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디지털화폐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일반 이용자 실거래 실시>
1. 사업 개요
-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디지털화폐 실거래 테스트 계획 수립했다.
- 3월 25일부터 참가은행별 사전 모집 시작,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거래 진행된다.
- 예금 토큰 전자지갑을 통해 지정된 사용처에서 상품·서비스 구매 가능하다.
2. 테스트 방식
- 일반 이용자는 수시입출식 예금 계좌를 연계해 예금을 예금 토큰으로 전환해 사용한다.
- 예금 토큰은 참가은행들만 디지털화폐를 보유하며, 금융기관 간 실시간 결제 수단으로 기능한다.
- 실거래는 QR 코드 방식이며, 전자지갑 발급 은행과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
3. 참가 조건 및 모집 인원
-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최대 10만명 모집한다.
-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은행은 각 1.6만명, 기업·부산은행은 각 0.8만명이다.
4. 사용처 및 한도
- 서점, 편의점, 커피전문점, 마트, 홈쇼핑, 배달앱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 예금 토큰 보유 한도는 100만원, 기간 중 총 전환 한도는 50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5. 정책 및 기술적 준비
- 한국은행은 지급준비금 규정을 제정해 예금 토큰 발행 잔액의 7% 이상 디지털화폐 보유 의무를 설정했다.
- 금융위는 예금 토큰에 예금보험제도를 적용하고, 참가은행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 관계기관 합동 TF를 구성해 보안성 및 서비스 준비 상황 점검했다.
6. 디지털 바우처 연계
- 과기정통부, 인터넷진흥원, 금융결제원과 함께 지자체 및 대학 프로그램과 연계한 바우처 실증도 병행 추진된다.
- 바우처는 문화, 청년지원, 보육, 소상공인 지원 목적이며, 부정수급 방지 및 정산절차 간소화 기능도 검토 중이다.
7. 운영 및 향후 계획
- 실거래 시스템은 유지보수 시간(23:20~00:20)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된다.
- 실거래 종료 후 잔여 예금 토큰은 연계 계좌로 자동 입금된다.
- 실거래 종료 후 후속 테스트 진행 예정이며, 개인 간 송금 등 활용 사례 확대 계획이다.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502/view.do?nttId=10090447&searchCnd=1&searchKwd=%ED%95%9C%EA%B0%95&date=&sdate=&edate=&sort=1&pageUnit=10&depth=201150&pageIndex=1&programType=newsData&menuNo=201265&oldMenuNo=201150
<디지털화폐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참여 기업 및 운영 계획>
1. 시스템 구축 참여 기업
- 디지털화폐 시스템은 LG CNS가 한국은행 주관으로 구축했다.
- 디지털 바우처 관리 플랫폼은 씨씨미디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주관으로 개발했다.
- 금융결제원이 디지털 바우처 관리 플랫폼 운영 및 스마트계약 안전성 검증을 담당했다.
2. 테스트 참가은행
-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IBK기업은행, 부산은행 등 7개 은행이 테스트에 참여한다.
- 각 은행은 자사 앱을 통해 전자지갑을 발급하고 예금 토큰 발행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 참가은행별 일반 이용자 모집 인원은 최대 10만명 내에서 차등 배분되었다.
3. 참여 상점 및 사용처
- 온·오프라인에서 예금 토큰 사용이 가능한 다수의 협력 상점이 참여한다.
- 오프라인: 교보문고, 세븐일레븐, 이디야커피(부산·인천 중심), 농협하나로마트(6개 지점)
- 온라인: 현대홈쇼핑(모바일), COSMO(K-POP 굿즈), 땡겨요(배달앱) 등
- 각 사용처는 주거래은행이 지정되어 참가은행과 협력 운영한다.
4. 디지털 바우처 프로그램 연계 기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은행, 금융위원회가 디지털 바우처 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연계 바우처 프로그램에는 서울시(청년문화), 대구시(보육), 신라대(청년·소상공인)가 참여한다.
- 해당 상점에서는 일반 이용자도 예금 토큰을 사용한 물품·서비스 구매가 가능하다.
5. 실거래 기술 및 보안 운영
- 시스템은 매일 23:20~00:20 유지·보수 점검시간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된다.
- 실거래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안정성 확보를 도모한다.
- 실거래 종료 후 예금 토큰 잔액은 연계 계좌로 자동 입금되며, 후속 실거래가 이어질 계획이다.
1. 사업 개요
-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디지털화폐 실거래 테스트 계획 수립했다.
- 3월 25일부터 참가은행별 사전 모집 시작,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거래 진행된다.
- 예금 토큰 전자지갑을 통해 지정된 사용처에서 상품·서비스 구매 가능하다.
2. 테스트 방식
- 일반 이용자는 수시입출식 예금 계좌를 연계해 예금을 예금 토큰으로 전환해 사용한다.
- 예금 토큰은 참가은행들만 디지털화폐를 보유하며, 금융기관 간 실시간 결제 수단으로 기능한다.
- 실거래는 QR 코드 방식이며, 전자지갑 발급 은행과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
3. 참가 조건 및 모집 인원
-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최대 10만명 모집한다.
-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은행은 각 1.6만명, 기업·부산은행은 각 0.8만명이다.
4. 사용처 및 한도
- 서점, 편의점, 커피전문점, 마트, 홈쇼핑, 배달앱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 예금 토큰 보유 한도는 100만원, 기간 중 총 전환 한도는 50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5. 정책 및 기술적 준비
- 한국은행은 지급준비금 규정을 제정해 예금 토큰 발행 잔액의 7% 이상 디지털화폐 보유 의무를 설정했다.
- 금융위는 예금 토큰에 예금보험제도를 적용하고, 참가은행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 관계기관 합동 TF를 구성해 보안성 및 서비스 준비 상황 점검했다.
6. 디지털 바우처 연계
- 과기정통부, 인터넷진흥원, 금융결제원과 함께 지자체 및 대학 프로그램과 연계한 바우처 실증도 병행 추진된다.
- 바우처는 문화, 청년지원, 보육, 소상공인 지원 목적이며, 부정수급 방지 및 정산절차 간소화 기능도 검토 중이다.
7. 운영 및 향후 계획
- 실거래 시스템은 유지보수 시간(23:20~00:20)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된다.
- 실거래 종료 후 잔여 예금 토큰은 연계 계좌로 자동 입금된다.
- 실거래 종료 후 후속 테스트 진행 예정이며, 개인 간 송금 등 활용 사례 확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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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화폐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참여 기업 및 운영 계획>
1. 시스템 구축 참여 기업
- 디지털화폐 시스템은 LG CNS가 한국은행 주관으로 구축했다.
- 디지털 바우처 관리 플랫폼은 씨씨미디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주관으로 개발했다.
- 금융결제원이 디지털 바우처 관리 플랫폼 운영 및 스마트계약 안전성 검증을 담당했다.
2. 테스트 참가은행
-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IBK기업은행, 부산은행 등 7개 은행이 테스트에 참여한다.
- 각 은행은 자사 앱을 통해 전자지갑을 발급하고 예금 토큰 발행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 참가은행별 일반 이용자 모집 인원은 최대 10만명 내에서 차등 배분되었다.
3. 참여 상점 및 사용처
- 온·오프라인에서 예금 토큰 사용이 가능한 다수의 협력 상점이 참여한다.
- 오프라인: 교보문고, 세븐일레븐, 이디야커피(부산·인천 중심), 농협하나로마트(6개 지점)
- 온라인: 현대홈쇼핑(모바일), COSMO(K-POP 굿즈), 땡겨요(배달앱) 등
- 각 사용처는 주거래은행이 지정되어 참가은행과 협력 운영한다.
4. 디지털 바우처 프로그램 연계 기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은행, 금융위원회가 디지털 바우처 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연계 바우처 프로그램에는 서울시(청년문화), 대구시(보육), 신라대(청년·소상공인)가 참여한다.
- 해당 상점에서는 일반 이용자도 예금 토큰을 사용한 물품·서비스 구매가 가능하다.
5. 실거래 기술 및 보안 운영
- 시스템은 매일 23:20~00:20 유지·보수 점검시간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된다.
- 실거래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안정성 확보를 도모한다.
- 실거래 종료 후 예금 토큰 잔액은 연계 계좌로 자동 입금되며, 후속 실거래가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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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화폐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일반 이용자 실거래 실시 계획 및 이용자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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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주식-코인
-카카오,네이버 : 카이아(빗썸)
-다날 : 페이코인(빗썸)
-카카오게임즈 : 보라(업비트,빗썸)
-위메이드 : 위믹스(국내 상장폐지)
-미투온 : 미버스(빗썸)
-컴투스 : 엑스플라(빗썸)
-네오위즈홀딩스 : 네오핀(빗썸)
-넷마블 : 마브렉스(빗썸)
-넥슨 : 넥스페이스(업비트, 빗썸)
-폴라리스오피스 : 폴라리스쉐어(빗썸)
-갤럭시아머니트리 : 갤럭시아(고팍스)
주식만하셔도 요즘 요런건 알아야되는 시대여서
요정도는 암기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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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머니트리 : 갤럭시아(고팍스)
주식만하셔도 요즘 요런건 알아야되는 시대여서
요정도는 암기암기😉
🤬2
보통 보안사고 나고 3~4일동안 해결이 안되는거면 복구중인게 아니라 해커랑 랜썸 금액 협상중이라고 보는게 맞다던데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2034700017
https://www.yna.co.kr/view/AKR20250612034700017
연합뉴스
예스24 "당국과 협력해 복구 총력"…KISA "사실 아니다" 반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해킹으로 인한 서비스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인터넷서점 예스24가 사이버 보안 당국...
🤬5
"Future of Energy: Powering AI in the US"
📌 주요 투자 인사이트 요약 (한글 요약)
1.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 전력 섹터에 미치는 영향
* AI 학습/추론용 컴퓨팅 수요 급증 →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2028년 매년 수 GW 증가 추세.
* Morgan Stanley는 AI가 \*\*비선형적(non-linear)\*\*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AI 모델의 성능/파워 요구량은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고 분석.
2. 수혜 예상 산업
* 최대 수혜:
* Merchant Power (자유전력공급)
* 천연가스 발전 관련주
* 소형 모듈 원자로(SMR)를 포함한 원자력
* 전력 장비 (특히 가스터빈)
* \*\*Bloom Energy (BE)\*\*의 연료전지: 데이터센터 기업들과의 전력 계약 확대 예상.
* 비트코인 채굴장 → 데이터센터 전환: 저평가된 arbitrage 기회로 주목받는 중.
🔎 주요 질문과 Morgan Stanley의 답변 요약
Q1. 데이터센터 전력 계약 급증에 따른 투자처는?
* 중간·상류 에너지(Midstream/Upstream), 가스터빈, 원자력 중심으로 관심 증가.
* 반면, 탄소포집, 재생에너지, 전력망 인프라**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관심 → **오히려 저점매수 기회로 해석 가능.
Q2. AI 전력 수요 지속 가능성은?
* AI 컴퓨팅 수요는 급격히 증가 중, Nvidia 실적도 이를 지지.
* DeepSeek 사례 등으로 미뤄볼 때, 2026\~2027년까지 인간 수준 이상 AI 모델 개발 위해 수백억 달러와 수백만 개의 AI 칩 필요 예상.
Q3. Hyperscaler 기업들이 원전과 계약하는 이유는?
* 마이크로소프트: Three Mile Island 원전 재가동 비용 지원
* 메타: Clinton 원전 재인가 비용 지원
* 정치·환경적 효과 노림수이며, 장기적으로는 **원전 부지 내 데이터센터 구축의 포석**일 가능성 있음.
Q4. 미국 정부가 전력망 병목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는?
* **FERC 명령, 국방물자생산법(DPA) 활용, 승인 프로세스 간소화 등**의 정책 기대.
* 수혜 예상: PJM 지역 merchant power, 전력 송전 밸류체인 기업들.
Q5. 미국 내 AI 학습용 데이터센터의 규모 추세는?
* Epoch AI 분석에 따르면:
* AI 슈퍼컴퓨터의 파워 수요는 13개월마다 2배
* 2030년 선도 슈퍼컴퓨터는 2백만 AI 칩, \$200bn, 9GW 전력 요구 예상.
Q6. 미중 무역전쟁과 공급망 리스크?
* 데이터센터 성장 자체에는 리스크 적음.
* 리스크가 큰 영역: 희귀 광물·소재 공급망 (중국 의존도가 높음)
📌 결론 및 투자 전략 제안
*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은 이미 merchant power, nuclear 중심으로 쏠림 → 일부 주가는 과열 조짐 (ex: GEV)
*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영역 (ex: 전력망, 탄소포집, 연료전지 등) 은 **‘미래의 원전’과 같은 기회**로 작용할 가능성
* 주요 수혜 기업: Bloom Energy (BE), Vistra (VST), Constellation Energy (CEG), Talen Energy (TLN) 등
📌 주요 투자 인사이트 요약 (한글 요약)
1.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증: 전력 섹터에 미치는 영향
* AI 학습/추론용 컴퓨팅 수요 급증 → 미국 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2028년 매년 수 GW 증가 추세.
* Morgan Stanley는 AI가 \*\*비선형적(non-linear)\*\*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AI 모델의 성능/파워 요구량은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고 분석.
2. 수혜 예상 산업
* 최대 수혜:
* Merchant Power (자유전력공급)
* 천연가스 발전 관련주
* 소형 모듈 원자로(SMR)를 포함한 원자력
* 전력 장비 (특히 가스터빈)
* \*\*Bloom Energy (BE)\*\*의 연료전지: 데이터센터 기업들과의 전력 계약 확대 예상.
* 비트코인 채굴장 → 데이터센터 전환: 저평가된 arbitrage 기회로 주목받는 중.
🔎 주요 질문과 Morgan Stanley의 답변 요약
Q1. 데이터센터 전력 계약 급증에 따른 투자처는?
* 중간·상류 에너지(Midstream/Upstream), 가스터빈, 원자력 중심으로 관심 증가.
* 반면, 탄소포집, 재생에너지, 전력망 인프라**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관심 → **오히려 저점매수 기회로 해석 가능.
Q2. AI 전력 수요 지속 가능성은?
* AI 컴퓨팅 수요는 급격히 증가 중, Nvidia 실적도 이를 지지.
* DeepSeek 사례 등으로 미뤄볼 때, 2026\~2027년까지 인간 수준 이상 AI 모델 개발 위해 수백억 달러와 수백만 개의 AI 칩 필요 예상.
Q3. Hyperscaler 기업들이 원전과 계약하는 이유는?
* 마이크로소프트: Three Mile Island 원전 재가동 비용 지원
* 메타: Clinton 원전 재인가 비용 지원
* 정치·환경적 효과 노림수이며, 장기적으로는 **원전 부지 내 데이터센터 구축의 포석**일 가능성 있음.
Q4. 미국 정부가 전력망 병목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는?
* **FERC 명령, 국방물자생산법(DPA) 활용, 승인 프로세스 간소화 등**의 정책 기대.
* 수혜 예상: PJM 지역 merchant power, 전력 송전 밸류체인 기업들.
Q5. 미국 내 AI 학습용 데이터센터의 규모 추세는?
* Epoch AI 분석에 따르면:
* AI 슈퍼컴퓨터의 파워 수요는 13개월마다 2배
* 2030년 선도 슈퍼컴퓨터는 2백만 AI 칩, \$200bn, 9GW 전력 요구 예상.
Q6. 미중 무역전쟁과 공급망 리스크?
* 데이터센터 성장 자체에는 리스크 적음.
* 리스크가 큰 영역: 희귀 광물·소재 공급망 (중국 의존도가 높음)
📌 결론 및 투자 전략 제안
*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은 이미 merchant power, nuclear 중심으로 쏠림 → 일부 주가는 과열 조짐 (ex: GEV)
*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영역 (ex: 전력망, 탄소포집, 연료전지 등) 은 **‘미래의 원전’과 같은 기회**로 작용할 가능성
* 주요 수혜 기업: Bloom Energy (BE), Vistra (VST), Constellation Energy (CEG), Talen Energy (TLN) 등
🤔1
“S. Korea Financials: A Breather Before the Next Climb”
📌 핵심 요약: 한국 금융주 전망
🔼 전반적 견해: 단기 숨고르기 후 추가 상승 기대
* 1Q25 실적 호조, 원화 강세, 선거 후 개혁 기대감으로 은행주 반등
* 상반기 급등 이후 단기 조정 가능성 있으나, 중장기 상승 여력 여전
* Top Pick 변경: KFG → HFG (기존 대비 언더퍼폼한 **후발주자**에 주목)
📊 은행주별 전략 및 투자 판단
| 구분 | 티커 | 투자 의견 | 목표주가 (KRW) | 현재가 대비 Upside | 주요 포인트 |
| ------------------- | --------- | ------------------------------- | ---------- | ------------- | ---------------------------------- |
| HFG (하나금융) | 086790.KS | Overweight / Top Pick | 94,000 | +21% | 원화 강세 수혜, CET1 개선 여력, 후발주자 리레이팅 기대 |
| KFG (KB금융) | 105560.KS | Overweight | 125,000 | +17% | 여전히 질 좋은 종목, TSR 증가 기대 |
| SFG (신한금융) | 055550.KS | Equal → Overweight 상향 | 70,000 | +17% | 증권 자회사 정상화, CEO 임기말 성과 압박 |
| KakaoBank | 323410.KS | Overweight → Equalweight 하향 | 29,500 | +4% | 최근 급등, SoHo 대출 성장 지연 |
| IBK, 삼성카드, 한화생명 | - | Underweight 유지 | - | - | ROE 낮고, 배당·자본관리 여력 제한 |
💡 투자 판단 근거 요약
🔹 후발주자 리레이팅 기대 (HFG, SFG)
* KFG 대비 **밸류에이션 갭이 25\~30% 수준**으로 과도
* 과거 사례상 전년 탑퍼포머가 다음 해엔 언더퍼폼
* HFG: 원화 강세로 전환이익 증가, CET1 상승 여력
* SFG: 파생손실 후 증권 자회사 구조조정 → 실적 정상화 기대
🔹 KFG: 여전히 견조하나, 상대적으로 덜 매력적
* 자본시장 개혁 수혜, 높은 TSR 지속 기대 (2025E: 47%)
* 그러나 선반영된 가격, 리스크/리워드 비율이 낮아짐
🔹 카카오뱅크 (KKB): 고점 도달, 성장 둔화
* SoHo 대출 성장이 느려지고 있음
* 개혁 수혜 제한적이며, 비이자 수익 레버리지 낮음
🔍 정책 및 거시 환경 영향
🏛️ 정책 요인
* **상법 개정안**은 6월 중 통과 예상 →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
*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통과 시 고배당 기업에 유리 (실현은 불확실)
* 금융당국 조직개편 가능성: 규제환경 방향성 불확실성
💱 원화 강세
* USD/KRW 2Q25 말 기준 1,370원 예상 → KFG/HFG에 CET1 +20\~25bp 영향
* 자산 건전성은 중소기업·카드 부문에서 다소 악화 추세
📌 종합 결론 (전략 요약)
* 은행 비중 확대 유지 (Overweight): 중장기 구조적 개혁 수혜 예상
* 후발주자 리레이팅 모멘텀에 주목 → HFG 최우선 추천
* 정책 가시성 (배당세, 규제 개편 등) 확보가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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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르고 하고있는지도 몰랐네
📌 핵심 요약: 한국 금융주 전망
🔼 전반적 견해: 단기 숨고르기 후 추가 상승 기대
* 1Q25 실적 호조, 원화 강세, 선거 후 개혁 기대감으로 은행주 반등
* 상반기 급등 이후 단기 조정 가능성 있으나, 중장기 상승 여력 여전
* Top Pick 변경: KFG → HFG (기존 대비 언더퍼폼한 **후발주자**에 주목)
📊 은행주별 전략 및 투자 판단
| 구분 | 티커 | 투자 의견 | 목표주가 (KRW) | 현재가 대비 Upside | 주요 포인트 |
| ------------------- | --------- | ------------------------------- | ---------- | ------------- | ---------------------------------- |
| HFG (하나금융) | 086790.KS | Overweight / Top Pick | 94,000 | +21% | 원화 강세 수혜, CET1 개선 여력, 후발주자 리레이팅 기대 |
| KFG (KB금융) | 105560.KS | Overweight | 125,000 | +17% | 여전히 질 좋은 종목, TSR 증가 기대 |
| SFG (신한금융) | 055550.KS | Equal → Overweight 상향 | 70,000 | +17% | 증권 자회사 정상화, CEO 임기말 성과 압박 |
| KakaoBank | 323410.KS | Overweight → Equalweight 하향 | 29,500 | +4% | 최근 급등, SoHo 대출 성장 지연 |
| IBK, 삼성카드, 한화생명 | - | Underweight 유지 | - | - | ROE 낮고, 배당·자본관리 여력 제한 |
💡 투자 판단 근거 요약
🔹 후발주자 리레이팅 기대 (HFG, SFG)
* KFG 대비 **밸류에이션 갭이 25\~30% 수준**으로 과도
* 과거 사례상 전년 탑퍼포머가 다음 해엔 언더퍼폼
* HFG: 원화 강세로 전환이익 증가, CET1 상승 여력
* SFG: 파생손실 후 증권 자회사 구조조정 → 실적 정상화 기대
🔹 KFG: 여전히 견조하나, 상대적으로 덜 매력적
* 자본시장 개혁 수혜, 높은 TSR 지속 기대 (2025E: 47%)
* 그러나 선반영된 가격, 리스크/리워드 비율이 낮아짐
🔹 카카오뱅크 (KKB): 고점 도달, 성장 둔화
* SoHo 대출 성장이 느려지고 있음
* 개혁 수혜 제한적이며, 비이자 수익 레버리지 낮음
🔍 정책 및 거시 환경 영향
🏛️ 정책 요인
* **상법 개정안**은 6월 중 통과 예상 →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
*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통과 시 고배당 기업에 유리 (실현은 불확실)
* 금융당국 조직개편 가능성: 규제환경 방향성 불확실성
💱 원화 강세
* USD/KRW 2Q25 말 기준 1,370원 예상 → KFG/HFG에 CET1 +20\~25bp 영향
* 자산 건전성은 중소기업·카드 부문에서 다소 악화 추세
📌 종합 결론 (전략 요약)
* 은행 비중 확대 유지 (Overweight): 중장기 구조적 개혁 수혜 예상
* 후발주자 리레이팅 모멘텀에 주목 → HFG 최우선 추천
* 정책 가시성 (배당세, 규제 개편 등) 확보가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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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고르고 하고있는지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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