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스테이블 코인 - 현재 문제들을 해결할 새로운 혁신 해결법인가?
1) 빅테크 및 리테일 부문이 채택 확대를 주도할 가능성
- 최근 몇 주간, 기존 수익 모델이 스테이블 코인 채택 증가로 인해 훼손될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 이는 여러 법안(GENIUS Act, CLARITY Act 등)이 미 의회를 통과 중인 상황과 아마존 및 월마트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보도 이후 나온 흐름
-주요 리스크는 스테이블 코인 이자 지급 허용할지와 비은행 스테이블 코인 발급자들이 연준 지급결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을지 여부
2) 은행 주도의 스테이블코인도 개발 중
- 은행들은 비은행과의 경쟁에서 동등한 규제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 (은행비밀법, 자금세탁방지 및 KYC등)
- 스테이블 실제 사용 가능? 국경 간 결제(달러 송금 시 상대적으로 마찰 없는 방식), 수익률을 지급하는 MMF 상품 연계, 리테일 업체의 로열티 프로그램 유사 상품 가능
-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지만, 토큰화 된예금이나 MMF는 예외로 인정. 토큰화 예금은 은행 예금 규제, MMF는 SEC 증권 규제를 적용. 하지만 이러한 대규모 시장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상당한 수준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
- 일부 은행들이 더 유리한가? 금융 시스템의 배관 역할과 디지털 전환에 민감하고 구조적 리스크 적은 기관들: BNY Mellon, Goldman Sachs 등이 좋은 위치. 한편 대형 은행들은 이미 일부 역량 보유 (JP Morgan Kinexys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및 Citi의 통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 등)
3) 기존 결제 네트워크(카드사)들은 위험한가?
- 스테이블 코인이 카드 대신 사용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매우 강력한 가치 제안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 (가맹점 할인 등). 그렇지 않다면, 특히 선진국에서는 비자/마스터카드 등 기존 사업자에 대한 중대한 위협은 없을 것. 반면, 은행 및 결제 시스템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국가들에서는 POS 결제 수단으로서 스테이블코인이 더 많은 채택을 얻을 수 있음
4) 은행들이 판단하는 잠재적 리스크 요소, 그러니 승인되면 기회로 활용할 것
1) 결제 수수료 수입 감소, 2) 예금 유출
#REPORT
1) 빅테크 및 리테일 부문이 채택 확대를 주도할 가능성
- 최근 몇 주간, 기존 수익 모델이 스테이블 코인 채택 증가로 인해 훼손될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 이는 여러 법안(GENIUS Act, CLARITY Act 등)이 미 의회를 통과 중인 상황과 아마존 및 월마트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보도 이후 나온 흐름
-주요 리스크는 스테이블 코인 이자 지급 허용할지와 비은행 스테이블 코인 발급자들이 연준 지급결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을지 여부
2) 은행 주도의 스테이블코인도 개발 중
- 은행들은 비은행과의 경쟁에서 동등한 규제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 (은행비밀법, 자금세탁방지 및 KYC등)
- 스테이블 실제 사용 가능? 국경 간 결제(달러 송금 시 상대적으로 마찰 없는 방식), 수익률을 지급하는 MMF 상품 연계, 리테일 업체의 로열티 프로그램 유사 상품 가능
-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지만, 토큰화 된예금이나 MMF는 예외로 인정. 토큰화 예금은 은행 예금 규제, MMF는 SEC 증권 규제를 적용. 하지만 이러한 대규모 시장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상당한 수준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
- 일부 은행들이 더 유리한가? 금융 시스템의 배관 역할과 디지털 전환에 민감하고 구조적 리스크 적은 기관들: BNY Mellon, Goldman Sachs 등이 좋은 위치. 한편 대형 은행들은 이미 일부 역량 보유 (JP Morgan Kinexys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및 Citi의 통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 등)
3) 기존 결제 네트워크(카드사)들은 위험한가?
- 스테이블 코인이 카드 대신 사용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매우 강력한 가치 제안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 (가맹점 할인 등). 그렇지 않다면, 특히 선진국에서는 비자/마스터카드 등 기존 사업자에 대한 중대한 위협은 없을 것. 반면, 은행 및 결제 시스템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국가들에서는 POS 결제 수단으로서 스테이블코인이 더 많은 채택을 얻을 수 있음
4) 은행들이 판단하는 잠재적 리스크 요소, 그러니 승인되면 기회로 활용할 것
1) 결제 수수료 수입 감소, 2) 예금 유출
#REPORT
Forwarded from War Monitor
⚡️Satellite image shows damage to Iran's Arak heavy water reactor after the Israeli 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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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인사이트 리포트
✅ 방사능
📁 대정화금, HRS, 한컴라이프케어, 우진, 셀비온, 한국파마, 대봉엘에스, 삼진제약, 엠에스씨, 피코그램, 오르비텍, 시노펙스, 위드텍, 한창산업
이스라엘이 연일 이란 핵시설을 타격하면서 방사능 오염에 대한 주변국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날 오전 이란 아라크 중수로 핵시설, 나탄즈 핵시설과 함께 부셰르 원전도 공격했다고 밝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됐다. 얼마 뒤 부셰르 원전 언급이 실수였다며 발표를 정정하면서 공격 여부를 확인도 부인도 할 수 없다고 밝혀 혼란을 부추겼다.
부셰르 원전을 직접 짓고 주변에 추가 시설도 건설 중인 러시아가 즉각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날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의 알렉세이 리하체프 사장은 "가동 주인 (부셰르) 제1원전이 공격받을 경우 체르노빌에 비견할 재앙이 벌어질 것"이라며 "이는 악(惡)을 넘어서는 일" 경고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60042
📁 대정화금, HRS, 한컴라이프케어, 우진, 셀비온, 한국파마, 대봉엘에스, 삼진제약, 엠에스씨, 피코그램, 오르비텍, 시노펙스, 위드텍, 한창산업
이스라엘이 연일 이란 핵시설을 타격하면서 방사능 오염에 대한 주변국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대변인은 이날 오전 이란 아라크 중수로 핵시설, 나탄즈 핵시설과 함께 부셰르 원전도 공격했다고 밝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됐다. 얼마 뒤 부셰르 원전 언급이 실수였다며 발표를 정정하면서 공격 여부를 확인도 부인도 할 수 없다고 밝혀 혼란을 부추겼다.
부셰르 원전을 직접 짓고 주변에 추가 시설도 건설 중인 러시아가 즉각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날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의 알렉세이 리하체프 사장은 "가동 주인 (부셰르) 제1원전이 공격받을 경우 체르노빌에 비견할 재앙이 벌어질 것"이라며 "이는 악(惡)을 넘어서는 일" 경고했다고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60042
Naver
"이란 원전 폭발시 체르노빌급 재앙…걸프 3일내 식수 고갈"(종합)
이스라엘, "부셰르원전 타격" 발표했다 번복 혼란오만·바레인서 피폭 대처법 확산…걸프지역 해수 담수화에 타격불타는 테헤란(테헤란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15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유류고가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화재가 발생한 모습. 2025.6.19 photo@yna.co.kr (이스탄불·모스크바·서울=연합뉴스) 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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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
🔎 리포트 요약 (2025년 6월 UBS 보고서)
제목: *Executing on quality backlog; raise PT to Won560k*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20,000원 → 560,000원 상향
📌 투자 핵심 포인트 요약
✅ 1. 목표주가 상향 배경
* Valuation Multiple 상향: 2026년 예상 PER 기준 17배 → 22배로 상향. 이는 글로벌 전력기기 동종업체 평균에 부합.
* 2026\~27년 EPS 추정치도 각각 2%씩 상향 (수출가격 지표 상승 반영).
* 전력기기 산업 Peer들이 리레이팅 중 (AI 수요, 전력망 투자 확대).
✅ 2. 수주 및 수익성 전망
* 북미향 수주 비중 65%: 단가 높고 마진 좋은 수주가 backlog의 대부분.
* 2025년 하반기부터 수주 증가 예상: 2027년 가동 예정 신규 캐파(3,000\~4,000억원 매출 효과)에 대한 선주문 발생 예상.
* Q2 영업이익은 2,380억 원 전망 (전년비 +13%): 미국 관세 비용 약 170억 원 반영되지만, 수출가격 강세로 마진 개선 가능.
✅ 3. 산업 구조 및 Pricing 환경
* 변압기 및 스위치기어 단가 상승 지속:
* 미국 변압기 PPI: 2025년 5월 기준 전년비 +3%.
* 미국 스위치기어 PPI: 2025년 5월 기준 전년비 +9%.
* 한국의 대형 변압기 수출 단가 상승 중 (5월까지 수출 +22%, 단가/kg도 상승 추세).
*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 (AI, 데이터센터 등)\*\*로 전력기기 업계 전반이 공급부족 구조 지속.
✅ 4. 이익 추정 및 밸류에이션
| 구분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EPS (UBS 기준) | 20,059원 | 25,579원 | 30,498원 |
| PER | 23.6배 | 18.5배 | 15.5배 |
| 영업이익률 | 23.0% | 25.5% | 27.0% |
| ROIC | 65.1% | 61.2% | 60.5% |
| 배당금 (DPS) | 6,000원 | 7,700원 | 9,100원 |
✅ 5. Peer 대비 경쟁력
* PER 기준 동종업체 평균 대비 할인 상태 (2025E 기준):
* HDHE: 23.5x,
* 글로벌 평균: 28.1x
* ROIC, 영업마진, EPS 성장률 모두 Top-tier
* **북미향 비중이 가장 높고, 대형 전력기기 중심의 Pure Play 구조**는 Peer 대비 Valuation Premium 받을 수 있는 구조
✅ 6. 리스크 요인 및 대응
| 리스크 요인 | UBS View |
| -------------- | ---------------------------- |
| 미국 수입 관세 | 기존 수주는 고객과 분담 가능성, 신규는 전가 예상 |
| AI/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 현재로선 가시적 영향 미미, 장기적 수요 견조 |
| 설비증설 지연 | 2027년까지 Ramp-up 계획 지속 진행 중 |
📈 투자자 관점에서의 결론
*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국면 지속 중이며,
* **북미 중심 고마진 백로그**의 본격 실현 구간 진입 (2025\~2027),
* Valuation 재평가 및 Peer 리레이팅 중 → 주가 상방 여력 충분
* UBS 목표주가 560,000원, 주가 상승 여력 약 +20%
🔎 리포트 요약 (2025년 6월 UBS 보고서)
제목: *Executing on quality backlog; raise PT to Won560k*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20,000원 → 560,000원 상향
📌 투자 핵심 포인트 요약
✅ 1. 목표주가 상향 배경
* Valuation Multiple 상향: 2026년 예상 PER 기준 17배 → 22배로 상향. 이는 글로벌 전력기기 동종업체 평균에 부합.
* 2026\~27년 EPS 추정치도 각각 2%씩 상향 (수출가격 지표 상승 반영).
* 전력기기 산업 Peer들이 리레이팅 중 (AI 수요, 전력망 투자 확대).
✅ 2. 수주 및 수익성 전망
* 북미향 수주 비중 65%: 단가 높고 마진 좋은 수주가 backlog의 대부분.
* 2025년 하반기부터 수주 증가 예상: 2027년 가동 예정 신규 캐파(3,000\~4,000억원 매출 효과)에 대한 선주문 발생 예상.
* Q2 영업이익은 2,380억 원 전망 (전년비 +13%): 미국 관세 비용 약 170억 원 반영되지만, 수출가격 강세로 마진 개선 가능.
✅ 3. 산업 구조 및 Pricing 환경
* 변압기 및 스위치기어 단가 상승 지속:
* 미국 변압기 PPI: 2025년 5월 기준 전년비 +3%.
* 미국 스위치기어 PPI: 2025년 5월 기준 전년비 +9%.
* 한국의 대형 변압기 수출 단가 상승 중 (5월까지 수출 +22%, 단가/kg도 상승 추세).
*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 (AI, 데이터센터 등)\*\*로 전력기기 업계 전반이 공급부족 구조 지속.
✅ 4. 이익 추정 및 밸류에이션
| 구분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EPS (UBS 기준) | 20,059원 | 25,579원 | 30,498원 |
| PER | 23.6배 | 18.5배 | 15.5배 |
| 영업이익률 | 23.0% | 25.5% | 27.0% |
| ROIC | 65.1% | 61.2% | 60.5% |
| 배당금 (DPS) | 6,000원 | 7,700원 | 9,100원 |
✅ 5. Peer 대비 경쟁력
* PER 기준 동종업체 평균 대비 할인 상태 (2025E 기준):
* HDHE: 23.5x,
* 글로벌 평균: 28.1x
* ROIC, 영업마진, EPS 성장률 모두 Top-tier
* **북미향 비중이 가장 높고, 대형 전력기기 중심의 Pure Play 구조**는 Peer 대비 Valuation Premium 받을 수 있는 구조
✅ 6. 리스크 요인 및 대응
| 리스크 요인 | UBS View |
| -------------- | ---------------------------- |
| 미국 수입 관세 | 기존 수주는 고객과 분담 가능성, 신규는 전가 예상 |
| AI/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 현재로선 가시적 영향 미미, 장기적 수요 견조 |
| 설비증설 지연 | 2027년까지 Ramp-up 계획 지속 진행 중 |
📈 투자자 관점에서의 결론
*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국면 지속 중이며,
* **북미 중심 고마진 백로그**의 본격 실현 구간 진입 (2025\~2027),
* Valuation 재평가 및 Peer 리레이팅 중 → 주가 상방 여력 충분
* UBS 목표주가 560,000원, 주가 상승 여력 약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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