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서울경제
李 대통령, 예대금리차 정조준…"해외보다 심한 것 아닌가"
경제·금융 > 금융정책 뉴스: “예대금리 차가 다른 나라보다 벌어져 있지 않나요?”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점...
🤬4😁3
Forwarded from 한화 Research 금융 김도하
(발췌)
이 대통령: “예대금리차가 다른 나라보다 벌어져 있지 않나요?”
금융위: “해외 금융사와 비교하면 예대금리가 높지 않은 수준”
2017~2021년 평균 기준 싱가포르(5.11%)·홍콩(4.98%)·스위스(2.98%) 노르웨이(2.18%) 등 주요 국가의 예대금리는 한국(2.01%)보다 높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국내 4대 은행의 평균 NIM은 지난해 말 기준 1.57%다. JP모건체이스·뱅크오브아메리카(BofA)·씨티·웰스파고 등 미국 주요 은행의 평균 NIM(2.4%)보다 0.83%포인트 낮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179B299
궁금해서 물어보고 아닌 걸 확인해줬네요. 좋은 거 아닌가요 (웃음 (화 안남 (진짜임
이 대통령: “예대금리차가 다른 나라보다 벌어져 있지 않나요?”
금융위: “해외 금융사와 비교하면 예대금리가 높지 않은 수준”
2017~2021년 평균 기준 싱가포르(5.11%)·홍콩(4.98%)·스위스(2.98%) 노르웨이(2.18%) 등 주요 국가의 예대금리는 한국(2.01%)보다 높다.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국내 4대 은행의 평균 NIM은 지난해 말 기준 1.57%다. JP모건체이스·뱅크오브아메리카(BofA)·씨티·웰스파고 등 미국 주요 은행의 평균 NIM(2.4%)보다 0.83%포인트 낮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179B299
궁금해서 물어보고 아닌 걸 확인해줬네요. 좋은 거 아닌가요 (웃음 (화 안남 (진짜임
서울경제
李 대통령, 예대금리차 정조준…"해외보다 심한 것 아닌가"
경제·금융 > 금융정책 뉴스: “예대금리 차가 다른 나라보다 벌어져 있지 않나요?”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점...
😁5🤬2
Centrica(CNA.L)
"New nuclear confirmed but details for new investors to come"
📌 핵심 요약 (Goldman Sachs View)
* 영국 정부, Sizewell C 신규 원전 건설에 142억 파운드 투자 발표
* 투자 결정을 여름 중 확정할 예정.
* EDF가 15% 지분을 유지하며, Centrica 등 신규 투자자 유치 진행 중.
* Centrica는 투자 조건(7–10% IRR 이상, 건설 리스크 제한 등)이 충족되면 참여 의향.
🔍 Centrica 투자 논리 및 전망
* FY2028년까지 EBITDA 목표: 13~19억 파운드 (중간값 16억 파운드)
* 이 중 4억 파운드는 Centrica의 40억 파운드 투자 프로그램에서 창출 예정.
* 아직 50%의 투자 여력이 남아 있음.
* 유망 분야: 신규 원자력(New Nuclear), 수소, 탄소 저장(Carbon Storage)
* 단기적으로는 원자력과 가스 저장소가 더 유망.
* 현재 보유 중인 UK 원전 지분
* Sizewell B 포함, 5개 가동 원자로에 20% 지분 보유.
* 연간 발전량 약 7.5TWh.
📊 금융 시뮬레이션
* 예시: 20억 파운드 투자 시 (IRR 8.5% 가정)
* 현재 주가 대비 약 +6% 상승 여력
* 2028년 EPS +3% 증가 효과 가능
# 💼 투자 요지 (Investment Thesis)
* Centrica는 현금창출력 우수 + 친환경 전환 가속화 기업
* 밸류에이션은 10년 평균 대비 할인 상태
* 7–10% 수익률 기준의 신규 투자로 성장성 및 포트폴리오 질 개선 기대
💰 Valuation
* 투자의견: Buy
* 12개월 목표주가: 190p (현재가 163.35p 대비 +16.3% 업사이드)
* 65%는 FY2028E 기준 P/E 기반 (160p, 11.7배)
* 35%는 SOTP 방식 (246p)
⚠️ 주요 리스크
1. UK 에너지 소매 마진 감소
2. 원자재 가격 하락
3. Cheniere 계약 스프레드 축소
4. 연금 부채 증가 가능성
"New nuclear confirmed but details for new investors to come"
📌 핵심 요약 (Goldman Sachs View)
* 영국 정부, Sizewell C 신규 원전 건설에 142억 파운드 투자 발표
* 투자 결정을 여름 중 확정할 예정.
* EDF가 15% 지분을 유지하며, Centrica 등 신규 투자자 유치 진행 중.
* Centrica는 투자 조건(7–10% IRR 이상, 건설 리스크 제한 등)이 충족되면 참여 의향.
🔍 Centrica 투자 논리 및 전망
* FY2028년까지 EBITDA 목표: 13~19억 파운드 (중간값 16억 파운드)
* 이 중 4억 파운드는 Centrica의 40억 파운드 투자 프로그램에서 창출 예정.
* 아직 50%의 투자 여력이 남아 있음.
* 유망 분야: 신규 원자력(New Nuclear), 수소, 탄소 저장(Carbon Storage)
* 단기적으로는 원자력과 가스 저장소가 더 유망.
* 현재 보유 중인 UK 원전 지분
* Sizewell B 포함, 5개 가동 원자로에 20% 지분 보유.
* 연간 발전량 약 7.5TWh.
📊 금융 시뮬레이션
* 예시: 20억 파운드 투자 시 (IRR 8.5% 가정)
* 현재 주가 대비 약 +6% 상승 여력
* 2028년 EPS +3% 증가 효과 가능
# 💼 투자 요지 (Investment Thesis)
* Centrica는 현금창출력 우수 + 친환경 전환 가속화 기업
* 밸류에이션은 10년 평균 대비 할인 상태
* 7–10% 수익률 기준의 신규 투자로 성장성 및 포트폴리오 질 개선 기대
💰 Valuation
* 투자의견: Buy
* 12개월 목표주가: 190p (현재가 163.35p 대비 +16.3% 업사이드)
* 65%는 FY2028E 기준 P/E 기반 (160p, 11.7배)
* 35%는 SOTP 방식 (246p)
⚠️ 주요 리스크
1. UK 에너지 소매 마진 감소
2. 원자재 가격 하락
3. Cheniere 계약 스프레드 축소
4. 연금 부채 증가 가능성
😁4
Phathom Pharmaceuticals (PHAT)
📌 투자 핵심 요약 (한글 정리)
1. FDA 결정 및 GAIN 독점권 부여
* FDA는 Voquezna 단독요법에도 GAIN법에 따른 5년 독점권 부여 결정.
* 이로써 **Voquezna의 모든 적응증에 대한 규제 독점권 만료가 2032년까지 연장**됨 (기존 2027년 만료 예상에서 변경).
* GERD/NERD는 전체 시장의 90%+ 차지 → 상당한 밸류에이션 리스크 해소.
2. 상업화 전략 전환
* 직접 소비자 광고(DTC) 대부분 중단 → 비용 효율화.
* **1차 진료의 대신 소화기내과 전문의(GI)를 타겟팅**으로 변경.
* PPI(프로톤펌프억제제) 복용에도 증상이 남는 환자 → Voquezna 대상 환자 정의.
* GI 내원 환자는 PPI 실패 경험 많아 Voquezna 적합성 높음.
* 커버리지는 전체 상업 보험의 80%+ 확보.
* 1Q25는 계절적 요인으로 다소 부진, 2Q25 이후 매출 회복세 언급.
3. 비용 절감 및 흑자 전환 가시성
* 4Q25까지 운영비용을 분기당 $55M 이하로 축소 목표 (stock-based comp 제외).
* 3Q25부터 비용 절감 성과 반영될 것으로 기대.
* 2026년 하반기부터 FCF 흑자 전환 가능성, 추가 자금조달 필요 없다고 언급.
4. 파이프라인 및 장기 전략
* EoE(호산구성 식도염) 적응증 확장 재검토 계획 (이전엔 비용 절감 및 CP 불확실성으로 중단).
* 소아 적응증 확대를 통한 6개월 특허 연장 전략도 모색 중.
* OTC 전환 및 신규 GI 적응증/자산 인라이선싱 등 2032년 이후 성장 전략 마련.
📊 밸류에이션 및 전망
| 지표 | 수치 (2025년 기준) |
| --------------------- | ------------------------------- |
| 투자의견 | 중립 (Neutral) |
| 목표주가 | \$12.00 (현재 \$8.97, +34% 업사이드) |
| 2026E EBITDA | +\$25.2M (전년 -\$188.1M 대비 흑자전환) |
| 2026E EPS | -\$1.09 → 2027E EPS: +\$0.92 |
| 2027E P/E | 9.7배 |
| 2026E EV/EBITDA | 31.8배 |
| 2027E EV/EBITDA | 4.4배 |
| FCF Yield (2027E) | 10.7% |
🔎 투자자 관점 주요 포인트
* Regulatory overhang 제거 → 주가 반등 여지 있음.
* 타겟팅 전략 전환이 마케팅 효율성을 높일지 주목.
* 흑자 전환과 현금흐름 개선 가시화, 자금 조달 부담 낮음.
* 장기 성장 전략은 아직 초기 단계, 단기보다는 중장기 투자 관점 적합.
* 가장 큰 리스크는 상업화 속도와 보험 가격 정책의 민감성.
📌 투자 핵심 요약 (한글 정리)
1. FDA 결정 및 GAIN 독점권 부여
* FDA는 Voquezna 단독요법에도 GAIN법에 따른 5년 독점권 부여 결정.
* 이로써 **Voquezna의 모든 적응증에 대한 규제 독점권 만료가 2032년까지 연장**됨 (기존 2027년 만료 예상에서 변경).
* GERD/NERD는 전체 시장의 90%+ 차지 → 상당한 밸류에이션 리스크 해소.
2. 상업화 전략 전환
* 직접 소비자 광고(DTC) 대부분 중단 → 비용 효율화.
* **1차 진료의 대신 소화기내과 전문의(GI)를 타겟팅**으로 변경.
* PPI(프로톤펌프억제제) 복용에도 증상이 남는 환자 → Voquezna 대상 환자 정의.
* GI 내원 환자는 PPI 실패 경험 많아 Voquezna 적합성 높음.
* 커버리지는 전체 상업 보험의 80%+ 확보.
* 1Q25는 계절적 요인으로 다소 부진, 2Q25 이후 매출 회복세 언급.
3. 비용 절감 및 흑자 전환 가시성
* 4Q25까지 운영비용을 분기당 $55M 이하로 축소 목표 (stock-based comp 제외).
* 3Q25부터 비용 절감 성과 반영될 것으로 기대.
* 2026년 하반기부터 FCF 흑자 전환 가능성, 추가 자금조달 필요 없다고 언급.
4. 파이프라인 및 장기 전략
* EoE(호산구성 식도염) 적응증 확장 재검토 계획 (이전엔 비용 절감 및 CP 불확실성으로 중단).
* 소아 적응증 확대를 통한 6개월 특허 연장 전략도 모색 중.
* OTC 전환 및 신규 GI 적응증/자산 인라이선싱 등 2032년 이후 성장 전략 마련.
📊 밸류에이션 및 전망
| 지표 | 수치 (2025년 기준) |
| --------------------- | ------------------------------- |
| 투자의견 | 중립 (Neutral) |
| 목표주가 | \$12.00 (현재 \$8.97, +34% 업사이드) |
| 2026E EBITDA | +\$25.2M (전년 -\$188.1M 대비 흑자전환) |
| 2026E EPS | -\$1.09 → 2027E EPS: +\$0.92 |
| 2027E P/E | 9.7배 |
| 2026E EV/EBITDA | 31.8배 |
| 2027E EV/EBITDA | 4.4배 |
| FCF Yield (2027E) | 10.7% |
🔎 투자자 관점 주요 포인트
* Regulatory overhang 제거 → 주가 반등 여지 있음.
* 타겟팅 전략 전환이 마케팅 효율성을 높일지 주목.
* 흑자 전환과 현금흐름 개선 가시화, 자금 조달 부담 낮음.
* 장기 성장 전략은 아직 초기 단계, 단기보다는 중장기 투자 관점 적합.
* 가장 큰 리스크는 상업화 속도와 보험 가격 정책의 민감성.
📉 현재 시장 상태 요약: “포지티브 모멘텀이 고갈 중”
* 시장 지수는 상승 중**이나, **상승 동력(긍정 재료)은 대부분 가격에 반영됨.
* 포지셔닝은 긍정적으로 돌아섰고, 시스템 트레이더(CTA)들도 롱으로 전환 —> 시장에 추가적 매수 여력은 감소.
* **“고통스러운 방향(pain trade)”은 하방**으로 전환.
🇺🇸 미국: 성장 둔화 vs 포지셔닝 완화
* 미국 경기 성장률은 둔화 전망**이지만, 그간 **극단적 비관론과 언더포지셔닝으로 인해 주식시장은 상승.
* 타리프 리스크 완화가 모멘텀을 제공했으나, 지금은 시장이 너무 낙관적으로 가격 반영.
* 최근 US/China 협상 관련 뉴스에 시장 반응 미미 → “좋은 뉴스는 이제 더 이상 상승 요인이 아니다.”
🇪🇺 유럽: 인플로우 계속되나 정치 리스크 경고
* 유럽 주식에 대한 인플로우는 여전히 강함, 특히 방어주·은행·유틸리티로 유입.
* 그러나 ECB가 금리인하 중단 시사하고 있으며, 정치 불안(프랑스·네덜란드 등) 증대.
* 은행주는 저렴하지만 과거만큼 언더오운드(underowned)는 아님 → 리스크 프리미엄 증가에 민감.
☑ 유럽시장 3가지 리레이팅 트리거
1. 우크라이나-러시아 평화 가능성
2. ECB vs Fed 간 통화정책 차별화
3. 독일 재정지출 확대
→ 대부분은 이미 가격 반영됨.
📊 시장 흐름 (Flow): 유일하게 신뢰 가능한 선행지표
* Desk 기반 client flow는 유럽/EM 중심으로 리스크 온(위험자산 확대).
* 특히 EM(이머징마켓) 관련 트레이드는 클립 사이즈 증가 & 오퍼 경쟁 강화 → 모멘텀 강세의 후행 지표.
* 이 플로우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시장 반전 가능성 큼 → 지금이 하방 헤지 준비 시점.
🇨🇳 차이나/HK: 매수 기회 및 테일 헷지
* Nikkei 피로감에 비해 홍콩/중국은 리레이팅 여지 존재.
* 유동성 좋고, 언더포지셔닝, 밸류에이션 매력 → 후속적 상승 가능성.
* 중미 정상회담 가능성, NPC 발표(6월말\~7월 초) 등 업사이드 옵션 존재.
* 차이나/HK는 현재 전 세계 대비 상대 강세 베팅 및 tail risk hedge 역할 가능.
🧠 전략 제안 요약: “그라인드 속 리스크 관리”
🎯 포지셔닝
* CTA/시스템 트레이더들 롱 전환 → 체계적 매수세 종료 국면
* 매수세가 \*\*너무 좁은 종목군(breadth 축소)\*\*에 집중 → 후행 라거드 매수세는 마지막 불꽃일 수 있음
📉 리스크 헷지
* 방어주, 유틸리티, 은행 등 인기섹터 → 모멘텀 언와인딩 신호 감지
* 풋옵션 매수 시점 적절: 크라우딩된 종목군 중심으로 저렴한 풋 전략 고려
🧭 롱 포지션 대응
* 라거드/언더오운드 업종 (China proxy, luxury, 일부 소재주 등) → 상대적 롱 베팅
* 차이나/HK 노출 확대 → 가격/심리/플로우 측면에서 업사이드 여력 존재
🔚 결론: “준비는 지금, 시장은 분기점에 근접”
* 시장은 지금 \*\*“포지티브가 거의 가격 반영 완료된 구간”\*\*에서 거래 중
* 추가 상승을 위한 새로운 재료 부족 + 플로우·심리·포지셔닝 과열 = 하방 리스크 점증
* 지금은 다운사이드 헷지(풋)와 언더오운드 롱 베팅을 병행할 마지막 타이밍
==========+
맞는말이긴 한데,.,,
* 시장 지수는 상승 중**이나, **상승 동력(긍정 재료)은 대부분 가격에 반영됨.
* 포지셔닝은 긍정적으로 돌아섰고, 시스템 트레이더(CTA)들도 롱으로 전환 —> 시장에 추가적 매수 여력은 감소.
* **“고통스러운 방향(pain trade)”은 하방**으로 전환.
🇺🇸 미국: 성장 둔화 vs 포지셔닝 완화
* 미국 경기 성장률은 둔화 전망**이지만, 그간 **극단적 비관론과 언더포지셔닝으로 인해 주식시장은 상승.
* 타리프 리스크 완화가 모멘텀을 제공했으나, 지금은 시장이 너무 낙관적으로 가격 반영.
* 최근 US/China 협상 관련 뉴스에 시장 반응 미미 → “좋은 뉴스는 이제 더 이상 상승 요인이 아니다.”
🇪🇺 유럽: 인플로우 계속되나 정치 리스크 경고
* 유럽 주식에 대한 인플로우는 여전히 강함, 특히 방어주·은행·유틸리티로 유입.
* 그러나 ECB가 금리인하 중단 시사하고 있으며, 정치 불안(프랑스·네덜란드 등) 증대.
* 은행주는 저렴하지만 과거만큼 언더오운드(underowned)는 아님 → 리스크 프리미엄 증가에 민감.
☑ 유럽시장 3가지 리레이팅 트리거
1. 우크라이나-러시아 평화 가능성
2. ECB vs Fed 간 통화정책 차별화
3. 독일 재정지출 확대
→ 대부분은 이미 가격 반영됨.
📊 시장 흐름 (Flow): 유일하게 신뢰 가능한 선행지표
* Desk 기반 client flow는 유럽/EM 중심으로 리스크 온(위험자산 확대).
* 특히 EM(이머징마켓) 관련 트레이드는 클립 사이즈 증가 & 오퍼 경쟁 강화 → 모멘텀 강세의 후행 지표.
* 이 플로우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시장 반전 가능성 큼 → 지금이 하방 헤지 준비 시점.
🇨🇳 차이나/HK: 매수 기회 및 테일 헷지
* Nikkei 피로감에 비해 홍콩/중국은 리레이팅 여지 존재.
* 유동성 좋고, 언더포지셔닝, 밸류에이션 매력 → 후속적 상승 가능성.
* 중미 정상회담 가능성, NPC 발표(6월말\~7월 초) 등 업사이드 옵션 존재.
* 차이나/HK는 현재 전 세계 대비 상대 강세 베팅 및 tail risk hedge 역할 가능.
🧠 전략 제안 요약: “그라인드 속 리스크 관리”
🎯 포지셔닝
* CTA/시스템 트레이더들 롱 전환 → 체계적 매수세 종료 국면
* 매수세가 \*\*너무 좁은 종목군(breadth 축소)\*\*에 집중 → 후행 라거드 매수세는 마지막 불꽃일 수 있음
📉 리스크 헷지
* 방어주, 유틸리티, 은행 등 인기섹터 → 모멘텀 언와인딩 신호 감지
* 풋옵션 매수 시점 적절: 크라우딩된 종목군 중심으로 저렴한 풋 전략 고려
🧭 롱 포지션 대응
* 라거드/언더오운드 업종 (China proxy, luxury, 일부 소재주 등) → 상대적 롱 베팅
* 차이나/HK 노출 확대 → 가격/심리/플로우 측면에서 업사이드 여력 존재
🔚 결론: “준비는 지금, 시장은 분기점에 근접”
* 시장은 지금 \*\*“포지티브가 거의 가격 반영 완료된 구간”\*\*에서 거래 중
* 추가 상승을 위한 새로운 재료 부족 + 플로우·심리·포지셔닝 과열 = 하방 리스크 점증
* 지금은 다운사이드 헷지(풋)와 언더오운드 롱 베팅을 병행할 마지막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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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이긴 한데,.,,
🤔4
<The F-35 in FY26 and Other Emerging Budget Details>
📌 핵심 요약 (한글 정리)
🧭 FY26 미국 국방예산: 두 가지 시나리오
* FY26 모더니제이션 예산(MODERNIZATION: R\&D + Procurement) 증가율
* 🔼 +22% YoY 증가 가능성 (Reconciliation bill 포함 시)
* 🔽 -6% YoY 감소 (Reconciliation 미포함 시)
* Reconciliation bill (재조정 법안)이 전체 모더니제이션 예산의 23% 차지 가능성.
* 이 법안의 통과 여부가 방산 대기업(Defense Primes) 실적에 **핵심 변수**로 작용함.
💥 F-35 프로그램: ‘의도된 보수적 예산’ 전략
* 백악관 FY26 예산 요청: F-35 47대 (F-35A 24대, B 11대, C 12대)
* 바이든 행정부 원안 및 하원 지출안: F-35 69대 요청
* 이는 전형적인 ‘**F-35 갬빗**(Gambit)’ 전략
* 초기 백악관 요청을 보수적으로 낮춰서 **의회 증액을 유도**하는 전술
* 실제로 의회는 전통적으로 F-35에 적극적 증액 입장
✈ 주요 항공기 예산 흐름
🔹 Lockheed Martin (LMT)
* F-35 생산 축소 요청**은 단기 우려 요인이나, **의회 증액 가능성 높음
* 가격 목표: \$575 (20x 2026E FCF $29.25)
* 긍정적 리스크: 안보 위협 증대, 수출 정책 완화
* 부정적 리스크: 수출 제한, 민간 업체 신규 진입
🔹 Boeing (BA)
* F-47 (6세대 전투기) 개발 예산: FY26에 \$3.5bn 요청
* 바이든 정부 예산안 대비 증액
* F-15EX 21대: \$2.5bn, KC-46A 15대: \$2.8bn 포함
* 가격 목표: \$200 (21x 2027E FCF \$9.55)
🔹 Northrop Grumman (NOC)
* B-21: FY26에 백악관 \$4.7bn 요청, 하원안은 Procurement \$3.8bn + R\&D \$2.1bn
* Sentinel ICBM: \$4.1bn 요청
* F/A-XX:
* 백악관 요청: 단 \$75mn
* 하원안: 무려 \$972mn
* NOC는 F/A-XX 입찰 유력 주자로 평가됨
* 가격 목표: \$570 (24x 2026E FCF \$24.10)
📈 투자 전략 및 모건스탠리 뷰
* Defense 섹터 전체에 대해 'Attractive' (매력적) 평가 유지
* 주요 방산주는 FY26 예산안이 확정 전후로 주가 리레이팅 기대
* Reconciliation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대규모 업사이드 가능
🧩 투자자 시사점
* **F-35 축소 요청은 실제 감산 의도라기보다는 전략적 조정**으로 해석
* FY26 모더니제이션 예산의 방향성은 Reconciliation 법안이 핵심 촉매
* LMT, NOC, BA 등 방산주**는 FY26 국방예산 확정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 핵심 요약 (한글 정리)
🧭 FY26 미국 국방예산: 두 가지 시나리오
* FY26 모더니제이션 예산(MODERNIZATION: R\&D + Procurement) 증가율
* 🔼 +22% YoY 증가 가능성 (Reconciliation bill 포함 시)
* 🔽 -6% YoY 감소 (Reconciliation 미포함 시)
* Reconciliation bill (재조정 법안)이 전체 모더니제이션 예산의 23% 차지 가능성.
* 이 법안의 통과 여부가 방산 대기업(Defense Primes) 실적에 **핵심 변수**로 작용함.
💥 F-35 프로그램: ‘의도된 보수적 예산’ 전략
* 백악관 FY26 예산 요청: F-35 47대 (F-35A 24대, B 11대, C 12대)
* 바이든 행정부 원안 및 하원 지출안: F-35 69대 요청
* 이는 전형적인 ‘**F-35 갬빗**(Gambit)’ 전략
* 초기 백악관 요청을 보수적으로 낮춰서 **의회 증액을 유도**하는 전술
* 실제로 의회는 전통적으로 F-35에 적극적 증액 입장
✈ 주요 항공기 예산 흐름
🔹 Lockheed Martin (LMT)
* F-35 생산 축소 요청**은 단기 우려 요인이나, **의회 증액 가능성 높음
* 가격 목표: \$575 (20x 2026E FCF $29.25)
* 긍정적 리스크: 안보 위협 증대, 수출 정책 완화
* 부정적 리스크: 수출 제한, 민간 업체 신규 진입
🔹 Boeing (BA)
* F-47 (6세대 전투기) 개발 예산: FY26에 \$3.5bn 요청
* 바이든 정부 예산안 대비 증액
* F-15EX 21대: \$2.5bn, KC-46A 15대: \$2.8bn 포함
* 가격 목표: \$200 (21x 2027E FCF \$9.55)
🔹 Northrop Grumman (NOC)
* B-21: FY26에 백악관 \$4.7bn 요청, 하원안은 Procurement \$3.8bn + R\&D \$2.1bn
* Sentinel ICBM: \$4.1bn 요청
* F/A-XX:
* 백악관 요청: 단 \$75mn
* 하원안: 무려 \$972mn
* NOC는 F/A-XX 입찰 유력 주자로 평가됨
* 가격 목표: \$570 (24x 2026E FCF \$24.10)
📈 투자 전략 및 모건스탠리 뷰
* Defense 섹터 전체에 대해 'Attractive' (매력적) 평가 유지
* 주요 방산주는 FY26 예산안이 확정 전후로 주가 리레이팅 기대
* Reconciliation 법안 통과 여부에 따라 대규모 업사이드 가능
🧩 투자자 시사점
* **F-35 축소 요청은 실제 감산 의도라기보다는 전략적 조정**으로 해석
* FY26 모더니제이션 예산의 방향성은 Reconciliation 법안이 핵심 촉매
* LMT, NOC, BA 등 방산주**는 FY26 국방예산 확정과 함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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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위) 팝마트, 라부부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주가 고공행진
트레이링 기준 PER 106배인 홍콩 상장 기업입니다.
중국 IP가 이렇게 글로벌 돌풍을 일으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중국증시에도 이렇게 꾸준히 오르는 종목이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0507?sid=103
트레이링 기준 PER 106배인 홍콩 상장 기업입니다.
중국 IP가 이렇게 글로벌 돌풍을 일으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중국증시에도 이렇게 꾸준히 오르는 종목이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40507?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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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ycolor (5032 JP) 리서치 요약 – 노무라 증권 (2025년 6월 11일)
📍 투자 판단 요약
* 투자의견: Buy(매수 유지)
* 목표주가: 5,100엔 (기존 4,000엔 → 상향 조정)
* 주가 (6/11 기준): 4,095엔
* 상승 여력: +24.5%
* 상향 배경: 커머스 부문의 강력한 실적, 중기 목표 달성 가능성 증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반영
📊 실적 요약 및 전망
▪️ FY25(2025년 4월 결산 기준) 실적
* 매출: ¥42.9bn (+34% YoY)
* 영업이익: ¥16.3bn (+31.7% YoY)
* EPS: ¥188.6
* ROE: 55.2%
▪️ FY26 가이던스 및 전망치 (Nomura 추정 vs 회사 가이던스)
* 매출: ¥53.8bn → (가이던스 없음)
* 영업이익: ¥20.5bn (회사 가이던스: ¥19.0–20.0bn)
* EPS: ¥233.8
* ROE: 58.9%
▪️ FY27 중기 계획
* 매출: ¥62.5bn
* 영업이익: ¥24.0bn
* EPS: ¥283.9
* ROE: 58.0%
🧾 부문별 주요 분석
1. 커머스 부문
* 25/4 4Q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상회
* 매출 증가율: +47% YoY
* Anycolor ID 사용자 수: +34% YoY
* 7주년 기념 상품 효과 → 고객 수 & 객단가 모두 증가
* 26/4 1Q에는 커머스 상품의 **배송 이연 효과**로 실적 추가 상승 예상
2. 스튜디오 가동률 개선
* 신규 2D/3D/녹음 스튜디오 운영 효율 대폭 증가:
* 2D: 기존 대비 +30% 이상
* 3D: +70% 이상
* 녹음: +100% 이상
* 콘텐츠 공급 증가 → 팬층 확대 및 온라인 매출 증대로 연결 기대
3. 프로모션 부문
* 프로젝트 수: +11% YoY
* 매출 증가율: +20% YoY
* 대형 프로젝트 중심으로 객단가 상승
💰 주주환원 정책
* 배당성향 목표: 30% 이상
* 총 주주환원 목표 (25/4–27/4): 최소 ¥30.0bn
* 자사주 매입 계획: FY26/27 각각 ¥6.0bn씩 가정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산정: FY26E EPS(¥233.8) × PER 22배
* Russell/Nomura Large Cap 평균 PER 대비 20% 프리미엄 (이익 CAGR 18% 반영)
* 리스크 요인:
1. 소속 VTuber의 발언/행동으로 인한 SNS 논란
2. VTuber 이탈 (개인 사정, 방향성 차이 등)
📌 종합 평가 및 투자 포인트
* **커머스 부문 중심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FY26 실적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증가
* **스튜디오 가동률 증가 → 콘텐츠/이용자 확대 → 수익성 강화**로 연결
* \*\*명확한 주주환원 방침(배당 + 자사주매입)\*\*으로 투자 매력 증가
* 단기적으로는 커머스 출하 시점 주의, 하지만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
📍 투자 판단 요약
* 투자의견: Buy(매수 유지)
* 목표주가: 5,100엔 (기존 4,000엔 → 상향 조정)
* 주가 (6/11 기준): 4,095엔
* 상승 여력: +24.5%
* 상향 배경: 커머스 부문의 강력한 실적, 중기 목표 달성 가능성 증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반영
📊 실적 요약 및 전망
▪️ FY25(2025년 4월 결산 기준) 실적
* 매출: ¥42.9bn (+34% YoY)
* 영업이익: ¥16.3bn (+31.7% YoY)
* EPS: ¥188.6
* ROE: 55.2%
▪️ FY26 가이던스 및 전망치 (Nomura 추정 vs 회사 가이던스)
* 매출: ¥53.8bn → (가이던스 없음)
* 영업이익: ¥20.5bn (회사 가이던스: ¥19.0–20.0bn)
* EPS: ¥233.8
* ROE: 58.9%
▪️ FY27 중기 계획
* 매출: ¥62.5bn
* 영업이익: ¥24.0bn
* EPS: ¥283.9
* ROE: 58.0%
🧾 부문별 주요 분석
1. 커머스 부문
* 25/4 4Q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상회
* 매출 증가율: +47% YoY
* Anycolor ID 사용자 수: +34% YoY
* 7주년 기념 상품 효과 → 고객 수 & 객단가 모두 증가
* 26/4 1Q에는 커머스 상품의 **배송 이연 효과**로 실적 추가 상승 예상
2. 스튜디오 가동률 개선
* 신규 2D/3D/녹음 스튜디오 운영 효율 대폭 증가:
* 2D: 기존 대비 +30% 이상
* 3D: +70% 이상
* 녹음: +100% 이상
* 콘텐츠 공급 증가 → 팬층 확대 및 온라인 매출 증대로 연결 기대
3. 프로모션 부문
* 프로젝트 수: +11% YoY
* 매출 증가율: +20% YoY
* 대형 프로젝트 중심으로 객단가 상승
💰 주주환원 정책
* 배당성향 목표: 30% 이상
* 총 주주환원 목표 (25/4–27/4): 최소 ¥30.0bn
* 자사주 매입 계획: FY26/27 각각 ¥6.0bn씩 가정
📈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 목표주가 산정: FY26E EPS(¥233.8) × PER 22배
* Russell/Nomura Large Cap 평균 PER 대비 20% 프리미엄 (이익 CAGR 18% 반영)
* 리스크 요인:
1. 소속 VTuber의 발언/행동으로 인한 SNS 논란
2. VTuber 이탈 (개인 사정, 방향성 차이 등)
📌 종합 평가 및 투자 포인트
* **커머스 부문 중심의 실적 서프라이즈**로 FY26 실적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증가
* **스튜디오 가동률 증가 → 콘텐츠/이용자 확대 → 수익성 강화**로 연결
* \*\*명확한 주주환원 방침(배당 + 자사주매입)\*\*으로 투자 매력 증가
* 단기적으로는 커머스 출하 시점 주의, 하지만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