회복 지연
🔵 SK하이닉스 (000660 KS)
* 투자의견: HC O-PF (High Conviction Outperform)
* 목표가: ₩290,000 (+12.8%)
* 투자포인트:
* HBM 시장 리더십 유지
* DDR5 DRAM 본격 확산
* NAND 수요 반등 기대
* 밸류에이션 기준: P/B 1.7x (10년 평균 +2 표준편차 수준)
* 리스크:
* 미중 갈등 장기화
* 중국 업체의 공격적 확장
* IT/서버 수요 회복 지연
🧭 투자자 인사이트
* 단기: 제재 현실화 시 공급 부족 → DRAM 가격 상승 압력
* 중기\~장기: 한국 내 생산 중심 전환, 美 정책 리스크 지속 주시 필요
* 투자전략: SEC/Hynix은 하방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수혜 구조 유지, **HBM과 AI 서버 전환 수혜주**로 포지셔닝 가능
🤔1
Nomura)
🇰🇷 1. 최근 한국 증시 랠리 배경 (2025년 5월 말 이후 +15% 상승)
* 랠리의 촉발 요인:
* 📌 정치적 드라이버: 신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추진 발표
* “Korea discount” 해소를 위한 정책 신호 (예: 상법 개정, 상장회사 지배구조 개선 등)
* 📌 정책 수혜 기대 섹터 강세:
* 방위산업 (국방 예산 확대 등)
* AI 관련주: 특히 HBM, Transformer, Internet 플랫폼 기반 기업들
* 조선업: 지정학적 리스크 및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에 기반
* 성과 지표:
* 🇰🇷 MSCI Korea vs. 🇦🇪 MSCI Asia ex-Japan: 약 +15% Outperformance (USD 기준, 5월 23일 이후)
💰 2. 수급 분석: 외국인·ETF·개인 참여 흐름
🔸 외국인 자금 흐름
* 최근 4주간 현물 기준 외국인 순매수 약 40억 달러
* 해외 상장 한국 ETF 순유입 약 13억 달러
* 외국인 자금 유입은 중국·동남아 대비 가장 강함
* 하지만 대부분 외국 기관은 랠리에 본격적으로 올라타지 않음 → 추가 매수 여력 존재
🔸 개인 투자자
* 6월 9일: 일일 평균 기준 개인 거래 비중 39%
* 6월 19일: 48%까지 상승 → 과거 고점(60\~75%) 대비 여전히 여력 있음
🔸 거래량
* **현금 주식 거래량**은 코로나 이후 저점 대비 회복세
* AI, 반도체 관련 기대감**이 **대만과 유사하게 거래 회복 견인
📉 3. 밸류에이션 분석: 여전히 매력적
| 지표 | 수치 및 해석 |
| --------------------- | ----------------------------------------------- |
| MSCI Korea 선행 P/B | 1배 미만 (포스트-2010년 평균 이하 수준) |
| 상대 밸류에이션 | MSCI Asia ex-Japan 대비 저평가 구간 |
| 결론 | 재평가(re-rating) 가능성 있음, 특히 구조적 테마 보유 기업군에 유리 |
🎯 4. 투자 전략 제시: “지속 가능한 모멘텀+테마+밸류업”
🔹 (1) 테마 기반 롱 전략
* AI: 반도체(HBM), 인터넷 플랫폼,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주
* 방산: 한미일 국방 예산 증가 + 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 구조적 수혜
* 조선: 친환경·고부가 선박 수요 및 미국·유럽 중심 발주 증가
🔹 (2) "Value-up" 전략 – 네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
| 전략 | 설명 |
| ------------------- | ----------------------------------- |
| ① 지주사 트레이드 | 비핵심 자산 다수 보유한 지주회사: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
| ② 주주환원 우수주 |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적극적 IR 등 |
| ③ 고현금/자사주 보유 기업 | 순현금 비중 높은 기업의 저평가 해소 기대 |
| ④ 구조적 저평가 | 업황 대비 지나치게 낮은 밸류에이션, 악재 소멸 시 반등 가능 |
⚠️ 5. 주요 리스크 요인 및 감시 포인트
| 리스크 요인 | 상세 설명 |
| ----------------- | ------------------------------------------------------ |
| 🔸 미국발 무역 리스크 | 7월 9일: 비중국 대상 관세 유예 종료 예정일 → 트럼프의 관세 재개 가능성 주시 |
| 🔸 AI 테마 변동성 | 글로벌 기술주 조정 시 AI 관련주 급락 가능성 |
| 🔸 국내 입법 리스크 | 상법 개정안 관련 기업지배구조 변화/오너리스크 |
| 🔸 중동 지정학 리스크 | 미국의 이란 핵시설 타격 및 보복 우려로 원유·시장 전반 불안 가능성 |
🔚 결론 및 포지셔닝 가이드
* ✅ 현재는 "Overbought" 영역은 아니며, 추격 매수(Chase) 유효
* ✅ 그러나 단기 급등 종목보다는 **구조적 밸류 + 테마가 겹치는 종목군**이 유리
* ✅ "Value-up" 테마와 AI, 방산 섹터를 **중장기 전략의 핵심 축**으로 고려
* ⚠️ 다만 지정학적 이벤트 또는 미국 정책 리스크에는 트레일링 스탑 활용 필요
🇰🇷 1. 최근 한국 증시 랠리 배경 (2025년 5월 말 이후 +15% 상승)
* 랠리의 촉발 요인:
* 📌 정치적 드라이버: 신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추진 발표
* “Korea discount” 해소를 위한 정책 신호 (예: 상법 개정, 상장회사 지배구조 개선 등)
* 📌 정책 수혜 기대 섹터 강세:
* 방위산업 (국방 예산 확대 등)
* AI 관련주: 특히 HBM, Transformer, Internet 플랫폼 기반 기업들
* 조선업: 지정학적 리스크 및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에 기반
* 성과 지표:
* 🇰🇷 MSCI Korea vs. 🇦🇪 MSCI Asia ex-Japan: 약 +15% Outperformance (USD 기준, 5월 23일 이후)
💰 2. 수급 분석: 외국인·ETF·개인 참여 흐름
🔸 외국인 자금 흐름
* 최근 4주간 현물 기준 외국인 순매수 약 40억 달러
* 해외 상장 한국 ETF 순유입 약 13억 달러
* 외국인 자금 유입은 중국·동남아 대비 가장 강함
* 하지만 대부분 외국 기관은 랠리에 본격적으로 올라타지 않음 → 추가 매수 여력 존재
🔸 개인 투자자
* 6월 9일: 일일 평균 기준 개인 거래 비중 39%
* 6월 19일: 48%까지 상승 → 과거 고점(60\~75%) 대비 여전히 여력 있음
🔸 거래량
* **현금 주식 거래량**은 코로나 이후 저점 대비 회복세
* AI, 반도체 관련 기대감**이 **대만과 유사하게 거래 회복 견인
📉 3. 밸류에이션 분석: 여전히 매력적
| 지표 | 수치 및 해석 |
| --------------------- | ----------------------------------------------- |
| MSCI Korea 선행 P/B | 1배 미만 (포스트-2010년 평균 이하 수준) |
| 상대 밸류에이션 | MSCI Asia ex-Japan 대비 저평가 구간 |
| 결론 | 재평가(re-rating) 가능성 있음, 특히 구조적 테마 보유 기업군에 유리 |
🎯 4. 투자 전략 제시: “지속 가능한 모멘텀+테마+밸류업”
🔹 (1) 테마 기반 롱 전략
* AI: 반도체(HBM), 인터넷 플랫폼,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주
* 방산: 한미일 국방 예산 증가 + 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 구조적 수혜
* 조선: 친환경·고부가 선박 수요 및 미국·유럽 중심 발주 증가
🔹 (2) "Value-up" 전략 – 네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
| 전략 | 설명 |
| ------------------- | ----------------------------------- |
| ① 지주사 트레이드 | 비핵심 자산 다수 보유한 지주회사: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
| ② 주주환원 우수주 |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적극적 IR 등 |
| ③ 고현금/자사주 보유 기업 | 순현금 비중 높은 기업의 저평가 해소 기대 |
| ④ 구조적 저평가 | 업황 대비 지나치게 낮은 밸류에이션, 악재 소멸 시 반등 가능 |
⚠️ 5. 주요 리스크 요인 및 감시 포인트
| 리스크 요인 | 상세 설명 |
| ----------------- | ------------------------------------------------------ |
| 🔸 미국발 무역 리스크 | 7월 9일: 비중국 대상 관세 유예 종료 예정일 → 트럼프의 관세 재개 가능성 주시 |
| 🔸 AI 테마 변동성 | 글로벌 기술주 조정 시 AI 관련주 급락 가능성 |
| 🔸 국내 입법 리스크 | 상법 개정안 관련 기업지배구조 변화/오너리스크 |
| 🔸 중동 지정학 리스크 | 미국의 이란 핵시설 타격 및 보복 우려로 원유·시장 전반 불안 가능성 |
🔚 결론 및 포지셔닝 가이드
* ✅ 현재는 "Overbought" 영역은 아니며, 추격 매수(Chase) 유효
* ✅ 그러나 단기 급등 종목보다는 **구조적 밸류 + 테마가 겹치는 종목군**이 유리
* ✅ "Value-up" 테마와 AI, 방산 섹터를 **중장기 전략의 핵심 축**으로 고려
* ⚠️ 다만 지정학적 이벤트 또는 미국 정책 리스크에는 트레일링 스탑 활용 필요
😁1
‘Global Semiconductors: Auto Tech Cycle Kicks Image Sensor Demand into Overdrive'
🔍 핵심 요약: 자동차 이미지 센서(CIS) 수요 대폭 확대 전망
1. 🚗 Auto CIS 시장의 전환점 도래
* ADAS 고도화 및 **ECU 통합**으로 차량당 카메라 모듈 수가 2024년 3.8개 → 2030년 10.2개로 2.7배 증가 전망.
* 고해상도 CIS(5MP 이상) 수요가 \*\*2025\~30년 CAGR 21%\*\*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 (전체 Auto CIS 시장 CAGR은 5%).
2. 📈 주요 성장 요인
* 통합 ECU 보급: 기존 개별 SoC 구조 → 고성능 SoC 탑재 ECU 통합 구조 전환.
* BOM(부품 원가) 절감 → 중저가차에도 고급 ADAS 확산 가능.
* 고해상도 CIS의 표준 탑재화 가속 (8MP 전방 카메라가 L2+ 이상 모델에 기본 채택 예상).
* **중국 ADAS 확산**이 글로벌 고해상도 CIS 수요 주도 (특히 BYD, XPeng 사례 중심).
3. 🏭 공급업체 경쟁력 및 투자 포인트
| 업체명 | 요약 | 투자 포인트 |
| ---------------------------- | ---------------------------------------- | ------------------------------------------------ |
| Sony (OW) | 이미지센서 글로벌 리더 (2024년 53% 점유율), 자동차 CIS 신참 | 고화질·대면적 센서 생산 역량 우수, ROIC 목표치에 민감 (FY26 12\~15%) |
| Will Semiconductor (EW) | 중국 Omnivision 모회사, 공격적 설비 확대 | ADAS 확산 수혜 클리어, 유일하게 CAPEX 확대 의지 보유 |
| Samsung Electronics (OW) | CIS 사업부 구조조정 후 수직 통합 | 모바일 200MP 센서 중심 → 차량용 고해상도 CIS 포트폴리오 확대 중 |
| onsemi (EW) | 기존 1위 업체, 보수적 전략 | 가격 경쟁 회피 → 고해상도 CIS 경쟁력 약화 우려 |
4. 📉 가격 경쟁 리스크
* \*\*중국 업체(Omnivision, SmartSens 등)\*\*의 공격적 증설로 인해 저화소 CIS 시장은 가격 하락 압력 지속.
* 반면 고해상도(5MP+) CIS는 기술 장벽(HDR, LFM 등)으로 진입장벽 높아 차별화 유지 가능.
🤖 ADAS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으로 확장
* ADAS에서 축적된 **고해상도 시각 센서 기술**은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등 **Physical AI**의 핵심으로 전이 예상.
* 카메라 모듈은 유일하게 컬러·텍스트·신호를 인식 가능하여 **AI 학습 데이터 수집 수단**으로도 중요.
* 테슬라 Optimus 사례처럼 **LiDAR 미사용 + 저가 비전 기반 시스템**이 BOM 비용 측면에서 유리.
📊 시장 규모 전망 (CY25\~30 기준)
| 구분 | CAGR 전망 | 주요 가정 |
| --------------- | ------------------------ | ------------------------- |
| 전체 Auto CIS 시장 | +5% | 차량 판매 증가율 1%, 카메라 수 증가 반영 |
| 고해상도 CIS (5MP+) | +21% | ECU 통합 + L2+ 확산 |
| Bull Case | +15% (5MP+: +35%) | 도메인 ECU 40%, 가격 안정 |
| Bear Case | +0\~+5% (5MP+: +16%) | 도메인 ECU 20%, 중국 공급 과잉 |
💡 투자 인사이트 요약
* 고해상도 CIS 수요 폭발: 특히 8MP 이상 센서가 ADAS와 휴머노이드 양 시장에서 구조적 성장 전망.
* Will Semiconductor: 유일하게 증설 의지를 보이며 중국 ADAS 주도 성장 수혜 → 단기·중기 수혜주.
* Sony/Samsung: 기술력 우수하나 수익성·자본효율성 고려 시 증설 보수적 → 중장기 가치주 접근.
* onsemi: 구조조정 후 기회 축소, 8MP 대응력 떨어짐 → 점유율 감소 리스크.
🔍 핵심 요약: 자동차 이미지 센서(CIS) 수요 대폭 확대 전망
1. 🚗 Auto CIS 시장의 전환점 도래
* ADAS 고도화 및 **ECU 통합**으로 차량당 카메라 모듈 수가 2024년 3.8개 → 2030년 10.2개로 2.7배 증가 전망.
* 고해상도 CIS(5MP 이상) 수요가 \*\*2025\~30년 CAGR 21%\*\*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 (전체 Auto CIS 시장 CAGR은 5%).
2. 📈 주요 성장 요인
* 통합 ECU 보급: 기존 개별 SoC 구조 → 고성능 SoC 탑재 ECU 통합 구조 전환.
* BOM(부품 원가) 절감 → 중저가차에도 고급 ADAS 확산 가능.
* 고해상도 CIS의 표준 탑재화 가속 (8MP 전방 카메라가 L2+ 이상 모델에 기본 채택 예상).
* **중국 ADAS 확산**이 글로벌 고해상도 CIS 수요 주도 (특히 BYD, XPeng 사례 중심).
3. 🏭 공급업체 경쟁력 및 투자 포인트
| 업체명 | 요약 | 투자 포인트 |
| ---------------------------- | ---------------------------------------- | ------------------------------------------------ |
| Sony (OW) | 이미지센서 글로벌 리더 (2024년 53% 점유율), 자동차 CIS 신참 | 고화질·대면적 센서 생산 역량 우수, ROIC 목표치에 민감 (FY26 12\~15%) |
| Will Semiconductor (EW) | 중국 Omnivision 모회사, 공격적 설비 확대 | ADAS 확산 수혜 클리어, 유일하게 CAPEX 확대 의지 보유 |
| Samsung Electronics (OW) | CIS 사업부 구조조정 후 수직 통합 | 모바일 200MP 센서 중심 → 차량용 고해상도 CIS 포트폴리오 확대 중 |
| onsemi (EW) | 기존 1위 업체, 보수적 전략 | 가격 경쟁 회피 → 고해상도 CIS 경쟁력 약화 우려 |
4. 📉 가격 경쟁 리스크
* \*\*중국 업체(Omnivision, SmartSens 등)\*\*의 공격적 증설로 인해 저화소 CIS 시장은 가격 하락 압력 지속.
* 반면 고해상도(5MP+) CIS는 기술 장벽(HDR, LFM 등)으로 진입장벽 높아 차별화 유지 가능.
🤖 ADAS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으로 확장
* ADAS에서 축적된 **고해상도 시각 센서 기술**은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등 **Physical AI**의 핵심으로 전이 예상.
* 카메라 모듈은 유일하게 컬러·텍스트·신호를 인식 가능하여 **AI 학습 데이터 수집 수단**으로도 중요.
* 테슬라 Optimus 사례처럼 **LiDAR 미사용 + 저가 비전 기반 시스템**이 BOM 비용 측면에서 유리.
📊 시장 규모 전망 (CY25\~30 기준)
| 구분 | CAGR 전망 | 주요 가정 |
| --------------- | ------------------------ | ------------------------- |
| 전체 Auto CIS 시장 | +5% | 차량 판매 증가율 1%, 카메라 수 증가 반영 |
| 고해상도 CIS (5MP+) | +21% | ECU 통합 + L2+ 확산 |
| Bull Case | +15% (5MP+: +35%) | 도메인 ECU 40%, 가격 안정 |
| Bear Case | +0\~+5% (5MP+: +16%) | 도메인 ECU 20%, 중국 공급 과잉 |
💡 투자 인사이트 요약
* 고해상도 CIS 수요 폭발: 특히 8MP 이상 센서가 ADAS와 휴머노이드 양 시장에서 구조적 성장 전망.
* Will Semiconductor: 유일하게 증설 의지를 보이며 중국 ADAS 주도 성장 수혜 → 단기·중기 수혜주.
* Sony/Samsung: 기술력 우수하나 수익성·자본효율성 고려 시 증설 보수적 → 중장기 가치주 접근.
* onsemi: 구조조정 후 기회 축소, 8MP 대응력 떨어짐 → 점유율 감소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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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izon Robotics: Specialist AD supplier in the right lane」
📌 1. 투자 포인트 요약
* 투자의견: Buy (신규 커버리지 시작)
* 목표주가: HKD 10.20 (현재주가 6.45, +58.1% 업사이드)
* 밸류에이션 방식: 2031년 매출 기준 PS 8.1x 적용 후 2025년으로 할인 (13.1% CoE)
* 매출 성장률 전망: 2025\~2027년 CAGR 64%
* 흑자 전환 시점: 2027년 EBITDA 흑자 / 2028년 Net Income 흑자 전망
* 주요 모멘텀:
* 2025년 9월: Chery의 J6P칩 탑재 모델 출시
* 2H25: Geely의 G-Pilot H3, BYD의 God’s Eye C 확산
* 위험요인:
* 중국 완성차 업체의 수직통합 가속화
* ADAS/AD 칩 시장의 경쟁 심화 및 가격 인하 압박
🚗 2. 자율주행 시장 구조와 Horizon의 전략적 위치
▪ 시장 구조 전환
* **전기차의 주요 경쟁요소**가 주행거리 → **소프트웨어·자율주행 경험 중심**으로 이동.
* 자율주행은 단순한 기능이 아닌, **차량 전체의 플랫폼 전환**을 상징.
* BYD, XPeng 등은 고성능 자율주행을 기본사양으로 적용 중 (구독모델 없음, 완전 번들형).
▪ 자율주행 진화 3단계
| 단계 | 특징 |
| --- | ------------------------ |
| 1단계 | 자율주행 기능 도입 (현재 대부분 적용 중) |
| 2단계 | 기술·속도 차별화 (현재 진입 중) |
| 3단계 | 완전자율화 및 가격경쟁 전환 (향후) |
🔧 3. Horizon Robotics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
▪ 제품 포트폴리오
* 칩 + 알고리즘 + 소프트웨어**를 통합 제공하는 **완성형 솔루션 제공자
* 주요 제품군: Journey 시리즈 (J2 \~ J6P)
* 2025년 9월 출시 예정인 J6P (560TOPS) → Nvidia Orin 대체 가능성
| 제품명 | 출시 | SOP | 연산성능 (TOPS) |
| --- | ---- | ---- | ----------- |
| J5 | 2021 | 2022 | 128 |
| J6E | 2024 | 1H25 | 80 |
| J6M | 2024 | 1H25 | 128 |
| J6H | 2024 | NA | 420 |
| J6P | 2024 | 9월25 | 560 |
▪ 기술적 차별화 요소
1. BPU 아키텍처: 자율주행 최적화 전용 뇌처리 장치 (Brain Processing Unit)
2. 풀스택 툴킷: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간 시너지 구현 가능
3. 알고리즘 기반 칩 설계: 일반칩 대비 성능 및 전력 효율 우위
▪ 시장 경쟁력
* 2024년 기준 시장 점유율 약 15% → 2027년 25% 전망
* Horizon J6M: 128TOPS, RMB 500\~800
↔ Nvidia Orin N: 84TOPS, RMB 1,000
🧩 4. 산업구조 및 경쟁 구도 분석
▪ EV OEM들의 전략: 수직통합 vs 외부조달
| 전략 | 특징 | 해당 기업 |
| -------- | ----------------- | ----------------------------- |
| 수직통합 | 칩·알고리즘 자체개발 | Tesla, Huawei, XPeng, Li Auto |
| 혼합형 | 알고리즘만 자체개발, 칩은 외부 | 대부분의 중국 OEM들 |
| 외부의존 | 칩+소프트웨어 모두 외부 | GAC, Dongfeng 등 전통 OEM |
▪ 수직통합의 3대 제약 요인
1. 규모의 경제 필요: 연간 150\~200만대 생산 볼륨 필요 (BYD, Geely, Chery 정도만 가능)
2. 소프트웨어 전문성 부족
3. Time-to-market 중요성: 기술이 빠르게 진화, 외부조달이 유리
📈 5. 재무 분석 요약 (2024\~2027E)
▪ 매출 및 이익 전망
| 구분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RMB) | 2,384 | 3,503 | 6,045 | 9,426 |
| EBITDA | -1,709 | -2,579 | -1,658 | 286 |
| 순이익 | 2,354 | -2,540 | -1,811 | -28 |
| GPM (%) | 77.3 | 58.6 | 51.1 | 54.3 |
▪ 사업 믹스 변화
* 기존: License & Services (GPM \~90%) 비중 높음
* 앞으로: Product Solution 비중 확대 → Recurring Revenue 증가 + 낮은 GPM 전환
* Product GPM: 2025e 43% → 2027e 55%
▪ R\&D/SG\&A 비중 변화
| 항목 | 2024 | 2025 | 2026 | 2027 |
| ----- | ---- | ---- | ---- | ---- |
| SG\&A | 44% | 33% | 20% | 13% |
| R\&D | 131% | 115% | 70% | 47% |
💰 6. Valuation 및 비교 기업 분석
▪ 밸류에이션 방식
* 2031년 예상 매출 RMB 33.1bn, 순이익률 28% 적용
* 글로벌 평균 PS(2025E 기준) 8.1x → 목표주가 HKD 10.20 산출
* 할인율 13.1% (리스크 프리미엄 5.75%, β=1.6)
▪ 글로벌/중국 Peer 비교
| 기업 | 2025e Revenue Growth | Net Margin | PS (2025e) |
| ----------------- | -------------------- | ---------- | ---------- |
| Mobileye | +6% | 13% | 6.9x |
| Nvidia | +54% | 56% | 17.5x |
| Qualcomm | +12% | 30% | 3.9x |
| Horizon (9660.HK) | +47% | -73% | 23.2x |
※ Horizon은 초기 손실 구조이나, 장기적으로는 위 Peer의 마진 구조에 수렴할 것으로 가정
✅ 결론
* Horizon Robotics는 **중국 ADAS/AD 칩 시장의 특화된 리더**로, **현지화된 AI칩, 소프트웨어 기술력, 강력한 고객사 기반**을 보유.
* EV-자율주행 플랫폼화 전환에 따른 구조적 수혜 가능성 큼.
* 단기 손실 지속되지만, 2027년 EBITDA 흑자 / 2028년 순이익 흑자 전환 전망.
* 구조적인 장기 성장을 반영하면, 현재 주가는 상대적 저평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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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섹터들도 쉰지 오래됐는데 다시 봐야하지않을까
📌 1. 투자 포인트 요약
* 투자의견: Buy (신규 커버리지 시작)
* 목표주가: HKD 10.20 (현재주가 6.45, +58.1% 업사이드)
* 밸류에이션 방식: 2031년 매출 기준 PS 8.1x 적용 후 2025년으로 할인 (13.1% CoE)
* 매출 성장률 전망: 2025\~2027년 CAGR 64%
* 흑자 전환 시점: 2027년 EBITDA 흑자 / 2028년 Net Income 흑자 전망
* 주요 모멘텀:
* 2025년 9월: Chery의 J6P칩 탑재 모델 출시
* 2H25: Geely의 G-Pilot H3, BYD의 God’s Eye C 확산
* 위험요인:
* 중국 완성차 업체의 수직통합 가속화
* ADAS/AD 칩 시장의 경쟁 심화 및 가격 인하 압박
🚗 2. 자율주행 시장 구조와 Horizon의 전략적 위치
▪ 시장 구조 전환
* **전기차의 주요 경쟁요소**가 주행거리 → **소프트웨어·자율주행 경험 중심**으로 이동.
* 자율주행은 단순한 기능이 아닌, **차량 전체의 플랫폼 전환**을 상징.
* BYD, XPeng 등은 고성능 자율주행을 기본사양으로 적용 중 (구독모델 없음, 완전 번들형).
▪ 자율주행 진화 3단계
| 단계 | 특징 |
| --- | ------------------------ |
| 1단계 | 자율주행 기능 도입 (현재 대부분 적용 중) |
| 2단계 | 기술·속도 차별화 (현재 진입 중) |
| 3단계 | 완전자율화 및 가격경쟁 전환 (향후) |
🔧 3. Horizon Robotics의 기술 및 제품 경쟁력
▪ 제품 포트폴리오
* 칩 + 알고리즘 + 소프트웨어**를 통합 제공하는 **완성형 솔루션 제공자
* 주요 제품군: Journey 시리즈 (J2 \~ J6P)
* 2025년 9월 출시 예정인 J6P (560TOPS) → Nvidia Orin 대체 가능성
| 제품명 | 출시 | SOP | 연산성능 (TOPS) |
| --- | ---- | ---- | ----------- |
| J5 | 2021 | 2022 | 128 |
| J6E | 2024 | 1H25 | 80 |
| J6M | 2024 | 1H25 | 128 |
| J6H | 2024 | NA | 420 |
| J6P | 2024 | 9월25 | 560 |
▪ 기술적 차별화 요소
1. BPU 아키텍처: 자율주행 최적화 전용 뇌처리 장치 (Brain Processing Unit)
2. 풀스택 툴킷: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간 시너지 구현 가능
3. 알고리즘 기반 칩 설계: 일반칩 대비 성능 및 전력 효율 우위
▪ 시장 경쟁력
* 2024년 기준 시장 점유율 약 15% → 2027년 25% 전망
* Horizon J6M: 128TOPS, RMB 500\~800
↔ Nvidia Orin N: 84TOPS, RMB 1,000
🧩 4. 산업구조 및 경쟁 구도 분석
▪ EV OEM들의 전략: 수직통합 vs 외부조달
| 전략 | 특징 | 해당 기업 |
| -------- | ----------------- | ----------------------------- |
| 수직통합 | 칩·알고리즘 자체개발 | Tesla, Huawei, XPeng, Li Auto |
| 혼합형 | 알고리즘만 자체개발, 칩은 외부 | 대부분의 중국 OEM들 |
| 외부의존 | 칩+소프트웨어 모두 외부 | GAC, Dongfeng 등 전통 OEM |
▪ 수직통합의 3대 제약 요인
1. 규모의 경제 필요: 연간 150\~200만대 생산 볼륨 필요 (BYD, Geely, Chery 정도만 가능)
2. 소프트웨어 전문성 부족
3. Time-to-market 중요성: 기술이 빠르게 진화, 외부조달이 유리
📈 5. 재무 분석 요약 (2024\~2027E)
▪ 매출 및 이익 전망
| 구분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 (RMB) | 2,384 | 3,503 | 6,045 | 9,426 |
| EBITDA | -1,709 | -2,579 | -1,658 | 286 |
| 순이익 | 2,354 | -2,540 | -1,811 | -28 |
| GPM (%) | 77.3 | 58.6 | 51.1 | 54.3 |
▪ 사업 믹스 변화
* 기존: License & Services (GPM \~90%) 비중 높음
* 앞으로: Product Solution 비중 확대 → Recurring Revenue 증가 + 낮은 GPM 전환
* Product GPM: 2025e 43% → 2027e 55%
▪ R\&D/SG\&A 비중 변화
| 항목 | 2024 | 2025 | 2026 | 2027 |
| ----- | ---- | ---- | ---- | ---- |
| SG\&A | 44% | 33% | 20% | 13% |
| R\&D | 131% | 115% | 70% | 47% |
💰 6. Valuation 및 비교 기업 분석
▪ 밸류에이션 방식
* 2031년 예상 매출 RMB 33.1bn, 순이익률 28% 적용
* 글로벌 평균 PS(2025E 기준) 8.1x → 목표주가 HKD 10.20 산출
* 할인율 13.1% (리스크 프리미엄 5.75%, β=1.6)
▪ 글로벌/중국 Peer 비교
| 기업 | 2025e Revenue Growth | Net Margin | PS (2025e) |
| ----------------- | -------------------- | ---------- | ---------- |
| Mobileye | +6% | 13% | 6.9x |
| Nvidia | +54% | 56% | 17.5x |
| Qualcomm | +12% | 30% | 3.9x |
| Horizon (9660.HK) | +47% | -73% | 23.2x |
※ Horizon은 초기 손실 구조이나, 장기적으로는 위 Peer의 마진 구조에 수렴할 것으로 가정
✅ 결론
* Horizon Robotics는 **중국 ADAS/AD 칩 시장의 특화된 리더**로, **현지화된 AI칩, 소프트웨어 기술력, 강력한 고객사 기반**을 보유.
* EV-자율주행 플랫폼화 전환에 따른 구조적 수혜 가능성 큼.
* 단기 손실 지속되지만, 2027년 EBITDA 흑자 / 2028년 순이익 흑자 전환 전망.
* 구조적인 장기 성장을 반영하면, 현재 주가는 상대적 저평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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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섹터들도 쉰지 오래됐는데 다시 봐야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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