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2차 세계대전 이후 현재까지 인류가 전쟁을 멈췄던 기간은 한달이 채 되질 않습니다.
중동 분쟁이라는 이슈 자체가 크리티컬하다기보단
지수의 높은 위치로 인해서 차익실현의 명분을 제시하였기에 시장이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슈로 시장의 하락은 제한적일것이라 생각됩니다.
국제정세상 이스라엘의 정치적 목적이 다분하고 트럼프가 이 상황을 용인해주기는 어렵기 때문이죠
기존에 좋게 보던 종목들에 대한 새로운 의견은 없습니다.
변화없이 그대로 갑니다.
중동 분쟁이라는 이슈 자체가 크리티컬하다기보단
지수의 높은 위치로 인해서 차익실현의 명분을 제시하였기에 시장이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슈로 시장의 하락은 제한적일것이라 생각됩니다.
국제정세상 이스라엘의 정치적 목적이 다분하고 트럼프가 이 상황을 용인해주기는 어렵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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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없이 그대로 갑니다.
😁10🤔1
Forwarded from BUYagra
#스테이블코인 $CRCL
-쇼피파이 스테이블코 USDC로 결제 진행 발표
-써클 +13%
-코인베이스 (-1%) 와 결제시스템 체결
Shopify unveils support for stablecoin payments
https://www.ledgerinsights.com/shopify-unveils-support-for-stablecoin-pay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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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 투자 판단 요약: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40만원 (기존 120만원)
* 현 주가: 119.2만원 (2025년 6월 12일 기준)
* 업사이드: 약 +17.4%
🔍 핵심 투자포인트:
1. 1Q25 실적 서프라이즈에 따른 상향 조정
* 영업이익률(OPM) 25.3%로 사상 최고치 기록.
* 2Q25도 YoY 기준 호실적 예상 (OPM 22.5%), 하지만 원화 강세·마케팅 비용 증가로 QoQ 기준 소폭 둔화 예상.
2. 해외사업이 실적 성장 주도
* 2024년 기준 해외 매출 비중 80%, 2027년에는 88%까지 상승 전망.
* 미국, 중국, 유럽 중심으로 고성장 지속:
* 🇺🇸 미국: 24~27년 CAGR 37% 예상 (기존 33%)
* 🇨🇳 중국: 2025년 +50% 성장 예상, 26~~27년에도 +15~~30%
* 🇯🇵 일본: 2025년 +20%, 이후 연평균 +10\~15%
* 🇮🇩 인도네시아: 2026년 매출목표 300억원, 연평균 +50% 성장
* 🇳🇱 네덜란드: 2025년 2배 성장, 이후 +30% 성장률 유지
3. 수출 증가 및 CAPA 확대
* 2분기 한국 라면 수출 +21% YoY, 특히 미국 +43%, 중국 +25%
* 미량 제2수출공장 2025년 7월 가동 → 2027년까지 총 생산능력 83% 증가 예정
* 2027년 중국 현지 공장 가동 예정 (생산 기반 다변화)
4. Buldak 브랜드의 글로벌 히트
* 미국 Walmart 점유율 90%, Costco 50%, 기타는 아직 30% 미만 → 추가 침투 여지 큼
* Shin Ramyun 대비 가격도 미국 5.4%, 영국 15.4% 프리미엄 → ASP 방어력 우수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요약 (2025\~2027년):
| 구분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매출액 (억원) | 22,973 | 28,287 | 32,333 |
| 영업이익 (억원) | 5,431 | 6,913 | 8,031 |
| OPM | 23.6% | 24.4% | 24.8% |
| EPS (KRW) | 56,917 | 73,009 | 86,211 |
| PER | 20.9x | 16.3x | 13.8x |
| EV/EBITDA | 13.3x | 10.3x | 8.5x |
| ROE | 42.2% | 37.3% | 31.8% |
* Valuation 방식: 2026E EV/EBITDA 12배 적용 (과거 상단 평균)
* 목표주가 내재 PER (2025E 기준): 약 25배
🔄 예상변경 및 컨센서스 비교:
| 항목 | HSBC | 컨센서스 | 차이 |
| ---------- | ------- | ------- | ----- |
| 2025E 매출 | 22,973억 | 23,192억 | -0.9% |
| 2025E 영업이익 | 5,431억 | 5,413억 | +0.3% |
| 2025E 순이익 | 4,288억 | 4,142억 | +3.5% |
→ 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이지만 수익성(마진)은 우위.
⚠️ 리스크 요인:
1. 해외 매출 성장 둔화 및 마케팅 비용 급증
2. 불닭 브랜드 비중 과다로 인한 브랜드 리스크
3. 해외사업의 무역규제 (특히 미국발 관세) 리스크
🆚 주요 경쟁사 비교 (Nongshim 대비)
| 구분 | 삼양식품 | 농심 |
| -------------- | ------- | ------- |
| 시가총액 (USD) | \$6.56B | \$1.78B |
| 2024 OP margin | 19.9% | 4.7% |
| 2025E ROE | 42.2% | 7.1% |
| 2025E PER | 20.9x | 12.4x |
| 국내 점유율 | 8.6% | 55.5% |
| 해외 비중 (2024) | 80% | 28% 추정 |
→ 삼양은 글로벌 성장주, 농심은 내수 안정 배당주 성격.
📌 투자 판단 요약:
* 투자의견: Buy (유지)
* 목표주가: 140만원 (기존 120만원)
* 현 주가: 119.2만원 (2025년 6월 12일 기준)
* 업사이드: 약 +17.4%
🔍 핵심 투자포인트:
1. 1Q25 실적 서프라이즈에 따른 상향 조정
* 영업이익률(OPM) 25.3%로 사상 최고치 기록.
* 2Q25도 YoY 기준 호실적 예상 (OPM 22.5%), 하지만 원화 강세·마케팅 비용 증가로 QoQ 기준 소폭 둔화 예상.
2. 해외사업이 실적 성장 주도
* 2024년 기준 해외 매출 비중 80%, 2027년에는 88%까지 상승 전망.
* 미국, 중국, 유럽 중심으로 고성장 지속:
* 🇺🇸 미국: 24~27년 CAGR 37% 예상 (기존 33%)
* 🇨🇳 중국: 2025년 +50% 성장 예상, 26~~27년에도 +15~~30%
* 🇯🇵 일본: 2025년 +20%, 이후 연평균 +10\~15%
* 🇮🇩 인도네시아: 2026년 매출목표 300억원, 연평균 +50% 성장
* 🇳🇱 네덜란드: 2025년 2배 성장, 이후 +30% 성장률 유지
3. 수출 증가 및 CAPA 확대
* 2분기 한국 라면 수출 +21% YoY, 특히 미국 +43%, 중국 +25%
* 미량 제2수출공장 2025년 7월 가동 → 2027년까지 총 생산능력 83% 증가 예정
* 2027년 중국 현지 공장 가동 예정 (생산 기반 다변화)
4. Buldak 브랜드의 글로벌 히트
* 미국 Walmart 점유율 90%, Costco 50%, 기타는 아직 30% 미만 → 추가 침투 여지 큼
* Shin Ramyun 대비 가격도 미국 5.4%, 영국 15.4% 프리미엄 → ASP 방어력 우수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요약 (2025\~2027년):
| 구분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매출액 (억원) | 22,973 | 28,287 | 32,333 |
| 영업이익 (억원) | 5,431 | 6,913 | 8,031 |
| OPM | 23.6% | 24.4% | 24.8% |
| EPS (KRW) | 56,917 | 73,009 | 86,211 |
| PER | 20.9x | 16.3x | 13.8x |
| EV/EBITDA | 13.3x | 10.3x | 8.5x |
| ROE | 42.2% | 37.3% | 31.8% |
* Valuation 방식: 2026E EV/EBITDA 12배 적용 (과거 상단 평균)
* 목표주가 내재 PER (2025E 기준): 약 25배
🔄 예상변경 및 컨센서스 비교:
| 항목 | HSBC | 컨센서스 | 차이 |
| ---------- | ------- | ------- | ----- |
| 2025E 매출 | 22,973억 | 23,192억 | -0.9% |
| 2025E 영업이익 | 5,431억 | 5,413억 | +0.3% |
| 2025E 순이익 | 4,288억 | 4,142억 | +3.5% |
→ 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이지만 수익성(마진)은 우위.
⚠️ 리스크 요인:
1. 해외 매출 성장 둔화 및 마케팅 비용 급증
2. 불닭 브랜드 비중 과다로 인한 브랜드 리스크
3. 해외사업의 무역규제 (특히 미국발 관세) 리스크
🆚 주요 경쟁사 비교 (Nongshim 대비)
| 구분 | 삼양식품 | 농심 |
| -------------- | ------- | ------- |
| 시가총액 (USD) | \$6.56B | \$1.78B |
| 2024 OP margin | 19.9% | 4.7% |
| 2025E ROE | 42.2% | 7.1% |
| 2025E PER | 20.9x | 12.4x |
| 국내 점유율 | 8.6% | 55.5% |
| 해외 비중 (2024) | 80% | 28% 추정 |
→ 삼양은 글로벌 성장주, 농심은 내수 안정 배당주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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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P. Morgan View: When will the fog of uncertainty lift?”
📌 핵심 요약: 2025년 하반기 글로벌 시장 전략
🌍 글로벌 매크로 전망
* 불확실성 지속: 금리 정책, 미국 무역/재정 정책, 지정학이 주요 변수.
* 미국발 리스크: 자초한 정책(관세, 재정)으로 인해 경기 둔화 우려. 경기침체 확률 1/3로 추정.
* 성장 둔화 예상: 미국은 3Q25 1.0%, 4Q25 0.5% 성장 후 2026년부터 회복 전망.
* 관세 정책: 7월 관세 데드라인을 앞두고 연장 기대감 존재, 하지만 “관세 피로(tariff fatigue)” 확산. 미국/중국 협상 진전은 AI 및 반도체 섹터에 긍정적.
💡 3가지 주요 시나리오별 전략 요약
① 기본 시나리오: Higher for longer / 불완전한 금리 인하 사이클
* 리스크 자산 긍정적: AI, Big Tech, 반도체, 데이터센터 → 매수 지속.
* 채권: 미국 제외 선진국/EM 단·중기물 매수 유리.
* 통화: 달러 약세 유지(특히 EM 통화 대비), 단 미국 경기 회복시 달러 반등 가능.
* 크레딧: 미국 IG 우위, 유로존은 HY 및 레버리지론 선호.
* 원자재: 단기 유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숏 포지션 유지. 금은 지정학 리스크 헤지로 보유.
② 하방 시나리오: 경기 급락 혹은 침체
* 주식: 경기 방어주(필수소비재, 통신, 리츠) 선호.
* 금리: 미국 및 글로벌 장단기물 steepening 베팅 유리.
* 통화: 달러 약세 지속 (저수익 통화 대비), 고위험 EM 통화 약세.
* 크레딧: 전반적 스프레드 확대, 고등급 크레딧 우위.
* 원자재: 수요 둔화에 따라 유가 및 금속 하락, 금은 위험 회피 수단.
③ 상방 시나리오: Goldilocks
* 성장 회복 + 인플레 완화: 연준의 완만한 금리 인하 가능.
* 주식: 가치주(Value), 중소형주(Small Caps) 우세, 섹터 리더십 확대.
* 금리: 글로벌 금리 정상화 → 수익률 곡선 완만한 상승.
* 통화: 달러 약세 확대, 고베타/경기민감 통화 강세.
* 크레딧: 스프레드 안정 속 채권 수익률 상승 기대.
📊 주요 자산별 전략 요약
| 자산군 | 전략 요약 |
| ------- | --------------------------------------------- |
| 주식 | AI/Tech 중심의 롱쇼트 모멘텀 전략 유지. 매그니피센트 7(MAG7) 집중. |
| 채권 | DM(미국 제외), EM 단·중기물 매수. 미국은 제한적 인하로 신중. |
| 통화 | 달러 약세 기조 지속. 특히 EM 통화에 대해 약세 베팅 유효. |
| 크레딧 | 미국 IG 매력적. 유럽은 HY > IG, 레버리지론 > HY. |
| 원자재 | 유가 숏 유지, 금은 리스크 헤지로 보유 권장. |
🔮 전망 및 투자 아이디어
* 연준 금리 전망: 12월\~2026년 봄 사이 100bp 인하 예상.
* AI 테마: 미국 고성장 AI주 + 중국 저평가 테크 바벨 전략 추천.
* 리스크 요인:
* 미-중 무역정책 불확실성
* 지정학(중동 리스크 등)
* 자산시장 내 높은 밸류에이션과 리더십 집중
📌 핵심 요약: 2025년 하반기 글로벌 시장 전략
🌍 글로벌 매크로 전망
* 불확실성 지속: 금리 정책, 미국 무역/재정 정책, 지정학이 주요 변수.
* 미국발 리스크: 자초한 정책(관세, 재정)으로 인해 경기 둔화 우려. 경기침체 확률 1/3로 추정.
* 성장 둔화 예상: 미국은 3Q25 1.0%, 4Q25 0.5% 성장 후 2026년부터 회복 전망.
* 관세 정책: 7월 관세 데드라인을 앞두고 연장 기대감 존재, 하지만 “관세 피로(tariff fatigue)” 확산. 미국/중국 협상 진전은 AI 및 반도체 섹터에 긍정적.
💡 3가지 주요 시나리오별 전략 요약
① 기본 시나리오: Higher for longer / 불완전한 금리 인하 사이클
* 리스크 자산 긍정적: AI, Big Tech, 반도체, 데이터센터 → 매수 지속.
* 채권: 미국 제외 선진국/EM 단·중기물 매수 유리.
* 통화: 달러 약세 유지(특히 EM 통화 대비), 단 미국 경기 회복시 달러 반등 가능.
* 크레딧: 미국 IG 우위, 유로존은 HY 및 레버리지론 선호.
* 원자재: 단기 유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숏 포지션 유지. 금은 지정학 리스크 헤지로 보유.
② 하방 시나리오: 경기 급락 혹은 침체
* 주식: 경기 방어주(필수소비재, 통신, 리츠) 선호.
* 금리: 미국 및 글로벌 장단기물 steepening 베팅 유리.
* 통화: 달러 약세 지속 (저수익 통화 대비), 고위험 EM 통화 약세.
* 크레딧: 전반적 스프레드 확대, 고등급 크레딧 우위.
* 원자재: 수요 둔화에 따라 유가 및 금속 하락, 금은 위험 회피 수단.
③ 상방 시나리오: Goldilocks
* 성장 회복 + 인플레 완화: 연준의 완만한 금리 인하 가능.
* 주식: 가치주(Value), 중소형주(Small Caps) 우세, 섹터 리더십 확대.
* 금리: 글로벌 금리 정상화 → 수익률 곡선 완만한 상승.
* 통화: 달러 약세 확대, 고베타/경기민감 통화 강세.
* 크레딧: 스프레드 안정 속 채권 수익률 상승 기대.
📊 주요 자산별 전략 요약
| 자산군 | 전략 요약 |
| ------- | --------------------------------------------- |
| 주식 | AI/Tech 중심의 롱쇼트 모멘텀 전략 유지. 매그니피센트 7(MAG7) 집중. |
| 채권 | DM(미국 제외), EM 단·중기물 매수. 미국은 제한적 인하로 신중. |
| 통화 | 달러 약세 기조 지속. 특히 EM 통화에 대해 약세 베팅 유효. |
| 크레딧 | 미국 IG 매력적. 유럽은 HY > IG, 레버리지론 > HY. |
| 원자재 | 유가 숏 유지, 금은 리스크 헤지로 보유 권장. |
🔮 전망 및 투자 아이디어
* 연준 금리 전망: 12월\~2026년 봄 사이 100bp 인하 예상.
* AI 테마: 미국 고성장 AI주 + 중국 저평가 테크 바벨 전략 추천.
* 리스크 요인:
* 미-중 무역정책 불확실성
* 지정학(중동 리스크 등)
* 자산시장 내 높은 밸류에이션과 리더십 집중
😁1
“Asia Technology: DRAM – Justifying The Rally”
🔍 리포트 요약: DRAM – Justifying The Rally (Morgan Stanley, 2025.6.13)
📌 투자 아이디어 및 시장 진단
* AI 성장 스토리**가 다시 부각되며 DRAM 랠리 발생 (특히 HBM 수혜주 중심).
* 하지만 펀더멘털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단기 조정 시 매수 관점 권고.
* 산업 전망을 ‘중립(In-Line)’으로 상향 (기존 ‘Cautious’).
🧠 주요 포인트 요약
1. DDR4 재평가 및 가격 급등
* 생산 중단 임박 + 재고 축소로 DDR4 가격이 5월에만 약 50% 상승.
* PC/서버용 DDR4 모두 2분기 계약 가격 13\~23% 상승.
* 3분기까지는 가격 상승 지속 예상, 4분기부터는 둔화 가능성.
2. HBM 시장 – 구조적 성장 + 경쟁 심화
* SK hynix와 Micron은 HBM3E 12hi 양산 시작, Nvidia 등 주요 고객사로 납품 중.
* 삼성전자는 3분기 중 HBM4 샘플 검증 예정, 2026년부터 출하 기대.
* HBM 가격은 높지만 경쟁과 공급 과잉 가능성으로 마진 지속성 의문.
3. 삼성 vs 하이닉스 – 투자 판단
* 삼성전자: ‘Overweight’ 유지, 최선호주
* 낮은 밸류에이션 (1.0x P/B), GDDR7 단독공급, HBM4 옵션 등 긍정적 요소.
* SK hynix: ‘Equal-weight’ 유지
* HBM 선도, 가격 상승 반영해 목표주가 250,000원 상향 (기존 210,000원).
* EPS는 2025~2027년 각각 +36%, +45%, +167% 상향 조정.
4. NAND – 상승 제한
* 2~3분기 가격은 강보합세(QoQ +5\~10%)이나, 공급과잉 지속으로 4분기 이후 가격 약세 전환 예상.
* AI SSD 수요는 있지만, 수요가 공급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중.
5. 리스크 요인
* 미국 대중 반도체 관세 불확실성, 3분기부터 수요 둔화 가능성.
* 삼성 HBM 경쟁 심화 시 시장 점유율 및 가격 하락 우려.
* AI 투자 둔화 가능성, hyperscaler capex 축소 시 HBM 재고 부담 우려.
📊 수치 요약: SK hynix 주요 지표 (2025E)
| 구분 | 기존 | 수정 | 변화율 |
| ---- | -------- | -------- | ---- |
| 매출 | 89.1조원 | 92.4조원 | +4% |
| 영업이익 | 2.9조원 | 4.0조원 | +35% |
| 순이익 | 2.17조원 | 2.97조원 | +36% |
| EPS | 29,865원 | 40,735원 | +36% |
| 목표주가 | 210,000원 | 250,000원 | +19% |
📈 투자 판단 요약
* DRAM 중에서는 ‘Legacy(DDR4)’가 단기 랠리를 주도, 향후엔 DDR5/HBM**으로 구조적 전환.
* **삼성전자는 GDDR7 단독 공급, 낮은 P/B로 리레이팅 기대.
* SK hynix는 단기 모멘텀 반영됐으나, 추가 상승엔 진입 타이밍 고민 필요.
=============
cautious -> neutral
🔍 리포트 요약: DRAM – Justifying The Rally (Morgan Stanley, 2025.6.13)
📌 투자 아이디어 및 시장 진단
* AI 성장 스토리**가 다시 부각되며 DRAM 랠리 발생 (특히 HBM 수혜주 중심).
* 하지만 펀더멘털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단기 조정 시 매수 관점 권고.
* 산업 전망을 ‘중립(In-Line)’으로 상향 (기존 ‘Cautious’).
🧠 주요 포인트 요약
1. DDR4 재평가 및 가격 급등
* 생산 중단 임박 + 재고 축소로 DDR4 가격이 5월에만 약 50% 상승.
* PC/서버용 DDR4 모두 2분기 계약 가격 13\~23% 상승.
* 3분기까지는 가격 상승 지속 예상, 4분기부터는 둔화 가능성.
2. HBM 시장 – 구조적 성장 + 경쟁 심화
* SK hynix와 Micron은 HBM3E 12hi 양산 시작, Nvidia 등 주요 고객사로 납품 중.
* 삼성전자는 3분기 중 HBM4 샘플 검증 예정, 2026년부터 출하 기대.
* HBM 가격은 높지만 경쟁과 공급 과잉 가능성으로 마진 지속성 의문.
3. 삼성 vs 하이닉스 – 투자 판단
* 삼성전자: ‘Overweight’ 유지, 최선호주
* 낮은 밸류에이션 (1.0x P/B), GDDR7 단독공급, HBM4 옵션 등 긍정적 요소.
* SK hynix: ‘Equal-weight’ 유지
* HBM 선도, 가격 상승 반영해 목표주가 250,000원 상향 (기존 210,000원).
* EPS는 2025~2027년 각각 +36%, +45%, +167% 상향 조정.
4. NAND – 상승 제한
* 2~3분기 가격은 강보합세(QoQ +5\~10%)이나, 공급과잉 지속으로 4분기 이후 가격 약세 전환 예상.
* AI SSD 수요는 있지만, 수요가 공급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중.
5. 리스크 요인
* 미국 대중 반도체 관세 불확실성, 3분기부터 수요 둔화 가능성.
* 삼성 HBM 경쟁 심화 시 시장 점유율 및 가격 하락 우려.
* AI 투자 둔화 가능성, hyperscaler capex 축소 시 HBM 재고 부담 우려.
📊 수치 요약: SK hynix 주요 지표 (2025E)
| 구분 | 기존 | 수정 | 변화율 |
| ---- | -------- | -------- | ---- |
| 매출 | 89.1조원 | 92.4조원 | +4% |
| 영업이익 | 2.9조원 | 4.0조원 | +35% |
| 순이익 | 2.17조원 | 2.97조원 | +36% |
| EPS | 29,865원 | 40,735원 | +36% |
| 목표주가 | 210,000원 | 250,000원 | +19% |
📈 투자 판단 요약
* DRAM 중에서는 ‘Legacy(DDR4)’가 단기 랠리를 주도, 향후엔 DDR5/HBM**으로 구조적 전환.
* **삼성전자는 GDDR7 단독 공급, 낮은 P/B로 리레이팅 기대.
* SK hynix는 단기 모멘텀 반영됐으나, 추가 상승엔 진입 타이밍 고민 필요.
=============
cautious -> neutral
🤔3😁1🤬1
"SpaceX Update: Starlink Adds 1 Million Subs in 100 Days, Updating Model Projections"
🚀 SpaceX / Starlink 업데이트 (Morgan Stanley, 2025.6.13)
1. Starlink 성과 및 전망
* 가입자 수 급증: 2025년 2월 말 500만 → 6월 초 600만 가입자 돌파 (100일간 100만명 증가, 주당 약 7만명).
* 연말 예상: 주당 증가세를 \~6만명으로 가정하면 연말까지 750만명, Direct-to-cell 포함 시 850만명 도달 예상.
* 매출 전망:
* 2025년: $11.2bn (전년대비 +69%)
* 2024년: $6.6bn 추정
* 운영이익: $2.24bn (2025년 기준, OPM 20%)
2. Launch 사업부 업데이트
* 발사횟수: 2025년 총 165회 예상 (134회 → 23% 증가)
* 비-Starlink 발사 51건 (상업 26 / 정부 12 / ISS 관련 9)
* 매출 및 이익:
* 매출 $4.7bn (전년 +8%)
* 운영이익 \422mn (OPM 9%)
3. SpaceX 전체 재무 요약 (2025)
* 총매출: $15.9bn (Starlink 70%, Launch 30%)
* 영업이익: $2.7bn (OPM 17%)
* Capex: $6.4bn (CAPEX/매출 비율 40%)
* Free Cash Flow: -$143mn (흑자전환 직전 단계)
4. 📈 장기 전망 및 모델 업데이트
* Starlink 위성 수 (2025E): 약 8,400기 운영 중 (2024: 6,857기)
* 전체 가입자 수: 2025년 8.5M → 2030년 274M → 2040년 1B+ 예상
* 매출 추정:
* 2027: $27.7bn
* 2030: $48.7bn
* 2040: $126.2bn
* 영업이익률:
* 2025: 17%
* 2030: 27%
* 2040: 48%
* Net Income 마진: 2025 13% → 2040 36%
* FCF 전환 시점: 2026년부터 현금흑자 예상
5. 🌍 Starlink 글로벌 확장 이벤트
* 대한민국 진출: Starlink Korea LLC 설립 및 과기정통부 승인. 빠르면 6월 서비스 개시 예상.
* 사우디 진출: 항공·해양 서비스 허가. 엘론 머스크, 테슬라 로보택시 소개도 진행.
* 인도 진출: 통신 사업 면허 확보, 우주국 승인만 남음.
* 기타 국가 신규 서비스 시작: 방글라데시, 콩고, 도미니카, 페로제도, 마셜제도 등.
6. ✈️ B2B 및 정부 파트너십
* United Airlines: 스타링크 기내 와이파이 탑재 개시 (연내 40여 regional jet 전면 도입 예정).
* New South Wales 소방청 (호주): 차량 5,000대에 Starlink 설치 중.
* Telstra (호주): DTC 서비스 시작 (현재 텍스트 전용).
* BEAD 프로그램 (미국): 위성인터넷이 우선순위 프로젝트로 격상 → Starlink 직접 수혜.
7. 🚀 Starship 관련 업데이트
* Starship 9 발사 (5/27): Booster 재사용, 페이로드 도어 문제로 실패. 향후 개선 중.
* 연간 최대 25회 발사 허가 (FAA): 보카치카에서 5배 확대.
* Musk 발표 요약:
* ‘기가베이’ 조립공장 건설 (텍사스, 플로리다) → 연간 1,000 Starship 생산 목표.
* Starlink v3 위성: 보잉 737 크기, v2 대비 10배 대역폭.
* 장기 목표: 매 화성 전이 주기마다 5기 이상 착륙 시도.
8. 📊 SpaceX 밸류에이션 및 비교 지표
* 2025 예상 매출 기준 PSR:
* SpaceX (350bn 기준): 22.0x
* LLY: 12.8x / NVDA: 17.4x / AMD: 6.2x
* Morgan Stanley 모델:
* 2025E: $15.9bn 매출
* 2026E: $21.6bn
* 2030E: $48.7bn
* Valuation Scenarios: 22.0x PSR → PER 175x (2025 기준)
=============
원웹형들도 힘내야지
🚀 SpaceX / Starlink 업데이트 (Morgan Stanley, 2025.6.13)
1. Starlink 성과 및 전망
* 가입자 수 급증: 2025년 2월 말 500만 → 6월 초 600만 가입자 돌파 (100일간 100만명 증가, 주당 약 7만명).
* 연말 예상: 주당 증가세를 \~6만명으로 가정하면 연말까지 750만명, Direct-to-cell 포함 시 850만명 도달 예상.
* 매출 전망:
* 2025년: $11.2bn (전년대비 +69%)
* 2024년: $6.6bn 추정
* 운영이익: $2.24bn (2025년 기준, OPM 20%)
2. Launch 사업부 업데이트
* 발사횟수: 2025년 총 165회 예상 (134회 → 23% 증가)
* 비-Starlink 발사 51건 (상업 26 / 정부 12 / ISS 관련 9)
* 매출 및 이익:
* 매출 $4.7bn (전년 +8%)
* 운영이익 \422mn (OPM 9%)
3. SpaceX 전체 재무 요약 (2025)
* 총매출: $15.9bn (Starlink 70%, Launch 30%)
* 영업이익: $2.7bn (OPM 17%)
* Capex: $6.4bn (CAPEX/매출 비율 40%)
* Free Cash Flow: -$143mn (흑자전환 직전 단계)
4. 📈 장기 전망 및 모델 업데이트
* Starlink 위성 수 (2025E): 약 8,400기 운영 중 (2024: 6,857기)
* 전체 가입자 수: 2025년 8.5M → 2030년 274M → 2040년 1B+ 예상
* 매출 추정:
* 2027: $27.7bn
* 2030: $48.7bn
* 2040: $126.2bn
* 영업이익률:
* 2025: 17%
* 2030: 27%
* 2040: 48%
* Net Income 마진: 2025 13% → 2040 36%
* FCF 전환 시점: 2026년부터 현금흑자 예상
5. 🌍 Starlink 글로벌 확장 이벤트
* 대한민국 진출: Starlink Korea LLC 설립 및 과기정통부 승인. 빠르면 6월 서비스 개시 예상.
* 사우디 진출: 항공·해양 서비스 허가. 엘론 머스크, 테슬라 로보택시 소개도 진행.
* 인도 진출: 통신 사업 면허 확보, 우주국 승인만 남음.
* 기타 국가 신규 서비스 시작: 방글라데시, 콩고, 도미니카, 페로제도, 마셜제도 등.
6. ✈️ B2B 및 정부 파트너십
* United Airlines: 스타링크 기내 와이파이 탑재 개시 (연내 40여 regional jet 전면 도입 예정).
* New South Wales 소방청 (호주): 차량 5,000대에 Starlink 설치 중.
* Telstra (호주): DTC 서비스 시작 (현재 텍스트 전용).
* BEAD 프로그램 (미국): 위성인터넷이 우선순위 프로젝트로 격상 → Starlink 직접 수혜.
7. 🚀 Starship 관련 업데이트
* Starship 9 발사 (5/27): Booster 재사용, 페이로드 도어 문제로 실패. 향후 개선 중.
* 연간 최대 25회 발사 허가 (FAA): 보카치카에서 5배 확대.
* Musk 발표 요약:
* ‘기가베이’ 조립공장 건설 (텍사스, 플로리다) → 연간 1,000 Starship 생산 목표.
* Starlink v3 위성: 보잉 737 크기, v2 대비 10배 대역폭.
* 장기 목표: 매 화성 전이 주기마다 5기 이상 착륙 시도.
8. 📊 SpaceX 밸류에이션 및 비교 지표
* 2025 예상 매출 기준 PSR:
* SpaceX (350bn 기준): 22.0x
* LLY: 12.8x / NVDA: 17.4x / AMD: 6.2x
* Morgan Stanley 모델:
* 2025E: $15.9bn 매출
* 2026E: $21.6bn
* 2030E: $48.7bn
* Valuation Scenarios: 22.0x PSR → PER 175x (2025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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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웹형들도 힘내야지
🤔2
, [2025-06-15 오후 8:02]
차마
, [2025-06-15 오후 8:02]
인텔리안테크를
, [2025-06-15 오후 8:02]
쓸수 없었던것으로 추정
================
너 왜 시비냐
차마
, [2025-06-15 오후 8:02]
인텔리안테크를
, [2025-06-15 오후 8:02]
쓸수 없었던것으로 추정
================
너 왜 시비냐
🤔1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수출데이터 5월 확정치
- 파마리서치: 수출데이터 ATH급 유지했고 5월까지 데이터만으로 분기 ATH 경신. 태국이 견조한 가운데, 태국 외 동남아 국가들도 전반적으로 잘 올라오고 있음. 미국쪽도 수출데이터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점 긍정적.
- 휴젤: QoQ로 데이터가 올라오고 있음. 2Q 미국 선적이 데이터로 추정되며 중국향도 잘 올라오고 있어서 지속 관심.
-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 지역에 위치한 공장발 데이터가 우호적인 상황.
- 원텍: 수출데이터 MoM/YoY 모두 성장 중. 잘나갔던 시기 대비해서도 훌륭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분기 기준 ATH 가능한 상황.
- 노바렉스: 건기식 데이터 ATH 기록했고 5월까지 데이터만으로 분기 ATH 경신. 강한 데이터 성장 추이 유지 중. 현재 컨센서스는 2Q Flat한 실적을 유지.
- 삼양식품: 수출데이터 ATH급 유지. 단가는 지속적으로 Mix 개선으로 인해 ATH 경신하고 있음. 2Q 분기 데이터 ATH 경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에스앤디: 5월 수출데이터 ATH 기록. YoY 50% 이상 고성장 유지 중.
- 두산/파미셀: CCL 데이터 5월까지 데이터만으로 분기 ATH 경신했으며 QoQ 약 2배 가량 증가. 6월 데이터 역시 조업일수 대비 무난한 상황이기에 2Q에도 좋은 데이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제이브이엠: 4월부터 갑자기 데이터가 튀는 상황이 5월에도 유지되고 있음. 최근 2년간 최고치 경신 중.
- 인텔리안테크: 안테나 데이터가 점진적으로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최근 이슈와 함께 F/U 해볼 필요 있음.
- 파마리서치: 수출데이터 ATH급 유지했고 5월까지 데이터만으로 분기 ATH 경신. 태국이 견조한 가운데, 태국 외 동남아 국가들도 전반적으로 잘 올라오고 있음. 미국쪽도 수출데이터가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점 긍정적.
- 휴젤: QoQ로 데이터가 올라오고 있음. 2Q 미국 선적이 데이터로 추정되며 중국향도 잘 올라오고 있어서 지속 관심.
-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 지역에 위치한 공장발 데이터가 우호적인 상황.
- 원텍: 수출데이터 MoM/YoY 모두 성장 중. 잘나갔던 시기 대비해서도 훌륭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분기 기준 ATH 가능한 상황.
- 노바렉스: 건기식 데이터 ATH 기록했고 5월까지 데이터만으로 분기 ATH 경신. 강한 데이터 성장 추이 유지 중. 현재 컨센서스는 2Q Flat한 실적을 유지.
- 삼양식품: 수출데이터 ATH급 유지. 단가는 지속적으로 Mix 개선으로 인해 ATH 경신하고 있음. 2Q 분기 데이터 ATH 경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에스앤디: 5월 수출데이터 ATH 기록. YoY 50% 이상 고성장 유지 중.
- 두산/파미셀: CCL 데이터 5월까지 데이터만으로 분기 ATH 경신했으며 QoQ 약 2배 가량 증가. 6월 데이터 역시 조업일수 대비 무난한 상황이기에 2Q에도 좋은 데이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제이브이엠: 4월부터 갑자기 데이터가 튀는 상황이 5월에도 유지되고 있음. 최근 2년간 최고치 경신 중.
- 인텔리안테크: 안테나 데이터가 점진적으로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최근 이슈와 함께 F/U 해볼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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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Y
“Top Bull vs. Bear Debates”
📌 투자 포인트 요약 (JPMorgan View)
* LLY는 JP모간이 가장 선호하는 종목 중 하나
* GLP-1 계열 인크레틴 포트폴리오의 급성장 덕분에 2025\~26년 실적 상향 여지 큼
* 최근 \*\*주가 약세(가격 우려로 인한 조정)\*\*는 매수 기회로 판단
* Zepbound 및 Mounjaro의 처방 수(TRx)는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
* CVS 포뮬러리 제외 영향은 제한적
* 시장 점유율 상승세 지속 중
* 2030년까지 인크레틴(주사제+경구제) 매출 790억 달러 예상
* Orforglipron(경구 GLP-1) 2026년 출시 예정: 가격 접근성 + 글로벌 확대 핵심
* 생산능력 확대 및 고용주 커버리지 확대로 수요 대응 가능
*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연평균 22.9%
* 2024년 \$16.01 → 2030년 \$55.24로 성장 예상
* \*\*평균 Forward P/E(25–34배)\*\*는 동사 성장성과 리스크 감안 시 매력적
🔥 향후 주요 이벤트 (Catalyst)
| 제품/이슈 | 이벤트 시점 |
| --------------------------- | -------------------- |
| Orforglipron Ph3 (비만) | 2025년 3분기 |
| Tirzepatide CVOT 데이터 | 2025년 6월 |
| GGG (Retatrutide) Ph3 | 2025년 12월\~2026년 4월 |
| Kisunla 알츠하이머 Ph3 중간 결과 | 2025년 말 \~ 2026년 상반기 |
| Orforglipron 출시 | 2026년 중반 예정 |
| Semaglutide IRA 가격 공시 | 2025년 11월 30일 예정 |
🆚 주요 Bull vs. Bear 논쟁 (JPM 관점 정리)
1. CVS 포뮬러리 변경 → 가격전쟁 신호인가?
* ❌ 아니다. (JP모간)
* Novo가 과도한 할인으로 따낸 계약 아님
* 타 PBM들은 유사한 정책을 도입하지 않음
* 당분간 연간 HSD(high-single-digit, 5\~9%) 가격 하락은 예상되나 구조적인 가격붕괴 아님
2. Semaglutide의 IRA 협상 → LLY 가격 영향?
* ❌ 영향 제한적.
* Mounjaro/Zepbound의 우월한 임상 효과로 대체 가능성 낮음
* 전체 매출 중 Medicare 비중은 30%로 관리 가능
* orforglipron으로 저가 대안 보유
3. Orforglipron의 글로벌 잠재력?
* ✅ 상당한 업사이드 존재.
* 주사제 대비 냉장 유통 불필요, 제조비용 ↓, 접근성 ↑
* 글로벌 성인 비만 인구 9억 명 이상
4. 인크레틴 시장의 추가 성장 여지?
* ✅ 여전히 크다.
* 미국 T2D 시장 침투율 아직 10%대
* 비만 시장은 LSD/MSD 수준의 초기 침투율
* 글로벌 수요는 아직 대부분 미개척
5. 신규 경쟁사들의 위협?
* ❌ 위협 제한적.
* 제조/유통/의료진 경험, PBM과의 관계 면에서 LLY/Novo가 월등
* 일부 신흥 경쟁사(예: Amgen, Viking)는 주목 중이나 시장 점유율은 10\~15% 미만으로 제한될 전망
6. 장기적인 영업이익률(Operating Margin) 상승 가능성?
* ✅ 가능.
* 인크레틴은 80% 이상의 높은 매출총이익률(GM)
* R\&D 비용 증가가 매출 상승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
* JPM은 2030년 OpM 50% 전망 (현재 Street 예상치와 유사)
💊 Zepbound 트렌드
* CVS 계약 해지로 약 20만명 영향
* 그러나 전체 환자 수 150만명 기준 충분히 흡수 가능
* 2Q24\~4Q24 TRx 증가세 유지
* JPMe는 2Q 실적 컨센서스 대비 +\$300M, 연간 +\$700M 상회 전망
📦 공급 리스크 및 대응 (Tariffs 관련)
* 현재 API 대부분은 아일랜드, 제조는 미국
* API 관세 적용 가능성 있음 → 단기 EPS 영향 제한적
* 미국 내 생산설비 확장 진행 중 (2028년 완료 예정)
* 재고 확보 및 생산 이전을 통해 리스크 대응 가능
📈 요약: 투자자 관점 Key Takeaways
* “가격 리스크는 과도하게 반영되었고, 실적 상향 여지는 아직 크다.”
* 인크레틴 시장 주도 + R\&D 파이프라인 확장성 + 글로벌화 + 높은 이익률 → 초대형 성장주 논리 부합
* 지금은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 (JPMe: 2025/2026 예상 EPS 기준 25\~34배)
“Top Bull vs. Bear Debates”
📌 투자 포인트 요약 (JPMorgan View)
* LLY는 JP모간이 가장 선호하는 종목 중 하나
* GLP-1 계열 인크레틴 포트폴리오의 급성장 덕분에 2025\~26년 실적 상향 여지 큼
* 최근 \*\*주가 약세(가격 우려로 인한 조정)\*\*는 매수 기회로 판단
* Zepbound 및 Mounjaro의 처방 수(TRx)는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
* CVS 포뮬러리 제외 영향은 제한적
* 시장 점유율 상승세 지속 중
* 2030년까지 인크레틴(주사제+경구제) 매출 790억 달러 예상
* Orforglipron(경구 GLP-1) 2026년 출시 예정: 가격 접근성 + 글로벌 확대 핵심
* 생산능력 확대 및 고용주 커버리지 확대로 수요 대응 가능
*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연평균 22.9%
* 2024년 \$16.01 → 2030년 \$55.24로 성장 예상
* \*\*평균 Forward P/E(25–34배)\*\*는 동사 성장성과 리스크 감안 시 매력적
🔥 향후 주요 이벤트 (Catalyst)
| 제품/이슈 | 이벤트 시점 |
| --------------------------- | -------------------- |
| Orforglipron Ph3 (비만) | 2025년 3분기 |
| Tirzepatide CVOT 데이터 | 2025년 6월 |
| GGG (Retatrutide) Ph3 | 2025년 12월\~2026년 4월 |
| Kisunla 알츠하이머 Ph3 중간 결과 | 2025년 말 \~ 2026년 상반기 |
| Orforglipron 출시 | 2026년 중반 예정 |
| Semaglutide IRA 가격 공시 | 2025년 11월 30일 예정 |
🆚 주요 Bull vs. Bear 논쟁 (JPM 관점 정리)
1. CVS 포뮬러리 변경 → 가격전쟁 신호인가?
* ❌ 아니다. (JP모간)
* Novo가 과도한 할인으로 따낸 계약 아님
* 타 PBM들은 유사한 정책을 도입하지 않음
* 당분간 연간 HSD(high-single-digit, 5\~9%) 가격 하락은 예상되나 구조적인 가격붕괴 아님
2. Semaglutide의 IRA 협상 → LLY 가격 영향?
* ❌ 영향 제한적.
* Mounjaro/Zepbound의 우월한 임상 효과로 대체 가능성 낮음
* 전체 매출 중 Medicare 비중은 30%로 관리 가능
* orforglipron으로 저가 대안 보유
3. Orforglipron의 글로벌 잠재력?
* ✅ 상당한 업사이드 존재.
* 주사제 대비 냉장 유통 불필요, 제조비용 ↓, 접근성 ↑
* 글로벌 성인 비만 인구 9억 명 이상
4. 인크레틴 시장의 추가 성장 여지?
* ✅ 여전히 크다.
* 미국 T2D 시장 침투율 아직 10%대
* 비만 시장은 LSD/MSD 수준의 초기 침투율
* 글로벌 수요는 아직 대부분 미개척
5. 신규 경쟁사들의 위협?
* ❌ 위협 제한적.
* 제조/유통/의료진 경험, PBM과의 관계 면에서 LLY/Novo가 월등
* 일부 신흥 경쟁사(예: Amgen, Viking)는 주목 중이나 시장 점유율은 10\~15% 미만으로 제한될 전망
6. 장기적인 영업이익률(Operating Margin) 상승 가능성?
* ✅ 가능.
* 인크레틴은 80% 이상의 높은 매출총이익률(GM)
* R\&D 비용 증가가 매출 상승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
* JPM은 2030년 OpM 50% 전망 (현재 Street 예상치와 유사)
💊 Zepbound 트렌드
* CVS 계약 해지로 약 20만명 영향
* 그러나 전체 환자 수 150만명 기준 충분히 흡수 가능
* 2Q24\~4Q24 TRx 증가세 유지
* JPMe는 2Q 실적 컨센서스 대비 +\$300M, 연간 +\$700M 상회 전망
📦 공급 리스크 및 대응 (Tariffs 관련)
* 현재 API 대부분은 아일랜드, 제조는 미국
* API 관세 적용 가능성 있음 → 단기 EPS 영향 제한적
* 미국 내 생산설비 확장 진행 중 (2028년 완료 예정)
* 재고 확보 및 생산 이전을 통해 리스크 대응 가능
📈 요약: 투자자 관점 Key Takeaways
* “가격 리스크는 과도하게 반영되었고, 실적 상향 여지는 아직 크다.”
* 인크레틴 시장 주도 + R\&D 파이프라인 확장성 + 글로벌화 + 높은 이익률 → 초대형 성장주 논리 부합
* 지금은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 (JPMe: 2025/2026 예상 EPS 기준 25\~34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