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ycolor (5032 JP) 리서치 요약 – 노무라 증권 (2025년 6월 11일)
📍 투자 판단 요약
* 투자의견: Buy(매수 유지)
* 목표주가: 5,100엔 (기존 4,000엔 → 상향 조정)
* 주가 (6/11 기준): 4,095엔
* 상승 여력: +24.5%
* 상향 배경: 커머스 부문의 강력한 실적, 중기 목표 달성 가능성 증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반영
📊 실적 요약 및 전망
▪️ FY25(2025년 4월 결산 기준) 실적
* 매출: ¥42.9bn (+34% YoY)
* 영업이익: ¥16.3bn (+31.7% YoY)
* EPS: ¥188.6
* ROE: 55.2%
▪️ FY26 가이던스 및 전망치 (Nomura 추정 vs 회사 가이던스)
* 매출: ¥53.8bn → (가이던스 없음)
* 영업이익: ¥20.5bn (회사 가이던스: ¥19.0–20.0bn)
* EPS: ¥233.8
* ROE: 58.9%
▪️ FY27 중기 계획
* 매출: ¥62.5bn
* 영업이익: ¥24.0bn
* EPS: ¥283.9
* ROE: 58.0%
🧾 부문별 주요 분석
1. 커머스 부문
* 25/4 4Q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상회
* 매출 증가율: +47% YoY
* Anycolor ID 사용자 수: +34% YoY
* 7주년 기념 상품 효과 → 고객 수 & 객단가 모두 증가
* 26/4 1Q에는 커머스 상품의 **배송 이연 효과**로 실적 추가 상승 예상
2. 스튜디오 가동률 개선
* 신규 2D/3D/녹음 스튜디오 운영 효율 대폭 증가:
* 2D: 기존 대비 +30% 이상
* 3D: +70% 이상
* 녹음: +100% 이상
* 콘텐츠 공급 증가 → 팬층 확대 및 온라인 매출 증대로 연결 기대
3. 프로모션 부문
* 프로젝트 수: +11% YoY
* 매출 증가율: +20% YoY
* 대형 프로젝트 중심으로 객단가 상승
💰 주주환원 정책
* 배당성향 목표: 30% 이상
* 총 주주환원 목표 (25/4–27/4): 최소 ¥30.0bn
* 자사주 매입 계획: FY26/27 각각 ¥6.0bn씩 가정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산정: FY26E EPS(¥233.8) × PER 22배
* Russell/Nomura Large Cap 평균 PER 대비 20% 프리미엄 (이익 CAGR 18% 반영)
* 리스크 요인:
1. 소속 VTuber의 발언/행동으로 인한 SNS 논란
2. VTuber 이탈 (개인 사정, 방향성 차이 등)
📌 종합 평가 및 투자 포인트
* **커머스 부문 중심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FY26 실적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증가
* **스튜디오 가동률 증가 → 콘텐츠/이용자 확대 → 수익성 강화**로 연결
* \*\*명확한 주주환원 방침(배당 + 자사주매입)\*\*으로 투자 매력 증가
* 단기적으로는 커머스 출하 시점 주의, 하지만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
📍 투자 판단 요약
* 투자의견: Buy(매수 유지)
* 목표주가: 5,100엔 (기존 4,000엔 → 상향 조정)
* 주가 (6/11 기준): 4,095엔
* 상승 여력: +24.5%
* 상향 배경: 커머스 부문의 강력한 실적, 중기 목표 달성 가능성 증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반영
📊 실적 요약 및 전망
▪️ FY25(2025년 4월 결산 기준) 실적
* 매출: ¥42.9bn (+34% YoY)
* 영업이익: ¥16.3bn (+31.7% YoY)
* EPS: ¥188.6
* ROE: 55.2%
▪️ FY26 가이던스 및 전망치 (Nomura 추정 vs 회사 가이던스)
* 매출: ¥53.8bn → (가이던스 없음)
* 영업이익: ¥20.5bn (회사 가이던스: ¥19.0–20.0bn)
* EPS: ¥233.8
* ROE: 58.9%
▪️ FY27 중기 계획
* 매출: ¥62.5bn
* 영업이익: ¥24.0bn
* EPS: ¥283.9
* ROE: 58.0%
🧾 부문별 주요 분석
1. 커머스 부문
* 25/4 4Q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상회
* 매출 증가율: +47% YoY
* Anycolor ID 사용자 수: +34% YoY
* 7주년 기념 상품 효과 → 고객 수 & 객단가 모두 증가
* 26/4 1Q에는 커머스 상품의 **배송 이연 효과**로 실적 추가 상승 예상
2. 스튜디오 가동률 개선
* 신규 2D/3D/녹음 스튜디오 운영 효율 대폭 증가:
* 2D: 기존 대비 +30% 이상
* 3D: +70% 이상
* 녹음: +100% 이상
* 콘텐츠 공급 증가 → 팬층 확대 및 온라인 매출 증대로 연결 기대
3. 프로모션 부문
* 프로젝트 수: +11% YoY
* 매출 증가율: +20% YoY
* 대형 프로젝트 중심으로 객단가 상승
💰 주주환원 정책
* 배당성향 목표: 30% 이상
* 총 주주환원 목표 (25/4–27/4): 최소 ¥30.0bn
* 자사주 매입 계획: FY26/27 각각 ¥6.0bn씩 가정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산정: FY26E EPS(¥233.8) × PER 22배
* Russell/Nomura Large Cap 평균 PER 대비 20% 프리미엄 (이익 CAGR 18% 반영)
* 리스크 요인:
1. 소속 VTuber의 발언/행동으로 인한 SNS 논란
2. VTuber 이탈 (개인 사정, 방향성 차이 등)
📌 종합 평가 및 투자 포인트
* **커머스 부문 중심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FY26 실적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증가
* **스튜디오 가동률 증가 → 콘텐츠/이용자 확대 → 수익성 강화**로 연결
* \*\*명확한 주주환원 방침(배당 + 자사주매입)\*\*으로 투자 매력 증가
* 단기적으로는 커머스 출하 시점 주의, 하지만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
“Revisiting 100% Clean Energy AI Data Centers”
✅ 1. 전력 수요와 AI 데이터센터
* 미국의 전력 생산량은 2025년 1분기 기준 전년 대비 3.2% 증가 (+144TWh).
* Amazon, Microsoft, Google, Meta, Oracle, Apple 등 6대 테크 기업이 이 증가의 약 20%를 차지.
* 이들 기업의 전력 소비는 연간 30% 성장, 매출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
✅ 2. 클린에너지와 비용 구조
* 모든 기업은 지난 1년간 소비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매칭.
* 세금 감면(ITC 등) 손실이 있어도 운영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25bp 이내**로 **미미.
* 전력 비용은 매출의 평균 1.3% 수준**으로 **비용구조에 큰 영향 없음.
* Microsoft의 경우 전력 가격이 35% 상승하더라도 서비스 요금 1%만 올리면 마진 유지 가능.
✅ 3. 24/7 탄소프리 목표로의 전환
* 기존: 연간 단위로 재생에너지 사용량 매칭 (주로 PPA 기반).
* 변화: Google과 Microsoft가 주도하여 시간 단위 매칭 (24/7 CFE) 목표로 전환 중.
* 이로 인해 태양광+저장장치, 장기적으로는 핵발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4. 기업별 전력 소비 및 재생에너지 전략
▪️ Amazon
* 2023년 전력 소비: 44.5TWh (+20% YoY).
* 전체 AWS 지역 중 22개가 100% 재생에너지 매칭.
* 2023년 기준 77TWh의 재생에너지 확보.
▪️ Microsoft
* 2024년 전력 소비: 29.8TWh, 2020 대비 180% 증가.
* 전력비는 매출의 1.8%, EBIT의 4.1%.
* 2024년 19GW 재생에너지 계약, 첫 대규모 핵발전 PPA 체결.
▪️ Google
* 2023년 전력 소비: 25.3TWh, 2019 대비 2배 이상 증가.
* 100% 재생에너지 매칭 지속, 2030년까지 24/7 탄소프리 목표.
* 재생에너지의 75%는 PPA, 나머지는 그리드 연동.
▪️ Meta
* 2023년 전력 소비: 15.3TWh, 2019 대비 3배 증가.
* 100% 재생에너지 매칭 달성.
▪️ Oracle
* 2023년 전력 소비: 3.6TWh, 가장 빠른 성장률 기록 (2022 대비 +55%).
▪️ Apple
* 전력 소비는 작지만 공급망까지 재생에너지 전환 중.
* 320개 이상 글로벌 공급업체가 203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전환 목표.
✅ 5.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 및 공급 전망
* 2025년 1분기 유틸리티 신규 전력설비: 10.3GWac 중 태양광이 65%.
* Amazon 등 5대 테크사는 5.1GW 규모 데이터센터 공사 중 → 이는 17GW 태양광 용량에 해당.
* 2028년경부터 ‘Tech 6’ 전력 수요가 미국 태양광 발전 신규 증설량을 초과할 전망.
✅ 6. 결론 및 투자 관점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 전력 수요 구조적으로 확대.
* 클린에너지 필요성 증대 → 태양광뿐만 아니라 원자력, 저장장치 등 "All of the Above" 전략 필요.
* 세금 감면이 폐지되어도 수요는 견조, 오히려 전력 비용 인상분은 가격 전가 가능.
* UBS의 최우선 투자 아이디어: First Solar (FSLR)
======
최선호주가 좀 이상한데 넘어가기로하자
✅ 1. 전력 수요와 AI 데이터센터
* 미국의 전력 생산량은 2025년 1분기 기준 전년 대비 3.2% 증가 (+144TWh).
* Amazon, Microsoft, Google, Meta, Oracle, Apple 등 6대 테크 기업이 이 증가의 약 20%를 차지.
* 이들 기업의 전력 소비는 연간 30% 성장, 매출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
✅ 2. 클린에너지와 비용 구조
* 모든 기업은 지난 1년간 소비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매칭.
* 세금 감면(ITC 등) 손실이 있어도 운영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25bp 이내**로 **미미.
* 전력 비용은 매출의 평균 1.3% 수준**으로 **비용구조에 큰 영향 없음.
* Microsoft의 경우 전력 가격이 35% 상승하더라도 서비스 요금 1%만 올리면 마진 유지 가능.
✅ 3. 24/7 탄소프리 목표로의 전환
* 기존: 연간 단위로 재생에너지 사용량 매칭 (주로 PPA 기반).
* 변화: Google과 Microsoft가 주도하여 시간 단위 매칭 (24/7 CFE) 목표로 전환 중.
* 이로 인해 태양광+저장장치, 장기적으로는 핵발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4. 기업별 전력 소비 및 재생에너지 전략
▪️ Amazon
* 2023년 전력 소비: 44.5TWh (+20% YoY).
* 전체 AWS 지역 중 22개가 100% 재생에너지 매칭.
* 2023년 기준 77TWh의 재생에너지 확보.
▪️ Microsoft
* 2024년 전력 소비: 29.8TWh, 2020 대비 180% 증가.
* 전력비는 매출의 1.8%, EBIT의 4.1%.
* 2024년 19GW 재생에너지 계약, 첫 대규모 핵발전 PPA 체결.
* 2023년 전력 소비: 25.3TWh, 2019 대비 2배 이상 증가.
* 100% 재생에너지 매칭 지속, 2030년까지 24/7 탄소프리 목표.
* 재생에너지의 75%는 PPA, 나머지는 그리드 연동.
▪️ Meta
* 2023년 전력 소비: 15.3TWh, 2019 대비 3배 증가.
* 100% 재생에너지 매칭 달성.
▪️ Oracle
* 2023년 전력 소비: 3.6TWh, 가장 빠른 성장률 기록 (2022 대비 +55%).
▪️ Apple
* 전력 소비는 작지만 공급망까지 재생에너지 전환 중.
* 320개 이상 글로벌 공급업체가 2030년까지 100% 재생에너지 전환 목표.
✅ 5. 미국 재생에너지 시장 및 공급 전망
* 2025년 1분기 유틸리티 신규 전력설비: 10.3GWac 중 태양광이 65%.
* Amazon 등 5대 테크사는 5.1GW 규모 데이터센터 공사 중 → 이는 17GW 태양광 용량에 해당.
* 2028년경부터 ‘Tech 6’ 전력 수요가 미국 태양광 발전 신규 증설량을 초과할 전망.
✅ 6. 결론 및 투자 관점
*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 → 전력 수요 구조적으로 확대.
* 클린에너지 필요성 증대 → 태양광뿐만 아니라 원자력, 저장장치 등 "All of the Above" 전략 필요.
* 세금 감면이 폐지되어도 수요는 견조, 오히려 전력 비용 인상분은 가격 전가 가능.
* UBS의 최우선 투자 아이디어: First Solar (F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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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호주가 좀 이상한데 넘어가기로하자
😁1🤔1
#현대건설
“Still cheap when viewed from a different lens”
📌 핵심 요약:
현대건설, 원전 밸류체인 강자. 여전히 저평가. 목표가 27% 상향.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Outperform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95,000원 (**기존 75,000원 → 27% 상향**)
* 현재주가 (6/11 기준): 72,100원
* 12개월 기대 수익률: +32.6%
🔹 핵심 투자 포인트
1. 원전 EPC 시장에서의 독보적 위치
* 시간·예산 내 완공 트랙 레코드 확보.
* Westinghouse와 독점 파트너십 보유.
* 경쟁사 대비 낮은 자본 소요와 높은 수익성 구조.
2. SMR보다 기존 원전 중심 전략
* 삼성물산이 SMR 중심(파트너: GE-Hitachi, NuScale 등)인 반면,
* 현대건설은 기존 대형 원전 중심 (안정적 실적 기반).
3. SOTP(사업별 분할가치합산) 방식 도입
* 기존 EV/Backlog 방식에서 EV/EBITDA 기반 SOTP로 변경.
* 사업별로 다른 Peer 멀티플 적용 → 원전사업에 높은 멀티플 반영.
* 원전부문 EV/EBITDA 멀티플 16x (Doosan Enerbility 기준)
4. 실적 모멘텀 회복
* 2024년 적자 → 2025년 흑자전환 예상.
* 2025E EPS 6,136원, PER 11.7x 수준.
* 2024A 대비 2025E ROE 8.3%, EV/EBITDA 3.6x.
🔹 실적 전망 (연결 기준)
| 구분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액 (억원) | 32.7조 | 30.3조 | 30.1조 | 31.3조 |
| 영업이익 (억원) | -1,263 | 993 | 978 | 1,005 |
| 순이익 (억원) | -169 | 684 | 724 | 743 |
| 주당순이익 (EPS) | -1,512원 | 6,136원 | 6,488원 | 6,660원 |
| PER | - | 11.7x | 11.1x | 10.8x |
| ROE | -2.0% | 8.3% | 8.2% | 7.9% |
🔹 SOTP 밸류에이션 요약
| 사업 부문 | EV/EBITDA | 적용 EV |
| ---------------- | ----------- | ----- |
| 원전 | 16.0x | 1.9조원 |
| 인프라 | 5.0x | 437억원 |
| 주택 | 8.0x | 3.0조원 |
| 기타 플랜트 | 3.0x | 337억원 |
| 현대엔지니어링 | 3.0x | 1.6조원 |
| ➕ 순현금 (Net Debt) | -3,383억원 | |
| 총 합산 가치 (EV) | 약 10.6조원 | |
| 주당 가치 | 95,000원 | |
🔹 주요 트리거
* 글로벌 원전 및 SMR 수주 확대
* 금리 인하 사이클
*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
🔹 리스크 요인
1. 고정가 턴키 계약 구조로 인한 원자재·노무비 상승 리스크
2. 국내 주택 시장 내 경쟁 심화
🔹 비교기업 분석
| 회사 | 전략 | 핵심 파트너 |
| ---- | -------- | --------------------------------- |
| 현대건설 | 대형 원전 중심 | Westinghouse (독점) |
| 삼성물산 | SMR 중심 | GE-Hitachi, NuScale, TerraPower 등 |
→ Macquarie는 **현대건설이 원전 EPC 대표 수혜주**로서의 **매력적 포지션**을 확보했다고 평가.
“Still cheap when viewed from a different lens”
📌 핵심 요약:
현대건설, 원전 밸류체인 강자. 여전히 저평가. 목표가 27% 상향.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 투자의견: Outperform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95,000원 (**기존 75,000원 → 27% 상향**)
* 현재주가 (6/11 기준): 72,100원
* 12개월 기대 수익률: +32.6%
🔹 핵심 투자 포인트
1. 원전 EPC 시장에서의 독보적 위치
* 시간·예산 내 완공 트랙 레코드 확보.
* Westinghouse와 독점 파트너십 보유.
* 경쟁사 대비 낮은 자본 소요와 높은 수익성 구조.
2. SMR보다 기존 원전 중심 전략
* 삼성물산이 SMR 중심(파트너: GE-Hitachi, NuScale 등)인 반면,
* 현대건설은 기존 대형 원전 중심 (안정적 실적 기반).
3. SOTP(사업별 분할가치합산) 방식 도입
* 기존 EV/Backlog 방식에서 EV/EBITDA 기반 SOTP로 변경.
* 사업별로 다른 Peer 멀티플 적용 → 원전사업에 높은 멀티플 반영.
* 원전부문 EV/EBITDA 멀티플 16x (Doosan Enerbility 기준)
4. 실적 모멘텀 회복
* 2024년 적자 → 2025년 흑자전환 예상.
* 2025E EPS 6,136원, PER 11.7x 수준.
* 2024A 대비 2025E ROE 8.3%, EV/EBITDA 3.6x.
🔹 실적 전망 (연결 기준)
| 구분 | 2024A | 2025E | 2026E | 2027E |
| ----------- | ------- | ------ | ------ | ------ |
| 매출액 (억원) | 32.7조 | 30.3조 | 30.1조 | 31.3조 |
| 영업이익 (억원) | -1,263 | 993 | 978 | 1,005 |
| 순이익 (억원) | -169 | 684 | 724 | 743 |
| 주당순이익 (EPS) | -1,512원 | 6,136원 | 6,488원 | 6,660원 |
| PER | - | 11.7x | 11.1x | 10.8x |
| ROE | -2.0% | 8.3% | 8.2% | 7.9% |
🔹 SOTP 밸류에이션 요약
| 사업 부문 | EV/EBITDA | 적용 EV |
| ---------------- | ----------- | ----- |
| 원전 | 16.0x | 1.9조원 |
| 인프라 | 5.0x | 437억원 |
| 주택 | 8.0x | 3.0조원 |
| 기타 플랜트 | 3.0x | 337억원 |
| 현대엔지니어링 | 3.0x | 1.6조원 |
| ➕ 순현금 (Net Debt) | -3,383억원 | |
| 총 합산 가치 (EV) | 약 10.6조원 | |
| 주당 가치 | 95,000원 | |
🔹 주요 트리거
* 글로벌 원전 및 SMR 수주 확대
* 금리 인하 사이클
*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
🔹 리스크 요인
1. 고정가 턴키 계약 구조로 인한 원자재·노무비 상승 리스크
2. 국내 주택 시장 내 경쟁 심화
🔹 비교기업 분석
| 회사 | 전략 | 핵심 파트너 |
| ---- | -------- | --------------------------------- |
| 현대건설 | 대형 원전 중심 | Westinghouse (독점) |
| 삼성물산 | SMR 중심 | GE-Hitachi, NuScale, TerraPower 등 |
→ Macquarie는 **현대건설이 원전 EPC 대표 수혜주**로서의 **매력적 포지션**을 확보했다고 평가.
😁1🤔1
Forwarded from 묻따방 🐕
└ 은택아재 포인트가 나와 비슷. 시장에서 트럼프 관세에 대해 너무 나이브하게 생각함. 보편관세 10%만 하더라도 국내기업들 실적 박살내기 충분함. 2분기 실적은 맛뵈기고 3분기부터가 본격적인 관세 타격임. 감당 가능하겠어??
🤬2
어제 저녁시간에 요즘 투자트렌드에 대해서 나온 이야기인데
??? : "어... 그거 투자포인트 너무 말이 되는거같은데, 주가 잘 안될거같다"
ㅠ_ㅠ
??? : "어... 그거 투자포인트 너무 말이 되는거같은데, 주가 잘 안될거같다"
ㅠ_ㅠ
😁1🤬1
Forwarded from TNBfolio
<디지털화폐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일반 이용자 실거래 실시>
1. 사업 개요
-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디지털화폐 실거래 테스트 계획 수립했다.
- 3월 25일부터 참가은행별 사전 모집 시작,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거래 진행된다.
- 예금 토큰 전자지갑을 통해 지정된 사용처에서 상품·서비스 구매 가능하다.
2. 테스트 방식
- 일반 이용자는 수시입출식 예금 계좌를 연계해 예금을 예금 토큰으로 전환해 사용한다.
- 예금 토큰은 참가은행들만 디지털화폐를 보유하며, 금융기관 간 실시간 결제 수단으로 기능한다.
- 실거래는 QR 코드 방식이며, 전자지갑 발급 은행과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
3. 참가 조건 및 모집 인원
-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최대 10만명 모집한다.
-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은행은 각 1.6만명, 기업·부산은행은 각 0.8만명이다.
4. 사용처 및 한도
- 서점, 편의점, 커피전문점, 마트, 홈쇼핑, 배달앱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 예금 토큰 보유 한도는 100만원, 기간 중 총 전환 한도는 50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5. 정책 및 기술적 준비
- 한국은행은 지급준비금 규정을 제정해 예금 토큰 발행 잔액의 7% 이상 디지털화폐 보유 의무를 설정했다.
- 금융위는 예금 토큰에 예금보험제도를 적용하고, 참가은행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 관계기관 합동 TF를 구성해 보안성 및 서비스 준비 상황 점검했다.
6. 디지털 바우처 연계
- 과기정통부, 인터넷진흥원, 금융결제원과 함께 지자체 및 대학 프로그램과 연계한 바우처 실증도 병행 추진된다.
- 바우처는 문화, 청년지원, 보육, 소상공인 지원 목적이며, 부정수급 방지 및 정산절차 간소화 기능도 검토 중이다.
7. 운영 및 향후 계획
- 실거래 시스템은 유지보수 시간(23:20~00:20)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된다.
- 실거래 종료 후 잔여 예금 토큰은 연계 계좌로 자동 입금된다.
- 실거래 종료 후 후속 테스트 진행 예정이며, 개인 간 송금 등 활용 사례 확대 계획이다.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502/view.do?nttId=10090447&searchCnd=1&searchKwd=%ED%95%9C%EA%B0%95&date=&sdate=&edate=&sort=1&pageUnit=10&depth=201150&pageIndex=1&programType=newsData&menuNo=201265&oldMenuNo=201150
<디지털화폐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참여 기업 및 운영 계획>
1. 시스템 구축 참여 기업
- 디지털화폐 시스템은 LG CNS가 한국은행 주관으로 구축했다.
- 디지털 바우처 관리 플랫폼은 씨씨미디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주관으로 개발했다.
- 금융결제원이 디지털 바우처 관리 플랫폼 운영 및 스마트계약 안전성 검증을 담당했다.
2. 테스트 참가은행
-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IBK기업은행, 부산은행 등 7개 은행이 테스트에 참여한다.
- 각 은행은 자사 앱을 통해 전자지갑을 발급하고 예금 토큰 발행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 참가은행별 일반 이용자 모집 인원은 최대 10만명 내에서 차등 배분되었다.
3. 참여 상점 및 사용처
- 온·오프라인에서 예금 토큰 사용이 가능한 다수의 협력 상점이 참여한다.
- 오프라인: 교보문고, 세븐일레븐, 이디야커피(부산·인천 중심), 농협하나로마트(6개 지점)
- 온라인: 현대홈쇼핑(모바일), COSMO(K-POP 굿즈), 땡겨요(배달앱) 등
- 각 사용처는 주거래은행이 지정되어 참가은행과 협력 운영한다.
4. 디지털 바우처 프로그램 연계 기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은행, 금융위원회가 디지털 바우처 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연계 바우처 프로그램에는 서울시(청년문화), 대구시(보육), 신라대(청년·소상공인)가 참여한다.
- 해당 상점에서는 일반 이용자도 예금 토큰을 사용한 물품·서비스 구매가 가능하다.
5. 실거래 기술 및 보안 운영
- 시스템은 매일 23:20~00:20 유지·보수 점검시간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된다.
- 실거래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안정성 확보를 도모한다.
- 실거래 종료 후 예금 토큰 잔액은 연계 계좌로 자동 입금되며, 후속 실거래가 이어질 계획이다.
1. 사업 개요
-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디지털화폐 실거래 테스트 계획 수립했다.
- 3월 25일부터 참가은행별 사전 모집 시작,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거래 진행된다.
- 예금 토큰 전자지갑을 통해 지정된 사용처에서 상품·서비스 구매 가능하다.
2. 테스트 방식
- 일반 이용자는 수시입출식 예금 계좌를 연계해 예금을 예금 토큰으로 전환해 사용한다.
- 예금 토큰은 참가은행들만 디지털화폐를 보유하며, 금융기관 간 실시간 결제 수단으로 기능한다.
- 실거래는 QR 코드 방식이며, 전자지갑 발급 은행과 관계없이 사용 가능하다.
3. 참가 조건 및 모집 인원
-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최대 10만명 모집한다.
-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은행은 각 1.6만명, 기업·부산은행은 각 0.8만명이다.
4. 사용처 및 한도
- 서점, 편의점, 커피전문점, 마트, 홈쇼핑, 배달앱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 예금 토큰 보유 한도는 100만원, 기간 중 총 전환 한도는 50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5. 정책 및 기술적 준비
- 한국은행은 지급준비금 규정을 제정해 예금 토큰 발행 잔액의 7% 이상 디지털화폐 보유 의무를 설정했다.
- 금융위는 예금 토큰에 예금보험제도를 적용하고, 참가은행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 관계기관 합동 TF를 구성해 보안성 및 서비스 준비 상황 점검했다.
6. 디지털 바우처 연계
- 과기정통부, 인터넷진흥원, 금융결제원과 함께 지자체 및 대학 프로그램과 연계한 바우처 실증도 병행 추진된다.
- 바우처는 문화, 청년지원, 보육, 소상공인 지원 목적이며, 부정수급 방지 및 정산절차 간소화 기능도 검토 중이다.
7. 운영 및 향후 계획
- 실거래 시스템은 유지보수 시간(23:20~00:20)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된다.
- 실거래 종료 후 잔여 예금 토큰은 연계 계좌로 자동 입금된다.
- 실거래 종료 후 후속 테스트 진행 예정이며, 개인 간 송금 등 활용 사례 확대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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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화폐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참여 기업 및 운영 계획>
1. 시스템 구축 참여 기업
- 디지털화폐 시스템은 LG CNS가 한국은행 주관으로 구축했다.
- 디지털 바우처 관리 플랫폼은 씨씨미디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인터넷진흥원 주관으로 개발했다.
- 금융결제원이 디지털 바우처 관리 플랫폼 운영 및 스마트계약 안전성 검증을 담당했다.
2. 테스트 참가은행
-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IBK기업은행, 부산은행 등 7개 은행이 테스트에 참여한다.
- 각 은행은 자사 앱을 통해 전자지갑을 발급하고 예금 토큰 발행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
- 참가은행별 일반 이용자 모집 인원은 최대 10만명 내에서 차등 배분되었다.
3. 참여 상점 및 사용처
- 온·오프라인에서 예금 토큰 사용이 가능한 다수의 협력 상점이 참여한다.
- 오프라인: 교보문고, 세븐일레븐, 이디야커피(부산·인천 중심), 농협하나로마트(6개 지점)
- 온라인: 현대홈쇼핑(모바일), COSMO(K-POP 굿즈), 땡겨요(배달앱) 등
- 각 사용처는 주거래은행이 지정되어 참가은행과 협력 운영한다.
4. 디지털 바우처 프로그램 연계 기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은행, 금융위원회가 디지털 바우처 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연계 바우처 프로그램에는 서울시(청년문화), 대구시(보육), 신라대(청년·소상공인)가 참여한다.
- 해당 상점에서는 일반 이용자도 예금 토큰을 사용한 물품·서비스 구매가 가능하다.
5. 실거래 기술 및 보안 운영
- 시스템은 매일 23:20~00:20 유지·보수 점검시간을 제외하고 상시 운영된다.
- 실거래 기간 동안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해 안정성 확보를 도모한다.
- 실거래 종료 후 예금 토큰 잔액은 연계 계좌로 자동 입금되며, 후속 실거래가 이어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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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화폐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일반 이용자 실거래 실시 계획 및 이용자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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