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하반기 K-사이버보안기업관심확대전망
• 2H25 K-사이버 보안 관련 예상 EVENT
정부: 사이버 보안 관련 권고 이상의 정책 제시 기대
산업: AI 산업 투자 관심 확대→ 사이버 보안에 대한 중요성 상향 기대
기업: SKT 사태 이후 보안에 대한 관심 증가→ 하반기 사이버 보안 투자 확대 전망
• 해외진출: 기업-정부 협동 중동/동남아/중앙 아시아 지역으로 K-사이버 보안 진출 확대 추진중
• 사이버보안B2G Biz 사업비중높아 4분기 성수기
• 관련기업: 접근제어(지니언스), 생체인증(슈프리마), 사전예방(라온시큐어)
(25.6.11 유안타)
• 2H25 K-사이버 보안 관련 예상 EVENT
정부: 사이버 보안 관련 권고 이상의 정책 제시 기대
산업: AI 산업 투자 관심 확대→ 사이버 보안에 대한 중요성 상향 기대
기업: SKT 사태 이후 보안에 대한 관심 증가→ 하반기 사이버 보안 투자 확대 전망
• 해외진출: 기업-정부 협동 중동/동남아/중앙 아시아 지역으로 K-사이버 보안 진출 확대 추진중
• 사이버보안B2G Biz 사업비중높아 4분기 성수기
• 관련기업: 접근제어(지니언스), 생체인증(슈프리마), 사전예방(라온시큐어)
(25.6.11 유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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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K-사이버보안기업관심확대전망
• 2H25 K-사이버 보안 관련 예상 EVENT
정부: 사이버 보안 관련 권고 이상의 정책 제시 기대
산업: AI 산업 투자 관심 확대→ 사이버 보안에 대한 중요성 상향 기대
기업: SKT 사태 이후 보안에 대한 관심 증가→ 하반기 사이버 보안 투자 확대 전망
• 해외진출: 기업-정부 협동 중동/동남아/중앙 아시아 지역으로 K-사이버 보안 진출 확대 추진중
• 사이버보안B2G Biz 사업비중높아 4분기 성수기
• 관련기업: 접근제어(지니언스), 생체인증(슈프리마), 사전예방(라온시큐어)
(25.6.11 유안타)
• 2H25 K-사이버 보안 관련 예상 EVENT
정부: 사이버 보안 관련 권고 이상의 정책 제시 기대
산업: AI 산업 투자 관심 확대→ 사이버 보안에 대한 중요성 상향 기대
기업: SKT 사태 이후 보안에 대한 관심 증가→ 하반기 사이버 보안 투자 확대 전망
• 해외진출: 기업-정부 협동 중동/동남아/중앙 아시아 지역으로 K-사이버 보안 진출 확대 추진중
• 사이버보안B2G Biz 사업비중높아 4분기 성수기
• 관련기업: 접근제어(지니언스), 생체인증(슈프리마), 사전예방(라온시큐어)
(25.6.11 유안타)
Forwarded from #Beautylog
[하나증권 화장품 박은정]
실리콘투 주가 상승 관련 의견 공유
- 2025년: 미국 < 유럽 + 중동
- 미국이 1Q25 성장세 전환된 가운데, 사재기 이슈로 2Q25 매출 점증 기대
- 또한 유럽과 중동 등으로의 기회요인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분기 분기 최대 매출 추정
- 최근 NDR 통해서 1Q25 미국 지사 매출 회복 공유
- 전분기 GPM 하락 요소 중 하나는 미국 매출이 300억원으로 감소한 영향
vs 3Q24 누적 미국 평균 매출 571억원
- 전분기비 매출 개선됨에 따라 GPM 하락은 제한적 수준에 그칠 것
- 반면에 유럽이 미국 매출 수준 만큼 근접
- 유럽은 지난 4Q24 400억원 도달 추정(기타해외 매출과 네덜란드, 폴란드 가감)
- 유럽 매출이 분기 20% 비중 상회하기 시작
- 현재 한국의 유럽향 주요국 1Q25 수출은 YoY+61%, 수출 기여도 확대 중
- 기업마다 유럽의 경우 실리콘투와 거래하는 경우 대부분
- 당사는 1Q25 매출 2천억원(YoY+35%), 영업이익 371억원(YoY+33%, 영업이익률 19%) 추정
- 1분기 한국 화장품 수출에 점유율 6% (과거 최고 수준) 타겟한 것
- 다만 지사(미국/유럽) 재고 부분의 Sell Out은 트래킹이 어려워 여기서 편차가 있을 것
- 미국의 경쟁 우려가 오히려 관세 부과로 경쟁 여력 축소, 아마존에서 한계 이익을 내는 브랜드사의 의존성 확대, 사재기 등으로 상반기 우호적으로 변모되는 가운데
- 유럽의 모멘텀 확대가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견인할 전망
[참고]
재고자산 관련
- 재고자산 QoQ 200억원 가량 증가(재고자산: 3Q24 1.2천억원, 4Q24 1.4천억원)
- 회사는 미국 관세 부과 대비 및 물류 창고 확장 이전 등으로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충
관세 부담 관련
- 실리콘투의 미국 사업은 국내에서 화장품을 매입하여 미국 지사로 보내 판매하는 구조, 수입 통관의 주체 지사
- 회사는 재고 선제적 확충하여, 관세 부담 당장은 미미
- 상호관세 90일 지연 된 상황에서, 오히려 사재기 등의 환경이 조성 중. 긍정적 요소
- 관세 부담과 관련해서는 브랜드사, CA등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전문: https://vo.la/eeOHNl
***
실리콘투 주가 상승 관련 의견 공유
- 2025년: 미국 < 유럽 + 중동
- 미국이 1Q25 성장세 전환된 가운데, 사재기 이슈로 2Q25 매출 점증 기대
- 또한 유럽과 중동 등으로의 기회요인 확대될 것으로 예상
- 2분기 분기 최대 매출 추정
- 최근 NDR 통해서 1Q25 미국 지사 매출 회복 공유
- 전분기 GPM 하락 요소 중 하나는 미국 매출이 300억원으로 감소한 영향
vs 3Q24 누적 미국 평균 매출 571억원
- 전분기비 매출 개선됨에 따라 GPM 하락은 제한적 수준에 그칠 것
- 반면에 유럽이 미국 매출 수준 만큼 근접
- 유럽은 지난 4Q24 400억원 도달 추정(기타해외 매출과 네덜란드, 폴란드 가감)
- 유럽 매출이 분기 20% 비중 상회하기 시작
- 현재 한국의 유럽향 주요국 1Q25 수출은 YoY+61%, 수출 기여도 확대 중
- 기업마다 유럽의 경우 실리콘투와 거래하는 경우 대부분
- 당사는 1Q25 매출 2천억원(YoY+35%), 영업이익 371억원(YoY+33%, 영업이익률 19%) 추정
- 1분기 한국 화장품 수출에 점유율 6% (과거 최고 수준) 타겟한 것
- 다만 지사(미국/유럽) 재고 부분의 Sell Out은 트래킹이 어려워 여기서 편차가 있을 것
- 미국의 경쟁 우려가 오히려 관세 부과로 경쟁 여력 축소, 아마존에서 한계 이익을 내는 브랜드사의 의존성 확대, 사재기 등으로 상반기 우호적으로 변모되는 가운데
- 유럽의 모멘텀 확대가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견인할 전망
[참고]
재고자산 관련
- 재고자산 QoQ 200억원 가량 증가(재고자산: 3Q24 1.2천억원, 4Q24 1.4천억원)
- 회사는 미국 관세 부과 대비 및 물류 창고 확장 이전 등으로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충
관세 부담 관련
- 실리콘투의 미국 사업은 국내에서 화장품을 매입하여 미국 지사로 보내 판매하는 구조, 수입 통관의 주체 지사
- 회사는 재고 선제적 확충하여, 관세 부담 당장은 미미
- 상호관세 90일 지연 된 상황에서, 오히려 사재기 등의 환경이 조성 중. 긍정적 요소
- 관세 부담과 관련해서는 브랜드사, CA등과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전문: https://vo.la/eeOHNl
***
"Pop Mart: IP Conglomerate: Scaling Beyond Expectations"*
🧸 팝마트 (Pop Mart): IP 거인의 글로벌 성장 스토리
보고서 요약 by Morgan Stanley | 목표주가 상향: HK$224 → HK$302 | 투자 의견: Overweight
📌 핵심 투자 포인트
* 2025년 급성장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지만, 장기 성장 가능성은 저평가
* 2025년 매출 127% 성장 예상 → 이는 주가에 선반영
* 그러나 글로벌 IP 기업으로서 장기적 스케일 확대 여지는 여전히 큼
* 글로벌 밴드왜건 효과
* 블랙핑크 리사의 SNS 노출 이후,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잇따라 팝마트 제품을 소개 → 북미/유럽에서 ‘Labubu’ 등 인기 IP 급부상
* Google 트렌드 기준 Labubu의 검색량은 Harry Potter, Star Wars와 유사한 수준
* 미국 시장은 중국보다 클 수 있음
* 미국은 1인당 GDP, 소비 여력, ASP 모두 더 높음
* LEGO 사례처럼 북미 매출이 아시아보다 4배 큰 구조 가능
📊 실적 전망 (Morgan Stanley 추정 vs 컨센서스)
| 연도 | 매출 (Rmb, MS) | 컨센서스 평균 | 순이익 (Rmb, MS) | 컨센서스 평균 |
| ---- | ------------ | --------- | ------------- | --------- |
| 2025 | 26,025 mn | 22,762 mn | 7,223 mn | 5,991 mn |
| 2026 | 35,170 mn | 30,702 mn | 10,450 mn | 8,348 mn |
| 2027 | 43,350 mn | 38,222 mn | 13,168 mn | 10,619 mn |
🔁 성장 엔진: Labubu → Pop Blocks → POPOP
* Labubu 중심 성장
* 제품 다양성 확보 (v1\~v4 시리즈, 블라인드 박스, 액션 피규어, Pop Blocks 등)
* Labubu 애니메이션 (24부작, 여름 방영 예정)과 Pop Land 테마파크로 IP 확장
* 2024년 매출 비중 28%
* Pop Blocks (블럭 완구)
* 美시장서 2025년 5월 론칭 → 즉시 품절
* LEGO 대비 디자인/장식성 차별화
* 주요 성장 지역은 북미와 유럽으로 예상
* POPOP (패션 주얼리)
* 2025년 상반기 론칭, 상하이 및 베이징 매장 운영
* IP 기반 패션 액세서리 시장 진출
* 글로벌 시장(US$50bn+)에서 IP 연계 브랜드로 성장 기대
🌍 지역별 매출 비중 전망 (2023 → 2027E)
* 중국: 83% → 41%
* 북미: 2% → 28%
* 유럽/호주 등: 4% → 15%
📈 글로벌 IP 시장에서의 위상
| 기업 | 2024년 추정 리테일 매출 (US\$bn) |
| ------------ | -------------------------- |
| Disney | 42.3 |
| LEGO | 18.2 |
| Sanrio | 6.2 |
| Bandai Namco | 8.0 |
| Pop Mart | 1.8 (2024) → 6.0 (2027 예상) |
→ Pop Mart의 2027년 점유율: 6~7%로 추정
💰 밸류에이션 및 비교
* 2025E P/E: 41x
* 2026E P/E: 28x
* PEG (2025E): 1.2x
* Disney (2026E PEG: 1.7x), Sanrio (2.9x)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
→ 2025E 목표 P/E를 기존 40x → 51x로 상향 조정 (2026E 기준 35x, PEG 1.5x)
⚠️ 리스크 요인
1. Labubu IP 집중 리스크 → 다른 IP의 판매 잠식 가능성
2. 리셀러 및 공급 부족 이슈
3. 카운터핏(짝퉁) 확산에 따른 브랜드가치 훼손 가능성
4. 럭셔리 인플루언서 반감 등 SNS 여론 변화
5. Labubu → 다른 IP로의 소비 전환 성공 여부
📌 총평
* 2025년 성장 스토리는 시장에 이미 반영되었지만,
글로벌 IP 생태계로 확장하는 중장기 구조적 성장성은 과소평가되어 있음
* Pop Mart는 단순 장난감 회사가 아닌 IP 기반 종합 소비재 브랜드로 진화 중
* ‘Value’보다 ‘Leadership’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종목
========
나는 히로노 좋아하는데
🧸 팝마트 (Pop Mart): IP 거인의 글로벌 성장 스토리
보고서 요약 by Morgan Stanley | 목표주가 상향: HK$224 → HK$302 | 투자 의견: Overweight
📌 핵심 투자 포인트
* 2025년 급성장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지만, 장기 성장 가능성은 저평가
* 2025년 매출 127% 성장 예상 → 이는 주가에 선반영
* 그러나 글로벌 IP 기업으로서 장기적 스케일 확대 여지는 여전히 큼
* 글로벌 밴드왜건 효과
* 블랙핑크 리사의 SNS 노출 이후,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잇따라 팝마트 제품을 소개 → 북미/유럽에서 ‘Labubu’ 등 인기 IP 급부상
* Google 트렌드 기준 Labubu의 검색량은 Harry Potter, Star Wars와 유사한 수준
* 미국 시장은 중국보다 클 수 있음
* 미국은 1인당 GDP, 소비 여력, ASP 모두 더 높음
* LEGO 사례처럼 북미 매출이 아시아보다 4배 큰 구조 가능
📊 실적 전망 (Morgan Stanley 추정 vs 컨센서스)
| 연도 | 매출 (Rmb, MS) | 컨센서스 평균 | 순이익 (Rmb, MS) | 컨센서스 평균 |
| ---- | ------------ | --------- | ------------- | --------- |
| 2025 | 26,025 mn | 22,762 mn | 7,223 mn | 5,991 mn |
| 2026 | 35,170 mn | 30,702 mn | 10,450 mn | 8,348 mn |
| 2027 | 43,350 mn | 38,222 mn | 13,168 mn | 10,619 mn |
🔁 성장 엔진: Labubu → Pop Blocks → POPOP
* Labubu 중심 성장
* 제품 다양성 확보 (v1\~v4 시리즈, 블라인드 박스, 액션 피규어, Pop Blocks 등)
* Labubu 애니메이션 (24부작, 여름 방영 예정)과 Pop Land 테마파크로 IP 확장
* 2024년 매출 비중 28%
* Pop Blocks (블럭 완구)
* 美시장서 2025년 5월 론칭 → 즉시 품절
* LEGO 대비 디자인/장식성 차별화
* 주요 성장 지역은 북미와 유럽으로 예상
* POPOP (패션 주얼리)
* 2025년 상반기 론칭, 상하이 및 베이징 매장 운영
* IP 기반 패션 액세서리 시장 진출
* 글로벌 시장(US$50bn+)에서 IP 연계 브랜드로 성장 기대
🌍 지역별 매출 비중 전망 (2023 → 2027E)
* 중국: 83% → 41%
* 북미: 2% → 28%
* 유럽/호주 등: 4% → 15%
📈 글로벌 IP 시장에서의 위상
| 기업 | 2024년 추정 리테일 매출 (US\$bn) |
| ------------ | -------------------------- |
| Disney | 42.3 |
| LEGO | 18.2 |
| Sanrio | 6.2 |
| Bandai Namco | 8.0 |
| Pop Mart | 1.8 (2024) → 6.0 (2027 예상) |
→ Pop Mart의 2027년 점유율: 6~7%로 추정
💰 밸류에이션 및 비교
* 2025E P/E: 41x
* 2026E P/E: 28x
* PEG (2025E): 1.2x
* Disney (2026E PEG: 1.7x), Sanrio (2.9x)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
→ 2025E 목표 P/E를 기존 40x → 51x로 상향 조정 (2026E 기준 35x, PEG 1.5x)
⚠️ 리스크 요인
1. Labubu IP 집중 리스크 → 다른 IP의 판매 잠식 가능성
2. 리셀러 및 공급 부족 이슈
3. 카운터핏(짝퉁) 확산에 따른 브랜드가치 훼손 가능성
4. 럭셔리 인플루언서 반감 등 SNS 여론 변화
5. Labubu → 다른 IP로의 소비 전환 성공 여부
📌 총평
* 2025년 성장 스토리는 시장에 이미 반영되었지만,
글로벌 IP 생태계로 확장하는 중장기 구조적 성장성은 과소평가되어 있음
* Pop Mart는 단순 장난감 회사가 아닌 IP 기반 종합 소비재 브랜드로 진화 중
* ‘Value’보다 ‘Leadership’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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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히로노 좋아하는데
Forwarded from 묻따방 🐕
서화백의 그림놀이 🚀
"Pop Mart: IP Conglomerate: Scaling Beyond Expectations"* 🧸 팝마트 (Pop Mart): IP 거인의 글로벌 성장 스토리 보고서 요약 by Morgan Stanley | 목표주가 상향: HK$224 → HK$302 | 투자 의견: Overweight 📌 핵심 투자 포인트 * 2025년 급성장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지만, 장기 성장 가능성은 저평가 * 2025년 매출 127% 성장 예상 → 이는 주가에…
화백이형때문에 팝마트 가스라이팅 당하는중. 그러나 아직 사지 않았음.