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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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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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내 마음속 1순위 ❤️
😁16🤬2🤔1
$NFLX

🟦 리포트 개요
* 리포트 제목: *NFLX Trending 6/13/25: Reviewing Pushbacks to Our Downgrade*
* 투자의견: 중립 (Neutral 유지)
* 목표주가: \$1,220 (2025년 12월 기준)
* 현재주가: \$1,215.03 (2025년 6월 12일 기준)

🟨 JP모간의 핵심 주장 요약
📉 투자의견 '중립' 유지 사유
* 고점 인식: 주가가 2023\~2025년 급등 후 Valuation이 부담스러운 수준에 도달 (2026E 기준 P/E 40배, FCF 45배)
* Catalyst 부재: 하반기까지 이벤트 부재 및 여름철 계절적 비수기 진입
* Rotation 가능성: 경기 재개/금리 안정화에 따른 다른 인터넷 주식으로의 자금 이동 우려

🟩 투자자들의 반론 및 JP모간의 분석

역대 최강의 하반기 콘텐츠 라인업
* Top3 인기 시리즈 모두 복귀: 오징어게임 시즌3 (6/27), 웬즈데이 시즌2 (8/6, 9/3), 기묘한 이야기 시즌5 (11/26, 12/25, 12/31)
* 라이브 스포츠 이벤트 강화:
* 복싱: Katie Taylor vs. Amanda Serrano (7/11), Canelo vs. Crawford (9/13)
* NFL 크리스마스 경기 2개
* WWE Raw: 주간 고정 시청 유도
* 기대 콘텐츠: 해피 길모어2(7/25), 나이브스 아웃 속편(12/12), Nobody Wants This 시즌2(10/23)
* JP모간 평가: 시청률 기여는 분산적이며, 콘텐츠 강도는 긍정적이나 '단일작품 효과'는 제한적

광고(Ad Tier) 수익화 가속화
* 광고 시청자 수: MAU 기준 94M, Viewers 기준 170M 추정
* 광고 시청자 사용 시간: 평균 41시간/월 → 일반 유료 요금제와 유사
* 2025 광고 가입자 목표: 6천만 명 이상
* 자체 광고 플랫폼(1P Ad Tech): 미국 포함 10개국에서 운영 중, Programmatic도 UCAN/EMEA/LATAM에서 적용
* 2025 광고 매출 추정: \$3.0B (전년 대비 +114%)

2025 가이던스 상향 여지
* 가이던스 상단 근접: 1Q 발표 당시 \$43.5B\~\$44.5B 예상 vs JP모간 추정 \$44.4B
* 구성요인:
* 환율 수혜 (달러 약세)
* 상반기 가격 인상 (미국, 영국, 일본 등) 효과 본격 반영
* 콘텐츠와 광고 기여 본격화
* 영업 마진 추정: 2025년 전체 29.6% (+284bps Y/Y)
* FCF: 2025년 \$8.4B 추정 (가이던스 \$8B보다 높음)

📊 주요 실적 지표
| 항목 | FY24A | FY25E | FY26E |
| ---------- | ----- | ----- | ----- |
| 매출 (\$B) | 39.0 | 44.4 | 48.9 |
| 영업이익 (\$B) | 10.4 | 13.1 | 15.4 |
| 순이익 (\$B) | 8.7 | 11.0 | 12.8 |
| EPS (\$) | 19.83 | 25.31 | 30.46 |
| FCF (\$B) | 6.9 | 8.4 | 11.7 |
| ROE | 38.4% | 44.3% | 50.2% |

🟥 리스크 요인
* DAU/다운로드 성장 둔화:
* 2Q25 기준 글로벌 DAU -5% YoY, 다운로드 -6% YoY
* 특히 북미(UCAN) 지역 -10% (DAU), -18% (DL)로 급감
* 경쟁 심화:
* 스트리밍 점유율 경쟁: 유튜브(12.4%), 넷플릭스(7.5%), 디즈니+(5.0%) 등
* 신흥 시장에서는 유튜브에 열세 (멕시코, 폴란드, 브라질 등)

🟦 밸류에이션 및 투자 판단
* Valuation:
* P/E (2026E 기준) 40배
* FCF 기준 45배
* 경쟁사 평균 P/E 25.5배에 비해 프리미엄 부여 (성장률 감안)
* 투자 판단:
* 중장기적 성장성 (콘텐츠, 광고, 글로벌 확장)은 긍정적
*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부담 및 매수 타이밍 측면에서 신중한 접근 필요
😁2
"팬데믹 → 붕괴 → 생존자의 재부상" -> 중요하게 보고 있음
😁3🤔1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제 생각에도 서화백님 채널 참 좋습니다~~!!
😁15🤔1
항상 사랑합니다 서화백님
앞으로도 그림 많이많이 그려주세요
😁5🤔1
#효성중공업

📌 효성중공업 (298040.KQ) – UBS 리서치 요약 (2025년 6월)

🔍 투자 판단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매수 (Buy)
* 목표주가 상향: 56만원 → 80만원
* 현재주가 (2025.6.13 기준): 68만원
* 상승 여력: +17.6% (총 주주수익률 +18.8% 예상)

⚡️ 투자 포인트 요약

1. 전력기기 사업 호황 지속
* 초고압변압기 수요 강세: AI, 전기차, 재생에너지 증가로 전력망 투자 확산
* 미국·유럽 중심 가격 인상: 미국 Transformer PPI 2025년 5월 +3% YoY
* 한국 초대형 변압기 수출도 5M25 기준 +22% YoY 증가

2. 수익성 구조 개선
* 미국 매출 비중 확대 중: 미국이 백로그의 41% 차지 (현재 매출비중은 약 20%)
* 2025~27년 EPS 연평균 성장률 33% 예상
* OPM (영업이익률):
* 2025년 9.2%
* 2026년 11.4%
* 2027년 13.1% → 수익성 확장세 뚜렷

3. 건설 부문 리스크 완화
* 지방 건설시장 악화 우려 여전**하나,
* 서울 아파트 가격 회복세
* 한국은행 금리 인하 기대
* 정부의 재정정책 기대감 반영
* **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 축소
:
* 2024년 3분기 2건(보증액 4,650억원) → 1건(1,900억원)으로 축소됨

💹 주요 실적 전망
| 항목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액 (억원) | 48,950 | 55,130 | 62,180 | 69,290 |
| 영업이익 | 3,620 | 5,100 | 7,110 | 9,060 |
| 영업이익률 | 7.4% | 9.2% | 11.4% | 13.1% |
| 순이익 | 2,230 | 3,740 | 5,050 | 6,660 |
| 희석 EPS (원) | 23,909 | 40,151 | 54,219 | 71,472 |
| DPS (배당금/주) | 5,000 | 8,000 | 10,800 | 14,300 |

🔧 부문별 분석

🏭 Heavy Industries (전력기기)
* 2025년 매출 CAGR +16.2%, 영업이익률 지속 개선
* 북미 중심 수익성 높은 수주 구성
* 수주잔고 QoQ +13% 증가 (1Q25 기준)
* Capex 증설 가능성 높음: 고객사들의 장기 발주 의향 확인됨

🏗 Construction (건설)
* 2025년 매출 성장률 +3% 예상
* 영업이익률은 2024년 2.6% → 2027년 4.0%로 점진적 회복
* 건설업 전체 회복 국면 초입으로 평가**됨

📊 밸류에이션 및 밸류에이션 근거
* **2026E 기준 P/E 15배 적용 (기존 11.5배 → 상향)
:
* 글로벌 동종사 평균: 20x
* 국내 전력기기 Peer 대비 저평가
* SOTP 방식 추정 결과:
* 전력기기 사업에 20배, 건설에 6배 적용
* 총 공정가치 82만원 → UBS 목표주가 80만원 도출

🏭 경쟁사 비교
| 기업명 | P/E (2026E) | EBIT Margin | EPS CAGR (2025\~27E) |
| ----------------- | ----------- | ----------- | -------------------- |
| Hyosung Heavy | 12.5x | 11.4% | 44% |
| 현대일렉트릭 | 17.3x | 25.0% | 29% |
| LS일렉트릭 | 22.0x | 9.8% | 22% |
| GE Vernova | 43.8x | 8.7% | 66% |
| ABB | 21.8x | 17.7% | 8% |
* Hyosung은 높은 EPS 성장률에도 불구하고 P/E는 저평가 상태 → 리레이팅 기대

⚠️ 리스크 요인
* 미국 수입 관세 또는 덤핑 관련 규제
* AI/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시 수요 감소 우려
* 신규 생산능력 증설 지연
* 지방 부동산 시장 침체 장기화 시 건설 부문 타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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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재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니까"
😁5🤔1
#HD현대일렉트릭

📌 Citi 리서치 요약: HD현대일렉트릭 (267260.KS) – 목표가 상향 (₩500,000)

1.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11.1% 상향 (₩450,000 → ₩500,000)
* DCF 기반 목표가 상향 조정 (WACC 하향 반영: 9.4% → 8.9%)
* 현재 주가 대비 총 수익률 예상: 17.7% (주가 상승분 16.3% + 배당수익률 1.4%)

🔍 투자 핵심 포인트

확정 수주잔고 기반의 고수익 가시성
* 1Q25 기준 수주잔고: 6.2B 달러 (2024 매출의 2.7배 수준)
* 미국 비중 64%, 대부분 유틸리티향
* 트랜스포머 공급 리드타임 3.5년 이상 → 2028년까지 실적 확보

ASP 상승 → 수익성 구조 지속 개선
* 2025년 신규 수주 ASP는 기존 대비 10\~20% 상승
* 영업이익률(Adj.):
* 2024년 20.1% → 2025E 22.1% → 2026E 22.6%
* 미국 수출에 대한 관세(10%) 전가 능력 확보

산업 내 공급 확대 속도 제한적
* 증설 계획: 2024년 4Q 및 2027년 2H → 연간 매출 16% 기여 전망
* 숙련 인력 양성에 시간 소요: 초급 2\~3년, 고급 >5년
* 실제 근로자 다수가 45세 이상

미국 유틸리티 중심 수요 → 내성 높은 수익 구조
* 미국향 수주 80% 이상이 유틸리티
* 그중 50~~60%는 교체용, 40~~50%는 신재생 프로젝트
* 미국 유틸리티들의 Capex 증액으로 가격 인상 수용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구분 | 2023A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
| 매출액(₩bn) | 2,703 | 3,322 | 4,203 | 5,168 | 6,138 |
| 영업이익률 | 11.7% | 20.1% | 22.1% | 22.6% | 21.1% |
| EPS(₩) | 7,200 | 13,935 | 19,737 | 24,497 | 27,221 |
| ROE | 27.2% | 38.9% | 40.4% | 38.1% | 33.1% |
| PER(x) | 59.7 | 30.9 | 21.8 | 17.6 | 15.8 |
| PBR(x) | 14.5 | 10.2 | 7.7 | 5.9 | 4.7 |

🌎 글로벌 Peer 비교
* 현대일렉트릭 (2026E PER 17.7x / PBR 6.0x / ROE 38.1%)
* 글로벌 평균 (2026E PER 24.1x / PBR 5.8x / ROE 21.3%)
→ 상대적으로 고ROE 대비 밸류에이션 저렴

📦 세그먼트별 매출 전망 (KRW bn)
| 부문 | 2023 | 2024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
| Power Equipment | 1,572 | 2,036 | 2,636 | 3,295 | 3,954 |
| Rotating Equipment | 487 | 537 | 593 | 654 | 722 |
| Distributor | 644 | 750 | 974 | 1,218 | 1,462 |

⚠️ 주요 리스크
1. 해외 신규 수주 부진
2. 미국 관세 인상 확대
3.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

🏭 경쟁사 Siemens Energy와 비교 요약
| 항목 | HD현대일렉트릭 | Siemens Energy |
| -------- | ---------------- | ----------------------------- |
| 수주잔고 | \$6.2B (2.7x 매출) | €38B (3.5x 매출) |
| 리드타임 | 트랜스포머 3.5년 | 트랜스포머 4년 |
| 미국 수출 | 관세 10%, 전가율 >50% | 계약조건 통해 전가, 현지공장 (2026년) 준비 중 |
| CAPEX 계획 | 2024, 2027 증설 | 2026 신규 공장 2곳 가동 예정 |
| 수익성 | OP 마진 22.1% | Grid 부문 마진 3%p 개선 연간 |
| 인력 문제 | 숙련 인력 부족, 고령화 | 상대적으로 양호, 교대근무 확대로 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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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
😁3🤔1🤬1
소비재는 역시 성장율이 중요하다 이말이야
🤔4🤬1
서화백의 그림놀이 🚀
"???: "산업재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니까"
- 일회성비용으로 3연속 실적미스
- AI CAPEX 피크아웃 우려
- 특수가스 사업부 인수이슈
- 건설 일회성비용
- 딥시크 이슈
- 관세부과 이슈

다 쳐맞아가며 얻은 깨달음이다라
😁3🤬1
혹시 맞는걸 좋아하는 취향...?
😁2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맞아보니 방산이 좋으시다고
155mm포탄으로 엉덩이 맞는걸 즐기시는,,,
😁5🤔1
“Top of Mind: US fiscal worries – Is this time different?”

🔶 핵심 질문: “이번에는 정말 다른가?”
* 배경: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감세·지출 패키지인 "One Big Beautiful Bill Act"는 향후 10년간 \$2.4조의 재정적자 확대**를 초래할 것으로 전망됨. 이에 따라 **미국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 무디스의 신용등급 강등, 달러 약세 등 반응이 나타남.
* 골드만삭스 시각: 단기적으로 관세 수입이 세수 부족을 일부 보완하겠지만, 장기적 재정 지속 가능성은 여전히 불안정.

🔶 전문가들의 진단

Ray Dalio (Bridgewater 창립자)
* 현재 미국은 "Big Debt Cycle"의 말기**에 진입했다고 판단.
* 이는 역사적으로 반복되어 온 사이클로, 과도한 정부 부채와 금리 상승이 시장·경제 위기를 초래함.
* **위기 가능성
: "경제적 심장마비"와 같은 충격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통화 질서 붕괴**로 이어질 수 있음.
* **대응 방안
: GDP 대비 재정적자를 7%→3%로 줄여야 하며, 투자자들은 금, 비트코인 등 비정부 화폐, 국채 비중 축소, 다변화된 자산군**을 고려할 것을 권고.

② **Kenneth Rogoff (하버드대 교수, 전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

* 차별점: 이번에는 실질금리의 구조적 상승**이 핵심. 금리가 오르면 고부채 국가는 심각한 압박에 직면.
* 트럼프 정책은 오히려 적자를 더 키우고 있으며, **4\~5년 이내 위기 가능성**이 현실화될 수 있다고 경고.
* **위기 시나리오
:
* 인플레이션 급등 + 경기충격
* 금융억제(Financial repression): 금리 통제, 자본 이동 제한 등으로 성장을 희생하는 형태
* 달러 우위 약화: 중국과 EM 국가들이 달러 대체를 모색 중이며, 달러의 지배력은 점진적으로 약화될 것.

# ③ Niall Ferguson (역사학자, 스탠퍼드/하버드 교수)
* Ferguson의 법칙: 국방비 < 이자 비용**이 되면 초강대국은 쇠퇴의 길을 걷는다. 현재 미국이 그 위치.
* **과거 유사 사례
: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오스만 제국, 오스트리아-헝가리, 영국 등이 모두 이를 위반하고 쇠퇴.
* 위기 형태: 미국이 군사력 유지를 못하면서 외부의 도전에 노출 → 글로벌 패권 상실 우려.
* 돌파구: AI 기반 생산성 향상이 debt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도 있으나, 정치적 의지 결여**가 최대 장애물.

🔶 골드만삭스 자체 분석 (Alec Phillips, Chief US Political Economist)

◾️ "One Big Beautiful Bill Act" 영향
* **세부 구성
:
1. 개인 소득세 감면 연장 및 확대 ($3.3조)
2. 추가 세금 감면 (팁, OT 등 면세)
3. 기업 설비투자 감면 (100% 비용 인식 등)
4. 국방/이민 강화 등 지출 증가 ($4,000억)
5. 복지 삭감, 친환경 예산 감축 \$2.2조)
* 단기 영향: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 소폭 악화
* 관세 수입 효과: GDP의 1.25% (약 \$4,000억/년)의 추가 세수 발생 예상 → 단기 재정 영향 상쇄

◾️ 장기 구조적 문제 지속
* 경기 확장기임에도 기초재정적자(Primary Deficit)가 5% 수준**으로 이례적
* **향후 경기침체 시 추가 적자 부담 확대
가능성 큼
* 정치적 모멘텀 부족: 2028년 감세 일몰, 2030년대 사회보장기금 고갈 전까지는 정책적 전환 동력 없음

🔶 시장 영향 (Kamakshya Trivedi, GS Head of Global FX/EM/Rates)
* 미국 국채 장기금리 상승: 최근 25\~30bp 급등
* 달러 약세 지속: 무역 우려 완화로 경기침체 우려는 줄었으나, 재정·물가 우려가 시장에 새로 반영
* 일본/영국/유럽 금리 동반 상승: JGB 30년물 수익률이 Bund를 상회하는 이례적 현상 발생
* EM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나, 일부 국가는 미국 금리 상승의 간접 타격 발생

🔶 투자자 대응 전략 (Dalio/Trivedi 제안)
* **국채 등 부채자산 비중 축소

* 금, 비트코인 등 안전자산 비중 확대
* 건전한 재정구조 국가 및 자산군으로의 다변화
* 시장 변동성 증가에 대비한 리스크 완화 전략 필요
참 취약하다 취약해
😁1
싸다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