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봤을때 뉴스의 임팩트에 비해 133M 라는 시총이 합병되면 실제 시총이 얼마일지 궁금해
뉴스기반으로 희석 후 시총을 리퀘 했는데 깔끔하게 5조라고 계산해줌
뉴스기반으로 희석 후 시총을 리퀘 했는데 깔끔하게 5조라고 계산해줌
그래서 USDC와 USDT의 차이를 감안하여 피어 밸류에이션 케이스스터디를 리퀘스트함
(우리가 항상 하는 것)
그랬더니 키 배리어블을 조사하여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시총을 계산해줬는데 로직이 탄탄해보였음
(우리가 항상 하는 것)
그랬더니 키 배리어블을 조사하여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주가 시총을 계산해줬는데 로직이 탄탄해보였음
🤔2
하지만 읽다보니 최근 뉴스를 감안하면 어느정도 멀티플에 할인이 필요한것같아 고려해달라고 요청하니
이런저런 부분을 감안하여 할인율을 산정한 후, 새로운 목표주가를 제시해 줌
6x~10x upside yay
이런저런 부분을 감안하여 할인율을 산정한 후, 새로운 목표주가를 제시해 줌
🤔2
마지막으로 실무적으로는 전혀 작동안 할것같은 페어지만 지피티라면 왠지 하라고 추천할 것 같아서 함정질문을 해봄
롱숏 잡는것보단 SRM롱 단독으로 추천해주는것이 뉴비롱숏 매니져가 떠올릴법한 교과서적인 답변만 주는게 아니라 아주 마음에 들었음
과거 롱숏매니져 할때 단순하게 숫자만 보고 페어잡았다가 팔다리 잘렸던 경험이 많아서ㅠ
이런 케이스에 CRCL 숏 / SRM 롱 하면 좋은 헷징 롱숏페어라는 생각이 들지만 현실에선 전혀 작동안함 ㅠㅠ
롱숏 잡는것보단 SRM롱 단독으로 추천해주는것이 뉴비롱숏 매니져가 떠올릴법한 교과서적인 답변만 주는게 아니라 아주 마음에 들었음
이런 케이스에 CRCL 숏 / SRM 롱 하면 좋은 헷징 롱숏페어라는 생각이 들지만 현실에선 전혀 작동안함 ㅠㅠ
🤔7🤬1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짧게,
블룸버그 달러인덱스 지지선 테스트 중, 다소 과매도 상황 진입. RSI, MACD 기술적 지표 현재 과매도 상황 모멘텀 제시, 다른 지표들이 과하게 현재 추세 확장하지 않는다면, 전술적 USD Long 포지션 고려에 매력적.
만일, 17, 11, 08년처럼 더 깊은 과매도 국면 진입 시, 1180, 1170까지 하락가능.
*달러 숏 트레이드 잠시 숨고르기 구간인지 확인필요성이네요. ^^
*Source: BofA
블룸버그 달러인덱스 지지선 테스트 중, 다소 과매도 상황 진입. RSI, MACD 기술적 지표 현재 과매도 상황 모멘텀 제시, 다른 지표들이 과하게 현재 추세 확장하지 않는다면, 전술적 USD Long 포지션 고려에 매력적.
만일, 17, 11, 08년처럼 더 깊은 과매도 국면 진입 시, 1180, 1170까지 하락가능.
*달러 숏 트레이드 잠시 숨고르기 구간인지 확인필요성이네요. ^^
*Source: BofA
🤔1
UBS) APAC Flows Weekly
🇰🇷 한국 (KOSPI) 요약: 상승 지속 → 상승 피로감 확산
* KOSPI +4.4%: 2021년 말 이후 3,000선 재돌파, 올해 누적 달러 기준 +36%
* 시장 Breadth 개선: 기존 주도주(방산·조선·원자력·Value-up)에서 → \*\*후행 섹터(인터넷, EV, 바이오)\*\*로 확산
🔸 수급 흐름
* 외국인 4주 연속 순매수(+41억달러) 지속되며 상승 주도했으나 매수 속도 둔화
* 개인투자자 4주 연속 순매도(-45억달러), 시장 상승에 불참
* FTSE 리밸런스 수급 제외 시, 외국인 피로감 일부 관찰됨
* 현금 데스크 pad: 66% 매도 우위 → 실질적으로 매도 대기자 많아짐
🔸 종목 수급
* 차익실현 매물 증가: Hynix, 삼성전자(SEC), 삼성물산, 신한지주, SK스퀘어 등에서 매도 규모 큼
* 파생 데스크: 매크로 펀드들의 업사이드 포지션 청산 진행 중
* 선물 팀: 지수 롱 신규 진입 감지, 선물 미결제 약정 +3% 증가
🇭🇰 홍콩/중국: 테마주 차익실현, 숏 수요 증가
* HSI -1.5% 하락, CSI300 -0.45%: 최근 급등한 테마/소비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 Tech·소비재·바이오에 매도 집중 (AI·휴머노이드·신약 등 테마)
🔸 주요 매도/공매도 표적
| 섹터 | 종목 | 내용 |
| ---- | -------------------------- | --------------------------------- |
| Tech | Tencent | Crowd 기준 4년 최고 수준 → 패시브 매도 집중 |
| EV | BYD | 가격 전쟁 재개로 2주간 시총 200억달러 증발, 숏 최상위 |
| 소비재 | Pop Mart | Labubu 인기 불구 차익실현/숏 증가 |
| 바이오 | Akeso, Wuxi Apptec | 펀더멘털 전략에서 숏 관심 증가 |
🔸 파생 흐름
* CSI1000/HSCEI Upside 베팅 증가 (특히 금요일)
* 반면, 일부 Tech 섹터는 옵션 헤지와 숏 확산
🇹🇼 타이완: AI 모멘텀에 외국인 순매수 지속
* TSMC: Google Tensor G5 수주, Marvell AI 모멘텀 → 지속적 순매수
* Mediatek, Aspeed, Bizlink: AI 기회로 Top Net Buy
* **반면, ASE(패키징), Alchip(ASIC), eMemory**는 매도 중심
🇯🇵 일본: 반도체 강세에도 리밸런스 이후 매도 전환
* Nikkei +1.5%, 반도체 +3.9%
* 금요일 FTSE 리밸런스**로 거래대금 Y6.7조엔 급증 → **\$18억 규모 유출 예상
* High-touch/Program 데스크: 60% 이상 Sell Skew
* Nintendo (+6.6%) 등 게임주 상승했지만, 수급은 미미
🇸🇬/ASEAN: 전반적으로 약세 및 자금 이탈
* 태국: 정치 불확실성으로 -4.5%, 외국인 일부 저가 매수
* 말레이시아: 로컬은 대형주 매수, 외인은 금융/화학 매도
* 인도네시아: 7,000선 붕괴,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 필리핀: 중립적 흐름, F\&B·운송주는 매수 vs 은행주 약세
🧠 종합 인사이트 (투자자 관점 정리)
| 지역 | 요약 | 시사점 |
| -------------------- | ---------------------------------- | -------------------------------- |
| 🇰🇷 한국 | 후행 섹터로 확산 중이나 외인 피로감, 개인 미참여, 차익실현 | 경계 시점 접근, FTSE 수급 종료 후 반응 주목 |
| 🇭🇰 홍콩/중국 | 인기 테마주 전반 차익실현, 숏 수요 증가 | 숏 커버링 기회 or 반등 구간 주시 필요 |
| 🇹🇼 타이완 | AI 관련주 외국인 수급 탄탄 | AI 강세 지속 시 가장 견고한 시장 중 하나 |
| 🇯🇵 일본 | 반도체 외 종목들에 매도 집중, 이벤트 소멸 효과 | 단기 조정 가능성 증가 |
| 🇹🇭 🇲🇾 🇮🇩 ASEAN | 정치/매크로 불안 및 외국인 자금 이탈 | 방어적 접근 필요, 태국 일부 리스크 테이킹 감지 |
🇰🇷 한국 (KOSPI) 요약: 상승 지속 → 상승 피로감 확산
* KOSPI +4.4%: 2021년 말 이후 3,000선 재돌파, 올해 누적 달러 기준 +36%
* 시장 Breadth 개선: 기존 주도주(방산·조선·원자력·Value-up)에서 → \*\*후행 섹터(인터넷, EV, 바이오)\*\*로 확산
🔸 수급 흐름
* 외국인 4주 연속 순매수(+41억달러) 지속되며 상승 주도했으나 매수 속도 둔화
* 개인투자자 4주 연속 순매도(-45억달러), 시장 상승에 불참
* FTSE 리밸런스 수급 제외 시, 외국인 피로감 일부 관찰됨
* 현금 데스크 pad: 66% 매도 우위 → 실질적으로 매도 대기자 많아짐
🔸 종목 수급
* 차익실현 매물 증가: Hynix, 삼성전자(SEC), 삼성물산, 신한지주, SK스퀘어 등에서 매도 규모 큼
* 파생 데스크: 매크로 펀드들의 업사이드 포지션 청산 진행 중
* 선물 팀: 지수 롱 신규 진입 감지, 선물 미결제 약정 +3% 증가
🇭🇰 홍콩/중국: 테마주 차익실현, 숏 수요 증가
* HSI -1.5% 하락, CSI300 -0.45%: 최근 급등한 테마/소비주 중심으로 차익 실현
* Tech·소비재·바이오에 매도 집중 (AI·휴머노이드·신약 등 테마)
🔸 주요 매도/공매도 표적
| 섹터 | 종목 | 내용 |
| ---- | -------------------------- | --------------------------------- |
| Tech | Tencent | Crowd 기준 4년 최고 수준 → 패시브 매도 집중 |
| EV | BYD | 가격 전쟁 재개로 2주간 시총 200억달러 증발, 숏 최상위 |
| 소비재 | Pop Mart | Labubu 인기 불구 차익실현/숏 증가 |
| 바이오 | Akeso, Wuxi Apptec | 펀더멘털 전략에서 숏 관심 증가 |
🔸 파생 흐름
* CSI1000/HSCEI Upside 베팅 증가 (특히 금요일)
* 반면, 일부 Tech 섹터는 옵션 헤지와 숏 확산
🇹🇼 타이완: AI 모멘텀에 외국인 순매수 지속
* TSMC: Google Tensor G5 수주, Marvell AI 모멘텀 → 지속적 순매수
* Mediatek, Aspeed, Bizlink: AI 기회로 Top Net Buy
* **반면, ASE(패키징), Alchip(ASIC), eMemory**는 매도 중심
🇯🇵 일본: 반도체 강세에도 리밸런스 이후 매도 전환
* Nikkei +1.5%, 반도체 +3.9%
* 금요일 FTSE 리밸런스**로 거래대금 Y6.7조엔 급증 → **\$18억 규모 유출 예상
* High-touch/Program 데스크: 60% 이상 Sell Skew
* Nintendo (+6.6%) 등 게임주 상승했지만, 수급은 미미
🇸🇬/ASEAN: 전반적으로 약세 및 자금 이탈
* 태국: 정치 불확실성으로 -4.5%, 외국인 일부 저가 매수
* 말레이시아: 로컬은 대형주 매수, 외인은 금융/화학 매도
* 인도네시아: 7,000선 붕괴,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 필리핀: 중립적 흐름, F\&B·운송주는 매수 vs 은행주 약세
🧠 종합 인사이트 (투자자 관점 정리)
| 지역 | 요약 | 시사점 |
| -------------------- | ---------------------------------- | -------------------------------- |
| 🇰🇷 한국 | 후행 섹터로 확산 중이나 외인 피로감, 개인 미참여, 차익실현 | 경계 시점 접근, FTSE 수급 종료 후 반응 주목 |
| 🇭🇰 홍콩/중국 | 인기 테마주 전반 차익실현, 숏 수요 증가 | 숏 커버링 기회 or 반등 구간 주시 필요 |
| 🇹🇼 타이완 | AI 관련주 외국인 수급 탄탄 | AI 강세 지속 시 가장 견고한 시장 중 하나 |
| 🇯🇵 일본 | 반도체 외 종목들에 매도 집중, 이벤트 소멸 효과 | 단기 조정 가능성 증가 |
| 🇹🇭 🇲🇾 🇮🇩 ASEAN | 정치/매크로 불안 및 외국인 자금 이탈 | 방어적 접근 필요, 태국 일부 리스크 테이킹 감지 |
🤔3😁1
「Hidden gem – Samsung E&A」
📌 종합 요약
* 투자의견: Outperform (O-PF)
* 목표주가 상향: ₩25,000 → ₩30,000 (현재가 ₩22,400 대비 +34% 업사이드)
* 투자 포인트: 낮은 밸류에이션(2026년 기준 PER 6.4x), 막강한 현금보유(₩3.1조), 기술 중심의 성장 전략
🔍 투자 핵심 포인트 요약
1. 🌱 “E\&Able 전략” –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 E\&Able 전략 3대 축:
* Low: 탄소 포집, SAF, 블루암모니아 등
* Zero: 수전해 전해조 기술(수소 생산) – NEL과 협업
* Circle: 폐기물 연료화 기술 (waste-to-SAF)
* 기술 중심 전략 포커스: 수주보다는 기술 로드맵에 집중한 포럼 진행
* 국내외 EPC 경쟁사 중 보기 드문 체계적 성장 비전
2. 🤝 NEL과의 파트너십
* 지분 투자: 2025년 5월 NEL에 ₩330억 투자 (9.1% 지분)
* 수소 전해조 핵심 기업 (AEC + PEM 기술 보유)
* EPC + 수전해 기술 융합: 멕시코 수소 프로젝트 수주 노림수
3. 🏗️ Hydrocarbon 중심의 높은 마진 수주 백로그
* ‘Ahead 전략’: 고수익 프로젝트 선별 및 실행력 강조
* 2025년 주요 수주 타겟 (총 231억달러 규모):
* 사우디 블루암모니아 SAN-6 (30억불)
* 미국 블루암모니아 (10억불)
* 카타르 NGL-5 (30억불)
* UAE 타지즈 소금 프로젝트 (25억불)
* 쿠웨이트/아부다비 가스 프로젝트
4. 💰 Deep Value – 높은 현금 보유율
* 2025년 순현금: 2.8조원 (주당 ₩14,139, 시총의 70%)
* 순현금 기준 PER: 2026년 예상 이익 기준 ex-cash PER 1.89x
* FCF 개선세 지속: 2024년 1.4조 → 2025년 1900억원 예상
📊 재무 하이라이트
| 지표 | 2023A | 2024A | 2025E | 2026E |
| --------- | ------ | ----- | ----- | ------ |
| 매출액 (₩bn) | 10,625 | 9,967 | 9,640 | 10,562 |
| 순이익 (₩bn) | 754 | 757 | 584 | 686 |
| EPS (₩) | 3,846 | 3,862 | 2,977 | 3,499 |
| PER (x) | 5.8 | 5.8 | 7.5 | 6.4 |
| ROE (%) | 24.4 | 19.6 | 13.5 | 15.6 |
| FCF (₩bn) | -663 | 1,429 | 190 | 348 |
📈 밸류에이션
* SOTP 기준 기업가치: ₩5.88조
* 핵심 운영 가치(7x multiple): ₩4.96조
* 순현금 등 감안 후 주당 가치: ₩30,000
🔧 리스크 요인
* 매출의 대부분이 해외 EPC 및 삼성그룹 수주에 의존
* 유가와 중동 발주 흐름에 높은 민감도
📌 투자 판단 요약
> "삼성엔지니어링은 에너지 전환 시대의 핵심 EPC 기업으로서, 수소·탄소포집·SAF 등 차세대 먹거리의 기술 기반 확보에 성공하고 있음. 현금이 풍부하고 수주 백로그도 탄탄하여, 타 E\&C 대비 저평가 상태에서 투자 매력이 부각됨."
============
뭔말인지 전혀 모르겠는거보니 업데이트가 안되어있나보다... 봐바야지
📌 종합 요약
* 투자의견: Outperform (O-PF)
* 목표주가 상향: ₩25,000 → ₩30,000 (현재가 ₩22,400 대비 +34% 업사이드)
* 투자 포인트: 낮은 밸류에이션(2026년 기준 PER 6.4x), 막강한 현금보유(₩3.1조), 기술 중심의 성장 전략
🔍 투자 핵심 포인트 요약
1. 🌱 “E\&Able 전략” – 차세대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
* E\&Able 전략 3대 축:
* Low: 탄소 포집, SAF, 블루암모니아 등
* Zero: 수전해 전해조 기술(수소 생산) – NEL과 협업
* Circle: 폐기물 연료화 기술 (waste-to-SAF)
* 기술 중심 전략 포커스: 수주보다는 기술 로드맵에 집중한 포럼 진행
* 국내외 EPC 경쟁사 중 보기 드문 체계적 성장 비전
2. 🤝 NEL과의 파트너십
* 지분 투자: 2025년 5월 NEL에 ₩330억 투자 (9.1% 지분)
* 수소 전해조 핵심 기업 (AEC + PEM 기술 보유)
* EPC + 수전해 기술 융합: 멕시코 수소 프로젝트 수주 노림수
3. 🏗️ Hydrocarbon 중심의 높은 마진 수주 백로그
* ‘Ahead 전략’: 고수익 프로젝트 선별 및 실행력 강조
* 2025년 주요 수주 타겟 (총 231억달러 규모):
* 사우디 블루암모니아 SAN-6 (30억불)
* 미국 블루암모니아 (10억불)
* 카타르 NGL-5 (30억불)
* UAE 타지즈 소금 프로젝트 (25억불)
* 쿠웨이트/아부다비 가스 프로젝트
4. 💰 Deep Value – 높은 현금 보유율
* 2025년 순현금: 2.8조원 (주당 ₩14,139, 시총의 70%)
* 순현금 기준 PER: 2026년 예상 이익 기준 ex-cash PER 1.89x
* FCF 개선세 지속: 2024년 1.4조 → 2025년 1900억원 예상
📊 재무 하이라이트
| 지표 | 2023A | 2024A | 2025E | 2026E |
| --------- | ------ | ----- | ----- | ------ |
| 매출액 (₩bn) | 10,625 | 9,967 | 9,640 | 10,562 |
| 순이익 (₩bn) | 754 | 757 | 584 | 686 |
| EPS (₩) | 3,846 | 3,862 | 2,977 | 3,499 |
| PER (x) | 5.8 | 5.8 | 7.5 | 6.4 |
| ROE (%) | 24.4 | 19.6 | 13.5 | 15.6 |
| FCF (₩bn) | -663 | 1,429 | 190 | 348 |
📈 밸류에이션
* SOTP 기준 기업가치: ₩5.88조
* 핵심 운영 가치(7x multiple): ₩4.96조
* 순현금 등 감안 후 주당 가치: ₩30,000
🔧 리스크 요인
* 매출의 대부분이 해외 EPC 및 삼성그룹 수주에 의존
* 유가와 중동 발주 흐름에 높은 민감도
📌 투자 판단 요약
> "삼성엔지니어링은 에너지 전환 시대의 핵심 EPC 기업으로서, 수소·탄소포집·SAF 등 차세대 먹거리의 기술 기반 확보에 성공하고 있음. 현금이 풍부하고 수주 백로그도 탄탄하여, 타 E\&C 대비 저평가 상태에서 투자 매력이 부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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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말인지 전혀 모르겠는거보니 업데이트가 안되어있나보다... 봐바야지
🤔3
"Korea Memory Sector Outlook – Potential Restrictions on China Fabs"
🇺🇸 미 상무부의 중국 내 한국 메모리 공장 관련 제재 가능성
📌 핵심 요약
* **미국 상무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내 메모리 팹에 대한 장비 수출 면제 조항을 철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WSJ* 보도.
* 이는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며, **미중·미한 무역 협상에서의 지렛대 전략**일 수 있음.
* 실제 철회 시에는 DRAM 공급 쇼크 가능성.
🇨🇳 중국 내 공장 현황
| 기업 | DRAM | NAND | 글로벌 점유율 영향 |
| ---------- | --------------------------- | --------------------------- | ----------------- |
| SK하이닉스 | 우시 DRAM: 185k wpm (전체의 36%) | 다롄 NAND: 85k wpm (전체의 37%) | DRAM 10%, NAND 6% |
| 삼성전자 | 없음 | 시안 NAND: 120k wpm (전체의 30%) | NAND 9% |
* SK하이닉스 DRAM 공장: 아직 1z/1ynnm 기반 공정이 주류, 일부 1a nm 업그레이드 중
* NAND: 하이닉스는 144단 중심 → 192단 업그레이드 고려 중, 삼성은 128단 생산 중
🔮 전망 및 전략 변화
* 장기적으로 한국 내 생산능력 확대 계획 가속화 전망
* **중국 내 공장은 레거시 제품 생산만 유지**하거나 **로직/다른 제품 생산으로 전환**할 가능성
* HBM 중심의 차세대 DRAM과 고단 3D NAND는 한국 내로 집중
📈 투자 의견 및 주가 타겟
🔵 삼성전자 (005930 KS)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목표가: ₩73,000 (+22.7%)
* 투자포인트:
* AI 중심 고부가 수요 증가
* HBM3E 승인 기대 (Nvidia 공급)
* ₩10조 자사주 매입 → 지배구조 개편 기대
* 리스크: HBM 제품 승인 지연, 메모리 회복 지연
🔵 SK하이닉스 (000660 KS)
* 투자의견: HC O-PF (High Conviction Outperform)
* 목표가: ₩290,000 (+12.8%)
* 투자포인트:
* HBM 시장 리더십 유지
* DDR5 DRAM 본격 확산
* NAND 수요 반등 기대
* 밸류에이션 기준: P/B 1.7x (10년 평균 +2 표준편차 수준)
* 리스크:
* 미중 갈등 장기화
* 중국 업체의 공격적 확장
* IT/서버 수요 회복 지연
🧭 투자자 인사이트
* 단기: 제재 현실화 시 공급 부족 → DRAM 가격 상승 압력
* 중기\~장기: 한국 내 생산 중심 전환, 美 정책 리스크 지속 주시 필요
* 투자전략: SEC/Hynix은 하방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수혜 구조 유지, **HBM과 AI 서버 전환 수혜주**로 포지셔닝 가능
🇺🇸 미 상무부의 중국 내 한국 메모리 공장 관련 제재 가능성
📌 핵심 요약
* **미국 상무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내 메모리 팹에 대한 장비 수출 면제 조항을 철회**할 가능성이 있다고 *WSJ* 보도.
* 이는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며, **미중·미한 무역 협상에서의 지렛대 전략**일 수 있음.
* 실제 철회 시에는 DRAM 공급 쇼크 가능성.
🇨🇳 중국 내 공장 현황
| 기업 | DRAM | NAND | 글로벌 점유율 영향 |
| ---------- | --------------------------- | --------------------------- | ----------------- |
| SK하이닉스 | 우시 DRAM: 185k wpm (전체의 36%) | 다롄 NAND: 85k wpm (전체의 37%) | DRAM 10%, NAND 6% |
| 삼성전자 | 없음 | 시안 NAND: 120k wpm (전체의 30%) | NAND 9% |
* SK하이닉스 DRAM 공장: 아직 1z/1ynnm 기반 공정이 주류, 일부 1a nm 업그레이드 중
* NAND: 하이닉스는 144단 중심 → 192단 업그레이드 고려 중, 삼성은 128단 생산 중
🔮 전망 및 전략 변화
* 장기적으로 한국 내 생산능력 확대 계획 가속화 전망
* **중국 내 공장은 레거시 제품 생산만 유지**하거나 **로직/다른 제품 생산으로 전환**할 가능성
* HBM 중심의 차세대 DRAM과 고단 3D NAND는 한국 내로 집중
📈 투자 의견 및 주가 타겟
🔵 삼성전자 (005930 KS)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목표가: ₩73,000 (+22.7%)
* 투자포인트:
* AI 중심 고부가 수요 증가
* HBM3E 승인 기대 (Nvidia 공급)
* ₩10조 자사주 매입 → 지배구조 개편 기대
* 리스크: HBM 제품 승인 지연, 메모리 회복 지연
🔵 SK하이닉스 (000660 KS)
* 투자의견: HC O-PF (High Conviction Outperform)
* 목표가: ₩290,000 (+12.8%)
* 투자포인트:
* HBM 시장 리더십 유지
* DDR5 DRAM 본격 확산
* NAND 수요 반등 기대
* 밸류에이션 기준: P/B 1.7x (10년 평균 +2 표준편차 수준)
* 리스크:
* 미중 갈등 장기화
* 중국 업체의 공격적 확장
* IT/서버 수요 회복 지연
🧭 투자자 인사이트
* 단기: 제재 현실화 시 공급 부족 → DRAM 가격 상승 압력
* 중기\~장기: 한국 내 생산 중심 전환, 美 정책 리스크 지속 주시 필요
* 투자전략: SEC/Hynix은 하방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중장기 수혜 구조 유지, **HBM과 AI 서버 전환 수혜주**로 포지셔닝 가능
🤔1
Nomura)
🇰🇷 1. 최근 한국 증시 랠리 배경 (2025년 5월 말 이후 +15% 상승)
* 랠리의 촉발 요인:
* 📌 정치적 드라이버: 신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추진 발표
* “Korea discount” 해소를 위한 정책 신호 (예: 상법 개정, 상장회사 지배구조 개선 등)
* 📌 정책 수혜 기대 섹터 강세:
* 방위산업 (국방 예산 확대 등)
* AI 관련주: 특히 HBM, Transformer, Internet 플랫폼 기반 기업들
* 조선업: 지정학적 리스크 및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에 기반
* 성과 지표:
* 🇰🇷 MSCI Korea vs. 🇦🇪 MSCI Asia ex-Japan: 약 +15% Outperformance (USD 기준, 5월 23일 이후)
💰 2. 수급 분석: 외국인·ETF·개인 참여 흐름
🔸 외국인 자금 흐름
* 최근 4주간 현물 기준 외국인 순매수 약 40억 달러
* 해외 상장 한국 ETF 순유입 약 13억 달러
* 외국인 자금 유입은 중국·동남아 대비 가장 강함
* 하지만 대부분 외국 기관은 랠리에 본격적으로 올라타지 않음 → 추가 매수 여력 존재
🔸 개인 투자자
* 6월 9일: 일일 평균 기준 개인 거래 비중 39%
* 6월 19일: 48%까지 상승 → 과거 고점(60\~75%) 대비 여전히 여력 있음
🔸 거래량
* **현금 주식 거래량**은 코로나 이후 저점 대비 회복세
* AI, 반도체 관련 기대감**이 **대만과 유사하게 거래 회복 견인
📉 3. 밸류에이션 분석: 여전히 매력적
| 지표 | 수치 및 해석 |
| --------------------- | ----------------------------------------------- |
| MSCI Korea 선행 P/B | 1배 미만 (포스트-2010년 평균 이하 수준) |
| 상대 밸류에이션 | MSCI Asia ex-Japan 대비 저평가 구간 |
| 결론 | 재평가(re-rating) 가능성 있음, 특히 구조적 테마 보유 기업군에 유리 |
🎯 4. 투자 전략 제시: “지속 가능한 모멘텀+테마+밸류업”
🔹 (1) 테마 기반 롱 전략
* AI: 반도체(HBM), 인터넷 플랫폼,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주
* 방산: 한미일 국방 예산 증가 + 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 구조적 수혜
* 조선: 친환경·고부가 선박 수요 및 미국·유럽 중심 발주 증가
🔹 (2) "Value-up" 전략 – 네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
| 전략 | 설명 |
| ------------------- | ----------------------------------- |
| ① 지주사 트레이드 | 비핵심 자산 다수 보유한 지주회사: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
| ② 주주환원 우수주 |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적극적 IR 등 |
| ③ 고현금/자사주 보유 기업 | 순현금 비중 높은 기업의 저평가 해소 기대 |
| ④ 구조적 저평가 | 업황 대비 지나치게 낮은 밸류에이션, 악재 소멸 시 반등 가능 |
⚠️ 5. 주요 리스크 요인 및 감시 포인트
| 리스크 요인 | 상세 설명 |
| ----------------- | ------------------------------------------------------ |
| 🔸 미국발 무역 리스크 | 7월 9일: 비중국 대상 관세 유예 종료 예정일 → 트럼프의 관세 재개 가능성 주시 |
| 🔸 AI 테마 변동성 | 글로벌 기술주 조정 시 AI 관련주 급락 가능성 |
| 🔸 국내 입법 리스크 | 상법 개정안 관련 기업지배구조 변화/오너리스크 |
| 🔸 중동 지정학 리스크 | 미국의 이란 핵시설 타격 및 보복 우려로 원유·시장 전반 불안 가능성 |
🔚 결론 및 포지셔닝 가이드
* ✅ 현재는 "Overbought" 영역은 아니며, 추격 매수(Chase) 유효
* ✅ 그러나 단기 급등 종목보다는 **구조적 밸류 + 테마가 겹치는 종목군**이 유리
* ✅ "Value-up" 테마와 AI, 방산 섹터를 **중장기 전략의 핵심 축**으로 고려
* ⚠️ 다만 지정학적 이벤트 또는 미국 정책 리스크에는 트레일링 스탑 활용 필요
🇰🇷 1. 최근 한국 증시 랠리 배경 (2025년 5월 말 이후 +15% 상승)
* 랠리의 촉발 요인:
* 📌 정치적 드라이버: 신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추진 발표
* “Korea discount” 해소를 위한 정책 신호 (예: 상법 개정, 상장회사 지배구조 개선 등)
* 📌 정책 수혜 기대 섹터 강세:
* 방위산업 (국방 예산 확대 등)
* AI 관련주: 특히 HBM, Transformer, Internet 플랫폼 기반 기업들
* 조선업: 지정학적 리스크 및 친환경 선박 수요 증가에 기반
* 성과 지표:
* 🇰🇷 MSCI Korea vs. 🇦🇪 MSCI Asia ex-Japan: 약 +15% Outperformance (USD 기준, 5월 23일 이후)
💰 2. 수급 분석: 외국인·ETF·개인 참여 흐름
🔸 외국인 자금 흐름
* 최근 4주간 현물 기준 외국인 순매수 약 40억 달러
* 해외 상장 한국 ETF 순유입 약 13억 달러
* 외국인 자금 유입은 중국·동남아 대비 가장 강함
* 하지만 대부분 외국 기관은 랠리에 본격적으로 올라타지 않음 → 추가 매수 여력 존재
🔸 개인 투자자
* 6월 9일: 일일 평균 기준 개인 거래 비중 39%
* 6월 19일: 48%까지 상승 → 과거 고점(60\~75%) 대비 여전히 여력 있음
🔸 거래량
* **현금 주식 거래량**은 코로나 이후 저점 대비 회복세
* AI, 반도체 관련 기대감**이 **대만과 유사하게 거래 회복 견인
📉 3. 밸류에이션 분석: 여전히 매력적
| 지표 | 수치 및 해석 |
| --------------------- | ----------------------------------------------- |
| MSCI Korea 선행 P/B | 1배 미만 (포스트-2010년 평균 이하 수준) |
| 상대 밸류에이션 | MSCI Asia ex-Japan 대비 저평가 구간 |
| 결론 | 재평가(re-rating) 가능성 있음, 특히 구조적 테마 보유 기업군에 유리 |
🎯 4. 투자 전략 제시: “지속 가능한 모멘텀+테마+밸류업”
🔹 (1) 테마 기반 롱 전략
* AI: 반도체(HBM), 인터넷 플랫폼,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주
* 방산: 한미일 국방 예산 증가 + 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 구조적 수혜
* 조선: 친환경·고부가 선박 수요 및 미국·유럽 중심 발주 증가
🔹 (2) "Value-up" 전략 – 네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
| 전략 | 설명 |
| ------------------- | ----------------------------------- |
| ① 지주사 트레이드 | 비핵심 자산 다수 보유한 지주회사: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
| ② 주주환원 우수주 |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적극적 IR 등 |
| ③ 고현금/자사주 보유 기업 | 순현금 비중 높은 기업의 저평가 해소 기대 |
| ④ 구조적 저평가 | 업황 대비 지나치게 낮은 밸류에이션, 악재 소멸 시 반등 가능 |
⚠️ 5. 주요 리스크 요인 및 감시 포인트
| 리스크 요인 | 상세 설명 |
| ----------------- | ------------------------------------------------------ |
| 🔸 미국발 무역 리스크 | 7월 9일: 비중국 대상 관세 유예 종료 예정일 → 트럼프의 관세 재개 가능성 주시 |
| 🔸 AI 테마 변동성 | 글로벌 기술주 조정 시 AI 관련주 급락 가능성 |
| 🔸 국내 입법 리스크 | 상법 개정안 관련 기업지배구조 변화/오너리스크 |
| 🔸 중동 지정학 리스크 | 미국의 이란 핵시설 타격 및 보복 우려로 원유·시장 전반 불안 가능성 |
🔚 결론 및 포지셔닝 가이드
* ✅ 현재는 "Overbought" 영역은 아니며, 추격 매수(Chase) 유효
* ✅ 그러나 단기 급등 종목보다는 **구조적 밸류 + 테마가 겹치는 종목군**이 유리
* ✅ "Value-up" 테마와 AI, 방산 섹터를 **중장기 전략의 핵심 축**으로 고려
* ⚠️ 다만 지정학적 이벤트 또는 미국 정책 리스크에는 트레일링 스탑 활용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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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Semiconductors: Auto Tech Cycle Kicks Image Sensor Demand into Overdrive'
🔍 핵심 요약: 자동차 이미지 센서(CIS) 수요 대폭 확대 전망
1. 🚗 Auto CIS 시장의 전환점 도래
* ADAS 고도화 및 **ECU 통합**으로 차량당 카메라 모듈 수가 2024년 3.8개 → 2030년 10.2개로 2.7배 증가 전망.
* 고해상도 CIS(5MP 이상) 수요가 \*\*2025\~30년 CAGR 21%\*\*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 (전체 Auto CIS 시장 CAGR은 5%).
2. 📈 주요 성장 요인
* 통합 ECU 보급: 기존 개별 SoC 구조 → 고성능 SoC 탑재 ECU 통합 구조 전환.
* BOM(부품 원가) 절감 → 중저가차에도 고급 ADAS 확산 가능.
* 고해상도 CIS의 표준 탑재화 가속 (8MP 전방 카메라가 L2+ 이상 모델에 기본 채택 예상).
* **중국 ADAS 확산**이 글로벌 고해상도 CIS 수요 주도 (특히 BYD, XPeng 사례 중심).
3. 🏭 공급업체 경쟁력 및 투자 포인트
| 업체명 | 요약 | 투자 포인트 |
| ---------------------------- | ---------------------------------------- | ------------------------------------------------ |
| Sony (OW) | 이미지센서 글로벌 리더 (2024년 53% 점유율), 자동차 CIS 신참 | 고화질·대면적 센서 생산 역량 우수, ROIC 목표치에 민감 (FY26 12\~15%) |
| Will Semiconductor (EW) | 중국 Omnivision 모회사, 공격적 설비 확대 | ADAS 확산 수혜 클리어, 유일하게 CAPEX 확대 의지 보유 |
| Samsung Electronics (OW) | CIS 사업부 구조조정 후 수직 통합 | 모바일 200MP 센서 중심 → 차량용 고해상도 CIS 포트폴리오 확대 중 |
| onsemi (EW) | 기존 1위 업체, 보수적 전략 | 가격 경쟁 회피 → 고해상도 CIS 경쟁력 약화 우려 |
4. 📉 가격 경쟁 리스크
* \*\*중국 업체(Omnivision, SmartSens 등)\*\*의 공격적 증설로 인해 저화소 CIS 시장은 가격 하락 압력 지속.
* 반면 고해상도(5MP+) CIS는 기술 장벽(HDR, LFM 등)으로 진입장벽 높아 차별화 유지 가능.
🤖 ADAS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으로 확장
* ADAS에서 축적된 **고해상도 시각 센서 기술**은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등 **Physical AI**의 핵심으로 전이 예상.
* 카메라 모듈은 유일하게 컬러·텍스트·신호를 인식 가능하여 **AI 학습 데이터 수집 수단**으로도 중요.
* 테슬라 Optimus 사례처럼 **LiDAR 미사용 + 저가 비전 기반 시스템**이 BOM 비용 측면에서 유리.
📊 시장 규모 전망 (CY25\~30 기준)
| 구분 | CAGR 전망 | 주요 가정 |
| --------------- | ------------------------ | ------------------------- |
| 전체 Auto CIS 시장 | +5% | 차량 판매 증가율 1%, 카메라 수 증가 반영 |
| 고해상도 CIS (5MP+) | +21% | ECU 통합 + L2+ 확산 |
| Bull Case | +15% (5MP+: +35%) | 도메인 ECU 40%, 가격 안정 |
| Bear Case | +0\~+5% (5MP+: +16%) | 도메인 ECU 20%, 중국 공급 과잉 |
💡 투자 인사이트 요약
* 고해상도 CIS 수요 폭발: 특히 8MP 이상 센서가 ADAS와 휴머노이드 양 시장에서 구조적 성장 전망.
* Will Semiconductor: 유일하게 증설 의지를 보이며 중국 ADAS 주도 성장 수혜 → 단기·중기 수혜주.
* Sony/Samsung: 기술력 우수하나 수익성·자본효율성 고려 시 증설 보수적 → 중장기 가치주 접근.
* onsemi: 구조조정 후 기회 축소, 8MP 대응력 떨어짐 → 점유율 감소 리스크.
🔍 핵심 요약: 자동차 이미지 센서(CIS) 수요 대폭 확대 전망
1. 🚗 Auto CIS 시장의 전환점 도래
* ADAS 고도화 및 **ECU 통합**으로 차량당 카메라 모듈 수가 2024년 3.8개 → 2030년 10.2개로 2.7배 증가 전망.
* 고해상도 CIS(5MP 이상) 수요가 \*\*2025\~30년 CAGR 21%\*\*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 (전체 Auto CIS 시장 CAGR은 5%).
2. 📈 주요 성장 요인
* 통합 ECU 보급: 기존 개별 SoC 구조 → 고성능 SoC 탑재 ECU 통합 구조 전환.
* BOM(부품 원가) 절감 → 중저가차에도 고급 ADAS 확산 가능.
* 고해상도 CIS의 표준 탑재화 가속 (8MP 전방 카메라가 L2+ 이상 모델에 기본 채택 예상).
* **중국 ADAS 확산**이 글로벌 고해상도 CIS 수요 주도 (특히 BYD, XPeng 사례 중심).
3. 🏭 공급업체 경쟁력 및 투자 포인트
| 업체명 | 요약 | 투자 포인트 |
| ---------------------------- | ---------------------------------------- | ------------------------------------------------ |
| Sony (OW) | 이미지센서 글로벌 리더 (2024년 53% 점유율), 자동차 CIS 신참 | 고화질·대면적 센서 생산 역량 우수, ROIC 목표치에 민감 (FY26 12\~15%) |
| Will Semiconductor (EW) | 중국 Omnivision 모회사, 공격적 설비 확대 | ADAS 확산 수혜 클리어, 유일하게 CAPEX 확대 의지 보유 |
| Samsung Electronics (OW) | CIS 사업부 구조조정 후 수직 통합 | 모바일 200MP 센서 중심 → 차량용 고해상도 CIS 포트폴리오 확대 중 |
| onsemi (EW) | 기존 1위 업체, 보수적 전략 | 가격 경쟁 회피 → 고해상도 CIS 경쟁력 약화 우려 |
4. 📉 가격 경쟁 리스크
* \*\*중국 업체(Omnivision, SmartSens 등)\*\*의 공격적 증설로 인해 저화소 CIS 시장은 가격 하락 압력 지속.
* 반면 고해상도(5MP+) CIS는 기술 장벽(HDR, LFM 등)으로 진입장벽 높아 차별화 유지 가능.
🤖 ADAS →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으로 확장
* ADAS에서 축적된 **고해상도 시각 센서 기술**은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등 **Physical AI**의 핵심으로 전이 예상.
* 카메라 모듈은 유일하게 컬러·텍스트·신호를 인식 가능하여 **AI 학습 데이터 수집 수단**으로도 중요.
* 테슬라 Optimus 사례처럼 **LiDAR 미사용 + 저가 비전 기반 시스템**이 BOM 비용 측면에서 유리.
📊 시장 규모 전망 (CY25\~30 기준)
| 구분 | CAGR 전망 | 주요 가정 |
| --------------- | ------------------------ | ------------------------- |
| 전체 Auto CIS 시장 | +5% | 차량 판매 증가율 1%, 카메라 수 증가 반영 |
| 고해상도 CIS (5MP+) | +21% | ECU 통합 + L2+ 확산 |
| Bull Case | +15% (5MP+: +35%) | 도메인 ECU 40%, 가격 안정 |
| Bear Case | +0\~+5% (5MP+: +16%) | 도메인 ECU 20%, 중국 공급 과잉 |
💡 투자 인사이트 요약
* 고해상도 CIS 수요 폭발: 특히 8MP 이상 센서가 ADAS와 휴머노이드 양 시장에서 구조적 성장 전망.
* Will Semiconductor: 유일하게 증설 의지를 보이며 중국 ADAS 주도 성장 수혜 → 단기·중기 수혜주.
* Sony/Samsung: 기술력 우수하나 수익성·자본효율성 고려 시 증설 보수적 → 중장기 가치주 접근.
* onsemi: 구조조정 후 기회 축소, 8MP 대응력 떨어짐 → 점유율 감소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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