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 효성중공업 (298040.KQ) – UBS 리서치 요약 (2025년 6월)
🔍 투자 판단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매수 (Buy)
* 목표주가 상향: 56만원 → 80만원
* 현재주가 (2025.6.13 기준): 68만원
* 상승 여력: +17.6% (총 주주수익률 +18.8% 예상)
⚡️ 투자 포인트 요약
1. 전력기기 사업 호황 지속
* 초고압변압기 수요 강세: AI, 전기차, 재생에너지 증가로 전력망 투자 확산
* 미국·유럽 중심 가격 인상: 미국 Transformer PPI 2025년 5월 +3% YoY
* 한국 초대형 변압기 수출도 5M25 기준 +22% YoY 증가
2. 수익성 구조 개선
* 미국 매출 비중 확대 중: 미국이 백로그의 41% 차지 (현재 매출비중은 약 20%)
* 2025~27년 EPS 연평균 성장률 33% 예상
* OPM (영업이익률):
* 2025년 9.2%
* 2026년 11.4%
* 2027년 13.1% → 수익성 확장세 뚜렷
3. 건설 부문 리스크 완화
* 지방 건설시장 악화 우려 여전**하나,
* 서울 아파트 가격 회복세
* 한국은행 금리 인하 기대
* 정부의 재정정책 기대감 반영
* **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 축소:
* 2024년 3분기 2건(보증액 4,650억원) → 1건(1,900억원)으로 축소됨
💹 주요 실적 전망
| 항목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액 (억원) | 48,950 | 55,130 | 62,180 | 69,290 |
| 영업이익 | 3,620 | 5,100 | 7,110 | 9,060 |
| 영업이익률 | 7.4% | 9.2% | 11.4% | 13.1% |
| 순이익 | 2,230 | 3,740 | 5,050 | 6,660 |
| 희석 EPS (원) | 23,909 | 40,151 | 54,219 | 71,472 |
| DPS (배당금/주) | 5,000 | 8,000 | 10,800 | 14,300 |
🔧 부문별 분석
🏭 Heavy Industries (전력기기)
* 2025년 매출 CAGR +16.2%, 영업이익률 지속 개선
* 북미 중심 수익성 높은 수주 구성
* 수주잔고 QoQ +13% 증가 (1Q25 기준)
* Capex 증설 가능성 높음: 고객사들의 장기 발주 의향 확인됨
🏗 Construction (건설)
* 2025년 매출 성장률 +3% 예상
* 영업이익률은 2024년 2.6% → 2027년 4.0%로 점진적 회복
* 건설업 전체 회복 국면 초입으로 평가**됨
📊 밸류에이션 및 밸류에이션 근거
* **2026E 기준 P/E 15배 적용 (기존 11.5배 → 상향):
* 글로벌 동종사 평균: 20x
* 국내 전력기기 Peer 대비 저평가
* SOTP 방식 추정 결과:
* 전력기기 사업에 20배, 건설에 6배 적용
* 총 공정가치 82만원 → UBS 목표주가 80만원 도출
🏭 경쟁사 비교
| 기업명 | P/E (2026E) | EBIT Margin | EPS CAGR (2025\~27E) |
| ----------------- | ----------- | ----------- | -------------------- |
| Hyosung Heavy | 12.5x | 11.4% | 44% |
| 현대일렉트릭 | 17.3x | 25.0% | 29% |
| LS일렉트릭 | 22.0x | 9.8% | 22% |
| GE Vernova | 43.8x | 8.7% | 66% |
| ABB | 21.8x | 17.7% | 8% |
* Hyosung은 높은 EPS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P/E는 저평가 상태 → 리레이팅 기대
⚠️ 리스크 요인
* 미국 수입 관세 또는 덤핑 관련 규제
* AI/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시 수요 감소 우려
* 신규 생산능력 증설 지연
* 지방 부동산 시장 침체 장기화 시 건설 부문 타격 가능
==============
"???: "산업재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니까"
📌 효성중공업 (298040.KQ) – UBS 리서치 요약 (2025년 6월)
🔍 투자 판단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매수 (Buy)
* 목표주가 상향: 56만원 → 80만원
* 현재주가 (2025.6.13 기준): 68만원
* 상승 여력: +17.6% (총 주주수익률 +18.8% 예상)
⚡️ 투자 포인트 요약
1. 전력기기 사업 호황 지속
* 초고압변압기 수요 강세: AI, 전기차, 재생에너지 증가로 전력망 투자 확산
* 미국·유럽 중심 가격 인상: 미국 Transformer PPI 2025년 5월 +3% YoY
* 한국 초대형 변압기 수출도 5M25 기준 +22% YoY 증가
2. 수익성 구조 개선
* 미국 매출 비중 확대 중: 미국이 백로그의 41% 차지 (현재 매출비중은 약 20%)
* 2025~27년 EPS 연평균 성장률 33% 예상
* OPM (영업이익률):
* 2025년 9.2%
* 2026년 11.4%
* 2027년 13.1% → 수익성 확장세 뚜렷
3. 건설 부문 리스크 완화
* 지방 건설시장 악화 우려 여전**하나,
* 서울 아파트 가격 회복세
* 한국은행 금리 인하 기대
* 정부의 재정정책 기대감 반영
* **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 축소:
* 2024년 3분기 2건(보증액 4,650억원) → 1건(1,900억원)으로 축소됨
💹 주요 실적 전망
| 항목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액 (억원) | 48,950 | 55,130 | 62,180 | 69,290 |
| 영업이익 | 3,620 | 5,100 | 7,110 | 9,060 |
| 영업이익률 | 7.4% | 9.2% | 11.4% | 13.1% |
| 순이익 | 2,230 | 3,740 | 5,050 | 6,660 |
| 희석 EPS (원) | 23,909 | 40,151 | 54,219 | 71,472 |
| DPS (배당금/주) | 5,000 | 8,000 | 10,800 | 14,300 |
🔧 부문별 분석
🏭 Heavy Industries (전력기기)
* 2025년 매출 CAGR +16.2%, 영업이익률 지속 개선
* 북미 중심 수익성 높은 수주 구성
* 수주잔고 QoQ +13% 증가 (1Q25 기준)
* Capex 증설 가능성 높음: 고객사들의 장기 발주 의향 확인됨
🏗 Construction (건설)
* 2025년 매출 성장률 +3% 예상
* 영업이익률은 2024년 2.6% → 2027년 4.0%로 점진적 회복
* 건설업 전체 회복 국면 초입으로 평가**됨
📊 밸류에이션 및 밸류에이션 근거
* **2026E 기준 P/E 15배 적용 (기존 11.5배 → 상향):
* 글로벌 동종사 평균: 20x
* 국내 전력기기 Peer 대비 저평가
* SOTP 방식 추정 결과:
* 전력기기 사업에 20배, 건설에 6배 적용
* 총 공정가치 82만원 → UBS 목표주가 80만원 도출
🏭 경쟁사 비교
| 기업명 | P/E (2026E) | EBIT Margin | EPS CAGR (2025\~27E) |
| ----------------- | ----------- | ----------- | -------------------- |
| Hyosung Heavy | 12.5x | 11.4% | 44% |
| 현대일렉트릭 | 17.3x | 25.0% | 29% |
| LS일렉트릭 | 22.0x | 9.8% | 22% |
| GE Vernova | 43.8x | 8.7% | 66% |
| ABB | 21.8x | 17.7% | 8% |
* Hyosung은 높은 EPS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P/E는 저평가 상태 → 리레이팅 기대
⚠️ 리스크 요인
* 미국 수입 관세 또는 덤핑 관련 규제
* AI/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시 수요 감소 우려
* 신규 생산능력 증설 지연
* 지방 부동산 시장 침체 장기화 시 건설 부문 타격 가능
==============
"???: "산업재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니까"
😁5🤔1
#HD현대일렉트릭
📌 Citi 리서치 요약: HD현대일렉트릭 (267260.KS) – 목표가 상향 (₩500,000)
1.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11.1% 상향 (₩450,000 → ₩500,000)
* DCF 기반 목표가 상향 조정 (WACC 하향 반영: 9.4% → 8.9%)
* 현재 주가 대비 총 수익률 예상: 17.7% (주가 상승분 16.3% + 배당수익률 1.4%)
🔍 투자 핵심 포인트
① 확정 수주잔고 기반의 고수익 가시성
* 1Q25 기준 수주잔고: 6.2B 달러 (2024 매출의 2.7배 수준)
* 미국 비중 64%, 대부분 유틸리티향
* 트랜스포머 공급 리드타임 3.5년 이상 → 2028년까지 실적 확보
② ASP 상승 → 수익성 구조 지속 개선
* 2025년 신규 수주 ASP는 기존 대비 10\~20% 상승
* 영업이익률(Adj.):
* 2024년 20.1% → 2025E 22.1% → 2026E 22.6%
* 미국 수출에 대한 관세(10%) 전가 능력 확보
③ 산업 내 공급 확대 속도 제한적
* 증설 계획: 2024년 4Q 및 2027년 2H → 연간 매출 16% 기여 전망
* 숙련 인력 양성에 시간 소요: 초급 2\~3년, 고급 >5년
* 실제 근로자 다수가 45세 이상
④ 미국 유틸리티 중심 수요 → 내성 높은 수익 구조
* 미국향 수주 80% 이상이 유틸리티
* 그중 50~~60%는 교체용, 40~~50%는 신재생 프로젝트
* 미국 유틸리티들의 Capex 증액으로 가격 인상 수용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구분 | 2023A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
| 매출액(₩bn) | 2,703 | 3,322 | 4,203 | 5,168 | 6,138 |
| 영업이익률 | 11.7% | 20.1% | 22.1% | 22.6% | 21.1% |
| EPS(₩) | 7,200 | 13,935 | 19,737 | 24,497 | 27,221 |
| ROE | 27.2% | 38.9% | 40.4% | 38.1% | 33.1% |
| PER(x) | 59.7 | 30.9 | 21.8 | 17.6 | 15.8 |
| PBR(x) | 14.5 | 10.2 | 7.7 | 5.9 | 4.7 |
🌎 글로벌 Peer 비교
* 현대일렉트릭 (2026E PER 17.7x / PBR 6.0x / ROE 38.1%)
* 글로벌 평균 (2026E PER 24.1x / PBR 5.8x / ROE 21.3%)
→ 상대적으로 고ROE 대비 밸류에이션 저렴
📦 세그먼트별 매출 전망 (KRW bn)
| 부문 | 2023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
| Power Equipment | 1,572 | 2,036 | 2,636 | 3,295 | 3,954 |
| Rotating Equipment | 487 | 537 | 593 | 654 | 722 |
| Distributor | 644 | 750 | 974 | 1,218 | 1,462 |
⚠️ 주요 리스크
1. 해외 신규 수주 부진
2. 미국 관세 인상 확대
3.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
🏭 경쟁사 Siemens Energy와 비교 요약
| 항목 | HD현대일렉트릭 | Siemens Energy |
| -------- | ---------------- | ----------------------------- |
| 수주잔고 | \$6.2B (2.7x 매출) | €38B (3.5x 매출) |
| 리드타임 | 트랜스포머 3.5년 | 트랜스포머 4년 |
| 미국 수출 | 관세 10%, 전가율 >50% | 계약조건 통해 전가, 현지공장 (2026년) 준비 중 |
| CAPEX 계획 | 2024, 2027 증설 | 2026 신규 공장 2곳 가동 예정 |
| 수익성 | OP 마진 22.1% | Grid 부문 마진 3%p 개선 연간 |
| 인력 문제 | 숙련 인력 부족, 고령화 | 상대적으로 양호, 교대근무 확대로 커버 |
=========
긁??
📌 Citi 리서치 요약: HD현대일렉트릭 (267260.KS) – 목표가 상향 (₩500,000)
1.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11.1% 상향 (₩450,000 → ₩500,000)
* DCF 기반 목표가 상향 조정 (WACC 하향 반영: 9.4% → 8.9%)
* 현재 주가 대비 총 수익률 예상: 17.7% (주가 상승분 16.3% + 배당수익률 1.4%)
🔍 투자 핵심 포인트
① 확정 수주잔고 기반의 고수익 가시성
* 1Q25 기준 수주잔고: 6.2B 달러 (2024 매출의 2.7배 수준)
* 미국 비중 64%, 대부분 유틸리티향
* 트랜스포머 공급 리드타임 3.5년 이상 → 2028년까지 실적 확보
② ASP 상승 → 수익성 구조 지속 개선
* 2025년 신규 수주 ASP는 기존 대비 10\~20% 상승
* 영업이익률(Adj.):
* 2024년 20.1% → 2025E 22.1% → 2026E 22.6%
* 미국 수출에 대한 관세(10%) 전가 능력 확보
③ 산업 내 공급 확대 속도 제한적
* 증설 계획: 2024년 4Q 및 2027년 2H → 연간 매출 16% 기여 전망
* 숙련 인력 양성에 시간 소요: 초급 2\~3년, 고급 >5년
* 실제 근로자 다수가 45세 이상
④ 미국 유틸리티 중심 수요 → 내성 높은 수익 구조
* 미국향 수주 80% 이상이 유틸리티
* 그중 50~~60%는 교체용, 40~~50%는 신재생 프로젝트
* 미국 유틸리티들의 Capex 증액으로 가격 인상 수용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구분 | 2023A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
| 매출액(₩bn) | 2,703 | 3,322 | 4,203 | 5,168 | 6,138 |
| 영업이익률 | 11.7% | 20.1% | 22.1% | 22.6% | 21.1% |
| EPS(₩) | 7,200 | 13,935 | 19,737 | 24,497 | 27,221 |
| ROE | 27.2% | 38.9% | 40.4% | 38.1% | 33.1% |
| PER(x) | 59.7 | 30.9 | 21.8 | 17.6 | 15.8 |
| PBR(x) | 14.5 | 10.2 | 7.7 | 5.9 | 4.7 |
🌎 글로벌 Peer 비교
* 현대일렉트릭 (2026E PER 17.7x / PBR 6.0x / ROE 38.1%)
* 글로벌 평균 (2026E PER 24.1x / PBR 5.8x / ROE 21.3%)
→ 상대적으로 고ROE 대비 밸류에이션 저렴
📦 세그먼트별 매출 전망 (KRW bn)
| 부문 | 2023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
| Power Equipment | 1,572 | 2,036 | 2,636 | 3,295 | 3,954 |
| Rotating Equipment | 487 | 537 | 593 | 654 | 722 |
| Distributor | 644 | 750 | 974 | 1,218 | 1,462 |
⚠️ 주요 리스크
1. 해외 신규 수주 부진
2. 미국 관세 인상 확대
3.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
🏭 경쟁사 Siemens Energy와 비교 요약
| 항목 | HD현대일렉트릭 | Siemens Energy |
| -------- | ---------------- | ----------------------------- |
| 수주잔고 | \$6.2B (2.7x 매출) | €38B (3.5x 매출) |
| 리드타임 | 트랜스포머 3.5년 | 트랜스포머 4년 |
| 미국 수출 | 관세 10%, 전가율 >50% | 계약조건 통해 전가, 현지공장 (2026년) 준비 중 |
| CAPEX 계획 | 2024, 2027 증설 | 2026 신규 공장 2곳 가동 예정 |
| 수익성 | OP 마진 22.1% | Grid 부문 마진 3%p 개선 연간 |
| 인력 문제 | 숙련 인력 부족, 고령화 | 상대적으로 양호, 교대근무 확대로 커버 |
=========
긁??
😁3🤔1🤬1
서화백의 그림놀이 🚀
* OPM (영업이익률):
* 2025년 9.2%
* 2026년 11.4%
* 2027년 13.1% → 수익성 확장세 뚜렷
* 2025년 9.2%
* 2026년 11.4%
* 2027년 13.1% → 수익성 확장세 뚜렷
B2B는 이익률 확장이 제일 중요하고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서화백의 그림놀이 🚀
"???: "산업재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니까"
- 일회성비용으로 3연속 실적미스
- AI CAPEX 피크아웃 우려
- 특수가스 사업부 인수이슈
- 건설 일회성비용
- 딥시크 이슈
- 관세부과 이슈
다 쳐맞아가며 얻은 깨달음이다라
- AI CAPEX 피크아웃 우려
- 특수가스 사업부 인수이슈
- 건설 일회성비용
- 딥시크 이슈
- 관세부과 이슈
다 쳐맞아가며 얻은 깨달음이다라
😁3🤬1
“Top of Mind: US fiscal worries – Is this time different?”
🔶 핵심 질문: “이번에는 정말 다른가?”
* 배경: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지출 패키지인 "One Big Beautiful Bill Act"는 향후 10년간 \$2.4조의 재정적자 확대**를 초래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따라 **미국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 달러 약세 등 반응이 나타남.
* 골드만삭스 시각: 단기적으로 관세 수입이 세수 부족을 일부 보완하겠지만, 장기적 재정 지속 가능성은 여전히 불안정.
🔶 전문가들의 진단
① Ray Dalio (Bridgewater 창립자)
* 현재 미국은 "Big Debt Cycle"의 말기**에 진입했다고 판단.
* 이는 역사적으로 반복되어 온 사이클로, 과도한 정부 부채와 금리 상승이 시장·경제 위기를 초래함.
* **위기 가능성: "경제적 심장마비"와 같은 충격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통화 질서 붕괴**로 이어질 수 있음.
* **대응 방안: GDP 대비 재정적자를 7%→3%로 줄여야 하며, 투자자들은 금, 비트코인 등 비정부 화폐, 국채 비중 축소, 다변화된 자산군**을 고려할 것을 권고.
② **Kenneth Rogoff (하버드대 교수, 전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
* 차별점: 이번에는 실질금리의 구조적 상승**이 핵심. 금리가 오르면 고부채 국가는 심각한 압박에 직면.
* 트럼프 정책은 오히려 적자를 더 키우고 있으며, **4\~5년 이내 위기 가능성**이 현실화될 수 있다고 경고.
* **위기 시나리오:
* 인플레이션 급등 + 경기충격
* 금융억제(Financial repression): 금리 통제, 자본 이동 제한 등으로 성장을 희생하는 형태
* 달러 우위 약화: 중국과 EM 국가들이 달러 대체를 모색 중이며, 달러의 지배력은 점진적으로 약화될 것.
# ③ Niall Ferguson (역사학자, 스탠퍼드/하버드 교수)
* Ferguson의 법칙: 국방비 < 이자 비용**이 되면 초강대국은 쇠퇴의 길을 걷는다. 현재 미국이 그 위치.
* **과거 유사 사례: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오스만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영국 등이 모두 이를 위반하고 쇠퇴.
* 위기 형태: 미국이 군사력 유지를 못하면서 외부의 도전에 노출 → 글로벌 패권 상실 우려.
* 돌파구: AI 기반 생산성 향상이 debt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도 있으나, 정치적 의지 결여**가 최대 장애물.
🔶 골드만삭스 자체 분석 (Alec Phillips, Chief US Political Economist)
◾️ "One Big Beautiful Bill Act" 영향
* **세부 구성:
1. 개인 소득세 감면 연장 및 확대 ($3.3조)
2. 추가 세금 감면 (팁, OT 등 면세)
3. 기업 설비투자 감면 (100% 비용 인식 등)
4. 국방/이민 강화 등 지출 증가 ($4,000억)
5. 복지 삭감, 친환경 예산 감축 \$2.2조)
* 단기 영향: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소폭 악화
* 관세 수입 효과: GDP의 1.25% (약 \$4,000억/년)의 추가 세수 발생 예상 → 단기 재정 영향 상쇄
◾️ 장기 구조적 문제 지속
* 경기 확장기임에도 기초재정적자(Primary Deficit)가 5% 수준**으로 이례적
* **향후 경기침체 시 추가 적자 부담 확대 가능성 큼
* 정치적 모멘텀 부족: 2028년 감세 일몰, 2030년대 사회보장기금 고갈 전까지는 정책적 전환 동력 없음
🔶 시장 영향 (Kamakshya Trivedi, GS Head of Global FX/EM/Rates)
* 미국 국채 장기금리 상승: 최근 25\~30bp 급등
* 달러 약세 지속: 무역 우려 완화로 경기침체 우려는 줄었으나, 재정·물가 우려가 시장에 새로 반영
* 일본/영국/유럽 금리 동반 상승: JGB 30년물 수익률이 Bund를 상회하는 이례적 현상 발생
* EM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나, 일부 국가는 미국 금리 상승의 간접 타격 발생
🔶 투자자 대응 전략 (Dalio/Trivedi 제안)
* **국채 등 부채자산 비중 축소
* 금, 비트코인 등 안전자산 비중 확대
* 건전한 재정구조 국가 및 자산군으로의 다변화
* 시장 변동성 증가에 대비한 리스크 완화 전략 필요
🔶 핵심 질문: “이번에는 정말 다른가?”
* 배경: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지출 패키지인 "One Big Beautiful Bill Act"는 향후 10년간 \$2.4조의 재정적자 확대**를 초래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따라 **미국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 달러 약세 등 반응이 나타남.
* 골드만삭스 시각: 단기적으로 관세 수입이 세수 부족을 일부 보완하겠지만, 장기적 재정 지속 가능성은 여전히 불안정.
🔶 전문가들의 진단
① Ray Dalio (Bridgewater 창립자)
* 현재 미국은 "Big Debt Cycle"의 말기**에 진입했다고 판단.
* 이는 역사적으로 반복되어 온 사이클로, 과도한 정부 부채와 금리 상승이 시장·경제 위기를 초래함.
* **위기 가능성: "경제적 심장마비"와 같은 충격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통화 질서 붕괴**로 이어질 수 있음.
* **대응 방안: GDP 대비 재정적자를 7%→3%로 줄여야 하며, 투자자들은 금, 비트코인 등 비정부 화폐, 국채 비중 축소, 다변화된 자산군**을 고려할 것을 권고.
② **Kenneth Rogoff (하버드대 교수, 전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
* 차별점: 이번에는 실질금리의 구조적 상승**이 핵심. 금리가 오르면 고부채 국가는 심각한 압박에 직면.
* 트럼프 정책은 오히려 적자를 더 키우고 있으며, **4\~5년 이내 위기 가능성**이 현실화될 수 있다고 경고.
* **위기 시나리오:
* 인플레이션 급등 + 경기충격
* 금융억제(Financial repression): 금리 통제, 자본 이동 제한 등으로 성장을 희생하는 형태
* 달러 우위 약화: 중국과 EM 국가들이 달러 대체를 모색 중이며, 달러의 지배력은 점진적으로 약화될 것.
# ③ Niall Ferguson (역사학자, 스탠퍼드/하버드 교수)
* Ferguson의 법칙: 국방비 < 이자 비용**이 되면 초강대국은 쇠퇴의 길을 걷는다. 현재 미국이 그 위치.
* **과거 유사 사례: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오스만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영국 등이 모두 이를 위반하고 쇠퇴.
* 위기 형태: 미국이 군사력 유지를 못하면서 외부의 도전에 노출 → 글로벌 패권 상실 우려.
* 돌파구: AI 기반 생산성 향상이 debt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도 있으나, 정치적 의지 결여**가 최대 장애물.
🔶 골드만삭스 자체 분석 (Alec Phillips, Chief US Political Economist)
◾️ "One Big Beautiful Bill Act" 영향
* **세부 구성:
1. 개인 소득세 감면 연장 및 확대 ($3.3조)
2. 추가 세금 감면 (팁, OT 등 면세)
3. 기업 설비투자 감면 (100% 비용 인식 등)
4. 국방/이민 강화 등 지출 증가 ($4,000억)
5. 복지 삭감, 친환경 예산 감축 \$2.2조)
* 단기 영향: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소폭 악화
* 관세 수입 효과: GDP의 1.25% (약 \$4,000억/년)의 추가 세수 발생 예상 → 단기 재정 영향 상쇄
◾️ 장기 구조적 문제 지속
* 경기 확장기임에도 기초재정적자(Primary Deficit)가 5% 수준**으로 이례적
* **향후 경기침체 시 추가 적자 부담 확대 가능성 큼
* 정치적 모멘텀 부족: 2028년 감세 일몰, 2030년대 사회보장기금 고갈 전까지는 정책적 전환 동력 없음
🔶 시장 영향 (Kamakshya Trivedi, GS Head of Global FX/EM/Rates)
* 미국 국채 장기금리 상승: 최근 25\~30bp 급등
* 달러 약세 지속: 무역 우려 완화로 경기침체 우려는 줄었으나, 재정·물가 우려가 시장에 새로 반영
* 일본/영국/유럽 금리 동반 상승: JGB 30년물 수익률이 Bund를 상회하는 이례적 현상 발생
* EM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나, 일부 국가는 미국 금리 상승의 간접 타격 발생
🔶 투자자 대응 전략 (Dalio/Trivedi 제안)
* **국채 등 부채자산 비중 축소
* 금, 비트코인 등 안전자산 비중 확대
* 건전한 재정구조 국가 및 자산군으로의 다변화
* 시장 변동성 증가에 대비한 리스크 완화 전략 필요
“Energy, Utilities & Mining Pulse: After the Bounce Back, Where Can We Get Valuation Upside on the Power Theme?”
🔋 전력 테마에서 밸류에이션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는 종목들
📦 1. Midstream: Kinder Morgan (KMI)
* 미국 천연가스의 40%를 운송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자**로서의 지위 보유
* **텍사스 시장 내 강력한 입지**를 통한 장기적 수요 수혜 예상
* **2026년 EBITDA 기준 11.75x EV/EBITDA**로 밸류에이션, 이는 1년 평균 대비 약 +1x, 5년 평균 대비 +1.5x 프리미엄 반영
* WMB 대비 약 **2x 수준의 할인 상태
* 리스크 요인: 낮은 성장률(4~~5%)에 대한 투자자 우려, 경쟁사 WMB는 5~~7% 이상 성장
⚡️ 2. Utilities: NextEra Energy (NEE)
* 풍력/태양광 기반 신재생 에너지 + 규제 유틸리티 이중 구조
*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가 하락했지만, **총 수익률 28% 예상 (커버리지 평균 16%)
* 2026년 P/E 18배로 거래 중, 이는 5년 평균 대비 약 40% 할인된 수준
* 규제 유틸리티(Florida Power & Light)는 22x P/E, NEER(재생에너지 부문)는 14.5x EV/EBITDA로 가치 산정
* 리스크 요인: 금리 상승, 세금 인센티브 축소, 수요 성장 둔화
⛽️ 3. Oil & Gas: EQT
* 미국 최대 천연가스 생산기업 중 하나, 자체 midstream 인프라 보유
* 데이터 센터 및 산업 수요 증가로 Appalachian 지역 수요 6\~7 Bcf/d 증가 예상 (2030년까지)
* 현재 약 12개의 전력 프로젝트와 협상 중
* 2026년 FCF 수익률 10%, 동종업체 평균은 8% → 상대적 저평가
* 12개월 목표주가 \$63 (현재 \$55.5)
* 리스크 요인: 가스 가격 하락, 파이프라인 지연, 비용 증가
☢️ 4. Clean Tech: Cameco (CCJ)
* Westinghouse 인수**로 원자로 건설 수혜 확대
* 최근 **체코 KHNP/KEPCO 원전 2기 계약 반영, 향후 추가 프로젝트(10건) 수주 가능성
* Westinghouse 사업부의 성장이 현재 시장 기대보다 클 수 있음
* 목표 밸류에이션은 20x EV/EBITDA, 이는 과거 3년 평균인 15.5x 대비 프리미엄
* 리스크 요인: 우라늄 가격 하락, 원전 건설 지연, Westinghouse 실적 불확실성
🏗 5. Energy Services: MasTec (MTZ)
* 미국 2위 특수 전력 인프라 시공사, 유틸리티의 T\&D 투자 증가 수혜
* T\&D(송배전) 예산 10\~12% 증가, 대표 수주 프로젝트: 700마일 Greenlink Transmission
* PWR(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 상태, 평균 10.5x EV/EBITDA vs 목표 12x
*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존재, 주가 업사이드
* 리스크 요인: 과거 프로젝트 집행 실패 이력(2023년),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불확실성, FEOC 제약
💬 투자자들의 주요 논의 주제
* 가스 생산자: 2026년 가스 가격 >\$4 기대는 여전, 하지만 Qatar LNG 증설**로 2027년 이후 가격 압박 가능성
* **데이터센터 수요가 유틸리티 기업 주가에 미치는 영향: PJM 시장 내 규제 및 계약 불확실성
* 송배전 전용 유틸리티 vs 통합 유틸리티 논쟁: PJM 내 고객 비용 증가 → 신뢰성 우려 증가
* NEPA(환경영향평가법) 관련 미국 대법원 판결**이 인프라 프로젝트 승인 속도에 긍정적 영향 가능성
* **정제/캐나다 오일: MPC는 배당/자사주 매입 중심으로 강세 지속, 캐나다는 산불 이슈 후 빠른 회복
📊 종목별 목표주가 및 리스크 요약
| 종목 | 12M 목표주가 | 리스크 요인 |
| ------- | -------- | -------------------------- |
| MTZ | $195 | 실행력/재생에너지 백로그 감소 |
| NEE | $91 | 금리/자산매각 실패/정치 리스크 |
| KMI | $31 | 수요 둔화/재계약 리스크/과도한 M\&A |
| EQT | $63 | 가스 가격 하락/파이프라인 지연 |
| CCJ | $78 | Westinghouse 실적/원전 프로젝트 지연 |
🔋 전력 테마에서 밸류에이션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는 종목들
📦 1. Midstream: Kinder Morgan (KMI)
* 미국 천연가스의 40%를 운송하는 핵심 인프라 사업자**로서의 지위 보유
* **텍사스 시장 내 강력한 입지**를 통한 장기적 수요 수혜 예상
* **2026년 EBITDA 기준 11.75x EV/EBITDA**로 밸류에이션, 이는 1년 평균 대비 약 +1x, 5년 평균 대비 +1.5x 프리미엄 반영
* WMB 대비 약 **2x 수준의 할인 상태
* 리스크 요인: 낮은 성장률(4~~5%)에 대한 투자자 우려, 경쟁사 WMB는 5~~7% 이상 성장
⚡️ 2. Utilities: NextEra Energy (NEE)
* 풍력/태양광 기반 신재생 에너지 + 규제 유틸리티 이중 구조
*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가 하락했지만, **총 수익률 28% 예상 (커버리지 평균 16%)
* 2026년 P/E 18배로 거래 중, 이는 5년 평균 대비 약 40% 할인된 수준
* 규제 유틸리티(Florida Power & Light)는 22x P/E, NEER(재생에너지 부문)는 14.5x EV/EBITDA로 가치 산정
* 리스크 요인: 금리 상승, 세금 인센티브 축소, 수요 성장 둔화
⛽️ 3. Oil & Gas: EQT
* 미국 최대 천연가스 생산기업 중 하나, 자체 midstream 인프라 보유
* 데이터 센터 및 산업 수요 증가로 Appalachian 지역 수요 6\~7 Bcf/d 증가 예상 (2030년까지)
* 현재 약 12개의 전력 프로젝트와 협상 중
* 2026년 FCF 수익률 10%, 동종업체 평균은 8% → 상대적 저평가
* 12개월 목표주가 \$63 (현재 \$55.5)
* 리스크 요인: 가스 가격 하락, 파이프라인 지연, 비용 증가
☢️ 4. Clean Tech: Cameco (CCJ)
* Westinghouse 인수**로 원자로 건설 수혜 확대
* 최근 **체코 KHNP/KEPCO 원전 2기 계약 반영, 향후 추가 프로젝트(10건) 수주 가능성
* Westinghouse 사업부의 성장이 현재 시장 기대보다 클 수 있음
* 목표 밸류에이션은 20x EV/EBITDA, 이는 과거 3년 평균인 15.5x 대비 프리미엄
* 리스크 요인: 우라늄 가격 하락, 원전 건설 지연, Westinghouse 실적 불확실성
🏗 5. Energy Services: MasTec (MTZ)
* 미국 2위 특수 전력 인프라 시공사, 유틸리티의 T\&D 투자 증가 수혜
* T\&D(송배전) 예산 10\~12% 증가, 대표 수주 프로젝트: 700마일 Greenlink Transmission
* PWR(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할인 상태, 평균 10.5x EV/EBITDA vs 목표 12x
*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존재, 주가 업사이드
* 리스크 요인: 과거 프로젝트 집행 실패 이력(2023년),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불확실성, FEOC 제약
💬 투자자들의 주요 논의 주제
* 가스 생산자: 2026년 가스 가격 >\$4 기대는 여전, 하지만 Qatar LNG 증설**로 2027년 이후 가격 압박 가능성
* **데이터센터 수요가 유틸리티 기업 주가에 미치는 영향: PJM 시장 내 규제 및 계약 불확실성
* 송배전 전용 유틸리티 vs 통합 유틸리티 논쟁: PJM 내 고객 비용 증가 → 신뢰성 우려 증가
* NEPA(환경영향평가법) 관련 미국 대법원 판결**이 인프라 프로젝트 승인 속도에 긍정적 영향 가능성
* **정제/캐나다 오일: MPC는 배당/자사주 매입 중심으로 강세 지속, 캐나다는 산불 이슈 후 빠른 회복
📊 종목별 목표주가 및 리스크 요약
| 종목 | 12M 목표주가 | 리스크 요인 |
| ------- | -------- | -------------------------- |
| MTZ | $195 | 실행력/재생에너지 백로그 감소 |
| NEE | $91 | 금리/자산매각 실패/정치 리스크 |
| KMI | $31 | 수요 둔화/재계약 리스크/과도한 M\&A |
| EQT | $63 | 가스 가격 하락/파이프라인 지연 |
| CCJ | $78 | Westinghouse 실적/원전 프로젝트 지연 |
서화백의 그림놀이 🚀
☢️ 4. Clean Tech: Cameco (CCJ)
* Westinghouse 인수**로 원자로 건설 수혜 확대
* 최근 **체코 KHNP/KEPCO 원전 2기 계약 반영, 향후 추가 프로젝트(10건) 수주 가능성
* Westinghouse 사업부의 성장이 현재 시장 기대보다 클 수 있음
* 목표 밸류에이션은 20x EV/EBITDA, 이는 과거 3년 평균인 15.5x 대비 프리미엄
* 리스크 요인: 우라늄 가격 하락, 원전 건설 지연, Westinghouse 실적 불확실성
* Westinghouse 인수**로 원자로 건설 수혜 확대
* 최근 **체코 KHNP/KEPCO 원전 2기 계약 반영, 향후 추가 프로젝트(10건) 수주 가능성
* Westinghouse 사업부의 성장이 현재 시장 기대보다 클 수 있음
* 목표 밸류에이션은 20x EV/EBITDA, 이는 과거 3년 평균인 15.5x 대비 프리미엄
* 리스크 요인: 우라늄 가격 하락, 원전 건설 지연, Westinghouse 실적 불확실성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Bitcoin Miners: On the Block Quarterly Metrics Model》
📌 1. 요약 (2025년 1분기 실적 핵심)
* 사상 최고 실적 기록: 5개사 중 4개사는 BTC 가격 상승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이익 달성.
* IREN 압도적 효율성: 채굴 코인 수 기준으로는 MARA가 1위이나, 총이익 기준 IREN이 최초로 1위. 단가 기준 IREN이 코인당 비용 최소($36,400), MARA는 최고 비용 부담 ($73,600).
* 전체 시장 점유율: 이들 5개사의 채굴량은 전체 BTC 생산량의 약 19.5%로 전분기 대비 40bp 증가.
📊 2. 주요 지표별 비교 분석
🪙 코인 채굴량 (1Q25 기준)
* MARA: 2,285 BTC (Q/Q -9%)
* IREN: 1,513 BTC (Q/Q +12%)
* CLSK: 1,530 BTC
* RIOT: 1,956 BTC
* CIFR: 609 BTC (최저)
💸 총이익률 (Gross Margin)
* IREN: ~74.5% (업계 최고)
* MARA:3540% 수준 (가장 낮음)
* Cipher, Riot 등은 50%대 유지
⚡️ 코인당 전력 비용
* IREN: ~$24,100 (최저)
* CIFR: ~$26,200
* MARA: ~$57,500 (최고)
💼 코인당 총 현금 비용 (전력 + SG\&A)
* IREN: ~$36,400 (최고 효율)
* CIFR: ~$52,900
* MARA: ~$73,600
🏗 3. 투자 및 자금조달
📉 주식 발행 규모 (1Q25)
* 총 $310M으로 전분기 대비 \$1B 감소
* IREN: $108M 조달
* MARA: $100M 조달
* CLSK: 주식 발행 없음 (긍정적 신호)
🏗 CapEx, 장비 투자 및 M&A
* 총 $830M 투자 (Q/Q -\$716M)
* IREN: $444M로 가장 많이 투자 (HPC 데이터센터 Horizon 1 건설 포함)
* MARA: $136M
* RIOT: $60M (최저)
📈 4. 해시레이트 및 생산 전략
* IREN, MARA, CLSK: 연말까지 50 EH/s 이상 도달 목표
* MARA: 이미 62 EH/s로 최대
* Cipher, Riot: HPC 전환 위해 채굴 확장 잠정 중단
🧮 5. 네트워크 전체 수익성 추정 (산업 전반)
* 1Q25 전체 채굴 산업 파워 비용: ~$1.8B (Q/Q +$50M)
* 전체 산업 Gross Profit: ~$2.0B, Gross Margin 53% (4Q24 대비 개선)
* 참고: Peak는 4Q21의 $3.7B / 80%, 저점은 4Q22의 $573M / 38%
🧩 투자 포인트 및 전략적 인사이트
* IREN: 운영 효율성 및 비용 절감에서 독보적이며, HPC 전환 선도. 가장 매력적인 비용 구조**와 CapEx 투자 여력 보유.
* **MARA: 생산량 1위지만 비용 구조 악화 및 주식 희석 위험.
* CLSK: 주식 발행 없이 capex 지속, 중장기 투자자에게 긍정적 시그널.
* RIOT / CIFR: HPC 전환을 통해 비트코인 채굴 외 수익원 확보 모색.
📝 종합 평점 및 투자 의견 (JPM 기준)
* Overweight (매수): CLSK, IREN, RIOT
* Neutral (중립): CIFR, MARA
📌 1. 요약 (2025년 1분기 실적 핵심)
* 사상 최고 실적 기록: 5개사 중 4개사는 BTC 가격 상승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이익 달성.
* IREN 압도적 효율성: 채굴 코인 수 기준으로는 MARA가 1위이나, 총이익 기준 IREN이 최초로 1위. 단가 기준 IREN이 코인당 비용 최소(
* 전체 시장 점유율: 이들 5개사의 채굴량은 전체 BTC 생산량의 약 19.5%로 전분기 대비 40bp 증가.
📊 2. 주요 지표별 비교 분석
🪙 코인 채굴량 (1Q25 기준)
* MARA: 2,285 BTC (Q/Q -9%)
* IREN: 1,513 BTC (Q/Q +12%)
* CLSK: 1,530 BTC
* RIOT: 1,956 BTC
* CIFR: 609 BTC (최저)
💸 총이익률 (Gross Margin)
* IREN: ~74.5% (업계 최고)
* MARA:
* Cipher, Riot 등은 50%대 유지
⚡️ 코인당 전력 비용
* IREN: ~$24,100 (최저)
* CIFR: ~$26,200
* MARA: ~$57,500 (최고)
💼 코인당 총 현금 비용 (전력 + SG\&A)
* IREN: ~$36,400 (최고 효율)
* CIFR: ~$52,900
* MARA: ~$73,600
🏗 3. 투자 및 자금조달
📉 주식 발행 규모 (1Q25)
* 총 $310M으로 전분기 대비 \$1B 감소
* IREN: $108M 조달
* MARA: $100M 조달
* CLSK: 주식 발행 없음 (긍정적 신호)
🏗 CapEx, 장비 투자 및 M&A
* 총 $830M 투자 (Q/Q -\$716M)
* IREN: $444M로 가장 많이 투자 (HPC 데이터센터 Horizon 1 건설 포함)
* MARA: $136M
* RIOT: $60M (최저)
📈 4. 해시레이트 및 생산 전략
* IREN, MARA, CLSK: 연말까지 50 EH/s 이상 도달 목표
* MARA: 이미 62 EH/s로 최대
* Cipher, Riot: HPC 전환 위해 채굴 확장 잠정 중단
🧮 5. 네트워크 전체 수익성 추정 (산업 전반)
* 1Q25 전체 채굴 산업 파워 비용: ~$1.8B (Q/Q +$50M)
* 전체 산업 Gross Profit: ~$2.0B, Gross Margin 53% (4Q24 대비 개선)
* 참고: Peak는 4Q21의 $3.7B / 80%, 저점은 4Q22의 $573M / 38%
🧩 투자 포인트 및 전략적 인사이트
* IREN: 운영 효율성 및 비용 절감에서 독보적이며, HPC 전환 선도. 가장 매력적인 비용 구조**와 CapEx 투자 여력 보유.
* **MARA: 생산량 1위지만 비용 구조 악화 및 주식 희석 위험.
* CLSK: 주식 발행 없이 capex 지속, 중장기 투자자에게 긍정적 시그널.
* RIOT / CIFR: HPC 전환을 통해 비트코인 채굴 외 수익원 확보 모색.
📝 종합 평점 및 투자 의견 (JPM 기준)
* Overweight (매수): CLSK, IREN, RIOT
* Neutral (중립): CIFR, MA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