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P. Morgan View: When will the fog of uncertainty lift?”
📌 핵심 요약: 2025년 하반기 글로벌 시장 전략
🌍 글로벌 매크로 전망
* 불확실성 지속: 금리 정책, 미국 무역/재정 정책, 지정학이 주요 변수.
* 미국발 리스크: 자초한 정책(관세, 재정)으로 인해 경기 둔화 우려. 경기침체 확률 1/3로 추정.
* 성장 둔화 예상: 미국은 3Q25 1.0%, 4Q25 0.5% 성장 후 2026년부터 회복 전망.
* 관세 정책: 7월 관세 데드라인을 앞두고 연장 기대감 존재, 하지만 “관세 피로(tariff fatigue)” 확산. 미국/중국 협상 진전은 AI 및 반도체 섹터에 긍정적.
💡 3가지 주요 시나리오별 전략 요약
① 기본 시나리오: Higher for longer / 불완전한 금리 인하 사이클
* 리스크 자산 긍정적: AI, Big Tech, 반도체, 데이터센터 → 매수 지속.
* 채권: 미국 제외 선진국/EM 단·중기물 매수 유리.
* 통화: 달러 약세 유지(특히 EM 통화 대비), 단 미국 경기 회복시 달러 반등 가능.
* 크레딧: 미국 IG 우위, 유로존은 HY 및 레버리지론 선호.
* 원자재: 단기 유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숏 포지션 유지. 금은 지정학 리스크 헤지로 보유.
② 하방 시나리오: 경기 급락 혹은 침체
* 주식: 경기 방어주(필수소비재, 통신, 리츠) 선호.
* 금리: 미국 및 글로벌 장단기물 steepening 베팅 유리.
* 통화: 달러 약세 지속 (저수익 통화 대비), 고위험 EM 통화 약세.
* 크레딧: 전반적 스프레드 확대, 고등급 크레딧 우위.
* 원자재: 수요 둔화에 따라 유가 및 금속 하락, 금은 위험 회피 수단.
③ 상방 시나리오: Goldilocks
* 성장 회복 + 인플레 완화: 연준의 완만한 금리 인하 가능.
* 주식: 가치주(Value), 중소형주(Small Caps) 우세, 섹터 리더십 확대.
* 금리: 글로벌 금리 정상화 → 수익률 곡선 완만한 상승.
* 통화: 달러 약세 확대, 고베타/경기민감 통화 강세.
* 크레딧: 스프레드 안정 속 채권 수익률 상승 기대.
📊 주요 자산별 전략 요약
| 자산군 | 전략 요약 |
| ------- | --------------------------------------------- |
| 주식 | AI/Tech 중심의 롱쇼트 모멘텀 전략 유지. 매그니피센트 7(MAG7) 집중. |
| 채권 | DM(미국 제외), EM 단·중기물 매수. 미국은 제한적 인하로 신중. |
| 통화 | 달러 약세 기조 지속. 특히 EM 통화에 대해 약세 베팅 유효. |
| 크레딧 | 미국 IG 매력적. 유럽은 HY > IG, 레버리지론 > HY. |
| 원자재 | 유가 숏 유지, 금은 리스크 헤지로 보유 권장. |
🔮 전망 및 투자 아이디어
* 연준 금리 전망: 12월\~2026년 봄 사이 100bp 인하 예상.
* AI 테마: 미국 고성장 AI주 + 중국 저평가 테크 바벨 전략 추천.
* 리스크 요인:
* 미-중 무역정책 불확실성
* 지정학(중동 리스크 등)
* 자산시장 내 높은 밸류에이션과 리더십 집중
📌 핵심 요약: 2025년 하반기 글로벌 시장 전략
🌍 글로벌 매크로 전망
* 불확실성 지속: 금리 정책, 미국 무역/재정 정책, 지정학이 주요 변수.
* 미국발 리스크: 자초한 정책(관세, 재정)으로 인해 경기 둔화 우려. 경기침체 확률 1/3로 추정.
* 성장 둔화 예상: 미국은 3Q25 1.0%, 4Q25 0.5% 성장 후 2026년부터 회복 전망.
* 관세 정책: 7월 관세 데드라인을 앞두고 연장 기대감 존재, 하지만 “관세 피로(tariff fatigue)” 확산. 미국/중국 협상 진전은 AI 및 반도체 섹터에 긍정적.
💡 3가지 주요 시나리오별 전략 요약
① 기본 시나리오: Higher for longer / 불완전한 금리 인하 사이클
* 리스크 자산 긍정적: AI, Big Tech, 반도체, 데이터센터 → 매수 지속.
* 채권: 미국 제외 선진국/EM 단·중기물 매수 유리.
* 통화: 달러 약세 유지(특히 EM 통화 대비), 단 미국 경기 회복시 달러 반등 가능.
* 크레딧: 미국 IG 우위, 유로존은 HY 및 레버리지론 선호.
* 원자재: 단기 유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숏 포지션 유지. 금은 지정학 리스크 헤지로 보유.
② 하방 시나리오: 경기 급락 혹은 침체
* 주식: 경기 방어주(필수소비재, 통신, 리츠) 선호.
* 금리: 미국 및 글로벌 장단기물 steepening 베팅 유리.
* 통화: 달러 약세 지속 (저수익 통화 대비), 고위험 EM 통화 약세.
* 크레딧: 전반적 스프레드 확대, 고등급 크레딧 우위.
* 원자재: 수요 둔화에 따라 유가 및 금속 하락, 금은 위험 회피 수단.
③ 상방 시나리오: Goldilocks
* 성장 회복 + 인플레 완화: 연준의 완만한 금리 인하 가능.
* 주식: 가치주(Value), 중소형주(Small Caps) 우세, 섹터 리더십 확대.
* 금리: 글로벌 금리 정상화 → 수익률 곡선 완만한 상승.
* 통화: 달러 약세 확대, 고베타/경기민감 통화 강세.
* 크레딧: 스프레드 안정 속 채권 수익률 상승 기대.
📊 주요 자산별 전략 요약
| 자산군 | 전략 요약 |
| ------- | --------------------------------------------- |
| 주식 | AI/Tech 중심의 롱쇼트 모멘텀 전략 유지. 매그니피센트 7(MAG7) 집중. |
| 채권 | DM(미국 제외), EM 단·중기물 매수. 미국은 제한적 인하로 신중. |
| 통화 | 달러 약세 기조 지속. 특히 EM 통화에 대해 약세 베팅 유효. |
| 크레딧 | 미국 IG 매력적. 유럽은 HY > IG, 레버리지론 > HY. |
| 원자재 | 유가 숏 유지, 금은 리스크 헤지로 보유 권장. |
🔮 전망 및 투자 아이디어
* 연준 금리 전망: 12월\~2026년 봄 사이 100bp 인하 예상.
* AI 테마: 미국 고성장 AI주 + 중국 저평가 테크 바벨 전략 추천.
* 리스크 요인:
* 미-중 무역정책 불확실성
* 지정학(중동 리스크 등)
* 자산시장 내 높은 밸류에이션과 리더십 집중
😁1
“Asia Technology: DRAM – Justifying The Rally”
🔍 리포트 요약: DRAM – Justifying The Rally (Morgan Stanley, 2025.6.13)
📌 투자 아이디어 및 시장 진단
* AI 성장 스토리**가 다시 부각되며 DRAM 랠리 발생 (특히 HBM 수혜주 중심).
* 하지만 펀더멘털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단기 조정 시 매수 관점 권고.
* 산업 전망을 ‘중립(In-Line)’으로 상향 (기존 ‘Cautious’).
🧠 주요 포인트 요약
1. DDR4 재평가 및 가격 급등
* 생산 중단 임박 + 재고 축소로 DDR4 가격이 5월에만 약 50% 상승.
* PC/서버용 DDR4 모두 2분기 계약 가격 13\~23% 상승.
* 3분기까지는 가격 상승 지속 예상, 4분기부터는 둔화 가능성.
2. HBM 시장 – 구조적 성장 + 경쟁 심화
* SK hynix와 Micron은 HBM3E 12hi 양산 시작, Nvidia 등 주요 고객사로 납품 중.
* 삼성전자는 3분기 중 HBM4 샘플 검증 예정, 2026년부터 출하 기대.
* HBM 가격은 높지만 경쟁과 공급 과잉 가능성으로 마진 지속성 의문.
3. 삼성 vs 하이닉스 – 투자 판단
* 삼성전자: ‘Overweight’ 유지, 최선호주
* 낮은 밸류에이션 (1.0x P/B), GDDR7 단독공급, HBM4 옵션 등 긍정적 요소.
* SK hynix: ‘Equal-weight’ 유지
* HBM 선도, 가격 상승 반영해 목표주가 250,000원 상향 (기존 210,000원).
* EPS는 2025~2027년 각각 +36%, +45%, +167% 상향 조정.
4. NAND – 상승 제한
* 2~3분기 가격은 강보합세(QoQ +5\~10%)이나, 공급과잉 지속으로 4분기 이후 가격 약세 전환 예상.
* AI SSD 수요는 있지만, 수요가 공급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중.
5. 리스크 요인
* 미국 대중 반도체 관세 불확실성, 3분기부터 수요 둔화 가능성.
* 삼성 HBM 경쟁 심화 시 시장 점유율 및 가격 하락 우려.
* AI 투자 둔화 가능성, hyperscaler capex 축소 시 HBM 재고 부담 우려.
📊 수치 요약: SK hynix 주요 지표 (2025E)
| 구분 | 기존 | 수정 | 변화율 |
| ---- | -------- | -------- | ---- |
| 매출 | 89.1조원 | 92.4조원 | +4% |
| 영업이익 | 2.9조원 | 4.0조원 | +35% |
| 순이익 | 2.17조원 | 2.97조원 | +36% |
| EPS | 29,865원 | 40,735원 | +36% |
| 목표주가 | 210,000원 | 250,000원 | +19% |
📈 투자 판단 요약
* DRAM 중에서는 ‘Legacy(DDR4)’가 단기 랠리를 주도, 향후엔 DDR5/HBM**으로 구조적 전환.
* **삼성전자는 GDDR7 단독 공급, 낮은 P/B로 리레이팅 기대.
* SK hynix는 단기 모멘텀 반영됐으나, 추가 상승엔 진입 타이밍 고민 필요.
=============
cautious -> neutral
🔍 리포트 요약: DRAM – Justifying The Rally (Morgan Stanley, 2025.6.13)
📌 투자 아이디어 및 시장 진단
* AI 성장 스토리**가 다시 부각되며 DRAM 랠리 발생 (특히 HBM 수혜주 중심).
* 하지만 펀더멘털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단기 조정 시 매수 관점 권고.
* 산업 전망을 ‘중립(In-Line)’으로 상향 (기존 ‘Cautious’).
🧠 주요 포인트 요약
1. DDR4 재평가 및 가격 급등
* 생산 중단 임박 + 재고 축소로 DDR4 가격이 5월에만 약 50% 상승.
* PC/서버용 DDR4 모두 2분기 계약 가격 13\~23% 상승.
* 3분기까지는 가격 상승 지속 예상, 4분기부터는 둔화 가능성.
2. HBM 시장 – 구조적 성장 + 경쟁 심화
* SK hynix와 Micron은 HBM3E 12hi 양산 시작, Nvidia 등 주요 고객사로 납품 중.
* 삼성전자는 3분기 중 HBM4 샘플 검증 예정, 2026년부터 출하 기대.
* HBM 가격은 높지만 경쟁과 공급 과잉 가능성으로 마진 지속성 의문.
3. 삼성 vs 하이닉스 – 투자 판단
* 삼성전자: ‘Overweight’ 유지, 최선호주
* 낮은 밸류에이션 (1.0x P/B), GDDR7 단독공급, HBM4 옵션 등 긍정적 요소.
* SK hynix: ‘Equal-weight’ 유지
* HBM 선도, 가격 상승 반영해 목표주가 250,000원 상향 (기존 210,000원).
* EPS는 2025~2027년 각각 +36%, +45%, +167% 상향 조정.
4. NAND – 상승 제한
* 2~3분기 가격은 강보합세(QoQ +5\~10%)이나, 공급과잉 지속으로 4분기 이후 가격 약세 전환 예상.
* AI SSD 수요는 있지만, 수요가 공급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중.
5. 리스크 요인
* 미국 대중 반도체 관세 불확실성, 3분기부터 수요 둔화 가능성.
* 삼성 HBM 경쟁 심화 시 시장 점유율 및 가격 하락 우려.
* AI 투자 둔화 가능성, hyperscaler capex 축소 시 HBM 재고 부담 우려.
📊 수치 요약: SK hynix 주요 지표 (2025E)
| 구분 | 기존 | 수정 | 변화율 |
| ---- | -------- | -------- | ---- |
| 매출 | 89.1조원 | 92.4조원 | +4% |
| 영업이익 | 2.9조원 | 4.0조원 | +35% |
| 순이익 | 2.17조원 | 2.97조원 | +36% |
| EPS | 29,865원 | 40,735원 | +36% |
| 목표주가 | 210,000원 | 250,000원 | +19% |
📈 투자 판단 요약
* DRAM 중에서는 ‘Legacy(DDR4)’가 단기 랠리를 주도, 향후엔 DDR5/HBM**으로 구조적 전환.
* **삼성전자는 GDDR7 단독 공급, 낮은 P/B로 리레이팅 기대.
* SK hynix는 단기 모멘텀 반영됐으나, 추가 상승엔 진입 타이밍 고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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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us -> neutral
🤔3😁1🤬1
"SpaceX Update: Starlink Adds 1 Million Subs in 100 Days, Updating Model Projections"
🚀 SpaceX / Starlink 업데이트 (Morgan Stanley, 2025.6.13)
1. Starlink 성과 및 전망
* 가입자 수 급증: 2025년 2월 말 500만 → 6월 초 600만 가입자 돌파 (100일간 100만명 증가, 주당 약 7만명).
* 연말 예상: 주당 증가세를 \~6만명으로 가정하면 연말까지 750만명, Direct-to-cell 포함 시 850만명 도달 예상.
* 매출 전망:
* 2025년: $11.2bn (전년대비 +69%)
* 2024년: $6.6bn 추정
* 운영이익: $2.24bn (2025년 기준, OPM 20%)
2. Launch 사업부 업데이트
* 발사횟수: 2025년 총 165회 예상 (134회 → 23% 증가)
* 비-Starlink 발사 51건 (상업 26 / 정부 12 / ISS 관련 9)
* 매출 및 이익:
* 매출 $4.7bn (전년 +8%)
* 운영이익 \422mn (OPM 9%)
3. SpaceX 전체 재무 요약 (2025)
* 총매출: $15.9bn (Starlink 70%, Launch 30%)
* 영업이익: $2.7bn (OPM 17%)
* Capex: $6.4bn (CAPEX/매출 비율 40%)
* Free Cash Flow: -$143mn (흑자전환 직전 단계)
4. 📈 장기 전망 및 모델 업데이트
* Starlink 위성 수 (2025E): 약 8,400기 운영 중 (2024: 6,857기)
* 전체 가입자 수: 2025년 8.5M → 2030년 274M → 2040년 1B+ 예상
* 매출 추정:
* 2027: $27.7bn
* 2030: $48.7bn
* 2040: $126.2bn
* 영업이익률:
* 2025: 17%
* 2030: 27%
* 2040: 48%
* Net Income 마진: 2025 13% → 2040 36%
* FCF 전환 시점: 2026년부터 현금흑자 예상
5. 🌍 Starlink 글로벌 확장 이벤트
* 대한민국 진출: Starlink Korea LLC 설립 및 과기정통부 승인. 빠르면 6월 서비스 개시 예상.
* 사우디 진출: 항공·해양 서비스 허가. 엘론 머스크, 테슬라 로보택시 소개도 진행.
* 인도 진출: 통신 사업 면허 확보, 우주국 승인만 남음.
* 기타 국가 신규 서비스 시작: 방글라데시, 콩고, 도미니카, 페로제도, 마셜제도 등.
6. ✈️ B2B 및 정부 파트너십
* United Airlines: 스타링크 기내 와이파이 탑재 개시 (연내 40여 regional jet 전면 도입 예정).
* New South Wales 소방청 (호주): 차량 5,000대에 Starlink 설치 중.
* Telstra (호주): DTC 서비스 시작 (현재 텍스트 전용).
* BEAD 프로그램 (미국): 위성인터넷이 우선순위 프로젝트로 격상 → Starlink 직접 수혜.
7. 🚀 Starship 관련 업데이트
* Starship 9 발사 (5/27): Booster 재사용, 페이로드 도어 문제로 실패. 향후 개선 중.
* 연간 최대 25회 발사 허가 (FAA): 보카치카에서 5배 확대.
* Musk 발표 요약:
* ‘기가베이’ 조립공장 건설 (텍사스, 플로리다) → 연간 1,000 Starship 생산 목표.
* Starlink v3 위성: 보잉 737 크기, v2 대비 10배 대역폭.
* 장기 목표: 매 화성 전이 주기마다 5기 이상 착륙 시도.
8. 📊 SpaceX 밸류에이션 및 비교 지표
* 2025 예상 매출 기준 PSR:
* SpaceX (350bn 기준): 22.0x
* LLY: 12.8x / NVDA: 17.4x / AMD: 6.2x
* Morgan Stanley 모델:
* 2025E: $15.9bn 매출
* 2026E: $21.6bn
* 2030E: $48.7bn
* Valuation Scenarios: 22.0x PSR → PER 175x (2025 기준)
=============
원웹형들도 힘내야지
🚀 SpaceX / Starlink 업데이트 (Morgan Stanley, 2025.6.13)
1. Starlink 성과 및 전망
* 가입자 수 급증: 2025년 2월 말 500만 → 6월 초 600만 가입자 돌파 (100일간 100만명 증가, 주당 약 7만명).
* 연말 예상: 주당 증가세를 \~6만명으로 가정하면 연말까지 750만명, Direct-to-cell 포함 시 850만명 도달 예상.
* 매출 전망:
* 2025년: $11.2bn (전년대비 +69%)
* 2024년: $6.6bn 추정
* 운영이익: $2.24bn (2025년 기준, OPM 20%)
2. Launch 사업부 업데이트
* 발사횟수: 2025년 총 165회 예상 (134회 → 23% 증가)
* 비-Starlink 발사 51건 (상업 26 / 정부 12 / ISS 관련 9)
* 매출 및 이익:
* 매출 $4.7bn (전년 +8%)
* 운영이익 \422mn (OPM 9%)
3. SpaceX 전체 재무 요약 (2025)
* 총매출: $15.9bn (Starlink 70%, Launch 30%)
* 영업이익: $2.7bn (OPM 17%)
* Capex: $6.4bn (CAPEX/매출 비율 40%)
* Free Cash Flow: -$143mn (흑자전환 직전 단계)
4. 📈 장기 전망 및 모델 업데이트
* Starlink 위성 수 (2025E): 약 8,400기 운영 중 (2024: 6,857기)
* 전체 가입자 수: 2025년 8.5M → 2030년 274M → 2040년 1B+ 예상
* 매출 추정:
* 2027: $27.7bn
* 2030: $48.7bn
* 2040: $126.2bn
* 영업이익률:
* 2025: 17%
* 2030: 27%
* 2040: 48%
* Net Income 마진: 2025 13% → 2040 36%
* FCF 전환 시점: 2026년부터 현금흑자 예상
5. 🌍 Starlink 글로벌 확장 이벤트
* 대한민국 진출: Starlink Korea LLC 설립 및 과기정통부 승인. 빠르면 6월 서비스 개시 예상.
* 사우디 진출: 항공·해양 서비스 허가. 엘론 머스크, 테슬라 로보택시 소개도 진행.
* 인도 진출: 통신 사업 면허 확보, 우주국 승인만 남음.
* 기타 국가 신규 서비스 시작: 방글라데시, 콩고, 도미니카, 페로제도, 마셜제도 등.
6. ✈️ B2B 및 정부 파트너십
* United Airlines: 스타링크 기내 와이파이 탑재 개시 (연내 40여 regional jet 전면 도입 예정).
* New South Wales 소방청 (호주): 차량 5,000대에 Starlink 설치 중.
* Telstra (호주): DTC 서비스 시작 (현재 텍스트 전용).
* BEAD 프로그램 (미국): 위성인터넷이 우선순위 프로젝트로 격상 → Starlink 직접 수혜.
7. 🚀 Starship 관련 업데이트
* Starship 9 발사 (5/27): Booster 재사용, 페이로드 도어 문제로 실패. 향후 개선 중.
* 연간 최대 25회 발사 허가 (FAA): 보카치카에서 5배 확대.
* Musk 발표 요약:
* ‘기가베이’ 조립공장 건설 (텍사스, 플로리다) → 연간 1,000 Starship 생산 목표.
* Starlink v3 위성: 보잉 737 크기, v2 대비 10배 대역폭.
* 장기 목표: 매 화성 전이 주기마다 5기 이상 착륙 시도.
8. 📊 SpaceX 밸류에이션 및 비교 지표
* 2025 예상 매출 기준 PSR:
* SpaceX (350bn 기준): 22.0x
* LLY: 12.8x / NVDA: 17.4x / AMD: 6.2x
* Morgan Stanley 모델:
* 2025E: $15.9bn 매출
* 2026E: $21.6bn
* 2030E: $48.7bn
* Valuation Scenarios: 22.0x PSR → PER 175x (202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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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웹형들도 힘내야지
🤔2
, [2025-06-15 오후 8:02]
차마
, [2025-06-15 오후 8:02]
인텔리안테크를
, [2025-06-15 오후 8:02]
쓸수 없었던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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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시비냐
차마
, [2025-06-15 오후 8:02]
인텔리안테크를
, [2025-06-15 오후 8:02]
쓸수 없었던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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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시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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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수출데이터 5월 확정치
- 파마리서치: 수출데이터 ATH급 유지했고 5월까지 데이터만으로 분기 ATH 경신. 태국이 견조한 가운데, 태국 외 동남아 국가들도 전반적으로 잘 올라오고 있음. 미국쪽도 수출데이터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점 긍정적.
- 휴젤: QoQ로 데이터가 올라오고 있음. 2Q 미국 선적이 데이터로 추정되며 중국향도 잘 올라오고 있어서 지속 관심.
-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 지역에 위치한 공장발 데이터가 우호적인 상황.
- 원텍: 수출데이터 MoM/YoY 모두 성장 중. 잘나갔던 시기 대비해서도 훌륭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분기 기준 ATH 가능한 상황.
- 노바렉스: 건기식 데이터 ATH 기록했고 5월까지 데이터만으로 분기 ATH 경신. 강한 데이터 성장 추이 유지 중. 현재 컨센서스는 2Q Flat한 실적을 유지.
- 삼양식품: 수출데이터 ATH급 유지. 단가는 지속적으로 Mix 개선으로 인해 ATH 경신하고 있음. 2Q 분기 데이터 ATH 경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에스앤디: 5월 수출데이터 ATH 기록. YoY 50% 이상 고성장 유지 중.
- 두산/파미셀: CCL 데이터 5월까지 데이터만으로 분기 ATH 경신했으며 QoQ 약 2배 가량 증가. 6월 데이터 역시 조업일수 대비 무난한 상황이기에 2Q에도 좋은 데이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제이브이엠: 4월부터 갑자기 데이터가 튀는 상황이 5월에도 유지되고 있음. 최근 2년간 최고치 경신 중.
- 인텔리안테크: 안테나 데이터가 점진적으로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최근 이슈와 함께 F/U 해볼 필요 있음.
- 파마리서치: 수출데이터 ATH급 유지했고 5월까지 데이터만으로 분기 ATH 경신. 태국이 견조한 가운데, 태국 외 동남아 국가들도 전반적으로 잘 올라오고 있음. 미국쪽도 수출데이터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점 긍정적.
- 휴젤: QoQ로 데이터가 올라오고 있음. 2Q 미국 선적이 데이터로 추정되며 중국향도 잘 올라오고 있어서 지속 관심.
-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 지역에 위치한 공장발 데이터가 우호적인 상황.
- 원텍: 수출데이터 MoM/YoY 모두 성장 중. 잘나갔던 시기 대비해서도 훌륭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분기 기준 ATH 가능한 상황.
- 노바렉스: 건기식 데이터 ATH 기록했고 5월까지 데이터만으로 분기 ATH 경신. 강한 데이터 성장 추이 유지 중. 현재 컨센서스는 2Q Flat한 실적을 유지.
- 삼양식품: 수출데이터 ATH급 유지. 단가는 지속적으로 Mix 개선으로 인해 ATH 경신하고 있음. 2Q 분기 데이터 ATH 경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에스앤디: 5월 수출데이터 ATH 기록. YoY 50% 이상 고성장 유지 중.
- 두산/파미셀: CCL 데이터 5월까지 데이터만으로 분기 ATH 경신했으며 QoQ 약 2배 가량 증가. 6월 데이터 역시 조업일수 대비 무난한 상황이기에 2Q에도 좋은 데이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제이브이엠: 4월부터 갑자기 데이터가 튀는 상황이 5월에도 유지되고 있음. 최근 2년간 최고치 경신 중.
- 인텔리안테크: 안테나 데이터가 점진적으로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최근 이슈와 함께 F/U 해볼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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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Y
“Top Bull vs. Bear Debates”
📌 투자 포인트 요약 (JPMorgan View)
* LLY는 JP모간이 가장 선호하는 종목 중 하나
* GLP-1 계열 인크레틴 포트폴리오의 급성장 덕분에 2025\~26년 실적 상향 여지 큼
* 최근 \*\*주가 약세(가격 우려로 인한 조정)\*\*는 매수 기회로 판단
* Zepbound 및 Mounjaro의 처방 수(TRx)는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
* CVS 포뮬러리 제외 영향은 제한적
* 시장 점유율 상승세 지속 중
* 2030년까지 인크레틴(주사제+경구제) 매출 790억 달러 예상
* Orforglipron(경구 GLP-1) 2026년 출시 예정: 가격 접근성 + 글로벌 확대 핵심
* 생산능력 확대 및 고용주 커버리지 확대로 수요 대응 가능
*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연평균 22.9%
* 2024년 \$16.01 → 2030년 \$55.24로 성장 예상
* \*\*평균 Forward P/E(25–34배)\*\*는 동사 성장성과 리스크 감안 시 매력적
🔥 향후 주요 이벤트 (Catalyst)
| 제품/이슈 | 이벤트 시점 |
| --------------------------- | -------------------- |
| Orforglipron Ph3 (비만) | 2025년 3분기 |
| Tirzepatide CVOT 데이터 | 2025년 6월 |
| GGG (Retatrutide) Ph3 | 2025년 12월\~2026년 4월 |
| Kisunla 알츠하이머 Ph3 중간 결과 | 2025년 말 \~ 2026년 상반기 |
| Orforglipron 출시 | 2026년 중반 예정 |
| Semaglutide IRA 가격 공시 | 2025년 11월 30일 예정 |
🆚 주요 Bull vs. Bear 논쟁 (JPM 관점 정리)
1. CVS 포뮬러리 변경 → 가격전쟁 신호인가?
* ❌ 아니다. (JP모간)
* Novo가 과도한 할인으로 따낸 계약 아님
* 타 PBM들은 유사한 정책을 도입하지 않음
* 당분간 연간 HSD(high-single-digit, 5\~9%) 가격 하락은 예상되나 구조적인 가격붕괴 아님
2. Semaglutide의 IRA 협상 → LLY 가격 영향?
* ❌ 영향 제한적.
* Mounjaro/Zepbound의 우월한 임상 효과로 대체 가능성 낮음
* 전체 매출 중 Medicare 비중은 30%로 관리 가능
* orforglipron으로 저가 대안 보유
3. Orforglipron의 글로벌 잠재력?
* ✅ 상당한 업사이드 존재.
* 주사제 대비 냉장 유통 불필요, 제조비용 ↓, 접근성 ↑
* 글로벌 성인 비만 인구 9억 명 이상
4. 인크레틴 시장의 추가 성장 여지?
* ✅ 여전히 크다.
* 미국 T2D 시장 침투율 아직 10%대
* 비만 시장은 LSD/MSD 수준의 초기 침투율
* 글로벌 수요는 아직 대부분 미개척
5. 신규 경쟁사들의 위협?
* ❌ 위협 제한적.
* 제조/유통/의료진 경험, PBM과의 관계 면에서 LLY/Novo가 월등
* 일부 신흥 경쟁사(예: Amgen, Viking)는 주목 중이나 시장 점유율은 10\~15% 미만으로 제한될 전망
6. 장기적인 영업이익률(Operating Margin) 상승 가능성?
* ✅ 가능.
* 인크레틴은 80% 이상의 높은 매출총이익률(GM)
* R\&D 비용 증가가 매출 상승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
* JPM은 2030년 OpM 50% 전망 (현재 Street 예상치와 유사)
💊 Zepbound 트렌드
* CVS 계약 해지로 약 20만명 영향
* 그러나 전체 환자 수 150만명 기준 충분히 흡수 가능
* 2Q24\~4Q24 TRx 증가세 유지
* JPMe는 2Q 실적 컨센서스 대비 +\$300M, 연간 +\$700M 상회 전망
📦 공급 리스크 및 대응 (Tariffs 관련)
* 현재 API 대부분은 아일랜드, 제조는 미국
* API 관세 적용 가능성 있음 → 단기 EPS 영향 제한적
* 미국 내 생산설비 확장 진행 중 (2028년 완료 예정)
* 재고 확보 및 생산 이전을 통해 리스크 대응 가능
📈 요약: 투자자 관점 Key Takeaways
* “가격 리스크는 과도하게 반영되었고, 실적 상향 여지는 아직 크다.”
* 인크레틴 시장 주도 + R\&D 파이프라인 확장성 + 글로벌화 + 높은 이익률 → 초대형 성장주 논리 부합
* 지금은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 (JPMe: 2025/2026 예상 EPS 기준 25\~34배)
“Top Bull vs. Bear Debates”
📌 투자 포인트 요약 (JPMorgan View)
* LLY는 JP모간이 가장 선호하는 종목 중 하나
* GLP-1 계열 인크레틴 포트폴리오의 급성장 덕분에 2025\~26년 실적 상향 여지 큼
* 최근 \*\*주가 약세(가격 우려로 인한 조정)\*\*는 매수 기회로 판단
* Zepbound 및 Mounjaro의 처방 수(TRx)는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
* CVS 포뮬러리 제외 영향은 제한적
* 시장 점유율 상승세 지속 중
* 2030년까지 인크레틴(주사제+경구제) 매출 790억 달러 예상
* Orforglipron(경구 GLP-1) 2026년 출시 예정: 가격 접근성 + 글로벌 확대 핵심
* 생산능력 확대 및 고용주 커버리지 확대로 수요 대응 가능
*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연평균 22.9%
* 2024년 \$16.01 → 2030년 \$55.24로 성장 예상
* \*\*평균 Forward P/E(25–34배)\*\*는 동사 성장성과 리스크 감안 시 매력적
🔥 향후 주요 이벤트 (Catalyst)
| 제품/이슈 | 이벤트 시점 |
| --------------------------- | -------------------- |
| Orforglipron Ph3 (비만) | 2025년 3분기 |
| Tirzepatide CVOT 데이터 | 2025년 6월 |
| GGG (Retatrutide) Ph3 | 2025년 12월\~2026년 4월 |
| Kisunla 알츠하이머 Ph3 중간 결과 | 2025년 말 \~ 2026년 상반기 |
| Orforglipron 출시 | 2026년 중반 예정 |
| Semaglutide IRA 가격 공시 | 2025년 11월 30일 예정 |
🆚 주요 Bull vs. Bear 논쟁 (JPM 관점 정리)
1. CVS 포뮬러리 변경 → 가격전쟁 신호인가?
* ❌ 아니다. (JP모간)
* Novo가 과도한 할인으로 따낸 계약 아님
* 타 PBM들은 유사한 정책을 도입하지 않음
* 당분간 연간 HSD(high-single-digit, 5\~9%) 가격 하락은 예상되나 구조적인 가격붕괴 아님
2. Semaglutide의 IRA 협상 → LLY 가격 영향?
* ❌ 영향 제한적.
* Mounjaro/Zepbound의 우월한 임상 효과로 대체 가능성 낮음
* 전체 매출 중 Medicare 비중은 30%로 관리 가능
* orforglipron으로 저가 대안 보유
3. Orforglipron의 글로벌 잠재력?
* ✅ 상당한 업사이드 존재.
* 주사제 대비 냉장 유통 불필요, 제조비용 ↓, 접근성 ↑
* 글로벌 성인 비만 인구 9억 명 이상
4. 인크레틴 시장의 추가 성장 여지?
* ✅ 여전히 크다.
* 미국 T2D 시장 침투율 아직 10%대
* 비만 시장은 LSD/MSD 수준의 초기 침투율
* 글로벌 수요는 아직 대부분 미개척
5. 신규 경쟁사들의 위협?
* ❌ 위협 제한적.
* 제조/유통/의료진 경험, PBM과의 관계 면에서 LLY/Novo가 월등
* 일부 신흥 경쟁사(예: Amgen, Viking)는 주목 중이나 시장 점유율은 10\~15% 미만으로 제한될 전망
6. 장기적인 영업이익률(Operating Margin) 상승 가능성?
* ✅ 가능.
* 인크레틴은 80% 이상의 높은 매출총이익률(GM)
* R\&D 비용 증가가 매출 상승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
* JPM은 2030년 OpM 50% 전망 (현재 Street 예상치와 유사)
💊 Zepbound 트렌드
* CVS 계약 해지로 약 20만명 영향
* 그러나 전체 환자 수 150만명 기준 충분히 흡수 가능
* 2Q24\~4Q24 TRx 증가세 유지
* JPMe는 2Q 실적 컨센서스 대비 +\$300M, 연간 +\$700M 상회 전망
📦 공급 리스크 및 대응 (Tariffs 관련)
* 현재 API 대부분은 아일랜드, 제조는 미국
* API 관세 적용 가능성 있음 → 단기 EPS 영향 제한적
* 미국 내 생산설비 확장 진행 중 (2028년 완료 예정)
* 재고 확보 및 생산 이전을 통해 리스크 대응 가능
📈 요약: 투자자 관점 Key Takeaways
* “가격 리스크는 과도하게 반영되었고, 실적 상향 여지는 아직 크다.”
* 인크레틴 시장 주도 + R\&D 파이프라인 확장성 + 글로벌화 + 높은 이익률 → 초대형 성장주 논리 부합
* 지금은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 (JPMe: 2025/2026 예상 EPS 기준 25\~34배)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구독자 3.2K의 그냥그런 채널 운영자로써 주제넘는 멘트일 수도 있겠지만, '서화백의 그림놀이'라는 채널이 참 유익한 것 같아요.
몰론 저는 저 채널 운영자가 서씨인지, 화백인지 모릅니다. 단지 그냥 대학생때 경제신문 읽으면서 이해 안되던 것들도 그냥 계속 보다보니 많이 알게된 경험이 있어요.
이 채널은 최소 여의도 업계에서 3년 이상 경험자들이 좋아할만한 퀄이라 겸업투자자들한테는 어려운 레벨이겠지만 계속 보다보면 본인 실력이 늘어날 것 같네요.
https://t.me/easobi
몰론 저는 저 채널 운영자가 서씨인지, 화백인지 모릅니다. 단지 그냥 대학생때 경제신문 읽으면서 이해 안되던 것들도 그냥 계속 보다보니 많이 알게된 경험이 있어요.
이 채널은 최소 여의도 업계에서 3년 이상 경험자들이 좋아할만한 퀄이라 겸업투자자들한테는 어려운 레벨이겠지만 계속 보다보면 본인 실력이 늘어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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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 그림놀이 🚀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채널 게시물에 포함된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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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X
🟦 리포트 개요
* 리포트 제목: *NFLX Trending 6/13/25: Reviewing Pushbacks to Our Downgrade*
* 투자의견: 중립 (Neutral 유지)
* 목표주가: \$1,220 (2025년 12월 기준)
* 현재주가: \$1,215.03 (2025년 6월 12일 기준)
🟨 JP모간의 핵심 주장 요약
📉 투자의견 '중립' 유지 사유
* 고점 인식: 주가가 2023\~2025년 급등 후 Valuation이 부담스러운 수준에 도달 (2026E 기준 P/E 40배, FCF 45배)
* Catalyst 부재: 하반기까지 이벤트 부재 및 여름철 계절적 비수기 진입
* Rotation 가능성: 경기 재개/금리 안정화에 따른 다른 인터넷 주식으로의 자금 이동 우려
🟩 투자자들의 반론 및 JP모간의 분석
① 역대 최강의 하반기 콘텐츠 라인업
* Top3 인기 시리즈 모두 복귀: 오징어게임 시즌3 (6/27), 웬즈데이 시즌2 (8/6, 9/3), 기묘한 이야기 시즌5 (11/26, 12/25, 12/31)
* 라이브 스포츠 이벤트 강화:
* 복싱: Katie Taylor vs. Amanda Serrano (7/11), Canelo vs. Crawford (9/13)
* NFL 크리스마스 경기 2개
* WWE Raw: 주간 고정 시청 유도
* 기대 콘텐츠: 해피 길모어2(7/25), 나이브스 아웃 속편(12/12), Nobody Wants This 시즌2(10/23)
* JP모간 평가: 시청률 기여는 분산적이며, 콘텐츠 강도는 긍정적이나 '단일작품 효과'는 제한적
② 광고(Ad Tier) 수익화 가속화
* 광고 시청자 수: MAU 기준 94M, Viewers 기준 170M 추정
* 광고 시청자 사용 시간: 평균 41시간/월 → 일반 유료 요금제와 유사
* 2025 광고 가입자 목표: 6천만 명 이상
* 자체 광고 플랫폼(1P Ad Tech): 미국 포함 10개국에서 운영 중, Programmatic도 UCAN/EMEA/LATAM에서 적용
* 2025 광고 매출 추정: \$3.0B (전년 대비 +114%)
③ 2025 가이던스 상향 여지
* 가이던스 상단 근접: 1Q 발표 당시 \$43.5B\~\$44.5B 예상 vs JP모간 추정 \$44.4B
* 구성요인:
* 환율 수혜 (달러 약세)
* 상반기 가격 인상 (미국, 영국, 일본 등) 효과 본격 반영
* 콘텐츠와 광고 기여 본격화
* 영업 마진 추정: 2025년 전체 29.6% (+284bps Y/Y)
* FCF: 2025년 \$8.4B 추정 (가이던스 \$8B보다 높음)
📊 주요 실적 지표
| 항목 | FY24A | FY25E | FY26E |
| ---------- | ----- | ----- | ----- |
| 매출 (\$B) | 39.0 | 44.4 | 48.9 |
| 영업이익 (\$B) | 10.4 | 13.1 | 15.4 |
| 순이익 (\$B) | 8.7 | 11.0 | 12.8 |
| EPS (\$) | 19.83 | 25.31 | 30.46 |
| FCF (\$B) | 6.9 | 8.4 | 11.7 |
| ROE | 38.4% | 44.3% | 50.2% |
🟥 리스크 요인
* DAU/다운로드 성장 둔화:
* 2Q25 기준 글로벌 DAU -5% YoY, 다운로드 -6% YoY
* 특히 북미(UCAN) 지역 -10% (DAU), -18% (DL)로 급감
* 경쟁 심화:
* 스트리밍 점유율 경쟁: 유튜브(12.4%), 넷플릭스(7.5%), 디즈니+(5.0%) 등
* 신흥 시장에서는 유튜브에 열세 (멕시코, 폴란드, 브라질 등)
🟦 밸류에이션 및 투자 판단
* Valuation:
* P/E (2026E 기준) 40배
* FCF 기준 45배
* 경쟁사 평균 P/E 25.5배에 비해 프리미엄 부여 (성장률 감안)
* 투자 판단:
* 중장기적 성장성 (콘텐츠, 광고, 글로벌 확장)은 긍정적
*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부담 및 매수 타이밍 측면에서 신중한 접근 필요
🟦 리포트 개요
* 리포트 제목: *NFLX Trending 6/13/25: Reviewing Pushbacks to Our Downgrade*
* 투자의견: 중립 (Neutral 유지)
* 목표주가: \$1,220 (2025년 12월 기준)
* 현재주가: \$1,215.03 (2025년 6월 12일 기준)
🟨 JP모간의 핵심 주장 요약
📉 투자의견 '중립' 유지 사유
* 고점 인식: 주가가 2023\~2025년 급등 후 Valuation이 부담스러운 수준에 도달 (2026E 기준 P/E 40배, FCF 45배)
* Catalyst 부재: 하반기까지 이벤트 부재 및 여름철 계절적 비수기 진입
* Rotation 가능성: 경기 재개/금리 안정화에 따른 다른 인터넷 주식으로의 자금 이동 우려
🟩 투자자들의 반론 및 JP모간의 분석
① 역대 최강의 하반기 콘텐츠 라인업
* Top3 인기 시리즈 모두 복귀: 오징어게임 시즌3 (6/27), 웬즈데이 시즌2 (8/6, 9/3), 기묘한 이야기 시즌5 (11/26, 12/25, 12/31)
* 라이브 스포츠 이벤트 강화:
* 복싱: Katie Taylor vs. Amanda Serrano (7/11), Canelo vs. Crawford (9/13)
* NFL 크리스마스 경기 2개
* WWE Raw: 주간 고정 시청 유도
* 기대 콘텐츠: 해피 길모어2(7/25), 나이브스 아웃 속편(12/12), Nobody Wants This 시즌2(10/23)
* JP모간 평가: 시청률 기여는 분산적이며, 콘텐츠 강도는 긍정적이나 '단일작품 효과'는 제한적
② 광고(Ad Tier) 수익화 가속화
* 광고 시청자 수: MAU 기준 94M, Viewers 기준 170M 추정
* 광고 시청자 사용 시간: 평균 41시간/월 → 일반 유료 요금제와 유사
* 2025 광고 가입자 목표: 6천만 명 이상
* 자체 광고 플랫폼(1P Ad Tech): 미국 포함 10개국에서 운영 중, Programmatic도 UCAN/EMEA/LATAM에서 적용
* 2025 광고 매출 추정: \$3.0B (전년 대비 +114%)
③ 2025 가이던스 상향 여지
* 가이던스 상단 근접: 1Q 발표 당시 \$43.5B\~\$44.5B 예상 vs JP모간 추정 \$44.4B
* 구성요인:
* 환율 수혜 (달러 약세)
* 상반기 가격 인상 (미국, 영국, 일본 등) 효과 본격 반영
* 콘텐츠와 광고 기여 본격화
* 영업 마진 추정: 2025년 전체 29.6% (+284bps Y/Y)
* FCF: 2025년 \$8.4B 추정 (가이던스 \$8B보다 높음)
📊 주요 실적 지표
| 항목 | FY24A | FY25E | FY26E |
| ---------- | ----- | ----- | ----- |
| 매출 (\$B) | 39.0 | 44.4 | 48.9 |
| 영업이익 (\$B) | 10.4 | 13.1 | 15.4 |
| 순이익 (\$B) | 8.7 | 11.0 | 12.8 |
| EPS (\$) | 19.83 | 25.31 | 30.46 |
| FCF (\$B) | 6.9 | 8.4 | 11.7 |
| ROE | 38.4% | 44.3% | 50.2% |
🟥 리스크 요인
* DAU/다운로드 성장 둔화:
* 2Q25 기준 글로벌 DAU -5% YoY, 다운로드 -6% YoY
* 특히 북미(UCAN) 지역 -10% (DAU), -18% (DL)로 급감
* 경쟁 심화:
* 스트리밍 점유율 경쟁: 유튜브(12.4%), 넷플릭스(7.5%), 디즈니+(5.0%) 등
* 신흥 시장에서는 유튜브에 열세 (멕시코, 폴란드, 브라질 등)
🟦 밸류에이션 및 투자 판단
* Valuation:
* P/E (2026E 기준) 40배
* FCF 기준 45배
* 경쟁사 평균 P/E 25.5배에 비해 프리미엄 부여 (성장률 감안)
* 투자 판단:
* 중장기적 성장성 (콘텐츠, 광고, 글로벌 확장)은 긍정적
*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부담 및 매수 타이밍 측면에서 신중한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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