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clear goes back to the future – Reactor designs from the 1950s are taking off"
📌 핵심 요약 (Key Takeaways)
* 4세대 원자로(Gen IV)와 SMR 기술이 부각 중이나, 본격적인 상용화는 2030년대 중후반 이후
* 초기 비용이 매우 높으며, FOAK(First-of-a-kind) 프로젝트 대부분이 지연 또는 취소됨
* 아시아 기업들(두산에너빌리티, 동방전기, 미쓰비시중공업 등)은 주요 부품공급자로 ‘옵셔널리티’ 제공
* 연료공급 병목(HALEU) 이슈가 향후 최대 리스크
🔬 1. 기술 개요: Gen IV & SMR
✅ Gen IV 원자로
* 총 6개 디자인 (SFR, MSR, VHTR, GFR, LFR, SCWR)
* 4개는 ‘고속 중성자로 작동’하는 고속로 → 연료 효율성 최대 60배 증가 가능
* 핵심 특징:
* 비수냉 방식 (소듐, 납, 기체, 용융염 등)
* 플루토늄 재생 가능 (Fast Breeder → 핵확산 우려 있음)
* 폐기물 감축 및 장주기 연료 사용 가능
✅ SMR (Small Modular Reactor)
* 대부분 Gen III/III+의 축소형 (예: NuScale, BWRX-300)
* 일부는 Gen IV 기술 기반 (예: TerraPower Natrium)
* 장점:
* 소형화**로 인한 안전성 증가, 위치 유연성 향상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등)
* 공장제작 가능 → 건설시간 및 비용 절감 기대
* 단점:
* **초기 단가 매우 높음 (US\$15k\~20k/kW)
💰 2. 비용 및 상용화 전망
| 프로젝트 | 예상 비용 | 상용화 시점 |
| --------------- | -------------------- | --------------- |
| NuScale (취소) | US\$20,000/kW | 2029\~30 (루마니아) |
| GEH BWRX-300 | FOAK: US\$18,700/kW | 2028 (캐나다) |
| TerraPower | US\$4bn, HALEU 공급 지연 | 2032 예정 |
| X-Energy Xe-100 | TRISO 연료 사용 | 2030 예정 |
| HTR-PM (중국) | 상업운전 시작 (2023) | Gen IV 중 최초 |
* IEA 전망
* SMR 비중: 2040년 5~~6GW/연, 2050년 총 13~~19%
* NZE 시나리오 기준 2050년까지 SMR 200GW 목표
⚠️ 3. 연료 이슈 (핵심 리스크)
① HALEU (고농축 저농도 우라늄)
* 5~20% 농축 → Gen IV 원자로에 필수
* 유일 상업 공급처는 러시아였음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공급 차단
* 미국은 2026년까지 21톤 자체 생산 계획 (Centrus, Urenco 등)
② TRISO 연료
* TRISO는 내열·내폭 성능 뛰어난 코팅연료 (소형 및 고온가스로에서 사용)
* X-Energy가 미국 테네시주에 최초 TRISO 생산 공장 설립
③ MOX 연료
* 플루토늄 재활용 (핵확산 위험성 있음)
* HALEU 대체 수단으로 논의되나, 현재 서방 SMR 중 MOX 사용 사례는 없음
🌏 4. 아시아 기업의 기회 (Optionality)
🔧 공급망 관점
| 기업 | 관련 프로젝트 | 역할 |
| ------------------ | ----------------------------- | -------------------- |
| 두산에너빌리티 | NuScale, TerraPower, X-energy | 원자로 용기, 모듈 제작, 투자 참여 |
| 동방전기 (중국) | ACP100, HTR-PM | 증기발생기, 내부장치 공급 |
| 미쓰비시중공업 (MHI) | Natrium, 일본 내 SMR 개발 | 설계 및 부품 협력 |
| IHI, Hitachi 등 | BWRX-300, GEH 파트너 | 공동설계, 중후장비 제공 |
* 아시아 기업들은 SMR과 기존 대형원전 양방향 공급망에서 수혜
* 기술 리스크 대비 주가 하방은 제한적이며, 상방은 신규 수주 및 수출로 연결 가능
🚀 5. 핵융합 (Fusion) 간략 정리
* 현재까지 총 US$8bn 이상 투자
* 과거 대비 기술 진전 (LLNL의 net gain 등)
* 상용화는 2040년대 이후**가 될 전망
* 주요 기술: 자기구속(MCF), 관성구속(ICF)
* VC 투자자 TRIREC는 아직 Series A 수준 기업 중심 투자 진행
📝 투자자 시사점
* **단기(10년): 기존 Gen III/III+ 대형 원전이 주력, SMR은 실증 단계
* 중기(10~20년): 성공적인 FOAK → NOAK 전환 여부가 SMR의 투자 포인트
* 장기(20년~): Gen IV 고속로 및 핵융합은 에너지 게임체인저 가능성, 그러나 기술·규제·연료 문제가 병목
* 아시아 공급망 업체는 리스크 대비 레버리지 효과 큼, 한국/일본 원전 공급업체에 대한 포지션 재조명 필요
📌 핵심 요약 (Key Takeaways)
* 4세대 원자로(Gen IV)와 SMR 기술이 부각 중이나, 본격적인 상용화는 2030년대 중후반 이후
* 초기 비용이 매우 높으며, FOAK(First-of-a-kind) 프로젝트 대부분이 지연 또는 취소됨
* 아시아 기업들(두산에너빌리티, 동방전기, 미쓰비시중공업 등)은 주요 부품공급자로 ‘옵셔널리티’ 제공
* 연료공급 병목(HALEU) 이슈가 향후 최대 리스크
🔬 1. 기술 개요: Gen IV & SMR
✅ Gen IV 원자로
* 총 6개 디자인 (SFR, MSR, VHTR, GFR, LFR, SCWR)
* 4개는 ‘고속 중성자로 작동’하는 고속로 → 연료 효율성 최대 60배 증가 가능
* 핵심 특징:
* 비수냉 방식 (소듐, 납, 기체, 용융염 등)
* 플루토늄 재생 가능 (Fast Breeder → 핵확산 우려 있음)
* 폐기물 감축 및 장주기 연료 사용 가능
✅ SMR (Small Modular Reactor)
* 대부분 Gen III/III+의 축소형 (예: NuScale, BWRX-300)
* 일부는 Gen IV 기술 기반 (예: TerraPower Natrium)
* 장점:
* 소형화**로 인한 안전성 증가, 위치 유연성 향상 (산업단지, 데이터센터 등)
* 공장제작 가능 → 건설시간 및 비용 절감 기대
* 단점:
* **초기 단가 매우 높음 (US\$15k\~20k/kW)
💰 2. 비용 및 상용화 전망
| 프로젝트 | 예상 비용 | 상용화 시점 |
| --------------- | -------------------- | --------------- |
| NuScale (취소) | US\$20,000/kW | 2029\~30 (루마니아) |
| GEH BWRX-300 | FOAK: US\$18,700/kW | 2028 (캐나다) |
| TerraPower | US\$4bn, HALEU 공급 지연 | 2032 예정 |
| X-Energy Xe-100 | TRISO 연료 사용 | 2030 예정 |
| HTR-PM (중국) | 상업운전 시작 (2023) | Gen IV 중 최초 |
* IEA 전망
* SMR 비중: 2040년 5~~6GW/연, 2050년 총 13~~19%
* NZE 시나리오 기준 2050년까지 SMR 200GW 목표
⚠️ 3. 연료 이슈 (핵심 리스크)
① HALEU (고농축 저농도 우라늄)
* 5~20% 농축 → Gen IV 원자로에 필수
* 유일 상업 공급처는 러시아였음 →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공급 차단
* 미국은 2026년까지 21톤 자체 생산 계획 (Centrus, Urenco 등)
② TRISO 연료
* TRISO는 내열·내폭 성능 뛰어난 코팅연료 (소형 및 고온가스로에서 사용)
* X-Energy가 미국 테네시주에 최초 TRISO 생산 공장 설립
③ MOX 연료
* 플루토늄 재활용 (핵확산 위험성 있음)
* HALEU 대체 수단으로 논의되나, 현재 서방 SMR 중 MOX 사용 사례는 없음
🌏 4. 아시아 기업의 기회 (Optionality)
🔧 공급망 관점
| 기업 | 관련 프로젝트 | 역할 |
| ------------------ | ----------------------------- | -------------------- |
| 두산에너빌리티 | NuScale, TerraPower, X-energy | 원자로 용기, 모듈 제작, 투자 참여 |
| 동방전기 (중국) | ACP100, HTR-PM | 증기발생기, 내부장치 공급 |
| 미쓰비시중공업 (MHI) | Natrium, 일본 내 SMR 개발 | 설계 및 부품 협력 |
| IHI, Hitachi 등 | BWRX-300, GEH 파트너 | 공동설계, 중후장비 제공 |
* 아시아 기업들은 SMR과 기존 대형원전 양방향 공급망에서 수혜
* 기술 리스크 대비 주가 하방은 제한적이며, 상방은 신규 수주 및 수출로 연결 가능
🚀 5. 핵융합 (Fusion) 간략 정리
* 현재까지 총 US$8bn 이상 투자
* 과거 대비 기술 진전 (LLNL의 net gain 등)
* 상용화는 2040년대 이후**가 될 전망
* 주요 기술: 자기구속(MCF), 관성구속(ICF)
* VC 투자자 TRIREC는 아직 Series A 수준 기업 중심 투자 진행
📝 투자자 시사점
* **단기(10년): 기존 Gen III/III+ 대형 원전이 주력, SMR은 실증 단계
* 중기(10~20년): 성공적인 FOAK → NOAK 전환 여부가 SMR의 투자 포인트
* 장기(20년~): Gen IV 고속로 및 핵융합은 에너지 게임체인저 가능성, 그러나 기술·규제·연료 문제가 병목
* 아시아 공급망 업체는 리스크 대비 레버리지 효과 큼, 한국/일본 원전 공급업체에 대한 포지션 재조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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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onald J. Trump
Too Late—Powell is the WORST. A real dummy, who’s costing America $Billions! “Fannie, Freddie regulator: Powell should cut rates or q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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